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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강세장에도 분산투자 안 하면 결국 돈 잃는 이유ㅣ지식인초대석 EP.160 (오건영 단장 1부)

지식인사이드 · 2026-08-15 · 유튜브 시청 1,052,79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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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속도 보셨습니까? 이번에 진짜 정신없이 오더 맞아요. 계곡에 물 차는 느낌이 갑자기 확 들어오잖아요. 그때마다 밑바닥에서는 항상 세상이 끝난 것처럼 얘기해요. 큰 변동성을 견뎌 내야 되지 않습니까?이 홈를 SNP 500은 안 그래. 100년 차트를 보면 우상향하는 거 같죠? 그니까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미친듯이 흔들려요. 그러면은 안전 자산이란 것도 필요할 수 있고요.이라는 자산은 어떤 때는 쓰레기일 수 있지만 어떤 때는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거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언제나 나오실 때마다 거시 경제를 정말 쉽게 설명해 주시는 분이죠. 신한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아유, 정말 나오실 때마다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불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증거 중에 하나가 오건영 단장님이 얘기해 주시는 내용이 사실 절대 쉬운 내용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장님 영상은 늘 조회수가 뭐 100만, 200만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조회수가 높은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 첫 번째는 시장 분위기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과거보다 많이 늘었다는 거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지식 인사이드라는 플랫폼 자체가 갖고 있는 이미지 그리고 분위기 이런게 분명히 저는 존재한다고 봐요. 그리고 세 번째는 워낙에이 플랫폼에 좋은 분들이 많이 나오셔 가지고 또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니까 지식 인사에 대해서는 누가 나와도 잘 재미있을 것이다. 의미 있는게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 마지막으로 이제 아나훈선님께서 워낙에 절묘한 진행을 해 주시니까 아 제가 그냥 거기에 이렇게 젓가락을 살짝 얻는 그 느낌이 좀 크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 단장님한테 칭찬을 해 드렸더니 거꾸로 저희한테 그걸 돌려주 갈림길이 책을 출간하셨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가 그때 막 출간할 당시였는데 지금 제가 얼마 전에 서정가 봤더니 아직도 맨 위에 맨 왼쪽에 1등짜리에 딱 올라가 있더라고요. 뿌듯하시겠어요? 아 감사합니다. 기분이 어떤가요? 어, 참 대중적으로 이렇게 이제 매크로에 대한 얘기하고 큰 그림으로 어떤 식으로 우리가 판단을 해야 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책 있잖아요. 이런게 이제 인기를 끈다는게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확실히 댑스가 깊어지셨다는게 1번. 그리고 두 번째는 참 운좋게 부족한 글인데도 이렇게 잘 봐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생각. 그니까 참 운이 좋다라는 생각도 한번 하게 됩니다.

오늘도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을 위해서 이벤트 준비하셨다면서요? 아, 예. 그렇습니다. 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한테 선별해 가지고 이식에 보내 드리는 걸로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어유, 엄청 많이 보내 주시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에도 그럼 좋은 성과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경제 얘기를 해 보시죠. 분산 투자를 올 때마다 강조를 하셨습니다. 절대 뭐 경제가 이렇게 될거다 확신한다 하더라도 그거에만 올인하지 말고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가용 자산을 나눴어야 된다.이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 이제 코스피 지수로 얘기하면 저희가 올해 9천을 뚫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시 5, 몇백까지 내려왔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변동성이 큰 걸 보니 아 그 단장님이 얘기하신 분산 투자가 이래서 필요한 건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동시에 그럼 거시 경제 전문가인 우리 오건영 단장님은이 정도의 변동성을 예상하셨을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예상은 전혀 못 했고요. 그 저는 분산 투자를 하는 이유가 미래에 주가가 빠질 거니까 변동성이 높아질 거니까 분산 투자하세요.이 논리는 아니고요. 분산 투자를 하는 이유는 미래를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첫 번째는 무언가 시장에서 하나의 큰 솔림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그 솔림이라는 거는 스토리라는게 있고이 네러티브하고 퍼포먼스가 겹칠 때 나타나요.

왜 그러냐면 잠깐 한번 생각해 보죠. 어떤 종목이 좋다. 예를 들어서 뭐 우주로 갈 것 같다. 그럼 우우 우주 관련된 뭐 스페이스 X 같은 종목이 등장을 해요. 그게 이제 그럼 스페이스 X에서 나와 가지고 아 이제 우리가 우주 산업을 하면 엄청나게 좋아질 거야. 그럼 그 얘기를 들으면 사람들이 야이 우주가 얼마나 위험한데 말이 돼?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주 산업이 갖고 있는 어떤 피저빌리티 가능성을 우리는 뭘로 증명을 하냐면 주가 오르는 걸로 증명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주가가 오르면은 가능성이 증명이 됐잖아요. 그러면 저 같은 이제 판란기들은 살 거지 않습니까?

주식을. 그럼 제가 주식을 사니까 또 주가가 더 올라가겠죠. 그럼 더 증명이 되는 거죠. 그럼 또 주식을 사지 않겠습니까? 그럼 더 올라가겠죠. 어떤 네로티브나 스토리가요. 주가에 의해서 증명이 되는 그런 패턴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AI는 굉장히 좋을 거라는 스토리는 확실한 거 같아요. 근데 그 스토리를 갖다 증명을 할 때는 퍼포먼스가 증명을 하는 거죠. AI 관련 주식이 많이 올라가니까 그럼 AI가 바로 세상을 바꾸는 건 인박했구나. 그럼 그걸 보면서 주식을 사고 그랬더니 주가가 올라서 또 스토리가 보강이 되고 왔다 갔다 하면서 계속 끌어올리겠죠.

근데 AI를 제외한 다른 업종이 훨씬 초라해 보이는 거죠. BAI 종목들이. 그러면 다른 BAI 종목에서 돈들이 빠져나오면서 AI로 몰리게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이제 솔림이 거대하게 나타나는 거 같아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 상반기 때의 모습인 거죠. 네. 그게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AI 관련된 인프라 이런 쪽으로 돈이 굉장히 많이 몰렸었던 거죠. 김대식 교수님하고 여기서 출연하면서도 참 많이 느꼈지만 사석에서도 김대식 교수님께 여쭤봐요. 항상 말씀하시는게 당신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도 훨씬 빠르다는 말씀을 하세요.

근데 저는 어떤 생각도 하냐면 AI의 발전이 빠른 건 맞는데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거보다는 늦는다는 생각을 해요. 투자자들은 오늘 투자하면 내일부터 오르길 바라지 않을까요?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거보단이 AI 관련된 미래가 더 빠르게 좋아질 거라고 보는 건데 문제는 투자자들은 이걸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렇게 가야 되는게 이렇게 크게 뛰겠죠. 근데 생각보다 빠르게 못 따라오는 느낌을 어느 순간에 느끼지 않을까요? 지난번에 출연했을 때 무슨 말씀드렸냐면 험어가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그 뷰는 여전히 유지를 합니다. 저는 AI의 미래는 여전히 저는 밝다고 생각을 하고요.

근데 다만이 험라는 걸 거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되게 유치한 얘기지만 단군검 신화를 보면 불 속에서 호랑이와 곰이 마늘과 쑥을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마늘과 쑥을 먹을 때 호랑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거 먹으면 과연 사람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계속하지 않았을까요? 반면에 곰은 계속 남았다가 사람이 되잖아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이 험 속에서 우리는 꾸준한 의심, 기대 의심, 기대 의심 이게 반복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요. 그러려면 중간중간 그 믿음을 이어가야 되잖아요. 그럼 분산 투자라는 거는 그런 것 같아요.이 의심으로 바뀔 때 그때 바뀔 때 조절하면 되지 그러지 않아요.

떨어지는 속도 보셨습니까? 이번에 어 이거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진짜 정신없이 오더 맞아요. 진짜 계곡에 물 차는 느낌 막 갑자기 확 들어오잖아요. 장기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롱텀 고를 가져가려면 큰 변동성을 견뎌내야 되지 않습니까? 이 험를 그러면은 안전 자산이라는 것도 필요할 수 있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었던 다른 성장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AI 중에서도 최근에 보면 빅테크들이 또 좋은 모습을 보인다. 소프트웨어가 좋은 모습을 보인다. 이러잖아요. 느끼는게 뭐냐면 자기와의 싸움도 되게 큰 것 같습니다.

의심할 때 저를 잡아 주려면요. 한쪽에 너무 쏠려 있다 보면은 제 믿음이 큰만큼 실망도 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다른 자산들도 같이 가지고 있으면 안전 자산인 예금, 현금 이런 거 있잖아요. 막 올라갈 때는 예금이나 현금 얼마나 초라해 보이고 찌질해 보이고 이렇게 또 시장이 한 번씩 출렁이게 되면은 출렁이지 않는게 되게 예뻐 보이지 않나요? 그래서 분산 투자는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하는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자기와의 싸움을 갖다가 이겨내면서 제어해 줄 수 있는 그런 장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마인드 컨트롤에 일종으로 네.

그렇습니다. 네. 굉장히 중요한 거고요. 고점이었을 때 기억이 아직 나실 거예요. 그때는 영원할 것 같지 않았을까요? 그날에 나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일기 같은 걸로 한번 남겨놔 보셨으면 합니다. 그거는 나중에 복귀를 할 때 되게 많은 도움을 줘요. 그때 그 느낌을 좀 기억하면 투자 오래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렇게 오래 하시는 동안에 이런 급락장이 이제 다시 나올까요? 저는 올 것 같아요. 언젠가 또 만나지 않겠습니까? 아, 그렇죠. 아, 그니까 왜냐면 2, 30년 하는데 당연히 조정장이 있을 거고 계속 오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중간에 출렁출렁하지 않을까요?

하나 말씀드리면 SMP 500은 안 그래. 이게 100년 차트를 보면 우상향하는 거 같죠? 그니까 자세히 들여다 보면은 미친듯이 흔들려요. SNP 500요. 예. 미친듯이 흔들려요, 이게. 아, 2004년부터 맞게 봤는데 참 재밌었어요. 2008년 3월, 2008년 10월, 2009년 10월, 그다음 2010년 5월, 2011년 8월 이게 막 말씀드리잖아요. 이게 움푹 들어갔던 시기에요. 그거 다 겪어 봤거든요. 그때마다 떨어질 때는요. 밑바닥에서는 항상 세상이 끝난 것처럼 얘기해요. 아, 너무 던지고 싶게 만들어 주거든요. 뭐 코로나 때도 그렇고 지금 이제 2012년에서 딱 끊어졌지만 그시기 시기가 왜 기억이 나냐면 뭐 다하게 올라갈 땐 잘 기억이 안 나요.

근데 그 순간순간이 되게 힘들었거든요. 특히 2008년은 정말 힘들었던 거 같아요. 1년 내내 빠졌거든요. 저도 이제 20몇 년을 보니까 그때그때 기억들이 남아 있으면 내가 한쪽으로 쏠려 가려고 할 때 그걸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되게 좋은 제어 장치는 되는 것 같아요. 올해 하면서 느낀게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라는 생각이잖아요. 그래서 꼭 하나 기억하셔야 될 건 짧은 시간 안에 큰 돈 버는 거 쉽지 않습니다. 긴 시간 동안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건 가능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일단 떨어진 건 되게 가슴 아픈 일이잖아요.

학원 수업비가 굉장히 비싸지만 하나의 학습인데 특히 이렇게 어려울 때의 기록들은 남겨 놓으실수록 좋고요. 참고로 페북이랑 네이버 카페에 데일리로 기록을 계속 남겨 놔요. 제가 이제 그때그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이렇게 쓰거든요.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나요. 그 글을 보면. 그리고 두 번째는요. 내가 어떻게 바뀌어 있구나라는게 떠올라요. 뭐냐면 10년 전에 저 20년 전에 저 떠오르거든요. 아 이때의 케파는 딱 요만큼이었구나. 요만큼 하니까 요런 글이 나오는 거죠. 요만큼 알면 조금 더 나오지 않을까요? 특히 이렇게 좀 이슈가 있는 시기에는 자신의 기록들을 한번 남겨 놓아 보시는 거 그런 걸 한번 레커멘데이션 해보고 싶습니다.

네. 투자에 정답은 없고 어떤 확신을 갖는 것도 무의미한 거 같은데 지금 단장님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한 건 참 잘 모를 때는 그 확신이 더 강해요. 그러다가 어쩌다 하나 맞으면 역시 난 투자의 신이야 이런 생각을 갖는 거고요. 근데 알면 알수록 이거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구나. 노력할 뿐이지 없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면 투자하는 방법을 좀 더 안전하게 가져가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오늘도 또 정신 교육을 확실하게 시켜 주시는군요. 그 근데 참 이거에 대한 억울함은 있어요.이란 전쟁 났을 때도 마찬가지인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이쪽에 있는 나라들은 전부 호르무즈 해이 막힌 거에 대한 원유의 가격에 영향을 받을 텐데 딴 나라 주가는 2% 떨어질 때 우리는 왜 10%씩 떨어지는가?

이거에 대한 억울함. 우리 조정 받을 때도 딴 나라는 조정이 한 15% 20%면 다 떨어졌다고 보는데 우리는 왜 40%가 넘게 떨어질 때까지 얻어맞아야 되는가 이런 생각들을 하는 거거든요. 이건 왜 왜 우리나라만 이래야 되는 거죠? 두 가지 정도 말씀을 좀 드리면 첫 번째는 미국 같은 경우도 반도체 관련주 많이 빠졌어요. 근데 반도체 관련주 많이 빠졌지만 SMP 500 지수는 그렇게 많이 안 빠졌고요. 다우존스 지수 같은 경우 지금 신고가 나왔어요. 미국에는 산업이 여러 가지 산업들이 있죠.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사실은 시가 총액게 거의 60%를 반도체 기업들이 갖고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반도체가 흔들리게 되면 아무래도 그 폭이 진폭이 좀 클 수밖에 없는 거고요. 두 번째는 주가의 상승 속도가 굉장히 높았죠. 지금 연초 대비로 해서 보면은 우리가 많이 빠졌어도 연초 대비로 다른 국가들보다 수익률은 압도적일 거예요. 많이 올라간게 또 많이 빠지게 만든 요인이 되지 않는 어떻게 보면 되게 뻔한 얘기일 수 있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적정 주가라는게 존재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작년에는 코스피 5천 간다고 하면 왜 이렇게 낙간 적이야? 이랬죠.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그랬죠. 예. 그렇죠. 지금 5천 간다고 하면 또 미쳤다고 할 거지 않습니까?

5천이라는 숫자를 두고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 판이하게 1년 만에 180도 바뀌어 있는 거잖아요. 2007년부터 시작해서 2025년까지 코스피는 2,200에서 2,600 박스 안에 들어 있었어요. 그럼 장기적으로 우린 2,500이라는 숫자가 되게 익숙하잖아요. 10몇 년 동안 머물러 있었던 근데 갑자기 2,500에서 어마어마한 속도로 상승을 한 거지 않습니까? 5천만에도 더블 뛴 거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적정에서. 그러면 굉장히 빨리 올라왔기 때문에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적정 주가라는게 다를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은 5천이 적정이다, 6, 7천, 8,000, 9천 다 나눠지겠죠.

그 어느 순간에는 좀 합의점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게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변동성이라고 하죠. 왜냐하면 주가가 어디가 되게 적절하면 그 밑으로 내려오면 사람들이 주식이이 정도면 싸니까 사야겠네 이렇게 들어올 텐데 어디가 저 적절한지를 알 수 없으면 다 카오스가 펼쳐지지 않을까요? 굉장히 빠른 상승에서 나타나는 사람들의 혼란. 일종에 성장통 같은 거니까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특정 섹터의 쏠림이 좀 크지 않았냐라는 거.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주가가 굉장히 큰 점프업을 하게 되면서 우리가 적정한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 그걸 탐색하는 과정 그걸 거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좀 같이 해보고 있습니다.

적정 주가 우리나라의 경제 사이즈에 맞는 적정 주가는 이것이다라고 말하는 그 숫자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뉴머리라는 거는 다른게 아니고요. 우리가 한동안 익숙하다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정상이 바뀌는 거. 그래서 우리가 주가의 뉴노멀이란 말을 쓰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근데 참 이런 경제 지표 봐야 되는 지표가 되게 많아요. 환율도 그렇죠. 주가도 그렇죠. 뭐 금리 엄청 많습니다. 근데 그 엄청 많은 걸 저희가 다 보는 거는 현실적으로 참 어려운데 대충 그래도 거시 경제가 흘러가고 있는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저 같은 일반인이이 정도 지표는 꼭 보라라고 말씀하신다면 뭐가 있습니까?

저는 금리는 꼭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주가는 추세적으로 우상향하잖아요. 부동산 가격도 추세적으로 우상향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물가도 추세적으로 우상향하지 않습니까? 금리는 추세적으로 우상향할까요? 추세가 없죠 뭐. 그렇죠. 그러니까 금리는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그거를 꽤 오랜 기간 반복하죠.이 왜 그러냐면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른대요. 뭔 소리야? 이랬거든요. 사는 산 무음물 이런 느낌 같아서 금리가 올라가면 그 높은 금리 때문에 경기가 위축이 되죠. 그럼 경기가 박살나게 되면은 경기 부양을 위해서 금리를 낮추게 됩니다.

그럼 낮은 금리가 다시 경기를 자극하고 그럼 물가가 오르고 다시 경기가 살아나겠죠. 그럼 금리를 끌어올려서 그걸 잡으려고 하겠죠. 그래서 금리라 건요. 올라서 내리고 내려서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금리는 순환을 합니다. 저는 20년 공부하면서 이제 깨달은게 뭐냐면 순환을 한다는 건 일종의 계절 같은 거 같아요. 며칠 전에 낮에 걷는데요. 너무 더워 가지고 숨이 막히더라고요. 그때 무슨 생각했냐면 겨울은 안 올 것 같은데요. 근데 이제 갑자기 야나원 선님이 얘기하신 거예요. 겨울은 반드시 옵니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인사이트십니다. 이렇게 말하진 않지 않습니까?

왜냐면 너무 당연하잖아요. 순환하지 않습니까? 계절은 금리라는 것도 되게 비슷해요. 금리가 오르잖아요. 내리는 시기가 와요. 무조건. 그건 반드시 옵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뭐하고 똑같냐면 봄은 옵니다.이 얘기하고 똑같아요. 금리가 순환하기 때문에 경기에 사이클을 만드는 것 같아요. 되게 과장에서 얘기하는 거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금리는 매크로를 보는 환경이에요. 금리가 오를 때 유리한 기업이 있고 금리가 내릴 때 유리한 기업이 있을 거고요. 금리가 오를 때 유리한 자산이 있고 금리가 내릴 때 유리한 자산이 있지 않겠습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투자를 긴시 계열에서 보시면 금리의 순환을 만나요.

금리의 순환을 만난다는 얘기는 경기의 순환을 만난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 경기의 순환을 만난다는 얘기는 지금 우리한테 분리한게 또 유리해질 수가 있거든요. 금리라는 거는 이렇게 오래 보시면서이 순환하는 걸 한번 꼭 좀 보시기를 좀 권해드리고요. 하반기에 좀 보셔야 될 거 간단하게만 좀 짚어 드리면 금리라는 거는 어떤 때 많이 오르냐면 설비 투자가 늘어날 때 많이 올라요. 금리라는 건 돈의 값입니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이 되거든요. 돈을 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돈값인 금리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지금 우리 AI 관련 기업들의 케팩스 투자라고 하나요?

설비 투자가 되게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설비 투자는 그야말로 돈 먹는 하마예요. 그러면 케펙스 투자를 많이 하면 할수록 금리는 올라가겠죠. 그럼 성장의 상승과 성장의 강해짐과 금리의 상승이 따라가지 않을까요? 성장이 올라가는데 금리가 따라가는 건 마치 농구할 때 그림자 수비가 계속 쫓아다니는 거 되게 비슷해요. 옛날에 양적화라는 걸 했대요. 중앙은행이 장기 국채를 막 사 줘요. 그래서 금리를 낮추는 거죠. 장기 국채를 사 준다는 얘기는 장기 국채 시장에도 돈을 막 주입하잖아요. 그럼 돈의 공급이 늘어나니까 금리가 내려가거든요.

뭐냐면 성장이 나오니까 금리가 딸려 올라와야 되는데 양적화를 해가지고 확 눌러 버리는 거죠. 그러면 성장은 나오는데 수비가 따라붙을렸는데 누가 스크린을 딱 걸어 주는 거 똑같아요. 그러면 스크린을 걸어 주면이 공격수는 프리지 않습니까? 그럼 그냥 이렇게 넣으면 끝나는 게임이잖아요. 그게 2010년대 양적화 국면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그게 없고 설비 투자가 올라왔잖아요. 참고로 금융위기 이후에는 설비 투자를 많이 안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다들 경기가 안 좋은데 누가 설비 투자를 그 돈을 들려 하겠습니까? 근데 지금은 설비 투자가 강해지는 시기죠.

그러면 금리가 딸려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근데 이제 이런 케이스가 있죠. 그 설비 투자를 하는 주체가 누구냐 이거죠. 어쩌면 약한 기업들도 있을 수 있어요. 약한데 막 따라가야 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무리해서. 그럼 그들 같은 경우는 올라간 금리가 되게 부담되겠죠. 왜냐면 투자를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되는데 다 같이 투자하고 있고 저보다 센 놈들도 투자해요. 근데 되게 부담스러울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내가 투자한 거에서 기대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죠. 그럼 기대 수익률은 낮아지는데 금리가 딸려 올라가요. 그러면은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이 앞에는 저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신용도가 높거든요.

근데 저는 신용도가 낮아요. 신용도가 낮으면 대출 금리가 더 올라가요. 근데 설비 투자를 하려면 대출을 받아서 설비 투자해야 되거든요. 그럼 저는 더 많은 이자를 내고 빌려야 돼요. 그 큰 자본을 조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올라가는 거죠. 예. 그렇죠. 그러면 아나운서님하고 저하고 경쟁을 하는데 똑같은 아이템을 갖고 싸워요. 근데 아나운서 돈을 4%에 조달하는데 저는 10%에 조달해요. 누가 유리할까요? 4%가 훨씬 유리 훨씬 유리하죠. 10%는 죽어 나가요. 마진을 6% 이상 더 내야 돼요. 제가 10% 금리를 내고 있다는 걸 안나원 선님께서 아시면 그 판매 가격 있잖아요.

딱 5%만 싸게 하면은 저보다 1% 앞서잖아요. 무조건. 그러면 경쟁자를 쓰러뜨릴 수가 있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금리가 딸려 올라가면서 우리 이제 설비 투자를 내리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회사체 금리 요걸 한번 우리가 조금 지켜보시면 어떤가?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보실 때 큰 틀에서 금리가 오르 내리고 있는이 순환의 사이클을 보시는 것도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금리가 올라가면 결국에는 취약한 애들은 못 견디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취약한 애들이 못 견디는지를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 지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금리의 움직임을 한번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다보이라고 하는 거 같아서 되게 좀 당황스럽지만 환율 측면에서도 저는 되게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큰 변화의 핵심은 뭐냐면 엔화 약세에 대해서 굉장히 미국도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에브리바디가 굉장히 부담스럽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여기서 환율의 변화가 나타날 수가 있거든요. 한동안 이어져 왔었던 NI 약세가 변화를 나타내는지 그런 걸 한번 지켜 보시는게 또 하반기엔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미국 금리를 기준으로 얘기할 때 우리가 늘 얘기하는 기준 금리와는 다르게 회사체 금리를 얘기하셨잖아요.이 두 개를 다르게 봐야 된다는 것도지 이번에 처음 나온 현상인 거 같아요.맞아요.

그래서 어쨌거나 우리한테 큰 영향을 주는 건 미국 금리하고 한국 금리인데 이제 미국 금리를 기준으로 얘기를 하자면 그 미국 금리가 그래서 9월, 10월, 11월에 올라갈 거냐 내려갈 거냐에 대해서 정말 서랑해하지 않습니까? 거기서도 그 연준 위원들은 올리고 싶어 하고 케빈 워시는 내리고 싶어 한다. 뭐 이런 썰도 있고 또 최근에 케빈 워시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실질 금리는 올라가더라도 연준이 그걸 잡을 순 없지 않냐 뭐 이런 비슷한 논리에 얘기를 한 거 같기도 하단 말이에요. 미국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이제 케빈 씨가 갖고 있는 오리지널이라고 해야 될까요?

원죄라는게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원죄라는 건 그 사람을 판단하는 선입견입니다. 그 선입견은 어떻게 존재하냐면 저 사람은 트럼프의 사람이야라는 선입견은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나아가서 말씀드리면 그 선입견을 또 부채지라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그게 뭐냐면 역대 연준 의장이 거의 이제 대통령하고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나 재무부하고 많이 얘기하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제 하나 말씀을 드리면 트럼프 대통령하고 자주 전화 통화를 한다.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왔고 백악관에서도 인정을 했죠. 배센트 재무 장관하고도 수시로 미팅을 하면서 얘기를 한다.

요런 얘기들이 나오죠. 그런데 이제 케빈 헤시이라고 했어요. 트럼프 행정부의 또 어떤 경제 정책을 디자인하는 분인데 그분이 하는 얘기는 어 이게 많이 만나는 건 맞지만 뭐 이렇게 통화 정책이나 금리에 대한 얘기는 안 한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걸 누가 그렇게 생각을 하겠어요? 아궁이의 불을 때우는 느낌이 사실은라는 거 연기를 내게 하는 거잖아요. 트럼프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최근에 했던 얘기만 말씀드리면 이렇게 얘기를 해요.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된다. 그런데 미국이 지금 금리가 높다.

그게 가장 큰 문제고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연준인데 캐비너시는 너무나 훌륭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그 주변에이 사회가 굉장히 정치화 되어 있는 거 같다. 요런 얘기를 해요.이 얘기를 어떻게 판단했을까? 케빈너 씨가 통화할 때 좀 얘기하지 않았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 사람들은 캐빈을 금리를 내리려고 하는 거 같은데 오히려 인플레이션 그렇게 크게 신경 안 쓰는 거 같은데 이런 선입견이 생기겠죠. 근데 그것도 이제 양쪽 측면을 다 보자면 케빈 호시가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한 걸일 수도 있고 혹은 자기가 쉽게 내릴 수 없는 상황을 핑계를 된 걸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케빈에 대해서 지금 연준 위원들도 되게 많은 이제 반발들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내부에서. 그러다 보니까 워신은 금리를 내리고 싶은데이 사람들은 금리를 내리지 못하게 오히려 올리게 그런 구도가 만들어지는 거 같다고 트럼프는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그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시장이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시장 참여자들은 케빈너시를 어떻게 바라보냐면 다 오해야 저 사람은 물가 잡는데 전념할 거야.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케비너 씨가 들어와서 FOMC라고 해서 금리 인상 인하 하는 거 결정하는 회의를 두 번 했어요.

첫 번째 회의 때 의외였어요. 인플레이션 잡을 거라고 막 핏발세우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저 사람 물가 잡는데 진심인가 봐. 뭐 이런 생각을 했는데 두 번째 나왔거든요. 아 물가는 반드시 잡을 거라고 절대 가만 놔두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말만 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했던 얘기가 뭐냐면 자기들이 두 달 동안 아무 액션도 안 했는데 기준 금리는 묶어 나서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하고 있더라.이 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알아서 긴축한다는 얘기는 자기들이 굳이 손 안 돼도 알아서 다 해결이 되고 있다.

이런 얘기처럼 들릴 수가 있잖아요. 시장에서는 그러면 케비노 씨의 진심에 대해서 조금 퀘스천 마크를 던지는 것 같아요. 만약에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진심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물가를 잡는 유일한 파수꾼이 손을 놔 버리면 어 그럼 물가 누가 잡나? 그러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질 수가 있어요. 그럼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이 기준 금리라는 건 하루짜리 짧은 금리거든요. 장기 금리가 먼저 올라가요.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하루짜리 기준 금리를 묶어 놔도 장기 금리가 먼저 올라가서 기다려요.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럼 얘는 왜 올라가? 난 기준 금리 안 올렸는데. 연준히 이렇게 물어보면 시장은 탁 답을 해요. 당신들이 금리 안 올리고 가만 놔둬서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시장의 예상이 커지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간 거야. 그럼 높아진 금리 때문에 실물 경제가 힘들어질 거지 않습니까? 실제로 지금 금리가 높아져서요.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꽤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주택 시장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설마 또 터지나요? 아 이제 그때하고 조금 다 이제 뭐 이제 우리가 서프라인 생각을 하시는데 어 근데 제가 말하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생각을 하겠군요. 아 예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그때처럼 파생 상품이 얽히고 설켜 있는 그런 구조는 아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되게 사람들의 자산에 큰 역할을 하는데 이거를 흔들어 놓을 수는 있죠. 모기지 금리는 결국에는 개인들의 소비에도 영향을 줘요. 그 금리도 높고 모기지 금리도 높고 물가도 높아졌잖아요. 그럼 이자도 많이 내야 되고 물건값도 비싸면 사람들이 소비하기가 더 힘들어지겠죠. 그럼 결국에는 미국도 금리를 낮춰 줘야 되는 문제에 봉착을 해요. 또 뭐도 있냐면 미국이 국가 부채가 많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가는 건 되게 부담스러워요.

혹자가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니 그거는 국채를 이미 발행해서 그 금리로 고정이 돼 있는데 금리 올라가도 상관없다 이러시는 분들이 있는데 리파이싱이 안 되죠. 그렇죠. 리파이낸싱이 안 되죠. 리파이낸싱을 할 때 금리가 확 올라가 버리잖아요. 그래서 미국도 그럼 결국에는 금리를 낮추려면 결국에는 인플레이션 기대를 눌러 줘야 돼요. 인플레이션 기대를 눌러 주려면 케비너시일지라도 금리를 인상해야 되겠죠. 아마 시장이 8, 9월을 거치면서 굉장히 많은 질문을 케빈너 씨한테 던질 거예요. 금리 인상을 하잖아요. 그러면은 물가를 잡으려는 의지가 있구나라고 판단할 거고 금리 인상을 안 하잖아요.

물가를 잡으려는 의지가 없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 올리는 오히려 그런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 금리를 안 올리고 싶으니까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을 좀 덜려고 인플레이션에게 계속 경고의 워딩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강력한 경제를 통제하는 기구잖아요. 어떤 기구의 힘이 강력하면 강력할수록 그 기구가 실질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 조치를 취할 거야라고 말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두 번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를 한 거잖아요.

여기서 잡히면 안 올리려고 하는게 아닐까? 합리적인 말씀을 좀 해 주신 거 같은데 이게 괜찮은 의견입니까? 굳이 비유를 하자면 케빈 씨가 말로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마치 오지의 마법사에 나오는 목소리 큰 사자 기억나세요? 겁쟁이잖아요. 목소리는 되게 크지만 그런 느낌이죠. 근데 사람들이 저 사람에 대해서 처음 만났다면 모르겠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입견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사람이라고 하는 순간 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평가 기준이 더 올라가잖아요. 야 이거는 뭐 냄새 나는데 되게 그렇게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마 하반기에는요. 연준에서 FOMC 할 때마다 워시가 어떤 말을 하느냐도 되게 중요하지만 시장이 기대하는 액션을 할지에 대해서 굉장히 좀 시장의 변동성이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좀 해 보게 됩니다. 자 그러면 이거 얘기해 주세요. 올림면 어떻게 되고 안 올림면 어떻게 되고 내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리기에는 만만치 않을 것 같고요. 올렸을 때에는 단기 금리가 올라가면서 캐비너시가 만약 인플레이션을 제압하겠다는 의중을 내비치잖아요. 오히려 장기 금리가 내려올 수 있어요. 왜냐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잡으니까.

그니까 그게 되게 이해가 안 되는 면이긴 해요. 그니까 말하자면 그 지금은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반도체를 사고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있어서 거대한 투자를 해야 되는데이 투자를 하기 위한 자금 조달할 때 이자가 얼마나 비싸냐 이게 이제 제일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저 같은 일반인님 생각에는 케빈워시가 금리를 올리면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금 조달하는 금리도 올라갈 거 같거든요. 근데 지금 단장님 말씀은 반대예요. 단기 금리를 케빈노 씨가 올리면이 사람들이 자금 조달해야 되는 장기 금리는 거꾸로 내려올 거다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저희한테는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에요.

금융 시장은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되게 강해요. 금리를 올릴 것 같으면 미리 가서 기다려요. 시장 금리가 먼저 올라가거든요. 그럼 중앙은행의 금리하고 시장 금리하고 왜 다르냐? 중앙은행은 날짜 잡아서 금리 올리고 내려요. FMC라는 날짜. 한국은 금융통화위원회 그 날짜만 봐요. 채권 시장은 금리 시장은 그것만 봐요. 시장 금리. 해서 45일 텀을 주거든요. 그 기간 동안에 계속 그 고민을 해요. 올릴 것 같은데 하면 시장 금리가 먼저 올라가고 아니라는데 그럼 내려오고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금리가 올라갈 거라는 것에 대한 선반형이 존재하는게 1번.

두 번째는 여기서 조치를 제대로 못 했을 때는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미래의 모습을 갖다가 금리에다가 투영시키는게 2번일 수 있어요. 그래서 물가를 잡으려는 의지가 없구만. 이게 어떤 문제를 만드냐면 기준 금리는 올리지 않지만 시장 금리가 하늘에 가서 떠 있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 되고요. 또 어 강하게 금리를 올리겠네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하루짜리 기준 금리가 막 세게 올라갈 것 같잖아요. 그러면 야 물가도 잡히고 경기도 박살하려겠네. 그럼 경기가 박살하려면 설비 투자도 못 할 거 아닙니까? 실물 경기가 안 좋으니까 그러면 금리가 단기 금리를 끌어 올리는데 장기 금리가 내려올 때가 있어요.

이런 걸 어려운 말로 장기 단기 금리가 뒤집어졌다고 해서 장단기 금리 역전이라고 해요. 요번에 만약에 단기 금리를 올리면이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나오겠군요. 역전까지는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는 좀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거를 제어해 줄 수도 있지 않나 싶고요. 이제 연준 위원들이 캐비너시를 압박할 때 하는 그냥 아름다운 말 부담스러운 그런 얘기가 있는데 그걸 뭐라고 하냐면 금리 올리셔야 된다. 이번에 그냥 한두 번 올리면 한두 번 올리는 걸로 물가를 제어하면서 끝날 수 있다. 근데 여기서 올리지 않고 있다가 만약에 시장이 연준의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려는 의지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게 되잖아요.

그러면 나중엔 많이 올려서 따라가야 된다고. 언제 그랬냐면 21년도에 그랬어요. 21년도에 파워장이 뭐라고 했냐면 대놓고 지금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서 신경 안 쓴다고 우리 금리 안 올릴 거라고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게 22년도에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만들어요. 그래서 0%였던 금리를 5.5까지 올렸어야 됐어요. 너무 고통스러운 금리 상승이잖아요. 만약에 21년도에 미리 두세 번 정도 올려 놨으면 그렇게 올리지 않았어도 될 거예요. 근데 저는 여기서 그럼 궁금증이 이겁니다. 제가 제일 어렵게 생각했던게 뭐냐면 기준 금리를 올리는데 그게 왜 장기 금리를 낮추는 효과가 되는지 전 이게 되게 이해가 안 됐었거든요.

네.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해를 한 거 같아요. 그러면 만약에 케빈호 씨가 9월에 금리를 한 틱이라도 올린다면 인플레이션도 잡을 수 있고 장기 금리도 어느 정도 낮아질 거라는 거잖아요. 이렇게 좋은 효과가 많아지는데 뭘 고민하는 거예요? 왜 트럼프는 그럼 낮추려고 하는 거야? 아니, 미국의 경제가 좋아지게 하는데 있어서 올리는게 정답이라고 지금 단장님이 거의 말씀하시는 건데 트럼프가 말하는 낮아져야 된다라는 그 논리의 배경은 뭔가요? 이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정답이라는 건 사실 존재하지 않아요. 미래라는 건 예측할 수 없는 거고.

근데 다만 금리를 올렸을 때 이런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렇게 보시죠. 연준 내에서도 지금의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이 두 가지가 있어요. 연준 내에 매파라는 사람들이 있고 비둘기파라는 사람이 있어요. 매파는 금리 올려 가지고 긴축하는 거 선호하는 사람들이에요. 물가를 걱정하고 비둘기파는 가급적이면 액션 안 하는게 좋아. 물가 그렇게 크게 걱정되지 않고 오히려 금리 잘못 올렸다가 성장이 박살를 날 수 있어. 이런 거 걱정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매파와 비둘기파가 지금의 미국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은 똑같아요.

둘 다 어떻게 보냐면 지금의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라고 봐요. 왜? 지금의 물가를 갖다가 바라볼 때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는 세 가지래요. 첫째 전쟁, 두 번째 관세, 세 번째 AI.요 세 가지거든요. 근데 잠깐 보세요. 일단 전쟁부터 보죠. 전쟁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지만 중간에 휴전한다고 하니까 유가가 확 내려오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는 거 같은 느낌을 들잖아요. 그렇죠? 전쟁이라는 건 특수한 거지. 이거 그냥 어차피 끝나면은 완화될 거잖아. 그래서 일시적이라고 얘기하는 이유 중에 하나예요. 전쟁이라는 건 일시적이죠. 관세도 작년 대비 올해 물가는 올리거든요.

근데 관세를 매년 올리진 않지 않습니까? 관세의 효과라는 건 1년만 끌어올리면 끝나요. 그러면 내년 물가 상승에는 영향을 안 주니까 얘도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죠. 그건 팩트예요. 세 번째는 AI도 단기적으로는 설비 투자가 늘어나니까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금리를 끌어올리고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되겠죠. 왜냐면 데이터 센터를 지으려면은 반도체도 당겨야 되고 원자재도 당겨야 되고 인건비도 올라가고 건설비가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올린 요인이지만 나중에 AI가 완성돼 가지고 로보트 팔이 있는 대로 만들면 물가가 내려올 거잖아.

그럼 AI도 조금 긴 관점에서 보면은 얘도 일시적인 물가 상승인 거잖아요. 그러면 전쟁, 관세, 그리고 AI이 셋은요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을 가르쳐요. 물가가 지금 오르지면 자연스럽게 내려갈 거예요. 자, 그러면 비둘기파 입장 말씀드릴게요. 어차피 내려올 물가면 못 하러 금리를 올려요. 괜히 금리 올려 가지고 다 시장을 망가뜨릴 수도 있는데 성장을 그럼 금리 올리지 마. 나도 어차피 내려올 거잖아. 이게 비율기파. 매파가 조금 달라요. 매파는 뭐라고 하냐면 일시적인 건 맞는데 올라간 물가가 사람들의 인플레이션 기대를 키울 수 있대요.

왜? 지금 미국의 물가는요. 소비자 물가 지수는 21년도 3월 달에 연준이 목표라는 2% 물가 목표를 넘어서요. 21년 3월이요. 지금 26년 8월이잖아요. 5년 5개월 동안 2% 밑으로 돌아온 적이 없어요. 그래서 미국 물가가 엄청 올랐죠. 그러면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물가는 을의 것 오르는 것 이런 생각을 갖게 되겠죠. 그리고 또 하나는 연준은 2%를 목표로 하는데 2%로 5년 5개월째 안 돌아오고 있잖아요. 근데 긴장을 안 해요. 연준이 별거 아니네. 이렇게 생각하면 2% 지키려는 건 맞아. 이런 생각 들지 않을까요? 참고로 연준의 예상치에 뭐라고 나왔냐면 28년 말까지 안 돌아온대요.

그러면 21년 3월에 집 나갔는데 29년이 되도록 집에 안 들어오면 이거는 2% 물가 목표라는게 웃기는 거 아닌가요? 그냥 그렇게 고정이 돼 버릴 수도 있겠군요. 그럼 사람들의 마음속에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는 고질병이 될 수가 있어요. 을권 물가 오르는 것. 이게 뭐하고 되게 비슷하냐면 일본은 디플레이션이 고착화됐었죠. 30년 동안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져 있으니까 웬만해서는 디플레이션에서 못 벗어나요. 왜? 물가는 의뢰건 내려가는 거거든요. 자연스럽거든요. 그거 벗어나려고 아베노믹스가 나와 가지고 10년 동안 그만은 돈을 퍼본 거예요.

그게 지금 악세를 만든 거거든요. 한번 고착화되면 그거 치료하려면 엄청 걸려요. 그래서 말파는 그런 거죠. 이거 연장전 갈 수 있으니까 이럴 때 한두 번만 올리면 돼.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갖다가 안정시키면서 갈 수 있어. 요렇게 얘기하는 입장이 두 가지가 팽팽하게 지금 대립을 하고 있는 거죠. 이게 하나의 이제 시나리오인 거예요. 이제 올렸을 때하고 아니면 동결했을 때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 그니까 매파가 얘기하는 거는 올렸을 때 오히려 시장 금리도 안정시킬 수 있고 오히려 더 좋은 거야. 일시적인 물까지만 한 번 정도는 견제구를 던져 줘야 나중에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아야 되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을 거야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 비둘기파는 아유 내 깔려놔도 아무 문제 없잖아.

지금도 충분해. 요렇게 얘기하면서 둘이 요즘 대립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캐비노 씨는 그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되는데 문제는 장기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왔잖아요. 시장은 이거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걱정하는 것 같아요. 아 어렵다 진짜. 아, 그런 건 있을 수 있어요. 매파가 말한 대로 했었을 땐 어떻게 될까? 지금 연준에서는 점도표라는 걸 찍어 줘요. 그래서 향후의 금리를 어떻게 가져갈까를 보여 주는게 점도표인데 올해 금리를 두 번 정도 올리는 걸로 일단 찍었었어요. 원래는 내릴 거라고 했는데 지금 올리는데 찍었거든요. 그럼 이제 금리 올라가나?

근데 흥미로운게 있어요. 금리 올리고 내리는 건 사이클이에요. 항공 모함을 돌리는 느낌이거든요. 한 번 돌리면이 방향으로 계속 가야 돼요. 그니까 작은 배처는 혹 이게 안 돼요. 한 번 인상하면 인상 사이클이 2, 3년 가고 인하 하면 인하 사이클이 2, 3년 가고 이렇게 보통 가거든요. 올해는 금리 두 번 올린다고 하거든요. 근데 내년에는 두 번 내린데요. 이런거 처음 봤어요. 점도표 그렇게 지켜 있어요. 방금 말씀드린 거고 포인트가 맞는 거 같아요. 매파도 지금의 물가 상승은 1시제인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1루에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주자 두 명이 나가 있어요.

견제고 던져야 줘. 그러지 않겠습니까? 심리는 잡아야 된다는 거. 그렇죠. 이렇게 던져 놓으면 얘들 도로 안 하지 않겠어.이 얘기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올라가는 것만 도로하는 것만 막아 놓잖아요. 그때부터 앞에다 던져도 되는 거죠. 자신있게.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 한두 번 정도만 올리면 내년에 내리면 해피 엔딩 아니냐. 그런 얘기를 이제 매파들이 하고 있는 거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귀담아 들어봐야 될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져 있는 미래는 존재하지 않지만 연준이 왜 고차 방정식을 풀고 있는지는 우리가 요런 관점에서 한번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다.

근데 이제 저 같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이게 전동 신문 많이 받는데 통 이해가 안 데다가 오늘 비로소 이해한 거거든요. 주식 시장에서도 호실적 나오면 주가가 올라야 되잖아요. 근데 호실적 나오면 꺾이잖아요. 선반영했다고 뭐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말씀드리면 금리도 그거죠. 물가가 올라올 것 같고 기준 금리가 올라갈 것 같으니까 연준이 올릴 것 같으니까 미리 가서 올라가서 기다리는 그런 모습들도 있고 실제로 올리면 내려올 때도 있어요. 채권 시장에서 금리 보는 것도 만만한 거 아닙니다. 그럼 어쨌든 이런 시장을 상대해야 되는 저 같은 일반인 투자자 입장에선 머리가 아프니까 차라리 나 그럼 그냥 지수 펀드, 지수 ETF 이런 거 살래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려고 했더니 또 지수 펀드나 지수 투자해 가지고 장기적으로 돈을 못 번다 뭐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 논리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근데 어떤 통계 자료를 갖고 와서 이제 분석을 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SP 500에 장기 투자했었을 때 수익이 났다는 거는 저는 그런 내용들을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예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2009년도 3월에 금융 위기의 저점이었거든요. 2009년 3월 10일이 2008년 내내 무너지다가 2009년 3월에 바닥을 찍어요. SMP 500은 코스피는 2008년 10월이 저점이었고 미국은 2009년 3월이 저점이었어요.

근데 2009년 3월 10일 날 SMP 500 지수가 제 기억에 670 정도 했어요. 지금 7,500이에요. 7,700 정도 해요. 돈을 못 벌었냐라고 하면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아 그렇게 저점만 찍으면 어떡하냐데 추세적으로 봐도 SP 500은 이렇게 상승하는 흐름이었잖아요. 우리 그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제일 위대했던 기업이요. 요즘은 힘을 못 쓴다고. 그게 또 그 환경에서 좋았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때는 제네럴 일렉트릭이 되게 좋았었고 어떤 땐 제네럴 모터스가 되게 좋았고 요즘은 다 테크주 아닌가요? 그럼 이제 하나 여쭤보면 그거죠.

테크주가 영원할 것인가? 그러면 우리는 어 영원하죠라고 하기에는 이제 요번에 우리가 한번이 변동성 장을 겪어 보면서 세상은 돌고 돈다 이런 생각 해 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면 하나의 기업은 그 산업이 힘들었을 때는 또 쉴 때가 있잖아요. 근데 지수들 중에서 잘 설계된 건 뭐냐면 그런 트렌드를 반영을 하면서 지금의 가장 좋은 걸 위로 올려주고 힘 빠진 애들을 밑으로 내려 주지 않겠습니까? 그런게 이제 SP 500 지수죠. 지수라는 걸 놓고서 기호업에서 장기 투자한다는 건 결국에 미국 전체 산업인 거잖아요. 그중에서 제일 잘 나간 500개 기업들.

어 얘네들의 분산 투자하는 거는 저는 충분히 의미 있는 그런 투자 방법이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짜실 때 분산 투자 중에는 SMP 500도 저는 꼭 들어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 우리나라의 실물 경제 상황도 한번 얘기를 해 보자면 그 단장님께서 부회 갈림길 책에서도 앞으로 K자 모양이 앙극화가 점점 더 커질 거다. 이러한 얘기를 하셨잖아요. 저는 사실 근데 그게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너무 사회가 좀 불안정해지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런데 그게 어쩔 수 없는 겁니까?

이렇게 벌어지는게 더 심해질까요? 과거하고 좀 달라진 거 하나만 좀 말씀드리면 미국 같은 경우도 지금 비테크 있잖아요. 한 국가들보다 큰 경우도 되게 많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엄청 크잖아요. 그죠? 비테크라는 기업들이 갖고 있는 힘은 크기는 과거하고 비교도 안 되는 정도인 거 같아요. 그리고 빅테크도 영업 이익률이 3, 40%씩 달래요. 참고로 우리나라 유통 기업들 영업 이익률 3, 4%나도 어우 선방했다고 하는데 영업 이익률이 3, 40%면 엄청난 거거든요.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률이 85%더라고요. 어, 저는 처음 봤습니다.

와, 이런게 나오는구나. 이런 기업들은 지금 굉장히 잘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설비 투자도 늘리려고 하고 빅테크는 너무 경기가 뜨거우니까 이쪽이 버블이 생길 수 있지 않습니까? 너무 성장이 강하니까 돈이 이쪽으로 몰리면서 그럼 빅테크의 버블을 막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 줘야 되겠죠. 근데 미국 연준이 어려운게 있어요. 미국의 서민 경제는 어떠냐? 금리도 높고 물가도 높아요. 부동산 가격도 높고 미국 사람들 서민들이 자산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럼이 사람들 같은 경우 좀 힘들겠죠. 자동차 대출 연체율도 올라고 난리도 아니에요.

그럼이 사람들 위해서는 금리를 내려 줘야죠. 그럼 이제 결정하셔야 죠. 빅테크 잡으려고 금리 올리시겠습니까? 서민 경제 위해서 금리 내리시겠습니까? 어렵죠. 아 근데 보통 일반적으로 아이 대성적으로 생각해야지 뭐 비테크에 한 매매 쳤어. 하면서 금리를 내려 주게 되죠. 그러면 서민 경제는 한 숨 쉬겠죠. 높았던 금리가 내려오니까. 그래서 참고로 24년 9월부터 작년 말까지 금리가 인하됐던 이유가 미국 금리가 그것 때문이에요. 근데 빅테크는 기분이 어떨까요? 영업 이익률이 85%라니까요. 미국 기준 금리금 3.5고요. 금리 올려도 크게 두려워하지 않을 텐데 금리를 내린다고 하면 더 내려줄게.

어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염명을 하겠지만 서민 경제는 K자의 상단인 빅테크는 더 좋아지죠. 예. 양극화가 벌어진 세상에서의 통화 정책은요. 되게 제한돼요. 왜? 서민 경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빅테크를 잡을 정도로 충분한 긴축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럼 빅테크는 통화 정책에 있어서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수혜를 받는 구조가 되겠죠. 그게 1번입니다. 두 번째는 재정 정책이라는게 있어요. 통화 정책은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거밖에 못 해요. 모두에게 올리거나 모두한테 내려 줘야 되거든요. 재정 정책은 누군가한테 많이 주고 누군가한테 덜 줄 수 있죠.

당연히 정부는이 K자 양극화의 하단의 돈을 많이 지원해 줘야 되는데 최근에 보면 나타나는 현상이 일본이 대표적이에요. 다카이치 산하의 정권에서 뭐라고 하냐면 책임 있는 적극 제정을 하겠대요. 그래서 어 이게 뭡니까? 그랬더니 돈을 벌 수 있는 곳에 돈을 풀겠대요. 뭔가 수익이 나는 곳에 돈을 풀면 신상장 산업에 돈을 풀면 AI 같은데 장사가 잘 되잖아요. 그럼 세수가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 세수가 늘어난 걸로 지출한 걸 커버하는 거죠. 그래서 책임 있는 적극 제정을 하겠다는 거예요. 정부가 말하는 적극 재정이 사실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정부 지출을 늘리는 거고 그 중에 하나가 정부가 현금을 어떤 식으로든지 뿌리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다카이치가 말하는 건 세 번째 방법인 거잖아요. 특정 센터에 지원을 늘리겠다는 거 아니에요. 특정 섹터에 돈을 주는데 그 특정 섹터는 돈을 벌 수 있는 곳에만 돈을 쓰겠다는 얘기죠. 그래서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돈을 푸는데 세수로 이걸 갚을 수 있게 그냥 풀어서 날리는게 아니라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신성장 산업 쪽에다 돈을 주겠대요. 이게 다카이치 플랜이에요. 사실은 공정하지 않게 돈을 뿌리겠다라는 거에 또 다른 이름인 거잖아요. 일단은 이런 거죠. 지금 재정적자가 심한데 여기서 성장을 부양하기 위해서 돈을 줘야 되는데 그러면 빚이 더 크지 않습니까?

돈이 거의 모자할 텐데. 그러니까 뭔가 성장이 나올 수 있는 곳에 돈을 줘야 된다는 그런 압박은 클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러면 실제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산업 AI 산업에다 돈을 주잖아요. AI 산업은 K자의 상단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단해 줘야 된다고 말했는데 상단해 주고 있잖아요. 중국도 지금 양극화돼 있다잖아요. 중국도 AI 기업들한테 상당한 보조금을 준대죠. 미국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AI 기업들 사실 케어 많이 해 주고 있잖아요. 데이터 센터 허가 무관대로 해줬죠. 우리는 K자의 양극화라고 얘기하죠. 그 K자가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전 세계의 K자가 널려 있었거든요. K자의 상단끼리도 경쟁을 해서 그 K자의 상단끼리도 상단과 하단이 또 나눠져요. 여기서 AI 산업에서 해계머니를 장악하려면 K자I의 상단에서 상단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다른 국가하고 경쟁하려면 우리도 AI의 돈을 줘야 되겠죠. 우리 정부도 AI 산업 쪽에다가 생산적 금융이라는 얘기로 굉장히 많은 지원을 해 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 보면은 다들 먹고 살기 힘들고 국가도 빚이 많다 보니까 재정 지출을 하더라도요. K자의 하단은 과거에 받는 정도 받아요. 근데 K자의 상단은 과거보다 이쪽의 성장 쪽에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죠.

그러면 우리 K자의 상단으로만 돌아와 보죠. 그러면 AI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AI 같은 경우는 통화 정책에서도 나쁘지 않고 재정 정책에서도 나쁘지 않지 않습니까? 자본주의 경제가 지속이 되는 한 불평등은 늘어날까요? 줄어들까요? 늘어나는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일런머스크가 조만 장자가 됐었다고 하죠. 스페이스엑스 상장 직후에 그 K자의 양극화라는 건 장기적으로 벌어지는 추세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는 아 이게 양극화가 커질 수밖에 없는 나쁜 세상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청년이에요. 청년은 이제 막 대학 졸업해서 나왔거든요. K자의 절대적인 하단이죠. 뭐 갑자기 AI 전문가 코딩 배운다. 이런 것보다도 저는 더 중요한 거는 K자의 상단에 있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해서 K자 상단 기업의 성장의 과실을 배당이라는 걸로 빨아먹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포트폴리오를 짤 때 K자의 상단에 해당되는 그런 자산을 K자의 하단에 있는 자산보다 조금 더 오버웨이트 그까 조금 더 많이 가져가는 그런 고민을 충분히 해 봐야 되지 않나? K에서 K자의 하단이 K자의 상단의 성장을 최어하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조심스를 생각해 봅니다.

K자의 상단으로 올라가지 못할지 언정 그 상단이 벌어들이는 돈의 일부라도 가져오려면 반드시 투자를 해야 된다. 네. 그렇죠. K자로 벌어지는 경제 구조에서 위쪽에다가 투자를 늘린다는게 그니까 국가의 어떤 운영으로 볼 땐 말도 안 되는 건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 때 상단에 있는 기업들이 다른 나라의 상단에 있는 기업과의 경쟁에서 진다라는 걸 생각하면 또 안 그럴 수도 없네요. 네. 글로벌 경쟁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갖고 있는 두려움 중에 중국이 다른 나라 산업을 많이 장악했잖아요. 무너뜨렸지 않습니까? 참고로 우리도 일본의 산업을 여러 개 무너뜨렸었죠.

반도체가 대표적이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조심스러운 말씀이지만 결국에는이 성장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테마 중에 하나일 거고 골든 타임이란 말 쓰잖아요. AI가 성장하고 있을 때 우리만의 AI가 필요하다라는 얘기들도 이제 쏘린 AI 이런 말도 나오죠. 결국에 기술의 혁신이라는 거는 생산성의 혁신을 가져와요. 그리고 생산성의 혁신은 생산성이 높은 곳이 생산성이 낮은 곳들을 압도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국가별로도 사실은 K자가 존재하는 건 미국이란 K자의 상단과 비미국이라는 K자의 하단이 존재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각국이 그렇게 움직이는 스탠스를 보면서 결국에는 성장에 대한 그리고 미래의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블루오션 여기에 대한 투자라는 거는 국가 차원에서도 필요하지만 그게 개인 차원에서도 충분히 기호흡에서선 고려해야 되는 요소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이 시간을 마무리를 하면서 이거 하나 좀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뭐 여러 가지 경제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고 또 설명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저희는 또 어디에 투자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되거든요. 물론 주식이 너무 많이 오르고 ETF도 너무 많이 올라서 그거 말고 다른 자산을 하는게 좀 의미가 없게 생각이 될 때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긴 호흡에서는 분산 투자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한 10년 2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어떤 자산을 좀 꾸준히 모아가는게 좋다. 이거는 평소에 눈에 안 띄지만 그래도 꾸준히 모아가는 건 의미 있다라고 추천해 주실 만한 그런 자산이 있습니까?

저는 뭐 앞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SNP 500 지수 같은 것들 있잖아요. 예. 저는 월앤 버핏도 그 비슷한 얘기를 했다죠. 기업을 갖다가 그렇게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없다면 S&P 500 지수 사 가지고 오래 놔둔다 이제 그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저는 절대적으로 공감해요. 왜냐면은 좋았던 기업이 추출이 됐을 때는 그 지수에서 빠져 버리거든요. 알아서 필터링을 하면서 지금 가장 강한 애들로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잖아요.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그런 지수 같은 것들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저는 시장이 좀 어수선할 때니까 현금에 대한 얘기를 조금 해 드릴게요.

우리는 현금은 쓰레기라고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 현금 갖고 있으면 굉장히 답답하죠. 결국에는 그 거대한 수익을 향유하지 못하는 거대한 기회 비용을 치뤄야 되잖아요. 그런 느낌이 들죠. 물론 전부 다 현금 갖고 있는 건 어리석은 행동이겠죠. 근데 현금은 세 가지 의미를 갖는 것 같아요. 첫 번째는요. 안전 자산이죠. 두 번째는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주가가 떨어졌어요. 너무 높았는데 떨어졌으면 야,이 정도면 충분히 살 만한데라고 해도 사지 못하는 이유가 있죠. 현금이 없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저한테 기회를 가져다 주죠.

그리고 세 번째는요. 막 이렇게 시장이 뜨거울 때는 모르는데 차가워지면 사람들은 현금이 왜 중요했는지를 체감하게 되죠. 그러면서 현금한테 밸류를 더 주려고 해요. 요즘 보면은 빅테크들 중에서도 현금 흐름을 그래도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현금을 갖다 막 쓰지 않는 그런 기업들 쪽에 돈이 좀 몰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금이 이렇게 간헐적으로 프리미엄을 받는 시기들도 존재해요. 그래서 저는 무언가 한 자산이 영원히 좋을 수 없잖아요. 현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현금도 어떤 때는 쓰레기일 수 있지만 어떤 때는 이게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현금이라는 자산은 일정 부분은 조금은 우리 포트폴리오에 반영이 되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골드 같은 경우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최근에 금가격 많이 떨어졌는데 무슨 소리냐 이러실 수 있겠지만 제가 여기서 골드에 대해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장기적인 기호의 관점에서 포트폴리오에 금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어요. 궁극적으로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빚이 많잖아요. 그 빚을 갚는 방법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강력한 성장을 통해서 돈을 벌어 갚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그 강력한 성장이라는게 반드시 담보되는 건 아니죠. AI가 어마어마한 변화를 만들어 낸다면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그게 아니라면이 빚을 뭘로 갚느냐? 돈을 찍어서 갚는 경우들이 있어요. 돈을 찍어서 갚는 과정에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죠.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코로나 때 기억나시죠? 금융위 때 기억나시죠?요 두 가지는 어떤 공통점이 있냐면 부채의 문제 때문에 전 세계 경제가 녹아내리는 거예요. 성장으로이 부채를 커버할 수 없으니까 금리를 바닥까지 낮추면서 돈을 뿌렸어요. 그때마다 종이 화폐의 가치가 한 레벨 떨어져요. 그 종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면 반대편에 있는 실물 화폐의 가치가 점프업을 하겠죠.

그래서 저는 진호업에서 우리가 몇 가지 스토리를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장기적인 성장을 통해서 빚을 갚을 수 있다면 SMP 500이 들어가 있으면 좋겠죠. 만약에 찍어서 돈을 갚는다고 하면 금도 들어가 있는게 좋겠죠. 그리고 큰 성장에 장기적으로 수렴하려고 한다면 험가 있지 않습니까? 험가 있을 때마다 저를 받쳐 줄 수 있는 거. 그리고 밑에 떨어졌을 때 메워 줄 수 있는 거 그런게 현금 아닐까요? 저는 포트폴리오에 요런 형태의 자산들 마찬가지로 가져가는게 되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신한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님과 함께 오늘 촬영하는 8월 10일 기준으로 전 세계 거시 경제 상황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언제나 신문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알게끔 설명해 주시는 우리 요건영 단장님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오늘의이 내용이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계속해서 2부에서 이어집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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