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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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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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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이슈레이더] 미국 1분기 어닝시즌이 시장에 주는 교훈은?

매일경제TV · 2024-04-28 · 유튜브 시청 144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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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우리 증시도 그렇지만 미증시 상당한 롤러코스터를 보였는데 주관으로 보면 또 엄청 올랐더라고요 예 그래서 지난주 증시 흐름 증시 흐름 한번 챙겨보고 갈까요. 예 그러니까 하루하루 보다 보면은 우리가 어딜 가고 있는지 알 수 없는데 그걸 일주일 한 달 뭐 연초 대비 이렇게 끊어 보면은 조금 더 큰 흐름이 좀 보인다 측면에서 오늘은 어쨌든 주관 단위로 어떤 흐름이 있었는지 한번 체크해 보려고 하는데요네 작년 그니까 지난주 한 주 동안 보면은 우린 다 미국에 집중하고 있어서 나닥 백이 가장 많이 옳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앞서서도 압분 하고도 얘기하셨지만 홍콩 씨가 아네 오 이런데 이제 소위 이제 그 그 상해 지수보다 홍콩 진수만 홍콩 지수만 거의 9% 상승을 했습니다.

앞서서 뭐 밸류업 프로그램 이런 얘기를 하셨지만 어쨌거나 큰 흐름에서 홍콩이 사실은 지난 한 주간에 어 최고 가장 많이 올랐고 그다음 나스닥 백 우리나라는 한 2.5% 올라오면서 한 중간 정도 성과를 냈고요 반면에 그 사이 잘 나가던 유럽 쪽은 좀 쉬어가는 모습 다만 이제 스페인은 여전히 지금 지금까지도 연초 유에 상당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서 국가별로 사실은 큰 흐름이 많이 다르다라는 측면에서 어 키높이를 한번 이제 우리가 한번 가늠해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코스피도 한 2.5% 올랐고 나스닥 백 지수도 한 4% 올라서 우려했던 거보다는 괜찮았던 성적인데 홍콩이 88% 물론이 변동성이 심한 시장이긴 하지만 굉장히 의미 있는 반응이었어요.

맞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가 한 주간 올랐던 전 세계적으로 올랐던 큰 흐름이 그 사이에 워낙 많이 빠졌었기 단기 급락해서 2주간 한 달간 급락해 어 거기에 대한 이제 소위 이제 기술적 반등 구간에 도달했었거든 호실적이 나왔는데요음 홍콩은 더 심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것이 지난 3년간 주가 엄청 빠졌고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홍콩 이레 때문에 지금까지도 고생들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런 것들을 뒤로 하고 어쨌든 바닥을 다지고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홍콩도 마찬가지로 상장 기업들의 실적이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 그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요게 제 중국 내국인들 입장에서는 홍콩은 해외입니다.

아 그러겠네요. 예 그래서 최근에 아까 언급됐듯이 중국 위안화가 상당히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중국 내국인들 입장에서는 다변화 본인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도 홍콩 달러 표시에 홍콩 증시로의 투자가 좀 좀 더 확대되고 있다라는게 이제 두 번째 이유고요 마지막으로는 사실 중국을 우리가 가장 걱정하는 이유 전 세계 걱정하게 바라보는 이유는 중국 부동산 위기 그시 금융 위기로 다 연결되는 거 아니냐 걱정이 큽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들어서 급격하게 중국의 소위 그 하이일드 신용 스프레드가 많이 축소가 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서 그니까 위험이 완전히 완 완화되고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적어도 그러니까 가장 민감한 신용 그가 크레딧 마켓에서는 어 상당히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미국의 신용 스프레드 하일드 스프레드 대비 중국의 하일드 스프레드가 거의 뭐 20% 이상 크게 벌어졌었다 스프레드가 20% 벌어진 건 엄청난 거잖아요. 그것이 이제 거의 이제 400 BP 수준 4% 포인트 정도로 많이 내려온 거죠. 그러면 물론 아직도 이제 과거 평균 대비로는 좀 높긴 하지만 지금 그 최악의 상황은지 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측면에서 홍콩 중시 지금 그 사이 물린 분들 많으시겠지만 지금쯤이면 바닥을 보고 한번쯤은 이제 다시 한번 꺼진 불도 다시 살펴볼 그런 시기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하일드 스프레드가 사실 저렇게까지 벌어졌을 때는 중국 부동산 경기 때문에 망한다 막 이런 얘기 있었는데 빠르게 안정을 찾는 거는 또 홍콩에도 좋은 뉴스였다 그럼 우리가 국가별 증시를 봤는데요. 그 내부적으로 우리가 섹터의 흐름도 좀 생겨 필 있잖아요. 어떻게 흘러갔지 좀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개별 종목들 보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 사실은 헷갈리는데 탑다운 형태로 위에서 업종별로 보다 보면은 종목을 골라내기가 훨씬 더 쉬워지는 그런 이제 일반적으로 기환 투자자들이 그런 이제 그런 그 접근을 많이 하십니다. 일단은 미국이 이제 전 세계적으로 업종 흐름을 가장 주도하기 때문에 미국을 먼저 본다면 미국은 역시 빅테크 있습니다.

메타가 병을 줬지만 나머지 제 구글 이제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약을 주면서 시장을 좀 견인했고 결국 이것 때문에 저 빅테크의 호실적 때문에 그 사이에 고생했었던 엔비디아가 주도한 it 업종이 가장 많이 올라왔다 하지만 한 달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마이너스입니다. 여전히 그니까 고점 대비는 아직도 꽤 빠져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반등에 성공했다는 것이 큰 의미 있다 볼 수 있고 두 번째 2등이 이제 지수 대비 아웃한 2등 이 경기소비재이 안에 가장 대장주는 테슬라 테 테슬라도 기술적으로 지난주에 좀 반등을 이뤄냈지만이 고생했던 업종들이 지수 대비 많이 아웃퍼폼 하면서 확실한 기술적 반등 구간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 지난 한주간에 미국 업종에서 나타난 큰 흐름이다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결국은 이제 it 경기 소비의 뭐 빅테크 중심이었다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국내 국내도 그런 빅테크와 연동된 흐름이었고 아니면 다른 흐름이었고 그랬으면 참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확실 모습이 좀 달랐습니다. 달다 예 이제 그 달랐던 가장 큰 이유가 뭐 업종의 구성도 달랐지만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압도 져 있던 거는 금융지 있습니다. 금융주가 상당히 좋았고 크게 보면은 금융주 안에서도 보험이 제일 좋았고 그다음에 은행 그다음에 증권이 있습니다. 차트를 열어 주시면 더 좋겠는데 금융이 어 지수 단으로 놓고 보면은 거의 10% 일주일 동안 일주일 동안 엄청나게 우상향을 보였지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 안에서도 보험이 가장 압도적으로 앞섰고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보기에는 금리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크게 반응을 한거다 보통적으로 금융주들은 금리 상승 구간에 좋은 성적들을 많이 내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그것과 함께 연동되면서 주가 흐름이 상당히 좋았다 보여 봐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확실하게 그 그 안에 아까 말씀드린 밸류업 프로그램에 어 조만간 좀 더 강화돼서 발표된다는 얘기가 있었고 은행주들이 이제 실적을 발표했는데 상당히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좋았지 않습니까 그니까 충당금 ELS 관련된 충당금 쌓고도 괜찮은 성과 이런 것들이 만 불리면서 확실히 금융주가 미국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금융주가 선도하는 시장이었고이 흐름은 좀 당분간 유지될 수 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또 뜬금없이 유틸리티입니다음 업정 지난주가 제가 AI 수혜 업종으로서 에너지 유틸리티 에너지 유틸리티 말씀드렸는데 까마귀 날자 배틀러 진다고 유틸리티 업종이 좀 상당히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물론 이제 그 안에 큰 기절을 보면 결국은 요금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큰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것은 매크로 입장에서는 물가 상승 또 그것이 금리를 붙이기는 그런 요긴 하지만 아이르 아이도 그런 것 때문에 수혜를 없는 금리가 올라가는데 수혜를 없는 금융주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요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유틸리티 업종이 상대적으로 어 높은 성과를 보였다 마지막으로는 세 번째가 자동차 업종이 주도하는 그런 이제 경기 소비재 우리나라는 그 세 가지 업종이 확실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서 확실히 상승장은 상승장이 있는데 미국의 흐름과 글로벌 흐름 아고 조금 다른 독특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투자자 여러분들이 관심을 둘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드립니다음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주에 뭐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큰 반등을 보여줬지만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한국은 한국 나름대로 미국은 또 미국 나름대로 바닥을 잡아가는 원인은 다르지만 안정을 찾아가는 국민이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 이번 주에 좀 중요한 지표와 일정이 있는데요. 정도로 이슈 첫 번째를 한번 정리해 볼까요. 예 결국은 이제는 실적 시즌 2번쯤 마무리가 되지 않습니까 화요일 목요일에 미국의 빅테크 그니까 실적이 이제 마무리가 되는데 그 중간에 FMC 있고 오늘은 당장 중국 피 이가 있습니다. 이번 주 그다음에 이제 주말로 가면 고용 지표도 있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그 미국의 FMC 이제는 실적 시즌 마무리되고 매크로 변수가 좀 더 강화되는 미국은 결국은 앞으로의 금리 향방이 중요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결국은 물가 지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금 인상과 관련된 것들이 어떤 방향을 잡는 정책 변수가 상당히 중요해지는 한주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죠. 아무래도 FMC 상 중요하죠. 근데 이제 FMC 중요하다 보니까 물가도 봤었고 그래서 지난주에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근데 이제 지난주 후반에 FMC 앞두고 PC 물가가 나왔는데이 물가를 뛰어넘는 뭐라 럴까 기업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이런 부분을 좀 더 챙겨 보기 위해서 이제 이슈를 두 번째를 좀 가져와 봤는데 결국은 이제 빅테크 내지는 미국의 실적인 거 같아요. 어 대표님도 아시겠지만 지난주에 종목별로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는데 빅 기업들 히 플랫폼 기업들이 실 발표 위에 주가가 상당히 어긋나는 모습 보여줬거든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맞습니다. 제가 아까 모두에 병 주고 약주고 예 말씀을 드렸는데 메타가 병을 줬었죠. 호실적 발표인데 주가가 급락하고 했죠. 반면 그다음에 알파벳은 똑같은 호실적 발표했는데 급등을 10% 이상죠. 예 완전히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결국은 셋다 실적은 좋았지만 그 이후에 사실은 다른 흐름 보였던 가장 큰 원인은 출발점이 달랐다는 거죠. 아 메타는 연초 위에 30% 이상 급등을 했을 거예요. 차트가 열려 있네요. 엄청나게 주가가 많이 올렸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웬만해서는 만족하기가 어려웠다 그게 첫 번째였고 반면에 어 알파벳 구글의 주가는 사실은어야 이거 m7 ES 탈락한 거 아니야 위기가 갈 정도로 마이너스까지 연초 대비 마이너스까지 갔다가 이것이 이제 반등에서 올라왔고 기대 수준이 많이 떨어진 창 측면에서 실적 발표되면서 거기에다가 이제 양념까지 더 쳐 줬죠.

뭐냐면 사상 첫 배당을 실시했고 두 번째로 700억 달러의 추가적인 자사주 소가 주주 환원이 급격하게 좋아졌다는 거죠. 그러다보니까 깜짝 선물을 받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좀 더 환호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뭐 사실은 그냥저냥 전반적으로 호실적에 무난한 반응을 보였다 봐 봐야 될 것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졌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실적 시즌마다 이런 현상이 좀 더 강화될 가능성을 충분히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미국 실적 지난주 거만 보더라도 우리나라에도 주는 함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니까 주가가 너무 높으면 지금까지 왔었던 모멘텀보다 더 더더 막 바라는 느낌이 있는데 그랬을 때는 약간 리스크가 있고 오히려 주가가 그렇다고 해서 너무 추세적인 하향 조정이 아니라 뭔가 약간 적정하게 알렸을 때는 마이크로소프트나 느지 이제 구글처럼 상당 모멘텀을 보여줄 수 있다 이런 얘기인데요 우리가 이제 빅테크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을 통해서 그리고 메탈로 통해서 봤었던 어 어떤 우려와 성장의 중심축은 AI 든요이 세 기업들이 보여준 AI 관련된 성장에 대한 그림은 또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작년에는 AI 하기만 한다면 투자를 늘리기만 한다면 시장이 환호 했었습니다. 그냥 AI 자만 나오면 다 난리를 보였는데 확실히 이번 실적을 보면서 느낀 거는 AI 아는 말을 했을 때 과연 그 AI 너희가 돈을 벌 수 있어 여기까지 이제 확실 예 투자자들의 그 섬덕 그 매의 눈으로 쳐다보게 됐다 이것이 이제 가장 큰 변화인데요 왜냐면 이에 그 앞에서 봤던 저희 AI 투자 비테크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모두 AI 장비를 어마어마하게 사드리는 수요 첫 번째 고객들입니다. 우음 입장에서 이제 SK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같은 회사들이 납품하는 회사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상당히 이들의 투자가 중요한데 확실히 투자가 늙고 있습니다. 차트가 열려 있지만 메타 같은 경우는 그 지금 이번 한 분기에 투자하는 그 케스라 하죠. 설비 투자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지금 한 5년 전 1년 동안 투자하는 거보다 더 늘었어요. 어마어마하게 지금 규모가 늘었다는 거고요 레벨이 업된 상태네요. 예 완전 레벨이 업돼서 보통 지금 어 그 알파벳은 어 케펙스 to 세일즈 라죠. 매출액 대비 설비 투자가 10% 14% 올해 늘어날 걸로 보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5에서 18% 메타는 20에서 24% 아지 넣을 거 같다 문제는 이걸 가지고 메타는 2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생각보다 둔화 되다 보니까음 투자 비용 많이 늘어나는데 돈 못 벌어 그러면 안 돼이 이제이 얘기를 시장에서 하기 시작한 거고 반면에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 그 정도면 우리가 기다려 줄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다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사실은 AI 때문에 마진이 좋아지고 있는 건 아직 아닙니다음 그거는 일부에 불과하고 실질적으로 작년에 지금까지도 어마어마하게 인력 감출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메타는 작년에 어 8만 명 대에서 6만 명대로 거의 2만 명 가까운 인원을 줄였었는데 당연히 그것이 지금 마진 증가로 나타났었는데 이것이 이제 하반기로 갈수록 줄어들지 않겠습니까네 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마찬가지라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뒤로 갈수록 AI 투자에 대해서 좀 더 깐깐한 룰로 투자자들이 볼 것이고 결론적으로는 이것이 주가에 압박을 주면 설비 투자에도 부담을 줄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그런 해외 빅테크의 설비 투자를 보는 이유는 그들한테 공 공급 납품하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매출 전망을 같이 봐야 되기 때문에 그렇고요이 둘이 상당히 교 있다는 측면에서 실적 시마다 빅테크의 흐름을 좀 잘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네 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이제 AI 투자를 바라보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기업들에 어떤 호재를 줄 수 있을지 아니면 꼭 또 다른 악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불안함이 있는데 이번 주에 또 아마존이나 애플 실적도 나오는 김에 국내 기업들에 또 어떤 영향을 줄지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은 중요한 건 그런 거 같습니다. 지금 엔비디아는 이제 한 5월 20일 경에 시적 많이 좀 남아 있죠. 그간에 이제 마지막 그 AI 관련된 소식을 줄을들을 주요가 이제 아마존 또 AMD AMD 또 주요 경쟁 사지 않습니까 결국은 이들의 움직임이 앞으로 향방에 되게 중요할 텐데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특히 엔비디아가 주가가 고점 대비 좀 그니까 저점 대비 리바운드 했지만 고점 대비 좀 빠져 있잖아요.

상당히 좀 흐름이 좀 불안불안합니다. 여기에서 AMD 어떻게 나올지가 되게 중요하고요 두 번째로는 어 아마존 특히 애플 이런 회사들은 또 대표적으로 어 엔비디아로 터 부품을 도입하는 그런 회사인데 아마존은 호시탐탐 독립하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자체적인 칩 설계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나올 거는 중심적으로 보실 거는 아마존이나 애애플 주요 엔비디아 고객들의 전략이 어떻게 갈 것이냐 이것이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우리나라 장비 업체들이나 이런 주가 흐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관심을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드립니다네 주로 칩을 이제 수요하는음 클라우드 업체들 어떻게 나올지 그에 따른 우리나의 어떤 반응도 굉장히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네 지금까지 송재경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스닥#코스피#엔비디아#테슬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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