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존버좋은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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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달러 약세, 연준 금리인하, 중앙은행 금 매입, 지정학적 리스크로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 주장. 국내 금 ETF 자금 유입 급증과 실물 금 매수를 권장하며, KRX 금시장·금 ETF(연금계좌) 활용을 추천. 실물 구매 쿠팡 링크 홍보 포함. 금 상승 장기 전망 및 미국 주식 매력 감소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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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좋은번입니다. 오늘도 기사를 보면서 요즘 금 투자가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데요. 금값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전망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국제 정세, 미국 증시, 세계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극화 시대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그래서 금값이 왜 올라가는지, 금 투자 방법은 무엇인지도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이슈들을 빠르게 짚어 드릴게요. 짧은 영상이라도 금 관련 이슈가 생기면 이틀에 한 번씩이든 자주 올리려고 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처럼 1년 전에만 샀어도 대박이 났을 겁니다. 미국 주식도 제치고 진짜 승자는 금이에요. 요즘 금 수익률이 한두 배, 세 배씩 나오고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그만큼이라는 뜻이죠.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골드만삭스는 500달러 이상도 간다고 봅니다. 골드뱅킹과 금 ETF로 수천억 원이 몰리고 있고요. 투자 방법에 따라 과세가 천차만별이라고 하니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KRX 금시장의 매매 차익은 비과세입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현물 ETF를 담으면 과세가 이연되고 세액공제까지 된다고 하니, 이 ETF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보니 금 선물이 3,7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9월 5일 기준으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고, 현물가도 3,600달러를 넘었어요. 올해 들어서만 38%, 지금은 40% 넘게 급등했습니다. 20년 전과 비교하면 여덟 배나 올랐다고 합니다. 돌반지나 선물, 예물로 금을 주고받던 분들은 20년 전 금 한 돈 가격을 기억하실 텐데, 그걸 생각하면 금값이 꾸준히 올라왔다는 게 실감 나실 거예요. 골드만삭스는 정치적 리스크를 반영하면 올해 안에 5,000달러 가까이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중국, 튀르키예, 러시아 같은 신흥국들이 중심이었는데, 이제는 중앙은행들이 계속 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다극화 시대가 열리면서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이죠. 트럼프 행정부의 금리 인하와 관세 정책으로 달러 가치가 계속 떨어지면서, 각국이 실물 금을 사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는 미국 등 선진국 투자자들도 안전자산으로 금을 점점 더 선호하고 있어요. 달러 약세, 연준의 금리 인하,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압박도 금값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금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트럼프 대통령께 감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달러 신뢰를 떨어뜨리고 다극화를 강화하고 있으니 금 상승은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최근 한 달간 에이스 KRX금현물 ETF에는 915억 원, 타이거 KRX금현물 ETF에는 708억 원의 순유입이 있었습니다. 국내 금 ETF 순자산은 9개월 만에 2.6배로 늘어 87억 원에서 227억 원이 됐습니다. 5대 은행 골드뱅킹 잔액도 1조 1,981억 원으로 늘었고요. 골드바 판매액은 작년의 두 배인 3,360억 원이라고 합니다.
저는 금과 은을 실물로 모으시길 권합니다. 실물로 사 보셔야 진짜 투자이고, 그래야 공부도 하게 됩니다. 금값이 계속 오르면 시중의 골드바와 실버바가 동날 수도 있고, 그러면 김치 프리미엄도 붙을 겁니다. 그때 처분하시면 차익을 얻을 수 있겠지요. 물론 최종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골드바는 부가세와 세공비(약 5%)가 붙어서 최소 15% 이상 올라야 본전이라고들 합니다. 하지만 금과 은은 실물 기반 투자이기 때문에 부가세 같은 비용은 어차피 붙는 것이고, 그건 실물을 구하는 데 드는 프리미엄으로 보시면 됩니다.
KRX 금시장은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매매 차익이 비과세이고, 종합과세에서도 제외되는 세금 메리트가 있어서, 단타나 시세 차익을 노리신다면 괜찮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금 ETF는 접근성이 높습니다. 다만 배당소득에는 15.4%의 세금이 붙습니다. 연금 계좌에서 금 ETF에 투자하면 과세가 이연되고 세액공제도 가능합니다. 단, 금 현물 ETF만 편입할 수 있고 최대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저는 연금 계좌에서 금 ETF를 꾸준히 모으시길 추천합니다. 이제 포트폴리오에도 금을 일정 비중 넣으셔야 할 때입니다. 미국 주식이나 다른 주식에만 투자하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 신뢰 하락, 인플레이션, 정치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니 금도 반드시 모아 가야 할 포트폴리오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골드뱅킹은 0.01g 단위로 살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 적합합니다. 다만 매매 차익에 15.4%가 과세되고 매도 시 수수료 1%가 붙습니다. 그래서 골드뱅킹보다는 KRX 금시장이나 연금 계좌의 금 ETF를 추천드립니다. 실물 투자를 하지 않고 ETF로만 투자하실 분들께 권하는 방법입니다.
금값은 단기적으로 급등했습니다. 미국 연준이 경제 지표와 고용 지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금리 인하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이죠. 곧 발표될 CPI, PPI 같은 물가 지표에 따라서도 시장이 요동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이자, 달러 신뢰 약화와 정치적 리스크에 대비하는 보험입니다. 전문가들도 연금이나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금을 일정 비중으로 꾸준히 유지하라고 권합니다. 저도 일부 비중을 권하고 싶습니다.
실물을 사실 분들은 쿠팡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쿠팡 링크를 설명란에 올려 두었으니 한 번 검색해 보세요. 금을 직접 사러 가기 귀찮으시면 쿠팡에서 주문해 우체국 택배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금문방에서 직접 구입하는 방법도 있고요. 실물 투자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국내 금 ETF에는 최근 일주일간 총 438억 원이 들어왔습니다. 1위는 에이스 KRX금현물 223억 원, 2위는 타이거 KRX금현물 181억 원입니다. 타이거 골드선물(H) 22억 원, 타이거 금은선물 8억 원, 코덱스 골드선물인버스 4억 원도 유입됐습니다.
글로벌 금 ETF 열풍도 대단합니다. GLDM에는 한 주간 18억 달러, 약 2.5조 원이 몰렸습니다. GLD와 IAU도 강세입니다. 글로벌 차원에서 금 ETF가 금 시세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와 위기 우려 때문에 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이죠.
8일 기준 금값은 온스당 3,646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4,000~5,000달러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금 투자는 선물보다는 현물로 하시길 권합니다. 국내 금 시세와 국제 금 시세는 차이가 있는데, 이것이 김치 프리미엄, 즉 김프입니다. 이것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국내 1g 가격은 16만 5,000원 정도입니다. 예전에 김치 프리미엄이 붙었던 시기와 달리 지금은 시세 자체가 올라간 상황입니다. 실물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다고 하고요.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환율이 요동친다면 실버바와 골드바가 남아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중앙은행들이 금을 모으고 있다는 점입니다. 중국, 홍콩, 태국, 베트남,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들이 금과 은 ETF를 대량 매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수 규모는 평균 100배가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중앙은행들은 ETF가 아니라 현물을 모읍니다. 골드바와 실버를 직접 사 모으는 것이죠. 중앙은행이 바보가 아니니 ETF에 투자하면 될 텐데 왜 굳이 실물을 사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외국 중앙은행이 30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 국채보다 많은 금을 보유하게 됐다고 합니다. 금 상승이 기대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달러는 기축통화로서 지위가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외환 보유고에서 달러 비중은 42% 감소했습니다. 반면 금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죠. 체코 중앙은행은 8월에 금을 2톤 추가 매입해 순매수량이 14톤이 됐고, 총 보유량은 65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한국은행은 13년 넘게 금을 한 톤도 사지 않고 있습니다. 영란은행에 보관 중인 103톤 정도를 그대로 두고 더 늘리지 않았다고 해요. 영국도 국채 금리가 오르고 재정 불안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가 맡겨 둔 금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 가져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듭니다.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을 모으는데 우리나라는 과거 투자 실패로 욕을 먹었다는 이유로 안 하고 있는 것이 걱정스럽습니다. 앞으로 외환위기가 오면 어떻게 대응하려고 금을 모으지 않는 것일까요? 혹시 국민이 가진 금을 가져가는 금 모으기 운동 같은 것을 준비하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됩니다.
ETF나 KRX 금현물에 투자하면 되고, 위기가 오면 실물로 바꾸면 되지 않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는데, 위기가 오면 그 길이 막힐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위기 대비용이라면 현물을 보유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025년 동안 해지펀드들은 대부분 기간에 미국 개별 주식과 주식형 ETF를 팔아 왔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기록적인 속도로 미국 주식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기관과 개미의 간극이 크게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역사적으로 기관과 개미가 싸우면 누가 이겼을까요? 보통은 기관이 이겼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이 위험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런 지표를 보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인하기에 금값은 미친 듯이 올랐습니다. 금리 인상기에는 떨어지다가, 후행적으로 다시 오르는 패턴이 보입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그 이후에 특히 크게 올랐죠.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도 금리 인하를 한다고 하니, 금값이 얼마나 더 오를지 기대됩니다. 올해 마지막 세 번 연속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금값은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금 장기 차트를 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횡보하다가 이제 강세장으로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10년 넘게 고생하며 상승할 힘을 모았고, 상승을 시작하면 엄청난 규모로 오를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얼마나 더 오를지 차트를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달러의 가치는 금에 비해 계속 훼손되고 있습니다. 종이돈은 계속 찍어 낼 수 있지만 금은 무한정 찍어 낼 수 없죠. 미국, 중국, 유로존, 일본의 M2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돈은 계속 풀리는데 금은 공급이 제한되어 있으니, 달러 대비 금의 가치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금값은 불안에 동참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온스당 3,7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강세장 재진입 조짐이 보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은도 42달러를 넘어 44~45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은은 폭등하면 더 많이 오르니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도 큽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압박으로 연준의 독립성과 신뢰성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우려가 금값을 계속 밀어 올리고 있죠. BNP파리바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금의 매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봤습니다. ANZ는 금리 인하에 따른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있지만 금의 상승 모멘텀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UBS는 생산 비용 상승, 공급 제한, 부채 불안 때문에 장기적으로 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중국과 러시아는 에너지 거래에서 위안화 기반 국채를 발행해 거래하는 등 탈달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달러 가치가 더 줄어들고 지정학적 위기가 커지면서, 브릭스가 성장하면 금을 기반으로 한 통화 거래가 확대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금의 가치는 더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인도, 러시아, 중국을 둘러싼 국제 뉴스, 금 관련 소식, 경제와 지정학 이슈는 앞으로도 짧게 짧게 요약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의 장기 전망과 좋은 번이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는지도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 시장은 급격하게 바뀔 수 있고, 금의 가치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투자에 잘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위기가 오면 금 말고는 투자할 것이 별로 없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미국 주식을 좋아하고 주식 자체를 좋아해서 경제를 연구하고 있는데, 앞으로 주식 투자의 매력이 많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도 계속 관찰하고 추적하고 있으니, 변화가 있으면 바로바로 찾아뵙겠습니다. 현물을 사고 싶으신 분들은 설명란의 쿠팡 링크를 확인해 보세요.
여기까지 존버좋은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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