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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이상화 택톤 투자자문 부사장이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예전에 이제 리서치 센터장도 하시고 섹터 애널도 하셨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코스피가 9,000포인트까지 갔다가 지금 이제 5,700 오늘 이제 상승해서 5,700이 회복이 좀 된 거거든요. 시장 상황을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이 정도면 바닥을 찍은 겁니까? 아니면 추가 하락도 저희가 좀 염두해 두면서 뭔가를 준비를 해야 되는 건가요?
저는 추세적인 하락은 이미 주가에 대부분 다 반영이 됐다. 그렇게 보고 있고 하락은 좀 제한적이다. 예. 지금은 바닥권에 들어갔다. 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어 지금 이제 코스피가 지금 이익이 이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내년이맘 때쯤 되면 5,000에서 5,500포인트면 PBR 1배 근처에 도달하게 됩니다. 음. 그러니까 PBR일배라는 거는 아시겠지만 지금 하방 경직성을 굉장히 많이 가지는 그런 구간인 거고 특히 대표 회사인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보면이 회사들이 PER이 두 배에서 세 배 정도까지 들어갔다.이 부분은 어 앞으로 이익이 큰 폭으로 하향되더라도 하반 경직성을 가질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간 걸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지정스가 있으니까 여기서 좀 변동성은 있겠지만 바닥은 확인을 하고 있는 구간이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중요한 거는 여기서 언제쯤 우리가 봤던 9전 포인트 막 여기까지 갈까? 최근에 이제 골드만스도 12,000 포인트 부르다가 이걸 9,000으로 낮췄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언제쯤이면 예전을 회복할까요? 저한테 굉장히 힘든 질문을 하시는데요. 그 시기를 맞추기는 좀 힘들 거 같고 지금 우리 장이 최근에 10월 6일부터 급락을 했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서. 근데 사실 우리나라 장만 하락을 한게 아니고
그 미국에 있는 테크, IT 주식들도 AI 관련 주식들도 10월 6일을 기점으로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 그 이유가 아시다시피 고금리이 부분이 본격적으로 반영이 된 거죠. 그 이전에 어떻게 보면 종전이 좀 더 힘들어질 것 같다. 유가도 더 빨리 치고 오르고 이랬는데 그러면 10월 6일 이전에는 우리가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한 7천포인트 전후에 존재했었습니다.이 부근까지는 어 가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능한 구간이다. 그렇게 보고 있고 그 이후에는 이제 금리의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서 차후에 이제 9,000 포인트를 트라 트라이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 있겠지만 일단은 지금으로선 7,000포인트까지는 도달 가능한 구간이 아니겠느냐.
당장 그렇지 않겠지만 어 여러 가지 감안을 해 봤을 때 요전 10월 6일 이전 구분까지 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일단은 7천을 회복해야 그 위를 볼 수 있다라는 말씀이시고 그럼 시계열을 저희가 내년까지로 쭉 넓혀 놔도 7,포인트 이상의 회복이 좀 힘들다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어시기 일단은 7,000포인트 달성하고 그다음에 보자 이런 말씀이신가요? 어, 저는 이제 7천 포인트는 그 연말까지 가시권 연말까지는 7천포인트도 가시권이 가시권이 있다. 다만 이제 중요한 거는 만약에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이 좀 더 격화돼 버린다든지 그러면 이게 힘들어지겠죠.
그래서 예측은 쉽지가 않지만 저는 7천포인트까지는 열어두고 볼 수는 있고 그 내년을 말씀을 하셨는데요. 내년은 이제 그 금리가 어 유가가 하향이 되면서 금리가 내려가고 예전처럼 4%대 초중반의 금리 또 3%까지 금리 인하 사이클이 들어간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 그때는 다시 위로예. 과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워낙 이번 장세가 급락 장세가 나오다 보니까 국내 증시에서 떠나시는 분들이 좀 많아요. 어, 아예 주식 시장 자체를 떠나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이 돈을 가지고 이제 미국 투자를 해야 되겠다. 미국은 그래도 이렇게까지는 하락하지 않더라.
안정적인 성장이 나오니까. 이렇게 하면서 미국으로 가시는 분들 많거든요. 어, 미국 투자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저는 우리나라가 지금 힘드니까 지금 못 하겠다. 이제 미국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저는 그 미국도 투자하고 일본도 투자하고 한국도 투자하고 이런 식으로 분사를 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그 주식도 그렇고 우리 자산도 그렇고 뭐든지 포트폴리오가 돼 있어야 되고 분산이 돼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주식도 어 지역적으로 분산이 바람직하다라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미국 투자한다든지 일본 투자한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데 아 이제 한국을 도저히 못 믿겠으니까 그냥 떠나야겠다. 이런 측면은 아닌 거죠. 그러면 분산의 비중을 어디를 가장 높게 두고 조절을 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 어느 정도로 보세요? 그 MSCI 월드 인덱스 어 올컨트리 월드 인덱스의 비중을 보면 그 미국이 대략 60%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네 어 한국 같은 경우는 1%에서 2% 대입니다 그렇다고 한국을 우리 한국 사람들이 1 2%를 가져갈 수는 없는 거고요. 컨트리 바이어스라고 해서 어느 나라든 자기 나라 주식은 좀 많이 가져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우리 자산에 한 절반 정도 가져간다.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하는 자산에 한 절반 정도 가져간다라고 봤을 때는 어 미국을 한 30% 어 저는 주변에 있는 일본도 한 20% 뭐이 정도 가져가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 투자가 지금 매력적인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예, 저는 일본 투자가 지금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그 이유가 그 엔화의 환율이 지금 사상 최저치에 도달을 해 있거든요. 많이 추락해 있죠. 예. 우리나라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본 엔화 그리고 어 일본 주식을 사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일본에는 또 AI 밸류체인에 우리나라는 메모리 위주로 구성이 돼 있는데 여러 가지 소부장 기업이 세계 1위권에가 있는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분산 차원에서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음. 일본을 말씀하신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이 제가 일본에 대한 추가 질문을 좀 드렸고요. 어 그러면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시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수급 부제 수급 공백 얘기 많이 하거든요. 결국엔 외국인이 돌아와 줘야 된다라는 얘긴데 외국인들의 복귀의 전제 조건은 뭐라고 보세요? 어, 외국인들은 이제 두 가지가 돼야 될 것 같은데요.
그 지금 미국에서 우리나라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비슷한 업을 영의하고 있는 마이크론도 어, 비슷하게 빠지고 있어요. 우리나라만 뭐 문제가 있어서 빠진다 이런 측면보다는 인텔도 빠지고 있고 어떻게 보면 메모리 계열이 전반적으로 좀 약세다.이 부분에 대한 신뢰를 좀 회복하는 것이 외국인이 돌아오는 첫 번째 이유가 될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주주 환원이라든지 배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신뢰가 좀 장기적으로 지금 단발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장기 플랜을 가지고 가시성 있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제 미국 증시가 엔트로픽이 상장 신고서 제출한 내용을 해석하면서 어 AI와 관련된 뭐 여러 가지 걱정들을 조금 덜어내는듯한 모습이고요.
오늘 외국인은 국내 시장에서 지금 좀 꽤 오랜만에 사 주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앤트로픽에서 상당히 좀 시장의 변곡점을 만들 하나의 재료라고 판단하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예, 지금 시장에서는 그렇게 반응을 하고 있는 거죠. 내용은 들어서 아시겠지만 11월 16일 쯤에 이제 상장이 되지 않겠느냐, 거래가 가능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그동안 여러 가지 우려가 많았던 거죠. 네어장 엔트로 성장세가 좀 한계가 있는 거 아니냐 작은 플로우도 좋지 않은 거 아니냐 이러면서 상장을 오래 못 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지금 이제 상장을 하고 또 지금 실적을 발표한 걸 보면 상반기 매출액이 작년 대비해서 14배가 증가를 했어요. 이런 모습을 보여 주면서 전체적으로 어 AI 시장에 대한 어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좀 다시 살아나고 있는 그런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AI와 관련된 뭐 버블 론부터 시작해서 반도체 정론 이런 것들을 엔트로픽 상장이 조금은 누구러뜨릴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거예요. 계속해서 이게 뭐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조금 좀 잘 나가는 거 같으면 또 반도체 정점이야 이러면서 빠지고 이러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이런 모든게 지금 그 핵심은 고금리 때문에 시작이 된 거거든요. 왜냐면 AI 투자를 하는 상당 부분의 회사들이 어 자기 자금보다는 이제 차입이라든지 회사 발행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고금리 환경이 되니까 다시 이렇게 투자하는게 쉽지 않은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죠. 엔트로픽이 상장을 한다고 해서 이런 환경이 완전히 다 바뀌지는 않겠죠. 다만이 생태계가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는 어떤 반대 방향의 모습,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봤던 분들의 반대 방향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이 상장이 완전히 방향을 틀어 놓을 그런 상황은 아니겠죠.
하지만 뭐 여러 가지 상황은 그 고금리라든지 이게 누어져야 되겠죠. 하지만 엔트로픽은 의미가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금리 말씀을 주셨으니까요. 전제 조건이 그러면 금리가 좀이 수준보다 내려와야 된다라는 말씀이시니까 최근에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어 5% 대에서 4.9% 대로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조금 내려왔잖아요. 이게 한 4.5% 이야. 뭐 이렇게 내려가야 시장에 부담이 사라지는 겁니까? 이게 뭐 수치로 보면 어느 정도가 안전하다고 보는 겁니까? 예. 그 사실은 네. 금리가 상방압력만 계속 받지 않으면 5%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성장은 계속할 수 있어요.
근데 최근에 이제 급락하게 됐다는 것은 5% 수준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고 유가가 브랜드 유가 뭐 116불까지가 버리고 이러니까이 물가가 더 올라가서 5% 대가 아니고 이제 거의 6% 근접하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었던 겁니다. 저는 이제 이게 평탄화 되고 금리가 또 이제 더 이상 올라가는 것이 이제 막아지는 수준이 된다면 5% 전후까지도 어 시장은 견뎌낼 수 있다라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절대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방향성의 문제다라는 말씀이십니까? 상승할 것 같은 분위기가 계속 나오는게 문제지 이게 조금 평탄화되거나 안정화되면 그건 시장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금리뿐만 아니라 유가도 이제 그렇게 보고 계신다는 얘기시고요. 중간 선거 이후의 모습은 어떨까? 이거 예측하기가 굉장히 힘들긴 한데요. 예. 그 이게 예측의 영역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이제 우리가 경제적인 사항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합리적으로 추론이 가능한데 그 지금은 전쟁에 관련되는 이슈잖아요. 방금 여쭤 보신게 어 전쟁이 중간 선거 이후에 더 격화돼서 금리도 올라가고 유가도 튈 거냐 아니면이 부분이 좀 완화가 될 거냐라는 질문이시잖아요. 그렇죠. 시장의 걱정은 이제 중간거 끝나면 뭐 공습한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으니까요.
예. 이건 합리적인 추론는 안 되지만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판단을 좀 해 보면 지금 강경 자세를 트럼프 대통령이 취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인 행위일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그 완화될 가능성도 어느 정도는 열어두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이런 거잖아요. 우리가 어 어떤 한쪽 방향으로 완전히 내 생각을 배팅을 해 버리면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오늘도 보면 주가가 급등을 하지 않습니까? 예만약 그 종전선은 아니지만 좀 화해적인 분위기가 나오고 가가 조금이라도 떨어진다면
금리라는 거는 바로 잡힐 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AI 관련주들이 또 급등하는게 나올 수도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열어놓고 봐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불안한 것과 반대적인 방향까지 우리가 같이 고려를 해야 된다는 말씀이시니까. 그러면 지금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뭐 반도체로 쏠려 있는 분들도 계실 테고 아니면 어떤 다른 섹터를 좀 봐야 되는 건지 투자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예. 저는 그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업체가 가장 유망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차에 전쟁이 격화될지 또는 완화될지라는 어떤 한쪽의 배팅보다는
과연 지금이 싼 구간에 들어갔느냐 저평가냐이 부분을 먼저 펀더멘탈하게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PER이 두세 배대로 들어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익이 1토막이 나고 1토막이 나더라도 PER이 대략 아홉배, 열배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주가에 이미 들어가서 상당한 저평가 구간에 들어갔다. 다만 여러 가지 전쟁 리스크 같은게 있기 때문에 저는 분할해서 매수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두 종목은 지금 너무 많이 빠져 있고 과단 뭐 하락이니까 어 말씀하신 대로 분할 매수로 좀 들어가라는 말씀이시고 그럼 뭐 저희가 모든 포트폴리오를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럼 나머지 좀 매력적인 부분은 어디에 있으세요? 지금은 저는 그 반도체 소부장 음 어 저는 AI 밸류체인이 지금 어 주가가 많이 하락하긴 했지만네 장기적으로 성장세는 여전히 유지가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서 어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가져가시고 일정 부분에 현금을 계속 확보를 하셔서 리스크 관리는 지금 좀 준비를 하셔야 된다. 왜냐면 전쟁이 또 어느 순간에 격화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네. 일정 부분의 현금에는 금이 포함됩니까? 아, 금. 예, 금은 따로입니다. 왜냐면 금 지금 어떻게 보이세요? 그 금이 요즘은 비트코인과 같은 방향을 움직이는데 금이 안전 자산이라기보다는 상당한 투기 자산의 모습을 좀 많이 보여주고 있거든요.
리스크가 경감이 되면 오히려 금값이 오르고 리스크가 격화가 되면 금값이 내려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금의 이론과 좀 다르게 움직입니다. 알겠습니다. 오늘은 이상화 택 투자자문 부사장과 함께 시장 좀 짚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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