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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도 잘 나왔고 반도체도 조금만 회복해준다고 하면 사실 뭐 8만 전자까지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는 그냥 쌀 때 떨어지면 사고 오랜만에 뵙습니다네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도 뭐 살도 조금 빠진 거 같은데 막상 보니까 여기 환경도 많이 변하고 아네 저희 드디어 김작가 tv에도 함께 일하시는 친구들이 생겼더라고요 사장님으로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폭풍처럼 날아가는게 아니에요네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한국이랑 미국 증시 오랜만에 나오셨으니까 일단 한번 점검은 하고 가야죠. 점검을 해야 뭐 문제점을 보고 점검을 해결하죠. 작년 한 해 그리고 2021년까지 사실 좋았죠.
근데 2022년 그리고 이제 23년 이제 2월 중순까지 오고 있는데 정말 한없이 자가짐을 느꼈습니다. 역시 시작은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니다. 뭐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출연하시는 분들 사실 2022년에 변동성을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지금 녹화하고 있는 2월 16일입니다. 어제 종가까지만 해도 저도 어제 이제 장 마감하고 또 스터디 모임 가서 열심히 했는데 또 그때는 시장이 또 박살나고 막 그러니까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거든요. 오늘 증시 어떻게 됐어요. 오늘은 또 폭등에 가까운 흐름을 또 보여줬어요. 사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러니까이 정도의 변동성이 어제 같은 경우에는 드디어 외국인 다 팔고 떠나는구나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막상 또 오늘 끝나고 보니까 아 어제 개미털이었구나 그런 느낌인데 그 정도의 변동성을 지금 계속 보여주는 증시가 계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겸손해야겠다 함부로 어디 가서 시장을 맞추겠다 그런 말 안 하는게 좋다 그리고 부장님들이 그러시더라고요 그 경력이 올리신 분들이 야 그거 시장 흐름 맞춰서 뭐 해 네가 지수 매매나 파생할 것도 아닌데 종목을 더 깊게 파는게 낫다 결국은 갈 놈들은 가고 시장 영향은 있긴 하겠지만 지금 보면 사실 단기간에 더블 난 것들 두세 세배한 것들 그리고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올라온 것들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 찾아내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좀 개인투자자들이 현실적으로 제가 도움이 되실 만한 것들 그리고 제가 현업에서 쓰는 전략들 몇 가지를 좀 소개를 시켜 드릴 거고요 시장 말씀을 하자고 하다가 왔는데 딱 저는 요거만 보면 될 것 같아요.
한국 시장은 결국 외국인들이 좌지우지하는 시장입니다. 이거는 변하지 않는다 생각해요. 당분간은 한국이 선진국이 될 때까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개인들이 아무리 많이 사도 결국은 시장의 지수를 만들어내는 거는 시장이 움직임을 만드는 외국인들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수능을 해야 된다 사실 2021년 중순부터 2021년 5월부터 어떤 데이터들이 나오셨겠냐면 수출 성장세가 둔화될거다 그러니까 수출은 늘어나지만 그 기울기가 이제 완만해질거다라고 생각이 있었고 그래서 2021년 여름부터는 사실 외국인들이 팔기 시작했어요. 꾸준히 팔았죠.
작년 여름까지 거의 1년에 걸쳐서 꾸준히 팔았습니다. 근데 그걸 누가 다 받았습니까 개인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 하반기에 어려웠지만 누가 샀어요. 외국인들 샀어요. 근데 티가 안 났죠. 외국인들은 장기간에 걸쳐서 팔고 단기간에 결국 이번에도 또 지금까지 와보니까 최근 2년 동안의 움직임을 결국 외국인들 손 안에서 놀아났다 왜냐면 한국은 결국은 나라 자체 경기 민감한 나라이기 때문에 1월에 또 외국인도 까보겠습니다. 1월부터 볼게요 연간으로 봤을 때 외국인들은 6조 8천억에 외국인들은 6조 8천억을 팔았습니다. 작년에만 근데 요거를 반기로 쪼개서 보겠습니다.
단기로 6월 말까지만 보면 16조를 받았어요. 그럼 어떻게 되겠지 하반기가 그렇죠. 반대로 제가 요거를 12월 달로 바꾸고 이거를 7월 1일부터 놓고 보면 구조를 샀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구조를 샀어요. 근데 여러가지 노이즈들로 인해서 사실 외국인들이 이만큼 샀는지를 개인 투자자들이 사실 인지하지 못했어요. 근데 저랑 같이 주식 매매하신 분들 외국인들이 계속 꾸준히 산 근데 우리가 소위 공포 키워드 장사로 작년에 사실 조금 외국 개인 투자자분들이 혼란을 많이 겪었을 겁니다. 근데 그때 개인들이 알아서 싸게 싸게 던져주는 거를 외국인들은 가만히 있으면 싸게 그냥 받쳐놓고 샀던 거죠.
왜냐면 지수는 안 올랐는데 개의 외국인 샀다는 거는 그냥 외국인 사 진 거죠. 개인들이 갖다 팔았으니까 결국은 수급적으로 해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인 야금야금 샀고 한 6개월 걸쳐 샀죠. 근데 지수 사실 별로 안 올랐거든요. 보면 2022년 6월 달 정도 보면 그때 2,600이었는데 말 보면 올해 떨어져 있으니까 사실 공격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받쳐놓고 산 거예요. 그냥 종합적으로 보면 2200까지 가지고 2200도 깨졌었고 10월 달에는 그러다가 1월 달 증시를 보면 수급만 보면 뭘 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별로 30일을 보면 6조 3초를 샀어요.
거의 작년 6개월에 걸쳐서 산 거에 한 70% 정도를 1월달에 압축적으로 샀죠. 그래서 지수는 어떻게 됐습니까 1월 달에 정말로 좋은 장이 왔었죠. 근데 사실 이때만 해도 경기침 이것들 때문에 사실 개인투자자분들이 많이 혼란을 겪었을 거라고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상좌하고를 대부분 예측을 했었고 실제로도 저랑 같이 매매하시는 고객님들도 저랑 오래되신 분들도 내년에 침체 온다는 뭐냐면 제가 뭘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이것도 결국 군중심리입니다. 주의 시장에 대중들의 심리가 언론에서 나오는 헤드라인을 저는 많이 참고를 합니다. 그 이제 언론에서 헤드라인 뽑아낼 때 되게 사실 극단적으로 뽑아내잖아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 흔히 말하는 어그로 유튜브에서 그리고 다른 뭐 케이블 방송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 제가 한번 경제 방송 나갔을 때 주식이 하나 좀 떨어지는 날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제가 준비해 놓은 원고가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갑자기 좀 시장이 많이 경기 침체나 주가 하락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자고 하는데 음악이나 그런 썸플레이들이 너무 공포스럽게 왜냐면 그래야 사람들이 살이 많이 보니까 뭔가 그런 거 있죠. 헤드라인도 굵게 해서 막 이렇게 쓰고 그런 것들이 있는데 이런 시장의 심리들이 결국은 대중들한테는 다 영향을 미치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심리가 한쪽 쏠릴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상승장을 쏠렸을 때가 2022년 상반기 정도가 상반으로 쏠렸을 때 거의 정점이었고 그죠. 21년 여름 정도 됐겠네요. 그리고 2022년 작년 말경이 거의 뭐 이제 하방으로 주식 끝났다 쏠렸을 때 근데 보면 거기에 좀 변곡이 나옵니다. 상상 보면 근데 물론 그 방향성이 일치하는 구간들이 좀 있어요. 상승 1차 구간이 있고 하방 1차 구간이 있는데 그 결국은 그 극단적인 사례들이 뭔가 심리가 끝까지 갔을 때가 있습니다. 느낌적으로 이거는 뭐 사실 경험일 수도 있고 그러면들이 있는데 작년 하반기에 외국인들이 계속 사 들어오는데 제가 전화 해보고 여러가지 느낌 봤을 때 주식 안 한다 주식으로 돈 버는 시간이 끝났다라는게 체감적으로 다가오면 거기가 거의 공포의 극단입니다.
근데 대부분 거기서 이제 공포에서 싹이 나기 시작하죠. 왜냐면 정말 싼 가격이 좋은가 정말 전문가들은 쌍욕이 많이 이제 좋은 가격에 사죠네 근데 이런 현상들이 사실 이번에 2020년부터 사실 이런 주식 sns라든가 여러가지 정보 속도 빨라지면서 사이클이 훨씬 더 빨라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제가 뭐 저도 틀린 적이 많이 있지만 기존의 통계자료랑은 정말 맞지 않았던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얘기들을 좀 할 건데요 어쨌든 시장 얘기를 잠깐 다시 돌아가자 하면 17절 샀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제 2월 초 중순까지 17조를 샀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을 할 거는 작년에 급락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변동성이라고 표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훅 내려가면 이제 회복 속도도 빠를 거예요. 왜냐면 외국인들이 산 물량 이만큼이에요. 이만큼 샀는데 얘네들도 언젠가는 팔아야지 돈이에요. 그러면이 17조를 파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나 오늘 주식 팔 거야 10주년 한 번에 빵 이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주가가 어느 정도 쫙 올라가는 이후에 위에서부터 쭉 팔고 2021년 여름 같은 상황이 또 올 겁니다. 근데 그때쯤 되면 언론은 어떻게 도배 되겠어요. 당연히 아 형이 좋아지고 주식 더 갑니다.
일정 보면 그 부분들을 가요 그러면 왜냐면 개인 투자 외국인들이 주식을 팔 수 있는 시기도 있고 필요하고 개인도 주식을 살 수 있는 시급이에요. 냉정하지만 항상 이래 왔었습니다. 이래 왔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음 사이클에는 좀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거를 좀 봐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종목별로 외국인들이나 기관 수업 잘 안 봅니다. 종목별이나 개인 봤을 때는 그냥 거래 대금하고 거래량만 보거든요. 결국은 누가 사느냐 파느냐가 누군가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개별종목을 그렇게 판단을 하지만 시장 전체 흐름을 볼 때는 요거만 그냥 시장의 방향성만 그래서 사실 애널리스트들이 내놓는 전망대 사실 지금 증권사들에 대해서 전망들이 일단은 상반기 1월달도 다 틀려 나가고 있기는 한데 어쩔 수가 없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결국 숫자를 보고 판단을 해야 되는 거니까 이게 숫자가 결국 후행적으로 나오니까 그렇다고 앞으로 미래가 확실치 않은 걸 가지고 애널리스트 분들이 그냥 너무 세게 질 수도 없는 애널리스트의 생태야 어쩔 수 없는 그 포즈 직업에서 오는 한계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또 이렇게 또이 상태로 가면 자연스럽게 올리겠죠. 상단치 올리고 하단치 올리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박 틀릴 수 있다 근데 이게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느냐 그게 아닙니다. 제가 이거 방송 시작하기 전에이 차료를 찾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이거거든요.
비즈니스 위크에서 대표적으로 틀렸던 사례에요. 1970년대에 경제 둔화 심지어 두나라기보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더 데스 오브 에코시스 주식의 죽음 주식 끝났다 근데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은 이렇게 됐어요. 주식은 완전히 종말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에 이렇게 올라왔다 그러니까 이게 비단 외국도 마찬가지고 대표적인 사례거든요. 이게 지금 미국도 마찬가지잖아요. 그렇게 뭐 경기 침체 온다 그 다음에 또는 소프트렌딩이다 소프트렌드 노력하겠다 하드랜딩 올 수도 있다 근데 지금 무슨 얘기 나오냐면 노랜딩 얘기 나오죠. 이게 말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들 아시잖아요. 시장 맞추려고 한두 번 맞출 수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지수 매매나 파생을 장기 포지션을 끌고 가는 그런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은 당연히 좀 당연히 보시면서 조심을 해야 되겠지만 결국은 개인투자자들은 종목을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물론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시장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만 시장에 대한 뷰를 맞추려고 가기보다는 경목 공부를 하는게 좀 더 낫지 않겠느냐 저는 이번에 또 느꼈고 앞으로도 종목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할 생각인데 당연히 시장이 안 좋으면 시장이 안 좋으면 당연히 종목이 되겠습니까 당연히 안 되죠.
그러니까 인정을 하고 시장이 좋을 때 많이 먹고 안 좋을 때 좀 덜 깨지는 그러니까 내가 산 열 종목이 다 수익이 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얘기를 해보면 다 손절하기 싫어하죠. 다 아픈 손가락이야 이거는 이래서 샀는데 초목마다 다 사연이 있어요. 어 이거는 이래서 샀고 근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그래서 종목 매매를 할 건데 이제 그거 제가 요즘에 쓰는 방법들을 좀 뒤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우리 경기침체라는 단어를 미국에서 전미경제연구소에서 발표를 하잖아요. 근데 과거 사례들을 보니까 한 6개월 좀 지나고 나서 야 그때가 경기 침체였어 이미 경기심치 구간이란 얘기에요.
작년에 안 그랬는데 예를 들어서 여름쯤 가서 알고 봤더니 오래오래 1월 달이 경기 침체였어 작년 12월 11월이 경기침체에서 이거를 사실 우리가 작년부터이 말했었거든요. 얘네들 나중에 와가지고 그때라고 또 이제 헛소리하는 거 아니라고 했는데 지금 상황이 돌아가는 판이 그렇게 되려고 하고 있잖아요. 또 어떤 폭락이 되고 잘 모르지만 근데 물가라던가 우리 수급이랑 여러가지 봤을 때 폭락할 느낌이 좀 사실은 좀 사실 지금은 없는 상태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말 바꾸고 상황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식 판을 떠나 있는게 가장 주식을 어차피 할 거라면 내가 주식 판을 다 떠나서 나중에 쌀 때 들어야지겠다는 건 내가 시장을 맞추겠다는 거잖아요.
그거 자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오만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포지션 조절 정도는 가능하지만 내가 시장을 맞춰서 저점에 사겠다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시장을 일단 떠나면 안 된다 어차피 지금 할 거면 그런데 지수 부분에서 이제 한 가지 이제 외국인 그걸 얘기해 주셨으니까 앞으로도 과연 외국인이 살 것인가 살 것인가는 좀 알아봐야지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 경제 체력하고 당연히 관련이 있겠죠. 일단은 사기는 샀는데 현실적으로 저도 올해 여기서 더 추가적인 슈팅보다는 박스권 정도를 예측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지금 들어온 물량들은 그냥 저점에서 싼 매력으로 또는 우리나라 자체 경기 민감한 나라이기 때문에 경기 민감주로 저는 봐요 우리나라 자체가 그러니까 경기 침체일 때 사는게 맞는 거죠.
경기 민 이슈들 성장주들 언제 삽니까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거잖아요. 사실 대부분 성적 공식이잖아 우리나라 성장인 나라이고 하니까 여기 보면 지금 비쌀 때는 샀죠. 그러다가 수출 제대로 나오고 성장률이 나올 건데 올해도 여전히 우리나라 전체 코스피 순위이거나 작년 대비 15% 정도 감이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익은 제한이에요. 그러니까 성장률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겠죠. 그러다가 내년에 결국 우리나라는 수출이 늘어나야 이제 외국인들이 더 강력하게 매수를 하니까 그때까지는 저는 추가적으로 더 매수할 수 있는 연령은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이 딱 비슷한 시기가 언제냐면 삼성전자 흐름도 그렇고 코스피 지수 흐름도 그렇고 딱 2018년 19년 흐름이랑 저는 거의 비슷하다고 봐요 여기 보시면 종합인데요 자 이때가 반이 말씀드렸던 거 2016년 그때 이제 박스 p 한창이 17년 15년 16년 급증하게 시작하죠. 이때 삼성전자도 2배 같습니다. 17년 17년에 근데 삼성전자의 최고 실적은 언제 나왔냐면 18년에 나왔어요. 근데 주 2017년에 먼저 1년 선행에서 움직였죠. 그리고 이때 보면 딱 특징이 뭐냐면 분기 때마다 한 번씩 튀는 자리가 나와 이렇게 그냥 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튀었죠.
근데 주가는 우하향 근데 2018년도에 주가는 삼성전자 영업이고 58조 정도 됐어요. 근데 주가는 오히려 초보다 떨어졌죠. 그러니까 먼저 삼성전자 1년 정도 선행에서 움직였고 오히려 실적이 2019년도에 바닥이 났거든요. 박살이 이만해 보면 오히려 2017년도에 영업이익이 53조 제18년에 59조 났잖아요. 그리고 2019년도에는 27조 정도로 엄청 줄었죠. 근데 삼성전자 주가 2019년도에는 오히려 코스피하고 삼성전자도 볼까요. 삼성전자도 2019년에는 오히려 우상향 그죠. 오히려 삼성전자 실적이 최대 실적 발표했던 2018년도에는 우하향 근데 안 좋았던 2019년 우사항이야 그러니까 이때 뭐냐면 2018년도 상반기에 삼성전자 전망 리포트를 보면 2019년도 이때 실제로 까보니까 뭐 27조 나왔지만 2018년도에 2019년도 삼성전자 예상 리포트를 보면 60조가 다 넘었었어요.
그런데 막상 까보니까 어떻게 됐어요. 안 좋았죠. 근데 주가는 먼저 선행에서 움직였던 거고 근데 지금이 딱 그럴 거라는 거죠. 보면 2021년도에 51조 사실 올해 더 높았는데 막판에 좀 줄었죠. 43조로 줄었고 이제 올해가 거의 최악이잖아요. 올해가네 올해 일단 예상치가 굉장히 지금 빠른 속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16조까지 떨어졌거든요. 근데 삼성전에 지금 요즘으로 어떻습니까 오히려 단단히 버티고 있잖아요. 그 내년부터 기조효과가 발생하기 시작하죠. 그러면 딱 이때의 느낌이 딱납니다. 그러니까 2018 지금이 여기 언저리지 않을까 여기 언저리지 않을까 하반기 요게 나온다고 전 장담은 못해요.
왜냐하면 경기 상황이라던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이게 좀 더 당겨질 수도 있고 늘어질 수 있다고 하지만 어쨌든 주가의 궤적은요 정도잖아요. 그러면 올해 내내는 한 65,000원 언저리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이제 올 하반기 지금 한국은행 총재님도 사실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가서 반도체가 개선될 라는 지금 경제 리딩을 해주시겠네요. 리딩방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저희끼리 우스갯소리로 너무 감사해요. 요즘에 좋아질 거라고 기사는 거니까 근데 지금 그러면 하반기 예상대로 이렇게 된다고 하면 저는 결국 주가 선행에서 움직이니까 그렇게 되면 여기서는 조금 더 65,000원 넘어갈 때도 있겠지만 다시 막 55,000원을 빼고 옛날 절대 주가로 하면 여전히 막 지금 300만원 넘어갈 상태거든요.
50분의 1이니까 그냥 비싸긴 하지만요 정도 언저리에서 놀지 않을까 저는 그러면 이게 결국 여기서 움직이다 이번에 사실 갤럭시도 잘 나왔고 반도체도 조금만 회복해 준다라고 하면 사실 뭐 8만 전자까지는 9만 년 전까지 솔직히 좀 잘 모르겠고 내년쯤에는 조금 더 지금보다는 한 단계는 업그레이드했지 않을까 고생합니다. 좀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는 99%는 없다 그냥 쌀 때 떨어지면 사고 딱 봐도 돼 지금 저항 거의 다 왔잖아요. 그러면 내려가면 또 올라오고 그런 그러니까 이런 흐름은 조금은 좀 없지 않을까 싶은 거죠. 생각을 하더라도 이제 조금 음봉을 좀 작게 나오고 양봉이 좀 더 많이 나오고 이런 흐름이 나지 않을까 근데 결국 삼성전자의 흐름이 지수 업종하고 비슷한 흐름이 나올 거라 그렇게 되지 않을까 봅니다.
그래서 지금 감히 예측하는 거 아니고 이게 이렇게 시나리오는 하고 틀리면 또 나름대로 해도 종목별로는 대응을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그나마 좀 비슷한 흐름이요 정도 완전히 있지 않을까 비슷해요. 간단하게 이렇게 보러 가고 있습니다. 근데 시나리오는 이렇게 짜도 돼 뭐 틀리면 그때 가서 종목별로는 끊어내는 건 끊어내는 거고 그렇게 가야죠. 저게 뭐 고점을 어떻게 맞춥니다. 좀 어떻게 맞추고 대응을 잘하는 방향으로 보신 김에선 하이닉스는 같이 좀 모른다면 하이닉스는 저는 조금 개별적으로는 좀 부정적입니다. 왜냐면 아직 미중 무역 분쟁에 있어서 뭐 무역 분쟁이라 보다는 반도체 장비 반도체 제재 관련해서 하이닉스가 좀 복판에 있기 때문에 뭐 당분간 리바운딩 나올 수 있긴 하겠지만 차라리 삼성전자가 저는 차라리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이닉스는 저랑은 역시 안 맞아요. 저는 하이닉스는 그래서 어디 가서 추천 잘 안 합니다. 나 저랑은 궁합이 안 맞습니다. 항상 그런 말을 드립니다. 마이닉스를 사느니 삼성전자와 관련된 뭐 소부장 쪽에서 매매를 하는게 낮자리가 철학 잘 맞는 주식들 많은데 굳이 안 맞는 주식 뭐 하이닉스는 약간 빨간 피잖아요. 삼성은 약간 파란한테 저는 약간 저희 회사 로고도 파란색이고 저는 파란색 잘 맞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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