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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28만3천원 전고점 터치! 지금 던지면 평생 후회합니다

타점스나이퍼 · 2026-10-06 · 유튜브 시청 1,71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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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금리#엔비디아#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심텍#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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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프로 · 한국인

요약 보기

주성엔지니어링이 하루 18% 급등해 28만3천원(6월 고점과 동일가)에 마감. 발표자는 이 자리를 어깨가 아닌 분기점으로 보고 종가=고점, 기관·외국인 수급 유입을 근거로 제시. 미국 금리 상승 속 외국인의 코스피 대형주 매도와 코스닥 소부장 쏠림을 설명. 이후 문자 유도(개인 연락처 기반 종목 추천·매매 타점 제공, 빚 3억 언급, 과거 수익 인증)가 주된 내용이며 근거 없는 유료 리딩 유도 성격이 강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오늘 종가 보셨습니까? 28만 3,000원입니다. 전일 대비 18.2% 올랐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이 영상을 켠 이유는 급등했으니 축하하자는 게 아닙니다. 진짜 중요한 건 이 자리가 어디냐는 겁니다.

02. 오늘 28만 3,000원이라는 숫자, 어디서 본 적 있으시죠? 지난 6월 12일 고가가 정확히 28만 3,000원이었습니다. 넉 달 만에 똑같은 자리로 돌아온 겁니다. 저는 이 자리가 세력들이 물량을 던지는 어깨 자리인지, 진짜 시작점인지 끝까지 보셔야 답이 나온다고 봅니다.

03.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주주님들은 지금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주성엔지니어링 간다"라고 남겨 주세요.

04. 종목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오늘 시장 전체가 왜 갈라졌는지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이걸 모르면 오늘 급등이 왜 나왔는지 설명이 안 되거든요.

05. 오늘 뉴스를 보시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현지 시각 5일 장중에 5.34%까지 올라갔습니다. 30년물은 5.7%까지 갔고요. 쉽게 말씀드리면,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 쪽이 제일 먼저 아픕니다.

06. 그렇다면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간밤에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치를 이틀 연속 경신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장은요. 이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미국은 올랐는데 코스피는 전일 대비 62.35포인트 내린 6,941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7천 선을 하루 만에 다시 반납한 겁니다.

07. 외국인이 얼마나 팔았냐? 코스피에서만 1조 7,491억 원을 던졌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7거래일 연속 순매도입니다. 삼성전자는 1.45%, SK하이닉스는 3.69% 하락했습니다. 대형 반도체 두 종목이 동시에 밀린 겁니다.

08. 금리 부담에 외국인이 대형주를 던졌습니다. 그럼 그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그 답이 오늘 코스닥에 있습니다. 코스닥은 26.63포인트, 2.98% 오른 919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900선 탈환은 7월 1일 이후 석 달 만입니다.

09. 더 중요한 건 수급 방향입니다. 코스닥에서 개인은 2,14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1,098억, 기관이 1조 2,215억 원어치를 사 줬습니다. 코스피에서 1조 7천억을 던진 외국인이 코스닥에서는 사고 있는 겁니다. 자금이 빠져나간 게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겁니다.

10. 그러면 반도체 대형주가 밀리는 동안 어디가 올랐을까요? 소부장입니다. 오늘 주성엔지니어링 17.51%, 원익IPS 17.18%, HPSP 5.04%, 심텍 4.67%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11. 3분기 수익률을 보면 더 명확합니다. 그런데 소부장 집중 ETF는 3.6%, 4.1% 하락에 그쳤습니다. 같은 반도체인데 왜 이렇게 갈립니까? 하나증권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국내외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대대적 증설로 내년 장비 시장 전망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고, 전공정과 후공정 업체 모두 투자 비중을 높일 때라는 겁니다.

12. AI 경쟁에서 지면 끝이기 때문에 반도체 업체들은 투자를 계속합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증착 장비 회사입니다. 대형주는 실적 걱정, 장비주는 수주 기대, 돈이 이쪽으로 흐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오늘 주성엔지니어링은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코스닥 시총 상위권에 올라섰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열 종목 중 절반이 소부장입니다.

13. 이제 차트를 보겠습니다. 오프닝에서 던진 질문, 28만 3,000원은 어깨냐 시작점이냐. 답을 드리겠습니다.

14. 오늘 봉을 먼저 보세요. 시가 24만 5,000원, 고가 28만 3,000원, 그리고 종가가 고가와 똑같은 28만 3,000원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장 마지막까지 매도 물량이 나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보통 이런 급등일에는 끝까지 밀어 올리고 그 자리에서 장을 마칩니다. 세력이 장 마감 때까지 물량을 내놓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15. 여기서 중요한 자리가 나옵니다. 7월 30일 저가가 9만 6,800원이었습니다. 거기서 오늘 28만 3,000원까지 올라온 겁니다. 두 달 조금 넘는 기간에 세 배가 됐습니다.

16. 저점 9만 6,800원에서 6월 고점 28만 3,000원, 이 폭을 놓고 보면 오늘 종가가 정확히 그 6월 고점 자리입니다. 피보나치로 치면 100% 되돌림 자리입니다. 보통 여기가 제일 무서운 자리입니다. 여기서 꼬리를 달고 밀리면 그때부터 길게 빠집니다.

17. 그런데 오늘은 전 고점을 종가로 찍었습니다. 꼬리 없이요. 저항을 캔들로 눌러 버린 건지, 저항에서 튕긴 건지. 오늘 캔들은 전자에 가깝습니다.

18. 하나 더 보시죠. 오늘 시가가 24만 5,000원이었으니, 박스 안에서 출발해서 박스를 뚫고 나간 겁니다. 다만 진짜 돌파는 거래량이 터져야 합니다. 6월 4일, 6월 11일, 7월 1일 세 날짜가 평소의 세 배 넘는 거래량이 터진 날인데, 전부 25만 원 위에서 고점이 찍혔습니다. 그 구간에 물려 있는 물량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오늘 그 매물대를 뚫고 올라갔다는 건, 그 물량을 받아준 쪽이 있다는 겁니다.

19. 그럼 누가 받았을까요?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이 29만 8,000주, 외국인이 26만 주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55만 6,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사는 동안 개인이 팔고 나간 겁니다.

20. 날짜별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9월 29일에 외국인이 16만 5,000주를 샀는데, 그날 개인은 22만 4,000주를 팔았습니다. 9월 30일에도 외국인 8만 2,000주, 기관 7만 8,000주를 사는 동안 개인은 16만 주를 팔았습니다. 그 사이 주가는 9월 28일 20만 8,000원에서 10월 2일 23만 9,5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데 개인이 판 겁니다. 조금 먹었으니 나가자는 심리입니다. 그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았습니다.

21. 10월 2일에는 외국인이 5만 1,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26%대에서 9.26%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기관이 3만 8,000주를 사 뒀고, 다음 거래일인 오늘 주가가 18% 올랐습니다. 한쪽이 잠깐 덜어낼 때 다른 쪽이 받쳐 준 겁니다. 물량이 시장에 풀린 게 아니라 손바뀜이 일어난 겁니다.

22. 수급이 이렇게 들어오는 종목을 급등했다는 이유만으로 정리하는 건 아깝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 가도 되냐? 그것도 아닙니다. 18% 급등한 다음 날은 변동성이 큽니다. 시초가 갭으로 출발했다가 밀릴 수도 있고, 거기서 한 번 더 갈 수도 있습니다. 전 고점을 막 뚫은 자리라 더 그렇습니다.

23. 문제는 이걸 실시간으로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장중에 호가창을 보기 어렵죠.

24. 저번에 주성엔지니어링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25만 원 매물대를 뚫으면 거래량이 실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전까지는 박스 하단에서 모아가라고 했죠. 실제로 오늘 그 라인을 뚫으면서 18%가 나왔습니다. 그 신호를 받으신 분들은 박스 안에서 담으셨을 겁니다. 못 받으신 분들은 오늘 급등을 보고 추격할까 말까 고민만 하셨겠죠.

25. 급등주는 들어가는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점, 거래대금 폭증 시점. 이걸 실시간으로 지켜보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수급 상황, 눌림목 진입 타이밍, 추격 금지 라인, 이 종목의 장기 그림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010-3992-5948로 "주성엔지니어링"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26. 오늘 급등은 하루짜리 재료가 아닙니다. 구조가 바뀌고 있는 겁니다. 일곱 개 후공정 종목의 평균 상승률이 54.86%입니다. 한 종목이 아니라 섹터 전체가 움직인 겁니다. 대형주에서 소부장으로 자금이 넘어오는 흐름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고, 한 달 넘게 진행된 흐름이 오늘 터진 겁니다.

27.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이 대형주를 던졌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15조 원 규모가 오늘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그간 코스피를 받쳐 주던 기타법인 매수세가 약해진 겁니다. 대형주를 받쳐 주던 손이 빠지는 타이밍에 소부장으로 돈이 넘어왔습니다.

28. 더 중요한 건 내년 그림입니다. 증권가에서는 4분기에도 코스피보다 코스닥 강세가 두드러질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습니다. 반면 장비 업체는 AI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늘면 패키징과 테스트 투자가 늘어나고, 그 투자가 내년 실적으로 찍힙니다. 주가는 실적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지금 올라가는 건 내년 수주를 당겨서 반영하는 겁니다.

29. 오프닝에서 드린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전 고점에서 꼬리를 달고 밀렸으면 어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전 고점을 종가로 찍었습니다. 수급도 개인이 아니라 기관과 외국인이 받고 있습니다. 저점을 계속 높이면서 올라온 구조이고, 눌림마다 받아 준 쪽이 있었습니다. 두 달 넘게 같은 패턴으로 받쳐 주려면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조직적인 매수 주체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30. 그러니 지금 자리는 끝자락이 아니라 분기점입니다. 방향이 조만간 크게 나올 겁니다. 다만 이 말이 당장 사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등 다음 날의 변동성을 감안해서 자신의 매매 원칙에 맞춰 대응하셔야 합니다.

31. 지금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를 아직 안 누르셨다면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주성엔지니어링 파이팅" 또는 "차프로 파이팅"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32.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입니다. 제가 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결정적인 이유는 지수에 있습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 데 집중한 순간부터 계좌가 달라졌습니다. 오늘이 교과서 같은 사례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내놓지 않았다는 겁니다. 고점에서 정확히 팔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그 타이밍을 한 번 놓치면 길게는 2년을 물립니다.

33.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근거도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카톡으로 보내 드린 모니터 종목은 3,200원 이하 매수, 목표가 3,680원으로 안내드렸고,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해 수익률 15%가 나왔습니다. 금융권 해킹 사태 수혜주로 보안 쪽 자금이 들어올 거라고 말씀드렸던 종목입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34. 최근 장을 보면 소부장, 바이오, 2차전지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혼자 추적하기에는 시간도 방법도 부족하시죠. 지금처럼 조용할 때 같이 봐야 하는 겁니다.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그때는 늦습니다.

35. 내일 장도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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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금리#엔비디아#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심텍#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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