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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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AI·로봇·방산·조선·우주 등 주도주 중심 강세장을 가정하고, 대형주(특히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되 하락 시 분할 매수하라는 주장. [시장 전반] 코스피 5,000대는 종착지가 아닌 기착지로 보며, 상법 개정 등 주주환원 정책 드라이브와 부동산에서 동산(주식)으로 자금이 이동 중이라는 근거를 제시. 고객예탁금 110조원 이상, 외국인 재평가 기대감으로 지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 [로봇·피지컬 AI] 미국이 피지컬 AI 투자를 확대 중이며 핵심은 로봇. 한국은 로봇 밀도 세계 1위(근로자 10명당 1대). 현대차가 로봇 중심에 있다고 보며, 시장은 아직 절반만 로봇 기업으로 본다는 점에서 주가 향방은 별개로 움직일 수 있다고 언급. [AI 대체 및 테마] AI에 대한 인간의 열등감이 커지는 순간 관련 종목이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을 제시. 약 90% 이상 대체될 것으로 전망. [주도주 전략] 주도 섹터는 반도체·AI(가장 확실), 로봇, 방산, 조선, 우주,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대형주 위주 포트폴리오를 권하며, 코스닥 시대가 오더라도 포트폴리오 중심은 대형주라고 주장. 주도주가 밀릴 때마다 사는 전략을 최선으로 제시. [스테이블코인·디지털 금융] 페트로달러 시대가 저물고 반도체(세미컨덕터) 달러 시대로 이동한다고 주장. 스테이블코인 확대는 미국 국채 수요를 늘려 금리 인하 요인이 된다고 봄. 한국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보다 결제 쪽 수혜, 레거시 은행의 우호적 태도가 관련주 강세 요인이라고 언급. 이더리움(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을 선호하며, 비트마인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 비트코인은 유동성과 CLARITY 법안 기대감으로 1억~1,500만 원대 반등 중이라고 설명. [투자 전략 및 리스크] 지정학적 위기로 시장이 출렁여도 주도주를 의심하지 말고 매수하라고 권고. 실적이 좋은 비주도주(예: 화장품)는 소외 후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트럼프 발언 등 불확실성 속에서는 움직이는 금 등 유연한 자산이 낫다고 주장. [출연자 발언 요약] 자녀에게 한 종목만 물려준다면 SK하이닉스를 선택.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좋지만 모멘텀과 탄력성에서 SK하이닉스에 높은 점수를 줌. [기타] 5월 12일 교보생명 강연(무료, 북토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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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런 말씀해 드렸죠. 제가 코스피의 5,000 PC대는요. 종착지가 아니고 기착지다. 왜냐면 주주 환원 정책을 위시한 상법 계정이 정책적 드라이브가 강하다는게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는요. 지금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아직은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왔냐라고 봤을 때 오고 있다. ing가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자 미국이 또 제주업 르네상스를 꾸며 피지컬 AI의 청문학적인 투자를 쏟아먹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미국이 가장 필요한 것은요. 로봇입니다. 피지컬 AI는 결국 로봇입니다. [콧방귀] 한국은 CES 이후에 올해 1월 달입니다.
현대차가 로봇에 가장 중심에 있다는 것으로 시세가 좀 냈죠. 물론 지금이 그때의 기대감에 비해서는 짜소 더더한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 될 길 반드시 가야 된다. 그 시기가 문제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로봇이 가장 중심에 있고 미국도 피지컬 AI 이제 AI를 구현하고 다시 한번 검증하고 구현과 검증이요 주의 시장에서 말하는 것은 상용합니다. 그렇다면 그건 수익성이고 그거는 시세이기 때문에 가장 중심에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로봇식 공장을 다시 설계하는 시대에 한국의 로봇 밀도 1위라는 타이틀은 어떤 투자기를 좀 열매할까요?
네. 열명당 한 대, 전 세계에서 로봇 10열명당 한 대를 갖고 있는게 한국이고요. 세계 1등입니다. 이런 말씀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되게 무거운 질문이긴 한데요.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인간이 AI에게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왜냐면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AI가 미용사, 예술가 이거 AI가 뭐 번접하지 못할 거야. 인가만이 하는 고의한 영향이 있을 거야. 이런 얘기 많이 하죠. 그런데요. 저는 그것이 우리가 AI로 하여금 열등감을 느끼 시작했기 때문에 희망공을 하지 않는가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합니다.
오히려 100%는 아니지만 거의 90% 이상 대치될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우리 산업의 지각 변동을 나타낸다라고 보고 있고요. 인간이 AI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그 순간 종목은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왜냐면 실체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사람들이 아닐 거야. 이거는 인간만의 고유행일 거야. AI가 인간의 감성을 정말 매료시키는 성악가 아니면 엔터테인 쪽에 아니면 예수가 쪽에서는 AI가 못 할 거야. 하지만요. 우리 브랜체스트라면 이미 AI가 지은 노래가 상당 부분 우리의 신금을 울리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AI의 열등감을 갖고 있는 그 테마가 또 다른 테마로 작용하지 않을까?
모든 것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럴 피지컬 AI 핵국인 미국이 리쇼링의 가장 중심에 로봇이 필요한 의미에서도 접근 가능하지만 AI의 열등감을 느끼는 또라는 측면에서 과연 패권국의 열등감은 그 어느 상상 이상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열등한 말을 되게 와닿네요. 제가 어느 채널에서선 거 김작카 TV인지 모르겠는데 댓글에 AI로 인해서 발전하고 그 효율성을 추구하는게 무섭다고 하더라죠. 왜냐면 쓰면서 더 효율을 추구하게 되고 그런 사람들이 더 일을 잘하게 되고 그 가운데 뽑아야 될 사람들을 안 뽑게 되고 예전에 그런 시대는 이제 사라지고 있는 거예.
그렇죠. 그런데요. 변화는 항상 먼저 대처하고 항상 긍정적의 의미에서 여주사 말미에도요. 그 부분이 좀 당겼는데 어쨌든 인간이 AI에게 열등감을 느끼 시작했다는게 되게 중요해 보입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내가 만약에 AI 시대에 내 몸을 못 태운다면 내 돈이라도 태운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여전히 주조들을 달아 여책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딥시크 쇼크처럼 낮은 비용으로 고속능 AI를 만든 기술이 계속 등장해도 미국 주도의 공급망은 유지될까요? 네. 끝 없을 것 같습니다. 아 끄덕 없나요? 네. 좀 이렇게 과하게 말씀드린 것은 이미 딥크는 그때가 매수의 기회였다라는 것을 우리가 나타낼 수 있을 것 같고요.
또한 터버컨트 역시도 그때가 기회였다는 것을 조금씩 나타내고 있죠. 그 모든게 어떤 걸 의미할까요? 그때가마다 출령했다는 의미죠. 맞습니다. 플러스 지금 미국에 하는 AI는요. 인프라입니다. 지금 미국은 AI 인프라 산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인프라는 플랫폼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그 위에서의 IPA 하나로 갈 수 있는 딥식이다, 터버컨트다 이런 것은 제가 볼 때는 스치는 바람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코리어 네버스탑이란 말처럼 한국이 제조 연속성을 포기하지 않았기 얻게 된 전략적 위점은 뭘까요? 한국이 제조업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흑자는 우리 한국의 그동안에 자발적으로 한 번도 구조정을 안 했다.
그래서 이런 구조적인 불안감이 있다라는 것으로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는데요. 근데 지금은 패러다임 전환기입니다.이 패러다임의 전환은 또 다른 기율로서 재정립될 겁니다. 하지만 어떤게 하나의 바로미터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AI에 대한 정의도 모르는 것도 그것의 연장상이 있어요. 그럴 때면 어떡할까요? 새로운 기준이 나오기 전에는 A부터 Z까지 다 한번 해 보지 않을까요? 다 한번 해 보려면 머릿속에 있는 것을 다 한번 가시화시키려면 그것은 제조 능력일 것 같습니다. A부터 Z까지 경쟁력을 차치하고 전부할 수 있는 국가는 희소하다라는 의미에서 이번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한국은 디스카운트 요인이 아니고 오히려 인센티브 요인으로 자리하길 수 있다라는 개인적인 발람입니다.
아까 전에 이제 반도체 이하에서는 어떤 종목을 사야 되는지 말씀해 주셨고 방상과 우 조선과 우주에서도 언급해 주셨는데 그럼 로봇에서는요. 네. 로봇은 우리 국지에 시가총의 상기업이던 현대차가 자동차가 아니고 로봇으로 피버팅하고 있는데요. 좀 더디죠. 그런데 글쎄요. 한 올해 좀 있어 보죠. 현대차는 중장기적 흐름을 갖고 가면 우리나라에서 로봇 그러면 현대차보다 더 잘하는 물론 중소 로보틱스 많죠.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규모를 갖고 있고 글로벌리 생산공정에서 전부 로봇으로 피버팅했을 때 그 효율성을 고스하니 가질 수 있는 그런 기업은 누굴까라고 하면 그 기업 중에 단연 현대차도 있을 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단 시장은요. 아직까지 현대차를 로봇 기업이다라고 보는 분은 한 절반 정도 있다는 의미에서 시세 즉 주가의 향방은 이거와는 좀 무관하게 좀 더질 수 있다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어 그러면 이제 여전히 주도주에 살아요.이 이 책의 띠지에도 이제 나와 있는게 주요 섹터가 반도체 AI 이게 제일 확실한 이제 여주 사실고요. 그다음에 로봇과 방상과 조선 우주, 그다음에 그다음 영상에서 언급할 스테브 코인까지 있는데 지금까지 섹터블 언급한 종목들 다 대용주 위주로 언급하시는게 이게 이제 큰 채널이다 보니까 중소용주를 언급하는게 조심스러워서 그런 건지 아니면 이런 시대에는 중소용주 투자가 오히려 위험하고 오히려 지금 대형주가 삼성 SK 많이 오는 것처럼 앞으로도 대형주가 더 많이 오를 거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로 얘기를 하시는 건지네
대형주냐 중소용지라도 떠나서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에게 투자해야 입니다. 근데 그 돈이 지금은 작지만 나중에 대형이 될 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솔림 시대에 돈을 확실히 버는 저는 대형주가 지금 시세에서 적갑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물론 제가 지난번 영상에도 말씀드렸지만 여주사에서도 그 부분이 잠깐 당기긴 했습니다. 코스닥이 시작이 오고 있습니다. 코스닥의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결국 중소형 업체들, 중소 업체들 쪽에서 시세는 분명 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트폴리오에 가장 많은 비중과 중심을 가져가는 것은 저는 여전히 대형주의 주도주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이번에는 이제 패권과 뭐 디지털 금융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드려 볼까 하는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된 금융망이 무기아가 8달러를 붙이고 있는지 아니면 달러를 더 경고하게 만들고 있나요? 이란의 호주 호르무주 회업이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죠. 어, 최근에 들어서는 먼저 완전 개방한 다음에 핵 협산하겠다. 어제 오늘이라는 스탠스가 완전히 바뀌는데요. 거기 중심에 제 눈에 딱 들어왔던 거. 이제는 페트롤 달러가 깨졌다. 즉 포르제업의 피, 통행료를 우리가 코인, 비트코인 아니면 위하나로 받아볼 수 있다.이 해야는 원하 약하니까요.
그래서 그런 보면 과거 1970년도에 기초 통화의 가장 디트했던 페트롤 달러 시대가 조금은 저물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개인적인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페트롤 달러 시대하고 세미 컨덕트 달러 시대가 온단 말의 핵심 뭔가요? 그리고 세미컨덕트은 뭔가요? 네, 반도체입니다. 자, 이런 말씀드릴게요. 페트롤 즉 석유 달러, 세미컨덕터 즉 반도체 달러 앞에 다 안보자입니다. 그걸 결제하는 것이 결국 기초화가 될 것이다. 좀 더 편하게 말씀드리면 아란코 시대에서 엔비디아와 삼성자 SC 시대로 바뀌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그리고 스테브 코인이 달러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달러 패권을 디지털로 확장하는 도구라고 보시는 이유는요.
네. 네. 지금 미국에서는요. 클레어 법안이 여러 가지 개류 중에 있으면서 코인 시장에 업앤다운이 좀 심한 상황입니다. 근데 그것을 좀 차하고요. 이런 얘기 좀 말씀드릴게요. 스테이브 코인은 다양한 쓰임세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우리 금융시장 전통 금융 시장에서 가장 바라는 것 중에 하나가 금리 인하 요인. 어떻게 국채 즉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 확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이요 금리를 낮춰 준다는 의미에서는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기계가 또 기계와 거래한 AI 시대 스테이블 코인은 좀 어떤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걸까요?
그러니까요. 사람과 사람이 거래하는 종이 앞회에서 기계와 기계가 거래한다면 종이 앞에 쓸 수 있겠죠. 하지만 뭔가 거래의 주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 형태도 달라질 거다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해석일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디지털 시세로 바뀌는 것은 당연히 디지털 화폐가 통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디지털 화폐가 어느 하나 자리 잡기 전에는 패권국이 보증을 쓰는 스테이블 코인이 상당 부분 자리 매임을 이미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미국 지니어스 법안 통과가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은행 시스템에 가져올 실질적인 변화는요.
네. 우리에게는 기회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결국 달러 스태블 코인이냐 원화 스태블 코인이냐 그것을 달러 스테블 코인의 점유율과 위력을 본다면 원화 스태블 코인이 무슨 의미가 있냐 이런 것도 상당히 이견이 있는 거죠. 그 크립토신에서는 여전히이 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한 발짝 더 뒤에 가보면 이러한 큰 화폐의 변화 속에서 또한 패권의 이동 속에서 우리 원화 우리 한국이 이전과는 다르게 거론되고 재평가받는 것에 좀 더 의미가 있을 거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이 여전히 주도주의 사례에서 반도체 AI 로봇 방산 조선 우준에서 마지막에 스테브 코인이 붙는데 그 스테이브 코인 관련해서는 뭘 사야 되는 거예요?
주식에서 뭘 사야 되고 코인에서는 뭘 사야 되는 거예요? 이미요. 뭐 지난해부터 결론은 소고 저 중간 단계는 낫습니다. 한국은요 스테블코인 발행 쪽에 손지 않게요. 오히려 결제 쪽입니다. 그래서 스테블코인 결제 관련돼서 상당히 시세가 낮고요. 또한 두가 두 가지입니다. 한국에는 레거시 은행들이 있죠. 뱅킹들이 어 스테이블 코인을 바라보는 것이 이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우호적으로 박혀왔습니다. 따라서 [목을 가다듬음] 금융 더 나가서 결제 이러한 산업들의 하이라이트 되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래서 어떤 걸 사한 거죠? 네. 이거는 종목 얘기해가 좀 민감합니다.
네. 그럼 코인은요? 코인은요? 아, 코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사면 되는 거예요? 비트코인 좋아하시잖아요. 저는 이더리움입니다. 좋아하죠. 아, 이더리움. 네.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근간에 있는 스마트 컨트릭트에 위시한 이더리움의 플랫폼이 오히려 스테블코인의 발행이 늘면 늘수록 상당히 각강받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미국의 스트레티지냐 아니면 비트마인이냐 놓고 봤을 때 저는 비트 마인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비트코인 같은 이제 자산이 9천만까지 갔다가 지금 1억 한 1,500 정도까지 반등했는데이 그 반등한 이유는 뭐예요?
아, 반등한 이유요. 유동성이죠. 또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죠. 크레이트 법안이 지니어스 액트 이후에 크리에이터 법안이 개류되고 다시 한번 통과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으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세가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자, 마지막 시간에 좀 투자 전략을 여쭤 보려고 하는데 지정학적 위기로 시장이 출렁일 때 주도주를 의심하지 말고 사회하는 이유는 뭘까요? 우선 판이 바뀌었다는 것을 좀 더 염두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처럼 많이 한쪽이 올랐으면요. 결국 영원한 건 없죠. 그런데 판이 바뀌었다는 것은 이전처럼 바라보는 그 시선과 규제, 규율 모든 것들이 바뀌었다라는 것입니다.
결국 강세장입니다. 강세장에서의 조종은 꽤 크게 있었다라는게 과거의 우리의 학습 효과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계속해서 밀사라는 말씀드렸죠. 주도주 돈을 벌 수 있고 가장 모멘텀이 좋은이 주도주를 밀릴 때마다 사는 전략이 가장 좋은 전략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이미 많이 옳은 또 주도주 대신 덜 옳은 주변주를 찾는 습관은 왜 수익 유춤에서 위험한 선택이 되는 걸까요? 일단 가지지 못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또한 떨어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고요. 물론 떨어졌다가 소해받았다가 다시 한번 오를 수 있는 종목과 산업도 있습니다.
저는 화장품을 그런 종목 중에 하나다라는 말씀을 계속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왜냐? 실적이 좋아요.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다 AI와 미래를 보는 가운데 한쪽으로 소외되었고 주가가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이때를 거의 바게세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가장 근간이 뭡니까? 결국 주식은요 기업이고 기업 언행에 대한 프락시 즉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는 것을 주도주냐 아니면 소해주냐 그걸 떠나서 소해주도 돈을 계속해서 벌고 있고 벌 수 있는 체계가 이어진다면 저는 주도주 가능성이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코스피 6,000 포인트를 돌파해서 지금 6,600이죠.
어, 이게 끝이 아니라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이라고 보시나요? 네. 그러니까 지난 한 2,000 후반 때부터 5, 또한 6천 이제는 그 이상을 바라보면서 이런 말씀해서 드렸죠. 제가 코스피의 5,000c대는요. 종착지가 아니고 기착지다. 왜냐면 주주 환원 정책을 위시한 상법 계정이 정책적 드라이브가 강하다는게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는요. 지금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아직은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왔냐라고 봤을 때 오고 있다. ing가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오고 있는 가운데 고객 예탁금이 110조원이 넘었다는 것은 여전히 기대감이 있다.
과거에도요. 부동산에서 자금이 빠져서 다시 한번 시중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부동산으로 회기했죠. 그런데 왜 회기했을까요? 가만 생각해 보면 그만큼 좋은 자산과 투자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요. 부동산에서 돈이 일부 나온다 한다면 과거에는 100% 다 회개했다면 이제는 한 절반 정도는 우리 동산으로 움직이지 않을까요? 왜? 그만큼 동산에 대한 기대감과 바라보는 시각이 이전보다는 완전히 달아졌기 때문에 그렇다면 지금 110조원 이상 아니면 ETF를 위시한 고객의 수많은 자금들 기간을 위시해서요. 그러면 다시 한번 유동성의 힘이 기세를 만들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더 나가서 작년부터 우리 코스피 지수가 4,000p, 5,000, 6,000 그 이상을 바라보면서 없는게 있습니다. 외국인입니다. 여기에 외국인까지 계속해서 말씀드렸죠.이란 이란 전쟁 이후에 동맹의 재평가 즉 한국이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될 거다. 그렇다면 외국인의 러브컬이 다시 한번 들어온다면 우리 지수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말씀하시 부동산 자급이 금융 시장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투자자들이 갖춰 판을 잃는 눈은 뭘까요? 네. 판을 잃는 눈은요. 옆에 있는 친구가 어디 가냐 보면 됩니다.
네. 친구가 강남 가는지 친구가 부동산 가는지 친구가 동상 가는지를 못고 보는데 계속해서 말씀드립니다. 집단 지성이라고도 하지만 결국 돈을 벌 수 있고 움직이는 자살 또한 이런 측면에서 접근할까요? 불확시성입니다. 트럼프가 자고 일어나면 SNS에서 어떤 얘기를 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앞만 좋은 자산이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자산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때그때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는 자산이 메리트가 있을까요? 둘 다 있죠. 어떤 사람에 비해서. 하지만 저는 이제는 불확실한 시대가 우리가 살고 있다는 측면에서 앞만 금이지만 움직이지 않는 금보다는 움직이는 금이 훨씬 더 낫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그러면 이제 자녀가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 자녀에게 딱 하나의 안보자 주식을 물려준다. 어떤 종목을 선택하실까요? 네.여 주사 반도체 물려주고 싶습니다. 반도체 그중에서도 SK 하이 하이닉스. 네. 저는 우리 시장에서요. 대장주와 주도주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요. 한국은요. 저는 모멘텀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어떤 이슈에 주가의 배타라 그러죠? 탄력도가 높은 것이 삼성전자보다는 현재까지는 SK닉스라는 의미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자닉스 다 좋아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SK닉스의 모멘텀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SK하이닉스로 많은 분들의 투자 자산을 늘려 주신 빈세트 위원님께서 이번에 이제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라는 신간을 출관하면서 무료 이제 특별 강연으로 이제 북토크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강화문 교보 생명에서 이제 23층에서 5월 12일 화요일 날 저녁 7시 반부터 저녁 9시까지 강연을 하니까이 강년이 특히 뭐 무료니까 강년도 듣고 저자와 직접 빈세트 위원님과 함께 지의 응답할 수 있는 시간도 있으니까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면 제가 고정 댓글 남겨 놓을테니까 신청하시면 직접 가서 더 어떻게 투자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거기 가면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 좀 더들을 수 있는 건가요?
네. 네. 책에 있는 얘기를 좀 더 허신테하게 액키스만 말씀드릴 거고요. 또한 요번에는 좀 더 재미있게요. 저희 진행하시는 분이 같이 도와주셔 갖고 Q&A 현장에서 받아 갖고 직문 즉을 할 생활입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더 궁금하신 분들은 요걸 신청하셔서 가서 강의도 듣고요 책도 함께 보신다면 여러분들이 주도주에 뭘 담아야 될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위원님 다음 달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의 손님은 빈세트 위원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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