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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 붙은 삼전닉스 반도체랠리 ‘이쪽’까지 간다? #외국인수급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전닉스 #반도체 #반도체소부장 #AI기판 #MLCC #삼성전기 #코스피 #투자전략

SBS Biz 뉴스 · 2026-09-25 · 유튜브 시청 21,864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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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 개장 상황 특징업종 알아보겠습니다. SK 정권 WM 영업범부 이재규 차장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아까 저기 증시 타임에서 성재경 대표님한테 여쭤 보니까 뭘 잘 모르시더라고. 어제 오후 갑자기 왜 빠졌어요? 어제요? 예. 어제 이제 뭐 선물 쪽에서 매물이 나왔다라는 분석도 있고 저도 명확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니까 이게 그 지금 시장의 수급 자체가 장 후반부에는 연속성을 많이 못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한 2주 정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거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장 후반부에 밀린다라고 해서 시장이 안 좋다라기보다는 차익 매물이 나온다라기보다는 그 차익 매물에 대해서 우리가 수급을 분석할 필요가 있는데 최근엔 오히려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라는 것은 개인 장 후반부에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매도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지금도 개장하고 나서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매도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요런 수급이라고 한다면 장후반부에 밀렸을 때는 전 오히려 좀 매수의 기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이제 매주 수요일 날 나오기 때문에 지난주 수요일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삼성전자 SK이닉스에 대해서 요게 좀 조정을 받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씀 드렸는데 지난주 목요일 날 SK이닉스가 정말 오랜만에 120일 이동 평균선 위로 좀 올라왔더라고요. 그러면서 당시에 매크로가 많이 개선됐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또 굉장히 치사하게도 지난주 목요일부터 다시 한번 이제 삼성전자와 SK이닉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을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전 기본적으로 이제 매크로가 갑자기 엄청나게 안정되어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매크로가 여기 수준에서 더 악화되지 않는다면 시장 같은 경우는 우상향을 좀 더 이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좀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매가리는 없지만 어쨌거나 지수는 조금씩 조금씩 고점을 높여 나간다. 네. 이게 수급적인 부분들을 보면은 주가가 올라왔을 때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매도하려는 것들이 굉장히 강한 거 같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자사주 매입 이후에 외국인들의 수급 공백이 생긴다면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밀릴 것이다라는 분석들도 있는데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분석이라고 했을 때 오히려 자사주 매입 이후에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줄 수도 있다라는 분석도 요즘에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일단 우리가 10월 달이 되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결국엔 실적입니다. 실적 기반으로 본다면 뭐 삼성전자 SK이닉스 같은 경우는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를 많이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그거는 뭐 배당 때문에라도 산다면서요. 예. 배당 때문에 매력적인 종목이요 세 기업 중에서는 저는 개인적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라고 보는데 그 그래서 이제 반도시 쪽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나머지 기업들 같은 경우도 전 나쁠 거 같진 않습니다.

음 최근에 수급적으로 봤을 때 외국인이 그래도 조금씩 매수를 하고 있긴 하거든요. 이거 좀 어떻게 좀 네 구체적으로 그니까 추세적으로 좀 이제 복귀 할 거다라고 좀 이렇게 긍정적으로 봐도 괜찮은 거예요.네 네. 아직 뭐 이들이 갑자기 매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단원 드릴 수는 없지만 지금 선물 같은 경우는 외국인들이 6거래일 연속 매수를 해 주고 있고요. 코스피 같은 경우는 연속 매수라기보다 그동안에 매도했던 것 좀 네. 돌려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강하게 상방을 본다라기보다는 하방을 이제 더 이상 보지 않는다.요 정도로 우리가 분석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추가적으로 이제 공매도에 대한 물량들을 약간 돌려세운다라는 분석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들어오고 있는 코스피에 대한 코스피 같은 경우도 4거래일 연속 매수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이게 엄청난 강한 상방을 노리는 물량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지진난주였나요? 블랙록에서 다시 한번 신흥국 아시아 증시에 대한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다라는 분석들이 또 나오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외국인들이 어떤 포지션을 가져가는지는 저는 당장에 단원들이긴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가 7월 달, 8월 달 넘어오면서 좀 보수적으로 봤었던 부분들 9월 달까지도 안 좋은 내용들로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들이 수면 아래로 많이 가라앉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결국에는 펀더멘탈로 다시 한번 초점을 맞추는 시기가 왔다라고 본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 그러니까 삼성전자 SK이아닉스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아스트라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요. 뭐 메타이 뮤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3전 닉스에 대해서 부정적인 내용은 별로 없었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음. 중요한 포인트는 좋은 내용들밖에 없었는데 매수를 해 주는 주체가 없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매수를 이제 좀 해 주고 있다라는 거죠. 아 강 들어온다라고 어 팔지 않는다면 팔지 않는다면 전 그래도 펀더멘탈에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생각에 조금 더 우상향을 만들어 가지 않을까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예 그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좀 여쭤 볼게요. 사실 어제에서는 이제 오후 들어서 상승분을 반납하긴 했는데 오늘은 그래도 두 종목 괜찮은데 최근에 오히려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에 대한 기대감인지 더 좀 탄력도가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7월 달에 뭐 우리가 주주 환원과 배당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있고요. 뭐 HBM 점유율을 삼성전자가 뭐 거의 없었던 상황에서 연말까지 늘리겠다라는 부분들 뭐 HBM에 대한 생산 케파를 두 배 늘리겠다라는 부분들이 뭐 시장에서선 많은 분석 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7월 말에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밀리고 나서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의 반등 속도가 훨씬 더 빨랐어요. 근데 최근 1주, 2주 같은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많이 올라온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요 키맞추기 형태의 주가름이 나오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삼성 전자도 마찬가지고요.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둘 다 이제 120일 이동 평균선 위로 올려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점진적인 우상향이 나올 것이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기본적으로 이제 CPU 쪽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렉업시 번 범형 반도체 쪽에 대한 수혜를 삼성전자가 더 많이 받을 것이다라는 분석이 있는데 저는 이게 뭐 일부 차이가 날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론 같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뭐 삼성전자, SK이닉스 둘 다 어제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와 SK이닉스의 포드이 4.5배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관점으로 본다면 매크로가 부러지지 않고 제가 3전 닉스에 대해서 가장 걱정을 했었던 것이 세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는 매크로, 한 가지는 1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하지 못했다라는 거, 그리고 수급적인 부분이었거든요.이 세 가지가 지금 동시에 나아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 일단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음 음. 이게 뭐 저희 프로에서 특정 종목을 언급해서 뭐 좀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아니 지금 반도체 대형주보다도 이제 AI 기판하고 소부장 쪽이 많이 제법 움직이잖아요. 네. 어제 같은 경우에는 뭡니까? 가 삼성전기 LG노택 뭐 한 4% 안팎으로 올랐고 특히 심택이 코스닥에서 13% 넘게나 뛰었는데 제가 회사를 잘 몰라서 그래요.

그냥 차트 이렇게 위치나 흐름만 봐서는 와 지금 심택 심택보다는 차라리 이노택이 낫지 않아요, LG? 아, 요거는 이제 투자 성향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어제 그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셨던 기판주들 중에서 어제 코리아 서킷트라 기업 같은 경우는 서킷은 상한가 가지 않았나? 예. 장중에 이제 28% 28%까지 올라갔었는데 코리아 서킷트 같은 경우는 밑에서 올라오고 있는 상태고 방금 말씀해 주신 심택 같은 경우는 이제 직전 고점에 다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사실 어 상방 여력을 본다면 코리아 서키트 같이 밑에서 올라오는 기업들 LG 이노텍 같은 것들이 유리할 수가 있겠지만

트레이딩 매매 관점이라든지 변동성의 관점으로 본다면 전 여전히 심택이 더 매력적 보입니다. 하하. 이게 선 선수 선수와의 시각 차이구나. 선수들은 역시 가는 놈을 어 이게 어쨌든 개인 투자자분들과 좀 다르게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는 게 운용사라든지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밀려 내려가면 같이 던져 버립니다. 매도를 같이 하고요. 주가가 올라갈 때는 같이 올라가는 종목군들에 대해서 좀 더 비중을 늘리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뭐 밑에서 올라오는 종목보다는 강세를 보이고 있는 종목들이 대장주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뭐 LG 전자라든지 LG 이노택이라든지 뭐 LG 전자 같은 경우는 어제엔 M비디아 쪽이 생태계에 들어간다라는 내용들이 또 한번 나오더라고요. 근데 주가의 모양세가 비슷합니다. LG 전자도 그렇고요. LG 이노텍도 그렇고요.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좀 긴 호으로 본다면 수익이 날 가능성은 매우 높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아니, 최근에 그 미국 쪽에서도 보면은 그 MLCC, ETF들 많이 출시됐잖아요. 우리 나라에서도 이제 여러 운용사에서도 이제 많이 출시되고 있는 거 같고 이제 그럼이 MLCC에서 대표적인게 이제 사실 삼성전기

네.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계속해서 좋게 보는 뷰 많던데 어떨까요? 수급적으로도 사실 이게 ETF 만들어지면 또 자금 유입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우리가 기본적으로는 ETF가 만들어지면 그때부턴 주가가 좀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긴 합니다만 이제 미국에서 먼저 만들어졌으니까 9월 중순에 네. 그래서 우리가 본질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MNCC가 지금 기본적으로 제가 좀 따져 보니까 AI 데이터 센터 한 대당 한대에 들어가는 MCC가 과거에 이제 블랙웰 기준으로 봤을 때 MCC가 32만 개가 들어갔다라고 하거든요.

근데 지금 베라루빈 같은 경우는 55만 개가 들어간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물량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라는 거죠. 여기서 우리가 따져 볼게 뭐냐면 이렇게 뭐 MCC를 필요로 하고 있는 사용처가 1에서 2로 예를 들어서 한 개가 늘어난다라고 했을 때 MLCC도 한 개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다섯 개 열 개가 늘어난다라고 해요. 그니까 AI라는 생태계 자체가 성장을 하게 되면 MLCC 같은 경우는 가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 전기가 가장 수혜를 많이 받을 것이다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고 기본적으로 삼성전기가 수익성이 나오고 있는 고사양 MSC 쪽에 대한 투자를 하면서 저사양 MCC 같은 경우는 시장에서 물량이 딸리기 때문에 그 아랫단에 있는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다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사마 콘덴서라든지 아모텍이라든지 아바텍이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콧방귀]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 사양 MCC 같은 경우는 중국 기업들과 대만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분석이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MCC 쪽에 대한 투자 포인트를 가져간다면 저는 삼성 전기를 보시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만약에 지금 내가 매수를 하고 싶은 싶다라면 10월 달에 어쨌든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9월 말 다음 주죠. 다음 주에 마이크론의 실적이라든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을 보면서 반도체와 IT 전기 전자 쪽에 대한 주가 흐름을 한번 살펴보시고 그래도 견조하다라면 삼성 전기의 3분기 실적을 보면서 분할 매수 관점으로 들어가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MCC 쪽 같은 경우는 업항 자체가 너무 좋은데 만약에 실적이 안 나온다면 전 주가는 많이 밀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거에 삼성전자와 SK 아이닉스가 좋은 주가흐름을 보일 때 실적이 잘 나올 거라는 예상을 했는데 그것보다 실적이 더 잘 나왔단 말이죠. 그러면서 주가가 쭉 올라왔던 것을 어 잘인지를 하시면서 MSC 쪽 같은 경우도 실적이 잘 나올 필요가 있다. 그걸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 이거는요. 어제 저 뭐야 우리나라 정부에서 저 대미 투자 1차 발표가 있었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서 어제 어 정권 방송에서는 전부 이제 원전 얘기를 했거든요.

투자 1호가 뭐 텍사스 쪽에 그 쪽이었다면 예. 근데 지금 보니 두산 에너빌리티 한 2.5% 빠지고 있고 한정 기술도 4% 가까이 빠지고 있고 현대 건설 4.7% 하락이면 어제 그거 갖고는 안 되는 거예요. 얘들이 다 그쪽 수혜지잖아. 네. 맞아. 맞습니다. 일단 뭐 내용이 좀 더 디테일하게 나오기를 시장에서는 기대했던 거 같은데 이제 뭐 논의를 하고 있다. 뭐 가스 화력 발전 같은 경우는 이미 이야기가 됐었던 부분이고 LNG라든지 원전 쪽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지분을 뭐 5%에서 10% 정도 보유할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요런 내용들이 나와서 어떻게 보면 시장이 기대감에는 못 미치는 내용이었다라는 판단이 들거든요. 주가가 내려오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두상 에너빌리티도 그렇고요. 현대 건설 같은 경우도 그렇고 하반기를 본다면 전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2차전지 [콧방귀] 쪽 같은 경우도 장초반에 좋은 모양세가 만들어졌거든요. 2차전지 쪽으로도 자금이 들어왔고요. 오늘 오랜만에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오랜만에 반등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쨌든 시장에 자금의 유동성 자체가 엄청나게 풍부한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모든 업종들이 올라간다라기보다는 특정 섹터들의 자금이 몰려간다면 다른 쪽에선 이제 그 수급 자체가 좀 빠지는 거죠. 근데 원전 쪽과 건설 쪽 같은 경우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원전 쪽 같은 경우는 어쨌든 시공사라든지 설계 설계는 그들도 할 수 있겠지만 시공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건 우리나라 건설사라고 보실 필요가 있고 두사 에너빌리티라든지 우리나라 정부에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10% 갖는 것은 좀 별로인 거 같긴 합니다. 뭐 이사를 선임한다라거나 그러기 위해서는 10% 이상의 지분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하거든요.

네. 그런 부분들이 불편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원전쪽에 대한 관심도가 여전히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술력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렇게 조정을 좀 받을 때는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심텍#LG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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