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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Accuracy score-1.8
순 place181
Scored calls1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7% / 43.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9%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50.2% / 23.9% / 25.9%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이재진의 주식전략실(상한가랠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2)#SK하이닉스 (41)#코스피 (32)#미국채금리 (22)#미국기술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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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대장주 될 '이 기업' 이때부턴 분할 매도해라 (이재진 운용역 2부)

성정길 · 2025-12-12 · 유튜브 시청 46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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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원래 저평가 받는게 없어요. 매출 실적 잘 나오는데 주목을 받지 못해서 흘러가다가 로봇 이슈가 묻으면서 말 그대로 어, 급등하는 섹터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자동차 부품주입니다. 자동차 부품주들이 원래 실적이 좋았어요. 근데 그것에 비해서 항상 주가는 저평가 받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자동차 부품주인데 로봇 부품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공략할 수 있는 종목을 뽑아 보자면 현대 글로비스 현대 모비스. 자, 일단은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전에는 파는게 좋겠죠. 상장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오르기 시작할 때 어 이제 상장이 일정이 정해지고 상장을 뭐 얼마에 할 거고 기업 가치가 얼마고 요런 얘기가 나올 때 분할에서 천천히 어 상장일까지 난업하시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 거라고 봅니다.

네. 로봇 관련된 주식은 변동성이 참 큰데 그 변동성이 큰 이유 뭘까요? 일단 많은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아마 로봇 관련 종목들에 아마 굉장히 관심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근데 아마 최근 종목들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급등할 때는 굉장히 강력하게 급등을 했다가 뭐 하락할 때는 뭐 사실상 너무 크게 하락하기도 합니다. 어 실제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나는 현상까지도 과거에 도고 있었고 최근들어도 반토막까지 아니더면 2 30%는 가볍게 하락해 주는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물론 상승폭이 좀 더 크긴 했습니다. 어 근데 어 왜 이런 현상이 나오냐라고 하면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적이 받쳐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가는 항상 기대감에 상승하고이 기대감이 상승하고 결국 저 상승은 기대감에 하지만 중 주식의 저점은 실적이 받쳐 주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보통 레벨업을 하는 기업들은 빡이 항상 어 지금 이제 상승을 한 차례 보이고 박스권을 보이면서 횡보하는 구간 물량을 소화하는 구간을 적절히 갔는데 그때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게 바로 실적 때문입니다. 왜? 일정 시점 이하로이 주가 이하로 떨어지면 자꾸 기관기 외국인들이 어 기업 뭐 괜찮고 기업 실적 잘 나오고 있는데 어 과도하게 떨어졌네라고 하면서 저점 매수세가 좀 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보통 계단식 상승을 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로봇 관련된 기업들 중에는 아직 이게 명확하게 나온 겹이 없어요. 실제 이제 막 돈이 벌리고 있는 단계고 이제 막 상용활이 시작하는 단계거든요. 게다가 공장이 증축도이 애초에 제대로 이루어진 기업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실적적인 악재 때문에 변동성이 크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아, 그럼 지금 대부분 알고 있는 로봇 관련 기업들은 스토리에 의존해서 주가가 지금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 될까요? 어,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사실 한국의 로봇 관련 종목들은 사실 이게 업종이다라고 보기면 테마성이 좀 가깝다라고 아직은 보시면 됩니다.

물론 과거에도 비슷했던 업종이 제약 바이오가 있죠. 근데 뭐 요즘 제약 바이오 기업들 기술출 막 조원 때 뭐 하고 뭐 대박 나면서 주가 막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뭐 그런 구간에 거쳐야 되게 되겠습니다만은 중요한 건 어 지금 현재는 당장에는 쉽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실적이 괜찮은 기업이 정말 없다. 뭐 유일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드렸던 것 중에 현대 오토에버 그나마 본업이 좀 괜찮아서 자동차 부품으로 잘 팔고 이제 로봇 사업이 진출할 정도의 기업들 뭐 본업이 이미 있어서 본업이 좀 잘되고 있는 기업들이 그래도 일부 좀 괜찮은 기업들이 있고 나머지 기업들은 웬만하면 없습니다.

그리고 주가는 어 전부 다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이 주가는 다 높습니다.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투자하실 때는 항상이 테마성 이슈 그 유동성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시면서 투자해야 되는 좀 어려운 업종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로봇이 묻어 있으면 그냥 잘 간다 이런 이미지가 있어서 이게 테마 때문에 잘 가는 건지 아니면 진짜 실적이 좋아서 잘 가는 건지 일반 투자자들은 알기 어려운데 이게 실적 때문인지 아니면은 스토리 때문인지 어떻게 기준을 잡고 평가를 하면 좋을까요? 어,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투자하실 때는요. 이제 크게 로봇 주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어, 매출 실적 안 나오는 이제 주가 올라간 기업이 있고요. 그리고 기존에 어, 원래 저평가 받는게 없어요. 대출 실적 잘 나오는데 어이 주목을 받지 못해서이 가지고 흘러가다가 이제서야 튀어준 로봇 이슈가 묻으면서 말 그대로 어 급등하는 섹터들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실 두 번째 섹터 후자가 자동차 부품주입니다. 자동차 부품주들이 원래 실적이 좋았어요. 근데 그것에 비해서 항상 주가는 저평가 받았거든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만은 가장 대표적으로는 현대 계열에 지배 구조가 완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대장 주격 종목인 기아차 현대차가 주가 잘 안 갔어요. 왜냐면 주가가 비싸지면 상속세 더 내야 되니까 주가를 일부러 어느 정도 끌어올리지 않는 특성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고 그걸 투자자분들이 인지하다 보니까 크게 주가가 상승이지 않았어요. 실적 대비해서. 그러다가 이번에 로봇 관련된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 좀 상승이 나왔죠. 이유는 뭐냐면 단순하게 그냥 로봇 관련된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가 갔다기보다는 정확하게이 로봇 기업인이 잘 나가기 시작하면 제가 저번에도 설명드렸지만 어 레인 그 추가적으로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어 잘 나가면서 상장을 하면 그 지분을 25% 들고 있으신 정희선 회장님께서 돈을 많이 버시고 돈을 많이 버시면 그 돈을 가지고 이번 순한 출자 구조를 끊내면서 지배 구조를 완성할 겁니다.

다시 그러면 앞서 말씀드렸던 지배 구조 때문에 눌려 있었던 억눌려 있었던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자동차 부품주인데 로봇 부품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실제 보스턴 다이스가 양산할 때 핵심 부품들이야 자세 생산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몇몇 개 부품들 자동차 만들듯이요. 동일하게 부품들은 자동차 기업들을 통해서 함께 만들 가능성이 꽤나 높아서 여러분들께서 좀 공략을 생각하시는 분들은이 자동차 기업하고인데 어 추가적인 로봇 관련된 이슈가 함께 있는 기업을 위주로 공략을 하시면 그래도 어 현재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럼 로봇 관련해서 주요 소재나 부품 관련 주식은 또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은 아, 너무 어렵습니다. 이게 왜냐면 다 올라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종목이 다 올라갔어요. 웬만하면. 그래서 상당히 이제 조심스러운데 어 그래도 가장 매력적인 기업을 그래도 지금 현재 상황에서 공략할 수 있는 종목을 뽑아 보자면 어 현대 전통 기업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현대 글로비스 그리고 현대 모비스 부품 기업들이 낮거든요. 어 기존에 이제 현대 오토에버에 비해서 직접 로봇 사업을 하는 건 아닌데 사실 나중에 로봇 기업 본격적으로 보스턴 다이시 양산하면 현대 모비스가 로봇 관련된 부품 생산 안 하겠습니까?

내제화시켜 가지고 핵심 부품은 생산할 가능성이 꽤나 높겠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그게 만약에 안 한다고 하더라도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 어 지금 이제 어 현대 모비스랑 현대 글로비스가 전부 다 뭐 지금 비중이한 20%에서 한 10% 정도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하는 구간 속에서 같이 부각을 받으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바같이 상장이 끝이 아니지 않습니까? 기업 가치가 올라가면서 상장해서 평가를 제 좋게 받는 것뿐만 아니라 지배 구조 재편 과정 속에서 핵심은 현대 모비스입니다.

현대 모비스가 현대차에 지분을 많이 들고 있어서 결국 현대 모비스를 지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현재 지배 구조가 완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최근 들어서 현대차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 유독 잘 올라갔던게 현대 모비스 거예요. 그 결국 기승전 어떤 구조를 가든 결국 현대 모비스를 매수해야 줘야 되니까. 그래서 현대 모비스가 위주로 많이 올라간 거고요. 어,뿐만 아니라 현대 이제 글로비스도 괜찮아 보이는게 저 현대 모비스를 어, 지금 이제 분할해서 추가적으로 어, 현대 글로비스하고 합병을 통해서 어, 지금 이제 인수합병을 이어가서 어, 지금 이제 지배 구조를 완성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런 방법도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께서 현대 모비스, 현대 근로비스 뭐 다양한 방식으로 지배 구조가 완성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이 두 가지 종목을 뭐 선택하시기보다는 둘 다 나눠서 매수를 해 주시면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드니까요. 로봇 관련된 종목 나는 직접적인 종목은 좀 아쉽지만 어 그래도 후속한 종목들이 궁금하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내년 보스턴 다이믹스 상장을 보시고 현대 모비스 현대 글로비스 공략해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근데 이번 년도 들어서 이제 로봇 관련주들이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내년에도 이렇게 많이 오를 상방이 열려 있다고 보실까요? 어, 일단은 상방은 꽤나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뭐냐라고 하면 아직 제대로 상용화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뭐 중국이야 중국은 중국 내부적으로 어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아직 미국에서도 어 본격적인 상용화가 안 됐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제 기업이 상용화에 대한 기준은 뭐냐면 기업이 기업 내에서 상용 사용하는 걸 뭐 상용화가 제대로 진행됐다라고 보기는 쉽지 않아요. 물론 뭐 테슬라도 지금 투입시키고 있고 현대차도 이번 연말부터 투입시킨다고 하고 있는데 이것까지 아직 상용하 보기는 어렵고 진짜 제대로 된 상용화를 생각한다면 외부 기업들한테 판매해야겠죠.

원래 이제 테슬라의 이제 어 지에 로봇 옵티머스 같은 경우에도 해 다른 기업들한테도 판매하겠다라는 이야기를 과부터 일론머스가 했었거든요. 이런 수준으로 이런 수준으로 다양한 곳에 어 지금 이제 로봇이 더 판매가 되기 시작할 때 그때가 아마 상용화의 본격적인 어 시기라서 아직 그 시간 동안 좀 남았기 때문에 등락 조폭을 좀 보이더라도 상승에 대한 여력이 있습니다. 그 다만 상승할 걸 알면서도 이제 공략하는게 어려운게 문제입니다. 근데 지금 많이 오은 거 같아서 들어가기가 조금 꺼려지는 구간인 거 같기도 해요. 그죠?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어, 앞서 말씀해 드린 대로 로봇 관련된 종목들은 하나만 보고 공략하시기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지배 구조 개편을 자꾸 껴 놓는 겁니다. 지배 구조 개편까지 들어가야 업종이 좀 확신 있게 내가 그래도 비중을 좀 담아 볼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면 하나의 이슈 아니지 않습니까? 지배우조 개편 내년 내후년 한 2년 정도 안쪽으로 거의 완성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어이 현대 모비스 현대 글로비스 정도는 괜찮다. 다만 다른 기업들은 보유자의 영역이다. 제가 말씀드리면이 말씀드리면 보통 로봇 주식들이 어 떨어지는 거 아니네요.

말씀하시면 뭐 저는 떨어질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앞서 말씀해 드렸다시피 등락폭은 있겠지만 또 가겠죠. 문제는 등락포기에서 누가 또 살아남고 또 누가 또 올라갈지 누가 대장일지 사실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물론 이제 더 많은 주식에서 수익을 보면 볼 수 있는 주식을 잡으면 물론 다 좋겠지만 그 이제 능력 안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게 결국 투자라고 보거든요. 그 이외는 이제 내가 알 수 없는 범위 안에서 벗어나면 거의 두 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웬만하면은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어 괜찮은 종목들, 명확한 종목들 위주로만 하시는 걸 권장해 드리겠습니다.

그럼 로봇 관련주 이제 시세를 폭발시킬 트리거가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어 로봇 관련된 트리거 같은 경우에는 어 일단은 어 내년 CES에서 내년 1월이죠. CS에서 로봇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어, 세계 가전 박람회인데요. 가정 박람회에서 최대한 많은 로봇들이 추시가 되면서 로봇에에 필요로 하는 관심이 있는 기업들한테 홍보가 많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홍보 과정 속에서 이슈가 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 그다음으로 주목할 만한 이슈는 어 일ат룸 머스크에 이제 지금 현재 로봇 로봇 제품이 뭐 상용화되는 건데 사실 아직까지 그런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거나 뭐 일정이 나온 건 없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CES가 일단 단기적인 호재성 뉴스의 이제 핵심 내용일 것 같다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막 테슬라 보니까 내년 8월에 막 휴먼노이드 로봇 막 나올 수 있다. 막 그런 식으로 막 기사가 나오던데 만약 진짜 휴먼노이드 양상이 되면은 내년 8월 이후에 또 로봇 관련주들이 완전 급등할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도 있겠네요. 네, 맞습니다. 맞는데 이제 그게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어, 정말 핵심입니다. 정말 핵심인데 그 항상 여러분께 알아두실 점이 일론머스크의 일정은 항상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말은 해도 이게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그랬고 항상 뭐 내놓는다 뭘 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때맞춰 공개한 적도 있지만 때마치 공개하지 않은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해당 일정 같은 경우에는 이걸 보고 투자한다라고 하시면 안 돼요. 어 그래서 그러면 이제 기준이 이제 애매해질 수 있어서 뭐물론 중장기는 괜찮습니다. 아 뭐 일정 1년 정도 빌려도 괜찮다. 는 어차피 로봇주 1년 2년 이상 들고 갈 거야라고 하시는 분들은 물론 괜찮지만 난 이번에 사서 8월 달 어 기재 기대감이 있으니까 그때를 목표로 투자할 거겠다라는 소식은 그거 하나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일단 호재성 뉴스긴 합니다. 나쁘지 않으나 그거는이 해당해당 이슈는 좀 불확 불명확하다라는 것은 인지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근데 그럼 현대 글로비스나 모비스는 이제 신규진이 괜찮다고 말씀 주셨잖아요. 근데 매수는 참 쉬운데 매도하는게 어렵잖아요. 만약 차익 실현을 해야 되는 구간이 온다면 어느 구간에서 차익 실현을 하는게 좋을까요? 자, 일단은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 전에는 파는게 좋겠죠. 첫 번째 보스턴 다이믹스 상장 전에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만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물론 보스턴 다이믹스가 얼마에 상장하냐가 중요한데요. 만약에 보스턴 다이믹스가 더 비싸게 상장하면 상장할수록 주가는 많이 뛸 겁니다. 그 돈으로 현대 모비스 현재 글로비스 지배 구조 완성할 거니까요.

그죠? 특히나 현대 글로비스는 어 현대 모비스는 많이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중요한 건 핵심은 뭐 결국에는 어 결국에는 저는 현재 자리에서 이제 매도한 타이밍은 어 앞서 설명이 드렸던 바 같이 상장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오르기 시작할 때 상장이 일정이 다가오면 어 상장 일정이 다가오면 다가울수록 한 번에 매도하지 마시고 분할 매도 어 이제 상장 일정이 정해지고 상장을 뭐 얼마에 할 거고 기업 가치가 얼마고 요런 얘기가 나올 때 분할에서 천천히 어 상장일까지 난업하시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 거라고 봅니다.

#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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