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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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후 수급 쏠림이 과열된 상태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의 매력이 떨어지며 조정 중이라고 진단. 코스피·삼성전자는 60일선에서 기술적 반등 중이며 코스닥은 840포인트가 바닥 후보이나 940포인트 주봉 회복 전까지 매수 자제, 수급 분산 조건(대형주 매력 저하+코스닥 바닥 확인) 충족 시 자금이 코스닥 중형주로 이동할 것으로 봄. SK하이닉스는 190~245만 원 박스권 가능성, 엔터주(하이브)는 23만 원 회복 확인 후 대응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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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자 상위 1%는 지금 코너입니다. 초고수들의 매매 전략 분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0시에 남자 소재민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시죠.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혹시 저희가 좀 꿈을 끄고 있는 건지 어제 그렇게 좀 세게 때렸으면은 약이라도 좀 발라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 어제 때렸는데 오늘 당연히 아 그래도 오늘 후시든이라도 좀 밟아 주겠지라고 했는데 약간 정신 못 차리게 지금 연달아 때리고 있는데 어 지금 아마 전 대단하신 거 같아요. 이거 방송 챙겨 보시는 분들한테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 되게 지금 사실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없다.
제가 이거이 방송을 하면서 5월부터 사실 지금 뭐 하지 마요라는 얘기만 계속 던졌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그래서 사실 뭐 누가 뭘 어떤 종목을 사고 매수세가 어디에 많이 들어가고 사실 이런 거에 좀 포커싱을 맞출 시작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할 건 뭐냐면 아 오늘 시장 지수 뭐 어디까지 빠지는 거지? 제가 계속 말했죠. 저점을 얻 거라 생각하지 말고 시점을 잡아야 된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결국에 지금 이러한 현상이 나오는 이유 제가 이제 예전부터 계속 말했잖아요.이 수급 술림이 심화되면 결국에는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된다.
뭐 그러면서 투매가 나올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를 경고를 많이 했는데 지금 그 과정이라고 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이제는 과잉인가? 이제 반도체에 대한 공급 과잉인가? 뭐 이런 우려로 빠진다. 저는 사실 그렇다라기보다는 사실 삼성전자 실적, 2분기 실적 잘 나올 거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죠. 당연히 잘 나올 거예요. 근데 그게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일전에 여러분들한테 경계해야 되는 요소 중에 하나가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돈만 버는 친구였다면 이제부터는 돈을 쓰게 됐잖아요.
그니까 뭐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다. 미래의 돈을 더 벌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건 맞지만 당장에 돈을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시장이 느끼기에는 실적은 이제 앞으로 지금까지 벌기만 할 때랑은 다르게 아무래도 다음번의 순익 같은 경우는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투자 비용이 늘어남에 따라서 전체적인 영업 이익이라던가 뭐 그냥 매출액 자체는 좋을 수 있어도 순위익 자체가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우려. 그렇게 따지면 이번 2분기 나오는 성적표가 가장 좋은 성적표가 될 수 있지도 않을 있지 않을까? 그니까 3분기부터는 요새 또 뭐 공급가인 얘기도 나오고 있고 또 중국산 저가형 반도체가 가전용 뭐 메모리 반도체 아 가정용 반도체에 들어가는 거 아닌가 보터 요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 와중에서 2분기 실적이 최고치지 않을까라는 이러한 우려 때문에 아무래도 밑에서 잡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좀 차익 실현을 해야 되나?
뭐 약간 요런 생각으로 인해서 매더세가 나오는 거지 사실 어마어마한 악재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존재한다. 이런게 아니거든요. 근데 사실 한편으로는 이게 좋기는 해요. 만약에 명확한 악재해 가지고 삼성전자 행닉스랑 시장이 무너졌으면 아마 시장은 또 삼성전자랑 하닉스로 자금이 몰렸을 거예요. 왜냐면 악재로 빠지는 거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냐면 겁 먹지 마. 악재 따위에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다. 이런 걸로 빠지면 기회지 뭐. 이러면서 매수세가 들어갔다면 지금은 사실 막 어마어마하게 명확한 악재로 빠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예전처럼의 그런 폭발적인 매수세가 들어가지 않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어찌 보면은 이게 되게 조건이 까다로웠어요.이 수급산 시장이 나오기 위해선 첫 번째가 삼성전자 이익스의 매력이 떨어질 것. 제가이 얘기를 사실 계속하면서 욕도 많이 먹었는데 어 매력이 떨어지고 있죠. 예를 들어면 그왜지라는 생각이게 빠져야 된다는게 되게 어려운 부분이었는데 지금 딱 그게 어떻게 보면 충은 된 거거든요. 그니까 아마 제 방송이나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계속 강조하는게 결국 이러한 시장이 언제 끝날지는 우리는 바닥은 알 수 없지만 이게 끝나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조건이 필요한데 그 중에 하나가 삼전닉스가 매력이 썰어지는 거.
일단은 그거는 충족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현재까지로는. 그니까 여기서 삼성전자 이닉스가 절대 반등이 안 나온다라는 건 아니지만 어 간단하게 삼성전자를 가지고 좀 말씀을 드리면 제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0만 원 선 이탈하면 60만 원 정도까지도 밀릴 60일선까지 밀릴 수 있어요라고 30만 원과 36만 원의 박스권 말씀드렸고 33만 원 이탈했을 때는 비중을 줄여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근데 뭐 당연히 안 했을 겁니다 여러분. 예. 그렇게 지금 그 삼성전자는 60일선에서 지금 버텨주고 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 지금 소폭 반등세를 보이는 거거든요.
원래 주기적으로 60일선 한 번씩 만났어요. 삼성전자든 코스피든. 그래서 지금 60일선 만났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는 건데 그럼 이게 이제 기술적 반등으로만 끝날지 아니면 과거 박스권으로 회기할지이 부분에 대해서 좀 여러분들이 주목해야 됩니다. 그럼 삼성전자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일단은 단기 목표가를 31만5,000원에서 32만 원요 정도 사이로 일단 보는게 좋아요. 여기까지는 기술적 반등인 거고이 자리 위에서 만약에 삼성전자가 한 2, 3 거래일 정도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라고 하면 다시 한번 더 30만 원과 36만 원의 박스권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32만 원 정도 자리를 제대로 안착하지 못하고 또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다는 소리는 삼성전자는 단기 우하향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의미인만큼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일단 여기서 반등 나오면 31만5,000원에서 32만 원 정도가 저항이다. 그래서 여기서 일부 비중은 줄이는게 맞다. 여기 안착하는 거 확인하면 36만 원까지 열린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31만5,000원에서 32만 원 정도 라인을 왔는데 그 자리 찍고 다시 한번 더 30만 원 깨진다. 그렇다는 소리는 60일선을 이탈하는 저점 갱신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점에서도 비중 관리를 조금 하시는게 좋아요. 삼성전자가 그런 식으로 움직인다라는 건 코스피 지수 또한 비슷하게 움직인다는 거거든요.
제가 코스피 같은 경우도 주기적으로 60일선 만났기 때문에 60일선 만나는 투배섬 조정 나올 거라고 했고 지금 딱 그거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구간에서 코스피 지수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다시 한번 더 전고점에 대한 갱신 기대보다는 8,300과 8,400선까지의 기술적 반등을 생각하시면서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원래 이렇게 시장 지수를 틀을 잡아 놓고 여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종목을 매매하면 되긴 하는데 사실 요즘 시장 보면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건 3전 익스뿐이고 나머지 애들은 시장 지수 올라도 빠지는 얘들이 대부분이죠.
수급 돌림 시장이니까. 따라서 일단 코스피 지수 자체는 그렇게 중요하게 볼 필요는 없지만 삼성전자닉스 투자하시는 분들은요 기준점 잡고 투자하시면 될 거 같고요.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코스닥이에요. 두 번째 조건은 뭐냐면이 수급 분산이 되기 위해서는 첫 번째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매력이 떨어져야 되고 그럼 매력이 떨어지면 거기서 자금이 이탈하거나 들어갈 자금이 멈췄 멈춘다는 거잖아요. 옛날 같았으면 돈 생기면 3전닉서 사야지 이랬는데 걔네들의 매력이 좀 떨어지고 경계심이 생기면 어 내가 지금 삼성전자를 더 사야 될까? 하이닉스를 더 사야 될까?
망설리기 시작한다는 거죠. 아마 지금 여러분들도 망설리는 분들 많을 거예요. 이거 더 사야 되는 건가? 그니까 이런 이게 매력이 좀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망심리가 커진 거거든요. 그럼 그 자금들이 나 빠져나온 자금과 관망 자금들이 어디론가 다시 흘러가야 수급 분산이 이루어지겠죠. 그럼 결국 흘러가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매력은 떨어지는데 뭔가 상대적으로 매력이 좋아 보이는 얘가 눈에 보여야 되거든요. 그럼 결국 코스닥 지수 자체가 뭔가 좀 안정적인 위치는 팔아나 주거나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야 우리가 봤을 때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지금 중요 지지선 깨졌는데 이제 좀 빠지는 거 아니야?
아 나쁜 뉴스도 많은 거 같은데 어 그런데 코스닥은 바닥 잡은 거 같다라고 하면 자금들이 어디로 이동할까요? 코스닥 쪽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점을 보기 위해이 두 가지 조건을 다 충족해 하죠. 그러면 코스닥이 바닥이 잡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바닥이 잡히거나 중요한 지지선을 탈란을 해야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는 거예요. 근데 지금 코스닥 바닥이 어딜까요라고 물어보면 그건 저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은 바닥을 잡으려고 하면 안 돼요. 주봉 차트로 봤을 때는 사실 예상될 수 있는 바닥권 사실 주봉상 지금 여기 지지선 장기병선 지지선들 다 수렴에 있기 때문에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800포인트 밑으로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고 한 840포인트 정도가 바닥이 아닐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근데 중요한 건 제가 말하는 거 지금은 저점을 잡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시점을 잡는게 중요하다라고 했죠. 840포인트 830요 라인이 바닥인 거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여 여기서 여러분들이 돈을 쓰면 안 돼요. 일단은 코스닥 같은 경우도 제가 계속 말했던 자리 몇 포인트였죠? 940. 네, 맞아요. 뭐 940 너무 먼데요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또 불과 이번 주 한 화요일 수요일까지만 해도 또 거의 다 왔었잖아요. 940포인트까지 찍었었어요. 그러니까 올라가려고 가면도 금방 갈 수 있는 자리가 940포인트긴 하니까 최소한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게이 내용이었어요.
여러분들 지금 시장 반등 나온다. 전력 설비 반등 나온다. 수급 분산 나오는 거 같다. 그렇다라고 해서 그거 수급 분산이라고 확신할 필요 없다고. 지금 뭐 사면 안 되는 거 똑같다. 어, 금요일까지 코스닥 지수가 940포인트 위를 탈란해 주는 걸 보고 매매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시장이 막 급등을 했어요. 그래 갖고 940포인트 막 갔네. 그럼 그때 가면 매매해도 될까요? 안 되나요? 안 되죠. 제가 말하는 건 940포인트를 단기적으로 탈란하는 건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주봉상 탈아난다라는 의미는 주봉은 언제만 들어지죠?
그죠? 일주일 금요일 날 마침표가 찍잖아요. 그러니까 금요일 코스닥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940포인트 위어야 여러분들이 행복 회로를 돌리거나 이제부터 좀 추매를 해야 되나 아 이제부터 내가 좀 신규 진입을 해 봐야 되나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지 그 전까지는 어 괜히 그 희망이로 돌리면서 여기가 바닥인가 하면서 잡는 거 되게 위험합니다. 제가이 얘기 이번 주 수요일 날 막 930 940 왔다 갔다 할 때도 똑같이 말했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바닥이라고 생각해서 잘못 들어가면 오히려 더 계좌 꼬일 수 있다고 똑같습니다. 시간 지나고 나니까 진짜 그렇게 됐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바닥 잡을 생각하지 마시고 힘드시겠지만 어플 지워요. 어플 지우고 그냥 코스닥 금요일 종가 기전으로 940포인트 회복한 날 그때부터 여러분들이 추가 매수든 대응이든 구간 대응이든 할 수 있으니까 이거 좀 생각하시면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계속해서 시장에 대해서 정확하게 또 전망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직까지는 좀 관망해야 될 말씀해 주셨고요. 코스닥의 940포인트 탈란까지는 조금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 시장 전략 만들어 봤고요. 아,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오늘장 어떤 종목을 매수하고 있을까요? 종목들 열 가지 바로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 매수상의 탑 10보도록 하시죠. 아, 오늘 많이 빠지고 있는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기, SK 스퀘어 등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올라온 열 가지 종목들 모두 지금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다시금 반대가나 싶었던 삼성 전기도 오늘 장려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도 210만 닉스까지 내려온 모습. 그리고 전날 블랙스톤 관련된 악재가 좀 나오면서 데이터 센터 투자 둔허에 대한 우려가 나왔지만 과도한 해석이다라는 이슈도 있었습니다. 오늘 전력 기기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LS 일렉트릭이 6%가 넘게 하락해 주고 있고요.
오늘 현대차 그룹주도 다 같이 좀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그리고 LG 전자 같은 경우에도 2분기 실적이 좋을 거다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주가는 계속해서 약세를 좀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비주인 PSK도 최근에 우상향하다가 이틀 연속 밀려나고 있습니다. 오늘장도 5%가 넘게 빠지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SK닉스 보도록 하시죠. 아, SK닉스가 이렇게 빠지다니요. 사실 어제 14%나 빠지니까 어, 조금은 반등 나오겠지 했는데 더 빠지네요. 그래도 뭐 사실 이것도 저 참 욕 많이 먹었죠. 240만 원 막 여기 지지선 잡아주면서 이제 아마 예전에는 어디까지 간다라는 얘기가 참 많았죠.
막 300 넘고 400 간다 500 간다 더 간다 더 간다. 근데 이제 아마 어제부터 갑자기 스탠스가 좀 바뀌지 않나요? 어디까지 빠질 수 있다로 그럼 그다음 지지선 어딘가요? 어 그렇죠. 사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여기까지 빠져도 많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야 미쳤다 나 이거 280만 원에서 산독 어떡하냐 막 이러는데 하이닉스가 어디서부터 올라왔는지를 생각해 보면 어 밑에서 잡은 사람이 지금도 너유 있게 수익이에요. 근데 약간 계속 매체에서 더 간다 더 간다 더 간다 막 이렇게 말을 하는게 좀 전 개인적으로 좀 별로였었어 가지고 500만 원까지 나왔었죠.
아 그니까 사람들이 다 수급님이 다 이쪽으로만 갔던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렇게 무너지고 나니까 그때부터는 처음 빠졌을 때는 여러분 하락은 기회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근데 계속 빠지니까 이제는 기회라고 느껴지시지시나요? 아 돈이 없어서 살 수도 없을요. 지금 그러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일단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라고 말했냐면 볼벤 상단 예 요렇게 상승 추세 만들고 있는 친구예요라고 차트로 그때 설명을 해 드릴 때 볼 상단 자리가 지지선이라고 말씀드렸어요.이 자리 깨지고 난다. 만약에이 자리 깨지면 그다음의 지지선은 240만 원, 245만 원이고 여기 깨졌을 땐 아래로 투매 나올 수 있다.
지금 제가 말한 그대로 흘러가고 있죠. 빠져서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빠지기 전부터 계속 경고를 했고 그래서 욕 되게 많이 먹었거든요. 하이닉스 욕한다고. 근데 뭐 결과론적인 얘기긴 하지만 결국엔 하이닉스가 나빠서 빠지는 거냐? 지금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러한 조정은 사실 솔직히 말해서 더 멀리 가기 위해선 이렇게 쉬워 주는게 맞아요. 제가 계속 말하지만 삼성전자 이닉스 좋은 기업 맞고요. 반도체에 대한 실적이 꺾인다. 근데 제가 삼성전자를 좀 더 좋아하는 건 결국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이 파운드리 쪽에 대한 매출 수요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거기다가 스마트폰뿐만 그니까 하드웨어 피지컬 AI 쪽으로 할 수 있는 기업이기도 하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스카이닉스에 이어질 수 있는 이슈들은 있어요.
근데 그런데 5월 6월의 상승폭은 그냥 단순히 그런 기대감을 넘어선 약간 포모성 내가 지금 3전 닉사 안 사면 큰일 날 것 같아. 다른 거 팔아서라도 좋은 종목이지만 다른 걸 팔아서라도 내가 얘를 사야 될 것 같아. 약간 이렇게 감정적인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던 때가 5월 6월이라서 그때 약간 과하게 올라갔던 포모성 수급 솔림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눌림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이 눌림이 막 저점을 막 계속 깨고 내려가고 그럴 가능성은 없어요. 다만 조금 재미 없어질 순 있어요. 그런 식으로 약간 어중이 떠중이들 막 이런 사람들 다 물량들 소화해 냈고 피로도를 풀어낸 다음에 다시 한번 더 상승을 보여 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그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내가 하이닉스라던가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은 내가 어떤 관점으로 얘를 접근하는지를 알아야 돼요.
난 정말 얘를 중장기적인 관점, 정말 먼미래를 보면서 투자를 하는 거야라고 이렇게 접근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그게 아니라 그냥 나는 좀 사고 팔고 하면서 그냥 적당히 수익 보고 나오고 싶었는데 요런 단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신 분들의 대응 방법이 좀 달라지거든요.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상승 추세를 깼기 때문에 여기서 하이닉스가 예상해 볼 수 있는 건 이제 박스권이 좀 예상이 되죠. 그럼 그 박스권을 우리가 어느 정도로 예상해 볼 수 있냐면 대략적으로 한 190만 원 선만 원 이제 제가 일전에 저항이 그니까 지지선이라고 말했던 자리가 240 245였잖아요.
그럼이 자리가 지지선이라고 말했던 이유는이 자리를 쉽게 깨지 않을 거기 때문이었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깬 순간 이제 그때부터는 걔가 지지라인이 아니라 저항으로 바뀌어요. 그 라인만 오면 사람들은 팔고 싶어는 거거든요. 그럼 지금 하이닉스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일단은 단기적인 목표가는 240에서 250 사이를 보는게 맞아요. 여기 뚫고 올라가면 어 또 삼성전자 하인스의 수급 설림이 지속된다라고 보시면 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뭐 그냥 아 그래 뭐 400 간다 막 이러면서 그냥 뚝심 있게 가시면 되는 거지만이 245 위로 안착하지 못하고 다시 밀린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190만 원과 245 여기 사이를 진짜 지지부진 꽤나 긴 시간 횡보할 수 있거든요.
이게 그런 거잖아요. 뭐 한 두 달 횡보할 수 있어요. 세 달 횡보할 수 있어요. 그럼 뭐 말로는 다들 뭐 그 정도면 뭐 하지만 기다리지 주식하는 사람들한테 일주일은 한 달이거든요. 세달 동안 횡보하죠. 여러분들 느낌 속에서는 거의 뭐 3년 투자한 느낌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투자 기간을 길리해 보고 가시는 분들은 뭐 그냥 그렇게 가시면 되겠지만 단기적인 관점으로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245만 원과 190만 원의 박스권 형성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45만 원 부고 났을 때는 내가 갖고 있는 비중에 1부는 줄이는게 맞는 거고 어 그 위로 안착하면 어 다시 박스권 상단 돌파했네 더 가겠구나라고 생각해서 그때 또 불타기를 하면 됩니다.
자 그럼 이제 물려 있는 분들은 평단을 어디로 낮춰야 될지 대충 답이 나오죠. 19 245만 원 정도 아래로 평단을 유지하는 거고 그러면 박스권 매매 기본은 뭐죠? 박스권 중단부터 박스권 하단까지 분할 매수해요. 그럼 190만 원부터 245만 원에 중단 라인이라고 하면 어디? 지금이에요. 어, 지금부터 190만 원까지 나눠서 신규 진입과 추가 매수가 가능한 라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렇게 하고 목표가 잡아드렸으니까 그 정도 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사고 팔고하는게 지금 시점에서 효율이 좋다. 예전에 삼성전자이닉스는 사고 팔고 하는 종목이 아니었어요.
그냥 삼성전자이닉스는 추세가 우상향이었기 때문에 그냥 사 놓고 방치하면 어, 돈 복사되네. 요런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 상승 추세가 조금 꺾이고 잠깐 쉬어가는 횡보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으니 여러분들이 좀 더 효율적으로 매매를 하고 싶다라고 하면이 박스권을 기억해서 사고 팔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이전에 지지선이 이제는 저항선이 됐네요. 190에서 240 정도의 박스권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이닉스 참고해 보시고요. 다음으로는 실시간 매도 종목들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 아 삼성전자와 한미 반도체 등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이닉스와는 반대로 삼성전자는 그래도 빨간불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21반 전자 지금 유지해 주는 모습 보여주고 있고요. 그리고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SK 하이닉스와 함께 좀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21만 원까지 좀 내려온 모습. 그리고 유상증자 이슈가 있었던 에코프로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파란불 켜내고 있고요. 가운전선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자회사가 비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수주하고 있다라는 소식 덕분에 5%라는 반등 보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신규 상장주인 마키나락스 상장 이후에 계속해서 밀리다가 오늘장 16% 가까운 급등세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API 같은 경우에도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소식의 강부업권 때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보도록 하시죠. 네이버가 저점 부근까지 다시금 지금 내려왔습니다. 어 19만 원 선까지 내려왔는데 네이버는 지금 어떤 전략 유효할까요? 사실 뭐 네이버만 죄가 있는 건 아니어 가지고 제가 네이버 그죠. 네이버 같은 경우 제가 주봉 차트로 보면서 여러분들한테 21만 원 그리고 28만 원 여기서 사고 팔고 하는 종목이에요. 그 28만 원 왔을 때 빨리 파세요 파세요 막 계속 얘기를 근데 그때 또 막 사시더라고요. 뭐 전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러는지 팔려고 할 때 사고. 그럼 지금 시점에서는 어 그때 말씀하신 21만 원보다도 더 빠졌는데요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뭐 얘만 빠졌나요? 지금은 사실 일반적인 차트 형태로서의 기술적 분석으로 종목을 접근하기 굉장히 어려워요. 그냥 지지선이니까 여기 안 깨지겠지. 지금의 시장이 매우 지금 F적인 시장이거든요. 감수성이 네. 감성적이에요. 원래 이성적 객관적으로 봤을 때이 자리에서 빠지면 안 될 자리인 걸 알면서 그냥 빠지고 싶어 하면서 그냥 빠져요. 막 그냥 이게 그래서 기술적 분석으로 시장을 접근하는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한데 그래도 네이버 같은 경우는 최근 들어온 거래량 자체가 많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나온다라고 했을 때 좀 세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디지털 트윈 관련된 이스도 있고 뭐 피지컬 랑도 묶길 수 있고 또 제가 강조했던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이슈랑도 묶길 수 있다라는 거 생각을 해 보면 정책적 이슈라든가 이슈가 등장할 것들은 많거든요. 근데 문제는 지금 등장해 봐야 반응하지 않을 것 같은 시장. 왜냐면 이게 결국에는 안정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이 포모성 수급 솔림이 끝났고 수급 분산으로 인해서 수납매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을 때 그럴 때 이슈가 나와야 상승의 지속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네이버 같은 경우도 일단 물려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평단 24만 원 아래로만 유지한다라고 하면 그게 문제될 거 없을 것 같고요.
만약에 내가 돈이 많은데 좀 네이버를 좀 사아 볼까라고 한다면 저는 그또도도 그것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지금 돈이 얼마 없고 애매하다라고 하면 아까 제가 앞부분에 말씀드렸던 수급 분산의 명확한 기준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이거 확인하고 추가 매수나 신규 진입 하는 걸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좋습니다. 아, 순매도 종목 중에서 네이버 전략 짚어 봤습니다. 아, 다음으로는 주간으로 순매수세가 들어오는 종목들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에 연속해서 순 매수 종목들 알아보도록 하시죠. 아, 오늘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나란이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밀린만큼 계속된 매수세에 들어와 주고 있고요. 지금 SK 하이닉스가 다시금 강법군까지 올라와 냈습니다. 220만 닉스까지 올라왔고요. 삼성전자도 상승폭 조금 확대해낸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HPSP도 함께 6%대 이상 강세 연출해 주고 있고요. 다만 나머지 종목들은 지금 아직까지 파란불입니다. SK 이터닉스라든지 LG CNS, SK 텔레콤과 함께 포스크 홀딩스 같은 종목들 다 같이 약세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서는 에코프로 보겠습니다. 유상증자 이슈 이후에 저점을 깨고 지금 내려간 모습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래도 좀 아래 골이 달면서 지금 강바군까지 올라온 모습 보여지고 있긴 하거든요.
음. 저점을 좀 잡고 다시 반등할까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 결국 올라갈 거예요. 결국 안 올라갈 수가 없어요, 얘네들을. 근데 그럼 그게 언젠데요? 그거 말 듣고 계속 빠지는데 저점이 어딜까요? 저점이 어딘지 몰라요. 문제는. 근데 결국 얘네들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수급 분산 시점이 나와야 움직일 수 있는 건데 그게 언제 나오냐라고 하면 계속 말씀드렸어요. 두 가지 기준 말씀드렸죠. 이거 충족됐을 때 그럼 결국에 코스닥지수 쪽이 940포인트로 올라가서 코스닥에 대한 매력이 생긴다. 그럼 이거 생기려면 결국 코스닥 승제라든지 또 코스닥 부양 정책에 대한 얘기가 지속적으로 나와야 되거든요.
그럼 그 시점에서 코스닥 지수를 끌어갈 수 있는 애들은 누구냐라고 하면 가벼운 종목들이 아니에요. 가벼운 종목들이 아니라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무거운 애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런 애들이 알테오젠하고 에코프로비M 에코프로 2차전지 쪽으로 요네들하고 제약바연 알테오젠 요런 애들이 어쩔 수 없이 얘네들이 움직여야 코스닥이 살아나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치면은 사실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지는데 그게 문제죠. 저점이 어딘가 그걸 알 수가 없다는게 문제예요. 그니까 시점만 맞아진다라고 하면 우선적으로 회복할 수 있다라는 사실은 알겠지만 그때까지는 방법이 없다라는 거.
그럼 차트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 사실 지금 별 의미는 없는데 지금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요런 느낌이거든요. 지금 이렇게 우아향 나름 그래도 교과서적으로 우아양 움직이고 있기는 해요. 일전에 한번 막 상한가 들어가면서 막 어 그 추세선 상단까지 왔다가 또 추세선 하단이거든요. 그럼 이번에 반등 나오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일단 1차적으로 한 11만 원 정도 선까지는 반등 기대해 볼 만 하니까 에코프로를 투자하고 계시다. 그런 분들은 일단 11만 원 라인에서 일부 대응을 하는게 맞는데 11만 원 라인 왔을 때 코스텍 지수가 예를 들어서 940포인트를 회복하고 안정세권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이 추세선 상단 뚫 수 있으니까 야 요런 거 에코프로라든가 에코프로비에 말테후젠 투자하시는 분들은 개별 종목의 이슈만 보는게 아니라 코스닥 지수의 흐름도 같이 봐야 된다라는 거 좀 기억하시고 제가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방에서 많이 말씀드리니까 조금 있다 QR코드 찍고 들어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코스닥 지수의 흐름을 잘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전략 궁금하시면 QR코드 타고 들어가 보시고요. 자, 그럼 다음으로는 주간 순매도 종목들도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 오늘 삼성전기와 두산 테스 그리고 기아까지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나 대부분의 종목들 지금 파란불 켜 주고 있고요. 오늘 현대차 그룹주와 함께 기아까지 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DB 하이텍도 지금 2%가 넘게 좀 밀려나는 모습 보이다가 다시금 빨간불 켜는 모습이고요. 어, 기아도 다시 빨간불 켜고 있네요.
1%가 넘게 반등해 주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좋았었던 주성 엔지니어링 오늘 짱 12%가 넘게 차익 실현 매물 나타나 주고 있습니다. 아,이 중에서는 하이브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가 좀 계속해서 밀리다가 바닥 잡고 좀 많이 반등해 주는 모습 보 이거 있거든요. 그럼 하이브는 이제 추세를 전환을 했다라고 봐도 될까요? 어, 추세를 전환했다라기보다는 추사를 얘네들도 그렇죠. 지금 하이브 엔터 같은 경우도 사실 2분기 실적이 좀 기대되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솔직히 엔터 관련주들 아시겠지만 올 상반기 1분기 때부터 계속 빠졌거든요.
그니까 지금 숨도 모시게 빠졌어요. 얘네들 뭐 그렇게 죄지은 것도 없는데 완전히 AI에만 집중되어 있던 시장인만큼 엔터한테 가가지고 너네 혹시 AI 하니? 아 저희는 그런 거 안 하 안 되겠다. 너네는 빠져야겠다. 뭐 약간 요런 느낌으로 실적이 나쁜 것도 아닌데 얻어 터졌던 얘들이 엔터 관련주기 때문에 지금 시장 분위기 어떻죠? 어, AI에 대해서 조금 불안한데. 아, 반도체 조금 불안해. 약간 요런 심리가 생기기 때문에이 만약에 수급 분산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엔터 같은 경우도 우선적인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꽤나 높아졌다라고 보여져요.
근데 하이브 같은 경우도 갈길이 거의 지금 9만리. 지금 뭐 그냥 한두 번 올라간다고 과거 주주들 입장에서는 만족스러운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거의 없거든요. 하이브 같은 경우는 본격적으로 상승세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23만 원 위를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그까 23만 원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진짜 한 30만 원이나 20만 원 후반 때까지도 우상향 추세를 이어갈 수 있거든요. 조정이 안 온다는 건 아니지만 고점이 계속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23만 원 못 두는다 그러면 의미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엔터에 관심이 있다.
하이브에 관심이 있고 하이브에 평단을 좀 낮춰야 될 것 같다. 이런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행동하는게 아니라 23만 원 위로 안착하는 거 보고 그때 가서 신규 진입이나 추가 매수하는게 조금 더 효율이 좋다. 그리고 엔터 같은 경우는 이제 왠지 나쁘지 않을 것 같다.요 정도만 정리하겠습니다. 네. 네, 좋습니다. 하이브에 대해서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오늘장네 가지 종목에 대한 전략 세워 봤고요. 오늘 시장이 많이 빠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대표님께서 오늘 공략주를 또 엄선에 오셨거든요. 오늘은 어떤 종목 좀 눈여겨 보면 됩니까?
어, 근데 올라갔습니다. 올라갔어요. 어떤 종목일까요? HPSP. 어, 오늘 강하던데. 그러니까요. 이게 왜 강한지 모르겠어요. 제 아침에 드릴 때까지만 해도 안 좋았거든요. 근데 강하네요. 이제 흡프스프라고 제가 맨날 많이 사람들하고 놀리는 종목인데이 종목 같은 경우도 실적도 좀 탄탄한 소부장 관련 기업이에요. 근데 중요한 거 제가 지금 이제부터 주목해야 될 만약에 다음 시장 수급 분산 시장에서 뭐에 주목하냐라고 하면 무조건 시총 크고 실족 좋은 코스닥 승강제 안에서 1군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예들. 후보군들 위주로 매매를 하는게 좋거든요.
소부장이든 네. 2차전지든 제약 바이오든. 그럼 그 안에서 물론 소부장에서 시총 크고 돈 잘 벌고 잘 올라가는 애들도 있죠. 야월달 수급솔림시장에서실 잘 나오는데 전닉스 아니라고 선택받지 못하고 두드어 맞은 애들 중에 실적도 괜찮은데 시총도 나름 애들 요것들 위주로 여러분들이 좀 공략을 하신다라고 하면 수급분산 시장에서 재미를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듭니다.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그냥 사실 목표가를 제가 어차피 목표가 51,500원 단기적으로 좀 잡아 드리고요. 사실 더 갈 수 있는 종목은 맞는데 지금 시점이 수급 분산이다라고 말을 하기에는 다소 애매한 시점이다 보니까 어 목표가를 높게 잡고 끝까지 끌고 가기보다는 사고 팔고 하는게 훨씬 효율이 좋거든요.
신규진 입자 입장에서는. 그렇다라고 한다면 한 51,500원 정도를 단기 목표가로 잡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손절가 같은 경우는 38,500원 잡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가에 들어가도 괜찮나요라고 하면 사실 현가도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뭐 현가 들어가서 한 51,500원 정도 단기 목표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장 공략주는 HPSP입니다. 앞으로의 실적도 탄탄하기 때문에 좀 기대가 되고요. 알려드린 가격 전략도 잘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렇게 공략주까지 알아봤고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어제도 밀리고 오늘도 밀리니까 걱정이 커지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어디 가면 좀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죠? 괜히 주식창켜서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사실 지금 1일비하이 딱 좋거든요. 조금 올라가면 막 희망로 돌라가고 다시 빠지면 실망하고 원래 시장이 어떤 식으로 올라가냐면요. 사람들한테 기대와 그니까 희망과 실 그 실망감을 계속 주죠. 그러면 그게 어느 순간 절망감으로 바뀌죠. 절망감으로 바뀌면 그때부터 아 안 볼란다, 주식 안 하란다. 그럴 때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나아지기 위해서 계속 희망고문하고 있는 거예요. 희망 좋다가 실망 좋다가 반복하고 있는 시장인데 그럼 이런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업박자를 한번 잘못하기 시작을 하면 괜히 올라갈 때 이제 올라가니 하고 따라 들어갔다가 밀리는 거 보고 좌절에서 손절하고 올라갈 때 이번엔 진짜니 막 이런 식으로 업박자해서 돈 잃는 분들 되게 많아요.
또 혹은 그냥 아예 관심을 끄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럴게 아니라 지금 시장에 이런 전환 기준점들 몇 가지를 확실히 잡아 놓고 끝까지 이약물고 버티다가 정말 한 순간 딱 그 기회 한 번만 잘 잡는다라고 하면 계좌가 확확질 수 있거든요. 뭐 이런게 좀 궁금하고 맨날 여러분들 올라간 종목들 이거 이렇게 해서 올라갔습니다. 이런 말 듣고 추격 매수를 하는 것도 이제 좀 질리실 것 같은데 어 약간 미리 준비를 하는게 뭔지 그리고 시장이 바뀌었을 때 시장이 어떤 식으로 흘러갈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좀 미리 파악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아래 QR코드 찍고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타이밍을 빠르게 캐치를 해 봐야겠죠. 이런 전략에 대한 부분 더 궁금하신 분들 지금 나가고 있는 QR코드 타고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대표님의 자세한 전략 만들어 볼 수 있으니깐요. 많은 사랑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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