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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교수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경께 댓글에 남겨 주셨는데요. 만약 올 하반기 미국 주식 시장이 경기 침체로 약세장으로 간다 해도 한국 시장이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3200까지 갈 수 있을까요. 미국 시장에 따른 한국 시장 시나리오가 궁금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요. 예 우선 제가 미국 경제가 좀 많이 둔화될 것이다 침체가 올 수 있다 그런데 심각한 침체는 아닌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아마 9월부터는 미국의 예상보다 많이 금리를 내릴 수도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미국 주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든 거는 아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에 단지가 가대 평가됐기 때문에 조정을 거치고에 다시 오를 수 있다 그러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둔화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그 드린 거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가 미국만 너무 많이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요에 우리 수출을 보면은 미국 비중이 19% 높기는 하지만은 앞으로 미국 비중은 축소되고 예 중국 비중으로 수출 늘어나고 아세안 비중으로 우리 수출이 꾸준히 늘어날 거예요.
중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뭐 이런 거 수출이나 여러 가지 물가 지표 보면은 우리 주가가 상승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제가 올해 그 명목 GDP 4% 증가했을 때 적정 코스피가 3,200이다 뭐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제가 당장가 3,200 간다는 건 아닙니다. 시간이 가면은에 주가는 제자에 간다 그런 의미로 좀 받아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지금 질문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근에 발표 한 우리가 수출이나 물가 동향을 보시면은 예 조금 더 이해하시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제가 최근에 발표된 수출하고 우리 물가 동향 같이 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7월 그 수출입 동향인요 7월 수출이 13.9% 상당히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에 그런데 제가 여러분한테 늘 말씀드리면서 수출 통계는 계절 조정하지 않았다 일하는 날짜에 따라 수출이 달라질 수 있다 예 그래서 1평균 수출을 보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1평균 수출은 7.1% 전년 동을 대비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수출은 13.9% 증가했는데요. 평균 수출은 7.1% 일평균 수출이 더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주가도 관계가 말씀을 드릴 텐데요 조업일수가 올 그 7월에 작년 7월보다 하루 반이 많아 났기 때문에 전체 수출 증가 율은 높아졌다는 겁니다.
예 그런데 어떻든 수출 증가세는에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예 5에서 G 20 선행 주수를 발표하고 있는데요이 선행 주수가 우리 수출에 한 3개월 정도 선행하고 있습니다. 예 이게 6월까지 증가해 걸 보면은 앞으로 3개월 후까지도 수출이가 증가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8월 9월도 수출 증가세는 유지될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품목별로 우리 수출을 보면요 여전히 반도체가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에 반도체가 7월에 전년 동물 대비 50.4% 증가했습니다. 뭐 월별 규모로 보면은 역대 거 2라는 거고요 예 그다음에 자동차 절대적으로 수출 잘되고 있죠.
근데 작년에 자동차 수출이 정말 잘 돼 가지고요 작년 동울 대비는 99.1% 감소했습니다. 반도체가 수출 잘되고 자동차는 수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있다는 건데요 왜 그러냐 면은 우리 반도체 수출 중 절반 이상이 중국 홍콩으로 가는데요. 중국 홍콩 전으로 수출은 잘 되고 있고 예 그다음에 우리 자동차는 절반 이상이 미국으로 가는데요. 미국 사람들에 내구제 소비를 상대적으로 줄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중국으로 수출이 잘되는 반도체는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미국으로 수출이 잘됐던 자동차는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나중에 국가별 수출해도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에 그다음에 치료에 그 수출이 잘 되는게 바이오 헬스가요 예 우리가 이쪽에서도 꾸준히 그 성장 기업들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2차전지는 부진 폭은 축소되고 있습니다에 전반적으로 수출입 추위 품목별 동향을 보면요 반도체가 올래 수출이 극기에 증가하고 있다는 모습이이 그림에 나타나고 있죠. 예 반도체 비중이 작년에 그 15.6% 있는데요. 올 7월까지는 19.4% Pro 급등했습니다이 반도체가 이렇게 수출이 급등하고 반도체가 비중이 높다 보니까 다른 거는 상대적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는데요. 축소되는게 자동차 철강이 두 분야가 상대적으로 예 안 좋다는 겁니다. 늘서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절대적인 규모로는 자동차 수출 잘 되고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덜 되고 있다 그래서 반도체만 수출이 잘 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선박도 어느 정도 비중이 약간 늘어난 상태입니다.
예 국가별로 보면요 그동안 우리 뭐 최근 5년 동안 미국으로 수출이 정말 잘 됐었죠. 예 그런데 7월 수출 통계에 보니까요. 중국 수출이 미국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예 7월 중국 수출이 전년 동을 대비 14.9% 증가했는데 미국 99.3% 이제 중국 비중에 미국 비중을에 다시 그 넘어설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중기 추위를 보면은 우리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 2000년에 10% 2018년에 거의 27% 아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 뭐 최근까지 중국 경제 안 좋다 보니까 비중 19% 낮아졌고 미국 비중은 예 그동안 꾸준히 올라왔죠.
예 그래서 올 그 7월까지 보면은 미국 비중 아고 중국 비중 똑같이 19% 똑같습니다에 6월까지 보면 미국 비중이 19.2 그다음에 중국 비중 19.0% 미국 비중이 2002년 처음으로 중국 비중을 넘어섰습니다은에 그런데 7월부터는에 다시 중국 비중이 올라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수출 보고 세계경제 흐름을 판단하는데요. 이제 미국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미국 성장률은 둔화 될 거라는 겁니다. 특히 미국으로 자동차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거라는 겁니다. 예 그런데 중국 비중은 하반기 더 올라갈 거라는 거죠. 예 중국 경제가 소비 중심으로 서서히 부분적으로는 회복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에 중국으로 반도체등 일부 그 중간제 수출이 잘 될 거라는 겁니다.
예 그리고 중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수출에서 아세안 비중 꾸준히 늘어나고 인도 비중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처음에 어떤 분이 그 미국만 보고 미국 주가가 떨어지면 우리 주가도 떨어질 수네 물론 방향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요 예 그런데 하반기에 제가 말씀드렸으면 미국으로 수출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비국 비중 축소될 거예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아세안 인도 쪽으로 우리 수 출이 꾸준히 그 늘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만 쳐다보지 말자 이런 말씀을 그 드리고 싶습니다. 예 사실 제가 여러분한테 드리는 말씀은 올해 그 미국 주식 투자를 정말 많이 하셨는데요.
제가 금융시장에 올해 근무하면서에 보고 깨달은 것은 돈이 한쪽으로 몰리면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예 저는 그런 모습들이 지금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수출 보고 예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가 여러 나라에 자산도 조금 나눠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 저는 뭐 중기적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이라고 보고 있고요 달러 가치 하락할 때 미국 추가보다는 우리 중국 임 인도 이런 거 이머징 마켓 주가가 더 오르거든요. 이런 점도 고려해서 우리가 미국 시장도 보고 투자 비중 조절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코스피와 상관 기수가 제일 높은게 1평균 수출 금액인데요 1평균 수출하고 우리 코스피 상관 계수가 0.86 정도는 나옵니다.
예 제가 우리리 관세청에서 뭐 10일 20일 단위로 그 수출 통계가 발표되기 때문에 제가 발표될 때마다 여러분의 업데이트를 해 드렸고요에 그때마다 우리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좀 코스피가 가대 평가됐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단기적으로 주가가 조정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었습니다. 예 그런데 그 7월 말 기준으로 하더라도요 평기 수출이 재 예상보다 좀 낮았고 그래도 7월 말에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었다 코스피가 1평균 수출을 가대 평가했습니다. 10% 이상 가대 평가 됐었는데요. 예 그게 조정이 되는 과정에서 지금 주가가 조정을 보이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장단기 금리차가 우리 코스피에 1개월 정도 최근에 선행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장단기 금리차는 거는 10년하고 1년 국고채 수익률 차입니다. 이게 7월에도 역전된 상태입니다. 예 주가가 좀 예 조정을 보일 것이다 이런 의미를 담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게 저는 8월에는 다시 그 정상가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한국은행이 뭐 금리를 뭐 아마 8월에는 내리지 않을지 몰라도 금리인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고요 이제 그렇게 되면은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와 떨어지면서 이게 정상화 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9월 이후로는 주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이런 걸 시사하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환율하락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올해 그래도 코스피는 상승했습니다. 예 그런데 원화가치는 떨어졌죠.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코스피와 원화 가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겁니다. 그이 둘 중에 뭔가 하나는 좀 시장을 잘못 반영하고 있다 예 그런데 통계적으로인가 관계를 분석해 보니까 코스피가 예 온달 율을 더 설명해 주더라 예 그래서 한율이 떨어질 수 있다 원화가치가 올라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 저는 뭐 한율이 앞으로 갈수록 떨어지라 보고 있습니다. 오낙 같이 올라갈 거라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아마 9월 이후부터는 다시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을 많이 사면서 주가는 오르고 환율을 떨어지는 이런 모습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에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제가 그 명목 GDP 가지고 우리 코스피를 평가하는데요.
저평가됐다는 겁니다. 시간이 가면은 제 자리에 접근해 갈 거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중기적으로 보면은에 지금 전체적으로 상승 국면에서 단기적으로 보면은 일평균 수출이나 그다음에 h 필터 그다음에 장단기 금차 이런 것들이 시사할 정도로 약간 그 우리 코스피가 가대 평가됐기 때문에 제자리를 단기적으로 가는 과정에서 조정이다이 조정을 끝내고에 다시 그 중기적인 추세에 따라 가지고에 계속 오를 것이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7월 중순부터 뭐 한 달 정도는 뭐 미국 주가도 많이 떨어지면서 주가 조정을 벌을 것입니다이 기회 주식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예 역시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이번 그 하락 국면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예이어서 7월 소비자 물가가 발표됐습니다. 물가는 좀 간단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7월 소비자 물가가 시장 예상 치나 예상치보다 좀 높은 2.6% 나왔습니다. 예 그놈 물가는 시장 예상치와 같은 2.2% % 상승했고 그런데 뭐 체감적으로는 뭐 물가 상승이 높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 신선식품 지수가 7.7% 상승했고에 그다음에 지출 목적별 등락률 이런 거 보면은 교통 요금이 5.2%에 상승했고 그다음에 석유로 세금 일부고 제자리에 올려 놓으면서 이런 것들이 물가 상승 여인으로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저는 뭐 8월 9월로 가면서 물가상승 승률 계속 둔화되고 보고 있습니다. 예 8월에는 2% 안팎이라고 보고 있고요 9월 10월에는 예 헤드라인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 중반 후반이 정도까지 떨어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근원 물가도 점차 2% 접근해 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 수요가 별로 안 좋습니다. 지금 실제 GDP 잠재 GDP 밑에 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별로 없다는 것이죠. 예 그리고 제가 그 M2 증가율 시차 를 보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전망하는데 M2 증가율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에 20개월 선행합니다.
그동안 M2 증가율이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물론 최근에 올라오고 있습니다만은이 시차를 보면은 내년과 상반기 1분기까지는 물가 상승률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 이후로 약간 오르기는 오를 텐데요 일단 내년 1분기까지는 물가 상승률이 계속 안정되는 국면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예 그다음에 국제 유가 특히 두바이 유가 우리가 소자 물가에 7개월 선행합니다. 최근에 유가가 오르다가 최근에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걸 보더라도 물가가 당장 많이 오를 가능성은 낮다는 겁니다에 물론 걱정이 되기는 됩니다에 최근 그 중성 사태가 악화되고 있고요 이게 일부에서는 뭐 5차 중동전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은 뭐 저는 그 전문가들한테 많은 교회를 들어보고 있습니다만은에 그런 전쟁까지는 안 갈 것이다 그 정도 확장까지 안갈 것이다 이런 그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유가가 극기 상승할 가능성은에 낮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물가 상승률은 계속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예 그리고 제가 테일러 준칙 여러분 여러분한테 그 적정 금리를 추정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제가 추정해 보면은 하반기에 적정 금리가 2.5%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군의 기준 금리가 지금 3.5%요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예 빨리 인하해야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적정 금리가 낮은 것은 지금 우리 물가 상승률이 특히 하반기 가면은 목표 수준 2%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실제 GDP 잠재 GDP 아직도 밑에 있습니다. 적정 금리를 고려하면 한국는 기존 금리가 너무 높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시장은 계속 금리 인하를 미리서 반영하고 있죠에 대표적 시장 금리가 고제 3년 수익률인요 이게 작년 12월부터에 계속 기준 금리를 밑돌고 있습니다. 이거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에 그만큼 시장은 우리 경제 성장률 별로 안 좋다 물가 상승률 떨어진다 그래서 금리가 떨어진 거죠. 예 그런데 한국은행이 좀 느리게 반응하고 있지 않느냐 저는 시장이 상당히 똑똑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국고의 3년 수익률이 예 3% 밑으로 떨어졌는데요. 예 장기적으로 보면은 국고채 3년 수익률이 기준 금리보다 0.4% 포인트 정도 높습니다.
지금 국고채 3년 수익률 3% 안팎이라는 거는요 기존 금리가 2.6% 아지 떨어질 것이다 미리서 반영한 거죠. 예 그래서 한국에이 뭐 금리를 내리더라도 시장이 미래서 다 반영을 했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뭐 뒤늦게 내리더라도 예 별로 변동은 없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시장 금리가 많이 떨어졌습니다은 예 저는 10월 무렵에는에 소비자 물가 상순이 1% 중 중반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금리도 또 떨어질 수가 있다는 거죠. 예 제가 계속 그 물가 상승이 낮아집니다. 그리고 그래서 작년부터 채권 투자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까지 그 금리가 떨어졌고 채권 투자하신 분들은 상당한 이익을 남기셨습니다.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추가적으로 더 하락할 수가 있으니까요. 뭐 조금 더 기다렸다가 줄이셔도 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우리 저 소비자 물가와 코제 3년 수익률은 거의 같은 방위로 움직이고 있다는 겁니다. 소자 물가가 지난 그 7월에 약간 반등했습니다은 8 9월 10월 가면서 더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은 금리도 더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예 그리고 제가 물가 발표될 때마다 코스피를 예 cpi 소비자 물가고 디플레이터 해가지고 실질 주가를 계산해서여 한테 보여 드리는데요.
실질 주가가 굉장히 낮은 수준입니다. 예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 소비자 물가보다 우리 코스피 상승률이 두 배 이상 높다는 겁니다. 그래서 2000년에서 2023년까지 우리 소비자 물가 상승 올 평균 상승률 2.5%요 예 코스피 여기 배당을 앉는 겁니다. 7.6%는 겁니다. 그 장기적으로는 예 우리 코스피 상승률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 훨씬 높다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 실질 주가가 굉장히 저평가 돼 있는데요. 앞으로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8월 초 들어가지고 미국 주가 급락하고 우리 주가도 지금 급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정이 앞으로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 그러나 앞서 제가 수출입 통계 그다음에 HP 필터에 그다음에 장단기 금지자 여러 가지로 말씀드렸습니다만에 9월 중순 유로는에 다시 괜찮아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하반기 후반에 그 불을 늘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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