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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급등장의 진짜 변수는 '리밸런싱'…대응법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6-06-15 · 유튜브 시청 98,34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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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 시장에서 또 미국에서 들려온 반가운 소식. 예. 네. 아침에 뉴스가 속보가 있었습니다. 종전 협상 타결. 음. 종전이라고 봐야죠. 네. 그렇게 봐야겠죠. 네. 근데 [콧방귀] 뭐 마지막까지 이스라엘에서는 베이루트 공격하고 그랬습니다. 네. 마지막. 아, 진짜 웃음뿐이 안 나오죠. 네. 그러나 뭐 종전이다. 예. 네. 어 미국은 어 변동성이 컸습니다. 우리 시장도 그랬고 미국 시장도 변동성이 컸는데요.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그 전에 그니까 6월 첫째 주에 나스닥이 4.6%나 급락을 했어요. 음목이 컸고요. 그래서 지난주에도 그 후속으로

하락을 했다가 주 후반에 반등 주면서 아래골을 달아 거거든요. 그리고 그림 보시면 이해되실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설명드린게 뭐냐면 이게 첫째 주예요. 음봉이 컸습니다. 그래서 일단 겁내한 거잖아요. 그러다가 지난주 초에도 추가로 하락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후반 들어서 아리꼬리 들면서 올라와서 반등을만큼 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반등하면서 올라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이제 설명을 좀 드리는 겁니다. 그니까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요 설명을 좀 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연속적으로 하락하지 않고 지난주 후반에 시장에 반등을 해냈다.

어 그것은 어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이 좀 됐겠고요. 그런데 수급적 요인도 상당히 있죠. 스페이스엑 관련 수급 변동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어 빅테크 일부 종들이 하락을 했는데에 반도체주들이 주 후반에 다시 올라오면서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얼마나 반 어 큰 폭으로 변동성이 있었냐면요. 필라 반도체 지수가 종가 + 9.4%거든요. 주관으로 저가가 -3.5%였어요. 5%였어요. 그러니까 뭐 13% 정도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어 지난주 구매는 특이점이 좀 없었고요. 왜냐면 반등했기 때문에 또 쉬운 거예요.

반등하고 좀 쉬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지금 유가가 아침에 그 누수 나오면서 80달러, 81달러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고요. 그 이제 종전 협상이 되면은 어 뭐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80달러 아래로 여전히 쉽게 내려가 예전차로 막 급격하게 하락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얘기를 좀 하는데 이건 선물이기 때문에요. 어 선물이기 때문에 이제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80달러 아래 늘어올 수도 있다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국제 수익률도 약간 내려왔고요. 어 그런데 지금 2년 만에 국제 수익률이 잘 안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에 이번 주에 금리 결정이 있기 때문에 요거는 좀 관망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우리 시장도 변도성이 엄청나게 컸습니다. 지난 주에에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주중에 코스피 저가 최저가가 -9.3이었거든요. 어 고가가 +3이었어요. 14%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한 주간. 네. 종가가 -0.45고 코스닥은 더 했죠. 저가가 9.3이었고 3이었고 고가가 4.7이었습니다. 그 15% 정도가 왔다 갔다 했고요. 종가는 플러스 2.6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뭐이 얘기들 있고 동시망이가 지난주에 좀 있었고요. 스페이스 X 부담 있고 뭐 여러 가지들이 있었는데 다 소화하면서 어 마지막에 올랐고 뭐 클라이막스는 지난주 금요일이었죠.

금요일 날 거의 뭐 폭등으로 움직였습니다. 아침 플 6% 시작하다가 고가 플 8%였거든요. 근데 종가는 플러스 4%에 마감을 했어요. 음. 굉장히 폭등하고 어마어마했지만 지난 한 주 동안 코스피 마이 났습니다. 네. 지난 한 주 동안 그만큼 장중에 많이 떨어졌다가 반등을 한 거라는 거고요. 그걸 좀 인식을 해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지난주 금요일 날 얘기. 이게 지금 여러분 제일 궁금하실 거고 아마 또 왜 궁금적으로 못 풀면 못 주시는 분들 다 주월날 어떻게 할까 막 궁금하신 분들은 온갖 유튜버들 막 이런 거 뭐 보셨겠죠? 자료들 보셨겠죠?

음. 금요일 날이 목요일 소모 동시 안기일이었고요. 금요일 날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에 ETF 리밸런싱이 지수하고 ETF 리밸런싱이 있었어요. 그래서 종목들이 급등하고 급락하는 종목이 발생이 좀 됐거든요. 근데 삼성전자 이거 금요일 날 아침에 설명을 제가 드렸습니다. 사실 삼성전자가 고가가 플러 13인데 7%로 마감했고요. 마지막에 매물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네. 하이니스도 고가가 한 10%였는데 2%로 마감했어요. 음. 음. 매물 나왔다는 얘기예요. 삼성전기는 고가 플 10%인데 -5% 마감했습니다. 음. 이걸 제가 그 표를 해서 삼성증권고 표를 해서 불러 드렸잖아요.

반면에 음 종가에 막 올라온 종목들이 있습니다. 일단 지수부터 말씀드리면 그래서 음봉이 발생을 했고요. 일봉으로는 금요일 날 음봉 발생을 했고요. 그리고 주봉으로는 아까 SMP 500하고 비슷한데 훨씬 세죠. 걔네 아래곳 달래치면 음봉이지만 우리는 양봉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이게 금요일인데 이제 지나면 이렇게 바뀌기 때문에 금요일 날 그냥 미리 캡처를 했는데요. 잘 보시면 삼성전자, SK이니스, 여기 삼성전기, 현대차 요런 종목들은 비중이 지금 높아져 있는 상황이라서 멘이 나왔다는 걸 제가 표시를 하는 거고요.이 옆에 보면 특이한 종목 되게 많습니다.

HCL 만도가 상한가예요. 한정 기술 상한가, 한정 KPS, 현대 건설 이런 거 상한가 갖고 그랬거든요. 한미 반도체는 이유가 있었고요. 스페이스엑스에 [목을 가다듬음] 투자한다는 이유가 있었고요. 두산도 20% 올랐는데 이거 차트 보여 드릴게요. 네. 이해가 좀 이해가 안 되시죠? 이게 5분 봉 차트거든요. 분봉이요. 이거 한정 기술인데요. 종가에 여기 빨갛게 보이세요? 네. 종가에 올랐어요. 종가에 그냥 상한가 만는 거예요. 아, 저거구나. 요게 요게 요게 종가예요. 종가 직전이 여기고 그래서 제가 가져온 겁니다. 왜냐면 요런 걸 이해 못 하시거나 못 본 사람들도 있으니까.

이게 한정 기술이고요. 건 두산입니다. 그 요렇게 떠 있죠. 종가가 예. 여기 직 종과 직전에 여기 있다가 종과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고요. [목을 가다듬음] 요건 현대 건설 여기 떠 있고요. 아, 현대 건설 뭐 뭐 소식을 들었구나. 아니 리밸런싱 이렇다니는 거예요. 아 리벌레싱이예. 그리고 이거 하이니스는 종가 밑으로 밀렸죠. 이렇게. 네. 그니까 종가에 팔고 사고가 있었다는 거예요. 자 이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기서이 질문을 되게 많이 하시길래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수급적 요인이잖아요. 물론 앞으로도 이게 리베승이 더 있습니다.

어 금요일에 지수 리베승이 있었고요. 지금부터 어 저기 6월 말까지 섹터별로 유배이 있어요. ETF가 반도체돼 있고 그때 제가 금요일 거 다시 한번 보세요. 그 자료들을 다운로드 받 보세요. 거기에 이제 한도가 초과된 애들 얘네들은 매물이 좀 나올 거고. 네. 그러면 한 그 매물이 나온다는 얘기 판단 얘기잖아요. 그돈 갖고 뭐 할까요? 다음 거 사야 줘. 그 밑에 있는 걸 사는 거예요. 그래서 얘네들이 급등한 거예요. 어. 그 밑에 있는들이 같은 ETF 안 해도 섹터 ETF 안 해서 맨 위에 거에서 집 많은 걸 덜어냈어요. 그러면 저 밑에 걸 삽니까?

신규로 사요? 음. 아니죠. 그 밑에 있는 거 산다니까요. 네. 그러니까 그 밑에 있는 2등 3도주들이 급등을 한 거예요. 음.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기서 이게 제일 궁금하고 제일 답답해 하실 거예요.이 기자님 같은 경우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지금 1등주를 갖고 있었어. 그래서 요번에 너무 많이 지금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더어낸데 네. 그럼 더어내는 매물이 있으니까 나는 같이 팔 겁니까? 아니면 이제 들어올 수 있는 2등, 3등주로 살 겁니까? 아니면 그냥 있을 겁니까? 아, 못 움직이겠는데요. 저는 못 움직일 것 같긴 해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 이제 그 요번에 확실히 알려진 건 뭐냐면 1등이 누군지가 이제 판명이 낸 거죠. 음. 그리고 밑에 있는 2등, 3등이 누군지는 알게 된 거고. 그렇죠. 근데 1등을 팔고 어쩔 수 없이 싫어서가 아니고 일한 때문에 1등을 팔고 2등, 3등을 사는데 내가 그걸 따라서 수급적을 해 가지고 단계 매매 해 가지고 얘 들어올 수 있으니까 아까 종가에 상한가는 걸 누가 알아요? 이걸요? 이걸 이걸 노리고 여기서 사 가지고 올라가면 팔고 이렇게 한다. 입지 않겠죠. 네. 반 저는 반대로 했는 생각을 좀 합니다. 음. 이거 일시적인 거니까 이렇게 해서 밑에 있는게 막 급등을 해서 막 보합이 있던 플러스 5%인게 20%씩 막 오르고 이러면 그러면은 차익 실현의 기회를 주는 거고 걔네들은.

예. 예.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만약에 1등주에 있어서 걔들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해서 주가가 올랐는데 이번에 매물 때문에 빠진다 그러면 그거는 매수의 기회를 잡아야 되는게 맞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제 그건 말하기 쉬운데 갖고 있는 사람은 짜증나는 거잖아요. 삼성전 SK나 삼성전기 뭐 현대차 현부 이런 갖고 있는 사람들은 이거 그냥 아유 수금으로 빠져 버리니까 네 이거 그냥 기다려야 될까 아니면 뭐 덜고 해야 되냐 요런 고민들을 되게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쉽지 않습니다. 이게 덜고 다시 하고 이런 게 그리고 또 이런 것도 있어요.

100 100%의 비중 안에 뭐 한 종목이 35%가 됐어. 그래서 얘가 얘가 뭐 20%를 팔아요. 그럼 나머지는 사지 않습니까? 그럼 얘는 사면서 오르고 얘는 빠지니까 또 얘는 줄어들 있어요. 곧바로 다시 들어올 수도 있어요. 맨손에 그럴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고려를 해야 되는 거고 좀 짜증스러운 거죠. 그리고 또 제제도적인 거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되잖아요. 얘는 비중이 얘는 매도가 나올 거고 얘는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같은 섹. 네. 그럼 얘는 빠지고 얘는 오르니까이 ETF는 문제가 없잖아요.

그렇겠죠? 네. 상세되니까. 음. 그런 것들 좀 고려하시면서요 지금 6월에 반기만 좀 지나야 되는데 이건요.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에요. 미국은 더 심하고 그리고 어 이게 유동성이 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가고 막 상한가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미국은 이번 주에 선물 없이 동시 만깁니다. 음. 음 이번 주에 미국은 이번 주가 선물 동시 만개예요. 미국도 [콧방귀] 그런 그 수급의 영향이 그럼 예 훨씬 엄청나게 큽니다. 아 그러니까 막 시총이 몇 조씩 몇 조 달러 되는게 막 6% 10%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에 미국은 어 첫 번째 스페이스 상장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됐죠.

요거 뉴스 좀 있따 설명드리고요. 근데 지금은 청약 자금 때문에 다른 거 팔고 들어온 거잖아요. 청약 자금은 다시 돌려주지 않습니까? 네. 돌려줘서 그거는 다시 원래대로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아, 수급적으로 이제 정상화된다, 호재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스페이스 X상 스페이스 X가요 지수에 들어가요. 지수에 순차적으로. 음. 그럼 그러면 패시브 작금들이 이걸 사야 돼요. 음. 음 [목을 가다듬음] 그 부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여전히 수급적인 노이즈들이 지금 있는 거고요. 그리고 선물 동시 만기가 이번 주에 있습니다.

미국은 이번 주 금요 휴장이에요. 목요일입니다. 목요일 날 휴장이라서 목요일 날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그날이 휴일이면 그 다음 주거든요. 네. 우리나라는 목요일 날이 둘째 주 목요일이 동시한잖아요. 그날이 쉬면은 전날 안 하고 다음 주 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지금 그 전날 한다라고 제 기사를 봤는데 조금 확인 좀 해 볼 갑자기 얘기하다가 생각을 확실히 해야 될 것 같아요. 확인 좀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방기발 리밸런싱은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급적 요인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 있다. 그걸 감안하자라고 설명을 좀 드리는 거고요.

두 번째 제일 중요한 거는 어 FMC 회의가 있습니다. 네. BOJ 회의가 오늘 내일 있나요? 요번 금리 인상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25p오이면 100BP 1%가 됩니다. 그 커멘트 되게 중요합니다. 앞으로 공격적으로 많는게 금리 인상 한다고 마 나오면 그건 악제가 될 거예요. 근데 뭐 살펴보겠다 일단 1%까지 왔으니까 좀 지켜보겠다 그러면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네. 어. 자 그러면 한번 잠깐 오늘 또 날이 날인만큼네 그 오늘 장 상황 잠깐만 한번 보고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넥스트장이 열려서 예좋네요.

뭐 예상대로 예 시청 상의주들 뭐 3전 하이닉스 5% 6% 지금 올라가고 있고요. 당연히에 뭐 SK 스퀘어라든지 삼성전기 현대차 대체로 다 5% 내외 한 4% 이상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역시 재건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뭐 DLC라든 GS 건설 요런 데가 지금 15% 뭐 14% 이렇게 크게 오르고 있고 삼성 ENA도 역시 두 자릿 수 이상 올라가고 있다. 걔네들도 똑같이 제가 여기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재건주 그래서 건설 원자력 합쳐 있는 재건주들이 리스트가네 다섯게 있잖아요. 걔네들도 순서가 있어요. 걔들도 대장이 있고 포발이 있거든요.

음. 그래서 평소에 누가 대장인지를 꼭 알고 있어야 돼요. 종목을 하시는 분들은 예. 그걸 좀 생각을 하고 계셔야 될 거라 생각이 들고요. 상대적으로 코스닥은 그렇게 세진 않네요. 제 지금 화면 보고 있는데 예. 네.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그냥 뭐 1%요 정도씩이니까 뭐 약하게 오히려 시작을 할 것 같고 마이너스는 아니더라도요. 코스피 쪽으로 좀 들어오고 있는데 지난주 금요일도 이런 현상이 나타났잖아요. 플러스 8%까지 갔다 플 4%로 종가에 마감해서 위거리 음봉이 좀 생긴 거잖아요. 그래서 이번 그 정도까지는 만해할 수 있는데 만약에 오늘 또 뭐 45% 올랐을 때 그 이때 매물 매물이 어떻게 될까 요런 부분들이 좀 이제 걱정스러운 거예요, 사람들이.

근데 그거 상관없이 요번에 그냥 매물 리밸런시 노이즈가 있지만 이거 지나고 나면 자기 갈길를 간다고 생각하면 음. 네. 어, 되겠죠. 그냥 기다리면 되잖아요. 근데 문제는 사서 물리면 기분 나쁘잖아요. 내가 그날 샀는데 예. 그러니까 그걸 감안하자라는 설명을 제가 지금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어 뭐 분위기 다 좋은 상황에서 어 리밸런싱들이 계속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제 종목별로 차별화가 좀 생기고 있다. 그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이버는 한 4% 조금 안쪽 오르고 있고

네이버가 관심 요즘에 관심 종목인가요? 네이버가 네이버 얘기를 많이 하시네요. 아 제가 그랬나요? 우리 최근에 이제 그 LG LG주들이랑 네이버랑 한번 같이 예, 최근에 많이 얘기하때에 갔다가 많이 또 떨어지고 그래서 예. 아 이게 네이버 차트인데요. 네이버가 근데 사실 네이버랑 카카오는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게 제가 이렇게 다녀보면이 개인 투자분들이 네이버 카카오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거의 국민주예요. 근데 이게 지금 여기서 등락했잖아요. 근데 얘 지금 주봉을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보면은 뭐 아 별로 못 느끼실 것 같은데 이걸 이렇게 길게 시간을 이렇게 늘려 보면 요런 거예요.

여기서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얘는 뭐 얘 추세가 없어요, 지금요. 음. 그래서 요번에이 전순왕시 이후의 모멘텀으로 인해서 요번 지금 거래가 증가했으니까 확실하게 이제 관심은 받은 거란 말이에요. 음.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얘가 진짜 가는 건 어떻게 언제 갈까요? 얘를 넘어설 때가 간다니까요. 음. 음. 주가를 잘 보세요.이 넘어서면서 [콧방귀] 그부터 세서 올라가는 거지. 여기서 이거 돌파할 거야라고 미리 샀는데 못가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또 갇치는 거거든요. 그걸 이제 판단을 좀 할 필요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요. 뉴스도 뉴스지만 그렇게 하고 뉴스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그래서 이번 주에는 아무튼 제일 중요한 거는 어 미국은 어 FMC 회인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17일 그까 우리 18일 날 새벽에 알 수 있나요? 근데 요게에 케빈오 씨가 커멘트를 할 거 아닙니까? 예전에처럼 파르장처럼 아주 친절하게 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요번에 이제 첫 어 회의였기 때문 회의기 때문에 요번에 금리 동결 예상하고 있고요. 그다 이제 상후에 금리 동인 가능성이 있다라는 표현이 나오냐 안 나오냐. [목을 가다듬음] 음. 예. 그러면 그리고 어 금리 인상 뭐 아직 필요 없다 요렇게 나오느냐 그거에 대해 주의할 것 같은데 근데 어 둘 중에 하나 얘기는 하긴 할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그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뭐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 뭐 일단 하락폭이 50%를 넘기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시 신고가 트라이를 지금 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종목별로 차별화가 있다라는 부분만 생각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지금 상황인데요. 제가 지난주에 가져왔었는데 좀 수정 넘어가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요게 1분기예요. 전체가 1163조 영업 이익 전체의 추정입니다. 이거 삼성권 자료이고요. F이드도 비슷해요. 그래서 제가 요거를 가져왔고요.

어, 여기 이제 반도체가 밑에 있고 반도체 재외가 있고요. 근데 제가 왜 이걸 설명드리냐면이 추정치로 보면은요. 이게 1분기고 얘 2분기거든요. 이게 1분기 2분기인데 그러면 그리고 3분기 4분기예요. 얘 얘 두 개 합치면 얼마예요? 500쪽 이게 500이잖아요. 딱 네. 그럼 이거 710이지 않습니까? 네. 그럼 800 810 870 880 정도 되죠? 880조예요. 880조 곱하기 멀티플 10열배 하면은 8,800조죠? 그렇죠. 그게 많이 계산해 보세요. 그게 많이 그게. 어 그래서 그렇게 많은 얘기들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CT에서도 많은 포인터로 상했다는 보고서가 새롭게 나왔는데 근데 뭐이 주수보다이 숫자보다도요.

몇 가지 중요한 건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메모리 당연히 메모리 성장하고 제 한국의 재정부양 때문에 그랬다. EPS는 9.5배 정도로 보고 있다. 근데 요런 얘기를 했어요. 지수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 그러나 고품질 이익 성장 중심으로 이제 선별해라. 음. 여태까지도 선별해서 왔는데 네. 여기서 이제 요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상승 동료 반도체 수출 그리고 부예 효과 확장적 재정책 요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반도체 수출하고 확장적 재정 정책은 우리가 알고 있고요. 부의 효과는 하나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수가 좀 좋아질 수 있느냐에 대해서 한번 지켜보자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크를 얘기했는데 리스크 중에 하나는 금리 인상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심지어네 차례 예상하고 있어요. 올해 두 번 내년 1월과 초에에 두 번 그래서 3.5%까지 도달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물가가 오르고 가게 대출 증가하고 원하는 약세가 되고 주택이 오르고 여러분 금융한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리스크를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시장은 더 올라가는 쪽으로 보는데 부담이 되는 건 뭐냐면 수급이다. 결국은 지금 오늘도 제가 계속 어 시장은 긍정적으로 위쪽을 바라보고 가는데 종목비로 차별화 생기고 수급이 수급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하나는 외군들의 차익 실현이 계속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주가가 올라서 외군들이 보유 비정이 늘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인 거고요. 또 하나는 리밸런싱 부담이 계속 있다. 단기적으로는 그게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보면은 어 외국계 IB에서 얘긴데 우리가 맨날 생각하는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네. 어, 다시 한번 이제 정리를 해 주는 거죠. 그 선호 업종은 반도체하고 반도체 장비, GPU 밸류체인 그리고 한미 제조 협력 수주, 전력 계기 부회 효과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 나머지 다 아실 거고요. 부회 효과는 연속적으로 갈 수 있지에 대해서 조금 미심 해요.

사실은요. 미심긴 좀 합니다. 저도 좀 이제 뭐 진짜 좋아 보이기도 하는데 차트도 좋고 수급도 좋고 좋아 보이는데 이걸 따라가란 말이야. 네들이 있은요. 근데 이게 연속적으로 만약에 가면서 시장에서 분위기를 타면 분위기를 타면 가능성이 또 있는 거고 요걸 설명을 좀 드릴게요. 네. 한미 제조 협력 이거 한번 두 번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설명을 좀 드렸어요. 지금은요 맨날 반도체 얘기만 하죠. 네.이 이 반도체는 AI 기술 혁신 사이클에 들어가 있는 수혜이기도 하지만 한미 제조업 협력의 대표적인 수혜예요. 뭐 이게 왜 그런 수혜라고 설명을 하냐?

왜 제조업 수회라고 얘기하냐면요. 미국은 지금 제조업 부활의 정책을 하고 있는 거. 이걸 잊으면 안 돼요. 네. 미국은 지금 중국을 배제하면서 세계 1위 패권 국가가 되 되는 제조 패권 국가를 지금 하고 있는 거. 정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작년에 조방원이 나왔다는 얘기를 자주 들리잖아요. 조선 은혜상스, 방산 은혜상스, 뭐 원자론 은혜상스 막 이런 얘기를 막 하잖아요. 그게 전부 다 미국의 제조업발 정책에서 나오는 거라서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대표 종목들은 쉽게 놓으면 안 돼요. 음. 비중의 문제이지. 그거는 언제든지 달려갈 수 있는 애들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좀 생각을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런 얘기를 했길래 제가 부현 설명을 좀 드린 거예요. 왜 묘성이 그러세요? 아, 맞습니다. 제조 브르네상스. 미국은 강력하게 추진할 거고 그는 트럼프 물러놔도 할 것 같은데. 네. 트럼프 지나가도 다음 대통령도 계속할 거고 계속 그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그쪽은 지금 반도체 때문에 수급이 절로 가서 그렇지 조금만 상황이 바뀌면 그쪽이 가더라도 그다음에 언제든지 치고 나올 수 있는 쪽이거든요. 그렇게 봐야 된다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이익 동향도 거의 그쪽과 비슷합니다.

미래승권에서 주관 동향으로 나오는 걸 한번 오랜만에 불러 드리는데요. 뭐 중요한 것만 불러드릴게요. 다 불러드리지 않고요. 컨센 상향 국가 한국 6.9%로 9%로 일본 3.4, 대만 2.6, 미국 1.1 대단하죠? 그리고 하얀 국가도 있어요. 이렇게 하양 국가도 있고요. 음. 우리가 한 때 우리나라 맨날 족 쓰고 있을 때 인도 막 좋을 때 얼마나 부드러웠어요. 예. 지금 이제 그러고 이게 반대로 가고 있는 상황에 있는 거고요. 그리고 신흥구의 컨센 상향 업종과 하향 업종인데 산업지 IT 에너지는 상향이 있고요. 유틸리티라는 경기 소비자.이 보시면 선진국 씨는 거 모두 다 경기 소비자는 안 좋아요.

경기 안 좋다는 얘기. 경계 소비 안 좋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올해 영업이 증가율 변화로 볼 때 전체가 207에서 210%로 증가로 보는데 반도체가 571%예요. 그래서 반도체 제외하면 36%예요. 음. 음 반도체 제 반도체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리고 영업이 증가율 증가율 상위 업종을 보면 2차전지하고 화학은 마이너스였기 때문에이 상위 업종이 들어가는 거예요. 마이너스였다가 흑자 전환인 거고 반도체가 571% 그리고 이것도 깜 놀라운 숫자입니다. 올해 영업이 이건 증가 유리고요. 절대 그 절대 금액으로 보면 반도체가 530조 나머지 보세요.

에너지 18조, 조선 8.4조, 증권 5.4조, 화학 4.7조예요. [콧방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인 거잖아요. 그냥 그 안 되겠다. 예. 아니, 뭐 나머지 다 합쳐서도 뭐 반이 뭐 반도 안 되고 한 30%도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요. 전체적으로 이제 그런 분위기. 그래서 지금 아까 이런 걸 이렇게 보여 드리면 그래서 반도체 위주로 가는게 분명히 많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서 파생다는 것들을 해야 되는데 나머지 제조업체들 중에서는 어 미국과 같이 협력하는 제조업체 위주로 거래를 해야 된다. 그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정 타격 했다는 도수가 아침에 있는 거죠. 그것 때문에 지금 또 다시 보면 아까보다 좀 더 세졌네요. 조금 더 세져서 한 5% 6% 지금 올라가고 있고요. 어. 근데 미국이 얻어낸게 뭐냐? 미국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 이란을 얻어낸게 뭐냐? 제재 유회 및 완화 동결 자산 해제 미군 철수 병력제에 병력 제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 종시 양쪽이 얻어낸 건 뭐냐? 호르무주 해업 재개방 통행료 없는 완전한 개방. 미군도 해산 봉쇄를 해제한다. 그리고 6월 19일 날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을 한다라는게 아침에 나와 있습니다.

일단 요것 때문에 하자마자 비트코인 선물이랑 그리고 유가 그건 오르고 유가 떨어지고 선물들이 아침에 좀 움직였어요. 그러니까 시장에 분명히 긍정적인게 맞습니다. 근데 이것 때문에 시장이 하락했었나요? 안 그랬죠. 음. 음. 뭐 약간씩 흔들리긴 했었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이제 시장이 갈 거야는 그 그렇게 좀 무리가 있다. 저 그렇게 봅니다. 아니죠. 예. 하락했으면 갈 거라고 저는 생각하겠지만 하락한게 없어요. 예. 음. 그래서 이제는 뭐 기대했던 거 누수 나왔네. 반짝하고 말성도 있습니다. 이게 사실 [콧방귀] 있어요. 근데 최근 가장 최근 급락의 원인이

어 금리였었잖아요. 근데 그 금리는 물육 그 물가 때문이었었고. 근데 그 물가는 유가 때문이었어고. 근데 그 유가가 해결된 거잖아요. 예. 예. 그러면 유가가 올라와 있지 않았습니다. 90달러 있었어요. 그리고 요번에 이게 이게 끝난다고 하고 유가가 곧바로 이뭐 급락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부정적인 데가 되게 많습니다. 왜냐면 이걸 왜냐 그 이런 거죠. 지금 이것으로 인해 피해의 그 뭐랄까 생산 라인들이 있잖아요. 이걸 다시 재가동하고 정상화 되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얘기를 지금 많이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유가 때문에 다른 걸 얘기 안 해서 그렇지

우리 왜 작년 재작년에는 맨날 그 CPI 얘기할 제일 많이 얘기게 뭐예요? 주업이잖아요. 주업이 주업이 얘기를 되게 많이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유가 얘기만 하지 않습니까? 유가 빼고 엄청나게 오르는게 있어요. 칩 가격 때문에 칩플레스예요. 음. 칩 IT 기기가 IT 기기들을 엄청나게 가격이 오르고 있거든요. 지금 네. 노트북 있잖아요. 저도 살까 살까 하다가 계속 안 사고 아이 뭐 괜찮은데서 안 사고 있었는데 진짜 많이 올라. 여러분 노트북 지금 100 한 2 30만 원짜리 지금 거의 300 가까이 됐습니다. 가서 사 보세요. 저처럼.

아 그 정도. 예. 진짜 많이 올랐어요. 저희 핫질에서 하는 걸로 하셔야 돼요. 이제 요즘에 안 하셨더라고요. 또 아 거기도 지금 너무 많이 잘 팔려 가지고 별로 재고가 별로 없지. 예. 저희가 한번 곧 준비하겠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제 그 치플레이스에 대한 것도 분명히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연결해서 아까 그 우리나라에서 시티에서 우리나라 분석한 것처럼요. 신현송 한국은행 중제의 한국은행 창립 75, 6주년 기념사에서 내용이 있었는데 의미 있는게 있습니다. 금리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굉장히 강하게 얘기한 겁니다.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생해 나갈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음. 생하겠다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게 만약에이 얘기를 연준이 했다고 쳐 봐요. 어 그럼 굉장히 시장 그냥 박살 납니다. 근데 우리는 지금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전에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그 상대적으로 영향이 미국계 기준 금리보다 영향이 좀 적지만 처음에 이제 한다 한 2.5%거든요. 처음에 뭐 25피 한다 뭐 또 한다. 요렇게 갈 때는 시장이 그래도 야 그 정도는 괜찮아 괜찮아 그러지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건 아닌데 이렇게 바뀝니다 이거는.

그래서 향후의 노이즈가 또는 향후 악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이거고요. 정책도 성장 물가 금융 안정 상황이 모두 통화 정책에서 한 방향을 가르키고 있다.이 한 방향이 금리 인상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는 오르고 있다는 설명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경제 성장률은 좀 더 높아진다 얘기를 하고 있고 어 위험에 대해서 요런 얘기를 합니다.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이 레버리지 투자에 우려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은행에서 소위 [콧방귀] 마이너스 통장 네 제한다고 지금 수가 좀 나오고 있고요. 반도체 수익으로 인한 뭐 엄청난 수익이 있는데 그거 미래를 위한 투자로 연결해 주기 당부한다 요런 표현을 좀 썼습니다.

자 스페이스엑 성공 상장을 했는데 이거 지금 여기 논란 여지가 조금 있죠. 어 스페이스 상장이 아니고 어 미래세 증권에서 했었던 그것 때문에 지금 얘기가 좀 있는데요. 아무튼 어 상장 첫날 19.2% 올라서 160달러가 됐는데 미국들이 향후 주가 전망을 116달러를 얘기하는데도 있고 190달러를 얘기하는데도 있어요. 거의 두 배 가깝나게 다르죠. 이거 성장주라서이 각 기간마다 이렇게 다르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160달러인데 목표 주가가 116달러도 있고요. 목표가 190달러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이런 것들은 참고 기다려야죠. 네티브 잘 보면서 눈치껏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뭘 딱 딱 이건 뭐이 성향 산업이니까 여기서 예를 들어서 뭐 미래 로켓발사의 시장이 82%를 점유하고 있고 7,000개 이상의 스타링크가 있어 갖고 100개고 이상의 서비스하고 그래서 얘는 무슨 190달러 더 갈 수 있어. 얘 지금 2 2.1조 달러가 됐거든요. 지가총 6이 됐거든요. 이거 이제 야 이게 2 무슨 2조 달러야? 이게 4조 5조 달러 갈 거야? 막 부르는 사람은 자기가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좋게 보는 사람을 그렇게 얘기할 거라고요. 근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갖고 있는 거는 막 그 되게 좋은 뉴스만 보이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돼 있어요, 사람이. 근데 이제 그렇지 않고 이것 때문에 자기는 갖고 있지 않고 여기에 이제 쏠리 변생이 나타난다. 요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176달러 이거 너무 고평가잖아. 이거 떨어져야지. 이게 떨어 이게 이게 만약에 하락하면 어떻게 돼요? 다른 쪽이 좋아질 거예요. 매수가 들어올 거예요. 아마도 그렇게 서로 이제 이기적인 거죠. 되게 투자자들이이 생각이 심리가 그렇게 아마 지금 양분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서로 뭐 이익의 100백배도 아니고 매출의 100백배잖아요, 지금.

네, 맞습니다. 예, PSR로. 예. 예. 예. 아 그거는 아무리 봐도 근데 이제 고평가 많은데 원래 원래 고평가이 고평 우주한공은 고평가잖아요. 네. 그러니까 인정했건 뭐 하고 가는 쪽도 있겠죠. 지금 테슬라 주가도 전 세계에서 가장 공표가 중에 하나예요. 근데 잘 안 빠지잖아요. 그게 안 빠지지 않습니까? [콧방귀] 뭐 그렇게 가겠죠. 그래서 아마도 처음에는 어 그 패시브 자금들 때문에 어 아마 매수 그 매수 자금 때문에 이게 올라가는게 있을 거고요. 액티브로 움직이는 데는 막 팔 거고 이게 이제 상충되면서 움직임이 나타나겠죠.

일반적으로 이게 스페이스 X가 아니라면 이렇게 설명을 제가 드렸을 거예요. 처음에 상장할 때 상장에 대한 기대감 있고 올랐다가 저서히 서설이 좀 내릴 거다. 음. 음. 지난번에 그 왜 저기 미국에서 했던 거 셀러브레이트인가 그런 거 하나 있었죠? 셀레브레스. 셀레브라스. 그 반도체 회사. 예. 엄청나게 막 그냥 가강화를 받으면서 했잖아요. 네. 음. 상장 첫 날이가 둘째 날이 최고점이었습니다. 계속 하락해요. 근데 얘는 스페이스 X라서 저도 그렇게 감히 얘기를 못 하겠어요. 이거는 일런 머스크라서 한 대가. 예. 있다고 좀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키옥시아가 1번 시총 1위가 됐다는 거는 제가 지난주번에 뉴스를 드렸는데네. 잠깐 왜 이걸 다시 가져왔냐면요.이 회사가 안 된다 그래서 망한다 그랬어요. 음. 음,이 도시메리 이거 베인캐피탈에 제가 여기서 몇 가지 짚어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이 대표적인 회사를 사서 성장시켜서 파는 어 글로벌 피 중에 하나가이 베인 캐피탈인데 우리나라에서도 베인 캐피탈이 인수한 기업이 한 10개 정도 돼요. 지금 실패한 것도 있어요. 예전에 저도 베인 캐피탈에 인수하면은 그래 저걸 저가에 사 가지고 나도 롱텀을 들고가 보자. 요런 생각을 할 때가 있었어요.

네. 그 왜냐면 송관도 꽤 있었기 때문에 예전에 휴지도 여기서 인수했고요. 우리 인수는 되게 많아요. 맨 깊탈이. 네네. 그런데 아무튼 그것도 참고로 그냥 뭐 왜 재밌잖아요. 공부하시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이 베인 캐피탈이 2조에 인수했어요. 2조에 오. 네. 그래 지금 이게 그리고 나서이이 시험 24년에 상장했거든요. 지금 딱 1년 됐어요. 네. 1년 40배 떴습니다. 40배. 시총 1위가 됐어요. 그러면 또다시 제가 질문을 드려 볼게요. 그러면 이게 지속적이고 연속성이 있을 수 있을까? 계속해서 1년 동안 40배 떠 가지고 시초 1위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뭐 우리만 무슨 도때기 시장이래 도대기 시장이지. 네. 어찌 보면 좀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 생각이 뭐냐면 아 지금은 AI로 가는 세상이다. 그래서 그쪽이 가까을 받고 그쪽 시총이 높아가는 거니까 거기에서 거를 투자를 했다는 것도 여기서 이제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거고 또 한 가지로 마지막에 써온 거예요. 트렌드 포스에서 나온 시장 점유율이에요.이 키옥시아가 랜드 플래시잖아요. 네. 얘 13.9% 점유율이 13.9%뿐이 9%뿐이 안 돼요. 삼성전자가 31%고 SKS 17% 그렇거든요.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삼성자 SKS가 얼마나 저평가된 나라를 또 볼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거죠.이 보면은

그런 얘기들을 좀 할 수 있겠습니다. 네. 그리고 앤스로픽 있잖아요. 미국 정부에서 예. 요거 수출 차단한다라는게 있어요. 그고요. 그래서 지금 다들 아 이제 이런 식대로 가는구나. 누가 더 뛰어난 AI를 만드는 거가 아니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이 국가적으로 소리로 정책적으로 이렇게 싸움이 벌어지는게 아닌가라는 걱정을 좀 하는 거 같아요. 네. 이게 왜 어떤 사람이 걱정을 해야 될까요? 그 국가 정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우리는 지금 이거 전 세계 1위부터 12위까지는 미국하고 중국이 있습니다. LL. 네. 미국하고 중국이 다섯 개씩 있어요.

다섯 개씩. 음.이 순위를 먹겼을 때 그 다른 나라는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진짜로 우리가 이거를 이거 이걸 뭐라 그러죠? AI 주권 국가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거창하게. 이제 그런 걱정을 좀 하게끔 만들어지는 뉴스가 좀 하나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SML의 100조원 투자 검토한다고 하네요. 일본의 데미지 투자금을 활용해서 650억 달러 투자를 하는데 구체적으로 나왔습니다. 지번어보하고 일본 히타치에서 공동 개발해서 400억 달러 투자하고요. 뉴스 파월에 250억 달러 투자한다는 얘기가 있었고요. 한미반도체가 스페이스 X에 500억 달러 투자하는데 스페이스 X의 한미반투가 도대체 뭘 투자해?

그런데 궁극적으로 일런 머스크가 반도체 칩산하려고 그러죠.을 만들려고 하잖아요. 예. 그것 때문에 지금 선재적 투자를 한다라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미반도체 급등했습니다. 음. 옛날에 한미 반도체 뭐 욕하고 막 논란도 많았죠. 논란 안 왔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회사가 됐습니다. 한미반도체가. 그리고 이제 8번, 9번, 10번은 그냥 가볍게 말씀드리고 우리 오늘 아침 시장 좀 보겠습니다. 미래세 증권 스페이스 X 공무주 청약 받겠다고 하면서 돈을 우리한테 청약 받았잖아요. 물량을 제로로 받았다고 하면 이거 주관사가 하나도 안 준 거예요.

음. 얘네들은 이제 주관사가 배분하니까 이런 거 보면 정말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우리나라는 정말 되게 깔끔한 나라예요. 민주주의 얘네는 우리가 생상 한 생각하지 못한 이상이 되게 너무 많아. 음. 요번에 그 어 일런머스크가 스페이스에서 상장하면서 일론머스크의 콜옵션하고 주주 배정한 거 아세요? 엉마 말도 안 되게 해 놨어요. 그거 일론머스크가 SSX 주식 싸게 다 사게 만들어 놨어요. 그거 예. 음. 근데 우리가 우리가 만약에 그랬으면 난리가 났을 거예요. 진짜로. 근데 미국은 그런 거 많이 해요. 그 요번에도 똑같이

준다고 해놓고 배석한다고 해놓고 사전에 우리 안 준 거예요. 이거를 뭐라고 못 해. 이런 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 있었고요. 그리고 또 9번 되게 황당하고 봅니다. 우리 올해 전체에 매도 사이크가 12회에 매수 사이드크가 13회에 걸렸거든요. 네. 근데 6월에 2주분이 안 지났죠. 메사이카 사이드카 4회, 매수 사이드카 4회, 서킷 브레이크 2회에 걸렸다는 거예요. 왜 6월을 들어서 이렇게 급격하게 변호성이 커졌을까요? 음. 음. 레버리지 ETF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지? 예. 이게 레버리지 ETF 때문에. 그래서 레버리지 ETF로 인한 변호성이 심하 심하게 된 거는 분명히 맞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굉장히 좋을 때는 그것에 의한 우리가 부의 효과를 계속 느리는 거지만 언제든지 시장이 약해지면 훨씬 두 배로 또 많이 떨어지는 거예요. 네. 네. 이제 그렇게 그런 변도성이 심한 시장이 됐다라고 우리가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제 그래서 이제 지금 마이너스 통장 있잖아요. 네. 마이너스 통장 증가세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능하고 있다고 해요. 5월에 4월에 비해서 5월에 9.3조원이 증가했는데 통통상적으로 월 한 3조원 정도 증가한대요. 왜 9천 3,000원? 그래도 계속 증가해. 네. 이게 만약에 이걸 가지고 주투자를 했거나 뭘 했다 그러면 돈 벌었잖아요.

그럼 갚아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가면 되는 거야. 이거 은행에 있는 제 후배들한테 그러 안 감 하고 계속해서 예예. 재투자하고 대투자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걱정을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신용 대출 한도를 줄인다고 하는데 항상 이런게 나오면 투자자를 보호한다고 하지만 어 역으로 이것으로 이런 규제가 나옴으로써 피해는 사람이 또 선의의 피해자가 항상 있어요. 따라서 피해 이거 실제로 필요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게 진짜 써야 되는 사람들 예 그런 사람이 좀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상당히 뭐랄까요? 막 그 레버리지에 의해서 뭐 하루에 막 진짜 막 급등하고 급락하고

이런 시장이 있는 거고 그리고 지금은 어 6월 말 반기 말에 어 리밸런싱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그게 종목별로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렇게 시황을 좀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오늘은 어 미국과 이란에에 협상이 타를 냈다는 내용이 호재로 받아들여지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날 우리 시장이 8% 고점에서 4% 종로 말감했는데 그 4% 빠질 때 소위 리밸런싱으로 인해서 삼성전자 SK이네스 뭐 삼성전기 이런 종목이 막 맨부도가 나왔어요. 그러니까 시총이 높은 종목의 매도가 나오고 음 시총이 그보다 낮은 종목의 매수가 들어가서 걔들은 급등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지수는 빠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요게 해소가 되면서 원래 좋았던 쪽으로 좀 들어가는 모습이 오늘 어 되돌림이 조금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헉 소리] 그 혹시 안 보신 분들은 지난 주말에 어제 그제 올라간 우리 심야편이 있어요. 삼TV 우리 저이 김동환 형님이랑 김동환 김프로 님이랑 네. 아 우리 이선엽 장부님 우리 박병창희사님 또 이건희 대표 아 또 저기 사장님 그분들이었죠. 예. 그분들이 어디 저 슈퍼마켓 같은데 어디 섭외를 하셨나 봐. 예. 그래서 거기에 이렇게 조만한 테이블 하나에 놓고 소주랑 드시면서

와 근데 재밌습니다. 예. 1 2로 좀 나눠서 업로드가 됐거든요. 예. 그거 혹시 안 보신 분들은 어 뭐 저녁 시간 때 특히 이렇게 쭉 한번 보시면 진짜 좋을 것 같아. 전에 한번 저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지난 주엔가 아 저녁에 8시 좀 넘어서 11시에 끝나서요. 한참이 얘기 저 얘기 하다 보니까. 네. 그래서 늦은 저녁에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뭐 못 들어 보시면 도움이 되시겠죠. 네들 그 스스없이 얘기하는 그런 시 아쉬움이 있다면 조금 음향이 아마 야외에서 이렇게 하시 저 밖에서 하시느라고 조금 스튜디오보다 조금 덜 좋았다는 거네.

그다음에 그래도 이제 좀 이렇게 뭐 이동하십시면서 듣는 분들은 이렇게 자막 같은 거 있으면 좋았겠다. 뭐 그 생각이 저는 이제 좀 들었는데 뭐 여튼 아 굉장히 재밌었다. 한번 보시라는 말씀을. 아 요거요 화면이군요. 네. 네. 아주 피곤한 얼굴이네요. 11시까지 진짜 심야 하셨으니까 얘 끝나고 11시 11시 저희 진짜 슈퍼예요? 예. 예. 스퍼 그네 명 이상이 이상 못 들어가요. 또 그런 조그만 슈퍼 있다. 아 진만한 슈퍼 어떻게 섭외가 됐나 봐. 그래서 아줌마가 직접 이렇게 좀 그 뭐 전도 조만한 거 붙여 주시게 하는 거 같은데.

예. 뭐 움직도 있었습니다. 예. 뭐라고? 가맥집이라고 그러나 집을. 옛날에 가맥이라고 불렀었죠. 네. [목을 가다듬음] 가게주집. 네. 아주 재밌습니다. 네. 그래서 각자 의견이 좀 달랐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네. 맞아요. 오, 진짜 재밌겠네요. 예. 이선엽 정군이라고 불러나? 저 어떻게 불러? 이선 대표라고 불러야 되 쪽으로 많이 주셨고요. 그니까 서로 제가 평가하는 건 아니고요. 보니까 우리 저기 은지호 센터은 조금 보으로 얘기를 좀 하는 편이었고요. 좀 의견이 좀 달았어. 재밌어도 재밌게 들었습니다. 아 사실 이제 제 힘들게 모시는 그 게스트분들 예 대표님들인데 저렇게 한 곳에 모형 얘기하

시간 맞춰서 한 곳에 계시기가 쉽지 않은 분들이잖아요.네 재밌습니다. 시간 되신 분들 한번 보셔요. 우리 이사님은요 정도에서 저희가 또 보연해 드려야 되겠네. 그죠? 네. 오늘도 너무 감사하고 또 심의동도 너무 감사하고 네. 내일 아침에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그리고 그 스페이스섹스 나스닥 상장했잖아요. 그거를 또 우리 민족이 어떤 민족입니까? 네. 예. 도박의 민족 아니에요. 예. 뜨거운 심장, 나스 심장을 가진 분들을 위한 스페이스 X 두 배 레버리지 ETF가 또 상장히 오늘 된답니다.

원래 그 레버리지 ETF의 명가, 자산운용사는 사실 디렉시온이었었어요. 과거에는. 근데 요즘에는 렉스 파이낸셜이이 [콧방귀] 레버리지 ETF를 굉장히 많이 잘 만듭니다. 어 그래서 뭐 잘 만든다는 건 그 시대를 잘 탄다는 거죠. 음. 어주 올라 올라가는 거니까. 자, 근데 근데 이번에도 파이낸셜이 내놓은 스페이스 X 레버리지 ETF인 건가요? 음. 요게 이제 나왔다는 거고요. 네. 아, 그래서 이거 하고 싶은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 예. 뭐 어쩔 수 없이 있겠죠. 네. 하여튼 늘 레버리지는 올라갈 때는 두부 두 배지만 또 하락할 때는 그만큼의 아픔이 있다는 거

당연히 알고 뭐 하시는 거겠지. 네. 하여튼 꼭 기억하시고 대신 요거 오늘 상장하는데 인증해 주시면 매수하고 인증하시면 추첨을 통해서 배민 상품권 그리고 커피 상품권 이걸 또 쏜다고 해요. 네. 그래서 스페이스엑 폭발적인 도착회 잡고 싶으신 분들 네. 한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아 스페이스 X2배 나중에 저 변동성 굉장히 커질 것 같은데. 음. 그렇죠. 네. 뭐 생각 있으신 분들 박희사님이 그때 하셨던 말씀이 참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변동성이 심할 때는 그래 너들 너희들끼리 좀 해라. 어 나는 좀 옆에서 지켜볼게.

이게 제일 나은 거 같습니다. 변동사 너무 심할 때는. 네. 자 하여튼 그 뭐라 그러지? 티커라 그러나? 네. 티커. 예. 스펙스인가 봐요. spax. 스페이스 X니까. 예. 스펙스. 네. 그거 한번 관심 있는 분들 지켜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더블 밸류업 잘 부탁드리고요.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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