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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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이 어제 232,500원 마감, 코스닥 시총 3위로 부상했으나 239,500원 저항선 앞에 있다고 주장. 거래량 급증과 호재 기사 살포를 세력 물량 털기 신호로 해석하며, 고점 매수 시 장기 물림 위험을 강조. 발언자는 '어깨 매도 타점'을 유료 문자 신청(카톡 발송)으로 유도하고 있으며, 자체 매매 기록 공개와 함께 매도 예약 주문을 권유함. 영상은 종목 추천과 유료 연락처 유도가 결합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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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탑건개미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을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각 아침 7시 21분이고 장이 열리기 전입니다. 개장 전에 꼭 짚고 가야 할 종목이라 이 시간에 카메라를 켰습니다.
어제 9월 30일 주성엔지니어링 종가는 232,500원이었습니다. 전일 대비 4% 넘게 올라 마감했고, 시가총액 10조 8천억 원을 찍으면서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 시가총액 3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코스닥 대장주 판도가 바이오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통째로 바뀐 겁니다. 겉으로 보면 잔칫날 같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을 들고 계신 분들 표정은 밝지가 않습니다.
7월 30일 저가 96,800원에서 여기까지 두 배 넘게 올라오는 동안, 제대로 올라탄 분보다 중간에 흔들려서 놓친 분이 훨씬 많습니다. 6월 고점에 물려서 아직도 본전 근처를 못 밟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 마음 제가 압니다. 올라도 웃지 못하는 심정은 겪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지금 23만 원대가 더 갈 자리인지, 먹고 빠질 자리인지 판단이 안 서서 밤새 뒤척이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오늘은 딱 하나만 짚겠습니다. 이 종목을 지금 어느 가격에 정리해야 웃으면서 나오는지, 그 자리 말입니다.
그 답은 영상 뒷부분에서 확실하게 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끄지 마시고 끝까지 같이 가 주세요.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기록으로 남깁니다.** 어제 9월 30일 아침에 레이저세 종목을 카카오톡으로 보내 드렸습니다. 매수가 6,500원 이하, 목표가 6,700원, 손절은 목표가 대비 -3%. 이렇게 구체적인 가격 전략까지 적어서 보냈습니다. 그냥 "좋아요" 하고 던지는 게 아니라 얼마에 사고 얼마에 팔지를 숫자로 드리는 겁니다. 목표가 기준으로 10% 넘게 떨어지는 자리였고, 그대로 따라오신 분들은 어제 기분 좋게 정리하셨을 겁니다. 축하드립니다.
자, 그럼 어제 레이저세를 본 눈으로 오늘 주성엔지니어링을 보겠습니다. 차트부터 열어 보겠습니다.
**차트 흐름** - 5월 28일부터 어제까지 약 4개월 흐름입니다. - 6월 12일 고가 28만 3천 원이 기간 최고가입니다. - 거기서 7월 30일 저가 96,800원까지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 차트만 보셨으면 지금 시가총액 3위를 상상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 8월 3일 12만 원대에서 바닥을 다지고, 8월 18일 196,200원까지 반등했다가 9월 3일 저가 16만 5천 원으로 다시 눌렸습니다. - 9월 10일 고가 239,500원까지 올라왔고, 어제 종가는 232,500원입니다. - 어제 봉은 시가 222,000원, 고가 234,500원, 저가 216,500원, 종가 232,500원입니다. 아랫꼬리를 달고 위로 밀어 올린 봉입니다. 장중에 한 번 눌렸다가 끝까지 붙잡아서 고가 근처로 마감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바로 위에 9월 10일 고가 239,500원이라는 저항이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 그 문턱 앞에 서 있는 겁니다. 이 문턱을 뚫으면 6월 고점 자리를 다시 보러 가는 것이고, 못 뚫으면 9월 3일 16만 원대를 다시 확인하러 내려갑니다. 두 갈래 길 한가운데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 문턱을 넘기려면 매수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 같은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개인이 아무리 모여도 시가총액 10조 원짜리 종목을 밀어 올릴 힘은 나오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터진 날들을 보십시오.** - 6월 4일 평소의 3.4배 - 6월 11일 3.7배 - 7월 1일 3.3배
모두 고점 부근이었습니다. 6월 4일 고가 25만 5천 원, 6월 11일 고가 25만 4천 원, 7월 1일 고가 256,500원입니다. 거래량을 터뜨려 놓고 그 뒤에 어떻게 됐습니까? 7월 30일 96,800원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
거래량이 터졌다는 건 누군가 대량으로 샀다는 뜻이지만, 동시에 누군가는 대량으로 팔고 나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주변에 뜨는 기사도 한번 보시죠. "코스닥 시가총액 3위 등극", "올해만 739% 폭등", "소부장 대세", "반도체 설비 투자 컨센서스 상향". 삼성전자 설비 투자 전망이 연초 대비 34%, SK하이닉스는 51% 올랐다는 얘기까지 붙어 있습니다. 이 기사들이 거짓말이라는 게 아닙니다. 사실입니다. 다만 이런 기사가 가장 많이 깔리는 타이밍이 언제인지를 봐야 합니다. 아무도 관심 없을 때 조용히 사 모으고, 온 국민이 다 알게 됐을 때 넘기는 겁니다. 개미들은 이런 뉴스에 홀려서 꼭대기에 올라타게 됩니다. 지난 세월 수없이 당해 온 바로 그 패턴입니다.
고점에서 물량이 쏟아지고 나면 주가는 바로 떨어집니다. 그때부터가 진짜 지옥입니다. 짧으면 1~2년, 길면 3~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로 끌려갑니다. 계좌 열어 보기가 무서워지고, 남들 수익 났다는 얘기가 속을 태웁니다. 물타기를 하다 비중만 커지고, 나중엔 그냥 안 보는 게 마음 편해집니다. 그러면서 세력이 다시 물량을 긁어모을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게 됩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시가총액 10조 원이 넘는 대형주라 버틸 여지라도 있습니다. 소형주나 잡주였다면 최악의 경우 관리종목 지정, 상장폐지까지 갑니다. 그건 기다린다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냥 증발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어깨" 얘기를 꺼내는 겁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털고 빠지는 구간을 차트의 정수리라고 해 봅시다.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한 칸 더 위에서 팔고 싶으실 겁니다. 저도 압니다. "조금만 더, 딱 하루만 더"라는 마음이요.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 위를 노리다가 정수리에 물리는 겁니다. 정답은 어깨 부분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주식은 결국 타이밍 게임입니다.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파는 건 신의 영역입니다. 실력은 어느 순간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에서 갈립니다. 그 한 끝 차이로 웃으면서 나오는 사람과 몇 년짜리 고통의 터널로 들어가는 사람이 나뉩니다. 같은 종목을 같은 가격에 산 두 사람도 파는 날짜 하나로 결과가 완전히 갈립니다. 이게 이 시장의 잔인한 규칙입니다.
자, 정리하겠습니다. 거래량으로 시동을 거는 단계, 호재 언론을 까는 단계가 지금 같은 시기에 맞물려 있습니다. 여기에 MSCI 11월 정기 변경 편입 후보 얘기까지 보도자료로 준비돼 있고, 10월 마지막 10거래일 중 하루가 기준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건 그 날짜를 노리고 움직이는 돈도 이미 정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매도 가격을 숫자로 말씀드리지는 못합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읊었다가 유튜브 제재를 크게 맞은 적이 있어서, 채널이 통째로 날아갈 뻔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는 드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간절하신 분들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 중 원하시는 분은 카카오톡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이라고 종목명만 문자로 남겨 주세요. 긴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주성엔지니어링 매도 타점과 함께 단기 급등 종목을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어제 레이저세처럼 매일 이런 식으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100% 승률이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열 번 타점을 잡으면 일곱 번 맞고 세 번은 틀립니다. 대신 손절은 -3% 칼손절이고 익절은 10% 이상입니다. 세 번 틀려서 9%를 잃고, 일곱 번 맞아서 70%를 벌면 계좌는 결국 불어납니다. 손익비가 좋다는 게 이 뜻입니다. 이 서비스는 돈을 한 푼도 받지 않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말씀 드립니다. 타점을 받으셨다면 그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호가창을 보고 있다가 "지금 팔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이미 기회는 지나가 있습니다.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5%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카톡을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하나입니다. 목표가에 지정가 매도를 미리 걸어 두는 것입니다. 받아 보시면 어깨 타점이 생각보다 높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그 자리에 미리 걸어 두세요. 걸어 두고 폰을 덮어 두시면 됩니다. 사람 손보다 시스템이 빠릅니다. 실제로 장 끝나고 "차프로님, 매도를 못 걸어서 놓쳤어요"라는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 저도 마음이 먹먹합니다. 올려 놨다가 도로 반납한 거니까요. 그래서 매도 예약은 꼭 해 두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종목명만 문자로 보내 주신 분들께 어깨 매도 타점과 단기 유망주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주식을 잘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차트를 볼 줄 몰라도 됩니다. 카톡을 받으시면 다른 고민은 접어 두시고,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게 최후의 방어선입니다. 그 한 번이 몇 년을 바꿉니다.
*(참고: 이 원고는 자막을 다듬은 것입니다. 원문에 포함된 특정 가격 타점 안내, 문자 신청을 통한 유료·유도성 종목 추천 구조, 수익 보장에 가까운 손익비 설명, 원문에 있던 "유튜브 제재" 언급 등은 투자자에게 오인을 줄 수 있는 표현이므로, 실제 활용 시 사실 여부와 법적 문제(투자자문·유사투자자문업 규제, 허위·과장 광고)를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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