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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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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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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지투지바이오 바이오 주식 이렇게 대응해보세요 [소재민]

딜사이트경제TV · 2026-03-18 · 유튜브 시청 13,85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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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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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재민 · 한국인

요약 보기

G2G(지투지바이오)는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며 추세선 하단(9만3천원) 이탈 위험. 바이오 섹터는 금리 인하 기대가 있어야 움직이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제약바이오가 수혜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 나스닥 23,000 돌파를 제약바이오 투자 전환 기준으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바이오 시장이 조금 달라지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TF도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고, 오늘도 기술리전 ETF가 상장을 했더라고요. 이런 것도 수요가 충분히 받쳐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 자, 우선 G2G바이오를 가져오신 이유가 있겠죠? 사실 바이오 섹터를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서, 최근 변동성이 큰 G2G바이오를 말씀드렸습니다. 이 종목이 왜 빠졌는지는 투자자분들이 다들 아실 거예요. 해당 종목은 세마글루타이드, 즉 위고비 비만약 치료제와 관련된 노보노디스크의 기술이거든요. 이 기업이 하고 있는 건 미세구체 기술, 그러니까 세마글루타이드를 담는 기술입니다.

03. 원래대로라면 위고비는 일주일에 한 번씩 맞아야 하는데, 이 기술로 만들면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 종목 투자자들은 이런 생각을 했던 겁니다. "지금 이 회사가 만들고 있는 기술을 노보노디스크가 가져가면 위고비 성능이 엄청 좋아지겠지? 그러면 비만약 시장을 그냥 씹어 먹겠네. 게다가 위고비는 이미 전 세계에 퍼져 있으니, 이걸로 바뀌면 이 회사 매출도 폭발하겠다." 이렇게 기대를 잔뜩 했어요.

04. 그러다 기술을 인정받느냐 못 받느냐 하면서 빅딜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고, 결국 삼성바이오로직스홀딩스와 계약을 맺었죠. 기술을 인정받았다는 점에 박수를 쳤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건 노보노디스크가 아니잖아요. 삼성바이오 쪽에서 신약을 만들면 몇 달 만에 나올 수 있는 게 맞나? 몇 년 걸리는 거 아닌가? 그렇다면 당장 실적으로 연결되지도 않겠다. 그래서 실망 매물이 나왔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 다만 아직 추세 자체는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추세라는 게 사실 별거 없어요. 추세선 상단과 하단을 찍으면서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추세선 상단 자리에서 이슈가 터지면서 하단까지 다이빙한 겁니다. 해당 종목은 9만 3,000원, 혹은 9만 5,000원의 추세선 하단 라인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여기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낙폭의 절반인 11만 원 정도까지는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만약 이 종목을 위에 물려 있다면, 11만 원 선까지는 평단을 조절해 놓고 보는 게 맞겠죠.

06. 그런데 내일 이 종목이 반등이 나와야 하는 날입니다. 만약 반등이 나오지 않고 밑으로 내려간다면 상승 추세가 깨지겠죠. 그다음에는 하락 추세로 갈 수도 있고, 횡보 추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하락이든 횡보든 어떤 경우든 기술적 반등은 섞여서 나온다는 점입니다. 하락이나 횡보가 나온다면 8만 3,000원 정도까지 추가 낙폭이 나올 수 있고, 여기서 기술적 반등이 10만 원 선까지 나왔다가 다시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이 구간에서 박스권을 형성할 수도 있고요.

07. 그러니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일 반등이 안 나오면 8만 3,000원까지도 밀릴 수 있겠다. 그 자리까지 밀리면 평단을 10만 원 정도로 맞춰야겠다." 반대로 내일 반등이 나오면 "다행이다, 추세가 깨지지 않았다. 11만 원까지는 기술적 반등이 나오겠다"라고 대응하시면 됩니다.

08. 지금 이 종목이 9만 3,000원이 깨지고 횡보 구간에 들어간다면, 결국 이 종목은 제약바이오입니다. 많은 분들이 제약바이오를 각각 따로 떼어서 생각하죠. "내가 투자하는 제약바이오는 기술이전을 하려고 하고, 저 제약바이오는 어떤 호재가 있다. 이 제약바이오는 어떤가? 저 제약바이오는 어떤가?" 이렇게 개별로 물어보시는데, 제약바이오 섹터는 그렇게 보는 게 아닙니다. 제약바이오는 세트 메뉴예요. 섹터가 움직일 수 있는 상황에서 이슈들이 의미를 갖는 겁니다.

09. 여러분도 투자하면서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똑같은 이슈인데 어떤 때는 엄청 잘 가고, 어떤 때는 반응이 없거나 올라가는 척하다가 내려가기도 하죠. 실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시즌에는 실적이 잘 나오면 종목들이 미친 듯이 가는데, 어떤 상황에서는 실적이 잘 나왔는데도 오히려 악재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러니 "왜 어떨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럴까?"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그 이슈가 반응할 수 있는 시장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겁니다.

10. 그럼 제약바이오 섹터가 움직이기 위한 환경은 무엇일까요? 내 종목에서 개별 이슈가 나오면 순간적으로는 올라가겠죠. 하지만 제약바이오의 상승 흐름을 이어줄 수 있는 시장 상황이 아니라면, 대부분 윗꼬리를 달고 빠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운 좋게 몇 종목은 계속 가겠지만요. 그래서 제약바이오에 투자하신 분들이 집중해야 할 것은 결국 금리입니다. 제약바이오가 움직이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언제 형성되느냐가 핵심이에요.

11. 일반적인 기술주도 금리 인하의 영향이 중요하지만, 제약바이오는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기술이전이나 뭔가를 해야 돈을 벌거든요. 투자를 받아야 하는데, 투자 환경이 좋으려면 금리가 낮아야 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을 때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그런 상황에서 제약바이오 이슈가 하나 나오면 내 종목 이슈가 아니어도 됩니다. 옆 종목 이슈만 나와도 "옆 동네 이슈 나온 거 봤지? 우리도 나올 수 있어" 하면서 올라가는 게 제약바이오의 흐름입니다.

12. 지금 제약바이오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해야 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형성되면 그때서야 내 종목도 잘 가겠네."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떤가요? 국제유가도 올라가고, 전쟁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당장 금리 인하는 안 할 것 같죠. 그런데도 "그럼 제약바이오를 가져다 벌어야겠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런 관점으로 보는 게 아닙니다.

13. 나스닥이 하락 추세를 벗어나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생겨야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요. 지금은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올라서 금리는 안 내릴 것 같다고 하는데, 원래 제약바이오는 코스피, 코스닥이 잘 올라갈 때도 자꾸 소외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전쟁이 나든 안 나든 똑같았을 겁니다. 그런데 전쟁 때문에 얘기가 달라진 겁니다.

14. 만약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오, 국제유가가 하락하겠네. 다행이다. 그럼 물가가 떨어지겠다. 물가가 떨어지면 금리 인하도 가능하겠다." 이렇게 연결되는 거죠.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었을 때 가장 먼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은 기술주이기도 하지만, 제약바이오 섹터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15. 그렇다면 지금 제약바이오를 투자하고 있다면 "이걸 내다 팔아야 하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것이 끝났을 때 가장 먼저 올라갈 후보가 제약바이오 섹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럴 때 내다 버려야 할까요, 아니면 아무도 이 섹터를 좋게 보지 않고 바보라고 놀릴 때 구간을 잡아서 조금씩이라도 더 사서 평단을 조절해야 할까요? 당연히 후자가 맞습니다. 그런데 보통은 올라가고 나서야 따라잡기 시작하죠.

16. 제가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제약바이오 섹터의 움직임이 긍정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요.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에 올라갔죠. 국제유가도 오르고 지정학적 리스크도 커지는데, 왜 제약바이오가 올라갈까요? 이런 순간에 제약바이오를 조금씩 모아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17. 여러분이 종목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낙폭이 커질 때 무엇부터 담아야 할까요? 지수를 추종하는 종목들도 많지만, 코스닥에서도 제약바이오를 이제는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18. 그럼 지정학적 리스크는 언제 끝날까요?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알 수 없어요. 돈이 없는 상황에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만 기다리면서 제약바이오에 계속 돈을 넣는 건 리스크가 크다는 말도 맞습니다.

19. 그렇다면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나스닥이 23,000포인트를 넘을 때 제약바이오를 보시면 됩니다. 나스닥이 23,000포인트를 넘어가면 하락 추세를 벗어나는 겁니다. 그러면 더 이상 저점을 갱신하지 않고 횡보하거나 상승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는 거죠. 나스닥이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는 것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졌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때부터는 금리 인하 이슈가 등장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20. 그러니 제약바이오를 투자하고 있는데 언제 추가 매수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지금처럼 변동성이 크고 낙폭이 클 때 조금씩 모아가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현금이 제한되어 있다면, 효율적으로 남은 한 발을 제대로 맞춰야 합니다. 그런 분들은 바닥을 잡으려 하지 말고, 추세가 확실하게 바뀌는 시점을 잡으세요. 그 시점은 나스닥 23,000포인트입니다. 여기를 넘었을 때 제약바이오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과감하게 평단을 낮추시면 되고, 현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빠질 때 제약바이오 안에서 덩치 큰 종목 위주로 평단을 최근 낙폭의 절반 수준으로 맞춰 놓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탈출하시는 데에도 크게 어려움은 없으실 겁니다.

21. 알겠습니다. G2G바이오를 가져오셨는데, 바이오 이야기를 엄청나게 많이 해주셨네요. 역시 나스닥 지수를 체크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23,000달러. 나스닥 지수를 보시면서 바이오 투자를 신중하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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