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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도체 경기 뭐 4분기에는 부분적으로 회복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게 뭐 주가가 미리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거죠. 저는 좀 미국 주가는 앞으로 5년 동안 큰 박스권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자동차 말씀해 주셔서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대형 현대랑 기아하고 있는 자동차 세트는 좀 어떻게 보시나요. 앞으로 자동차가 지금까지는 수출이 잘 됐죠. 작년에 우리나라 수출 중에서 반도체 비중이 급감했는데요. 대신 그 자동차가 작년에 우리 수출 비중 8%인데요 오늘과 상반기 보니까 그 12%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 8에서 12%요 엄청난 거네요.
반도체가 안 될만큼 지금 자동차가 굉장히 잘 되고 있죠. 주로적 그동안 미국 시장으로만 진출했는데요. 미국 소비자들이 소비 줄이면서 미국 시장으로는 자동차가 그렇게 수출이 많이 안 될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 그런 자동차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아세안 지역 인도 뭐 이런 쪽으로 우리가 자동차가 계속 그 수치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전기차에 대해서는 현재 차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앞서가치는 않은 것 같은데요 그런데 최근에 그 장기개 보니까 뭐 저 2030년까지는 세계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가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 놨는데 앞으로 그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얼마나 되느냐 전세계가 전기차로 가니까 여기에 그 현대차 기아차의 미래가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자동차는 늘었지만 반도체는 줄어들었다고 하셔서 반도체 좋게 말하는 전문가분들은 이제 작년 대비해서 올해는 좀 많이 증가했던데 그런 외국인도 사고 있고 하는데 개인은 좀 많이 팔고 있잖아요. 교수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반도체 경기 뭐 4분기에는 부분적으로 회복되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게 뭐 주가가 미리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거죠. 삼성전자 주가하고 우리나라가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가 앞으로 경기를 예고해 주는 거거든요. 삼성전자 주가 오르면 선행지수 순환 변동치가 올라갔고요 그 다음에 시차를 두고 경기도 회복됐었습니다.
저는 뭐 주식시장이 상당히 똑똑하다고 보는데요. 올해 우리 그 코스피 업종별 수익을 보면은 수익률이 제일 높은게 전기전자고요 그다음에 운수 장비 쉽게 말씀 삼성전자 lg전자 이런 거 전기전자 중에 제일 많이 몰랐구요 그 다음에 자동차 업종이 많이 올랐다는 겁니다. 이런 것들은 경기 관련주거든요. 주가가 앞으로 경기 회복을 미리서 반영하고 있었다는 겁니다이 주가가 틀리지 않으리라 보고 있고요 저는 조만간 선행지 순환 변동체가 저점을 치고 선행 뉴스나 변동이 올라가면 시차를 회복됩니다. 그래서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빠른 회복은 아니지만 지금 주가가 기대하는 것처럼 경기도 부분적으로 회복되며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단기적으로 좀 조정을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걸 기대하고 자동차나 전기전자 업종 주가가 추세가 이렇게 있는데 추세에서 2위로 너무 많이 벗어나 버렸다는 겁니다. 여기 추세 접근해가는 과정에서 조정이지 뭐 추세적인 하락은 아니다. 접근해 가지고 다시 올라간다 그러니까 그냥 연착륙이죠. 비행기가 활주로에 가라앉았다가 다시 또는 3분기에는 지금 비행기가 계속 공항을 알았는데 할 줄로 다시 이륙을 하려고 좀 어떻게 보면 워낙 대응주기 때문에 이제 편하게 여쭤볼 수 있는 건데 이제 좀 조정을 받더라도 모아가도 크게 이제 4분기에는 나쁜 그림은 아니시라고 보는 거 같네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개인들이 이제 반도체는 뭐 삼성전자랑 sks 워낙 대형주 이런 거 투자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제 뭐 소 부장 같은 이제 중소 종목 투자한 분들 있잖아요. 그런데서 좀 어떤 투자 포인트를 찾으면 좀 좋을까요. 뭐 일부 서부장 종목들 많이 올랐더라구요 반도체 연기가 회복된다니까 그런데 그런 종목들은 전부 변동성이 좀 심하니까요. 수익률을 너무 높게 잡으시는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그 잠재 성장률 명목 잠재성이란 3%니까요. 명목 잠재성장이 3%라는 것은 우리 코스피가 그냥 연필이라는 5% 정도 오른다는 의미거든요.
근데 지금 저평가 돼 가지고 수익률 축하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연평균 코스피가 한 5% 오른다 그런 생각을 하고 목표수익률을 좀 낮추는게 좋고요 이런 의미에서 소비자 개별 종목 잘 고르면 수익을 많이 낼 수가 있는데 또 잘못 걸으면 큰일 날 수 있죠. 그러니까 그냥 큰 종목 위주로 이럴 때는 수익성과 안정성 동시에 고려하시는게 좀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또 반도체랑 관련된게 또 AI 텐데 요즘에 AI 키워드 되게 많이 보이던데 licd 많은 뭐 일자리를 이룰 수 있다고 하던데이를 대비해서 만약에 주식을 산다면 좀 어떤 주식을 사는게 좀 좋을까요.
직접적으로 뭐 AI 관련 주식들이죠. 최근에 엔비디아 이런 것들이 그것 때문에 많이 올라왔고요 그런 종목들은 저는 뭐 안전이 추세적인 성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것들도 아까 삼성전자처럼 추세에서 지금 단기적으로 2로 벗어났다 조금 착륙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그냥 모든 일을 로봇이 할 수밖에 없죠. 점차 그렇게 되겠죠. 제가 얼마 전에 울산 포항에 있는 공장 방문해 봤더니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거기다 로봇이라고 하거든요. 기계가 이루어져요 앞으로 제조업 공장에서는 사람 한 사람 개 한 마리만 있으면 될 것이다 사람의 필요한 약해 밥죽에서 필요하다는 거죠.
관리가 아니라 걔는 자기 밥 주는 주인이 졸다가 기계에 닫히지 않을까 그래서 기회가 필요하다 이런 농담이 나올 정도로 뭐 앞으로 로봇이 모든 일을 할 수밖에 없고요 제가 최근에 울산에 가봤더니 조선옥 경기가 아주 좋다고 관련 당사자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가 수주 받아 놨는데 앞으로 3 5년짜리 일거리를 다 맡아 놨다는 겁니다. 그런데 일할 사람을 찾는데 일할 사람들이 안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그런 일도 보고 살 수밖에 없거든요네 그리고 테슬라 같은 데서 자동차를 만든데 지금 상당구를 넣어 보시면 될 겁니다.
근데 테슬라 회장도 로봇 사람이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앞으로 자동차를 만드는데 핵심 분야 사람이 손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것까지 로봇이 앞으로 해줄 거라 이런 걸 기대하고 로고 사람을 로봇을 육성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AI 로봇 이런 거는 뭐 지속적으로 성장산업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이런 것들도 너무 많이 올랐어요. 제가 연초에 로봇줄을 한번 이런 기대를 가지고 하나 사놨는데요. 뭐 엄청 올랐다가 최근에 좀 떨어지고 있는데 이것도 추세에서 너무 벗어나서 추세에 접근하는 과정인데요 결국은 성장 추세에 따라가려고 보고 있습니다.
로봇 같은 경우 만약에 워낙 앞으로 이게 주가가 어느 정도 올릴지 몰라도 어쨌든 가는 시대인 건 확실하잖아요. 그럼 이제 투자한다면 한국 쪽이나 미국 쪽 어느 쪽에 좀 투자를 한게 낫나요. 로봇은요 일본이 좀 앞서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제조업에서 로봇을 제일 많이 사용한 나라는 사실 우리나라예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제조업에서 로봇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미국보다는 노보드 에센스는 일본이나 우리 기업에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ai는 미국을 말씀하실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미국의 테크주로 이제 대표적인게 뭐 애플 구글 MS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것들이 있는데 혹시 이거는 워낙 세계적인 종목이니까요.
교수님께서 좀 이게 괜찮게 보는 회사는 어디 정도가 있을까요. 그 말씀하시는 뭐 기업들은 전부 세계적 기업이니까 좋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미국 주가가 지나치게 지금 과대평가됐다 앞서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가 지수가 떨어질 때는 아무리 그 좋은 종목도 같이 떨어지거든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종목 중에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회사죠. 그게 그 지난 20년 동안 보면은 총액 사항이 12에 어떤게 있다 빠졌다 그러는데요. 그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계속 그 유지를 했더라고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라는 회사가 2000년 it가품 붕괴되고요 제자리 돌아오는 데는 딱 10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회사도 거품이 발생하고 붕괴될 때나 장기적으로 조정을 보인다는 거죠. 그런데 제가 뭐 미국 명목 gdp나 기업 수익률 그 다음에 뭐 배당 순위 이런 거 평가하면 미국 주가가 2000년 it 거품 때보다도 그때보다도 거품 정도가 좀 더 심각하거든요. 지금요 전체적으로 s&p500 가지고 평가해 보면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그 좋은 기업도 최근에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앞으로 가양 계속 오를 것인가 미국 주가 지수 조정하고 더불어 가지고 저는 좀 미국 주가는 앞으로 5년 동안 큰 박스권이라고 보고 있어요.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그리고 중 공간은 달러 가치가 앞으로 5년 동안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면 미국의 대뇌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고요 미국 정부부채가 많고 대부채가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세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앞으로 5년 동안 하락할 거라는 겁니다. 그거는 제 전망이 아니고요 if 전망이에요. if가 최근에 2023년에서 2018년까지 세계 전망을 해놨는데요. 세계 gdp에서 미국 비중이 2028년까지 계속 축소하고 있고 축소한다고 보는 근거나 데이터는 어떤 거라고 말씀을 IMF 한 건가요 구체적으로 2028년까지는 그 수치만 제시해 놨지 따로 전망을 안 해놨습니다.
그런데 아마 소비가 감소하면서 미국 지금 가게가 너무 부채가 많으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그렇게 했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근데 미국 비중 축소하는 달러가 자랑입니다.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선진국 주가 중에서는 미국보다는 일본 독일 주가 상대적으로 많이 올라왔고요 그 때문에 우리 주가가 미국 주가 보는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었습니다. 달러가치가 하락할 때는요 저는 앞으로 5년엔 국가별로 비중을 열어낼 투자해야 되는데 미국 비중은 좀 축소 선진국에서는 일본 독일 그 다음에 이머징 마켓에서는 우리나라 뭐 이런 나라 같은 투자비니 오히려 좀 늘렸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올해 보면요 사실 뭐 if oecd가 최근 전망해났습니다만은 경제성장을 낮춘 나라가 우리나라 일본 독일이에요.
황새나는데요. 근데 이런 나라 주가가 올해 제일 많이 오르고 있거든요. 현재 제조업경기는 나쁘지만 앞으로 제조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거 주가가 이야기하는 거는 미국은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 중심이에요. 지금까지는 미국과 서비스업 경기가 좋았기 때문에 미국 경기가 상대적으로 좋은데 요새 오늘 올해 보면은 미국 주가 분한 상대적으로 제조업을 하는 독일 그 다음에 일본 우리나라 대만 대만족과도 많이 올랐어요. 이런 내놔라고 공통적인 나라가 제적 중심 국가라는 겁니다. 제조업이 어렵지만 앞으로 회복될 것이다 이게 그 지금 주가가 이야기해주고 있는 겁니다.
근데 누군가는 미국 증시가 앞으로 5년 동안 안 좋은데 한국은 미국이 영향을 그렇게 많이 받는데 과연 한국 증시가 좋을 수 있냐고 여쭤볼 수 있잖아요. 사실 방향은 거의 같은데요 상대적인 수익률이라는 겁니다. 떨어질 때는 미국주 가서 많이 떨어지고 우리가 덜 떨어지고 그 다음에 올라갈 때는 미국 주가보다 우리 주가가 훨씬 더 많이 올라갈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미국 수출 비중이 18% 아시안 비중보다 더 낫다는 겁니다. 앞으로이 차이가 더 벌어질 거예요. 미국으로 비중이 내년에 줄어들고 아세안 비중은 늘어날 거거든요.
나사 비중이 그렇게 늘어나는 거는 한국이 점차 선진국이 되고 있고 뭐 k팝이든 이런 것들을 영향이 큰 건가 아니면 다른 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아세안 국가들이 대부분 자동차 생산 못 하거든요. 그 다음에 TV 냉장고 거의 생산하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이 사람들이 소득이 증가하면서 자동차서 하고 냉장고도 tv도 더 좋은 곳으로 계속 바꿔 갈 텐데 그게 뭐 중국 것도 되지만 우리나라 것일 거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지금 같은 장에서는 앞으로 아마 지금 조정을 좀 겪은 이후에 3분기 때가 지금이 아니라 3분기 때 조정 겪었을 때가 주식을 사기 좋은 거 같다고 교수님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는 좀 어떤 주식을 좀 모아 가야 될까요.
쉽게 말씀드려 경기 관련주입니다. 제가 작년에는 뭐 여기 나와 가지고 저기 KT 같은 주식 한번 사보십시오 주가 하라고 경기 수축 국면에서나 경기 통감한 종목이 주가도 덜 떨어지고 그런 것들이 높은 배당을 주니까 배당 투자하십시오 그런 의미에서 KT 주식을 사라고 말씀 그랬는데 올해는 제가 kt는 이야기하지 않고 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아까 올해 코스피 중에서 제일 많이 오른 업종이 전기전자 업종 운수장비 업종 이런 것들을 경기 관련주거든요. 4분기 내년 가서는 경기 회복 조짐이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나타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저전 거치고 다시 올라올 거라는 거죠. 물론 거기에 2차전지는 당연히 포함이 됩니다. 2차전지요 사실 2차전지가 오래 1분기 뭐 한 4월까지도 엄청 오르다가 4월에 엄청 폭락하고 또 지금 6월에는 보니까 또 어느 정도 반등을 했더라고요 앞으로 좀 어떻게 보시나요. 뭐 중기적으로 계속 성장산업이죠. 세계가 자동차 중에서 그 전기차 침투율이 중국은 최근에 20%를 넘었었는데요. 세계 평균은 10%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이제 10%를 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 90%가 남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자동 우리가 전기차 그 다음에 2차전지는 꾸준히 성장산업이라는 겁니다.
이러면서 저는 뭐 6월 8월에 주가지수가 조정을 벌 때 같이 이런 업종도 조정을 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2차전지 아까 말씀드린 전기전 전기전자 문수 장비 새 업종 주식 뭐 사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럼 2차전지에서는 또 사실 뭐 양극재도 있고 뭐 기타 있잖아요. 어떤 쪽이 좀 더 포커스를 그냥 둬야 될까요. 소재를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기업들 최근에 에코프로 같은게 정말 많이 올랐다가 좀 전용 거치다 이거는 뭐 최근에도 별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많이 다시 올랐더라고요 뭐 이런거나 그런 2차전지 자체를 생산하는 기업보다 그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들 양극재 연극제 이런 식으로 이야기 여러가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업적이 주가가 또 탄력적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 뭐 저같은 경우는 사실 그런 종목 투자하는 것 보다 저는 뭐 거시경제 흐름을 보고 주가 지수 올랐다 떨어졌다 거기도 비중을 쪼리로 전하니까요. 2차전지 etf를 삽니다. 한국에 있는 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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