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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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은 분기 실적 급증과 수주 흐름으로 긍정적이며 중앙 종목 중심 매매 권고. 피지컬AI 관련주(삼성SDS, LG CNS, 네이버 등)는 급락 후 고점 재돌파 가능성 제시. 네이버는 젠슨황 방한 및 데이터센터 건립 소식으로 한 단계 상승 기대. LG그룹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나 회장 방문 부재를 아쉬움으로 언급. 급락 시가 매수 기회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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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있는 종목으로 압축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제가 계속 드리고 있는데 조선업도 똑같습니다. 지난 4분기 대비 1분기의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요. 점핑 점핑 점핑되는 수수 이익지의 증가 추세가 진행이 왜 그러냐면 피치컬 AI와 관련된 기업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합니다. 최근 한 달 동안의 주가를 보게 되면 굉장히 급여하게 주가 상승이 한번 나타났다가 최근에 또 급격하게 하락을 보여준 상황에서의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 측면에서 많이 따라갔거든요. 최근 고민이 가진이 많은 저는 고점부 다시 돌파하는 네수의 경제 토크 KLS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투자자들이 최근에 좀 고민하면서 우리 김대준 대표님한 많이 여쭤보는 섹터가 조선하고 또 로봇 피지컬 레이아 이런 쪽이라고 해요.
네. 그래서 로번 얘기를 현대차 그룹 얘기도 했지만 지금 말씀드린 조선이나 피지컬 AI 쪽에 현 상황을 조금 더 점거해 볼게요. 일단 조선 업종부터 보면 조선업정이 조금 가는 거 같더니만 또 희들합니다. 네. 조선업 내에서 현대중공업 기준으로 해서 고점 돌파 흐름이 일부 보여지는 형태의 가격 진다가 다시 미끌려 버렸죠. 네. 조선 업종의 그 주가 전망은 뭐 당연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재료 가치적 측면에서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당연히 그 캐나다 잠수 사업과 관련된 수주전에 대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가능성을 두고 판단하는 조선업의 긍정적인 흐름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 추가로에 조선업종의 특징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실적 부분에 대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난 4분기 대비 1분기의 실적이 급여하게 증가하고 있고요. 그리고 2분기 추정치도 7월에 이제 그 발표 예정인데 이게 점핑 점핑 점핑 되는 수 이익지 증가 추세가 진행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이제 그 반도체이든 자동차이든 완성품을 팔아서 한번 납품을 하게 되면 그 납품에 대한 이익을 받게 되는게 기본 구조인데요. 조선업은 배를 건조하는데 2, 3년이 걸리는데 2, 3년 동안에 최초의 계약금과 중도금과 뭐 마무리되는 어이 금액에 순차적으로 그 이익에 대한 수익에 대한어 입금이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익이 계속 그 증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 조선업 같은 경우는 그 가격 결정권을 국내 기업이 가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최초 수주하고 나서 가격을 조종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 가격을 인상을 부분해서 진행하는 형태의 어 상황이 되기 때문에 조선업의 어 이익에 대한 수익에 대한 부분들이 어 증가하는 추세로 진행이 되고 있다. 그래서 조선업종에 대한 흐름이 앞으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 요렇게 어 판단하면서 긍정적으로 조선업에 대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이제 조선업의 수주와 이제 흐름들 산업의 사이클이 그렇고요. 거기도 포인트 보면 어쨌든간에 그 함이나 마스가 이런 쪽이잖아요.
그 그렇게 보면 현대중공업 하나오이션 이런 쪽이 더 앞선관인가? 어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 전체 업종에 지금 전체 분위기를 보게 되면이 중앙에 있는 종목으로 압축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제가 계속 드리고 있는데 조선업도 똑같습니다. 어 조선업도 현대중공업과 하나호 그리고 뭐 삼성 중공업까지 우리가 포함해서 본다라면요 중앙부에 있는 종목들이 그나마 주가 시세에서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더라도 외국인이 시장에서 최근 매도를 하고 있는데 조선업 종내에서 중앙에 있는 종목들은 매수를 하고 있는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요런 모습들을 보여주게 되면 큰 종목 중심으로 해서 중앙에 있는 종목 중심으로 해서 조선 업종도 움직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심도를 가지고 계신다라면 또 주변주를 가지고 계신다라면 마찬가지로 우리가 로봇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똑같은 어 내용으로 접근도로에 판단을 드렸지만 중앙에 있는 종목으로 몰아가는 형태의 교차 매매가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선조에 대해서 이제 고민들이 이제 투자자들이 많다고 해서요. 김대준 대표님이 해주신 거고 피지컬 AI 피지컬 AI라 하면 뭐뭐가 있죠? 뭐 로봇은 들어왔는데 피지컬 AI가이 로봇이다.
로봇 이로 피지컬 그거는 아니죠. 조금 더 할 수 있죠. 네. 그러니까 피지컬 AI에 대한 우리가 이제 인식을 로봇으로 많이 연상해서 판단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고요. 근데 엔비디아가 로봇을 만드는 기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 자율주행이나 로봇이나 뭐 이런 그 작동하는 어 그 모체에 대해서 그 연산을 하고 수행을 하고 인공지능을 추가하는 그 내용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이 부분을 피지컬 A라고 보통 많이 얘기를 하거든요. AI와 연동된 기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관련한 기업의 대표적 그 기업 그 소프트웨어들도 이제 대기업에 뭐 삼성 STS나 이런 기업들도 움직인 거죠.
네이버도 그렇고 그죠. SS LNS 이게 이제 피컬 AI 관련된 기업이라고 우리가 해석을 합니다. 어 이들 기업들이 최근에서 최근 한 달 동안의 주가를 보게 되면 굉장히 급격하게 주가 상승이 한번 나타났다가 최근에 또 급격하게 하락을 보여준 상황에서의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들 측면에서 이전에 주가가 움직일 때 많이 따라갔거든요. 많이 매수를 했어요. 움직인다라는 측면에서. 그리고 앞으로 움직이니까 움직임 보이고 뉴스에 나오니까요. 안 움직이면 뭐 잘 안 보니까 그렇죠. 비정과 성장성이 많은 매체를 통해서 그 노출되었기 때문에 관심도가 컸었는데 또 급여하게 주가 하락하다 보니까 최근 고민이 가지 많은 그렇겠네요.
어 내용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어 그 탑승하신 분들은 고민이 많겠네. 그죠? 어 그렇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LG CNS건 삼성 SS건 STS도 고점 올라갔다 엄청 빠졌네요. 거의 제자리 왔네요. 그죠? 어, SS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이제 한국의 엔비디아를 많이 찾아보고 어떤 기업이 한국 엔비디아가 될까라고 많이들 어, 예측을 하는데 저는 삼성 SS 같은 종목이 한국엔 NBI가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이고요. 이게 이제 꼭 반도체를 겨냥해서 측정하기보다는 AI와 관련된 산업에 어, 가장 근접한 기업은 삼성 SS 그다음에 LCNS 네이버도 비슷한 형태의 맥락이고요.이 위 피지컬 에어와 관련돼서는 지금 단순하게 주가는 조종받은 형태이지만 충분히 재상승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고 저는 고점부 다시 돌파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고민되시고 보유하셔서 좀 하락에 대한 에로 사항이 있다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시간차를 두고 주가 움직임에서 상황이 개선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합니다.
LG 그룹주는 LG 전자를 필로 해서 이제 앞에 영상에서 조금 얘기했는데요. 네. 급등 이후에 좀 조정이지만 좋게 보셨고 아 굉장히 좋게 봅니다. 저는 다만 오늘 조금 삐딱하게 본게 하나 있어요. 조금 삐딱하다기보다 개인적으로 예를 들면 오늘 기사 가운데 LG 그룹의 경영지들이 엠비디아 본사를 방문해서 실무지원들이 실질적으로 피지컬 AI에 대해서 논의했다는 기사가 있어요. 그러면 저는 국강모 회장이 갔느냐 안 갔느냐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저는 이제 이제 제가 찾아봤는데 구강무회장은 안 갔어요. 네. 그리 그 실무 이제 계열사 물론 이제 거기 뭐 LG 그룹의 계열사의 대표들만 해도 사실은 뭐 잘 쳐다보기 어려운 분들이긴 하나 그죠.
제가 보는 결은 사실은 아 정희선 회장이나 그죠. 그 이런 최태원 회의장이나 그죠. 이런게 조금 어 LG 그룹이 조금 아쉽다. 음. 그런 생각을 살짝 해 보았어요. 어. 그 부분도 합리적인 출론에서의 접근인 거 같습니다. 근데 앞으로 또 만날 기회가 있겠죠. 네. 그러게요. 네. 그리고 네이버. 네이버도 그 뭐 이제 젠슨 CEO가 이제 한국 반문하면서 뭐 굉장히 올랐고 사실 네이버에 대해서도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거에서 이제 그다음에 LMM에서 지지고 이런 것과 좀 달리 그죠. 네. 당히 뭐젠도가 얘기하기를 상당히 크게 이런 AI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다.
그리고 마치 한국의 팔란티어처럼 북방리 얘기도 막 나오거든요. 근데 뭐 주가는 뭐 다시 제자리 와 버렸어요. 젠스랑이 한국에 와서 몇 가지 메시지를 줬었죠. 네. 그니까 메모리는 SK와 자율주행은 현대차와 그다음에 그 LG 그룹과는 그 피지컬 AI 그다음에 네이버와 협업을 하겠다라고 내용이 데이터 센터였습니다. 그 저기 전북 쪽에 있는 세만금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어 건립하겠다라는 내용이었는데요.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쉽게 쉽게 얘기하는데 AI 데이터 센터 초대형 건립을 하기 위해서는 대략 50조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이 50조 비용뿐만 아니고 주변 인프라가 확정이 돼야 되거든요.
전력이라든가 간접 망들이 어 구비가 돼야 되는데 여기에서 네이버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이 되어지고 있고요. 이런 과정에서 네이버의 주가도 한 단계 노약할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다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부분들 그게 자율쟁이라든가 피지컬이라든가 메모리 같은 경우는 기존에 추진된 내용에서의 원론적 수준에서의 그 진행이었지만이 데이터 센터 건립과 관련된 내용은 새롭게 추가된 내용이었기 때문에 네이버가이 부분이 좀 더 가시화되고 진행 상황이 어 그 나올 때에는 주가에 대한 반응도가 충분히 어 개선되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부분이 어 주요한 내용에서 에서의 상황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주가는 가격은 매일 움직이죠. 그죠? 매일 움직이고 급등했다가 오늘처럼 급락합니다만 사실은 기업의 본질이나 미래 가치는 변하지만 하루에 하루하루에 변하는 건 아니죠. 그런 점에서는 지금이 거대한 AI 물결이 [목을 가다듬음] 아직은 진행 중이다. ETF 요즘 굉장히 많이 만들잖아요. 뭐 반도체 반도체 플러스 뭐 막 만드는데 젠슨왕 ETF 하나 만들면 좋겠네요. 그죠? 젠슨왕 관련돼. 젠슨왕이 바라보면 밀어해 버려. 그죠?이 방송 보시는 분들이 있으면 제가 아이디어 되는 거예요. 그죠? 예. 증권사에서 지금 가장 그 연봉이 높은 부서가 ETF 디자인하는
우리가 우리 그 둘이죠. 마무리해갖고 젠슨 ETF 한번 만들어 보죠. 그러면 일단 현대차 네 예 그다음에 어 뭐 LG 그룹도 하나 넣어야 되겠죠 전자네 그리고 당연히 반도체 기업도 넣어야 될 거 같고요.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넣고 그죠? 삼전스 넣고 그다음에네 일단 그 정도 선에서 시작하고요. 네이버 아 네이버 들어가야죠.네 정도 그죠?네 네. 그 정도 바스켓에 담아놓고 이제 추가로 2차, 3차, 4차 만들어 나가면 되기 때문에 하나의 상품은 그렇게 디자인해서 만들어면 잘 팔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네. 이게 사실 굵직한 그 AI의 그다음에 제사랑이 한국기 협들고 하려는 그런 굵직한 모양이잖아요.
그죠? 네. 젠서랑 ETF로 종목 구성 한번 해 보시길 예. 고려해 보시길 네. 에 말씀드리면서요. 오늘 김대준 대표님과 시장에 대한 최근 이제 사실 좀 물려서 그런 거예요. 그죠? 맞습니다. 기대감으로 이제 물련 물려 물려서 이제 고민하는 기업들을 좀 해 주셨고 그래서 사족을 좀 뱀다리를에 붙여 보면 어쨌든 좋은 기업도 싸게 사야 해요. 그죠? 맞습니다. 네. 네. 비싸게 사면 좋은 기업도 고생해요. 네. 어떻게 싸게 삽니까? 네. [콧방귀] 어 이렇게 최근과 같이 주가가 출렁출렁할 때가 오히려 기회라는 측면에서 들여다보게 되면 어 오늘 주가 하락하고 뭐 흔들림이 나올 때 이럴 때 주식을 사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요. 네. KR리사치 김대준 대표님 오늘 말씀 함께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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