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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1인당 소득 추월, 구매력은 2018년 달러 GDP는 2023년 국민소득은 아직

이지한 경제학 · 2026-10-16 · 유튜브 시청 172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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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보다 잘 산다는 말았던 통계로는 2018년에 이미 맞습니다. 그런데 한국은행 통계로는 2025년에도 한국이 낮아요. 1인당 국민 소득이 한국 36,85달러입니다. 일본은 38,000달러 초반이고요. 게다가 달러로 젠닐 GDP는 2023년해야 한국이 앞섰습니다. 2021년은 일본이 4,000달러 넘게 높았고요. 그러면 한국은 이미 앞선 걸까요? 아직 못 미친 걸까요? 답부터 말하면둘 다입니다. 여기서 잣대란 소득을 재는 서로 다른 통계를 말하는데요. 어떤 잣대를 지느냐에 따라 앞선 날짜가 다르기 때문이에요.이 얘기가 지금 나오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9월 8일 한국은행이 2분기 성장률을 내놨는데요. 올해 1인당 국민 소득이 4만 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했어요. 다만 한 매체 계산으론 연평균 환율이 1478원 이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볼 것은 셋입니다. 첫째 잣대를 하나씩 대면 날짜가 어떻게 갈리는지 둘째 달러 격차 가운데 얼마가 돈의 가치 때문인지 셋째 평균과 한가운데 사람이 왜 다른 답을 내는지입니다. 책상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여기에 자를 세개대 봅니다. 그런데 되자마다 눈금이 달라서 같은 책상이 세 가지 길이로 나와요. 한일 소득 비교가 꼭 이런 모양입니다.

책상은 하나인데 자가 여럿이라서요. 어떤 자를 쥐느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그러니 자를 하나씩 대보겠습니다. 첫 번째 자는 1리인당 GDP입니다. GDP 곧 국내총 생산이란 한나라 안에서 한해 만든 가치의 합의 인구로 나눈 것이 1인당 GDP 국민 한명 복세 평균입니다. 문제는이 값을 달러로 바꾸는 길이 두 가지라는 점이에요. 하나는 그 해 환율로 그대로 바꾼 달러입니다. 다른 하나는 구매력 평가고요. 그럼 하나로 통일해서 재면 되지 않냐고요? 두 방식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자라서 합칠 수가 없습니다. 구매력 평가란 두 나라의 물가 차이를 지우는 방식이에요.

같은 물건을 몇 개 살 수 있느냐로 소득을 맞춥니다. 같은 5만 원으로 한 동네에선 두 끼 다른 동네에선네 끼를 먹는다면요. 숫자는 같아도 돈의 힘은 다릅니다. 구매력 평가는 바로 그 힘을 맞추는 겁니다. 영어 약자로는 PPP라고 부릅니다. 이자부터 대보겠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 자료를 보면 2018년 한국은 45,511달러이에요. 같은 해 일본은 43,198달러였고요. 한국이 5.4% 높았습니다. 경제 협력 개발 기구인 OECD 통계는 한해 더 일찍 잡습니다. 2017년부터 한국이 앞섰다고 나와요. 다만 그때는 41,0001달러대 47달러였습니다.

겨우 174달러 차이였죠. 아주 미세하게 시작한 겁니다. 그 뒤로 격차는 슬금슬금 벌어졌습니다. 2024년 N 62,885달러,대 5만4,369달러이에요. 한국이 15.7% 높습니다. 제가 계산해 보면 8,516달러 차이입니다. 2026년 전망은 15.9%고요. 그런데 이자는 어떤 성격의 자일까요? 달러로 바꾸는 방식 때문입니다. 그의 환율로 바꾸면 환율이 출렁일 때마다 숫자도 따라 흔들려요. 반면 구매력 평가는 물가를 맞춰 놓은 값이라 환율을 거의 타지 않습니다. 그래서의 자는 환율에 덜 흔들립니다. 앞선 날짜가 가장 이른 데에도 이런 성격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다만 얼마나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동네마트에서 쓰는 돈도 환율이 아니라 물가로 움직이죠. 그만큼 장바구니에 가까운 자입니다. 두 번째 자는 환율로 그대로 바꾼 달러 1인당 GDP입니다. 여기서 한국이 처음 앞선 해가 2023년이에요. 35,674달러대 35,225달러이에요. 제가 계산해 보면 1.3% 차이입니다. 2021년엔 일본이 높았다고 했는데요. 그 격차는 한 해만에 사라진게 아니라 두 해에 걸쳐 좁혀졌어요. 한해에 끝난 일이 아닙니다. 두 해에 걸쳐 조금씩 좁혀진 거예요. 이후 흐름은 이렇습니다. 2024년 N 한국이 7.2% 높아졌어요.

그러다 2025년 N 0.7%로 줄었습니다. 2026년 전망은 4.8%고요. 격차가 한 방향으로 벌어지지 않고 줄었다 늘었다 해요. 2025년에 0.7%의 37%의 숫자는 기억해 두세요. 뒤에서 다시 꺼냅니다. 여기서 뉴스에 자주 나오는 말 두 개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2022년부터 한국이 앞섰다는 말이에요. 최신 IMF 자료를 찾아보니 이렇습니다. 2022년은 일본이 2.1% 앞서 있었어요. 한국이 앞선에는 2023년부터가 맞습니다.이 말은 최신 IMF 자료와는 맞지 않습니다. 둘째는 한국이 20% 앞섰다는 말입니다. 한동안 돌던 얘긴데요.

찾아본 지표 중 가장 큰 격차는 구매력 평가 2026년 전망이었습니다. 15.9%예요. 20%가 나오는 지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문 기사도 찾지 못했고요. 그래서이 숫자는 어느 자에서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채로 듭니다. 지금까지 된 두 자는 모두 GDP였습니다. 나라 안에서 만든 값이란 뜻이죠. 그런데 한국 사람이 버는 돈이 나라 안에서만 생기는 건 아닙니다. 나라가 만든 목 대신 국민이 법수로 다시 재면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다음 파트에서는 세 번째 잣대를 대보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을 켜두세요. 올해 4만 달러가 가려지는 날 먼저 받으실 수 있어요.

여기서 접으면 그림이 반쪽입니다. 지금껏 젠 건 나라 안 살린 뿐이거든요. 세 번째 자는 시선을 나라 밖으로 넓힙니다. 국민 총소득 줄여서 Gni란 국민이 나라 안팎에서 번 소득의 합입니다. GDP가 나라 안에서 만든 값이라면요. Gni는 해외에서 벌어온 몫을 더하고 해외로 나간 몫을 뺀 값이에요. 가게 매출이 GDP라면 식구가 밖에서 번 월급까지 더한게 Gni이죠. 한국은행은이 값을 인구로 나누어일 인당 국민 소득으로 발표합니다. 이자로 재면 오프닝에서 본 그 값이 나옵니다. 여기에 새로 붙일 숫자가 둘 있어요. 하나는 대만입니다.

같은 회사만 585달러로 한국보다 3,730달러 높습니다. 다른 하나는 소득 순위에요. 인구 5천만 명이 넘는 나라들 가운데 한국은 2024년에 6위였어요. 2025년 N 7위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나중에 고친 값은 36,963달러로 조금 올랐어요. 그래도 일본의 38 1,000달러 초반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럼 일본은 왜 이자에서 더 높게 나올까요? 한국은행이든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2025년 12월 일본이 기준년을 개편해 경제 규모가 커졌다는 겁니다. 기준년 개편이란 통계를 맞추는 기준 해를 바꾸는 일이에요. 기준 해가 바뀌면 지난 숫자까지 따라서 달라집니다.

통계라는 자가 눈금죄로 새로 새겨지는 셈이죠. 다만 여기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갈라야 합니다. 일본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오는 소득이이 차이에 얼마나 들어가는지는요. 확인한 자료에는 없어요. 그러니 이유를 하나로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하느이든 이유 중 하나가 기준년 개편이라는 데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이 개편이 숫자를 얼마나 움직이는지 볼까요? 일본의 2024년 1인당 GDP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같은 한해의 숫자인대판이 바뀔 때마다 달라졌습니다. 한 판은 2025년 10월 IMF 추정이에요. 일본이 32,443달러, 한국이 36,239달러였습니다.

그다음이 2025년 12월 일본 내각부 발표입니다. 개편을 거치자 일본은 33,785달러로 올랐어요. 경제 협력 개발기구 38개곡 중 24위였고 한국은 21위였습니다. 마지막이 올해 4월 IMF 자료입니다. 일본이 33,820달러로 한 번 더 조금 올랐어요. 같은 해 숫자가 세 가지로 나왔습니다. 그러니 격차 숫자는 어느 판인지부터 봐야 해요. 그러면 격차는 어떻게 됐을까요? 제가 계산해 보면 한국이 높은 폭은 11.7%에서 7.2%로 %로 줄었습니다. 같은애 같은 나라 비교인데 격차가 이만큼 움직인 겁니다. 그럼 숫자가 틀렸다는 말이냐고요?

아닙니다. 어느 판이냐에 따라 다른 값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격차가 몇 퍼센트라는 뉴스를 만나면 먼저 물어야 해요. 어느 기관이 언제 현재 판이냐고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 추산으로 2024년 한국은 36,24달러입니다. 평균율 1363.98원으로 98원으로 바꾼 값이에요. 기관마다 이렇게 조금씩 다릅니다. 여기까지 세를 댔습니다. 날짜는 2018년, 2023년 그리고 아직입니다. 그런데이 숫자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전부 나라 전체를 인구로 나눈 평균이라는 점이에요. 내 월급과는 한참 먼 숫자죠. 평균은 내 통장 얘기를 해 주지 않습니다.

그 얘기는 뒤에서 따로 풀겠습니다. 그보다 먼저 풀 것이 있어요. 달러 격차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 데에는 따져볼 변수가 하나 더 있습니다. 한국 1인당 국민 소득이 2025년에 달러로는 0.3% 늘었어요. 원하로는 4.6% 늘었고요. 같은 소득이 달러와 원하에서 4.3% 포인트나 갈렸습니다.이 차이는 어디서 생겼을까요? 답은 환율입니다. 달러로 말하는 소득은 이렇게 계산되어 소득을 그날의 환율로 나눈 값입니다. 단순하게 가정해 보죠. 환율이 1,000원 때 1천만 원은 1만 달러입니다. 환율이 1,250원으로 오르면요. 같은 1천만 원이 8,000달러로 줄어요.

소득은 한 푼도 안 변했는데 달러 숫자만 2,000달러 빠진 겁니다. 2025년 한국이 실제로 일했습니다. 원하로 센 GDP는 4.2% 늘었어요. 그런데 달러로 바꾸니 0.1% 1% 줄었습니다. 1초 8,727억 달러였어요. 원 달러 환율이 4.3% 올랐거든요. 늘어난 소득을 달러 숫자가 도로 깎아 먹은 겁니다. 그에 연평균 환율은 약 1,422원이었어요. 외환이기 때인 1998년 연평균도 넘은 가장 높은 값이고 처음으로 1,400원도 넘었습니다. 환율이 달러 소득을 꾹 눌렀다고 할 수 있죠. 여기서 아까 기억해 돌아던 숫자가 돌아옵니다.

2025년 한국쪽 격차가 0.7%까지 줄었다고 했죠. 같은 일본은 달러로 6.4% 4% 늘었습니다. 33,820에서 35,973이 됐어요. 제가 계산해 보면 그래요. 한국은 달러로 거의 제자리였고 일본은 늘었으니 격차가 줄어든 겁니다. 다만 일본이 왜 늘었는 지원이 얼마나 들었는지는요. 따로 나눈 공식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환율이 몇 퍼센트를 설명한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더 긴 기간으로 보면 어떨까요? 제가 계산해 보면 이렇습니다. IMF 자료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달러 환상값을 볼게요. 일본은 4164에서 35,973달러로 13.6% 6% 줄었습니다.

한국은 37,518달러에서 36,227달러로 3.4% 줄었고요. 둘 다 줄었습니다. 다만 일본이 더 많이 줄었어요. 가장 크게 꺼진 애는 2022년입니다. 일본이 14.6%, 한국이 7.2% 뚝 떨어졌어요. 그럼 한국 소득이 4년 전보다 줄었다는 말이냐고요? 달러로 환산한 숫자는 실제로 그렇게 나옵니다. 다만 한국 사람 월급이 달러로만 나오는 건 아니죠. 2025년에 원하로는 4.2% 늘었다는 것도 방금 봤고요. 같은 소득이 어느 통화로 재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여기가 핵심이에요. 달러로 본 격차 변화의 한 부분은 한국이 늘어서가 아닙니다.

둘 다 줄었는데 일본이 더 줄어서 생긴 겁니다. 그래서 달러 격차 가운데 환율이 몇 퍼센트인지는 숫자로 답할 수 없습니다. 확인된 건 두 나라 달러 소득이 같은식이 함께 줄었다는 점까지예요. 다시 첫 번째 자를 떠올려 보세요. 환율을 거의 타지 않는 구매력 평가는 같은 기간에도 한국이 앞에 있었어요. 달러 숫자가 요동치는 동안에도 이자는 덜 흔들렸다는 뜻입니다. 같은 두 나라인 대자마다 답이 다릅니다. 게다가 그 차이를 돈의 가치가 흔들어 놓죠. 이게 참 얇고습니다. 이제 한 가지 용어를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명목이란 그의 가격 그대로 센 값입니다.

실질은 가격 변화를 걷어낸 값이에요. 통장에 찍힌 숫자와 장바구니에 담기는 양의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2026년 2분기 한국의 명목 GDP는 834조 9억 원입니다. 1년 전보다 26.4% % 늘었어요. 1979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폭입니다. 같은 기간 실질은 3.7% 늘었습니다. 제가 계산해 보면도 숫자는 22.7% 포인트나 벌어져요. 전 분기보다도 명목은 9.2% 실질은 0.6% % 늘었습니다. 보도에서는이 벌어짐의 배경으로 반도체 가격과 환율을 꼽습니다. 스위스 은행 UB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폴 도노반의 말도 같은 방향입니다.

나라마다 자산이 늘어난 속도가 다른 가장 큰 요인은 환율 변동이라고요. 달러로 재면 돈의 가치가 흔드는데 그럼 자산으로 재면 어떨까요? 그런데 자산에는 또 다른 함정이 있습니다. 그 함정은 평균과 중이가 다른 얘기를 한다는 점이에요. 평균이란 모두의 몫을 더해 사람수로 나눈 값입니다. 중인은 사람들을 순서대로 세웠을 때 정확히 한 가운데 선 사람의 값이고요. 한 동네에 건물주 한 명이 이사오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동네 평균 자산은 훌쩍 뜹니다. 그래도 한가운데 이웃의 자산은 그대로예요.이 차이가 한일 비교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스위스 은행 UBS가 오래낸 세계 자산 보고서를 볼까요? 2025년 말 기준성인 한 명당 자산을 달러로 센 자료입니다. 평균은 한국이 311,260달러, 일본이 21,846달러이에요. 제가 계산해 보면 한국이 일본에 1.500 가까이 됩니다. 그런데 중위로 바꾸면 순서가 거꾸로해요. 일본이 135,745달러, 한국이 101,739달러입니다. 이번엔 일본이 한국의 1.3 배남짓이에요. 같은 보고서 같은 두 나라인대 눈을 의심할 만한 결과죠. 그럼 평균이 높으면 다들 잘 싸는 거 아니냐고요? 평균은 하을 나눈 값이라서 위쪽 몇 곳이 크게 늘면 혼자 올라갑니다.

한국의 자산 진위 계수는 0.572예요. 진의 계수란 0이면 모두 같고 1에 가까울수록 한 곳에 몰린 정도예요. 0.57이면 57년꽤 쏠린 편이에요. 2020년 이후 변화를 보면 더 뚜렷합니다. 물가를 거둬낸 평균 자산이 한국은 55% 넘게 늘었어요. 조사한 56개 나라 가운데 1위입니다. 그런데 한 가운데 사람의 자산은 12% 넘게 늘었을 뿐이에요. 같은 기간 중위 자산이 가장 크게 드는 나라는 일본입니다. 50% 넘게 늘었어요. 평균은 한국양 가운데는 일본이 더 빨리 늘린 셈입니다. 왜 이렇게 벌어질까요? 늘어난 몫이 위쪽에 몰리면 평균만 끌려 올라가고 한가운데는 덜 움직여요.

이런 구조 설명이 가능해요. 수출 구조를 보면 짐작이가요. 올해 1, 8월 반도체 수출은 169.6% 늘어 2,812억 달러였습니다. 전체 수출의 40.6%를 차지해요. 같은 기간 승용차 수출은 4.4% 자동차 부품은 7.3% 줄었습니다. 평균을 끌어올리는 곳이 한 곳에 몰려 있단 얘기죠. 다만 반도체가 한가운데 사람을 눌렀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거기까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서 하나 확인하겠습니다. 한국 중위 자산이 일본을 넘었다는 설명이 한동안 돌았죠. 그런데 여기에서 본대로 올해 판에서는 일본이 앞니다. 게다가 한국의 중인은 지난판 10만4,67달러에서 오히려 조금 줄었어요.

평균은 251,223달러에서 311,260달러로 올랐는데도요.이 숫자들은 모두 달러로 센 값입니다. 아파트에서 본 환율 영향이 섞여 있다는 뜻이에요. 한국은행의 국민 대차대 조표는 또 다른 그림을 줍니다. 25년 한국가계일 인당 순자산은 2억 7,475만 원이에요. 순자산이란 가진 자산에서 빚을 뺀 값입니다. 1년 새 9.1% 1% 늘었고 일본보다 소폭 높다고 한국은 설명했어요. 이것도 한명당 평균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이제 일본 쪽도 읽어 봐야 공평합니다. 일본 가게 금융 자산은 2025년 말 2,351조엔으로 사상 최대예요. 12분기 연속 들었습니다.

현금과 예금 비중은 2025년 7 9월에 49.1%였습니다.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예요. 주식은 342조엔으로 22.6% 6% 늘었고요. 자산이 이렇게 불어나는 동안 월급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2025년 일본의 실질임금은 1.3% 줄었어요. 4년 연속 감소입니다. 소득 대비 주거비 중은 한국이 16%, 일본이 22%입니다. 다만 한국값은 가처분 소득 자료가 없어 비슷한 지표로 대신 젠 겁니다. 정의가 달라서 단정은 어려워요. 한국은 평균에서 앞서고 한가운데는 아직 났습니다. 일본은 자산이 늘고 임금은 줄었어요. 어느 쪽이 더 잘 싼다고 결론 짓기엔 자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4만 달러는이 자들 가운데 어디에서는 숫자일까요? 올해 4만 달러는 세 번째자의 숫자입니다. 한국은행이 재는 일 인당 국민 소득이에요. 9월 8일 한국은행의 김화용 국민소득부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반기에 예상치 못한 충격이 없어야 한다고 했어요. 환율 안정세도 이어져야 하고요. 그러면 4만 달러 돌파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다는 설명이었어요. 한국이 3만 달러를 넘은 2014년 이후 처음 맞는 문턱입니다. 상반기 명목 국민총은 1년 전보다 21.8% % 늘었어요. 그런데이 문턱은 소득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오프닝에서 한 매체의 계산을 말씀드렸죠.

그 계산을 풀어 보겠습니다. 지난해 명목 국민총은 2,717조원이에요. 여기에 정부의 올해 성장률 전망 12.3%를 곱하면 약 3,51조원입니다. 이걸 축인구 5,161만 명으로 나눠보죠. 한 명당 약 5,910만 원이에요.이 금액이 4만 달러가 되려면요. 연평균 환율이 1478원 이하여야 합니다. 9월 7일까지 연평균은 1471.4원이었어요. 제가 계산해 보면 6.6원 남았습니다. 환율의 0.5%도 안 되는 폭이죠. 소득이 늘어서만이 아니라 환율이 어디서 마감하느냐가 걸린 숫자입니다. 아파트에서 본 그 원리 그대로예요. 문턱을 넘으면 의미도 있습니다.

인구 5천만 명이 넘는 나라 중 4만 달러를 넘는 여섯 번째가 됩니다. 한 방송 설명으로는 앞서 있는 곳이 미국, 1년국, 프랑스, 이탈리아라고 합니다. 그럼 올해 4만 달러가 되면 추월이 확정되는 거냐고요? 아닙니다. 4만 달러는 한국이 넘는 문턱기지 일본과 맞된 숫자가 아니에요. 일본에 같은 값이 함께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게다가 같은 해의 4월 전망은 훨씬 낮아요. 한국의 올해 명목 1인당 GDP는 37,412달러예요. 4만 달러는 2028년 4695달러로 나옵니다. 한국은행은 국민 소득을 재고 IMF는 국내총생산을 재어. 게다가 IMF 전망은 4월 한국은행 발언은 2분기 실적이 나온 9월입니다.

자와 시점이 모두 달라요.이 차이 가운데 얼마가 자 때문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틀린 쪽이 있다는 말은 아니에요. 비교 대상을 하나 더 세워 보겠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대만이 22년 만에 한국을 앞섰다고 밝혔어요. 이후로 정보 기술 제조업 비중을 들었습니다. 대만이 22.5% 한국이 7.3%예요. 3%예요. IMF는 2031년 두 나라 격차를 1달러로 봐요. 자를 하나 더 대면 한 일 말고도 다른 비교가 열린다는 예일 뿐입니다.이 편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도 말씀드릴게요. 환율이 격차를 얼마나 설명하는지를 나눈 공식 숫자가 없습니다.

일본이 국민 소득에서 더 큰 이유도 한국은행이 기준년 개편까지만 짚었어요. 20%가 나온다는 일본 매체 기사의 원문도 찾지 못했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두는게 맞겠죠? 그러면 앞으로 무엇을 보면 될까요? 첫째 월의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1478원 이하인지 봅니다. 둘째, 한국은행이 올해 1인당 국민 소득을 확정해 내놓는 내년 발표입니다. 셋째, IMF가 4월과 10월에 전망을 고칠 때 한일 숫자입니다. 기준년 개편이 있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넷째 중이나 가처분 소득처럼 내 쪽에 가까운 자가 따로 나오는지입니다. 저는이 문제를 이렇게 봅니다.

추월했느냐보다 어느 자로 재서 한 말이냐를 먼저 물어야 한다고요. 구매력은 2018년 달러 GDP는 2023연국 민소득은 아직이었어요. 평균은 앞서도 한가운데는 일본이 높았고요. 한국의 달러 소득도 4년 전보다 낮았습니다. 어느 자도 제 월급 얘기는 해 주지 않았고요. 다만 환율이 얼마를 설명하는지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제가 틀릴 수 있습니다. 올해 연평균 환율과 한국은행의 확정치를 지켜보겠습니다. 같은 책상이라도 자를 바꾸면 길이가 달라집니다. 책상이 변한게 아니라 눈금이 다른 거예요.이 이 세자를 대만과 한국 사이에 대면 날짜가 또 다르게 나옵니다.

#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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