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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요 달러가 뛰잖아요. 가격이 올라가면 보통 수요가 줄어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환율이 뛰면은 더 사고 싶은 거 같아요. 1,400 넘고 1,500 넘고 하면 금방 2,000원 갈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지금 환율에 쏠림이 반영이 돼 있을 수 있어요. 달러라든지 N이라든지 금이라든지요 세 가지가 환율이지 않습니까? 요런 것들이 기존에 있었던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들 그걸 충분히 감안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좀 현명한 전략이 되지 않겠나? 올해로만 바라보면은 지금 한국은행에서 성장률 전망이 1.5로 나왔어요. 1.5% 성장률은요.
2000년부터 2024년까지 25년간의 성장률을 보면은 가장 안 좋았던게 2020년도 코로나 사태 때 그때 - 0.7인가 나왔어요. 그다음 안 좋았던게 2009년도 금융위기 당시에 플러스 0.8인가 8인가 나왔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이렇게 위기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 가장 안 좋았을 때가 2023년도인데 그때 플러스 1.4였거든요. 그럼 위기 상황을 제외하고 가장 안 좋았을 때가 플 1.4예요. 근데 올해 1.5를 전망하죠. 이게 뭐 예를 들어서 관세가 너무 세게 때려지거나 하면은이 1.5도 하향 조정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레벨 자체가 지금 현재 올해를 바라보는 성장률 전망 자체가 그렇게 썩기 좋지는 않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겠죠.
가장 큰 이유는 수출은 이제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거고요. 우리나라 내수 소비 경제가 꽤 오랜 동안 안 좋아요. 지금 한 3년 정도 되게 안 좋거든요. 그래서 소비 경제가 조금 올라와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힘들지 않나? 그래서 그런 인식이 좀 강해지니까 한국은행에서도 기준 금리 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균형 제정을 얘기하면서 한동안 나오지 않았었던 추경에 대한 컨센서들도 지금 형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악인 건 맞지만 안 좋은 쪽으로 나오는 거는 맞지만 그래도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경기 부양에 대한 명분 이제 이런 거를 만들어 주니까요.
그래도 하반기로 가면서 조금씩은 좀 좋아지지 않겠나? 이제 좋아진다는 말씀이 너무 안 좋은 것에서 조금 벗어난다는 거지. 경기 좋아진데 호황이래 이런 개념이 전혀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 상반기보다는 조금 더 나은 하반기 근데 전체적으로는 좀 저성장기조 해석을 하는게 올해를 바라볼 땐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게 과거에도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금리가 높았던 적은 분명히 있어요. 근데 그게 일시적이었죠. 근데 지금은요. 미국 경제가 워낙 압도적이다 보니까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럼 미국 금리가 되게 높은데 우리나라 금리는 우리나라 경기가 별로 안 좋으니까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미국이 금리를 내리지 않는데 우리가 금리를 내리잖아요. 그러면은 일반적으로는 금리가 더 높은 쪽으로 자본이 이동을 해요. 그럼 자본 유출이 일어나게 되죠. 근데 자본 유출을 막아 주는게 뭐가 있냐면 변동 환율지가 그걸 막아 줍니다. 환율이 올라가면서 그 충격을 흡수하게 돼요. 그래서 이제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금리가 뒤집어진 상태가 꽤 오래 유지가 되죠. 그러면 달러에 대한 매력이 높아지니까요. 환율이 올라가는 문제. 그러니까 원화보다는 달러가 많이 세지는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1,00원이 넘는 달러를 갖다가 그 환율을 되게 종종 보고 있는 거고요.
금리가 뒤집어진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된다. 우리한테 익숙했던 과거에 그 환율로 돌아가기가요. 생각보다 많이 어려울 것이다. 이제 이런 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는 총제님 코멘트도 레벨보다는 변동성이란 얘기를 해요. 그 얘기는 뭐냐면 환율이 얼마냐가 중요한 건 아니거든요. 물론 이제 중요할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너무 세게 빠르게 올라가는 이런 것들이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일시적으로는요. 만약에 달러가 너무너무 세다. 트럼프가 관세를 과도하게 때려 가지고 전 세계 통화가 다 달러보다 약하다. 그럼 우리도 일시적으로는 1,500원을 갖다가 상해할 수 있겠죠.
그래서 어느 레벨인지를 단기로 환율의 레벨을 전망하는 거는 사실은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긴 관점에서 봤었을 때는 강달러 기조가 꽤 오랜 기간 지속이 되지 않겠는가? 그 레벨까지는 얼만지 모르겠지만 예.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금리 역전이 꽤 장기화될 수 있다는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 두 번째는요. 미국 경제가 워낙에 탄탄하니까 다들 이제 무슨 얘기 하냐면은 미국에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된다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래서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고 미국 부동산 관심 있는 분들도 많고요.
기업들도 미국에 현대차가 31조 들여서 미국에 공장 짓는다. 이런 얘기가 있죠. 우리나라 다른 곳에 있어야 될 그 달러가 미국으로 나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가 지금 수출이 조금 어려워지고 있어요. 점점. 특히 대중 수출이. 그러면 수출이 어려워지니까 들어오는 달러가 줄어졌는데 나가는 달러가 많아지는 거잖아요. 해외 투자가 늘어나서. 그러면 이게 시차를 두고 꽤 오랜 기노 봤을 때는 달러의 강세 전환이이 강달러 기조가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어요. 그럼 옛날에는요. 환율이 1,000에서 1,00원 정도에서 되게 10년간 안정이 돼 있었거든요.
그럴 때는요. 환율의 안정이 담보가 되니까 우리가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할 때 달러 자산 이런 걸 고민할 필요가 별로 없었단 말이죠. 근데 이제는요. 환율의 변동이 되게 클 수가 있잖아요. 왜냐면 들어오는 달러가 줄어들고 나가는 달러가 많아지니까. 그럼 변동이 커진다는 얘기는 내 포트폴리오에 위협이 생긴다는 얘기예요. 그럼 어떤 걸 고민해야 되냐면 우리 포트폴리오에 달러 자산처럼 해외 표시 다른 나라 통화 표시 자산을 조금 담고 가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 과거하고 달리 이제 우리가 해외 투자에 눈을 떴잖아요. 해외 투자란 얘기는 다른 나라 통화란 얘기입니다.
그 우리가 여태까지 포트폴리오에 안 담았었던 자산을 담는 거잖아요. 그럼 해외 통화를 어떤 걸 담을까라고 하면 그나마 우리한테 정보가 많이 오픈돼 있는게 달러나 정도 되겠죠. 그리고 약간은 통화의 성격은 다르지만 포트폴리오에 빈곳을 메워 주는게 바로 금입니다. 그래서 달러하고 N하고 금을 방금 말씀드렸던 통화분산의 관점에서 고민을 해 보실 수가 있거든요. 1이 갖고 있는 특징은요. 달러나이나 선진국 통화가 됩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금 같은 경우는 종이 화폐가 아니라 실물 화폐의 대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자산들이 향후에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겠나 싶어서 우리가 포트폴리오에서 통화분산의 개념으로는 조금 담는 걸 고려해 볼 수 있다.
요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엔화가 강해질 때는요. N캐리 트레이드 청산 같은게 있는데 N캐리 트레이드 청산은요. 결국에는 일본 사람들이 해외에 투자한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게 돌아올 때는요. 언제 돌아오게 되냐면 첫 번째는 일본 금리가 높아질 때. 왜냐면 조달 금리가 높아지니까 더 투자할 사람이 없잖아요. 투자는 내가 산 걸 뒤에서 누군가 받아 줘야 되는데 들어오는 애가 없으면 빨리 도망쳐야 줘. 그래서 이제 역행을 하면서 N캐리가 첨산되는 경우가 있고요. 두 번째는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해질 때 그럼 투자한게 손실이 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팔고 돌아와요. 이게 일상적인 굉장히 좀 마일드한 수준에서의 조정이다. 이럴 때는 잘 안 돌아오는데 언제 많이 돌아오냐면 꽤 큰 강한 조정, 내지는 강한 시스템 리스크에 대한 불안, 예를 들어 코로나 사태, 금융위익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은요. 엔리 트레이드 청산 속도가 되게 빨라질 수 있어요. 그럼 이게 엔화 강세를 되게 세게 가져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 시스템적 위기로 인해서 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세질 때 엔화가 과학의 강세로 가니까 다들 엔화 하면은 이제 안전 자산 요런 인식이 좀 있는 겁니다. 어 이게 저는 그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전화로 이제 문의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이게 우리나라에서는요. 달러 특히 보면은 달러가 뛰잖아요. 가격이 올라가면 보통 수요가 줄어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환율이 뛰면은 더 사고 싶은 거 같아요. 달러를. 그게 왜 그러냐면 외한에 트라우마도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 뭐냐면 1,400 넘고 1,500 넘고 하면 금방 2,000원 갈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럼 지금이라도 사야 되죠. 근데 그 생각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다는 얘기는요. 지금 환율에 쏠림이 반영이 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따라다니면서 환율에 고점 저점을 잡으려고 하면은 반대로 잡는 경우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이렇게 뭐랄까요? 환율은요. 귀신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환율 같은 경우는 당국에서도 일방적으로 쏠릴 때 개입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이 얘기인 즉은 너무 쏠려 가지고 한 방향으로 너무 강해지면 너무 빠르게 오르거나 너무 많이 내리거나 하면은 개입이라는게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그래서 개인들이 이런 걸 갖다 타이밍 잡으면서 투자를 한다. 그래서 단기적인 관점에서 더 오를 것 같으니까 산다. 더 떨어질 것 같으니까 판다. 이렇게 접근하면은 주식보다도 더 난이도가 높은 그런 케이스가 될 수 있지 않나 그걸 경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금격이 옳른 요인 중에는요. 기본적으로는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다들 이제 금 사자 하면은 어 너무 몰랐으니까 천천히 사야지 좀 빠지면. 그런데 트럼프가 관세를 25% 때리게 되면이 25%의 관세가요. 금은 배제가 되는 걸까? 몰라요. 트럼프 성격의 불확실성을 만들어 줘야 되니까 상대편한테 금은 면제입니다. 이런 얘기는 안 하겠죠. 지금 철강이라든지 구이라든지 알루미늄의 관세 때린다고 하거든요. 딱딱한 원자재잖아요. 그 금에 대해선 때릴까 안 때릴까? 근데 때린다는 루머도 있었어요. 그런 것들은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선 하나의 불확실성으로 남겨 놓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가 당선된 다음에 작년 12월 올해 1, 2월에 미국이 금 현물을 엄청나게 수입을 해요. 그래서 금물 제고가 예전보다 70%가 늘었어요. 불가 두 세 달 만에.이 이 얘기인 즉은 단기로요.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 미리 선취한 거잖아요. 미래의 수요를 당겨 가지고 끌어올린 요인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가격이 그런 관세에 대한 영향을 받는 부분이 1번이고요. 두 번째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과거보다 커진 것 같아요.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보호 무역을 쓰잖아요. 보호 무역을 쓰면서 장벽을 쌓게 되면은 미국이라는 나라와의 교육에 대해서 불안감을 많이 느끼게 돼요.
그러면은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다른 통화를 보유하는게 좋겠죠. 그게 대표적인게 금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합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이런 것들은 금에 대한 수요를 탄탄하게 놀려주는 그런 요인이 될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하나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결국에는 지금 금가격이 올랐다는 건요. 종류화폐인 달러의 밸류가 떨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미국 경기가 안 좋아지고 만약에 그 경기를 갖다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서 달러 유동성을 공급을 한다 그러면은 달러가 더 많이 돌아다니는 문제가 생기죠.
이거는 금가격에는요. 다시 한번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1년의 요인들을 정리해 드렸는데요. 이게 언제 작용을 합니까? 그건 아무도 모르죠. 금이라는 애가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를 봐야 되는 거잖아요.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요인들이 강화가 되는 때가 중장기적으로 나타날 수가 있겠죠. 그래서 긴 호흡의 관점에서 금을 갖다가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러 담고 가는 전략. 요런 거는 여전히 유효하다 렇게 생각합니다. 금융위익기 직후에요. 경기 부양을 하려고 돈을 풀었을 때 그때 한번 급등을 했었고요. 2020년도 6월부터 8월까지죠.
코로나 이후에 달러를 많이 풀었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 금가격에는 자격 요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금가격이 가장 많이 뛸 때는요. 경기가 안 좋아서 위기가 찾아오면이 위기를 그냥 안고 가냐 아니면은 무언가 돈을 풀어서 메우려고 하냐 이때 돈을 푸는 쪽으로 선택을 하잖아요. 이럴 때 금가격이 눈을 번쩍 두게 됩니다. 그럼 이제 약간 투자 관점에서 좀 바꿔 보면 뭔 미래를 봤을 때 경기둔화나 경기 침체 같은 어려운 환경이 한번 펼쳐질 수 있나?이 질문인 거죠. 10년, 20년 후 안에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그러면 금을 갖다가 내 포트폴리오 일부로 쟁여두는 것도 유효한 전략이 되겠죠. 위기가 찾아왔을 때 금융일기 때도 그렇고요. 코로나 사태 당시에도요. 극단적인 위기의 클라이맥스에서는 금가득도 같이 빠졌어요. 왜냐면 시중에 있는 종이 화폐 유동성이 빠르게 빨려 들어갑니다. 사라지게 되면서 어마어마하게 긴축적인 환경이 만들어져서 금강경이 빠지거든요. 근데 왜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가? 이렇게 어려워지면은 과감한 돈 풀기 들어가요. 그때 금이 눈을 번쩍듭니다. 그래서 안전 자산의 정의를 뭘로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투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위기가 금가격을 끌어 올린다라기보다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유동성 공급을 늘리는게 금격을 자극하는 요인이 된다.
요렇게 좀 정리를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요. 우리가 이제 금 투자를 할 때는 개인의 관점에서 투자하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ETF로 하냐, 금 통장으로 투자하냐, 골드 발을 사냐 아니면 KRX 금연물을 사냐이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개개인마다 케파케라고 생각을 하는게 과세 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세금이 얼마가 나오는지.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수수료 부분을 생각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이게 해지형으로 해야 되냐 언혜지형으로 해야 되냐 요런 것들도 같이 감안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투자할 수 있는 스킴은 굉장히 다양한데 이런 것들이 다 케이스별로 다를 수 있다라는 점 요런 걸 감안하면서 수수료 과세이 두 가지를 좀 포커스를 맞추면서 접근하는게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볼 때 요즘 제가 가장 걱정하는게 이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단기적인 시각에서 우리가 환율을 바라보려는 관점들이 아니 많이 등장하는 거 같아요. 근데 환율은 귀신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예측으로 미래에 몇 달 후에 얼마가 있을 거야. 이렇게 예측하면서 접근하면은 반대로 도는 경우가 의외로 많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단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시는 거는 조금 좀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진노에서 통화 분산의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에 그런 관점에서 한번 우리가 통화 분산을 한번 접근해 보는게 좋겠다.
달러나이나 금이나 이제 그렇게 보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어떤 특정 자산이 너무 좋다 보면 그 자산으로 되게 많이 몰리는 경향이 생겨요. 그럼 포트폴리오가 널리 깔려져 있는게 아니라 한쪽으로 쏠리게 되거든요. 근데 만약에 우리가 예상하지 못했었던 반대 시나리오가 나오면 그 포트폴리오가 되게 낭패를 보게 됩니다. 이름바 빈집터리를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름처럼 이렇게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요. 포트폴리오를 넓게 깔고 가는 전략 요런게 굉장히 유효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많은 것들을 공부를 하시다 보면은 또 포트폴리오가 너무 쏠리면서 생기는 문제점들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요런 것들 한번 균형을 잡으시면서 투자하시는 전략. 요게 가장 중요하지 않나? 환율의 대전환이라는 책을 좀 썼는데요. 저는 이제 책을 쓸 때 두 가지는 항상 보려고 해요. 첫 번째는 읽을 수 있는 책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구어체로 돼 있어요. 저도 이제 옛날에 영어 책 한 건 다 읽어봤니 뭐 이런 타이틀의 책을 본 적이 있는데 막상 생각해 보니까 영어 책 한 건 다 끝까지 읽은게 별로 없더라고요. 경제 책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거는 두 가지입니다. 저의 의지가 약해서도 있지만 쓰는 사람이 너무 어렵게 쓰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딱딱하지 않게 쓰려고 좀 노력을 해서요. 읽을 수 있는 책을 쓰자라는게 일단 기본적인 이제 컨셉입니다. 그 컨셉은 그대로 녹아 있고요. 두 번째는 제목이 환율의 대전환이잖아요. 환율을 선택한 이유는 지금 많은 분들이 서학 게임으로 이제 해외 투자까지 눈을 뜨게 되셨죠. 해외 투자에 눈을 뜬다는 얘기는요. 환율을 감안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환율에 대한 지식이 당연히 필요하겠죠. 그래서 환율에 대한 내용이 우리가 통화분산의 컨셉에서 충분히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첫 번째 환율을 넣었고요.이 환율의 모습이 지난 12여년간 이어져왔었던 모습에서 큰 변화를 겪는 거 같아요.
대표적인게 달러 같은 경우는 지난 10몇 년 동안 1천에서 1,200원 레벨에서 안정이 돼 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1,200, 1300, 1400 이렇게 환율이 올라오죠. 그럼 이렇게 왜 올라올까? 이게 하나의 단절이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그게 이제 대중 무역 흑자가 줄어든다는 거 요게 큰 단절을 주고 있는 거 같고 그런 면에서 달러의 대전환을 좀 바라본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아베노믹스의 円약세가 굉장히 오랜 기간 10년간 이어졌거든요. 근데 円약세도 너무 과도해지다 보니까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면서 이걸 전환을 시킬 필요가 있는 거죠.
N 강세를 고민할 필요. 그러면 10년간 N 약세가 이어졌었던이 패러다임에서 구조가 바뀌는 거죠. 그래서 NI 대전환을 요런 관점에서 일본의 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으로 바뀐다.요 관점에서 좀 말씀드려 봤고요. 세 번째는 금가격에 대해서도 블록화가 진행이 되죠. 블록화가 진행이 되면은 달러를 보유하려던 국가들이 금을 보유하려는 전환의 시점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달러라든지 N이라든지 금이라든지요 세 가지가 이제 환율이지 않습니까? 요런 것들이 기존에 있었던 패턴에서 벗어나는 것들 그걸 충분히 감안하시고 투자를 하셔야 포트폴리오를 운영하셔야 좀 현명한 전략이 되지 않겠나?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담으려고 좀 노력했습니다. 부족한게 많을 겁니다. 그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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