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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투자 고수 남석관 회장 "현금 95%… 지금은 현금 지키는 게 우선"

김작가 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1,085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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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내년에 하단을 한 5천으로 보고 상단을 한 6,500선 정도 그 정도를 상단으로 본다고 하면은 틈틈히 중소용주에서 좀 수익 내길 수가 있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기대는 해 보고 있어요. 공격적으로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다. 그런 얘기죠. 자, 그러면 지금 코스피가 5,600이고 코스닥도 지금 7,433인이 구간에서 지금 두 개 지수를 사는 건 어떻게 보시나요? 지수를 사는 거는 많이 떨어져 있으니까 뭐 예, 괜찮죠. 일부는 괜찮지. 네. 근데 많어 아니고 일부은 그 기대심리를 조금 낮추고 네 비중을 조금만 해서 [목을 가다듬음] 이게 지금 딜레머가 뭐가 있냐면 저 같은 경우도 조심한다고 조금 사면 돈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문제인 거예요. 그렇다고 안 하자니 또 뭐 하고 많이 넣긴 부담스럽고 예. 그래서 지금 딜레머가 저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지수를 조금 담가 보는 거는 괜찮지 않을까 싶은 거. 두 개 지수 중에서는 어느 걸 좋게 보시나요? 코스피 코 코스피가 보다도 안정적이고 아무튼 코스피가 올라가야지 코스닥도 올라가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근데 역설적으로 또 내년에 만약에 지수가 향후 그렇게 많이 올라갈 걸로 안 보거든요. 제가 보기엔 내년 같은 경우는 그러면 어쩌면 개별주장이 될 수도 있어요. 그 그렇게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쪽에 개별주도 괜찮을 가능성도 있죠. 그러니까 내년은 내년 돼서 봐야 되는데 어쨌든 내년에 하단을 한 5천으로 보고 상단을 제가 많이 못 잤거든요. 한 6,500선 정도 그 정도를 상단으로 본다고 하면은 오히려 틈틈히 개별주성에 중소형주에서 이제 장이 심심하니까 네. 좀 수익 내길 수가 있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 기대는 해 보고 있어요. 자, 그리고 투자자 예탁금이 6월 140조원에서 88조원으로 51조원 정도 줄었던데 국장 열정이 식었다라는 진단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 요즘에 뭐 카페에 가도 요즘에는 주신 얘기가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이라도 뭐 뭐 미국 주식을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죠. 미국 주식도 제가 올해 이제 예를 들어서 저를 저를 기준으로 하니까는 저 그래도 얼마 수익이 났거든요. 네. 3억 정도 수익이 났는데 미국장 그런데 이제 환차손 있잖아. 환차손. 예. 그렇죠. 10% 10에서 한 15% 환자손 빼고 내년에 이제 그 양도 소득세 내야 되잖아요. 한 6,600만 원. 그 22%의 지방소득세 2.5% 하면 한 25% 내야 되거든요. 그거 하고 그러니까 남는게 없어요. 그래서 별로 이렇게 그나마 뭐 어느 정도 이제 수익 난 거를 그냥 고마워하는데 그러고서는

그때 수익 내고서 안 하고 있는 거죠. 그냥 회장님은 남는게 없는 거고 저희는 있는게 없습니다. 계좌에 있는게 없어요. 아, 저는 권하진 않아요. 그 물론 이제 저 같은 경우는 밤에 주식을 하지는 않고 미국은 어 말씀드린 것처럼 그 애프터 주문에나 예약 주문으로 하는데 신경 쓰기 싫어 가지고 그냥 보초만 세워 놓고서 그냥 닫아 놓고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어떻게 보면 지금 환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진 상태니까 환율이 예를 들면 1550원 뭐 그때보다는 사기에 좀 한율만을 봤을 때는 좀 좋은 시기인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그런 것도 있어요.

그런데도 차라리 그냥 그 국장에 좋은 기회를 기다리는게 낫지 않나? 많잖아요. 주식도 미국 주식 본주도 있고 뭐 중국 주식도 있고 그러잖아요. 그니까 정신만 분산되고 몸만 바쁘지 실질적으로 계좌에 돈이 쌓여야지 되거든요. 투자자들은 [목을 가다듬음] 근데 몸만 바쁘고 머리만 바쁘고 수고만 많지 돈은 안 돼요. 돈은. 그래서 좀 기다렸다가 기회를 봐 가지고 한물 파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왔다 갔다 하고 뭐 채권 투자도 하고 어떤 분은 뭐 해외 채권 투자도 하고 막 그런데 그분은 또 실력이 있어서 그거로 수익내면 다행인 거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한 운물 파고 하나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기회를 기다렸다가 기회를 노리는게 낫지 않나 싶은 거예요.

아까 이제 개별 종목에서 기회가 했다고 연말 대주주 양도세 해피 매물이 또 변수로 고히잖아요. 11월 12월 중소용 투자에서 또 주의할 점 같은 거 있을까요? 아무튼 주의할게 많죠. 제일 주게 뭐냐면 그냥 내가 이장에서 돈을 못 벌겠다 싶잖아요. 저같이 그 오래된 사람도 고민할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수익이 날 수 있을까 어렵다고 느껴지면 안 하는게 최고예요. 그러니까는 무리하게 들어가지 말라. 그러니까 너무 낙간적으로 이렇게 주식에서 돈을 까먹는 가장 커다란 이유 중에 하나가 이렇게 모고 있으면 이것도 좋아 보이고 저것도 좋아 보이고 그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사게 되는 거예요. 그 그게 페인팅에 쏘아 나는 거죠. 그러다 보면 그냥 계좌에 우리가 해수육장에가 가지고서 모래가 손에서 빠져나가 듯 있잖아요. 계좌에서 돈이 그냥 슬금슬금 녹아나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내가 이길 수 있는 장인가? 이길 수 있는 장이라는게 주식을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장인가 그거든요. 그래서 그 판단을 먼저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그래서 예. 그렇지 않으면은 좀 쉬는 것도 투자의 한 방법이니까 좀 관망하는 것도 괜찮죠. 그리고 다음 주에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있는데 민주당 승위에는 뭐 전력기나 헬스케어 공화당이 수성되는 조선 원전 뭐가 수요로 거론되는데 선거 결과별로 좀 대응 전략 같은 것도 있을까요?

그 결과를 보고 뭔가 투자를 한다면 원래 대선일 때는 그게 가능한데 중간 선거잖아요. 나오도 일시적 일시적으로 이벤트가 좀 약하다. 예. 이벤트가 약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정책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고 그러지는 않고 트럼프가 그 대통령이 얘기를 했잖아요. 거북권 거북권 거북권 거북권 하 그걸 하면은 그거 어렵잖아요. 그 나라도 복잡해 주고 정치 상황이 녹록하지는 않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근데 그 지금 반도체가 많이 꺾이지만 이제 어쨌든 삼성전자와 닉스가 투자를 하니까 소부장이 설비 투자 사이클로 상승 여력이 두 배라는 전문가들 분석이 있던데 소부장 투자 뭐 잘 모르겠으면 소부장 전공정이든 후공정이든 ETF 투자하는 건 좀 어떻게

그 괜찮죠. 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그거는 절대적으로 괜찮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금도 반도체가 떨어지면서 같이 떨어졌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반도체도 일정 부분 사는 것도 괜찮고 적극적인 투자는 조금 저기를 하더라도 그 소부장 ETF도 괜찮고 그 오히려 좋은 거죠. 예. 그거는 괜찮다고. 근데 진짜 PSQ 사이클로 가면 삼성자 닉스가 오일라도 소부장이 갈 수 있나요? 아, 갈 수 있죠. 옛날엔 그렇게 갔다면서요. 아 그럼요. 그거는 이제 아 저거는 덩치가 크고 아무튼 큰 돈들이 들어와야지 올라갔는데 이거는 어 좋다고 그러면 돈 쏠림으로 인해 가지고

그 몇 주 거래도 안 되잖아요. 그 그러니까는 충분히 가능하죠 그거는. 예. 자 회장님은 이제 전업 투자 몇 년 했다고 하셨죠? 20 26년 6년. 어 그다음에 주식 투자하신 거는 거의 40년 정셨는데 회장님께서 이런 지금같이 코스피 거의 한 40% 하락장 같은 거 몇 번이나 겪으셨는지라 각어와 지금은 뭐가 같고 뭐가 좀 다를까요? 여러 차례 있었죠. 그러니까는 그때 전업하기 전에 IMF 때 전업하기 전에 IMF 때인데 그때는 지옥이었죠. 지옥. 네. 그러니까 뭐 그때는 하에도 몇 개 기업들이 부도가 나고 막 그래가지고 저는 성인인데 저보다 연세가 많은 분이 우는 것도 봤어요.

직접 너무 속이 사니까는 그 남자분이 울더라고요. 그냥 저 코스피 여기서 여기 떨어질 때 울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울고 싶다는 거는 이제 우리가 순화된 표현이고 소위 말해서 죽고 싶다는 분들도 많죠. 네. 정이 그러던 거고 2008년 금융기 때는 이제 전업 투자할 때데 그때 같은 경우도 하루에 100포인트씩 있잖아요. 코스피가. 그에서부터 떨어져가지고 900포인트까지 떨어졌었거든요. 그런데 그때도 하루에 100포인트씩 떨어졌었어요. 막 근데 그때도 돈을 저는 결과적으로 잘 벌었는데 그때도 엄청나게 떨어졌었거든요. 여기 여기 892 요날 요날 요때거든요.

요때 900 밑으로 이틀이 있었어요. 종가 기준으로 요날 예 892 그때도 제가 돈을 잘 벌었어요. 그때도 이제 그러고서 2년 후면 회복된다고 제가 공원을 했었어요. 주변 다 주변 사람들한테. 그때 저는 벌써 미국 주식 공부를 다 해 가지고 미국의 블랙번데이에 회복된는데 2년 걸리더라고. 그래서 그 뭐 이런 것도 겪고 또 우리 코로나 때도 그 급락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다 회복이 되고 그때 유동성 공급을 코로나 때. 예. 그래서 지금 떨어진 거는 물론 단기적으로 떨어져 급락을 했지만 주식 시장에는 요번에는 이제 반대적으로 역설적으로 이렇게 급등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월봉으로 보면 이렇게 급등을 한게 처음이었죠. 여기 코스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사상 최대로 처음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떨어졌는데 이렇게 좀 지으면은 회복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는 리스크 관리도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게 이제 역사가 보면 대풀이되고 대풀이되고 그러죠. 지금은 이제 여러 가지 상황이 달라져 가지고 그렇게 지수 급등이 나왔던 거고 또 상황이 달라지다 보니까 또 대반등이 나왔던 거. 미국의 금융위기 같은 경우도 모기지론 사태로 인해 가지고 금융위기가 온 거잖아요. 그때도 전대 미문의 사건이라 그랬거든요. 그러면서 진짜로 그다음에 미국에 갔더니 그게 5년 이상 후유증이 있더라고요.

실물 경제에는. 근데 주가는 2년 만에 회복이 됐던 거고 그래서 요번에도 사이클상에 이제 뭐 여러 가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투자에 대한 회의 뭐 이런게 생겨서 그렇지 이것도 한 2년 있으면 또 회복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음. 회복되기를 또 바라고. 그렇다면 지금 현금 비중은 한 2, 30% 정도 가져가야 될까요? 아니죠. 저 같은 경우는 뭐 95%가 현금이고 지금이요? 예. 그리고서는 이제 유동성이 있어요. 거기에 유기적으로 한 번 들어갈 때 확 들어가면은 그게 현금이 이제 70%로 줄고 주식이 한 2, 30%로 늘어날 수도 있고 그런데 지금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내년도 뭐 이렇게 어렵지 않을까 싶은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한 50% 이상은 현금을 항상 갖고 있어. 그럼 회장님, 지금은 현금이 거의 한 90%라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막 더 막 그렇게 더 큰 폭락이 있을 거라고 얘기 하지 않으시는 거 같은데 왜 현금이 그렇게 많으신 거예요? 주식을 좀 안 사시고 우리가 돈은 제한적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항상 어떤 걸 투자를 해야지 효과적으로 이거를 보다 더 좀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 그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이 생각이 내일 당장 바뀔 수도 있어요. 그러면 많이 들어갈 수도 있거든요. 지금 당장 딱 살 만한게 눈에 보이지 않으신다는

예예. 예. 장 전체가 그러니까는 아까 불러 거를 산다고 하더라도 그거를 뭐 앙창 이렇게 사는게 아니고 거기에 뭐 얼마를 사겠어요? 사봤죠. 그러다 보니까는 지금이 상태인 거죠. 이제 장이 좋다고 생각이 들면 이제 지수 관련해 가지고서 50%를 살 수도 있고 그 갖고 있는 전체 금액에서 예. 아직 그때를 기다리고 계신 장이 뭐 엄청 나쁘다기보다는 예. 지금은 많이 떨어져서 더 이상 나쁠 것도 별로 없어요. 그렇지만은 공격적으로 매수할 타이밍은 아니다. 그런 얘기죠. 하지만 이제 많은 개인분들이 공포가 크게 달한 지금 1년 뒤를 보고 투자한다면 지금 꼭 지켜할 원칙 하나는 뭘까요?

그럼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시장을. 네. 예.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하는게 급히 올라가잖아요. 급이. 그니까 내년에 보통 주식을 1년 사이클로 봤을 때는 내년 1분기 때에 분명히 좋은 종목이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23년에 2차전지 에코프로가 2월 달부터 아주 그 해의 피날레를 보통 나타내는 종목 있잖아요. 그게 보통은 1분기에 나올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그러니까 그때 이제 뭐가 나올지 잘 살펴봐야죠. 에코프로요? 예. 아니요. 그게 아니고 2023년 에코프로 같은 종목.

아, 그러니까이 당시에 이제 오를 때 예. 오를 때 떨어질 때 말고 여러분. 오를 때 그럼 주봉을 우리가 앞으로 한번 가서 요때 봐봐요. 2023년 1분기 때 그랬던 거거든요. 올라가기 시작을 한게 2월 달이잖아요. 2월 달. 2월 달부터 올라가기 시작을 해서 여기까지 갔던 거거든요. 그러니까는 이런게 내년 2월 달에도 나올 거다. 그런 얘기죠. 그니까 그때까지는 시장을 한번 보자. 그런 얘기죠. 예. 그러니까는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말고 아까 말씀드린 백시콘 같은 종목 그런 거를 다방면에서 나올 수 있겠죠. 반도체 소프장에서도 나올 수 있고 또는 뭐 AI 소프트웨어 쪽에서 나올 수도 있고 어 또는

안 도지 소장 AI 소프트웨어. 그다음에 이제 피지컬 AI 쪽에서 나올 수도 있고 뭐 그러니까는 한번 보자. 그런 얘기죠. 여전히 AI 주가가 많이 흔들렸지만 어쨌든 AI와 관련된 거 좀 더 볼 수 있는 종목을 여전히 찾아는 봐야 되고 찾요. 당연하죠. 알겠습니다. 또 다음 달에 회장님 오시고 좋은 이야기 들어본 시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손님은 전투자 남색 회장님이었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했습니다. 고생 마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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