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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 함께 증시뿐만 아니라 뭐 그 기타 모든 증시를 둘러싼 다양한 경제 환경에 대해서 좀 짚어봤는데요. 자 빅 웨이브 거대한 변화에 저자 김영익 서강대 교수님과 함께 계속해서 이번에는 환율 문제를 좀 여쭤볼까 합니다. 김일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환율이란 1,400원대 갔을 때 다른 뭐 예를 들어 뭐 증권사나 이런 대상 1500원 간다 뭐 이랬을 때 몇 안되는 분이었던 것 같아요. 떨어진다 이렇게 미리 전망을 하셨고 실제로 1200원대로 지금 그것도 초반으로 내려앉은 환율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많은 분들이 환율에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요 지금 환율 전망은 앞으로 어떻게 하시는지가 궁금해지는데요.
단기적으로 좀 반등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1,300원 다시 넘을 것 같진 않고요 큰 추세를 보면은 1440원까지 올라갔다 지금 1230원 안팎까지 떨어졌는데 때문에 추세는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 원달러 환율은 미달러로 표시되지 않습니까 미 달러 지수가 114에서 100위까지 떨어졌는데 뭐 조금 반등을 하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미국에서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어요. 그래서 우선과 대불균형이라는 것은 대부채가 너무 많다는 거고요 지금 또 다시 저 뭐 해결되겠습니다. 미국 그 국가부도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달러 가치가 지금 제가 평가해 보면 가대평가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뭐 2 3년 이렇게 좀 큰 흐름을 보면은 달러가자 10% 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한 20억 20% 정도는 더 떨어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환율도 더 떨어질 수가 있고요 환율이 얼마까지 떨어질 것인가 저는 장기 평균 수준으로는 접근에 가져다 보고 있는데요. 우리 좋은 달러 환율이 2000년에서 작년 말까지 보니까 평균 환율이 1130원 정도 됐더라구요 저는 결국 그리 가는 과정이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하나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미국이 워낙 부채 문제도 심각하고 돈도 많이 사실 많이 풀었잖아요.
근데 웬걸 유럽도 진짜 엄청나게 풀었고 일본도 풀었고 사실 중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다 어마어마하게 돈을 풀었는데 중국은 뭐 긴축했다 풀었다 해서 지금 애매하더라고요 애매한데 어쨌든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면 뭐 달러 뭐 푸르냐 다른 나라 통화도 마찬가지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견해가 있다면 어떻게 될 것입니까 이건 예 다른 나라도 똑같이 많이 돈을 풀었죠. 그런데 이번에 제일 많이 푼 나라가 미국이었고요 그런데 제가 그 딸랑 가치가 떨어지라고 보는 거는 국제결제은행 같은 데서 뭐 실제 실현 이런 걸 발표하는데 달러가치만 지금 가드 평가 됐어요.
n이 저평가되어 있고 그 다음에 유로도 저평가돼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 가대평가된 달러 가치가 제자리 가는 과정이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뭐 다른 나라보다는 미국의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다는 겁니다. 2011년 8월에 s&p 란 신용평가 의사가 미국 국가 신용등급을 트리플레이에서 aa+를 한단계 내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보다도 대리의 불균형통이 심각하고요 저는 머지않아 피치나 무디스 같은 데서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 낮출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들이 다 돈을 풀었지만 미국 달러 가치가 현재 과대평가 됐기 때문에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그런데 이거는 제 전망도 아니고요 불법 컨센서스 제가 매월 어떻게 바뀐가 계속 보고 있는데 뭐 월 내년 보면은 달러만 약세 다른 모든 통화 강세라고 보고 있고요 if도 조만간 또 세계경제조망 수정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지난번 보니까 2027년까지 세계경제 전망했는데요.
세계경제에서 미국 비중이 계속 축소라는 겁니다. 그거는 달러 같이 하락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달러 같이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30% 정도 하락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주 장기 추위를 보니까 85년 9월에 플라자이비 전후에 달러가치가 한 51% 떨어졌고요 그 다음에 2000년 IT 거품이 붕괴되면서 미국 gdp가 세계에서 차지함이 32에서 24%까지 떨어지면서 달러가 제가 40% 떨어졌거든요. 저는 뭐 3차 달러 같지 하락이 이제 시작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달러가 차가락 다른 통화 같이 강세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아주 세게 하시는 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더라고요 물론 뭐 이분들이 달러 엑셀을 얘기했던 건 뭐 오래전부터긴 하지만 최근 들어서 진짜로 이제 달러가 툭툭 떨어지니까 뭐 레이 달리오 해치펀드의 제왕 이렇게 그린 분이나 아니면 피터 시프나 이런 분들은 아예 달러가 몰락한다 무너진다 이렇게까지 보시던데 혹시 달러화의 어떤 그 몰락이나 또는 그보다 더 가서 붕괴 이렇게 보는 이런 어떤 좀 더 훨씬 더 강한 견해이 견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뭐 그거는 아주 장기적인 견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는 5년 이내에 뭐 달러 몰라 그런 거는 나타나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세계관계에서 미국 비중 축소되고 달러 비중이 축소다 중앙은행이 예안을 보유할 때 달러도 보유하고 뭐 유로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달러 비중이 2000년에 71%에서 세계 중앙의 평균이 그런데 그 작년 3분기까지 통해 보니까 60%로 줄어들었더라고요 장기적으로 서서히 하락하는 국면이지 단기에 저는 달러가 붕괴된다 그럴 가능성은 세계 형제가 이번 거 러시아 오픈의 전쟁 보면서 사실 그 미국 힘이 약해진 것은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거형과 사우디가 미국 말을 잘 들었지 않습니까 온유를 수출하면서 달러로 결제 받았고 그 다음에 85년 그 무렵에는 미국이 어려우니까 사우디한테 온유 생산 좀 늘려 달라니까 서울대가 어느 생산 늘려 가지고 유가가 배를 딱 27달러에서 8달러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서 우리한테 3조각을 가져다줬습니다만은 근데 이번에 보니까 사우디가 미국 말도 잘 안 듣고요 물론 미국이 여전히 슈퍼파우긴 하지만 확실히 예전만큼 진짜 아주 모든 나라가 다 미국 말이 잘 듣냐에서는 조금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아요. 레이달리오 같은 분은 장기적으로 미국 경제를 비관적으로 보시는 분인데 그분이 그 아홉 개 지표로 제9의 역사를 쭉 그 평가하는데 다른 여덟 개 지표가 다락이더라고요 근데 마지막까지만 달러가 버티고 있는데 이분이 분석을 하니까 과거의 영국의 제국이나 그 다음에 네덜란드 그 이전에 보니까요.
그 나라 통화 가치가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하락했더라고요 근데 그분이 레이 달력을 보기에는 지금도 달러만 버티고 있다 다른 모든 경제지표는 다른 사회적 집결은 둔화되고 있는데 이렇게 보면서 미국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게 그렇게 저희가 생각하는 빨리 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 전문가분들 보니까 뭐 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뭐 한 15년 20년 이렇게 장기적으로 달러화가 몰락할 것이다 이렇게 몰락을 점치신 분들도 다 장기로 보고 있긴 한 거 같은데 그 과정에서 이런 견해가 나오더라고요 달러와 가치가 어쨌든 몰락은 한 15년 20년 뒤로 하더라도 달러 가치가 이렇게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러면 이제 유가가 튀어 오르고 그리고 미국에서 수입물과 오르기 때문에 미국은 다시 인플레이 압력에 또 다시 시달리게 될 것이다 이렇게 좀 내다 보시는 분들이 요렇게 달러 몰락을 내다보신 분들은 단기적으로 요런 견해를 갖고 계시던데 혹시라도 유가나 또는 미국 내 인플레이를 자극할 가능성 특히 유가는 원래 달러가치랑 정확하게 반비해서 움직인 적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유가나 국제원자재가격 볼 때 우리 코스피를 보거든요.
우리 코스피가 상당히 보면 국제 유가에도 선행하고 심지어는 구리가격에도 1개월 선행합니다. 이런 식으로까지 이야기하는데요. 최근 우리 주가가 올랐지 않습니까 뭐 다시 조정을 보이기는 보일 텐데요 그런데 이렇게 우리 주가가 올랐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 뭐 올해는 수출 나쁘지만 갈수록 수출도 회복되고 세경제가 좋아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온유수여관 늘어나고 원자력 가격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는 이런 그 원자재 가격 상승 달러 가치가 장기적으로 하락하기 때문에 미국의 물가가 다른 나라로 물가보다 더 잡기가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미국 경제가 상대적으로 더 어려운 환경이 전개될 것이다 그래서 세계가 작은 흐름 보면은 요새 그 미국 시간이라고 그러고 거의 안 들어가고 그런 자금들이 일부른 저 유럽으로 가고 일부는 좀 아시아 이모티콘 마켓으로 많이 오고 있는데요. 저는 돈의 흐름을 보면서 돈이라는게 참 똑똑하다 돈의 흐름이 그런 미래를 말해주고 있지 않느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이 미국에서 뭐 물가를 잡으려고도 또 이제 다시 달러 가치를 올리고 싶어 할 수도 있고 또 하나는 미중 패권전쟁을 해야 되는 입 그래서 중국한테 이기려면 강 달러가 낫지 않나요. 어떻게 될지 이것도 이제 어떤 환율이 어떤 변화를 줄지가 궁금해지거든요.
예 강딸라를 미국이죠. 원할 텐데요 그런데 그게 과연 정책에서 될 것인가 저는 그 시작이 힘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 요새도 미국 통화 정책에 대해서 시장하고 그 다음에 연준위원들하고 기대가 정말 다르죠. 예를 들어 달라질 수가 114까지 갖다 102까지 떨어졌는데 그건 애완시장에서 미국이란 경제가 지금 4.5% 금리에서 견딜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머지않아 미국 금리가 낮아지고 돈이 미국으로 덜 들어가고 그래서 달러가치가 떨어지고 10년 국제 수익률도 4.2에서 3.5%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은 미국이 조만간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 그렇게 기대하고 있는 것 같은데 뭐 연준위원들은 현재 물가가 높기 때문에 계속 금이 올린다고 그러는데요.
근데 결국 그 시장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제가 뭐 재밌는 이야기입니다만은 최근에는 못 만나봤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금융회사 있을 때 그때 그 중국 일을 참 많이 했었거든요. 중국 가서 뭐 일부 저 공산당 조금 높은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해보면이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해요. 사람 공산당 통제할 수 있지만 자기도 자기들도 시장은 통제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아 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나 중국에서나 저는 시작이 힘이 더 크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연구의 디크로리스트가 경제 주관지도 재밌는 그림을 표제에 그려놨던데요 시진핑이 모든 걸 통제할 수 있다 그러면서 용타고 추락하는 그림입니다.
내가 미국이나 중국이나 결국은 시장의 힘에 굴복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또 하나 궁금해지는 건 만약에 지금까지는 미국 국채 그러면 무위험자산 벌 위험이 없다 이런 자산이 진짜 없잖아요. 근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달러는 강해 위기가 오면 언제나 달러를 사지 이런 어떤 또 배경이 있었는데 이렇게 되면 미국 국채 매력도 전세계시 금융시장이 보는 미국 국채에 대한 매력도 같은게 장기적으로 점점 더 약화되는게 아니겠냐라는 추론이 가능해질 것 같거든요. 말씀대로 이건 어떻게 될까요. 이미 약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비중이 몇 년 전에 32%까지 갔습니다.
근데 작년 3분기 보니까 26%로 줄어들었고요 그렇게 외국인들이 미국채를 팔다 보니까 그걸 연준이 계속 서졌는데요. 연준도 지금 양적 축소하다 보니까 좀 팔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뭐 외국인들도 팔고 연준도 팔고 있는데 누가 사준가 이걸 보여줄 때 지금 미국 금융회사들이 사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덜 사는 것 중에 하나가 최근에 일본도 애완시장 개입하면서 일본 미국 국제를 팔았고요 중국이 제일 많이 줄이고 있더라구요 중국이 2013년 그때는 미국 국채를 한 1조 2700억 달러 정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책을 보니까 9천억 달러 미만으로 떨어져 버렸더라면 그만큼 외국인들이 좀 미국채를 덜 사고 그래서 미국 국제를 미국 내에서 해결해야 될 텐데 이런 식으로 보면은 미국 금리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준 유지할 수가 있다 물론 미국 금리가 또 높은 수천 유지하면 또 미국채권을 사기는 살 텐데요 그렇게 많이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미국 국채 금리가 어쨌든 무위험자산의 지위가 박탈되지 않는 한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금리를 유지할 텐데 그러면이 전반적으로 금리를 전 세계 금리를 약간 좀 끌어올리는 역할도 하게 될까요. 아니면 미국만 좀 따로 가는 그 역할이 좀 될까요. 어떻게 될까요. 뭐 미국 금리가 높은 전 세계 금리가 과거보다 높은 수준 유지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미국 금리만 상대적으로 좀 높은 수준이다 아까 미국 물가만 다른 나라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 유리할 것이다 그런데 미국 실질 금리는 계속 굉장히 낮은 수준 유지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마이너스인데요 앞으로 미국 실질 금리가 크게 플러스로 전환될 것 같진 않습니다. 자 이제 달러에 대해서 좀 알아봤다면 이제 우리 원화만 좀 놓고 좀 보자 그러면 이제 이런 환율에서 뭐 1200 뭐 30원을 왔다갔다 하는 1달러에 이런 환율이라 하더라도 우리 기초 체력에 비하면 아직도 확률이 높다 이렇게 볼 수도 있잖아요. 평균에 비해서는 없고 다만 한 가지 문제가 무역수지가 계속 적자란 말입니다. 그것도 폭이 진짜 만만치 않은게 이게 외환위기 때를 방불케 할만큼 진짜 엄청난 수준이잖아요. 이게 혹시 우리 원화 환율만 놓고 봤을 때 혹시 달러에 대한 원하는 일에서 원어만의 약세 이렇게 갈 가능성은 앞으로 없을까요.
어떨까요. 무역수지는 뭐 작년에 472억 달러 적자였고요 올해도 적자폭은 축소될 것 같습니다만 상당법 적자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역수리보다는 경상 수지를 봐야 된다 경상 수준에는 상품 수지에다가 그 다음에 소득 소재의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뭐 여행수지 이런게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에도 경상 수직자가 12월까지 아직 12월 통계를 발표 안 됐으면 한 220억 달러 흑자였고요 올해도 저는 200억 달러 안팎은 흑자를 유지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근데 여행을 해외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많이 나갔는데 해외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은 아직 많지 않잖아요.
그래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근데 소득 수주에서 200억 달러 정도 흑자 날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97년 외환리교 우리나라가 가장 큰 변화는 기업 투자율이 낮아지면서 저축이 투자보다 높다 보니까 98년부터 계속 경상수 흑자거든요. 그래서 98년부터 작년까지 보니까 우리가 경상 수석자가 1조 한 5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근데 그 돈 가지고 우리가 뭘 했냐면은 해 직접 투자를 했고요 증권 투자를 해놨어요. 특히 미국 주식 채권 많이 사놨죠. 그러다 보니까 미국 주식회사다 보니까이자 소득이 들어오고 작년부터요 우리가 금융시장 동양 보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해외 주식이 외국인이 가지고 있는 우리 해외 주식보다 더 많아져 버렸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배당 흑자가 돼 버린 거죠.
그래서 매년이자 소득 배당 소득 이런 것들이 들어오면서 한 200억 달러 정도는 흑자를 이룰 것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아마 경상북도는 계속 흑자 유지할 것 같고요 이런 것들이 한율 안정이 도움은 질 것 같습니다. 이제 그렇게 이제 금융중심으로 넘어갔을 때 제조업 기반 흔들렸던 나라들 영국 같은 나라들이 있잖아요. 좋기도 하고 한편에선 야 그래도 우리가 제조업으로 먹고 살던 단어인데 금융으로 어떻게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그러면이 영국처럼 제조업 기반이 계속 약화되는 거 아니야라는 좀 더 장기적인 좀 들기도 하거든요.
예 그런 우리는 계속 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 아직도 일부 산업을 우리가 경쟁력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저는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잘한게 뭐죠. 반도체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2차전지 이거는 앞으로 전 세계가 전기자동차로 가면서 2차선지 수요는 굉장히 많은 죄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거는 우리가 더 잘한다 물론 이런 것들도 장기적으로 중국이 따라오고 미국도 자체내에서 생산을 하긴 할 텐데요 뭐 이런 것 때문에 상품 수지도 적자는 적지 않지만 큰 폭으로 적자는 안 날 것 같고요 그런데 작년 통계에서 우리가 관심있게 쳐다봐야 될 것은 통관 기준으로 무역수지 적자가 472억 달러였는데요.
그런데 국제수리 기준은 한국은행에서 매월 발표하지 않습니까 성품 수지 보니까 그 수출입차는 110억 달러가 넘거든요. 아직도 상품 수지는 흑자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저도 제조업 기반에서 우려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거는 상당한 좀 시간이 흘렀을 때 문제가 아직은 견딜만한 숫자니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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