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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순위를 뺏겨서 3위를 밀려났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사고 있다 근데 지금 정해놓아서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하셨어요. 시장은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주목들이 변하고 있죠. 물론 그 종목들을 따라다니려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장기 투자가 어렵다 누구든지 장기투자하고 싶다면 다하죠. 어려운 기억 중에 하나가 기업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야 되는데 그러한 변화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한번 우리가 곱씹어 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이런 시장의 유괴적인 환경 속에서 우리도 빠르게 빠르게 좀 눈치 챙겨서 종목들을 봐야 되잖아요.
어떤 종목은 오늘 봐야 될지 두 가지의 리포트를 준비해봤습니다. 첫 번째로는 진에어를 볼게요 오늘 항공주들 마침 흐름이 좋아서 저희가 잠시 후에 이슈의 재구성 시간에 항공 주들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볼 텐데 그 중에 하나 진에어는 대신증권에서 또 리포트가 나왔더라고요 4분기는 시작에 불과 라고 하는데 좋은 시작이니까 이렇게 당연하죠. 일단은 뭐 있다가 이슈 체크해서 분명히 들어가겠지만 또 중국이 청도를 지금 열어놓은 상태고 베이징도 내년 1월부터 지금 이제 중국 같은 경우는 경리 호텔에 있다가 자가격리를 하는데 경리호텔을 제대로 없애겠다라는게 이제 지금 홍콩의 전원이고 마카오드가 없애겠다 지금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글쎄요 여행에 대한 부분들인데 자 진행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4분기에 흑자전환 얘기가 벌써 쏟아졌습니다. 저희가 계속해서 소비 관련주들을 보면서 제가 최근에 여행지들을 굉장히 좀 강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우리가 작년 이맘때 같은 경우에는 기대감이었고 이제 실질적으로 나가고 있죠. 여러분들 일본 지금 주위에 나가시는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실적을 찍힐 것으로 봤고 그다음 그 전에 우리가 이제 몇 가지 리포트를 봤을 때 내년 정도의 흑자전한 얘기를 봤는데 벌써 빨라요 올 4분기 때 제자는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4분기 매출액은 2,386억 원 yoi 기준으로 해서 200%가 증가했고요 영업이익 같은 경우 182억으로 흑자전환될 것으로 본다라는 거죠.
자이 규모가 크다라기보다는 지금 이제 여러분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오른쪽에 이제 빨간 불이 켜졌죠. 물론 그 전에 있었던 막대한 적자를 커버를 하긴 해야 되지만 그래도 희망이 보인 거 아니겠습니까 그분이 굉장히 좋다라는 거죠. 그 내용들을 보게 된다면 원 달러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서 지금 두 가지 요소가 있다라는 거죠. 진에어 같은 경우 지금 비행기를 운용하는데 있어서 리스료를 내는데 달러 베이스로 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1,400원 계산한 것보다 1,300원 계산한다면 일단 달러 기준으로 보면 약 한 7 8% 덜내는 거죠. 여기에 현재 항공 유가게 떨어졌다는 겁니다.
3분기 평균 128 달러였다가 지금 119달러로 약 9달러 그러니까 이것도 한 7% 정도 빠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비용도 감소하고 있고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잘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4분기 이렇게 실적이 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그건 시작일 것이다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빡카 부르는게 아니라 추세적으로 상승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방역규제가 완화되면서 많은 분들이 여행 가잖아요. 우리 사형수 사장님도 그렇게 어디 안 가고 매일같이 매일경제에 출석하시던 분이 지난번에 한번 휴가를 쓰셨어요네 그러고서는 이제 가까운 나라로 여행 다녀오셨잖아요.
이런 상황 속에서 차영주마저 같다면 많은 분들이 다녀오셨을 것 같은데요 예 그렇습니다. 10월부터 일본이 이제 열었죠. 이제 10월까지만 하더라도 어 그 비자를 받아야 되는데 10월 중순부터 무비자로 바뀌었죠. 10월 중순부터 무이자로 바뀌었고 11월 기준으로 봤을 때 일본 노선 같은 경우 우리가 항상 2019년과 비교를 해야 되겠죠. 2019년 11월과 비교했을 때 83%까지 회복이 됐다는 겁니다. 저는 진회원 타지 않았습니다만 저도 여기에 일정부분 역할을 했다라고 저도 1 집에 갔다 왔으니까 얼굴 했다는 거죠. 12월에도 이렇게 얘기하죠.
제 아는 지인의 이제 아이가 지금 일본 유학 갔다 방학해서 들어왔는데 일본 도쿄 중심의 신주쿠라고 있죠. 우리 식으로 명동인데 거기 가면 한국말밖에 안 들린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일본 쪽에 들어가고 있고 이게 lcc 같은 경우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국내 노선보다는 해외 노선의 트리거가 중요하거든요이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제주도까지 가는데 10만 원 정도 지금 가격 러프하게 본다면이 정도 되겠죠. 뭐 한 15만 원 정도라고 하죠. 여기서 30분을 더 날아가게 된다면 도쿄에 두 배로 날아가게 되면 도쿄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 도쿄까지 가는 가격이 대략 뭐 한 30만 원 정도 근데 비행기라는 것은 오르고 내릴 때 석유를 많이 쓰고 날라갈 때는 그렇게 기름을 많이 안 쓰거든요. 근데 뭐 단순 계산하더라도 30만 원이면 뭐 또이또이라고 보는데 무려 가격이 50만 원이에요. 그러면 또 이게 달라지죠. 가는 위에서 날아가는 건 거의 기름을 안 쓰는데 이게 그렇게 된 있다는 거죠. 더군다나 이제 동절기가 되다 보니까 이제 겨울방학이다 보니까 그리고 여러 가지니까 동남아 노선에 대해서 저도 제 지인 중에 베트남 가는 친구도 굉장히 많아요. 필리핀을 골프 치러 가는 친구들도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런 쪽 노선까지 된다는 거죠.
홍콩 입국자 경리 완화조치라든지 중국이 지금 이제 완화조치가 이제 보일 것 같아 이건 플러스 알파로 둡시다 플러스 알파로 두신다 하더라도 굉장히이 속도가 빠르다 지금 뭐 일부 혹자 분들은 일본의 그 bog의 결정에 따라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다 보니까 환율 때문에 좀 덜 나가는 거 아니야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요. 근데 지금은 우리가 환율을 따진다는게 보다는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라는 것이 관점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재 주변에는 이러다가 애인학과 떠오르기 전에 빨리 가야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더라고요 벌써 정현하면서 주위에서도 일본 얘기가 많이 나오죠.
제주의도 그렇고 지금 이제 뭐 밖에 스탭분들 얘기해 보면 이게 다 합쳐지면 지금 일본에 대한 관심도는 얼마나 높냐라는 거죠. 아이 그거 수요를 다 우리나라로 끌어당기고 싶은데 일본에서도 중국에서도 우리나라 좀 많이 와서 그 역설적으로 제가 토요일 날 갈 때 그 한국 사람으로 만석이 됐고요 제가 화요일 날 올 때 비행기 일본 사람으로 만석이었습니다. 보통 이제 그 토요일 날 가서 월요일 날 오는 그 2박 3일이 많은데 제가 3박 4일 갈 때 올 때는 일본 사람 다 태워 갖고 왔어요. 온 건 아니죠. 아무튼 굉장히 일본 젊은 층들이 이제 보면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물론 말로도 되지만 이제 모습으로도 이제 드러나는데 저는 의외로 놀랐어요.
제가 이제 일본을 그 전에 코로나 전에 다닐 때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이번에 일본 사람들도 우리나라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그런 상황에서 진에어에 투자 아이디어로는 뭘 봐야 될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리오프닝과 관련해 항공주를 보자라는 거에서 굉장히 동의하는데 lcc들이 재무구조가 많이 안 좋다고 하니까 물론 그 안에서도 다르지만 좀 꺼려했던게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괜찮은지 투자 아이디어를 볼게요 이제부터 본 게임이 된다고이 페이지 준비된 표로 본다면 정현하면서 시각도 시각이 냉정한 거죠.
워낙 안 좋았었기 때문에 근데 한편으로 생각하면이 어려움을 겪어냈기 때문에 이제부터 본 게임이라고 부르죠. 자 실적표를 보게 된다면 매출액 증감률 오른쪽이 2013년이니까 그렇게 보게 된 그러면 국내 여객 같은 경우 2021년부터 약 한 2천억 정도에서 올해 한 3,700억 정도 내년에 한 2,700억 정도 된다는 거죠. 이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올해보다 내년이 줄어들죠. 왜 그러냐면 올해 초반 하더라도 제주 노선이 거의 뭐 렌트카 국가를 정도 다니다. 보니까 매출 기준으로 봤을 땐 올해 그 제주 노선으로 봐야 되겠죠. 그게 이제 내년에는 좀 감소하겠죠.
이게 해외로 빠져나간다라고 보는 거죠. 바로 밑에 있는 숫자를 보게 된다라면 국제여객 같은 경우 2021년에 어 그 120억이었습니다. 근데 올해 약 200억 내년에 800억이 될 걸로 보고 있는 거죠. 아 그 8,000억이 되는 걸로 보고 있죠. 올해 그 100억 정도에서 어 2천억에서 내년에 8천억까지 늘어난다고 본다면 결국 lcc가 돈 버는 거는 해외 노선이거든요. 그래서 lcc들이 비행기를 대형화해서 처음에 원래 국내 노선을 낸 다음에 여러분들 일본 상해 가다가 마카오 홍콩 가다가 지금은 싱가폴까지 날아가고 그다음에 하와이까지 날아가거든요.
이렇게 지금 대형 선단을 마련하는게 여기서 이익이 크게 남기 때문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정현호 선수가 얘기했으니까 우리 현금으로 표현을 한번 보죠. 어 지금 현재 4페이지에 있는 현금흐름표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이제 손익계산서 같은 경우 이익이 나는 거고 재무상태표에서도 여러가지 볼 때 우리가 이제 현금흐름표를 보게 된다면 올해부터 흑자가 난다라면 영업 현금흐름이 플러스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2020년과 2021년에 어 현금으로 보면 중간에 유상증자라고 있습니다. 원래 재무 활동 현금흐름에서 그냥 어이 들어오는 군데 여기 유상증자라고 표시를 했고요 유상증자를 1000억씩 두 번 했어요.
근데 올해는 없죠. 근데 쭉 밑으로 내려오면 현금의 증가하면서 fcf를 보게 된다면 올해 흑자 전환되고요 이게 내년부터 쭉 이어지게 된다라면 고비는 넘겼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약간 불안한 감도 없 모르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훨씬 개선된 모습을 보인다는 건 얼마나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냐에 대한 기대를 더 키울 수 있다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은 불안감이 기대로 바뀔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기류의 놓여 있습니다. 진에어 이번 리포트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진에어도 그렇고요 제주항공도 제가 계속해서 제주항공은 빠르면 내년 1분기고 하나투어도내는 1분기 흑자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 부분들까지 본다면 종합적으로 이쪽 섹터 그리고이 리포트 믿어 보지 않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진에어의 4분기는 시작에 불과하다 이것에 대한 한줄평으로는 일본에서 들리는 한국말이라고 주셨습니다. 저도 한번 진에어 계속해서 눈여겨 보도록 할게요이어서 두 번째 리포트로 넘어가 보죠. 이번에는 IBK 투자증권에서 나온 새로운 리프트고요 현대건설 기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북미 인프라 투자와 신흥국 자원개발 수요가 긍정적이다라는 것인데 아니 사실 그냥 단편적으로 생각하면 경기침체라고 하면 무언가를 안 할 테고 뭐 투자도 못하고 뭘 만들지도 못하고 그러면 기계주들은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당연 지사인데 올해 오히려 기계주들의 스코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이게 좀 생각을 우리가 기존에 흘러왔던 생각들의 흐름을 다르게 봐야 되니까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자라는 거죠. 경기가 둔화되면 투자가 줄어들게 되고 투자가 줄어들게 된다라면 건설기가 나쁘다라는 것은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 내년 특이사항 있죠. 미국이 ira법이라든지 반도체 법을 실행하면서 미국에다 막대한 투자를 하도록 지금 해놨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지금 업황에서 170억 달러를 들여서 공장을 지을 상황이 아니에요. 근데 지퍼 동맹에 따라서 거기다 공정을 지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투자가 일어난다는 거죠. 그리고 하나 지금 우리가 계속 얘기하는 네온시티 라든지 이런 부분들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크게 순례를 하지 않지만 경기가 두나가 되도 이럴 때 지금 가장 나올 수 있는게 뭐냐면 우리가 어 그 대공황 때 미국에서 후버댐이라고 집에서 정부 지출을 늘려 가지고 결국 그 gdp를 유지한 거 아니겠습니까 gdp에게 대한 개념도 짧게 말씀드리면 민간 기업 정부인데 지금 기업이 꺾이게 되고 그러면 민간도 안 되게 되죠.
그럴 때 지금 gdp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은 뭐죠. 정부 지출이 늘어나는 거예요.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특히 미국이 지금 그렇게 가면서 전력이라든지 상하수를 고치겠다라는 거고 지금 이제 동남아는 떠오르는 용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막대한 투자자들에서 이것도 현대건설교에서 말씀드릴 거고요 중동은 우리가 일단 뭐 일단 상수로 투자하고요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되는 건 맞습니다. 그것을 기업들과 민간이 고스란히 받아내지만 그렇지 않은 분야도 있고 그렇지 않은 법도 적용되고 있다 이렇게 좀 구분해서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기존과 또 다르게 봐야 되는 거는 이제 ira4 이야기를 해 주셨고 미국에서의 투자해야 될 네 실제로 현대건설 기계도 북미 인프라 투자에 따라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표적인 종목이잖아요네 그렇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게 우리가 이제 가을부터 움직였었죠. 주가가 그게 결국 재무제표가 얘기를 해주는 거네요. 3분기부터 매출이 8,700억 영업이 630억으로 전분기 1 2분기 정도는 영업실적이 감이겠지만 3분기부터 증액으로 돌아서 돌아 쓴 거예요. 3분기 그게 반영이 된 겁니다. 그걸 갖다 내음식들을 갖다 붙이던 뭐였던 재무제표가 돌아섰어요.
말씀하셨다시피 중국이 코로나 봉쇄 영향으로 부진해서 불구하고 북미라든지 신흥국지에 가서 말씀드리지만 인도 브라질이 상당히 잘했어요. 이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이었다라는 거죠. 4분기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매출 8천억대 유지하면서 영업이익도 유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고 영업이익률이 5% 때까지 늘어났다는 거죠. 어 북미 인터락 투자 인도 브라질 법인의 다변화 그리고 자원 보유국들이 이게 지금 초대형 그 인프라 투자가 초대형 수요가 있다는 거죠. 지금 이제 석탄 같은 경우 인도네시아에서 우리가 들어오는데 석탄 개발이라는 뭐 이런 쪽도 지금 이제 자원개발 해야 되잖아요.
희토류 자원개발 해야 되잖아 이런 것들이 오히려 이런 건설기계 쪽에 상당한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이런 상황에서 현대건설기계를 많은 분들이 이해해 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흐름도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앞으로이 종목을 볼 때 이번 리포트를 통해서 좀 이해해 주셔야 될 거 계속 챙겨 봐야 될 내용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은 지금 이제 저도이 현대건설기계를 깊게 분석을 하지 않았었던 걸 좀 반성을 합니다이 리포트를 보면서 왜냐하면 3분기부터 이익이 이렇게 돌아서기 시작했다라는 거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익이 돌아서기 시작했던 두 번째가 있습니다.
9월 기준으로 봤을 때 내년도 물량이 80% 이상은 이미 수주를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두 가지 뉴스가 맞붙으신 거예요. 결국은 재무제표가 돌아섰고 수주가 막대하게 쌓이다 보니까 주가가 반응한 거예요. 거기에 이제 많은 분들이 뇌피셜로 네온시티를 갖다 붙이다 보니까 이게 더 상승 효과가 나타 라고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재무제표 그 지금 현재 보게 된다면 앞으로 3페이지 표를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표현을 보게 된다면 우리가 직수출 부분에 있어서 늘어나는 부분들이도 있고 중국은 조금 감이 가고 있어요. 근데 희한하게 늘어나고 있는 부분들 보면 우리가 이제 지역별 매출 지역이 있는 지역별 매출을 한번 보게 된다면 직수출이 지금 현재 작년에 1조에서 올해 1조 3천억 내년도 1조 3천억 수치니까 거의 내년도에 직수출 부분은 올해만큼 그렇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바로 그 밑에 있는 인도 브라질 법인을 한번 보시죠. 대략 4천억에서 올해 6천억 내년 6천억 내 6,300까지 늘어나는 인도 브라질 법인이 이게 지금 우리가 놓쳤던 부분들이죠. 이게 굉장히 강했고 중국 같은 경우는 6000억에서 3천억 줄어드니까 반토막이 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이 오프닝과 관련된 부분이고 그 대신 그걸로 북미가 많이 했어요. 북미가 4,000억에서 6,500원까지 늘어난다고 본다면 자 종합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여기서 이제 유럽 법인 같은 경우도 그렇고 아직까지이 매출 구조로만 놓고 본다면 물론 여기서 이제 직수출이 이제 네온시트 가고 뭐 여러 가지 가긴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여기에 이제 내용 시티 라든지 아니면 다른 것들은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하게 된다면 지금 현재 건설기계 같은 경우 수많은 이슈들을 양산해낼 만한 요소들을 갖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렇게 이제 실적 추정치를 보니까 확실히 중국에서의 부진함을 인도 브라질 그리고 북미 시장이 외워지고 있다라는 걸 확인해 봤어요. 이번 리포트 밀어봐도 괜찮겠습니까 예 뭐 우리가 뭐 진짜 이거 현대건설기계라든지 이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셔야 될 리포트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오늘 장은 주가가 소폭에 좀 내림체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동안 정말 박차 올랐던 현대건설기계였습니다.
하루하루의 주가 흐름보다는이 리포트를 쭉 보시고 향후 현대건설기계가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큰 그 다시 한번 그려보세요. 무서운 터널 라운드라고 한줄평 주셨고요 지금까지 차영석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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