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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돋보기로 이어가겠습니다. 혹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시장이 굉장히 평온하게 흘러가는 듯해요. 살짝살짝 붙임이 있지만 하루 조정도 있고 다시 회복하고 이렇게 만회력 회복력이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볼 포인트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건 없을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어, 제 표현이 맞아요. 평온하게 잘 올라가는 듯한데 그리고 수급이 오늘은 양 매도이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제까지 연이틀 쌍크리 매수가 또 들어왔었잖아요.
음. 변동성은 좀 있지만 괜찮은 거 맞죠? 어, 근데 이제 우리가 그러한 속에서도 그러니까 이제 미묘한 부분들을 좀 봐야 되겠죠. 어, 오늘 그 제가 이제 여의도를 오기 위해서 한강다리를 이제 운전하면서 건넜는데 어, 구름이 조금 껴 있더라고요. 날씨 너무 좋은데 그러면 내일 주말에 비가 올까요, 안 올까요? 그 날씨 지금은 너무 좋은데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미묘하게 우리가 좀 느껴내는 것이 투자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자, 어제 오늘 공통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주도주와 소해주가 같이 가고 있다라는 개념이죠. 어제 같은 경우 특히 이제 굉장히 강했죠.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수급이 들어오면서 삼성전자 가고 2차전지 가고 어, 그다음에 그것만 갔느냐? 어, 현대차 가고 어, 롯데 케미칼 가고 어, 현대제철 가고 이런 것들이 움직였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위 말해서 주도주였던 반도체가 가능 소회주였던 2차전지 서로 간의 핑퐁이었다라고 본 시각도 일부 있었습니다만 같이 갔고 그 외주들까지 같이 가는 모습들이었죠. 자, 오늘도 같이 갑니다. 오늘도 지금 같이 가고 있는데 오늘은 조금 이제 상황들이 좀 복잡해지죠. 반도체가 나서느냐? 조금 나서는 거 같지 않고이 차인 이제 나서느냐? 근데이 차지 개별 플레이예요.
벌써 하루 만에 개별 플레이가 나타나고 있 있는 모습들인데 요건 뒤에 가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는데 나머지들도 오늘 조금 따라가느냐 싶은데 지춤해요. 근데 수급이 빠지고 있죠.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만약 그냥 시장이 앞으로 모든 것이 즐겁게 잘 흘러갈 것이냐라고 보기에는 지금으로서는 우리가 조금 어 여러 가지로 다르게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이제부터는 시장이 다 같이 가는 가운데 있어서 일부 종목에 참여화가 좀 드러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종목을 넓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압축해야 될 시기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니까 압축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좀 보고 계신 종목들 예를 반도체 여전히 전 트렌드 살아 있고요. 어, 2차전지도 종목을 잘 선택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어, 그리고 나머지 이제 뭐 자동차 조선 오늘 다시 강하죠. 요런 쪽들을 보셔야지 여기서 만약에 종목을 더 넓혀서 오늘 뭐 롯데 관광 개발도 올라가고 있으니까 뭐 시장에 있어서 이제는 어, 그동안 소해주 완전 소해주들 이제 다 올라가는 거 아니야? 이렇게 흥분하기에는 시장이 조금 벌리는 듯했습니다만 여기서 더 벌리면 안 됩니다. 조금 일정 부분에 있어서 봐야 됩니다. 그러면 그 기준이 무엇일까요?
기준이 가장 중요하겠죠. 결국은 실적이 여전히 반도체와 우리가 조선처럼 살아 있거나 아니면 앞차지에서부터 그동안에 기대감이 없었던 섹터에서 실적이 이제 막 늘어나는 섹터들 요렇게 한정을 하셔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좀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실적 시즌이 다가오니까 어 대비하면서 종목 압축으로 가자 선택과 집중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근데 그 안에서 지금 개별 플레이라고 이야기하신 2차전지를 조금 더 자세히 들어다 볼게요. 2차 전지는 이전부터 조금 트레이딩의 기회가 왔다라면서 LG엔소를 이전에 주신 바 있어요. 근데 지금 보면 에코프로도 같이 주셨고 에코프로 중심 LNF 중심으로 급등.
오늘은 LG 화학까지 가네요. 예. 어 그러면 2차전지는 사실 성적표에 있어서 두 각을 드러낼 만한 섹터는 아니잖아요. 여기서 그럼 종목을 또 어떻게 압축하는 키워드로 가야 될지요? 어 우리가 이제 성적표가 드러난 것은 LG엔솔 성적표가 드러났죠. LG솔에서 이제 어S가 한 1천억 정도 수익이 났다라는 부분들이 성적표가 드러났고 에코프로가 이제 흑자전환 LNF도 흑자전환 이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이제 드러났죠. 근데 왜 오늘 다르게 움직일까요? LG엔솔은 어제 강했습니다만 오늘 보합권 LG 화학이 8% 올라갑니다. 자 에코프로만 올라가고 에코프로 BM이나 에코프로 머티도 별로 그렇게 올라가진 않습니다.
어 그리고 저도 제가 좋아했던 성일라이텍도 오늘은 좀 올라가는 모습들 보입니다만 좀 약합니다. 왜 이럴까요? 그분 같아요. 제가 생기에는 쇼커버링 이에는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금 바권에서 강하게 10% 넘게 이렇게 그 추세가 들어오는 것은 묻지마식으로 지금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거죠. 만약에 에코프로를 지금 보시고 많은 분들이 에코프로 BM이나 머티에 대해서 추격 매수를 하시려고 마음이 드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워낙 격차가 심하니까요. 그런데 두 가지를 읽어내셔야 됩니다. 에코프로는 지금 시장에 있어서 공매도 쇼크버링 들어오고 있고 나머지 업종들에 대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시작한지 30분이 넘었기 때문에 추격 매수에 들어오고 있을 것으로 밀어 짐작을 합니다.
이걸 고매도라고 생각 안 하시는 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못 올라가요. 그러면 공매도 외에 지금을 2차원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들이 무엇이냐라고 보면 생각보다 약할 수 있다. 그러니까 어 그니까 지금 이제 그렇다 끝난 것은 아니지만 지금 2차전지를 공격적으로 에코프로만큼 올라가겠지라고 보하기에는 조금 조심스럽다. 아 따라서 지금 2차전지에 대해서는 근데 어쨌든 불이 붙긴 붙었잖아요. 그리고 공매도 쇼커버링이 들어왔다라는 것은 더 이상 밀리지 않겠다라는 의미기 때문에 조금 차분히 분할로 모아가자. 그니까 지금 만약에 2차전지를 신규로 편입하실 때는 공격적인 매수가 아니라 벌써 에코프로가 제가 지금 어 방송 시작하고 나서 1.5%가 빠졌어요.
어 그런 부분 15% 대가 들어왔거든요. 지금 13.5%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 오후 들어서 만약에 급속도로 어 소진이 되면 힘이 소진이 되면 2차전지는 어 오히려 그때가 매수기일 수도 있겠다. 그러니까 지금 어 에코프로를 보고 너무 흥분하지는 말자. 좀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코프로가 지금 7월 중순해 주셔서 44%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자리예요. 신규 가능하긴 한데 조심스럽게 분할 매수 관점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에코프로만 놓고 보면 차익을 한번 실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에코프로만 놓고 보면 그러니까 이제 다른 쪽들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것이
이게 다 종목별로 다른 거 같아요. 다르니까요. 지금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는 이렇게 공매도 쇼크바이 들어왔을 때 어쨌든 뭐 실적 계선 기대감이 있다 하더라도 아 이렇게 13%어 그니까 최근에 이제 이렇게 갑자기 수익을 좀 내줬다라면 한번 좀 챙기고 좀 밀리고 나면 오히려 성인하이테는 LG 엔솔 같은 경우로 어 교체 매매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이천지 내에서 수납매가 돌 겁니다. 그리고 여전히 믿을 수 있는 것은 실적이잖아요. 실적이다라면 누구를 사야 될까요? LG엔소를 사야 되겠죠. 어 그런 부분들 조금 정리를 해 수가 있겠고 LNF에 대해서도 좀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흑자 전환 기대감. 예. 흑자전 기대감이 좀 있는 LNF는 아 BW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제 BW가 제가 알기로는 이제 그 신준수권이 11월 달에 상장이 되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거래가 이제 시작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어떤 코멘트들에 대한 대비가 아니겠나 아 그니까 그러한 일에 대한 코멘트가 아니겠나라고 저는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굳이 LNF 같은 경우는 저는 뭐 뭐 우리가 LNF만 뭐 만약에 흑제자는 되고 좋다라면 뭐 보긴 하겠습니다만 에코프로도 뭐 여러 가지 또 그런 얘기들이 뉘앙스들이 나오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좀 구분해서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럼 LG엔솔 지금 갈아탄다면 에코프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달 동안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어디까지 보시는지 10월 21% 올랐는데요. LG엔솔 같은 경우는 지금 일단 45만 원 목표가를 좀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일단은 대장주들이 좀 올라가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LG솔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보조금을 이제 제외하고 나면 6,억 이익 중에 한 3,억 정도 이익이 났고 여기서 어 많은 분들이 지금 2차지를 볼 때 한 가지 시각이 좀 뚜렷하죠. ESS에서 실적이 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실질적으로 LG솔이에서 1억 이익을 낸 거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들이는 전체적으로 장이다. 다른 어떤 기업들 같은 경론 소재이고 그렇기 때긴 합니다만 어S에서 그렇게 뚜렷하게 지금 뭐 어떤 증명된 부분들 없고 또 한 가지 로봇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2차전를 봐야 되는 거 아니야. 아니냐? 로봇들 올라가니까 이렇게 보는 시각이 있는데 제가 이제 여러분들 로봇과 관련해서 요즘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한번 좀 보시면 로봇은 두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로봇이 8시간 이상 충전이 돼야 됩니다. 보통 한시간 일하고 로봇이 가서 삥 충전하고 한시간 일하고 쭉 충전하고 이러면 안 되죠. 8시간을 가야 되는데 그리고 로봇은 사람과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답보가 됩니다.
그걸 하고선 따로 로봇용 어 뭐죠? 배터리를 개발해야 된다는 거죠. 전고체로 우리가 기술력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LFP라든지 일반 2차전지 자동차용과는 좀 다른 형태의 어 배터리가 개발이 돼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단순하게 우리가 2차전지가 안 팔리니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보면 캐짐을 어 상태에 있다 보니까 ESS와 그다음에 로봇으로 이제 진화되는 과정으로 좀 생각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ESS의 한정에서 보는 것이 현실적이지 않겠는가 이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 동안에 중국 로봇주들 그니까 로봇과 함께이 배터리들이 날아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도 그 같은 논리가 적용이 가능하냐 하기에는이 기술을 명확하게 갖고 있는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한정해서 로봇과의 동조와 같이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공략주로 가겠습니다.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시장 고점에서 지금 자리에서 공략주로 뭘 주실까 제일 궁금했어요? 어떤 어 예 뭐 제가 이번 주 초에는 현대차를 좀 얘기를 하고 다녔었는데 현대차가 주가가 좀 많이 오르는 상태이고 지금은 삼성 물산을 저는 공략주로서 어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연일 이제 신고가를 가고 있고요. 어 상 삼성 물산 같은 경우는 외군들 매수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어 그런 종목이죠.
삼성 물산 같은 경우를 제가 추천한 이유 중에 하나는 삼성전자와의 관계 이런 것들을 좀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삼성 물산이 어 삼성전자 지부인 상당히 좀 높 많다라는 거. 그리고 그렇다라면 삼성전자가 10만 전자 돌파할 걸로 차용주를 보고 있는 거냐?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전자를 충분히 돌파할 수 있는 뭐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돌파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면 삼성물산도 신고가를 계속해서 갱신해 갈 가능성이 있다. 자, 기관과 외국인들, 외국인들 같은 경우 여러분들 어마무시하게 지금 사고 있고 오늘도 지금 외국인들이 수급이 잡히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어 지금은 가는 애들이 가니까 가는 애들에 집중하는 전략을 좀 가져갈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목표가는 한 25만 원 정도 보고 있고요. 손절가는 20만 원 보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외국인이 언제부터 산 거예요? 와, 수급을 지금 보고 있는데 7월 중순부터 담아가면서 신고가를 견인하고 있는 대표 주체입니다. 세 달 연속 담아가면서 21만 원까지 지금 사드렸는데 일단 25만 원까지 보고 계신다는 점. 손절 라인도 지금 차영주 소장님이 갖고 오신게 맞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타이트하게 두셨거든요. 네. 어, 왜냐면 추세를 따라가는 것들을 볼 때는 어, 결국 그 타이트하게 예, 그걸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만 원 잡아 주셨기 때문에 5일선의 흐름 같이 추적해 가면서 움직임 체크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잠깐 시간이 남아서요. 지금 주말 동안에 그리고 이제 AP팩 앞두고이 통화수화프 가능할까 뭐 이런 이야기 있잖아요. 협상 타결될까요? 지금 이제 저도 지금 들어오기 전까지 조금 보니까 통합 수업은 조금 어려운 거 같고 우리가 이제 원하로 투자하라는 거죠. 그게 통화 수업과 뭐가 다르죠? 조금 저는 이제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지금 이제 에이펙 회담 전까지는 여러 가지 변동성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우리도 이제펙 정상 전까지는 회담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뉴스에 1일비하지 말자.
어쨌든 뉴스는 많이 쏟아질 것이다. 하지만 시장은 간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변함 없는 건 숫자고 그 안에서 강할 종목을 찾아내는게 중요하겠네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고요.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오늘도 금요일 잘 마무리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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