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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워렌버핏의 소름돋는 경고 조만간 금 무서운 일 터진다 (조현승 박사, 배재한 대표 / 금 특집)

신사임당 · 2026-10-23 · 유튜브 시청 47,917 · Board Views 2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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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금리#엔비디아#환율#비트코인#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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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무래도 실물, 희소성이 있는 실물에 대한 저장 가치가 높은 거. 이게 금이 가장 대표 절비죠. 이런 거는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금값이 변동이 있을 거예요. 단기적인 트렌드를 보면은 금을 굉장히 추천을 드리는데요. 최근에 금값이 좀 내려갔잖아요. 근데 그 와중에도 금 ETF 보유량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결겠어요. 최근에. 저는 금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다. 닉슨이 금 태환을 끄는 뒤 금값이 10년 만에 20배 넘게 뛰었습니다. 지금 미국 부채 40조 달러 달러 신뢰 흔들림, 전쟁발 에너지 충격까지 그때와 겹쳐 보이는데 정말 닮았다고 보시나요?

02. 닮은 부분도 있는데 또 차이점도 있어요. 그러니까 닮은 부분이라면은 역시 이제 법정 화폐의 갑어치가 자꾸 내려간다. 그까 사실은 그 금태환을 금지하고 닉슨 쇼크라고 불렀죠. 근데 그러고 났더니 실물 자산에 대한 가치가 상당히 높아졌고 또 주주가도 많이 뛰었어요. 그 발표가 나오자마자 사람들이 어 금융 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주가가 하락할 거 아니야. 그게 아니라 야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다 사람들이 이제 기업 가치는 어차피 물가 이제 법정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은 그만큼 반영이 돼서 올라가니까 주가가 그때 많이 뛰었거든요.

03. 실제로. 근데 그런 식으로 이제 그 법정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은 유사한데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지금은 원인이 사실은 법종화폐 가치가 떨어지는게 부채 문제가 심각한 거거든요. 전 세계적으로 다 주요 국가들에서 보면은 특히 2000년대에 들어와서 그 부채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올라갔어요. 그면 미국의 예를 이제 들어보면 다른 나라도 비슷한 패턴인데 레이건 대통령이 집권했을 때 80년대 초반에 미국의 GDP 대비 구체 비율이 한 30% 초반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2000년대 초반에 들어왔을 때 60%를 넘어섰고요. 그랬다가 2008년도에 그 금융위가 오면서 그때 이제 양적 완화를 많이 했죠.

04. 그때 이제 100%를 넘겨요. 그리고 코로나 때 120%를 넘깁니다. 근데 이게 미국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거의 같은 시기에 비슷한 정도의이 상승이 있었어요. GBP 대비 부채 비율이 그만큼 법정 화폐의 가치가 다 같이 내려갔다는 거죠. 그런데 70년대의 닉슨 쇼크 때는 사실은 그때 스태그 플레이션이 오고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졌는데 이때는 그거보다는 그 충격이 가장 큰게 유가였어요. 예. 그러니까 닉슨 쇼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는 재정 준칙을 대부분 잘 지켜 가지고 그 법정화폐의 가치 자체는 일시적으로 유지가 돼요.

05. 한동안은. 근데 이때 이제 70년대에 오펙이 결성이 되면서 오펙이 본격적으로 힘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게 아주 그냥 그 가격을 걸렸고 그리고 그 오펙의 영향력이 한 10년 정도 갑니다. 그래서 80년대 초까지 아 80년대 한 초반을 넘어서면서부터 유가가 확 하락을 했는데 한 80년 81년 제 기억으로는 그 정도까지가 그 유가가 굉장히 높게 올라가 있기에요. 제 전에 비해서. 그래서 그때는 이제이 유가가 뭐 정말 한 10년 정도 고유가 됐는데 지금은 사실은 그런 식의 어떤 비용 인상 측면에서 발생하는 스테그플레이션은 사실 그거는 아닌 건데 아 물론 이제 비용 인상이라는 건 뭐 최대 경쟁이나 공급방 문제로 인해서 어느 정도 올라가지만 그때 유가 쇼크보다는 그 단기적인 충격은 그렇지 않고 지금은 좀 완만하게 이게 충격이 쌓이는 식인 거고 이게 지금 지속이 되는 거고 유가는 정말 그때 굉장히 1차 쇼크 2차 쇼크 그하면서 굉장히 크게 왔었거든요.

06. 그리고 그런 이제 내부적인 사정을 조금 다릅니다. 예. 그때하고 지금하고 그래서 어 저는 어느 쪽이 더 심각하냐 그러면 딱 잘라 말하긴 힘들지만 지금 상태에서의 법정 화폐 가치 하락이 더 클 거로 저는 보고 있어요. 앞으로. 예. 그런 면에서 보면은 글쎄요. 지금이 더 심각하게 어떤 면에서는 그럴 수도 있고 또 어떤 면에서는 그때가 더 심각하다고 보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금리가 오르면 이제 없는 금은 팔려야 하는데 지금은 금리가 올라도 달러가 예전만큼 강해지지 않습니다. 시장이 미국을 보는 눈이 어떻게 달라진 걸까요?

07. 어, 금리 때문에 뭐 금리를 오리 올리고 내리고 하는데 뭐 금리를 올렸는데 왜 강달러가 안 되느냐? 사실 이거는 뭐 꼭 미국에 대한 의존도나 미국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기보다는 자정 정책 문제예요. 이거는 미국 내에서 지금 내부적인 정책이 엇박자가 나기 때문에 사실은이 달러가 약세가 되는 거고요.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니까 미국의 경제 상황을 먼저 말씀드리자면요. 안 좋다 안 좋다 하는데도 생각보다 그렇게 미국 경기가 아주 심각한 수준으로 나빠지진 않았어요. 또 실제로 이번에 이제 10월에도 뭐 고형 예상 나오는데 고용 지표 같은게 발표될 텐데 어 예상을 보면요.

08. 실험률은 한 4.1% 정도 유지가 될 걸로 보고요.요 정도면은 뭐 8월보다 약간 경기가 둔화되는 정도 그냥 무난하게 조금 둔화된 정도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아주 나쁘지는 않은 상태예요. 그러고 뭐 그렇다고 해서 좋다는 건 절대 아닌데 어쨌든 굉장히 뭐 지금 미국에 대한 신뢰가 약화됐냐 뭐 이런 거는 그거는 외한 시장에서의 달러의 가치가 지금 현재 상 앞으로 서서히 모든 국가의 법정화폐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거지 달러의 상대적 가치가 떨어지지는 않은 거거든요. 이거는 유지가 되는데 근데 저는 오히려 그거보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이 모든 법정회의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면은음 아무래도 실물 그러니까 희소성이 있는 실물에 대한 저장 가치가 높은 거 이게 금박 금이 가장 대표죠.

09. 이런 거는 계속해서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금값이 뭐 이렇게 변동이 있을 거예요. 저도 제가 그 단기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제가 단기적인 거를 이렇게 말씀을 잘 못 드리겠는데 어 장기적인 트렌드를 보면은 저는 이제 금을 굉장히 추천을 드려 드리는데요. 최근에 금값이 좀 내려갔잖아요. 근데 그 와중에도 금 ETF 보유량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억했어요. 최근에. 그리고 이제 가격은 그러니까 이게 단기 트레이더의 배팅에 따라서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장기 매수세는 오히려 지금을 이제 저가 매수 적기로 본다 그는 거죠.

10. 그 그러니까 저는 장기적으로는 금은 이런 거는 계속 보유하는 거를 좀 추천을 드립니다. 인민은행이 22개월째 금을 사들이고 8월 매입량은 3년 만에 최대였습니다.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들고 있던 나라가 금으로 갈아타는 속내는 뭘까요? 자, 일단은 이제 탈달러 동맹이라는 말을 하잖아요. 뭐 그런 거 얘기하면 사람들이 뭐 아, 미국 이제 달러가 뭐 국제 시장에서 뭐 그 지위가 떨어지고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는 그 사실 별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 이게 달러가 외환 거래하고 국제 결제 있죠? 스위프트망에서 이렇게 보면요. 달러의 그 결제 비중은 지난 한 5년 동안 오히려 증가했어요.

11. 그리고 외환 거래량으로 봤을 때 어 BIS 기준으로요. 지금 현재 달러가 전 세계 외환 중에서 차지하고 있는게 거의 90%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무역 금융에서도 한 80% 되고요. 각 나라가 가지고 있는 외환 보유에게 한 57% 이렇게 되고요. 좋은데 위화를 한번 비교해 보면요. 전 세계 IMF에서 나온 건데 2026년 1쿼터 그니까 1분기에 외환나 외환 보유액 전 세계 국가들의 보유액은 한 2% 됩니다. 그리고 국제 결제에서는 한 3% 되고요. 무역 금융에서는 7.7%인데 7%인데 이거는 이제 중국하고 거래하는 나라가 많아지니까 중국의 무역량이 많아지 조금씩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미국의요 무역 금융에서 스위프트망에서 이게 보면요.

12. 미국은 80%고 중국은 7.7%니까 차이가 많이 나죠. 근데 이렇게 되는데 이제 중국에서 탈러 동맹 뭐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뭐 러시아 브라질 이게 쭉 이제 같이 모여서 뭐 브릭스 뭐 이런 식으로 확대된 릭스를 하고 운영을 하면서 탈 달러에 대해서 달러 패권에 도전하겠다고 하지만 그러면은 탈달러 동맹에서 사실은 이게 하나의 목소리가 나올 수가 없어요. 거기서 기준 통화 뭘로 하겠어요? 위하나로 하겠어요? 루브라로 하겠어요? 그 안 되거든요. 그럴 때 이제 쓸 수 있는게 그나마 금이 있으면은 위화로 결제하는 거에 대해서 너네가 가지고 있는 걸 나중에 우리가 금으로 태환해 주겠다 그러면 적어도 그 부분만큼은 허용이 돼요.

13. 실제로 사우디하고 한번 석기로 사올 때 위아나를는데 사우디가 거부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때이 돈에 대해서는 금으로 태환을 해 주겠다 이렇게 하면서 위하나로 사온 적이 있어요. 그러니까 금을 가지고 있으면요. 그걸 가지고 지금 현재 중국의 국제뭐 거래량을 봤을 때 금을 웬만큼 사 가지고는 이건 택도 없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부분적으로라도 금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위하나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더 올릴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미국 국채를 매각하고 금을 하드리는 거고 물론 이제 또 장기적으로 금값이 올라갈 거라는 어떤 그런 투기적인 그 목적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14. 그렇지만 어 그 두 가지 목적이 동시에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더 큰 거는 그 위하나의 가치를 조금이라도 더 이렇게 높이기 위한 그런 수단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금 매입을 제개했는데 실물이 아니라 ETF로 먼저 샀습니다. 고점 지나고 뒤늦게 산 것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이 타이밍과 방식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도 뭐 진작 샀으면 더 좋았을 거다라는 좀 아쉬움은 있는데 저는 지금이라도 사는게 맞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자원이라든지 이런 금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거는 장기적으로 봐야 돼요. 그 일시적으로 그게 손실이 발생한다고 해서 그걸 가지고 막 비난을 하고 이거 하지 마라.

15. 실제로 우리나라가 그때 금을 샀다가 그때 금값이 내려가니까 그것 때문에 한국은행에 대해서 더 이상 금을 안 사게 된 거였거든요. 비난을 하든 많이 받아서. 근데 그 금을 사모으고 그다음에 자원을 해외 자원을 사고 하는 거는 그 샀다가 일시적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욕할게 아니라 한 10년 20년 장기 계획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근데 저는 금 가격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저뿐만 아니라 사실은 이쪽 전문가들은 다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 해외에 CPM 그룹이라고이 광물하고 뭐 금은 다 포함해서 뭐 구리, 뭐 리튬, 팔라디움, 백금 이런 거 전부 다 다루는 기업이 있어요.

16. 그 가격 트레이닝하고. 근데 거기서도 보면은 지금 현재가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다 이렇게 나오는데 물론 이제 그런 데서 나오는 걸 100% 다이 수는 없겠지만 전반적으로 거기서 설명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으로 지금 패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해지고 과거에 비해서 법정화폐 가치가 내려가고 있고 국제정세가 불안정해지고 그럴 경우에 그거를 떠바트려 주는 가장 안정적인 거는 금하고은 뭐 이런 식의 저장 가치가 확실한 실물 자산이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뭐 구리, 팔라디움, 뭐 백금 니켈 이런 것들은 산업 수여에 따라 많이 좌우가 되는데 그것도 물론 경기가 회복되면은 앞으로 장기적으로 한 10년 20년 간다 그러면은 그런 광물들이 나중에 뭐 배터리나 뭐 태양 광리나 패널이나 이런데 사실 굉장히 많이 사용이 돼요.

17. 그러니까 전기차가 지금은 캐 구간에 들어가서 수요가 많이 늘어나진 않고 있지만 배터리 같은 경우는요. 지금 당장은 조금 침체가 돼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배터리는 굉장히 사용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도 지금은 많이 활용이 안 되지만 앞으로는 그것도 활용도가 더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그런 데서 봤을 때는 장기적으로는 그런가 그런 그 광물들도 상당히 투자 가치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도 그중에서도 금과 은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저는 그 설명은 상당히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8. 저도 그렇게 보고 있고 그러니까 그냥 다른 거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법정 화폐의 가치가 떨어질 거냐 올라갈 거냐 한번 요것만 그냥 보시는 거죠. 예. 이렇게 봤을 때 법정 화폐의 가치가 앞으로더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전부 다 긴축을 하고 타이트하게 하면서 법정 화폐 가치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겠냐. 한번 이거 생각해 보죠. 그게 아니라 그러면은 저는 금값은 장기적으로 올라간다라고 보는 겁니다. 금 한 돈이 100만 원을 찍었다가 70만 원까지 변동성이 심합니다. 고점에 산 사람, 지금 사려는 사람, 팔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각각 어떤 원칙을 드리고 싶으세요?

19. 자, 그 저점하고 고점을 정확히 맞출 수 있으면은요. 일을 할 필요가 없어요. 예. 사실 그렇잖아요, 그거는. 왜 주식할 때도 흔히 펴서 먹는다라는 말을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상승 쭉 상승장에 있을 때 올라갔을 때 팔았다가 또 내려갔을 때 샀다가 요런 식으로 하면서 이거 갖다가 상승폭을 다 펴서 먹은이 이런 는다라는 좀 속된 표현을 쓰기든 쓰는데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대부분 하다가 손해 봐요. 근데 더군다나 주식보다 금 같은 경우는요. 그 거래 비용이 굉장히 높죠. 예. 이게 한번 샀다 팔았다 할 때 수수료가 굉장히 높아요.

20. 그러니까 저는 지금 장기적인 추세로 봤을 때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뭐 팔았다가 내려가면 서야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는 전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정말로 자기가 엄청난 남들이 못 보는 어마어마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은 뭐 그거는 뭐 알아서 하시면 되는데 거의 대부분은 그게 잘 안 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냥 그냥 가지고 있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제가 볼 때는 가장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은 금 선물이라는게 있거든요. CM이 시카고 음악근탈 익스체인지에서 그래되는게 있거든요. 그 밑에 이제 산하코맥스라고 있어요.

21. 거기서 이제 금과 은과 구리를 그래하거든요. 종이 금선물 시장 은선물 시장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결국 여기서 이제 지속적인 매도를 하고 있는 거죠. 달러 같이 유지를 하기 위해서는 금 가격을 계속 누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여전히 이제 그 충분히 어느 정도는 금값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을 금선물 시장에서 조정하고 있는 여파가 가장 크다라고 생각을 하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는 이제 반대로 이제 선물 시장에 매도 압력이 큰데 금 가격이 하락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지없이 중앙은행들에서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삼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22. 2분기 같은 경우에는 1분기 대비 뭐 1분기 57톤 매수 2분기에는 289톤 매수해 가지고 거의 뭐 다섯 배 역대급 매수를 이어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 자금에 대한 얘기들이 막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프랑스 이제 국채를 매도하고 독일 국채를 사고하는 이런 일들이 또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프랭스, 프랑스 재정 위기도 지금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거고요. 이제 엔트레이드 자금에 일부가 금시장에서 또 매도를 할 수 있을 가능성도 있는 겁니다. 예. 그리고 이제 지금 최근에 미국 장기 채권 30년물 금리가 5.6% 이상 급등을 했지 않습니까?

23. 시장이 이제 화두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어 일시적으로 이제 단기 매매를 했다고 볼 수도 있는 거고요. 어쨌든 뭐 급 상승에 따른 이제 건전한 조정 구간이다. 기술적 조정 구간에 들어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금값이 고점에서 크게 하락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실제 거래소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상당히 조용한게 맞습니다. 예전 대비해서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줄어 있고요. 근데 이제 가격이 저희 같은 경우는 중매 매도, 중매 매수 거래를, 중매 거래를 하거든요. 이게 뭐냐면 기존에 부가 가치세를 주고 산 골드바 가격이이 정도 가격이 됩니다.

24. 그냥 팔려니까 시중에 팔려니까요 정도 가격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이 산 사람들이이 가격에 팔면은 너무 스프레드가 크니까에 조금 아쉬우니까 조금 더 높은 돈을 받기 위해서 팔대이 정도 가격을 설정합니다. 그러면은 이제 상대적으로 이마만큼의 차액을 더 얻을 수가 있겠죠. 그럼 중매 매도자가 되는 거고요. 중매 매수자는이 가격에 살 수가 있는 겁니다.요 가격보다는. 그래서 이제 합리적인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데요 가격 전체 자체가 이제이 중매 거래 가격에이 단가가 밑으로 이제 하방으로 조금 내려왔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죠.

25. 아무래도 이제 매도 압력이 좀 강화되다 보니까. 그리고 금 가격이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는 지금 조정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조금 추춤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근데 가격이 너무 싸게 나왔다. 오, 이거 괜찮다 싶은 물건들은 바로 이제 시장에서 흡수가 되고 대기 매수자들이 가져가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최근에 금원비 있지 않습니까? 골드투 실버 레이쇼 해 가지고 금원비가은 가격이 급락을 하면서 거의 1대 70 가까이 왔거든요. 요러면서 이제 가지고 있는 금 골드바을 가지고 실버바로 교환을 하자 하는 이런 분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26. 대표님께서 생각하시는 2026년 하반기 금갑 전망은 어떻게 되시나요? 반등의 기조가 보이시나요? 솔직히 뭐 재전망은 그렇게 크게 준류한 거는 같지 않고요. 그니까 국내에서 이제 NH 은행에서 농협은행에서 지금 이제 올해 말 주가를 5,000달러 토로스당 31.1035g이거든요. 1035g이거든요. 트로이온스당 5,000달러 정도가 갈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고요. 이제 해외에 뭐 유명한 IB JP 모은에서는 4,500달러로 이제 올해 말 금값을 목치를 제시했습니다. 골드만스 골드만 삭서가 제일 긍정적인 전망을 내었는데 4,650달러를 전망을 했습니다.

27. 저는 뭐 개인적으로 그냥 여기서 그 반등해 가지고 그 선물 기준으로 올해 1월 달 1월 29일 날 사장 최고치인 5,628달러를 급격하게 돌파를 하는 파동이라든지 흐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제 기대가 있습니다. 네. 최근 개인 투자자 자금도 다시 금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현재 금 상승 사이클은 어느 정도까지 왔다고 보십니까? 저는 이제 엘리엇 파동 금도 마찬가지로 주식도 마찬가지로 모든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상품이라든지 어떤 뭐 오르고 내리고 하는 가격들이 존재를 하거든요. 예. 그렇고 뭐 중앙은행이 계속 매수를 한 데서 절대적으로 무조건 우상향으로 올라가는 거는 없습니다.

28. 세상에 아무것도. 예. 그거는 뭐 금이든 은이든 주식이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3전 믹스든 엔비디아든 마찬가지입니다. 예. 금도 마찬가지죠. 그런 이제 오르고 내려고의 흐름들이 보이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엘리어 파동 이론 이론상 제가 엘리어 파동 이론은 뭐 각자 개인이 알아서 분석을 하는 거니까요. 제 기준으로는 지금 4파 조정 파동에 들어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이 시점을 어떻게 보냐면 2015년 12월 1045달러가 금선물 기준으로 저점이었습니다. 2020년 8월 7일 날 2089.2달러를 찍거든요. 이게 이제 상승 1파의 마감으로 보는 거죠.

29. 2022년이 11월 3일 날 1618.3달러를 찍습니다. 이때는 이제 그 뭡니까?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난 다음에 몇 개월 지났거든요. 한 7, 8개월, 8개월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거예요. 그때 이제 잠시 한 9일 정도 러우 전쟁이 발생했을 때 9일 정도 9일간 9% 정도 상승하고 2080달러 정도에서 이제 급락을 하기 시작합니다. 8개월하고 일주일 만에 저점을 찍거든요. 18.3달러를 3달러를 찍습니다. 저는 여기가 이제 1파, 2파의 이제 조정 끝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3파의 시작점이 있겠죠. 이제 3파의 이제 끝점은 최근에 2026년 올해죠.

30. 올해 1월 29일 날 5,626.8달러를 찍습니다. 사상 최고가를 찍는 거죠. 여기게 이제 지금 3파의 고점이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지금 이제 4파 조정 구간에 들어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날 3,95.4달러를 달러를 찍었거든요. 지금 현재는 지금 보니까 이제 뭐 4,195달러, 4,200달러선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가장 희망적인 거는 직전 저점이 3,95.4달러를 지지를 하고 올라가는게 굉장히 좋은 거죠. 은순물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급락을 해서 지금 55.5달러가 직전 저점이거든요.

31. 근데 55.6달러를 6달러를 찍고 다시 이제 오른쪽 어깨를 이게 과연 이제 쌍바닥을 만들 수 있는 라인이 됐는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피보단시 되돌린 가격에 38.2%까지 내려가게 되면은 53.71호 715 달러까지는 밑으로 열려 있는 거거든요. 대비를 또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레버리지 투자는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선물 시장 같은 경우에는 은선물 같은 경우 레버리지가 아홉배거든요. 내 원금이 1천만 원 있으면 9천만 원 1억 가까이 투자를 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1, 2% 5%만 하라 그래도 크게 손실을 볼 수가 있습니다.

32. 개인 투자자는 그걸 못 견디거든요. 3전 닉스할 때 뭐 두 배 레버리지 세 배 레버리지 그것만 해도 견디기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레버리 투자는 가급적이면 자재를 하기를 제가 권유를 드리고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자기 분해에서 하는 일들은 오랫동안 숙련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가장 최고이지 않습니까? 최고의 뭐 기술자든 아니면 최고의 뭐 경험이라든지 뭐 어쨌든 뭐 연륜이라든지 경륜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자기가 하시는 일에 뭐 사업이든 일이든 직장에서든 뭐든 열심히 하시고 남는 여유 자금이 있다 그러면은 이제 금과 은혜 일정 부분에 포트폴리오를 담아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33. 금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환율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 환율은 국내 금값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지금 저 한율 보려고 제가 잠깐 또 그걸 켜고 있는데 지금 현재 달러 원 선물이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1331.9로 지금 굉장히 이제 원화가 강세인 상황인 거죠. 달러 원 가격이 하락하면 할수록 원하는 강세가 되는 거고 자연적으로 국내 근값도 같이 따라 내려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원화가 1560원까지 고점에 막 올라갔을 때 원화 약세로 인해서 달러 원 환율이 고점으로 올라갔을 때 비하면 지금은 1331원이면은 한 20% 정도 빠졌다고 봐야 되겠죠.

34. 그러면 이제 국제금값이 그대로 가정하면 국내 금 가격은 20% 정도 싸게 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거거든요. 이참에 여러분들이 이제 좋게 생각을 하시고 지금은 김치 프리미엄이라든지 그런 것도 없거든요. 오히려 이제 중국이라든지 인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이제 관세가 너무 심하게 부여가 됩니다. 지금 기존 관세 6%에서 예를 들어서 이제 9%를 올려서 15% 관세를 먹기고요. 거기서 또 추가로 3% 정도 더하고 이러면은 국내보다는 뭐 실제적으로 살 때는 20% 이상 높은 가격을 주고 금을 사야 되거든요. 근데 한국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35. 중국에 비해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지금은 이제 환율이 떨어졌을 때 환율이 떨어지면 국내값이나 응값도 자동적으로 떨어진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해 놓으면은 이게 달러 투자도 되는 거지만은 금 투자 두 가지 방향을 같이 투자하는게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금값 폭락을 걱정하는 개인 투자자에게 실물금 보유자와 ETF 종이 금 투자자는 각각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까? 일단은 가장 기본적인게 분할 매수 전략을 하는 거죠. 어, 자산을 한 방에 투자를 하는 거는 굉장히 이제 무모한 거거든요.

36. 주가의 저점이라든지 뭐 건값의 저점, 뭐 비트코인의 저점 이런 거는 아무도 못 맞춥니다. 그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섣불리 예측해서 하지 마시고 시장 흐름 따라서 떨어질 때마다 추가적으로 매수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특히 금하고 주식하고 뭐 다른 상품들하고는 다르게 금은 이미 5천년 역사 속에서 장기 우상향되는 상품이다. 장기 우상향하는 자산이다라는게 정빈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높은 가격에 사셔서 물리더라도에 조금 더 물타기를 하면서 하면은 물타기라기보다는 그냥 분할 매수죠.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 해 가지고 CA 전략으로 해서 분할 매수를 하시면은 언젠가는 회복하고 또 반드시 여러분들한테 기쁨을 주게 되는 자산입니다.

37. 없어지지 않는 예, 누구에게도 빚지 않는 나만의 자산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채무도 아닌 그런 겁니다. 예. 예를 들어서 뭐 미국 국채를 발행했다. 한국 국채를 발행했다 뭐 이러면은 뭐 미국 국가가 한국 국가가 빚을 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금을 제가 소인 소유하고 있으면 이거는 온전히 나만의 금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금만이 가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뭐 ETF도 이제 레버리지 투자 ETF도 있는데 가급적이면 레버리지는 사용을 안 하시는게 맞고요. 지금은 이제 가격이 조정이 올 때마다 조금씩 여유자금으로 매수를 해 놓고 기다리면 되거든요.

38. 근데 ETF나 종이금도 지금 뭐 질문하셨는데 종이금 같은 경우에 이제 금선물 언선물 시장을 이제 얘기하는 거거든요. 금선물 레버지는 에버리지는 19배 정도 해가지고 굉장히 높아요. 이거는 뭐 제돈 내 돈 1억이 있으면은 20억까지 투자가 가능한 거거든요. 하루에 1% 빠졌다면 4천만 원씩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3%씩 움직일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뭐 1억에서 20억을 투자해서 풀로 배팅을 합니다. 3% 움직이면 6천만 원이 손실이 되는 거예요. 물론 수익이 나면 좋겠지만은 반대로 가는 경우도 허다하거든요. 근데 이게 작은 돈들이 아니잖아요.

39. 저한테도 엄청나게 큰 돈들인데이 금액들이 계속 숫자로 왔다 갔다 하는 걸 보고 있으면 그걸 못 견뎌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결국은 이제 선물이 시작해서는 거의 패배하고 눈물을 먹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레버리지 투자는 하지 마시고 원금만 가지고 특히 실물금을 하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이금하고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또 세금 부분도 강가할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금융소득 종합 과세 상품에 상품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심을 하셔야 되고 다만 ETF에서는 국내에서 이제 여러분들이 직장에 다지면서 퇴직 연금을 내자 퇴직 연금이 뭐 들어가는 거거든요.

40. 회사에서 들어 주는 경우가 있어요. 저희 회사 회사도 이제 신한은행을 통해서 이제 신한은행 차량은 아니지만 신한은행을 통해서 이제 퇴직 연금을 주고 있는데 DC형으로 해 가지고 매월 이제 납입이 불입이 되는 거죠. 그러면 그걸 가지고 직원들이 알아서 운용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퇴직 연금에서 보니까 타이거 금물 펀물이라고 있더라고요. 요거는 이제 KRX 금물 가격을 따라가는 지수 추종이거든요. 현물 가격을 따라가니까요 정도는 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은 이거는 일단은 퇴직 연금 쪽이기 때문에 비가 혜택을 받거든요.

41. 그리고 운용 수수료가 미래 세세에서 하는 건데 0.15%로 1%로 가장 작더라고요. 그럼 이제 현명한 걸 선택하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금물 같은 경우에 KRX 시장에서 사시면은 이제 인출을 안 하면은 부가 가치세라든지 인출 수수료가 없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예. 금실을 살 때도 마찬가지로 양도 차액에 대한 비과세가 되거든요. 다만 장점이자 단점은 KRX 금물로 매매하면은 주식 거래로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고 팔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가져가야지 금은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거든요.

42. 요거를 좀 못 하는게 아쉽다. 이게 장점이냐 단점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현재 금시장은 장기 상승 사이클의 초반 중반 후반 중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제가 뭐 예언관는 아닙니다만은 그냥 여쭤 보시니까 답을 해 드리는데 저는 중반기 정도에 입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엘리어 파동에서 4파 조정 중이다라는게 있는 거고요. 금에서는 원자대 슈퍼 사이클이 있거든요. 오파가 굉장히 무서운 속도로 가는 경우가 많 많습니다. 특히 이제 대표적인게 1970년대 후반에 이제 엄청난 상승을 보여준 그런 경험이 우리가 전례가 있는 거죠.

43. 지금은 미국 재정 적자 확대하고 부채 증가로 인한 달러 신뢰 붕괴 속도와 중국 등 브릭스 국가들의 부상이 지금 이제 또 영향을 주고 있는 거죠. 브릭스 국가들이 뭐 예를 들어서 ECNI 그래 가지고 브릭스 국가들 간의 이제 통화를 움직이는 겁니다. 실제로 UAE 같은 경우에는 이제 중국의 석유를 수출하면서에 중국의 위하나로 결제를 하든지 이렇게 하거든요. 사우디도 중국의 석유를 수출하면서 위하나로 받은 적이 있어요. 중국 위하나 같은 경우는 세계적으로 글로벌하게 통영이 되지 않고 폐쇄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위하나를 어디다 쓸 거냐고 사우디스에서 요구를 하니까 그러면 중국에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44. 그러면 상하의 환금 그래가 있으니까 여기서 금으로 바꿔 가라. 언어로 바꿔 가게 해 줄게. 그러면서 아우디가 실제적으로 중국의 이제 위한화로 결제를 받고 그거로 금을 그걸로 그대검으로 금과 언을 산 경험들이 있습니다. 예. 그거를 이제 테스트를 하는게 있고요.이 CNI라 그래 가지고 이제 위하나 국경관 결제 시스템이 있거든요. 요런 것도 지금 활용하고 있는 거. 요거는 스위프트망이라고 해 가지고 국제 결제망 있지 않습니까? 미국 중심으로 해서 다 세계적으로 이제 중심이 되는데 그것을 벗어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쪽으로 움직이는 거는 스위프트망이 하나도 안 잡히는 거예요.

45. 예. 외하들이 무역으로 하면서 어마어마한 금액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움직이는게 안 잡혀요. 그리고 이제 엔브리치라 그래 가지고 브리스 국가들 간에서 이제 움직이는게 있거든요. 특히 이제 중국하고 UA하고 움직였고요. 그다음에 사우디가 시범 참여했다가 이제 미국의 눈치를 보고 조금 조용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사우디 같은 경우에는 이제 페트로 달러 시스템 세제에서 50년 동안 유지되면서 미국 달러 패권을 강하게 지지해 준 가장 중심적인 추기자 세력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이미 50년이 지나갔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도 이제 실제로는음 전 세계 경찰로 안 하겠다 이러면서 이제 지금 이제 자국 우선주의로 돌아섰지 않습니까?

46. 막아 이러면서 막 해가지고 가니까 저번에 최근에 이제 쿠티 방군이 사우디를 공격하니까 미국 대통령한테 도와달라고 하니까 솔직히 미국 대통령이 예전에는 다 지켜 주겠다 이랬거든요. 근데 사우디가 그때는 모든 석유 결제를 달러로 할 때 예 오펙 국가에 오펙 국가를 주도하고 할 때 그렇게 했다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국하고 조금 붙어서 브릭스 국가 내에서 움직이는 걸 보니까 미국도 기분 나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 번씩 이제 견제를 해 가면서 또 길드리기이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은 외교적으로 미국이 사우디를 길들이게 하는 과정도 있을 수 있는 거고요.

47. 근데 완전히 무너지도록 놔두지는 않겠죠. 예. 그렇게 되는이란 같은 경우가 대표적인 거거든요. 1979년도 2월 달에이란 혁명이 일어나면서 팔레비 왕조가 붕괴가 됐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는이란 같은 경우에는 친미 국가였어요. 예.이란 이란 같은 경우에는 그 중동의 경찰 국가 역할을 했거든요. 굉장히 탄탄하게 유됐는데 이게 1979년도 2월 달에 판례 왕조가 붕괴되면서 미국하고 이제 미국 대사관도 점령하면서 지금 적대적 관계가 된 거거든요. 1979년은 굉장히 중요한 해요. 1979년도에 소련이 아프가니스탄 또 아프가니스탄에 또 침공합니다.

48. 또 그러면서 미국이 들어가서 방어를 하게 되는 거고 중쟁이 계속 지속해서 이제 하여튼 발전을 하게 되는 거고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거고 중동은 어쨌든 뭐 전 세계 화약 하약고입니다. 하약고 1948년도 5월 14일인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독립을 하면서 이제 그전에는 그 지금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영토가 팔레스타인 자치령이었거든요. 영국영 거기서부터 독립을 하면서 이제 끊임없는 중동 전쟁이 일어나는 거죠. 1차, 2차, 3차, 4차 지금은 뭐 숫자를 셀 수 없을 정도로 아마 많이 지금 그런 개중동주쟁이 발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49. 예. 1971년 닉슨 대통령의 금태환 중단 이후 금값이 크게 올랐는데요. 현재 상황이 1970년대와 닮았다는 분석을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제 검선물 가격을 보려고 제가 잠깐 이제 눈을 밑으로 돌렸습니다. 지금 현재 4,198달러, 4,200달러 정도가 되는 거거든요. 1971년도부터 1980년도까지 급등하는 구간이었는데 계속 급등을 한게 아니라 1974년 12월부터 76년 8월 초까지 약 20개월 동안 금값이 조정을 받은 적이 있거든요. 금 가격은 고점 195.25달러에서 100달러까지 하락을 하게 됩니다. 하락폭은 48.78%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이 당시 미국 기준 금리는 8.53% 53%에서 5.29% 예 약 324b가 하락을 했습니다.

50. 금리 인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근값이 48% 49% 급락을 한 적이 있거든요. 어쩌면은 지금은 우리는 이런 구간이 있는 거거든요. 이때 이제 76년도 8월 달에 저점 100달러를 찍고 그다음부터 850달러로 8.5배를 배를 상승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과정이 근값이 어디에 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뭐 4,000달러, 3,900달러 조금 밀리면 3,860달러, 70달러까지는 열려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뭐이 저점을 확인하고 난 다음에는 앞으로 뭐 여덟 배, 아홉배도 상승할 수 있다. 예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이라고 못할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51. 금리 환경도 예전에는 지금 보시면 금리가 뭐 8.53% 29%가 0.25% 포인트로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니까 0.25% % 포인트로 떨어지게 맞춘게 1994년도 이후래요. 예.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제 요런 데이터가 나왔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현재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이 계속 이어지고 있나요? 각국 중앙은행에 지금 1분기에 57° 매입했고요. 2분기에 289톤 매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료가 발표가 된 거고요. 3분기에도 지금은 이제 아직 뭐 정확하게 나오려 그러면 조금 있다가 아마 자료가 나올 겁니다.

52. 정확하게. 근데 보통 중앙은행들이 첫 번째 1분기대도 원래 발표할 때는 155톤 이상이었거든요. 이게 거의 제 기억으로는 확정치는 157톤으로 나왔는데 확정치는 57톤으로 나왔는데 그전에 전망치는 이게 뭐 200m톤인지 150m톤인지 막 이랬어요. 그러니까 엄청난 이제 수량들을 금을 계속 사고 있으니까 중앙은행에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거는 이제 기간 투자가라든지 ETF 자금이라든지 이런 자금들이 움직인 거다라고 나오고 중앙은행에서는 57톤 정도 매입했다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뭐 3분기에도 마찬가지로 지금 뭐 폴란드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80톤, 90톤 이상 산 거고요.

53. 중국도 지금 22개월 이상 연속으로 계속 사고 있잖아요. 근데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지금 뭐 올해 8월까지 저번 자료를 보니까 1100톤 이상 샀더라고요. 그러니까 중앙은행에서 산게 일부고 민간에서 산게 1,000톤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중앙은행의 중국의 공식 금 보유량은 지금 2,300톤이 조금 넘어가는데 실제로는 이거 10배 어쩌면 20배 이상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가능한 이유는 일단 인구 자체가 14억명으로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또 비근한 옆에 근처 바로 인도 같은 경우에도 14억 인구를 자랑하거든요.

54. 인도는 금이 생산이 안 됩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는 연간 자기 자국에서 금 생산하는게 350돈에서 380돈 생산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가장 많은 또 금을 수입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축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인도 같은 경우에는 금이 자국에서 잘 안 나요. 거의 8, 90% 이제 수입을 하는 거거든요. 한국에서도 LS, M&M이나 고려하연이 수출을 많이 합니다. 네. 인도로 하는데 인도 같은 경우에는 왜이 얘기를 하냐면은 힌두교회 한 사원에 있잖아요.이 금을 가지고 우리가 교회나 절에 이렇게 뭐 불공들이고 뭐 하면서 헌납하는 거 있잖아요.

55. 금을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결혼을 하면서 이제 검부치나 엄부치를 주는 거 이게 이제 여성들에게 주는 이제 유일한 자산이자 예. 그러니까 뭐 비사금이라든지 뭐 아니면은 그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소유할 수 있는 이제 자금으로 인식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금과은 추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인도에 한 사건에서 2만 톤 이상 가지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어마무시한 금이 이제 세계에 존재할 것이다.이 정확한 데이터는 아무도 모르죠. 지금 역사적으로 캐낸 금의 양은 약 22만 톤 정도라 그러거든요. 남은게 6만 톤 정도래요.

56. 경제적으로 채굴 가능한 게. 근데 지금 미국의 근보유량은 8,133톤. 이것도 뭐 몇십년째 그대로 발표를 하니까 아무도 모르는 거죠. 어쨌든 중앙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건 보유량은 중국은 2,300톤 정도 해 가지고 전 세계 5위, 6위이 정도 되는 거죠. 예.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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