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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는 돈이다_증시각도기 2탄) 코스피 오르니까 코스닥 오른다 그래도 이건 꼭 알고 투자해야하는 몇 가지! | 곽상준 대표 #증시각도기 #현대차 #삼성전자 #코스닥 #강관우

Korean Equities | KW Kang · 2026-01-27 · 유튜브 시청 9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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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피지컬 AI 휴먼 오이드 아틀라스가 이제 끌어올린 거잖아요. 네. 그런데 아틀라스에 대한 기대가 과하다. 그러니까 이런 얘기도 나오고 또 현대차 노조가 합의 없이 한 대도 못 드린다. 음 이렇게 이제 뭐 저항이죠. 이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사람의 밥 그릇을 또 이게 뺐을 것 같으니까 이제 자연스럽게는 저항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 때문인지 좀 이틀 급락했잖아요. 현대차가. 네. 어 이건 어떻게 보세요?이 아틀라스가 이제 실제로 기대치가 현실이 되기까지는 넘어야 할 장벽들이 좀 있어 보입니다. 만약에 노조의 저항이 진성이면 이건 매우 의미 있는 것이죠.

네. 지금 전 세계 어떤 로봇 만드는 회사가 그 만드는 로봇을 영업 작업장 현장에 배치할 수 있어요. 그런 기억 거의 없거든요. 지금 옵티머스가 그 일런머스크 하는 말이 이제 옵티머스가 자국 공존에서 우리의 일을 도와주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일을 도와줄 거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이제 일런버스까지 항상 뭔가 앞서가잖아요. 모든 걸 앞서가잖아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면은 그 사람이 얘기하는 현실을 조금 더 시간을 늦춰서 봐야 되거든요. 네. 그렇게 뭐 된다고 하는 거 보면 이제 막 조금 쓰였겠지뭐 이렇게 상상하는게 오히려 타당합니다.

저희가 일런 머스크의 이런 그동안의 말의 흐름들을 보면. 근데 현대한 노조가 자기 직장 뺏길 거 같아서 예. 한 대도 못 들여놓겠다. 그게 진실이라. 또는 현대차 노조가 아틀란스로 그 로봇을 보고 얘네가 진짜 우리의 지국장을 뺏쓸 수 있어. 음. 들어오면 안 돼. 우리 총 단결해야 돼. 만약 실제로 그런다면 현대차는 몇 배가 더 올라야죠. 그 말이 맞다면 맞다면 예 여기서 이제 뉴스 사이의 행간을 읽으셔야 되는 거죠. 네. 저는 사실은 노동 조합이 그냥 한번 질러 본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어요. 음. 근데 우리 사회자님 말씀처럼 이게 정말 노동 현장에 들어가서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이면

아니 굳이 현대차에 팔아야 됩니까? 이거 예, 이거 쓸 때가 얼마나 많아요? 아마존 같은 데서도 물류 로봇 당장 달라 그럴 거고 어 짐 옮기는 로봇 중에서 그 컨베어 벨트로 안 되는 거 얘가 쓰게 해 달라고 할 거고.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2억이고 3억이고 그게 돈입니까? 그런 기업들이. 대당 2억 3억 대도 아 이거 만드는 쪽쪽 줘. 우리가 쓸게. 팔면 되죠. 예. 예. 엔비디어는 얼마나 좋아요? 자기는 GPU 박았다고 선전하면 되는 거고 그럼 물리 AI가 드디어 된 건데. 음. 아니, 지금 만약 노조하는 말 전 믿을 순 없지만 노조하는 말이 진짜 맞다면 이건 진짜 센세이션한 얘기예요.

자, 그다음에 이제 코스닥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 핵심 주제인데 저희가 생각한 네. 이제 코스피는 5,000원을 달성했으니 네. 이제 저평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제값을 이제 받는 수준까지 올라왔는데 저 이제 정부에서 대통령도 코스닥 3천 목표를 제시했지 않습니까? 정확하게는 민주당의 코스피 5천이가 코스닥 3천을 얘기했죠. 아, 그랬죠. 네. 자, 이거 3천 가능합니까? 가능하면 안 됩니다. 네. 큰일 납니다. 아, 큰일 납니다. 네. 큰일 납니다. 음. 어, 지금 방송 보시는 중에 98년도 99년도에 현장에서 주식 투자 참여하신 분이 얼마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2000년 4월까지 정확하게 2000년 1월 1월에서 4월 사이에 어 코스피 지수가 거의 3,000 근처까지 갔었습니다. 그게 지금 800 밑으로 떨어졌던 거예요. 사람들은 다 입고 있는데 과거에 그런 적이 있었죠. IT 버블 때. 네. 오늘 오늘 지금 주식 시장이 이런 걸 본 적이 거의 없는데 코스닥 시장이 거의 7% 가까이 지금 모르 시장 전체가 시장 전체가 7% 올랐다는 건 개별 종목으로는 15% 20% 오른 놈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예. 뭐 중후 장대나 뭐 원래 좀 둔탁한 주식들은 아예 움직이지 않을테니까 이거는 뭐냐면 무지마로 오르고 있는 거거든요.

음. 저는 민주당의 코스닥 코스피 5천 위원회가 코스피 5천까지는 무리없는 걸 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뭐 그 공약 달성이 된 걸 되게 축하하고 그리고 또 감사한 마음입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있었던 사람으로 오랜 여물이 해결됐기 때문에 해소됐기 때문에 어 그 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코스닥 3천은 어 이거는 너무 위험해요. 왜 그러냐면 기업들 중에 그 1억 그 코닥 3천을 견딜만큼 수익 체력이 좋은 회사들이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요. 음. 이미 코스닥은 코스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시장이었습니다만 예. 코스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장이에요.

아, 그동안에도 네. 저평가는 커녕 과대 평가가 돼 있을 것. 그럼요. 어, 그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말도 안 되게 주가가 13막이 났고 그때보다 시가 총액 얼마를 늘어나는지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최근 몇 년 만에도 시가 총액이 세 배가 늘었어요. 코스닥을 구정물에 비유를 하셨더라고요. 최근에. 네. 네. 그래서 3천 가기 전에 이대로 가면 갈 수도 없고 가서도 큰일 나고 네. 그렇죠. 대청소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하셨어요? 대청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좀비 기업들, 한계 기업들을 퇴출시켜야 돼요. 예.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지수는 하나도 올라 안 올랐는데 그 시가 총액이 세 배 올랐다

그러면 어떻게 보면 1/3토막 나 시장 1토막이 나는 동안에 도대체 퇴출되는 회사가 몇 개냐는 거예요. 그러면 거래소에서 주체적으로 보고 매출이 0 올 오래 있어도 안 나오고 그다음에 이익 어 저기 흑자 전환 기조도 안 보이고 계속 유상 증자만 하고 있고 CBW나 발행하고 있고 소위 말해서 연명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며출도 얼마 안 나오고 하는 거. 그 기준을 허드를 높여야죠. 아니 거래소가 상장 회사의 자금 조달 창고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거기에 돈을 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도 존재하는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그 앞단만 있는 거예요.

상장 회사의 자금 조달 창고로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왜 투자자 보호를 안 합니까? 그러니깐 다 미국 가는 거 아닙니까? 아직까지도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가고 있잖아요. 오 어 국내 투자자들 미국 많이 넘어갔으면 환율의 영향을 미칠 정도가 아닙니까? 이거 과거에 없던 일이에요. 네. 이 왜 이들이 발생했느냐? 시장이 나빠서 시장이 후져서 그랬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후지고도 후진 시장이 코스닥이에요. 근데이 시장을 정화하지 않고 음이 상태에서 물만 더 많이 그러니까 자금 유동성의 흐름만 이쪽으로 물걸을 터 준다 그러면 제가 표현하는게 꾸정물에 맑은물을 탄다고 맑은물 되는 거예요.

그냥 똑같이 꾸정물때 다 먹을 수 없다. 새로운 돈도 먹을 수 없고 기존의 것도 먹을 수 없다. 그럼 어떻게 되냐? 구정물을 일으키는 오염원을 제거해야 됩니다. 네. 오염원을 제거해야 되고 그 주체는 누가가 돼야 되느냐? 꿈치를 잘 알고 있는 거래소가 돼야죠. 음. 그거 지금 그 거래서가 그걸 하고 있었느냐? 무슨 소리야? 안 하고 있었지. 방해하고 있었지. 네. 그동안에 너무나 감사함과 존경함을 드렸어요. 네. 근데 이건 아니에요. 위험해요. 음. 위험하다. 위험하고 조심해야 됩니다. 이거 잘못하면은 여기서 바로 뭐 한 1500 2천 가잖아요.

신나겠죠? 즐겁겠죠? 주가 몇 배 오를 거예요, 다들? 그리고 주요한 종목들도 없는 어마무시하게 오를 거예요. 이익 대배 50회, 100배 속출할 겁니다. 그렇게 가면 근데 그다음 후폭금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원전터 거품만 쌓아 올리는 거다. 그렇죠. 네. 아니 기업이라는게 그 투자자들한테 평가받고 그래서 그 명예를 얻고 하는 거는 일을 잘하고 음 거기에서 그 좋은 성장을 이루어내고 그리고 그 성장의 몫을 과실을 주주들과 주변 사람들하고 나누고 직원하고도 나누고 고객하고도 나누고 주자하고도 나누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알아서 올라가요.

근데 지금 그런 거는 생각 안 하고 돈을 더 넣어 줘 가지고 너무 싸니까 띄우겠다. 왜 일단 왜 싸냐고요? 주가가 떨어져서 싼 거냐고요? 아니에요. 100원이 돼도 비싼 주식이 있고 100만 원이 돼도 싼 주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여기 이거는 잘못 접근하면 나중에 후폭풍 후가가 너무 심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코스피는 너무 싼 주식이었기 때문에 띄우기로 가도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예. 이제 그 투자 타이밍 놓친 개미들은 지금 들어가야 돼. 이거 종목 들어가야 돼. 아니면 지수, 인덱스 이런 걸 들어가야 돼. 그 고민할 거 같아요.

주언하신다면 어떻습니까? 네. 음. 타이밍을 잡으려는 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똑같습니다. 네.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이밍을 우화시키는 우력화시키는 방법으로 투자를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 방법이 뭐냐면 그 정립식 적금식으로다 정립식으로 매달 일정 금액을 어 생각하지 말고 기계식으로 계속 꾸준히 하는 겁니다. 네. 미국 시장에서도 그렇게 한 사람이 이겼어요. 자기적으로. 근데 지금 한국 시장은 미국 시장만큼 안정은 안지만 아직 미국 시장보다 좀 저렴하기 때문에 만약에 현 정부의 이런 그 어떤 자본 시장 개혁이 한 2, 3년만 더 유지가 된다면

미국식으로 자본 시장이 선수장 구조에 들어갈 겁니다. 네. 네. 그렇게 되면 지금 이렇게 정립식으로 꾸준히 하신 분들이 중간중간에 아, 나 너무 비싸게 산 거 같아. 이렇게 생각 들지라도 음, 5년 지나고 10년 지나면 매우 좋은 리턴값을 얻을 거예요. 아, 그게 종목이냐, 인덱스냐, 관계 없이. 네. 아, 근데 종목보다는 인덱스가 훨씬 더하죠. 인덱스가 정립식으로 인덱스를 정립시. 네. 네. 그게 훨씬 더 일반인들이 어, 접근하기도 쉽고 들다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금융 정책은 생산적 금융 아닙니까? 네, 맞습니다.

그니까 부동산 이런 데로 비생산적인 대로 돈이 흘러갔던 것을 네, 그 조이고 네. 생산적인 것으로 갈 수 있게 생산적 금융을 이제 그 작년 9월에 발표해서이 이런 쪽으로 이제 정책 방향을 이제 틀었는데 네. 실제로 이게 그렇게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지 건지음 굉장히 좀 저항감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생산적 저 생산적 금융이라는게 쉽지 않습니다. 계산을 많이 해야 돼요. 음. 어 그냥 저 그 적축만 해도 되는 자산은 되게 쉬운 자산이에요. 그게 무슨 자산이었냐? 부동산 자산이었어요. 제일 쉽죠? 이 네네. 이게 적만 하면 되니까 돈만 들어가면 가격은 오른 거 모든 자산 가격은 돈이 많이 들어가면 오르기죠.

네. 그 돈을 거기다면 그 가격은 무조건 오른 거야. 그러면 그쪽으로 내 재산을 포진시킨 사람들 입장에서 너무나 쉽죠. 그러니까 그 포지션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갑자기 생산적 구멍으로 오라 그러면 어렵잖아요. 그리고 자기 재산도 거기 있으면 잘 안 오겠죠. 예. 그래서이 저항이 보통 어 작진 않을 거지만 사회적으로 보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주식 기업을 투자할 때 매우 중요하게 보는 수치 하나가 있는데요. 그건 ROE라는 겁니다. 예. on equ티 그러니깐 자본 효용성 예. 자본 이익률이에요. 내가 돈을 넣었을 때 그 돈을 얼마를 버느냐.

자 사회 전체적으로 봅시다. 그러면 한국이 지금 어디다 돈을 그동안에 박아 놓느냐? 음. 부동산에 박아 넣는데 부동산에서 리턴 값이 있느냐? 야, 여기서 봐라는 이익률이라는 건 그 자산을 보유했을 때 현금 흐름을 나한테 매년 얼마씩 창출해 주느냐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부동산은 월세 환산이에요. 음. 월세 환산율이 얼마 되느냐 하는 거예요. 음. 5% 되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예. 뭐 비싼 뭐 유명한 아파트는 1% 2%밖에 안 돼요. 벌세 환상이. 자, 그럼이 말인 즉은 뭐냐면 사회가 수익률 1%, 2%, 3%, 4%에 매달려 있는 거예요.

음. 그걸 우리가 뭐라고 표현하느냐? 디플레라고 표현한 거예요. 네. 예. 우리나라는 사회 전체적으로 지금 디플레 값에 떨어져 있는 거고. 그래서 우리는 보통 기업에 투자할 경우는 영업 이익률을 어느 정도면 좋아하면 10% 이상은 돼야지. 그래서 15% 이상 되면 어, 꽤 괜찮아.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생산적 금융이라는 건 내 돈을 투자했을 때 리턴값이 많은 쪽에 투자를 해야 되는게 생산적 금융이고요. 그래서 기업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만에 하나 부동산에 투자인데 부동산의 투자값이 응. 어 그 여기서 말하는 투자의 위턴값이라는 건 매년 정기적으로 나올 수 있는 돈.이 이익률이라는게 뭐 20% 30% 되면 저는 부동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거 아니거든요 지금. 예. 예. 그래서 생산적 금융으로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돌아온 건 정말 다행이고요. 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국은 디 부동산 디플레이는 이미 시작됐다. 음. 이게 양극하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예. 부동산 디플레이어. 네. 한국이 부동산으로 인한 디플레이를 말씀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현재 그게 나타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은 아주 오래 전에 나타났고 2008년 이후 중 미국이 그런 흐름이 나와 있습니다. 부동산 디플레이는 반드시 양극화를 수관합니다. 예. 예. 왜냐면 디플레이를 극복하려고 각국이 돈을 쓰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 돈이

자 그러면 생산적 금융은 방향은 맞는 거고 예. 근데 실제로 생산적 금융으로 물줄기가 바뀌는 거 네. 그게 쉬운 건 아니죠. 2, 3년간 밀어붙여야 돼요. 그러면 가능할 거라 봅니다. 왜 그러냐면 그 자본 시장의 힘이 세지기 때문에 그래요. 과거보다 주주들의 힘이 세졌습니다. 물론 이제 정부가 상법 계정이나 이런 것들로 어 쉴드를 쳤기 때문에 그렇긴 한데이 저 어 중복 상장 문제 있지 않습니까? 네. 대통령도 뭐 L자 이거 쳐다보지 않는다 뭐 이런 말씀 하면서 LS이 중국 상장 상장 문제가 이제 본보기로 올라왔고 LS 계열사 하나 저 상장 포기했던구만이요.

보니까 그 주주의 힘이 세진 거고 이제 그 감독하는 눈이 생긴 거고 사실 그 엘자 주식은 쳐다도 안 본다는 거 저 제가 했던 얘기예요. 아 그래요? 예. 옛날부터 했던 얘기예요. 저희 구독자들 알고 있어요. 대통령이 인용을 하셨군요. 근데 그게 제가 했던 얘긴 이제 딴 사람 딴 사람이 어떻게 전달하면서 만든 문장을 쓰신 거 같은데 어 왜냐면 주종원에 대해서 매우 인색한 기업이 그 엘로 시작하는 몇 개 기업 있습니다. 아 예. 아니게. 예. 거기가 다 그래요. 그래서 어이 중복 상장 문제는 한국의 고질적인 방패고요. 저는 이렇게까지 생각합니다.

지주 회사를 상장 폐지하다고. 어예 자회사를 상장 폐지하든가 그렇게 하는게 깔끔하다. 지금이 현재 구조는 잘못돼 있고 어 산업 세력이 자기의 그 어떤 증여 상속을 위해서 자본 시장 주장을 너무나 잘 쓰고 있는 것이고 거기에 우리 일반적인 개미 투자자들은 희생장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 왜냐면 기업들은 다양한 도구들이 있어요. 감가 상각을 세게 한다던가 그다음에 이익을 유보해서 반영한다던가 이거는 회계 처리로 충분히 가능해요. 전혀 불법이 아니에요. 어, 충분히 가능한 방법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이익을 쫙 줄여 놓으면 주가가 폭락하겠죠.

그때 증여하면 됩니다. 6개월만 유지해 주면 되거든요. 예. 그래서 그렇게 할 거면 어, 지금 비상 회사는 어, 수익 가치와 자본 가치 0.8% 어, 아니, 80% 뭐 이상 이렇게 반영을 시키면서 그 상속 증여을 하게 돼요. 그래서 아까 말했듯 상장 폐지시켜라 이러면 아마 지주 회사들이 주가를 알았어 겁니다. 음. 자, 지금까지 증시 각도 곽상준 대표님과 함께 코스피 5천 시대를 낱낱이 분석해 봤습니다. 코스피 5천은 정상가, 코스닥 3천은 아직 먼 목표, 게다가 구정물이라서 대청소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 특히 기억에 났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뉴돈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돈대는 뉴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현대차#엔비디아#코스피#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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