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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반도체 수출 역성장 월가 초고수의 법을 경고입니다. 오늘 10월 1일에서 20일까지의 전체 수출 수입 발표가 나왔고요. 거기에 따른 반도체가 지금 성장하고 있는가 또는이 성장이 꺾였는가를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좀 정리를 해 드리고 지금 월가 초고수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조금 과열됐다. 지금이 좀 버블이다라고 좀 확실하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들에 대해서 오늘 천천히 정리를 하고 그럼 시장 반등은 왜 갑자기 강하게 나왔는가?
최근에 좋은 얘기가 없었는데 왜 갑자기 양봉을 세웠지? 뭐 이런 부분들까지 정리를 하고요. 우리 추세가 앞으로 상승으로 이어질지 또는 지금 상승이 잠깐 더 쉬어 갈지 정리 한번 해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어 최근에 많은 분들이 댓글로 좀 시장이 어렵다 보니까 좀 힘들다. 그리고 매일매일 찾아옵니다. 뭐 안 보면은 좀 걱정이 됩니다. 뭐 이런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조금 더 여러분들한테 객관적이고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장을 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료를 가져오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가족분들 짧게라도 댓글 달아 주시면 큰 힘 되니까 꼭 짧게라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좀 바닥권에서 좀 꾸물꾸물 움직이는 기업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이에요. 그래서이 소부장에 대한 공정 과정 거기에 대해 쉽게 정리하고 관련주까지 정리한 자료집을 저희가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뭐 지금 이럴 때 공부를 해야 되니까 자료집 무료로 받고 싶다 하시면 영상 끝까지 시청하시고 오늘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거래대금 바로 시작을 하고요. 일단 거래대금 같은 경우에는 SK닉스 삼성전자가 메인이고 오늘 웬만한 돈은 다 반도체로 들어왔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어제까지 반도체가 제일 안 좋았거든요.
하락폭이 크고 제일 힘들었는데 오늘은 정말 하루 만에 반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스캐닉스 삼성전자가 주도로 상승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첫 번째로 스페이스 X에서 AI 매출 그다음에 전망이 너무 좋았어요. 스페이스 X에서이 컴퓨팅 파워를 팔고 있거든요. 100% 자기네들이 쓰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 절반 정도는 팔고 있는데 컴퓨팅 파워를 예를 들어 뭐 한 10GW 정도를 만들어 놨다. 그럼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자금 회수를 뭐 1년이면 한다라는 거죠. 그까 투자를 10조를 하면은 10조 1년 만에 다시 번다.
그럼 1년 이후부터는 뭐예요? 수익인 거죠. 우리가 걱정했던 건 뭡니까? 투자금 대비해서 버는 돈이 작아서 이거 회수 못 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분들이 네비우스나 뭐 코어위브나 모라클이나 이런 기업들한테 리스크가 있었는데 이번 스페이스 X가 너무 자신감 있게 뭐 1년이면 돈 회수한다라고 하니까 뭐야 너무 걱정이 과했나 하면서 메모리 반도체나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 전체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스스캐닉스 삼성전자 급반등을 좀 보여주는 모습이었고요. 그다음에 뭐 다른 얘기지만 SK닉스 삼성전자 둘 다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더 이상 바닥에서 받쳐주는 물량은 둘 다 이제 없어졌다 생각하면 되고요. 코덱스 200입니다.이 코스피의 1배수고요. 어 당연히 오늘 코스피가 좀 괜찮았기 때문에 어 플러스 3.4% 가량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 이거보다 더 올라갔었는데 조금 윗꼬리 달면서 밀리면서 3.4% 4% 마감을 한 겁니다. 코덱스 레버리지고요. 이거는 상방의 두 배수죠. 오늘 3.4% 올랐으니까 뭐 한 7% 정도 6.8% 정도 상승 마감했다 보시면 되고 오늘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어요. 왜냐면 코스피가 오늘이 매수 사이드카 이거 플러스 5%까지도 상승을 했었다.
예. 상당히 좋았고 타이거 200도 코스피의 1배수 3.3% 4% 그래서 오늘 반면에 항상 시장이 빠질 때 양봉이었던 하방 배팅 종목들은 하락했겠죠. 그래서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2x 하방 두 배수 배팅 상품은 당연히 하락도 두 배로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마이너스 한 8% 정도 코덱스 인버스는 하락 1배수 그래서 마이너스 한 3 4% 정도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오늘 삼성전기는 이제 반도체 기업에 비해서는 안 강했어요. 왜냐면은 오늘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SK닉스에만 돈이 몰리고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은 그렇게 강하지 못했더라.
그래서 삼성전자 SK닉스가 3, 4% 간 거에 비해서 기판이나 아니면은 후공정, 전공정 전체적으로 뭐 1, 2% 정도에 마감됐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 역시나 어 나는 국내 지수 변동성이 너무 위험해. 무서워 하는 분들이 나는 그냥 미국 가서 투자할래 그리고 환창인 노려볼래 하는 분들이 ETF에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요. 보시면은 어제 나스닥은 하락을 안 했고 보안 마감했고 오히려 선물 증시가 상승하면서 예 플러스 마감했다 보시면 되고 시리 금리 액티브는 어 내가 수익 작아도 좋으니까 그냥 고정적으로 천천히 벌래 하는 분들이 사는 상품이다 얘기를 하고요.
SK 스퀘어는 SK 하이닉스를 추종하기 때문에 당연히 오늘 플러스 뭐 3.9% 정도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타이거 미국 SMP 500은 미국 SMP 500을 추종하는 ETF예요. 그래서 역시나 미국 지수가 좋아하는 분들이 사는 거고 삼성전자 우선주는 삼성전자를 추종하는 상품이니까 플러스 마감. 코스닥 150 레버리지는 오늘 코스닥의 두 배수인데 아까 얘기했지만 오늘 삼성전자에 SK닉스가 메인이었기 때문에 코스닥도 그렇게 세게 못 올랐어요. 그래서 두 배수라고 해도 오늘 2.8%밖에 안 됩니다. 코스닥에 뭐 1.4% 정도밖에 상승을 안 한 거죠.
그래서 오늘 메인은 그동안 힘이 없고 많이 어려웠던 스스캐닉스 삼성전자의 돈이 전부 몰렸다 생각하면 될 거 같고 이거 덕분에 증시를 끌어올렸다 생각하면 됩니다. 아니이 정도면 외국인이나 기관 돈이 좀 들어왔겠는데 좀 몰렸겠는데 생각하는 거죠. 일단 삼성전자가 최근 이틀 동안 6,억 그다음에 4,억 정도 사었어요. 그니까 외국인을 막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투자한 건 아니다. 그니까 첫날은 많이 샀는데이 둘째 날은 좀 애매하게 사고 있거든요. 그래서 연속 매수가 좀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수급을 좀 체크를 해 보면 오늘 외국인입니다.
오늘 외국인이 오랜만에 SK 하이닉스도 5,800억 매수했습니다. 제가 얘기했죠. 5,억 이상 2일에서 3일 연속 매수한다. 그러면은 이거는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라고 했죠. 네스캐닉스 오늘 처음으로 5,억 이상 매수를 했고요. 오늘 삼성전자 4,300억 매수했습니다. 첫날에 6,억, 둘째 날에 4,억, 셋째 날에 또 4,억이에요. 사실상 지금 뭔가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사고 있다는 아니에요. 눈치를 보면서 조금씩 돈을 넣고 있긴 하다라고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의 기준상은 3일 연속 5,억 이상 사실 조단위로 매수했을 때 좋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지금 이렇게 매수를 하고 있는 거면은 일단 이번 주까진 저는 보는게 맞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또는 목요일까지는 체크를 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생각하고요. 일단 현재로 우호적인 분위기는 맞다 정리하고캐닉스는 첫날 5,억 순매수 시작했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렇구나. 메모리 반도체로 되게 수급이 우호적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생각하면 되고 기관입니다. 오늘 뭐 사긴 샀는데 거래액이 거의 없죠. 아무것도 안 샀다. 개인입니다. 사인 샀는데 거래액이 거의 없죠. 안 샀다. 외국인입니다. 순매도고요. 오늘 뭐 팔긴 팔았는데 외국인이 거래액이 거의 없죠. 오늘 외국인 아무것도 안 팔았고요. 기관입니다.
거래액이 없어요. 뭐 아무것도 안 팔았습니다. 개인입니다. 오늘 개인이에 스캐닉스 좀 팔았어요. 7,468억 원. 삼성전자 5,300억 원. 그래서 개인들이 오늘 합쳐서 1조 2,억 정도 매도를 했더라.이 왜 매도를 왜 한 겁니까? 지금까지 하락할 때 물을 태우거나 또는 눌림목이라 사악하고 사셨던 분들이 손실이 커지고 신용도 태우고 비중이 커지다 보니까 어 무서운데 지금 반등할 때라도 도망가야겠다. 지금 반등할 때라도 나는 팔아야겠다 하고 터신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본전에 털었든 손실에 털었든 또는 저는 약손실에 털었든 어쨌든 겁이 나서 무서워서 파신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 물량을 그대로 외국인이 받아갔다라고 보면 되고 그래서 제가 결론을 지어 드리자면은 저희가 원하는 완전한 추세전환 수급은 아니다. 얘기 하지만 우호적인 수급으로 볼 수가 있다. 그 대신에 이번 주 목요일, 금요일까지 우리가 수급을 보고 난 다음에 어느 정도는 자신감을 가질 수가 있을 것 같다. 예. 저희가 삼성전자가 수급이 좀 애매해요. 연속으로 샀다기에는이 수급 자체가 5,억 이상 조단위까진 안 갔기 때문에 좀 더 어 하루 이틀 정도를 더 봐야 될 거 같다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해가 됐고요. 그래도 긍정적이네.
이유가 뭐라고요? 정리를 해 보면 스페이스 X의 파격 실적입니다. 아니, 스페이스 X는 우주항공 기업 아닙니까라고 하지만 그 안에 AI 기업이 들어가 있죠. 그래서 어 AI 쪽에 성장세가 크다라고 보시면 돼요. 1런 머스크의 스페이스 X CO가 내년말 회사의 연한산 매출 규모를 그니까 2027년도에 매출 규모를 약 1조 달러로 본다. 그니까 약 1300조까지 매출이 나올 것 같다라고 엄청 파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이게 왜 파격적인데? 스페이스 X가 제시한 올해말 그니까 내년 말고 올해 연한산 매출이 약 1천억 달러입니다. 1천억 달러면 얼마입니까?
130조예요. 올해가 130조인데 예도에 1300조 벌겠다는 소리예요. 그 뜻은 뭡니까? 예. 다섯 배에서 많게는 열배 이상 내가 한번 키워 보겠다. 1년 만에 매출 10배 성장시켜 줄게라고 얘기를 한 거죠. 엄청난 자신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스페이스 X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이루어졌는데 그 거기서 우리가 우주 항공으로 실적을 키우겠다는 거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머스크가 자신감을 보이는 배경에는 AI 연산 인프라에 급격한 확장 계획이 있다. 그게 뭔 소리예요? 어렵게 써 놨지만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짓는다는 소리고 그 데이터 센터를 짓는만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자신감이에요.
내년 말까지이 13GW 미만의 연상 용량을 확보한다면 오히려 놀라울 거다. 우린 충분히 어 1년 만에 약 10GW의 용량을 추가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식으로 데이터 센터를 크게 확장하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발언을 했습니다. 근데 요즘 걱정하는게 뭐예요? 아니, 이렇게 확장을 하면 돈도 많이 드는 걸 떠나서 그 돈을 못 갚는 거 아닙니까?이 투자 비용 대비해서 수익이나 매출이 덜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럼 이거 투자하는게 손해 아니야?"라는 인식이 최근에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코어이브나 뭐 네비우스나 이런 기업들이 하락세를 좀 면치 못했죠.
근데 스페이스 X은 다르다. 뭐가 다르냐?이 이 스페이스 X의이 최고 재무 책임자가 무슨 얘기를 했냐? 4분기 설비 투자 규모를 350억에서 400억 달러로 전망을 했고 이거는 3분기 대비 약 두 배 가량 많은 금액이에요. 일단 4분기에 3분기보다 돈을 두 배 더 쏟아 붙는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아니 부어서 뭐 하냐고 그걸로 이제 수익 못 내면 어떡하냐 걱정이 많은데 AI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강하다. 현재 [콧방귀] 가격 수준에서 새로 구축하는 연산 설비의 투자비 회수 기간은 1년 미만이다. 우리는 투자하고 1년이면 돈 다 회수해.
1년 뒤부터는 순위익이야라고 한 거예요. 엄청난 자신감이죠. 우리는 지금 돈을 넣고 1년이면 회수, 돈을 넣고 1년이면 회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돈을 안 넣을 이유가 없죠. 그래서 우리가 코어이브나 다른 네오 클라우드에서 생각했던 걱정 리스크가 생각보다 너무 과한 거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고 좀 과하게 하락했던 데이터 센터 인프라 메모리 반도체 또는 AI 클라우드 기업들이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는 9월 말 기준 수주 장고가 630억 달러에 달하고이 가운데 420억 달러, 그러니까 대략 2분 정도는 1년 안에 매출로 반영된다.
그러니까 이게 뭐 5년 10년이 아니라 다 보면은 1년 안에 우리 돈으로 찍힐 거야라고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스페이스 X는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AI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30% 거의 아홉배가 급증을 했고 75억 6천만 달러다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이번에 실적이 얼마였습니까? 보시면은 어 우리가 이번에이 1천억 달러라고 했는데 1억 달러에서 75억 달러지만이 75억 달러에서 더 성장이 나온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아 충분히 스페이스 X는 AI로서 충분히 실적이 열배까지 갈까 의문이 들지만 1년 만에 돈을 다 회수한다는 거 보면은 해볼법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이 상당히 긍정적이었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뿐만이 아니라 이제 슈퍼마이크로 컴퓨터가 아 지금이 서버 호항이구나. 수요가 많구나라는 거를 보여줬어요. 그냥 말로만 인기가 좋다, 전망이 좋다. 이게 아니라 이제 실질적으로 서버에 대한 주문이 많다라는 걸 보여 준 거죠. 슈퍼마이크로는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185억에서 195억 달러에이를 거다라고 전망을 했어요. 그니까 예상치를 엄청 높게 잡았습니다. 왜냐면 가이던스가 얼마였냐면 145억에서 155억 달러가 전망치였습니다. 근데 이거를 대폭 상향한 겁니다.
최소 한 30% 가량 상향을 했고 여기에 대한 중간값이 얼마니까? 한 190억 달러쯤 되죠. 185억에서 195억이니까 190억 달러의이 중간값은 전년 동기에 3.8배. 그니까 작년에이시기 같은 시기를 비교해 봤을 때 약 3.8배 가량 실적이 오은 거다. 그 뜻은 뭐예요? 그만큼 서버 수요가 많고 여전히 공급보다 수요가 넘친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매출 총액률은 약 12에서 12.5%로 5%로 기존 전망보다도 역시 한 20% 가량 상회를 했고요. 시장 전망치도 한 20% 상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AI 투자 자금 조달 우려가 커진 가운데 AI 서버 실물 수요 그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수요가 예상을 크게 우들고 있다라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이걸 보면서 아 우리가 좀 과하게 걱정했나 보다라고 생각이든 거죠. 그래서 메모리 반도체 아시아 증시 전체 뭐 CXMT, 키옥시아, 삼성전자, 에스케이닉스 다 매수가 들어왔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여기까지 이해가 됐습니다. 근데 보면은 속 시원하게 쏘거나 속 시원하게 오르지는 못했어요. 이거는 약 기술적인 반등이나 기술적인 상승 정도로 보였어요. 왜 그러냐면은 그 속시원함 속 중에 또 약간 찜찜함이 있었거든요. 그게 뭐냐라고 한다면이 아플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에서 얘기를 하기를 실리콘 밸리에서 믿음이 조금 예 박살나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무한 신뢰였다면 그 무한 신뢰에 대해서 이제는 좀 눈으로 보여 줘야 이제 믿을 때가 됐다라는 거죠.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최근 토큰 지출 증가세 둔하는 토큰 지출이 뭐예요? 말 그대로 AI에 쓰는 돈을 얘기하는 거예요. AI에 대한 고급화를 하게 되면은 그 고급화에 따른 비용을 지출해야 되는데 그 비용 지출이 둔화가 되고 있더라. 컴퓨팅이 사실상 무료일 때만 이러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무료로 풀어서 AI 써 봐 그러면 너무 좋은데 하면서 막 쓴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더 좋은 거 쓰려면 돈을 좀 내야 돼.
그러면 사람들이 돈을 내야 될 때는 차라리 좀 무료를 좀 어떻게 해 가지고 쓰는 낫지 않을까 하면서 유료는 조금 예이 지향하는 모습들이 보인다는 거죠. 현실에서 컴퓨팅 수요는 가격에 매우 민감한 수요 곡선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돈을 내야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꽤나 반응이 격한 거예요. 어 돈 내 볼까? 돈 좀 쓰지 뭐. 이게 아니라 오히려 AI 쪽에서는 돈을 쓰라 그러면 또는 조금이라도 비용을 지출하라 그러면 사람 민감해지고 안 쓰게 된다는 거죠. 상위 다섯 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입 자본 수익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투입자본 수익률이 뭐예요?
내가 돈을 넣는 거 대비해서 수익이 덜 나고 있다는 뜻이죠. 그래서 돈을 더 넣으면 수익은 더 나야 되는데 넣은 거 대비해서 수익에 대한 효율이 떨어지고 있더라. 그래서 투입자분 증가 속도가 이익 창출 속도보다 빠르다. 내가 돈을 넣는 속도가 버는 속도보다 빠르다.이 소리죠. 그래서 앞로는 AI 강세론의 핵심 경제적 결함은 그니까 진짜 핵심적인 문제가 뭐냐?이 강세론이 계속 이어진다라는 거에 대한이 일반적인 문제점. 컴퓨팅을 공급하는데 드는 한계 생산 비용이 사용자가 누릴 한계 효용을 초과한다. 이게 뭔 소리예요? 말 그대로 똑같은 얘기입니다.
내가 넣는 돈이 실제로 [콧방귀] 돈을 넣어서 나온 결과물에 비해서 더 많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이 내가 누리는 뭔가 느끼는 서비스가 내가 돈 넣는 거 대비해서 좀 약하다. 그래서 내가 컴퓨팅 파워로 돈을 쏟아붙는 거 대비해서 수익성이 안 나온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AI 강세론이 계속 이어지려면은 아마 반대로 가야겠죠. 내가 넣는 돈 대비해서 사람들이 느끼는 또 사람들이 쓰고 있는 비용이 또는 수익이 더 커져야 된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반대로이 투입 자본 수익률이 올라가지 않는다면은 아 이거는 실리콘 밸리가 믿음을 회복하기 어려울 수 있다.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어려운 얘기는 아닙니다. 예. 자기 넣는 돈 대비해서 효용성이 더 늘어나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아 그렇구나. 이거는 누구나 아는 얘기죠. 사실상 아까 코이브나 네비우스에서 확장된 얘기입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누가 바로이 스타델레의 CEO 우리가 보통이 미국의 메인 투자 은행이나 주요 인물들 중에 한 명입니다. 시타델의 캔리핀이란 CEO고요. AI는 거의 확실히 거품이다. 사실 거의와 확실히는 쓸 수 있는 단어인지 모르겠어요. 왜냐면은 확실이면 확실이지 거의 거의 거의 확실인 모르겠는데 어쨌든 두 개 다 썼어요. 그래서 거품이다.
미국 대형 해치펀드 운용사 시타대를 이끄는 캔그레핀 CEO가 AI에 대해 거의 확실히 거품에 한 가운데 있다. 그 일단 거품 맞다 소리죠. 근데 이거를 되게 나쁘게 얘기한 건 아니에요. AI가 미국에서 수많은 신생 기업 탄생을 이끌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그게 뭔 소리냐?이 거품에 한가운데 있으면 특히 지금 뭐예요? AI 거품이 한 가운데 있으면 그 AI로 인해서 새로운 기업들이 탄생한다는 거예요. 닷컴법을 붕괴 직전 등장했던 비현실적인 사업 모델들을 거론하면서도 당시 살아남은 기업들은 수십년간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그때 누구였습니까?
아마존, eBay 이런 기업들이 지금도 살아남아 있죠. 그런 것처럼 과거 아마존 주식을 매도한 일을 돌아보며 팔지 말고 버텼어야 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왜냐면 그때 아마존도 거의 막 1분토 막 나고 거의 뭐 주가가 말도 안 되게 급락을 하긴 했었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아마존의 미래가 맞았고 그 인터넷에서 살아남은이 사업이 맞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는 거고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시타델 CEO가 이번에 AI의 거품이다라고 하는게 뭐 거품이니까 터질 거야. 그 소리가 아닙니다.이 AI 거품 속에서 과거에도 기회가 있었으니 이번에도 새로운 기회가 분명 있을 거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니까 나쁘게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이 거품 자체가 과열된 건 맞지만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야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돌려돌려 얘기를 한 겁니다. 아 그렇구나. 상당히 지금 상황이이 실리콘 밸리에서도 약간 믿음이 없는 상태지만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야 되는게 맞긴 하겠구나 생각이 드는 거죠.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아 올라가는게 속 시원하지가 않다라는 거예요. 오케이. 알겠는데요. 이것뿐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저희가 지금 봐야 되는 거는 바로 이제 수출입 보고서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10월 1일에서 20일까지의 수출입 보고서입니다.
원래이 수출입 보고서는 한 달에 세 번 나오죠. 1일에서 10일, 1일에서 20일 한 달치. 근데 지금은 이제 21일이니까 20일까지의 수출입 뽀서가 나온 겁니다. 그래서 [콧방귀] 전달 대비해서 이제 수출이 어떻게 됐나 그리고 수입이 얼마나 나왔나? 그리고 수출 빼기 수입 무역 수지가 얼마나 나왔나를 확인하는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수출이 줄었잖아요. 근데 이건 줄은게 아닙니다. 왜냐면 조업일수라고 해서 휴일이 많으면 당연히 수출이 작아 보일 수밖에 없어요. 일하는 날이 적으니까. 그래서 10월이 쉬는 날이 많거든요. 그래서 조업일수로 따지면 1평균 수출액 47.4억 4억 달러로 역대 최대입니다.
그래서 총규모로 따지면 작아 보이지만 1알로 따지면 수출이 최대다. 대신에 중요한 건 뭐예요? 수입은 전달이랑 거의 비슷하죠. 그게 뭔 소리예요? 조업일수는 분명히 더 적은데 수입이 비슷하다. 이거는 수입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얘기하는게 뭐냐면 무역 수지는 확실히 안 좋아졌어요. 수출은 늘었지만 수입이 너무 많이 늘어서 아마이 수입이 늘어난 이유는 뭐겠습니까? 물가가 올라서인 거 같아요. 그래서 조업일수가 훨씬 적었음에도 무역 수지는 뭐다?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뭐다? 수출 수입 빼면은 역성장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봐야 되는 건 반도체를 따로 빼고 봐야 됩니다.
자, 반도체 보시면은 이게 이제 9월이고요. 이게 8월이거든요. 이게 이제 10월이고 그니까 1일에서 20일까지만 비교를 한 겁니다. 보시면 260억 달러, 341억 달러, 275억 달러죠. 역시나 이것도 뭐가 있어요? 이것도 조업일수에 따라 규모가 다른 거예요. 그래서 조업일수가 적으니까 좀 적은 건데 그럼 이거를 뭘로 나눠야 돼요? 1균으로 나눠야 돼요. 그래서이 9월 같은 경우에는 15.5일입니다. 조업 일수가. 그다음에 10월 같은 경우에는 13일이에요. 그래서이 13일과 15.5일로 나눠 보면은 1평균이 반도체 수출로 보면은 어떻게 되냐?
전 달 대비해서 이번 달이 역성장했습니다. 그러니까 1평균으로 지금 9월보다 10월이 수출 전체로 밭을 성장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그 성장이 어디서 나온게 아니다. 반도체에서 나온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다? 반도체는 오히려 역성장했더라. 그리고 무역 수지도 역성장했더라. 그러다 보니까 지수가 시원하게 상승하지 못하고 시원하게 오르지 못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10월이 왜 흔들렸는가? 10월의 시장이 왜 하락했는가를 고민해 보면은 무역 [콧방귀] 수지 하락과 반도체 수출의 역성장 영향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저는이 수출입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이해가 됐고요. 그다음에 10월 22일 날은 상당히 중요한 날입니다. 예. 금통위가 있는 날이고요. 대한민국의 금리가 결정되는 날이죠. 근데 채권 시장 참여자 10명 중에 아홉명. 그러니까 거의 전부죠. 한국은 금통위에서 기준 금리가 동결될 확률이 높다. 왜? 이미 두 차례 금리를 연속 인상했기 때문에 뭐 한 번 정도는 좀 관망하지 않겠냐? 한 번 정도는 한번 분위기를 좀 봐야 될 거 같다 얘기를 하는 거고 국내 증시 조정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와 한미 기준 금리 동결 기대감등이 맞물리면서 일단은 금리 하락 응답자가 좀 늘었다. 일단 관망 좀 하자.
뭐 이런 부분들이 많은 거죠. 대신에 뭐예요? 물가를 어떻게 보냐? 물가 오를 거 같냐, 내릴 거 같냐, 뭐 횡보냐를 물어봤을 때 중동에 대한이가 다시 급등하는 부분들 근원 물가 CPI가 상승하는 부분들을 체크해 봤을 때 물가 하락 응답자는 감소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는 계속 오를 거 같다 보는 거고 대신에 이번 금통이는 동결할 것 같다 전망을 하는 거죠. 근데 실제 물가가 오르고 있는 건 우리가이 수입 물가 지금 수입 물량을 봤을 때 어느 정도 어 우리가 지금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증시가 왜 하락했는지 왜 이렇게 지지부진하고 좀 답답하게 움직이는지 이해가 됐죠.
그래서 항상 얘기하지만 6,500을 이탈하면은 그다음은 6,000이고 6,000을 이탈하면은 그다음 5,700이고 5,700을 이탈하면은 5,260이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뭘 지켜 주는게 중요하다? 5,700을 지켜 주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깼다가 올랐다가 깼다가 다시 올랐죠. 현재이 구간에서 외국인이 그나마 애매하지만 수급으로 버텨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현재 구간에서 추세 전환이 만들어지고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와 준다. 그럼 우리는 아 충분히 다시 한번 어디까지 6,500까지 올라갈 수 있을 만한 기회가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외국인 수급이 안 들어오고 추세 전환이 못 나오고 계속 여기서 비벼 준다 그러면은 개인적으로 돈이 없고 수급이 없기 때문에 10월 말 전에 다시 한번 저가를 이탈하러 내려갈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럼 현재 구간은 뭐다? 변곡점입니다. 지금 여기서 추세가 전환이 되거나 아니면 다시 깨러 가거나 제가 봤을 때 여기서 영원히 박스권을 가는 경우는 없을 거예요. 분명 위든 아래든 하나로 움직일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6,500을 터치하러 올라가거나 아니면 5,260을 깨러 내려오거나 둘 중 하나다. 외국인도 지금 살짝살짝 눈치 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현재 구간 여전히 좀 보수적으로 보여될 피가 있이 보여 봐야 될 필요가 있다 생각하고요. 아까 얘기한 대로 이번 주 목금 외국인 수급이 과연 삼성전자에 SK이닉스에 여전히 살아 있는가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보고 있고요. 지금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애매하지만 연속으로 일단 사고 있긴 해요. 많이는 아닙니다만 에스캐닉스도 5,억 이상 어 처음으로 사기 시작했고요. 그래서이 부분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드니까 아직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관망하는 걸로 하고요. 아마 이번 주에 어느 정도이 추세를 좀 우리가 예측해 보거나 추세를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목금 지나기 전까지는 여러분들이 좀 급하게에 추세를 판단하거나 급하게 방향을 판단하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횡보다는 위 아니면 아래, 그러니까 격하게 변동성이 생길 수 있는 구간이라는 거 알아두시면 될 거 같아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주 같이 어 보면서 시장 방향선 결정하면 좋을 거 같은데 나도 궁금하다 하시면은 유튜브 습관처럼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할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이뿐만 아니라 아까 전에 얘기했던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 좀 쉽게 정리한 자료집 플러스 관련주까지 총정리한 자료집 무료로 좀 나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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