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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째 100일 이평선 터치입니다. 오늘 영상 꼭 보세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2-04 · 유튜브 시청 51,28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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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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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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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법률 솔루션 등으로 소프트웨어 섹터(IGV)가 폭락했고 RSI가 20%까지 떨어져 역대급 과매도 상태라 주장. 나스닥은 100일선 터치 후 박스권이며 추가 눌림 가능성을 봄. 과거 세 차례 100일선 터치 때 분할 매수를 했고 이번에도 눌림을 기다린다고 함. S&P500은 200주선과 괴리가 커 현금 비중 유지를 강조. 2026년은 중간선거·연준 의장 교체로 변동성이 커 3분기까지 부진할 수 있음. 이더리움은 마지막 지지선 이탈 시 손절 계획. 배당주(SCHD) 상승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구 계좌에서 2,400만 원을 차익 실현했고, 마지막으로 이더리움에서 1억 5천만 원을 잃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총 3억 3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02. 어제 미국 증시가 꽤 크게 급락했습니다. 엔트로픽의 AI 법률 솔루션 프로그램이 공개되면서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폭락했고, 이것이 기술주와 반도체까지 번지며 하락세가 확산됐습니다. 그렇다면 이 프로그램이 무엇이길래 시장이 이렇게 갑자기 떨어졌을까요? 공개된 내용을 보면 법률 계약 검토, 준법 감시, 법률 브리핑과 질의 응답 등 법률과 관련된 주요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03. 엔트로픽의 클로드 코워크라는 AI 도구가 화제입니다. 기존의 질문과 답변 기능을 넘어서 사용자의 컴퓨터에 직접 접근해 파일 시스템, 문서, 데이터 작업까지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가 제공하던 데이터 정리나 문서 처리 기능을 AI가 대신하게 되니, 몇 년 안에 소프트웨어 업체의 서비스를 쓰지 않게 될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습니다. AI의 이미지 생성만 봐도 어도비 같은 업체가 위기에 놓였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04. 그래서 소프트웨어 업종의 폭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사망이 도래했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과거 신문사, 방송국, 인쇄 업체, 백화점처럼 소프트웨어 산업도 서서히 종말할 것이라는 인식이 생겼다고 보시면 됩니다.

05. 현재 소프트웨어 섹터인 IGV ETF를 보면 RSI가 20%까지 떨어져 역대급 과매도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전환사채를 제외하면 과거에도 중장기적으로 반등이 나왔습니다. 여러분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끝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지금의 위기가 기회라고 생각하시나요?

06.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10년 뒤를 생각했을 때 결국 빅테크와 반도체가 가장 확실한 종목이라고 봅니다. AI로 인해 승자와 패자가 나뉘게 될 텐데, 나스닥에 투자하면 정기 리밸런싱으로 승자 기업은 편입되고 패자 기업은 편출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스닥에 투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07. 현재 나스닥 일봉에는 하락장형 장대 음봉이 나왔습니다. 최근 이런 장대 음봉은 항상 좋은 웅덩이 기회였는데, 이번에도 기회일지 아니면 추가 웅덩이가 더 있을지 지금부터 대비해 두어야 합니다.

08. 나스닥은 반년 동안 사실상 박스권 횡보를 하며 다시 101일 이평선을 터치했습니다. 신고가 근처에서 돌파하지 못하고 힘을 응축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이평선을 뚫고 내려가면 추가 웅덩이 가능성이 열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지지선을 지켜주는지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결과는 내일 장이 끝난 뒤 구글 실적 발표가 결정해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투자자 심리를 보면 힘이 약하고 작은 악재에도 크게 반응하고 있어서, 추가 웅덩이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09. 그럼에도 현재 100일 이평선은 더 떨어지더라도 분할 매수를 한 번 진행해야 할 지지선으로 보입니다. 저는 최근 세 번의 터치 구간에서 웅주 분할 매수를 통해 수량을 늘려왔습니다.

10. - 11월 24일 첫 번째 100일 이평선 터치: 나스닥 두QLD 1,500만 원, MB디아 1,500만 원 매수, 총 3,000만 원 정도 진행 - 12월 18일 두 번째 터치: 분할 매수 약 1,000만 원 - 1월 6일 세 번째 터치: 한 달 전 이 구간에서 웅줍을 진행해, 몇 달간의 박스권에서 가장 좋은 타이밍에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11. 그리고 지금 다시 이 지점을 터치했습니다. 계속 여기를 두드리다 보면 결국 하방 돌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번에 구글 실적 발표 이후에도 웅덩이가 생긴다면, 올해 상반기 중 가장 좋은 웅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무리하지 않고 상반기 웅덩이를 기다리고 있으며, 웅덩이가 오면 그때 제대로 기회를 잡을 생각입니다.

12. 올해 상반기 웅덩이 기회를 잡고 싶거나, 지금 이 기회를 접고 저와 함께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고 싶은 분들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13. 어제 맵을 보면 기술주와 반도체는 피바다였고,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틸리티 등은 초록빛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1월 초 텔레그램과 유튜브 영상에서 SCHD의 상승 가능성을 공유드렸습니다. 연말연초 주가 흐름을 보면 SCHD가 신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제가 직접 투자하지는 않더라도 괜찮아 보이는 종목은 텔레그램과 유튜브에서 계속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영상을 짧게 보시죠.

14. 확실한 것은 2026년이 시작되면서 배당 가치주의 힘이 다른 종목보다 강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금 SCHD가 꽤 중요한 구간에 있다고 봅니다. 이번 흐름을 보면 박스권을 곧 돌파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15. 어제는 필수소비재가 2% 상승하고 기술주가 2% 하락하는 양극화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닷컴 버블 시기와 2025년 관세 폭락 직전에 나타났던 모습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더 오르더라도 무리할 필요가 없고, 다가올 웅덩이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16. S&P 500 주봉에서 노란색 200주 이평선을 보면, 관세 폭락 이후 V자 반등으로 이 선과의 괴리가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이 정도 괴리라면 당연히 조금 더 오를 수도 있지만, 현금 비중은 항상 들고 있어야 합니다.

17. 실제로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위기, 2016년 금리 인상, 2018년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 2020년 코로나, 2022년 러우 전쟁, 2023년 신용등급 강등 사태, 2025년 관세 쇼크 등 어떤 악재든 기다리다 보면 웅덩이가 생겼습니다.

18. 그렇다면 지금 팔고 도망쳐야 할까요? 적절한 주식 비중과 현금 비중을 나누어 두고, 하락장을 맞을 준비를 하는 마인드가 꼭 필요합니다. 하락장은 피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보다 하락장이 오지 않고 계속 상승할 가능성도 충분하니, 상승하면 계좌 상승을 즐기는 구간, 하락하면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웅줍 구간으로 나누어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9. S&P 500은 최근 3개월 동안 신고가를 일곱 번 경신했습니다. 반대로 같은 기간 신고가 경신이 나오지 않은 적도 있는데, 이는 강세장 중후반에 나타나는 경향입니다. 그럼에도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는 중기적으로 더 상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년 주식시장은 웅덩이를 파 줍니다. 얕든 깊든 말이죠. 그래서 그 웅덩이에서 기회를 포착하려면 적절한 현금 비중도 필수입니다.

20. 올해는 중간선거의 해이자 연준 의장 교체의 해입니다.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으니, 이 변동성을 기회로 활용하는 소수의 승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불확실성이 해소된 뒤 상승할 때 자산의 퀀텀 점프 구간을 만나게 될 겁니다.

21. 지금은 상반기 최악의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는 3분기까지 시장이 빌빌거릴 수도 있습니다. 웅덩이는 언제든 올 수 있고, 3분기까지 재미없고 고통스러운 시장이 이어질 수도 있다는 각오와 대비를 미리 해두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웅덩이가 오면 그때 기회를 제대로 포착하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자산을 현재까지 불려 왔습니다.

22. 지금 당장 현금이 놀고 있는 것이 아쉽겠지만, 현금 비중은 위기에서 나를 살려 주는 안전벨트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사고가 안 날 것 같다고 안전벨트를 안 매지 않듯, 혹시 모를 위기에 대비해 항상 현금 비중을 들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23. 이더리움도 관점은 같습니다. 마지막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면 아쉽지만 손절할 계획이고, 그렇지 않으면 홀딩하며 지켜볼 계획입니다. 저는 슬슬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한다고 보고,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주식 이야기만 하는 것을 보면, 더 오르더라도 이제 리스크 관리가 슬슬 필수인 시기가 아닐까 중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24. 일단 10일 이평선을 터치했기 때문에 소액 웅주 분할 매수 기회를 잡을 생각입니다. 다만 아직 너무 무리해서 크게 매수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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