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수급만쥬왕및수급단타왕등출연자,소속은채널명기준'수급만쥬왕/만쥬X수급단타왕채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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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800 5일선 터치 후 반등을 근거로 지수 매수 타이밍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코스피 4,000 도달과 삼성전자 10만 원 돌파를 이전에 예측했다고 주장한다. 시장 상황: 하이닉스 약 53만 원, 삼성전자 10만 원을 돌파했고, 대형주가 이틀 만에 15%씩 오르는 포모(FOMO) 장세라고 진단한다. 출연자들은 이 과열을 경계한다. 매매 전략: 출연자는 지난주 반도체 종목 매매를 거의 하지 않았다. 코스피 단기 급등을 부담으로 보고 삼성전자·하이닉스를 패스했다. 대신 금요일 원전 뉴스(대형 원전 협력, 마스가 프로젝트 연계)를 계기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등 원전주를 매수해 수익을 냈다. 원전은 지수가 빠져도 덜 빠지거나 오를 수 있는 안전방으로 봤다. 하이닉스 전망: 장기적으로는 더 간다고 본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신고가 부담과 수요일 실적 발표를 앞둔 점을 고려해 이날은 조심스럽게 매매한다고 밝혔다. 풀배팅은 절제하겠다고 했다. APEC 일정 대응: 일정 자체는 예측이 어렵다고 본다. 기대감으로 조선, 원전, 방산 등이 먼저 오르고 있으므로 일정 직전에 대응을 마무리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일정 당일 소멸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경계 사유로 제시했다. 시가 배팅·종가 배팅: 직장인은 아침 시가 배팅을 짧게(손절 1%) 하거나, 종가 배팅 후 다음날 매도하는 방식을 권했다. 출연자는 현대건설 시가 배팅으로 단기 수익을 냈다고 말했다. 일정·테마 관찰: 정상회담과 중국·미국 방문 등 APEC 관련 일정을 두고 중국 관련주가 지수 하락 때도 버티는 흐름을 보인다고 봤다. 트럼프–김정은 회담 가능성 뉴스로 대북주에도 자금이 들어온다고 언급했다. 수익 관련: 출연자는 당일 약 800만 원 수익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수급단타왕은 종가 배팅 매매로 약 150만 원 수익을 냈다고 전했다. 리스크: 출연자들은 지수 관련주에 대해 당분간 더 조심하겠다고 했다. 남과 수익을 비교하면 멘탈이 흔들려 위험하다는 경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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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 이유 없이 이런 데서 매수를 해야 된다. 근데 기가 막히게 그게 지금 최저가였거든요. 아, 기가 막히네요. 또 선배님은 기가 막히시게. 아니, 아무리 예언을 해서 맞춰봤자 선배님은 오늘 또 테마를 매매에 적극적으로 매매하셔 가지고 오늘 얼마 보셨죠? 아, 적당히 벌었습니다. 아, 또 많은 분들이 만주동주의 케미를 좋아해 주셔 가지고 돌아온 만주. 아, 동조 인정해 주십니까?
이제 제가 지난주에 라이브 방송을 할 때 예언을 했잖아요. 코스피 4천 간다 했지. 삼성전자도 10만 원 간다. 제가 뭐라고 했었죠? 제가 또 한 차트증이거든요.
사실 오늘 지수가 첫 5일선이거든요. 큰일 났다. 5일선 나왔다. 이거 진짜 나름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자, 이제 차트 잘하시는 분들 아시죠. 이게 검은 게 이거죠. 3,800 5일선을 딱 터치하자마자 기막히게 반등이 나오잖아요. 그러네. 기가 막히네. 기가 막히죠. 과학적이라니까요. 이거 통계적으로 나름 제가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정확히 제가 이 지수 첫매의 블랙선에서는 무조건 매수다. 아, 그 5일선. 네. 아무 이유 없이 이런 데서 매수를 해야 된다. 근데 기가 막히게 그게 지금 최저가였거든요. 아, 기가 막히네요. 하이닉스도 오늘 거의 53만 원을 가지고, 삼성전자도 10만 원을 돌파해 주고.
크. 저희 인사이트 어떻습니까? 선배님 인정하기 싫지만 제가 좋습니다. 인정하겠습니다. 설마 저는 하이닉스랑 코스피가 그렇게 더 하락을 이겨내고 바로 급반등으로 그렇게 더 할 줄은 몰랐네요. 진짜 포모의 시장이 극심한 게, 이렇게 대형주가, 이렇게 무거운 종목이 개별주처럼 이틀 만에 15%씩 오르고, 상상할 수 없던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포모를 극심하게 느끼실 것 같은데, 포모의 시장에서 선배님은 오늘 원전 테마를 적극적으로 매매하셔 가지고 얼마 보셨죠?
아, 적당히 벌었습니다. 적당히 큰 거 한 장. 예. 어떤 관점으로 그렇게 매매를 하신 거예요? 적극적으로. 음. 일단 저는 지난주부터 반도체 종배는 거의 못 했어요. 왜냐면 만주님은 코스피 4,000, 하이닉스 더 간다 생각하셨지만, 이게 천천히 가는 건 상관없다. 하지만 코스피만 혼자 단기적으로 너무 급하다. 코스닥에 비해 혼자 너무 급하게 올라와서, 코스피에서 가장 주력 종목인 삼성전자, 하이닉스로는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걔네는 패스했고, 그러다가 지난주 금요일에 원전에 좋은 뉴스가 나왔어요. 마스가 프로젝트 때문에 조선 섹터가 엄청 잘 갔잖아요. 네. 근데 갑자기 마크가 원전이랑도 미국과 같이 협력을 해서 대형 원전을 많이 짓겠다는 뉴스가 금요일에 나오면서, 미국장의 원전 관련주인 SMR, 오클로 종목들이 3, 4%씩 이미 오르고 있었고요.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이런 종목들이 많이 올라서, 안전빵은 원전이다. 지수가 좀 빠져도 얘네는 덜 빠지거나 오히려 올라갈 수 있는 안전빵으로 생각해서 오랜만에 원전에서 좀 크게 때렸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같은 거 계속 못 해서 포모가 좀 왔었지만,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훨씬 크다고 생각했던 섹터가 나와 줘 가지고.
그럼 이번 주 APEC은 어떻게 예측하세요? APEC은 사실 예측하고 뭐고 할 게 없는 게, 여기로 오실 거고, 많은 분들이 그에 따라 기대감으로 먼저 조선, 원전, 방산 이런 애들이 올라가고 있고, 무조건 일정 직전에는 대응을 끝내는 게 낫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코스피와 반도체의 사랑에 빠졌기 때문에, 근데 이제 APEC 관련해서는 보통 개별주들도 일정이 딱 가오면 당일에 소멸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것처럼 주가의 방향성은 예측할 수가 없지만, 좀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풀배팅 어디 갔어요? 오늘도 풀 배팅 하실 건가요? 지금은 참고 있거든요. 하이닉스는 풀 배팅을 때로도 되지만, 또 절제할 줄도 알아야 된다.
하이닉스가 더 갈 거라고 보시나요? 길게 보면 더 간다고 봅니다. 근데 저희는 특히나 이거 봐 주시는 분들 대부분이 그래봤자 스윙 투자예요. 동배 스윙. 그렇죠. 저희 또 항상 언급했다시피 저희는 이층 노동자기 때문에, 길게 보는 거 궁금한 사람 별로 없습니다. 특히 없어요. 내일 올라가는 게 중요하지, 얼마 있다 이거는 중요하지 않다. 네. 그래요. 맞아요. 그래서 내일 얼마까지 가는데? 한 2, 3일 더 들고 가면 되냐? 이걸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하이닉스는 이제 너무 신고가이기 때문에 저도 오늘은 조심히 매매를 하고, 또 실적 발표가 수요일이에요. 이틀 남았기 때문에 또 어떤 흐름을 보일지 모르니 좀 조심히 관망하지 않을까요? 또 제가 훌륭한 스승님들께 리스크 관리와 절제하는 법을 항상 배우기 때문에, 오늘 번 거 수익 출금하셨죠? 당연합니다. 오늘 얼마 보셨어요? 800만 원 정도. 음. 하이닉스로 수익을 잘 내서 이제 두 종목 매매해서 조금 벌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잘해도 간만주를 따라갈 수 없다. 아니, 아까는 그렇게 만주님이 4천 안 간다면서? 했지. 5일선 살아 했지. 막 이랬어요. 아, 좀 잘 봤는데 아무리 잘 봐도 클래스가 다른 트레이더에게 비교가 되지 않는다. 뭐 이렇게 올라가시면 되는 거죠. 하지만 이런 거에서도 남과 비교하면 위험할 수가 있잖아요. 맞아요. 또 내 삶과 내가 가는 방향성에 집중을 해야지, 제 그릇에 받는 수입금에 감사히 생각해야 되는데, 선배님이 저보다 훨씬 일찍 성공하시고 잘하셨으니까 당연히 수익금의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데, 이런 거에 멘탈 털리고 흔들리면 바로 깡통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같은 이직 노동자들은 항상 하루 일당에 감사하며 다스려야 된다.
그래서 저는 당분간 지수 관련주, 특히 코스피 쪽 지수 관련주는 정말 더 조심할 거고요. 원래도 조심했어요. 근데 거기서 더 갔어요. 그래서 만반구 인정. 근데 저는 앞으로도 조심할 생각입니다. 당분간은. 그래서 지수 4천 넘은 거 정말 축하지만, 여기서 미쳐서 막 하이닉스를 갑자기 풀 종배 때리거나 이러진 않을 거고요. 저는 지금 보고 있는 게, 지수가 빠져도 오히려 올라가거나 최소한 버틸 수 있는 종목들, 그런 테마나 섹터가 몇 개 있어요. 특히 요즘 같을 때면 일정 있는 테마에서도 지수가 빠지는데 오히려 강한 흐름을 보여 주는 경우가 있어요. 최근으로 예를 들면, 지금 다가오는 일정 중에 제일 중요한 일정이 APEC이잖아요. 정상회담도 많이 있고, 중국에서도 오고, 미국에서도 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중국 관련주들도 오늘도 조금 슈팅이 나오고, 지수가 빠질 때도 얘네들이 잘 버텨주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아니면 확률이 낮긴 한데, 트럼프랑 김정은이 만날 수도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대북 관련주에도 한 번씩 돈이 들어오고 있어요. 지금도 지수가 빠질 때 오히려 슈팅이 나오더라고요. 오늘도 이런 식으로 일정이 있고, 그 일정일까지 지수가 빠지는데도 잘 버티거나 한번 기대감의 상승이 나올 수 있는 걸 스윙 느낌으로 계속 가져가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정과 섹터 종목들을 정리해 주셔서 매일매일 업로드를 해 주시잖아요. 그렇죠? 어디에 업로드를 해 주시죠? 네이버 '수급만쥬 프리미엄 콘텐츠'를 검색해 주시고, 스윙 같은 경우는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것들을 3주 전부터 쫙 정리해서 올려 드렸어요. 그리고 단타 배님, 대구 남자님 전부 다 어떤 이유 때문에 어떤 섹터에 어떤 종목들을 열심히 봐야 되는지 이런 걸 올려 주셨기 때문에 거기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저는 열심히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안에 있는 일정에 맞춰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들만 매매 좀 하고, 혹은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이슈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방산에 어딘가에서 전쟁이 엄청 심하게 생겨서, 그럼 얘네들은 지수 신경 안 쓰거든요. 그런 이슈가 생긴다면 거기서 또 매매를 하고, 그런 것도 없고 일정 관련해서 가져갔는데 재미없다면 그럼 이제 매매 못 하는 거죠. 저는 일단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주의 시험과 관심 종목을 주목해서 시가 배팅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죠. 네,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제가 오늘 시가 배팅했던 것 중 하나가, 주말 동안 미국과 대형 원전 계약이 나온 현대건설인데, 아침에 갭이 너무 많이 떠서 크게는 못 하지만 짧게 시가 배팅했었고요. 그리고 슝 갔다가 좀 내려와서 여기서 지지해 줄 때 한 번 더 조금씩 모아서, 쏠 때 한 번 더 추가 매수하고 그 매도를 해서 추가로 수익을 내는 그런 느낌의 매매도, 이슈가 정말 괜찮고 그 이슈로 한 번은 더 치고 가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매매를 노려볼 수도 있겠죠. 직장인분들은, 아침에 일단 시가 배팅은 저는 핸드폰으로 잠깐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손절은 1% 짧게 잡고, 시가 배팅은 대형주도 운이 좋으면 5%, 중소형주 같은 경우는 10% 이상도 순식간에 수익을 낼 수 있거든요. 정말 짧게 1, 2분대로 끝을 낸다 생각하고 하셔도 될 것 같고요. 사실은 그런 매매보다는 그냥 종가 배팅 해서 다음 날 아침에 매도만 하는 게 제일 편하죠. 혹은 그냥 스윙으로 쭉 들고 가는, 일정 있는 종목 위주의 스윙을 하는 게 저는 제일 깔끔하고 좋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말에 직장인분들을 위해 종가 배팅의 핵심 비밀을 칼럼으로 디테일하게 올려 드렸거든요. 실제로 오늘도 그렇게 매매를 해서, 포스코퓨처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한 흐름을 보인 삼성SDI를 수급만쥬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올려드린 관점으로 매매를 해서 150만 원 정도 수익을 냈기 때문에, 궁금하시면 확인해 보세요.
요즘 저희 트레이딩룸 사람들이 모니터 보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어요. 특히 저랑 모카 디엔서님은 원래 모니터 앞에서 매매를 잘 안 하는데, 요즘은 밖에서 매매를 많이 합니다. 아까도 모카가 밖에서 계속 핸드폰을 뭘 보더라고요. 나중에 핸드폰으로 매매하는 걸 보여 드릴 기회가 있으면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선배님과 저희 케미를 좋아해 주시는데, 다음 주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나요, 선배님? 아, 저는 일단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깃빨려요.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해 주시면 다음 주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만주 동주 파이팅! 어때요? 아니 크러스 해야 돼요. 아, 이렇게 만주 하나 먼저 해주세요. 만주 동주 파이팅, 제일 잘해요.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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