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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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2차전지·ESS 및 관련 소부장 종목의 상대수익률 순환을 전망하고, 삼성SDI·LNF·한중엔시에스·서진시스템 등을 추천한다. 포스코퓨처엠은 급등 후 일부 매도를 권하고 포스코홀딩스 매수를 제시한다. 엔비디아는 단기 고점 경계 후 급락 시 매수를, 애플은 약세·테슬라·엔비디아·알파벳은 상승을 기대한다. 9월 말 미·중 회담 등 정책 이벤트 이후 판단을 권하며, 뉴스 해석보다 수급·미결제약정을 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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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상대 수익률 게임이 나옵니다. 선수가 먼저 갔습니다. 아직 못 간 종목들 가운데 키맞추기 순환이 나올 것 같고, 한중엔시에스(NCS) 쪽에서는 하나기술, 코스모신소재 같은 종목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부품이나 자율주행 쪽의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입니다. 뉴로메카, 그다음 전진건설로봇, 그다음은 자동차 부품주입니다. 크게는 HL만도, 에스엘 같은 종목들을 이미 생각하셔서 노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2차전지도 갑니다.
예를 들어 현재 2차전지 섹터 전반의 분위기는 어떨까요. 2차전지 종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엠은 대장주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쪽으로 압축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기 MLCC는 제가 보기에 이미 한 단계 랠리가 나왔다고 봅니다. 125만 원에서 지금 145만 원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서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과 관련된 태양광, MSC, 반도체 같은 것들을 계속 규제할 것 같습니다. 그 규제의 틈새에서 우리나라가 반사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삼성SDI 밸류체인'으로 압축해서 봅니다.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같은 종목들, 한중엔시에스, 엘앤에프, 서진시스템 등입니다. 이 가운데 엘앤에프는 이미 한 번 봐 주셨으면 합니다.
삼성SDI는 35만 원짜리가 지금 57~58만 원입니다. 보이는 영역입니다. 엘앤에프는 이미 두 배가 났습니다. 62,000원짜리가 14만 원입니다. 이런 것을 놓치셨다면, 지금 보인다면 이미 놓치신 겁니다.
이제 상대 수익률 게임이 나옵니다. 선수가 먼저 갔습니다. 아직 못 간 것이 서진시스템 같은 종목입니다. 이런 종목들에서 키맞추기 순환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한중엔시에스, 하나기술, 코스모신소재, 서진시스템 같은 종목들이 그 다음 순서가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자동차 부품이나 자율주행 쪽의 피지컬 AI도 같은 흐름입니다.
뉴로메카, 전진건설로봇, 자동차 부품주 순으로 갈 수 있습니다. 크게는 HL만도, 에스엘 같은 종목을 생각하셔서 노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서 2차전지 쪽도 갑니다. 예를 들어 저장장치나 수납 매매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배터리는 테슬라가 가야 한다고 봅니다. 테슬라가 가고, 자동차 쪽에서는 현대차, 현대모비스도 가야 합니다. 이 부분은 3분기나 내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전고체, 냉각, 피지컬 AI 같은 것들이 있고, 트럼프 정부가 중국을 규제할 때 반사이익을 받는 종목을 선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2차전지주를 선별할 때의 기준이 된다고 봅니다. 원통형 배터리나 기본 대장주 생산 관련 종목보다, 부품이나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종목으로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에코프로와 포스코홀딩스는 박스권 트레이딩 상태입니다. 현재 가격대에서는 포스코홀딩스가 더 낫습니다. 포스코홀딩스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포스코퓨처엠은 단기에 너무 급등했습니다. 오늘 20만 원을 넘으면 100% 수익을 챙기고 매도하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 다음으로는 포스코그룹 내 포스코엠텍, 포스코홀딩스 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철강주가 가든지, 자원개발 쪽이 나와야 합니다. 특히 희토류 같은 자원개발 테마가 나와야 합니다. 이 부분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만남 이후 발언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9월 24~25일이 그 시점입니다.
2차전지에서 ESS가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ESS 기업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한중엔시에스, 서진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삼성SDI가 대장입니다. LNF는 두 배 정도 올랐습니다. 서진시스템은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거래량만 늘면 30~50% 정도, 즉 5만~6만 원 사이까지 갈 수 있다고 봅니다. 한중엔시에스는 4만 원대에서 지지를 받으면 다음 구간으로 55,000원, 60,000원이 순환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전고체 관련 종목을 찾다 보면, 포스코퓨처엠 다음 타자로 하나기술, DS단석, 코스모신소재 같은 중소형주에서 수익률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종목을 찾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2차전지를 팔고 AI 관련 M7로 갈아타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닌 것 같습니다. AI는 수요 측면에서는 엔비디아 하나만 트레이딩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 구글이나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채권을 조달하는 기업들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닥에서 많이 올랐습니다. 지금은 구글 정도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엔비디아는 230달러에서 50% 매도 전략이 나왔습니다. 박스권이 갖춰져 있어서 트레이딩 감각이 필요합니다. 급락할 때 사셔야 합니다.
2차전지는 앞으로 갈 테마입니다. 로봇과 함께 갑니다. 그래서 2차전지와 로봇주 가운데 피지컬 AI, 자율주행 쪽에서 120일선 아래 5일선과 20일선이 수렴된 역삼각형 수렴 형태의 바닥을 기고 있는 종목을 찾아보시는 게 낫습니다. 한중엔시에스, 서진시스템 같은 종목이 그런 모양입니다. 패턴 알고리즘으로 이런 로직에 맞는 종목을 찾으시면 수익률 게임이 더 극대화될 것입니다.
2차전지 모멘텀은 테슬라 주가를 보시면 됩니다. 테슬라 주가가 400달러를 돌파하면 피지컬 AI, 로봇, 2차전지가 함께 움직입니다.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와 테슬라의 판매 대수 경쟁이 지금 시작됐다고 봅니다. 테슬라는 카메라와 센서로 운전자 정보를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싸움은 AI 시대의 미래 지도에서 누가 정보를 집중해 가져가느냐의 싸움입니다. 테슬라 주가와 스페이스X를 함께 보시면 큰 그림을 그릴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2차전지 투자는 반반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6개월에서 1년 전략을 같이 끌고 가셔도 됩니다. 테슬라, 스페이스X, M7 중에서 엔비디아는 장기 전략입니다.
여기서 애플은 숏, 엔비디아·테슬라·알파벳은 롱이 나와야 합니다. 애플이 급락해야 합니다. 애플은 현금을 확보하고 데이터센터 등 AI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은 기업의 대명사입니다. 애플이 급락했다는 것은 AI에 투자한 기업들의 수익성이 확보되면서 급등했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이 논리는 내년에 검증될 것 같습니다. 숏 애플, 롱 테슬라 포지션이 큰 수익을 낼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는 원전, 로봇, 우주항공이 따라 움직일 것입니다. 11월 트레이딩에서는 11월 3일 중간선거가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진다고 보지만 저는 반대로 봅니다. 국면 전환이 나올 것입니다. 트럼프는 여기서 물러날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는 큰 그림을 계속 낼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이 이용당할 수도 있고, 중국과 서로 협정을 맺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르무즈 휴전 협정이 나오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이 나온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요. 저는 내년도 그 세상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엔터, 2차전지, 로봇, AI 데이터센터가 그때 날아갈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9월에 이런 카드를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파생 미결제 약정의 뒷그림자를 읽어내셔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16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읽어내고, 날마다 F4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30분 단위, 시간 단위로 그림을 그려 보셔야 합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뉴스를 해석하고 분석하지 마십시오. 뉴스가 나올 때 시장이 롱·숏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현장에서 보셔야 합니다. 싸게 사려면 떨어질 때 사야 하고, 공포 때 사야 합니다. 탐욕으로 급등할 때는 오히려 팔아야 합니다. 현장의 트레이딩 감각이 필요한 장입니다. 초보자들이 당하기 쉬운 장이고, 선수들의 장입니다. 단순한 애널리스트 시각으로 접근하지 마십시오. 지금 가장 위험한 분들이 기자와 애널리스트입니다. 그분들이 해석하고 분석할 때 꼭지가 만들어집니다. 오히려 공포를 만들어 급락시키고 여러분을 털어 내는 구간이 있습니다. 미결제 약정이 증가하면서 선물을 싸게 사는 징후가 나오면 그때 사셔야 합니다. 그런 움직임을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금년 말까지는 박스 순환이 아주 빠르게 돌아갑니다. 이것은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기계 알고리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기계 알고리즘을 읽는 훈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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