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에스경제타임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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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2040년 전후 대한민국이 국민소득 25만 달러로 세계 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IMF 추정치 상향, 기술 발전의 기하급수적 진행,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 가능성, 인구 감소에 따른 1인당 소득 증가를 든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가 뉴로모픽 반도체와 AI 완전 자율공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며, SK하이닉스는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를,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공장 자동화를 주요 근거로 든다. 현대차 주가는 단기적으로 부진하지만 25만 원 선을 지지선으로 본다는 견해를 밝힌다. 또한 2028~2030년 사이 기본소득 등 복지 혜택 확대를 예상한다. 다만 원문 자체가 예측과 개인 견해 중심이며, 구체적 수치의 근거 출처는 제시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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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달입니다. 요즘 워낙 안 좋은 뉴스들이 많죠. 그래서 오늘은 좀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전혀 아니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AI와 하루 평균 2시간에서 5시간씩 토론을 하는데요. 수많은 검증을 거쳐 나온 이야기니까, 오늘 이야기는 아마 어느 방송에서도 들으실 수 없는 얘기일 겁니다. 재미있게 시청해 보시면 좋겠어요.
2040년 전후에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민소득 20만 달러를 넘어 25만 달러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중심에는 우리 자랑스러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있습니다.
이 주장은 제가 그냥 뜬구름 잡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IMF의 최근 추정치를 보면, 계속 상향되고 있어요. 올해 43,500달러를 돌파했고, 2028년에는 52,000달러, 2029년에는 54,000달러가 예상됩니다. 2030년 전후로는 결국 6만 달러에 가까워지는데, 제 예상은 이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서 2030년대 초반에 6만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면, 인류의 발전은 선형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800년대 이후 지구의 삶에서 기술 발전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산업혁명, 전기, 인터넷에 이어 지금은 AI가 발전하고 있죠.
다만 제가 방송에서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물질의 세계에는 반드시 병목이 있습니다. 그 병목에서 핵심 가치를 가진 기업이 큰돈을 벌게 되는데, 지금 외국인들이 가장 주목하는 삼성전자와 TSMC 같은 회사들이 바로 그런 핵심 기업이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도 이미 잘 아시다시피 법인세 비중이 소득세보다 커지고 있어요. 개인의 노동력이 의미가 줄어드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겁니다. 한편 2040년이 되면 나눠 줄 인구, 즉 분모가 5천만 명 이하로 줄어들 겁니다. 제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4,800만~4,900만 명 수준이 될 것 같습니다.
"알겠는데, 그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주식과 무슨 상관이냐"는 질문이 나올 수 있겠죠. 인류가 지금의 문제 80%를 해결하려면 두 가지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첫째, 지금의 반도체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전력 소모는 100분의 1 수준이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 로봇을 구동하는 데 지금의 스마트폰 배터리로도 가동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죠.
둘째, 에너지 자립입니다. 우리가 지금은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인 건 다들 아실 거예요. 여기서 핵융합 에너지가 열쇠입니다. 핵융합은 쉽게 말해 무공해 청정 에너지로, 인공 태양을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원래는 2045년 상용화가 예상됐지만, 최근 AI가 연구개발을 빠르게 앞당기면서 2035년으로 당겨졌습니다. 그러면 늦어도 2040년에는 핵융합 발전소를 여러 개 보유하게 되어,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수입하는 나라에서 수출하는 나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반도체 부분에서는 삼성전자가 인간의 뇌를 닮은 **뉴로모픽 반도체**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뉴로모픽 반도체는 HBM 기반과 파운드리 기반이 모두 필요한데, 우리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갖고 있다는 점에서 축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조용히 준비 중인 뉴로모픽 반도체는 AI 반도체 경쟁의 새 기준이 될 텐데, 기존의 폰노이만 구조와는 전혀 다른, HBM과도 다른 새로운 반도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그 전 단계는 삼성전자가 상용화를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력량이 100분의 1로 줄어듭니다. 파격적이죠. 이런 반도체가 나와야 로봇, 자율주행, 우주항공 같은 분야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데, 그것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하게 되는 겁니다.
삼성전자는 MBI와 GPU를 활용해 2030년까지 AI 완전 자율공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람이 0명이니 비용 통제가 가능하고, 불황일 때도 가동률 40~50%를 유지하고, 호황일 때는 60~70%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2028년부터 부분적으로 도입되는데, 클린룸에 들어갈 때 방진복을 입을 필요도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은 600조, 700조를 넘어 나중에는 1,000조 원까지도 벌 수 있는 배경이 됩니다.
감히 예언하자면, 지금 빅테크들이 발전소를 짓고 있듯이 삼성전자도 2035년 전까지 핵융합 에너지를 구매하게 될 겁니다. 아마 자회사를 통해서요. 지금 삼성과학연구원에서 이런 것들을 연구하고 있을 겁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전기까지 스스로 자급하는 100% 자율공장, 거의 도시급 규모의 무인화 공장을 갖추게 됩니다. 에너지 비용이 기존보다 싸진 않겠지만, 투자비가 들어가도 중요한 것은 100% 청정에너지라는 점입니다. 이걸 만들게 되면 생산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이닉스도 같이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 등락을 떠나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주주환원에 굉장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연평균 9% 이상씩 꾸준히 오를 수 있었던 이유도 주주환원 때문이었죠. 지금 미국인들의 국민소득은 10만 달러 수준입니다. 국민소득이 5만 달러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일을 거의 안 하고 시간을 돈으로 사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제가 아는 미국 친구들도 40~50대에 사업을 엑시트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자사주 소각이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7억 2,800만 주의 자사주를 계속 소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253만 주, 3.47%를 전량 소각한다고 발표했죠. 소각을 꾸준히 하면 두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주식 수가 줄어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쉬운 예로 서울 아파트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서울 아파트가 오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그중 하나가 공급이 늘어나지 않기 때문이죠. 만약 1년에 10만 원씩 줄어드는 주식이 있다면 가격이 떨어질 일은 없습니다.
둘째, 배당입니다. 분모가 줄어들면, 즉 발행 주식 수가 줄면 한 주당 배당액이 꾸준히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모든 전문가와 외국인 투자자들이 알고 있고, 그래서 주주환원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겁니다. 나스닥도 30~40년 동안 이것을 증명해 왔고, 세계 최고의 자본시장을 만들었던 외국인들은 이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국민연금과 배당으로 은퇴할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저도 삼성전자 우선주를 보유하고 있고, 하이닉스도 시세 차익 목적으로 갖고 있는데 배당은 바라지 않지만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10년 뒤에 "그때 봉달이 말 듣고 삼성전자 우선주 샀는데, 배당이 몇천만 원씩 나온다"고 하는 날이 올 겁니다. 그리 멀지도 않아요. 2027년 1월,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가 리뷰 방송을 하겠습니다.
현대차는 자동차 기업 아니냐고요? 현대차도 휴머노이드 로봇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삼성전자는 본인 돈으로 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못 하고 있지만 조만간 하겠죠. 지금 전 세계에서 100% 무인 자동화 AI 공장을 짓고 있는 곳은 삼성전자와 TSMC뿐입니다.
현대차가 이 투자를 하려면 디지털 트윈으로 가상 공간에서 공장을 계속 설계하고 수정해야 하는데, 이게 연간 3~4조 원이 듭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본인들의 GPU를 지원하면서 완전 자동화를 돕고 있어요. 현대차는 테슬라와 함께 중국을 빼고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기술력 높은 휴머노이드 로봇 회사 중 하나입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는 자본력이 충분해서 필요가 없지만, 현대차는 자본 부담이 있으니 함께하려는 것이죠. 엔비디아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 판매하게 되면, 그 수익의 일부를 소프트웨어 사용료로 나눠 먹자는 계산입니다.
현대차는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판매하기 시작할 예정이라 자기 공장부터 먼저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공장을 돌려 이익률이 지금의 10%에서 30~40%로 올라간다면, 로봇이 팔리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죠.
현재 현대차 주가는 굉장히 안 좋습니다. 35만 원이 깨지면 절대 추가 매수를 하시면 안 됩니다. 기다리셔야 합니다. 지금은 자동차가 주력이고, 환율 영향으로 일본 차가 20% 가까이 싸져서 경쟁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일본 하이브리드 차가 리터당 25~30km를 달리니 말이 안 되는 상황이죠. 현대차는 전기차 이전에 이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올라갈 겁니다. 지지선은 25만 원 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분들은 추가 매수해도 좋고, 신규 매수는 25만 원 이하에서 고려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삼성전자 우선주는 주식 소각을 시작했습니다. 58억 4천만 주가 계속 소각될 예정이고, 배당도 분기 배당으로 바뀐 이후 연간 1,400원 수준이었는데 올해는 만 원대까지 늘어나고, 내년에는 15,000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배당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2040년 전후 우리가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 25만 달러 국민소득을 달성하면, 정부 세수에서 지원되는 혜택도 크게 늘어날 겁니다. 예를 들어 기본소득은 지금도 바우처 형태로 있지만, 앞으로는 의식주와 교육 두 가지 형태로 지원될 겁니다.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 정도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인구가 줄어드니까요.
실물 경제에서 체감하는 시기는 2028년부터 2030년 사이에 지원책이 크게 늘어날 때입니다. 우리나라는 축복받은 '테크 사우디'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제가 최초로 테크 사우디를 주장했으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시장은 2027년부터 먼저 움직이고, 실물경제는 2028년부터 2030년 사이에 전 국민적으로 논의가 될 겁니다. 이건 정치색과 관계없이 좌우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노인 기본소득, 기초연금, 65세 이상 지하철 무료, 경기도의 '모두의 카드' 20% 할인 같은 혜택이 있는데, 이런 혜택들이 계속 나올 거예요.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주식시장이 알아차리는 것은 2027년, 실물경제가 알아차리는 것은 2028년이니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때까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흔들리는 주가에 멘탈 흔들리지 마십시오. 많이 떨어지면 오히려 바닥에서 한 주라도 더 모아가는 전략을 권해 드립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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