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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하락이 벌어졌다라는 거 자체가 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제 상승 사이클이 절반밖에 안 됐다는 증거구나. 크게 상승하는 좋은 이슈라고 바라봐야 돼요. 이럴 때일수록 더 마인드셋을 해야 된다. 내가 처음에 금을 왜 투자했지? 부채 문제, 공급적인 문제 우리가 체크해 나가면서 꾸준히 금을 잘 보유하시면서 뭐 너무 겁 먹을 필요도 없으시고 너무 기분 좋으실 필요도 없이 현금이 있다라고 한다면 뭐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안전 자산이라는 금이 43년 만에 큰 하락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또 이제 큰 하락이 나타났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그러면 아우보 하락하는 거 그럴 수 있지.
왜 이렇게 많이 한 번에 이렇게 떨어졌냐?요 요 부분을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데 어떤 분들은 이제 꼭지 찍어서 그런 거다. 뭐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이거 미국이 근값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위함에다 요렇게 생각을 하기도 해요. 근데 뭐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근데 사실 이렇게 큰 하락이 벌어졌다라는 거 자체가 되게 좋은 이슈거든요.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원래 이제 같은 수요가 있고 이제 같은 수요가 빠져나가는게 있는다라고 친다면 그때 이제 올라가는 퍼센테이지나 이제 하락하는 퍼센테이지가 비슷비슷해야 돼요.
근데 지금은 같은 수요더라도 더 많이 오르고 같은 이제 수요가 빠져나가는게 있으면 조종이 더 크게 온다라는 거예요.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유통량이 적어진다라는 걸 의미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컵이 있다라고 칠 때 예를 들면 이렇게 물이 있을 때이 물 용기가 원래는 1L짜리였어요. 그러면 물을 똑같이 1L를 부어도 얘가 차는데 속도가 쭉 되겠죠. 근데 요거보다 반만한 컵이 있다고 칠게요. 그럼 얘는 1L짜리 물을 부으면 똑같이 500mm를 채웠는데 얘는 절반밖에 안 찼고이 반쪽 자리 물병은 500mm만 채웠는데도 벌써 꽉 차게 되겠죠.
차는 속도가 완전히 다르다. 비율적으로 볼 때. 그리고 그 이상으로 물을 더 넣게 되면은 물이 막 넘치게 되는 거죠. 그런 것처럼 물이 빠져나갈 때도 더 빨리 빠져나가는 것처럼 보여지고 찰 때도 더 빨리 차는 것처럼 보여진다. 즉 시장에 유통되는 금의 양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라는 뜻이에요. 그 말은 또 바꿔 말하면 무슨 말이냐면 누군가가 큰 세력들이 금을 매집했다라는 증거기도 해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큰 손들 뭐 누가 있을까요? 뭐 중앙은행들이나 투자 은행들이나 이런 것들을 볼 수 있겠죠. 어, 중앙은행들이 매년 사상 최고치에 이제 금을 산다.
이런 뉴스들 보시는데 그 뉴스들 중에서도 실물 금을 쓸러 담고 있다라는 뉴스들을 보실 거예요. 중앙은행들은 사실 금 사서 오늘 샀다 내입 팔고 그러지 않거든요. 뭐 10년, 20년 막 심한 경우는 100년 넘게 보유를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럼 사실상 중앙은행들이 사는 금의 양만큼 세상에서 금이 사라지는 거예요. 자, 근데 중앙은행들이 지금 금을 얼마나 샀느냐를 보면은 이게 지난 100년의 역사 중에 가장 많은 양의 금을 샀어요. 그냥 많이 산 수준이 아니라 가장 많은 양의 금을 보유하고 있어요. 온 지구상이 있는 모든 금에 거의 20%가 넘는 양을 중앙은행들이 보유하고 있거든요.
그것도 실물로. 그렇다 보니까 그니까 이렇게 큰 손들이 실물로 금을 쓸러 가다 보니까 시종에 유통되는 금의 양이 더 적어진 거고 그래서 똑같은 수요가 들어오더라도 금각이 올라가는 퍼센테이지가 확 뛰고 똑같은 수요가 빠져나가도 갑자기 확 떨어지는 이런 큰 변동성이 만들어진 거다. 보통 요런 상황은 금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그런 본격적인 상승상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특징이에요. 그리고 이런게 사실은 금뿐만 아니라 주식이 됐든 부동산이 됐든 다양한 모든 분야에서 큰 상승이 나타날 때 거래량이 늘어나고 그리고 유통량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왜냐면 큰 선들이 이제 물건 쓸어가서 매물로 안 내놓으니까. 그래서 원래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라서 우리가 이걸 보면서 변동성이 커진게 뭔가 위기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본격적인 상승장이라는 증거구나. 요렇게 생각하는게 더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974년금 폭락가 현재 상황이 닮았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동의해요. 1974년간 어 되게 비슷해요.이 질문을 이렇게 잘 뽑을 줄 몰랐는데 맞아요. 1974년과 지금이 되게 비슷해요. 어떤 점이 비슷하냐라고 하면 일단 이렇게 큰 조정이 나왔다라는 거 자체도 비슷해요.
금이라는 자산이 보통 상승 사이클이 한 10년 정도 되거든요. 근데 진짜 재밌는게이 전체 사이클에서 중간 부분 그 부근쯤에 꼭 한번 큰 조정장이 옵니다. 예를 들면 2002년부터 2011년에 큰 상승장에서 2008년에 큰 조정장이 왔었고요. 그리고 1970년부터 1980년에 그 큰 상승장에서도 1974년에 큰 조정장이 한번 왔었고요. 그리고 예를 들면 1933년부터 1947년에 큰 상승장에서도 1941년에 큰 조정장이 왔었습니다. 즉 지금의 큰 조정장은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에 나타났다라는 점 자체가 이전에 상승 사이클의 모습과 되게 유사하다라는 걸 볼 수가 있고 그때 똑같은 그런 조정의 모습이 나타났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러면 왜 금이라는이 자산은 슈퍼사이클의 중반부점에 꼭 큰 조정장이 왔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리면 대부분 그때쯤에 금액이 오른다라는 거 자체가 어떤 거예요? 세상이 되게 막 불안하다라는 거잖아요. 그런 불안한 상황이 유지되다 보니까 경기가 한번 크게 안 좋아지는 시기가 오면서 금가격이 크게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보통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건 어 금이라는 자산은 안전 자산이니까 경제가 불안할 때 가격이 많이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불안할 땐 많이 올라요. 근데 그게 실제로 경제가 엄청 박살나도록 안 좋게 만들면은 금조차도 사람들이 현금이 너무 필요하니까 막 빚도 갚아야 되고 사업도 뭐 지금 너무 힘드니까 금 같은 거 다 팔거든요.
주식 팔고 부동산 팔고 금 팔고 그래서 사람들이 다 현금으로 달려가는 그런 캐슈런이 일어난다. 그런 측면에서 금도 2008년에 1974년에 뭐 1941년에 이렇게 이제 하락하는 사이클이 만들어졌다라는 거예요. 근데 사실 최근에 고용 통계 같은 걸 보면 고용 지수도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도 보이고 이제 물가 지수도 약간 안정화되는 모습도 보이고 경제도 뭔가 회복하는 그런 모습이 보이다 보니까 어 그럼 그때랑은 좀 다른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물론 정말 그 지표들처럼 지금 경제에 문제가 없는 걸 수도 있어요. 근데 보통 경제 지표가 안 좋아져서 경제 이기가 왔을 땐 이미 가격은 상승한 뒤예요.
가격이라는 건 현실보다 조금 더 먼저 반영을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1997년에 IMF 겪었잖아요. 근데 사실 주식 시장은 1995년 2년 전부터 떨어지고 있었었어요. 2008년에 글로벌 금융익기 왔잖아요. 사실 주식 시장은 2007년부터 먼저 떨어지고 있었어요. 이런 것처럼 가격이라는 건 현상보다 조금 더 먼저 선행한다. 그러면 지금 금가격이 이렇게 조정을 받고 막 비트코인 가격 떨어지고 주식 시장도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인다라는 건 어쩌면 이미 우리는 현실에서 체감화를 하고 있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가격이 먼저 선반영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뭔가 경기 침체라던가 더 나아가서 경제 위기, 금융위기와 같은 것들에 대한 시그널들을 보여 주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볼 때 실제로 경기 침체 시그널들이 많이 울리긴 하거든요. 가장 최근에 고용 지표가 조금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 뿐이지 실험률 계속 오르고 있고 뭐 경제 활종 참가율 낮아지고 있고 강단 리차 떨어지고 있고 뭐 경기 선행 지수 떨어지고 있고 이런 다양한 부분들이 침체가 일어나기 전에 나타났던 전조 증상들이 적색 신호를 이렇게 알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1974년의 조정장과 되게 비슷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큰 조정이 일어나는 거 그리고 어쩌면 앞으로 한 번 더 큰 조정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건 우리가 충분히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금투자들 입장에서는 되게 좋은 이슈라고 바라봐야 돼요. 왜냐?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보통 이런 조정장은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쯤에 와요. 그럼 지금이 큰 조정이 일어났고 이게 1974년과 유사한 모습을 띄고 있다라는 건 아 이제 상승 사이클이 절반밖에 안 됐다는 증거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고 그리고 두 번째는 보통이 조정기가 끝난 이후의 상승이 그 전체 사이클에서 가장 드라마틱해요. 2008년 이후에 금 상승장. 그다음에 1978년부터의 상승장, 그다음에 1943년 이후에 이제 상승장 이런 것들을 보면은 그 이후의 상승장이 가장 드라마틱하거든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볼 때 5번에 조정이 오니까 금가이 한 번 더 크게 떨어질 수 있다고 아 나 불안한데 좀 기다렸다 살까라기보다도 어 지금 이런 조정장이라는 건 이제 금투자가 본격적인 더 격렬한 그런 상승을 앞두고 있구나. 이제 금투자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생각을 해야지라고 생각을 해 보면 더 좋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공포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는 대응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이런 공포장이 오면 현금을 들고 대응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전 2번만큼은 아닐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사실 금가격에 오르는 사이클이라는 걸 우리가 생각할 때 금이라는 자산 자체가 올라가는 그런 상승장은 결국 화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실내가 흔들리는 시기라는 증거예요. 그렇다라는 건 내가 현금을 들고 가만히 있는게 가장 위험한 시기이기 때문에 금이 빛나는 시기거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올해는 그 1974년처럼 큰 조정이 있을 수 있는 그런 시기인 것은 분명해요. 그래서 여기서 금가액기 한 번 더 큰 하락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100%냐라고 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요거는 중앙은행의 스탠스나 그다음에 정부의 대응이나 이런 다양한 부분들로 인해서 조정이 여기서 끝나고 그다음부터 격렬하게 상승할 수도 있고 조금 더 딥하게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은 그런 것들을 모두 예측하고 대응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냥 보정 이후에 금가 격렬이 상승한다라는 걸 이해하면 지금부터 꾸준히 금을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더 맞거든요. 지금은 현금을 들고 있는다라는 거 자체가 어떤 의미냐면 시간을 적으로 돌리는 거예요. 금을 들고 있으면 어 조정이 더 왔어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차피이 조정이 끝나고 더 격렬한 상승이 있을 거라는 걸 우리 모두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냥 기다리기만 하면 시간이 내 편이 되어서 이제 금가격이 나중에 큰 상승을 해서 내가 현금을 들고 있었을 때 그 리스크를 해지해 준다. 근데 현금을 들고 있으면 만약에 조정이 여기서 끝나고 그다음부터 이제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하면 사실 대응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 조정장 이후의 상승장은 정말 격렬해요. 그렇다 보니까 내가 잠깐만 정신을 놓고 있어도 금가격이 퀀텀 퀀텀 퀀텀 점프를 해 버리기 때문에 현금을 들고 있는게 그렇게 별로 안 좋은 선택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에 하나 더 얹어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조정이 왔다고 치죠.
여기서 한 번 더 뒤판 조정이 왔다고 칠게요. 그러면 그 정도의 이제 경제가 불안한 상황이 되면은 보통 달러 가치가 엄청나게 많이 올라요. 우리 IMF 때 달러 환율 거의 두 배 넘게 올랐거든요. 2008년 글로벌 금융이기 때도 두 배 가까운 상승을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의 금가격은 국제 시세에서 달러 환율을 곱한 값이 우리나라의 금시세예요. 그러면 금가격이 예를 들면 여기서 10% 정도 더 하락한다고 해도 원 달러 환율이 막 두 배 막 2.5배 이렇게 취소 사 버리면 국내 금가격이 두 배 이렇게 막 상승을 하거든요.
즉 지금 금을 사 놓는다라는 건 그런 경제 위기도 해체할 수 있고 경제기가요 정도 수준에서 마무리되고 경제기가 아닌 뭐 이제 조정이요 정도 수준에서 마무리가 되고 그다음에 가격이 쭉 상승한다라고 했을 때도 이제 대응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지금은 현금을 갖고 있기보다는 특히 한국 사람이라면 더욱더 금을 보유하고 있는게 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폭락 이후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이미 가격이 쭉 하락했으니까 기분이 안 좋으신 분들도 계실 거고 아 이제 좀 불안한 느낌을 드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는 기본적으로 금이라는 자산 자체가 장기로 투자해야 되는 자산이에요.
그리고 금이라는 자산이 그냥 꾸준히 상승하는게 아니라이 상승기 후반으로 갈수록 변동성이 커집니다. 뭐 지금 정도의 하락뿐만 아니라 더 큰 하락이 앞으로 올 수도 있고요. 더 지루한 횡보 기간이 올 수도 있어요. 실제로 제가 이제 금 투자했었던 2019년을 기준으로 봐도 금가격이 되게 지지부진하고 언제 오르나 이런 생각이 들만큼 되게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그런 자산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장기로 보면 우리가이 금이라는 사이클이 이렇게 쭉 이어지면서 뭐 2천불들 돌파하고 3천불 4천불 5천불들 돌파하는 이런 흐름들을 보는 것처럼 우리는 긴 호흡의 관점에서 보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만약에 그렇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사실 금 투자 자체가 맞지 않는 방법이에요. 기로 보고 투자를 하는 거면 금보다는 주식이나 비트코인 같은 걸 투자하는게 더 맞는 거라서 이럴 때일수록 더 마인드셋을 해야 된다. 내가 처음에 금을 왜 투자했지? 어떤 본질적인 그런 구조적인 상승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금 투자를 했지라는 걸 점검해 보면서 최근에 뭐 예를 들면 연준 의장의 그런 지명이라던가 아니면 트럼프의 관세 이슈라든가 금리 요런 부분들이 과연 장기적으로 금격에 영향을 미치는게 맞을까에 대한 거를 체크해 볼 필요가 있어요. 금리 물론 중요한 부분이죠.
연준 이사가 매파적인 성향으로 바뀌면서 금리가 되게 완화적인 스탠스가 되지 않겠다라는 그런 생각들이 시장에 많이 퍼지고 있는데 그러면 과연 금격이 떨어질까요? 단기적으로는 영향이 미칠 수도 있어요. 심지어 여기서 금리를 인상해 버린다고 하면 금가격이 단기적으로 더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사실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금가격을 지난 100년 정도의 가격 차트를 겹쳐 놓고 금리랑 금가격 차트의 연관성을 찾아보면 사실 금리가 올랐을 때 금가격이 올랐던 역사가 더 많아요.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14%까지 취소 금가격은 26배가 상승했거든요.
결국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건 금리가 금가격의 영향을 미치냐? 미친다. 하지만 그건 아주 단기적인 거고 장기적인 측면에서 왜 금이 오를 수밖에 없는 사이클이었는가? 부채 문제, 그다음에 공급적인 문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체크해 나가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호흡의 관점에서 금을 바라보고 투자하는게 옳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너무 겁 먹을 필요도 없으시고 너무 기분 좋으실 필요도 없이 그냥 꾸준히 금을 잘 보유하시면서 뭐 추가적으로 가격이 떨어졌을 때 현금이 있다라고 한다면 뭐 더 구매해서 추가 매수를 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그냥 쭉 보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8년 차 금투자이자 금거래 운영하고 있는 조경과은 투자하는데 도움을 받으실 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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