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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치명적인 실수 2가지 (홍춘욱 박사 2부 풀버전)

머니인사이드 · 2022-07-27 · 유튜브 시청 59,26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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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소외가 고점에서 30% 빠진 가세요. 때 코스트코 도고 점 에서 30 봐요 아마존 우량주 가 시장에 패닉 반대매매 휩쓸려 같이 동만 폭락할 때 해결 정말 살만한 타이밍 잖아요. 그 타이밍을 잡을 하는 거죠. 그걸 단오 쳐놓고 뭐 어떤걸 지금 사면 좋을까요. 놀렸는 데 몰 물반 고기반 인데 뭐 여기서 뭘 떠올라요 아 져 그럼요 동경해서 주식투자가 망했죠. 아 왜 레버리지 청산에 대해서 그래서 잘 아나요. 예 여러분 반대매매 이런거 잘 안받아 보면 그건 멘탈이 털리고 제가 직접 당했죠. 그러면 안 되는데 항상 사람들의 마음은 똑같은데 빨리 부자 되고 싶거든요.

그래서 빨리 부자 되고 싶은 마음에 돈을 빌려 투자를 하게되면 10% 를 예를 들어서 수익을 올리더라도 그게 돈을 빌려서 투자하게 되면 투자 금액이 커지기 때문에 20% 30% 의 수익이 되잖아요. 3배 래 버리지 뭐 이런거 많잖아요. tq 이런거 왜 투자한 사람도 지금 어떻게 됐는지 알잖아요. 열애 버릴수 투자한 사람들은 주가 30% 빠지면 얘는 꼬박 인삼이니까 90% 깨 주가 4 거기다가 이 펀드들이 또 비용이 엄청 3 잖아요. 암묵적 비용까지 생각하면 일련의 뭐 몇 퍼센트 이상을 거에요. 아웃로 은 거의 뭐 원금 다 날아간 거 본 자인면 병화 봐야겠지 상담 폐지 되기 싫으면 방 앞에 않은 그래서 자꾸 발행주식 수가 줄어드는 그런 일들은 제 겪게 될 수도 있는거구요 네 아무튼 레버리지를 통해서 빨리 부자 되고 싶은 마음은 젊을 때 누구나 가지는 데 그게 인생을 배팅하는 거잖아요.

내 인생 베팅이 잘 못하는 경우 노숙자 되는거 아닙니까 전 외환위기 때 특히 국고를 당해서 정말 노숙자 될 뻔 했는데 그때 열심히 이로 깨물고 주식시장에서 영업 했어요. 이코노미스트 로 애널리스트 1만 했을 것 같지만 그 땐 2년 영업 했습니다. 그 못 마시는 술도 먹어 가면서 열심히 의 영어 패 가지고 재기의 발판을 만들어서 다시 일어서 쬲 예 정말 저는 운이 좋았던 편이고요 근데 이런 운이 따르지 않으면 근데 그래도 저한테 서는 내밀어준 그런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제가 그래도 돈을 벌어서 어떻게 까 팠는데 그게 안되는 분들도 되게 많잖아요.

그런 기회가 영영 사라져 버리는 분도 많은데 우리는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봐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금방 부자 된다 돈 복사된다 작년 이맘때 제 유튜브 댓글에 돈 복사 은 이모 tq 만 사면 되니 삼성전자 만 사면 되니 우량주 장기투자 하면 되니 같은 말도 안되는 헛소리 들이 제 3상 유튜브에 제가 지금 동부 30 년 1 이코노미 스타 댓글에서 뭐 이렇게 힘들게 하냐고 그냥 무조건 이것만 사면 되지 이런 댓글 달리는 거 보면서 알고 또 왔구나 그날이 오고 또 않네 예 아 많은 사람들이 거 지 되는 날이 도안 4 네 그럴 때 이제 달러를 사는거 좀 한국 주식 이어 잘있거라 하면서 바람 가운데 사라집니다.

아예 코롱 스트라고 미래를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96 97년 에 왜 아는게 올 거라고 생각하게 누가 섞었어요. 아 나는 그 미리 예측했다 하건 그건 그때 배팅 에서 돈만 걸 좀 증거를 보여 줄까 했는데 그래서 화면도 못 봤거든요. 아직 어울리죠. 대부분 그냥 그때 어떻게 하다보니까 수출대금 받아 등을 들고 있다가 어 하다 보자 된 사람도 있고 또 그 때 원래 부자 여서 그때 압구정현대아파트 한옥 조사하고 그래서 부자 된 사람도 있고 그런 거지 무슨 애가 그걸 미리 예측해서 그걸 대비해서 했다 환타지 소설 같은 소리 구요 아 그때는 정말 우리는 운석 충돌 같은 충격이었어요.

갑자기 구름 사이에 운석이 보이면서 우리를 향해 직격탄을 기분이 7월부터 10월 사이에 그런 기분이 많이 들었잖아 이미 그때는 모듈 시장 붕괴되고 있었고 어떻게 볼 수도 없고 달라는 살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 없잖아요. 우리가 그런 것들을 많이 겪어 보다보면 나는 그걸 미리 예측해서 대비해서 뭐 했다 대부분 벙 이구요 에 법원 환타지 소설입니다. 제가 뭐야 니 기전으로 돌아왔다면 이런 식은 이제 꿈을 꾸는 거죠. 그런데 제가 그런 경험들 여러분 하다 보면서 느낀게 미래를 예측해서 맞추는 것은 저도 되기 쉽지 않았고 저도 여러분의 경제위기 중에서 아 이건 정말 위험해 리스크 있으라고 대비해 가지고 나름 제가 잘 대응한 건 지난 그 아까 이야기 했었던 5번 정도의 경제력이 중에 세 번이나 될까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아 여러분 저조차도 이렇게 죽자고 맨날 유튜브 찍고 책도 일련의 꼭 한두번씩 쓰고 칼럼도 이렇게 연재하고 맨날 이렇게 열심히 사는 저도 일 년에 몇 100권의 책을 읽고 있는 저도 예측이 안 내는데 맨날 블룸버그 기사 데이터는 넣고서 산처럼 책을 쌓아놓고 공부하는 저도 미래의 책의 안되는 아 물론 전부는 해요.

월 문 하구요 그러니 예측해서 맞춘다 라는게 아니라 이런 일이 벌어질 때를 대비해 난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가를 게 먹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는 걸 그때 한번 대차게 떨어 먹고 깨닫게 된거죠. 우리 입장에서 블랙스 1위 2008 년 6 이는 터질 거 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 대비하고 있었고 저도 그때 대비해서 이렇게 일어선 거구요 2008년 위기는 블랙썬 아니었구요 97년 이 우리 입장에서 블랙스 아니었고 또 2020년이 블랙스완 2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소 중간에 코로나 팬덤이 와서 나라가 망했다고 쫄딱 다 시야 급하게 일어선다 요 예측한 사람이 정리 몇몇 무단 빼고 없잖아요.

보니까 2020년 병원에 사람이 많아요. 뭐 그런 물 당에서 따라 때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걸리는 그럼 운 인지 실력 인증 을 9분하기 어려운 내측을 말고는 없잖아요. 결국 우리가 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은 둘 밖에 없더라 니까요. 하나는 처음부터 도는 마인 틀고 태어나서 이것 좀 꽤 먹어도 돼 하고 또 편하게 투자해서 많은 사람들이 있는거고 그쪽 3개는 제 우리랑 상관 없으니까 암 변에 있는 세계는 흑수 저를 태어나고 혹은 잘해야 동수 좋은 수저를 태어났지만 멘탈 피워 가면서 어 그럼 불황의 왔을 때 버터 내면서 어떻게든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다 보니까 결국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노하우를 개척하면서 부자가 된 사람들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런 사람들한테 필요한 지식이 뭘까 생각해보면 하고 위기는 계속 본다 라는 거고 그리고 위기가 올 때는 끝없이 무저갱 속으로 지옥으로 계속 빨려들 것 같은 공포가 열어 각 치지만 그때가 아니면 싼값에 좋은 자산을 살 수 없다는 것도 좀 파악하지 않은 거죠. 그래서 이런 유튜브 채널 들이 제가 그래도 이렇게 4년째 만 4년째 유튜브 채널 하고 있는 이유가 끝없는 어떤 침체 끝없는 악순환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가 지나고 보면 되게 좋은 찬스가 그래서 비관론 자는 명성을 얻지만 낙관 원자는 부를 얻는 다는 아주 유명한 격언이 있어요.

비건 혼자 가보면 즉사하는 시킨 거 맞고 저도 작년 이맘때 티켓 필요 이런 가지마 색을 하고 유튜브를 찍은 사람이에요. 아 이거 정말 조심해야 된다 특히 ip 5 기업의 공개 상장 뭐 카카오 페이가 카뱅크 들어오던 게 작년 이맘때 잖아요. 이런게 많이 들어 매주 시장 수급이 나빠져서 정말 위험하다 이런식으로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상장 공모가 이루어지는 시기에는 한 1년 정도 지나면 실행되기 힘들어진다 뭐 이런 이야기 공개 석상 사람이에요. 그런 저조차도 이정도 빠질 저는 얘가 못했어요. 전 포인트가 빠질 줄은 저도 몰랐던 거고 또 그게 연초부터 이렇게 박살 낼 줄은 그냥 뭐 박살나 봐야 한 여러 부터 박사 나겠지 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의 중국의 특별한 다운의 뭐 벨 벨 이디나 터져 짜 나요.

그거를 타임에 관리 예측할 순 없어요. 그래서 저희 그 좋은 선배님들이 저한테 해줬던 조언이 홍박사 방향을 맞추고 싶으면 방향만 이야기하고 타이밍을 맞추고 싶으면 타입만 이야기 해야 되는데 타이밍과 방향을 다 맞출려고 들면 당신 무조건 실패한다 그는 우리에게 허락된 영역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 해 주심 선배님이 계세요. 그럼 그대로 작년 이맘때에 언제 불안 요즘 모르지만 위험하다 이제 방향은 좋은 방향이 아니다. 이정도가 저의 안되었다고 생각했던 거구요 그래서 달러를 한거예요. 아 유치한 수 없는데 덜 깨 먹으면서 위기를 활용하는 투잡 법은 단 돈 좀 생기면 달러로 저축해 라 월급을 달러로 저축하라 는 거죠.

의 미국 구체 선물이나 또는 뭐 달러 선물 etf 같은 이 태그 예약주문 걸 수 있는 거 아시잖아요. 예수 구매 통장만 쌓이면 자동으로 약점은 나가게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예약주문 가로 놓으면 정류 투자가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꾸준히 정리 투자를 하다보면 또 5년 안에 옛날 또 오지 않겠어요. 또 꾸준히 적립 투자 려다보는 평균 하늘도 한참 150원 될 거 아닙니까 3 4년 동안 꾸준히 우리가 저축을 하며 그러면 매년 만 볼 수만 저축해 도구 때 되면 사람 번호 바울이 될 텐데 그때 또 이번처럼 환율 350 400 원 c 500원씩 모르죠.

뭐 얼마 오르지 그렇게 올라가게 되면 또 거기서 1차에 3 40% 이상 벌어진 돈을 갖고 한국 실정을 쳐다보면 경매 부터 시작해서 주 시까지 값 싸게 거래되는 우량 자산 이 널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때 투자를 하시면 되는 거죠. 2절 못하겠다 그는 환 차에 난 것만 같고 조금이라도 해봐라 복음은 건드리지 말고 환차익 낭 것만 실험 해라 이렇게라도 시작을 해 보라는 거죠. 그러면서 멘탈을 키워 난 하시라 승부 라는 건너고 한 십년 이십년 벌리는 거니까 왜 지금까지 투자에서 맨날 실패만 하는 사람이 갑자기 지금도 일어나서 새로운 사람이 된다 그럼 만화책에 나오는 이 아니잖아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그림이죠. 당신의 계획 여기에서 아주 평탄한 결론 그러나 현실 무 중간중간에 얼마나 라마는 계곡과 폭포 와 절벽에 있습니까 처음에 먹을때 계획을 볼 때 너 조기에 있는 고지 까지만 가면 돼 생각하지만 막상 그대 곡을 만나며 멘탈이 졸리고 그러니까 처음부터 계획을 죽었다 살았다 있고 그 때 내가 올인한 다 못한 거 알고 인정하고 번도 내 일부만 투자할 한번 그 때라도 시절이라 해보자 이런 정도로 너무 자신을 가혹한 목표를 다하면 그 잘못되는 순간 난 바보야 잃어 버리면서 끝나는 게 우리 너무 많이 봤잖아요. 그런 안 된다 이거죠.

사소한 성공 부터 시작하 시라 정석원 없어요. 그런 게 있으면 누구나 제가 권하고 내가 그 학교를 만들었지 정서 까지는 아니고 제가 했던 것은 일단은 투자를 해 봐야 고 뭐야 되더라 절실한 마음이 없어 공부도 열심히 안하게 되니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시장의 너무너무 투자하게 좋은 타이밍이 왔을 때 조금이라도 투자를 시작해라 그리고 그 투자가 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서 여러분 어떤 좋은 책들 또는 유튜브 도 찾아보고 또는 5 공부 스터디 모임 더 만나서 맨날 술 먹는 데 가지 말고 이렇게 종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어떤 책을 읽었는지 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모임도 좀 가져 보는 것도 방법이겠죠.

5 와우 제책 좋아요. 아 단동 공부하는데 있어서 역사적인 어떤 흐름들을 보는게 좋을까요. 제가 쓴 그 돈의 역사 시리즈 들 뭐 3번 인데 그 중에서도 첫 번째 권이나 오히려 말지 마지막 권 정도 읽으면 괜찮을 겁니다. 근데 그것도 어렵다 라고 생각된다면 더 쉬운 책들도 만 하니까 일단 경제용어 봤던 건지 시장이 먼저 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책을 읽고 제 책을 보시면 돈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역사에 어떤 식으로 반복되는 지를 이해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뭐 달러 를 엄청나게 들고 있었구요 지금은 이제 달러로 열심히 팔아서 주십사고 있는데 그래도 비중이 아직 한국어 1b 중에 안올라와서 의 괴로워요 왜냐고 환율은 계속 올라가고 항구 주가는 계속 빠지니까 사는 족족 물리 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편하게 해 볼게요 지금 당신한테 돈이 태도 니 생겼어요.

적금 이만기 1000만 원 들어왔어 그런데 지금 장신 2 과거부터 들고 있다가 물린 종목이 있어요. 자 그걸 살 것입니까 아니면 내가 그 종목이 없었다면 새로운 정보로 살 것입니까 를 물어보면 달이 다 나와요 자기가 다 알아요. 내가 샀던 종목들이 쓰레기다 라고 생각되면 지금이라도 팔아서 종목을 사면 되는 거지 뭘 이걸 사면 끝까지 갈 수 있다 그런 없어 자본주의 시장의 영광은 항상 순환에 요 위대한 기업들이 항상 망 하구요 쓰레기라고 보여지던 한국 주식시장은 이렇게 빛나는 성과를 낸 그런 시장이 되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늘 하는 이야기일 겁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것이 곧 영원하다 그 진리의 가 영화가 며느리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이것만 사면 돼 라든가 우량주 장기투자 같은 소리들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그런 걸 믿지 마시고요 언니 측면 전에 우량주 뭐 이런거 무리하면 달 현대 자기야 짜잔 전차군단 굿 20년 동안 현대차 기아차 주가 마차 다 보셨어요. 형편 없었잖아요. 또 2000년대 삼성전자 랑 현대중공업 중에 누가 더 좋은 주셨어요. 비교도 안되게 현대중공업 훨씬 더 좋은 주시겠죠. 너부터 국민연금의 있을 때 국민 연금은 삼성전자 같은 그런 주식을 왜 갖고 있냐 는 그런 질문 수도 없이 받았어 시장은 쓴 아는 거에요.

90년대 한국 전력이 우리나라 추구 죽였어 지금 한국 되려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 어떤 기업만 사면 돼 는 전형적인 사기꾼 었어 지도 그냥 우리에게 있어서 지금 현재 수준에서 볼 때 이 회사는 앞으로 몇 년에 걸쳐서 길 껏 해야 2년 3년이 지 1년 2년도 못 맞추는 데 뭔 10년 20년 이에요. 그런거 없고 아니 3년 정도를 놓고 봤을 때 안마 할 것 같고 배당 좀 잘 될거 같고 매출액도 늘어나는 기업이 있으면 찾아 보자 하고 났더니 미국의 열려 더라구요 버크셔 써야할까 고점에서 30% 빠진 나세요. 오렴 법회 c 갖고 있는 버크셔 si 가 고점에서 30% 깨졌어 수익이 그렇게 잘 아는데도 또 코스트코 세계 최고의 요통 기업 중에 하나고 익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해당 잘 주죠.

뜨니 코스트코 도고 점 에서 30% 빠졌어 아마존 세계를 제패하는 인터넷 커머스의 최고 강좌 줘 로그인후 30% 봤어 이렇게 한국에 올 제가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거 샀는데 박사님 어 섭섭해요. 소릴 들을까봐 한국 주식을 이야기하는 거고 또 소지가 arm 한국 조식은 예상을 해 봐야 맨날 틀리기 때문에 할 이유도 없고 그래서 여러분한테 요새 하고 싶은 이야기 에는 미래가 굉장히 탄탄대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량주 가 시장에 패닉 반대매매 휩쓸려 가치도 만 폭락할 때 키드 정말 살만한 타이밍이 잖아요. 그 타이밍을 잡을 하는 거죠. 그걸 다 놓쳐 놓고 뭐 어떤걸 지금 사면 좋을까요.

놀렸는 데 몰 물반 고기반 했는데 뭐 여기서 뭘 떠올라요 그냥 한 이렇게 대충 포트폴리오 사던가 아니면 그것도 모르겠으면 코스피 200 아니메 smp 500 tr 사면 되죠. 토털 리턴 펀드 약자입니다. tr 붙은 걸 썼어요. 근데 그렇게 두목 오른다고 지금 고민 할 필요 없어요. 물반 보기도 아닌데 박 s 로 뜨는 그냥 숨어서 잡히는 1박 2일에 mc 봉이 잡던 그런 상태 요 물 반 고기 반이 이제 뭔 종목을 그렇게 골라요 그런데 물반 고기반 인데도 살고 싶은 마음에 안 된다 - 팔아야지 9차 나요. 내가 샀던 종목 1 지나고 보니까 안타깝지만 안 좋은 회사 않다 팔아야지 개요 주력 졌지만 아니 왜 그런 이상한 소리를 왜 믿는지 좀 종료 이해할 수 없어요.

그 운 인 아니 따른 사후 편의도 봐요 삼성전자 27년 동안 보였으며 빼앗고 아영 군주 신천지 줘 오초아 부터 삼성전자 거 사는 할지 안 할지 돈다는 것도 삼성 무릅이 자동차산업 진출해서 많은 소리가 나던 시절인데 버크셔 의 25년 일을 못한 사람이 삼성전자 살았으면 하는 이야기는 똑같고 줘 참으로 모두 버크셔 있는 지난 60년 동안 매연 평전 20.2% 올랐습니다. 그런 회사들은 뭐 싸면서 아닌가 연평균 이미 올해 30% 빠졌다는 일까요. 그 연평균 20.1% 성장하는 회사가 올해 30% 빠졌어요. 그래도 안 쓰잖아요. 우리 한국사람 4화 깨미 순매수 종목 나오잖아요.

꼭 버크셔 수애가 상당히 올라간 전하 뭐라도 있어요. 내 코스트코가 올라간 적이 있어요. 없잖아요. 존슨앤존슨 올라간 적이 있어요. 프록터 앤 갬블 올라간 적이 있어요. 옵션은 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 기업들은 전부터 지난 60년 동안 연평균 주가 상승률 10% 이상 주는 기업들이 인데 배당도 어마어마하게 주는게 엎드린 데 한국사람들 그런게 어딨어요. 관심이 없어요. 섹시 하지 않죠. 근데 이것만 하면 돼요 굉장히 쉬워 보이죠. 그런데 넘어가면 안되요 존 템플턴 2 1939년에 취직을 했어요. 대공황 직후 10년 동안 주가가 90% 빠진 상태 지지 그랬어요.

그래서 추적을 한 다음에 위에 있는 상사한테 신임을 받았는데 그 상사가 되게 돈이 많은 부자 상상하던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이 월급을 없는데 얼마 안 나는데 그때 만물을 빌려서 1 $10,000 형 중 돈 천만원 일고 굉장히 큰 돈이 겠죠. 그걸 빌려서 어떻게 했냐면 요 1달러 미만의 주식을 첨 개를 그냥 다 산거 야 1 짤 암에 말이니까 1000원 미만 2조 안보고 절대 저가 주로 요 그리고 그게 10배가 났어요. 3분의 이런 결국 파산에 사용했구요 나머지 살아남은 7 쉽게 80개가 수백배 가 나눠주고 그 투자가 수익률이 1000% 않았어요.

그래서 그걸 금방 상환 했고 그대의 후 에러 엄청 했어요. 을 도살 걸 아니 그리고 농 1주 팔았다고 그 정도를 할 자신 있으면 해도 되는 거죠. 대신 30% 는 망할 수도 있다 절대 저가 주니까 주가가 1000원 밑에 있다면 이건 주주들이 굉 장 비 관 않음을 쓰잖아요. 파자 데스크가 없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걸 사서 없어도 돼 하고 쓸 수 있는 그런 대범한 전쟁이 새길 자정에 나서 히틀러가 유럽 전역을 지배하고 있는데 그 때 주식을 투자하는 그런 그때 돈을 빌려서 그 2장 보잖아요. 또 웃어라 물론 자기 월급을 담보로 잡힌 거지 마 전체 풀턴 인 그때의 투자를 회고하면서 이런 양 해요.

그냥 지나치게 소심한 떠 더 쌌어요. 그는 그래서 컨트 전략 뭐 이것만 하면 데 돈을 벌 수 있는 컨트 전량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분명 효과적인 전략을 있겠지만 그걸 고르는 눈이 우리한테 있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자는 그러냐 되죠. 4 머니 인사에도 구독자 여러분 힘내세요. 저도 되게 힘들어요. 피가 철철 흐르고 있고 이코노미스트 라면서 뭘 그렇게 주식을 빨리 샀냐 스스로 자괴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가 아니면 또 돈 벌게 없다 랑을 알다 보니 열심히 시장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먼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우리 다같이 강철 멘탈 다이아몬드 멘탈이 되어서 내년 이맘때 쯤 되서 정말 그때 홍박사 방송듣기 잘했지 이렇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카카오#환율#현대차#삼성전자#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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