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사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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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목표가 3만원 유지, 실적 성수기 효과와 기대감으로 적극 홀딩, 조정 시 신규매수 가능. KCC는 40만원 도달 후 PB 0.7배 부근이라 비중 축소 관점 대응. 현대건설은 원전/SMR 기대감으로 펀더멘털 개선 정체, 7만원 이하 매수·9만원 목표·6만원 손절. SK이노베이션은 구조조정·유동화 변곡점, 10~11만원 분할매수·14만원 목표·9만원 손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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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한조를 시작하는 월요일의 잠금 해제 문 열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표정이 좀 엇갈리면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3,209포인트 선에서 플러스권 움직임 보여주고 있는데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양 매도 속에서 0.3%가량의 약세 흐름 그리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우리는 또 새로운 기회를 어디서 찾아볼까요? 이분과 함께 발굴해 ; 예, 이사님과 이전에 만나봤던 종목들 수익률이 상당히 탄탄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두 종목 리뷰 먼저 진행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아, 먼저 6월 2일 살펴봤던 대한항공 최고가 기준 상승률 37.4% 4% 기록하고 있고요.
목표가로 3만 원 제시를 해 주셨는데 어 지금 대한항공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궁금하고요. 6월 9일 만나봤던 KCC는 2차 목표가 40만 원 도달한 상황에서 어떤 대응이 좋을지 또 두 종목 연이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자, 먼저 대한항공 어떻게 대응해 볼까요? 네. 대한항공은 목표가를 바꿀 필요는 없을 거 같고요. 현재 지금 나름 괜찮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실적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실적 측면에서 뭐 3분기 성수기의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다가 현재 뭐 약간 주춤거리고는 있지만 현재 주변환경은 다시 좀 안 좋아지는 측면이 있죠.
환율의 변동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분명히 어 위험 요소가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하고 견조하게 버티고 있다라는 것은 뭐 그만큼 기대감이 높다 높다라는 측면에서 뭐 적극적인 홀딩 만약에 추가 조정이 있다면 뭐 신규 매수도 좀 더 가능하지 않느냐라는 차원에서 바라보고 있고요. 자 KCC는 최근에 부각된 것은 17%나 갖고 있는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주가입니다. 뭐 40만 원 위로도 올라갈 수 있을 걸로 보여지고 있습니다만 저는 뭐 40만 원 정도라면 PB 0.7배가 700가 어 넘어가기 시작하는 라인이라는 점에서 이제부터는 비중 축소 관점에서 접근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사시기보다는 지금부터는 보유하신 분들의 어느 정도의 비중 조절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두 종목의 투자 회견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 대한항공은 목표가 바꿀 필요 없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대한항공 최초로 제시해 주셨던 목표가가 3만 원인데요.이 3만 원이라는 목표가 잡고 한번 더 대응을 해 보시면 좋겠고요. KCC는 목표가 40만 원을 도달한만큼 차익 실현 관점으로 대응을 해 보시면 좋겠다라고 관점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고요. 자, 잠금제 첫 번째 종목 발구를 위한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현대 건설 상반기 영업 이익 4,307억 원으로 발표가 됐죠. 전년 대비 8.2% 늘어난 숫자인데요. 매출이 감소하는 가운데에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걸 우리가 어떻게 좀 해석을 해 보면 좋을지 하반기 실적을 저희가 기대해 보는 상황에서 현대 건설에 대한 대응이 좀 전반적으로 궁금합니다. 자, 어떻게 보시나요, 이사님? 네. 현대 건설은 두 가지가 충돌하는 그런 종목이라고 봐야 되겠죠. 어, 일단 지금 단기적으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뭐 건설이나 토목 실적 이런 것보다는 SMR이라고 하는 기대감이 강하게 반영되고 있는 종목이고요.
그다음에 건설 업종 자체가 지난 몇 년간 저평가 영역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던 업종이라는 두 가지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저평가의 핵심은 무엇일까?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건설업종 성장할 이유가 별로 없지 않느냐. 뭐 해외도 최근에 시없지 않고 국내 뭐 더 안 좋은 상황이다 보니까 건설업종의 저평가를 당연시 했었는데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현대 건설을 포함해서 몇몇 종목군들이 SMR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 거죠. 아마이 두 가지는 계속 충돌할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오늘 뉴스에서 살펴본 것처럼 숫자를 막상 봤더니 시장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한 숫자가 나왔단 말이죠.
그러면 당연히 뭐 주가는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국년이다. 그래서이 종목은 여전히 저평가 영역이 있지만 기대감으로 주가가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꺾거나 숫자가 받쳐주지 못하면 단기적인 변동성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종목이라는 점을 오늘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현대 건설 앞으로의 우리가 전망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그 기로에서 있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잔금 해제 첫 번째 종목 현대 건설이 될 걸로 보이는데요. 자, 두 가지 키워드 보시죠. 현대 건설의 첫 번째 키워드는 펀더멘탈이고요.
두 번째는 밸루에이션 체크해 보고 앞으로의 가격 전략 어떻게 가져보면 좋을지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펀더멘탈에 대한 질문을 드려보면요. 사실 현대 건설의 최근 주가 상승의 가장 강력한 모멘텀은 원전이었잖아요. 원전 쪽을 제외하고 현대 건설의 펀더멘탈 어느 정도로 좀 쉽게 집계를 하고 계신가요? 네. 분명히 개선되고 있는 건 사실로 보입니다. 다만이 개선되는 속도가 아까 이제 우리가 뉴스에서 봤던 것처럼 외형 성장은 제한적인데 뭔가 비용 통제 같은 것들을 통해서 조금 이익게선 이루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매출액은 분명히 좀 정체되고 있는 양상해요.
2023년까지는 쭉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다가 현재 2024년 이후로는 매출이 약간 정체되는듯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전반적인 공종 모두에서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보이고요.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여 주시면 어 신규 수주 자체도 지금 뭔가 모멘텀이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신규 수주 모멘텀이 빠지고 있지만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건 말씀해 주셨던 그 원전 모멘텀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숫자들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돌아올 것이냐 정말로 빠르게 이제 숫자로 잡힐 것이냐 바로 눈앞에 뭔가 다가와 있는 것 같거든요.
근데 미국이 됐든 뭐 유럽이 됐든 뭐 그 국내가 되었든 추가적인 어떤 수주 이런 것들이 좀 빠르게 현실화되는 것이 현재 주가의 상승을 그래도 좀 더 합리화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관련된 뉴스는 아직 좀 제한적이라서 기대감은 높고 관련된 뉴스가 좀 뒤늦게 들어오는 상황이다 보니까음 주가가 이렇게 좀 당분간은 쉬어갈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문해 주셨던 원전을 빼면 펀더멘탈의 개선 속도가 정체되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좀 사실일 거 같아요. 예. 원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오은 것은 사실이나 앞으로 펀더멘탈에 대한 개선세를 폭발적으로 기대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정체됐다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현대 건설 원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지금 구간에서 서서히 담아가는 것도 좋을지 전반적인 밸루에이션도 체크를 해 주시죠. 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이 현대 건설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설주들은 뭐 PB 0.4배, 뭐 0.3배 이렇게까지 밀렸을 정도로 엄청난 저평가업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것은 이들 종목의 실적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아까도 이제 보신 것처럼 2023년까지는 쭉 펀더멘탈이 매출 기준으로 개선되는 모습이었거든요. 뭐 그러다 보니까 현재 구간에서 주가가 굉장히 많이 반등했지만 PB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한 배도 오르지 못한 그런 상황.
그다음에 PE 측년에서는 뭐 최근 주가 급등에 의해서 약간 조금 옳은 부분이 있다고 치더라도 그렇게 부담스러운 영역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기대하고 있는 것들이 빠르게 숫자로 돌아올 수 있도록 무언가 계약 체결이 이루어진다면 그때부터는 아마 재반등을 좀 보이지 않을까? 근데 그 이전까지는 주가가 좀 정세될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전략까지 같이 말씀드리면 어 공격적으로 사시기보다는 오히려 좀 더 눌렸을 때 뭐 오늘도 좀 하락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뭐 7만 원 이하권 정도에서 사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매수 가격은 어 목표 가격은 PB 한 배를 조금 넘는 정도의 가격이 한 9만 원 정도의 가격입니다. 그래서 아직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SMR과 원전 기대감을 채워 준다면 충분히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여전히 업사이드는 좀 크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만약에 이제 리스크를 주의해야 되는 구간은 뭐 6만 원 이하를 뭐 다시 이탈하는 그런 구간에서는 상승 추동력을 좀 잃었다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고 여러 가지 이제 손절 매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6만 원 정도를 리스크 주의 구간으로 설정하신 상태에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현대 건설 오늘 주가가 살짝 눌리고 있기는 한데요. 아직까지 7만 원 초반선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7만 원 이하에는 충분히 매수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목표가로는 9만 원 제시해 주신만큼 손절 라인 6만 원 지키시면서 가격 전략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시죠.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메리트 증권이 5조 어 규모의 SK 이노베이션 LNG 유동화딜 우협 선정됐다라는 뉴스인데요. 구조 조정의 속도를 내고 있는 SK 이노베이션입니다. 하반기에 이제 좀 반등을 줄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해지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이사님? 네. SK 그룹이 최근에 이슈가 정말 많죠. 예. SK텔콤도 있었고 SK 이노베이션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SK 어 지금 그 온 거 관련된 이슈도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이슈가 많은 데다가 최근에 가장 최근에 터진 건 SK 하이닉스 이슈죠. 예. 그니까 SK 그룹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는 주요 산업들에게 각종 이슈들이 모두 얽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SK이닉스가 가장 돈을 잘 벌고 있고 앞으로도 잘 벌 것으로 보이지만 SK이닉스는 자기 투자하는데도 바쁜 상황이거든요. 근데 아시는 것처럼 SK 그룹은 지금 울산에다가 AI 데이터 센터 7조 투자가 예정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돈이 없어요. 그다음에 SK텔레콤처럼 꾸준하게 돈을 잘 벌고 있던 기업도 올해는 아마 BP 정도 수준으로 어 맞출 가능성이 지금 언급이 되고 있죠. 왜냐면 뭐 사람들 빠져나가고 그에 대한 뭐 여러 가지 뭐 충단금도 쌓아야 되고 보상도 해 줘야 되다 보니까 그런 요인들을 적용해 보면 올해 실적 내기 어렵거든요. 그러면 돈을 벌러 오는 양축이 둔화된 상태에서 7조에 투자를 하려면 결국 무언가를 팔아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SK 이노베이션이 갖고 있는 그 발전 자회사들을 유동화시키는 그런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SK온이 여전히 헤매고 있는 SK 이노베이션에게는 어떤 작용을 할 것이냐이 부분은 오늘 좀 점검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SK 이노베이션 지금 뭐 사실 2차전지 종목들 정말 이제 진 바닥을 찾은 것이 아니냐 뭐 이런 기대감도 있는 상황인데 SK 이노베이션을 집중적으로 들여다 봤을 때는 앞으로 어떤 전략이 좋을지 저희와 함께 점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잠금해제 종목은 SK 이노베이션이고요. 두 가지 키워드 역시 바로 열어 볼게요. SK 이노베이션의 첫 번째 키워드는 구조 조정이고요. 두 번째는 반등 목표치를 과연 그렇다면 우리는 얼마만큼 잡아볼까?여 여쭤보겠습니다. 자, 첫 번째 배터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 조정 효과가 어느 정도로 나타날 걸로 보세요?
네, 일단 이게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뭐 단기적으로 무언가를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보여지는데요. 뭐 준비된 그림 세 가지를 좀 빠르게 보면서 좀 살펴보도록 하죠. 자, 먼저이 회사는 두 가지 사업부가 뭐 크게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석유학도 있지만 석유학은 일단 빼고 어 지금 정유 사업과 석유학 플러스 그다음에 한 부분은 이제 2차전지 쪽이라고 크게 이제 줄기를 봐야 될 텐데 분명히 이제 정제는 좀 회복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2분기에는 어 지금 보유 제고자산의 평가 손실로 인해서 그렇게 크게 이익이 개선되지 않았을 걸로 지금 시장은 보고 있어요.
그래서이 정유 쪽의 이익이 계속 나는 상황에서는 SK에 뭐 지원도 해 주고 여러 가지 그런 이슈들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만 어 정유 산업이 흔들리다 보니까 어 양쪽이 모두 적하는 상황에서는 새로운 어떤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을 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SK1의 상황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SK1 같은 경우에 지금 이노베이션의 총 차익금의 거의 대부분을 SK온이 차지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번에 5조 유동화 하는 것은 뭐 실제로 5조원이 될지 모르겠지만 오조 유동화를 한다면 그 유동화의 상당 부분은 이런 총부채를 줄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다양스럽게도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그동안 좀 공격적으로 나갔던 어 SK 이노베이션의 케팩스가 줄어들고 있는 구간.이 이 케펙스도 대부분 SK과 관련된 부분이 있고 최근에 이제 그나마 긍정적 소식은 SK 이노베이션 SK온의 미국 법인의 공장의 가동률이 100%로 올라갔다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재무적인 부담만 조금 줄여 준다면 SK노베이션의 적자를 빠르게 줄일 수 있는 근거로 작용할 수 있어서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변곡점에 와 있다. 그니까이 변곡점에서 만약에 해결을 잘한다면 SK 이노베이션도 조금 기대를 가져 볼 수 있는 그런 구간이 아니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머물고 있는 걸로 보이네요. 앞으로 어 비용을 좀 잘 관리를 하면서 적자 규모를 줄여 나갈 수 있는 그 기로에서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는데 자 그렇다면 저희가 밸루에이션 전반적으로 체크를 해 보면서 어디까지 상방 열어 놓고 SK 이노베이션 볼까요? 네. 일단이 종목도 만약에 그 여러 가지 적자 요인들 중에서 본업의 적자 요인을 빠르게 줄여 가는 것은 아직은 쉽지 않다라고 보여요. 왜냐면 미국에 지금 전기차 판매가 최근 들어서 좀 덜컥거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뭐 현대차 쪽에 라인을 늘려가면서 전기차 라인을 늘려가면서 일정 부분 가동률을 끌리고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은 맞지만 그러면이 100% 가동률이 계속 유지가 될 거냐는 아직 알 수 없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빨리 재무적 위험을 벗고 이쪽에서의 적자폭을 빠르게 줄여 나가는게 핵심 포인트라고 보여져서 일단 반등의 목표치부터 말씀을 드리면 저는 만약에 이걸 좀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을 때는 일단 PB 한 배 정도까지는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PB가 16만 원 건 내배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의 바로해보고 좀 어렵고 약간의 할인 요소를 적용을 해서 어 적용해 본다면 한 14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 정도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어 BPS PBR 1B보다는 약간 아래 정도의 목표가를 먼저 설정해 두고이 종목은 변동성이 최근 커지고 있으니까 매수 가격도 밴드로 들여야 될 거 같은데 한 10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 정도에서 매수하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저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 가격은 조종과 변동성을 이용해서 매수하실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다만 변동성이 큰 종목이니까 손절도 조금 짧게 9만 원 정도 영역에서 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SK 이노베이션 최근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는만큼 매수 가격은 10만 원에서 11만 원 선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 가격보다 조금 눌렸을 때 고려를 해 보시는 것이 좋겠고요. PB 한배 기준에 목표가 14만 원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다만 손절가 조금 짧게 잡아 보시면서 9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으니까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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