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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와 달리 그동안 하반기 들어서 우리 반도체 산업은 혹독한이 시기를 어 관통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제 장이 조금 달라져서 과연 SK 하이닉스에도 서강이 비칠 수 있을까? 이제는 뭐 하루 이틀 가지고 또 알 수는 없으니깐요. 하지만 이제 어떤음 또 기회가 포착될 수 있을지 그 기대감도 또 갖게 됩니다. SK텔리콤 상무 또 SK 하이닉스 부사장을 여기만 이런 우리 방송에서 점점 더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분이죠. 호통형도 임형도 교수 모셔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십니까? 네. 하여튼 뭐 오늘 하루만 가지고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만
계속해서 시장이 어수선했는데 좀 이제 어 오늘을 계기로 또는 이제 11월 반등할 조짐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제가 좀 타이밍을 잘 맞춰서 출연하는 거 같아요. 제가 한 2주 전인가요? 그 코위브가 막 시끌시끌 급락하고 그다음날 왔을 때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게 AI 버블의 그림자가 어른 그리는 거 맞다. 조심은 해야 되지만 예. 담보를 잡고 있는 GPU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면 최악의 경우에 누군가를 그걸 사서 유지를 할 것이기 때문에 크게 우려는 할 필요 없지만 그래도 조심은 해야 된다는 정도로 말씀드렸고
그때 뭐 삼성 뭐 7만 원, 하이닉스 20만 원 뭐 그런 주장에 대해서 너무 우려를 하셔서 그러면 내년 이맘 때 뭐 영업 이익이 반토막 나와야 되는데 그거를 생각하신다면 다 팔아야지 그랬을 일은 없을 것이다. 아, 근데 제 말씀을 듣고 뭐 보유내지 유지를 하셨던 분이면 오늘 장을 보시고 조금 가슴을 쓸어내실 거고 그때 다 팔아 버리셨다 그러면 뭐 마음은 편하시겠죠. 근데 오늘도 보시면 또 옆에 또 이렇게 돈 버는 분들 보이니까. 근데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지금 시점에서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이제 한 1주 2주가 굉장히 중요하다.
굉장히 중요하다. 다음 달에 정말 빅 이벤트가 다 몰려 있어요. 네. 그래서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요인이 나타날 건데 전반적으로 플러스 요인이 조금 강하지 않을까라고 총론적으로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그럼 빅 이벤트 뭐 총론적으로 뭐가 있는지만 쭉 나열만 일단 할게요. 자세한 건 시간 주시면 더 자세히 하고 시간 많습니다. 네. 안 주시면 안 할 거고. 네. 많습니다. 드릴게요. 가장 중요한 거는 내일부터 말씀드릴 수 있는 비테크들 실적 플러스예. 비텍트 하면 아마존, 알파벳, 뭐 하이퍼스러들이죠. 음. 빅 그런 비테크들의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그다음에 내일부터 있을 즈닉스의 실적과 가이던스. 그게 일단 제일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그게 이제 넘어간다 그러면 두 번째가 또 모래 있을 그러니까 글히겠네요. 연준의 그 금리 인상 여부. 음. 그게 또 중요하고요. 또 마지막으로 마지막이 아니고 그다음 중요한 거는 다음 주에 있을 중간 선거 아 그걸 넘기고 나오면 어유 뭐 괜찮겠다라고 싶지만 또 하나 있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다음 달에 있을 A팩 음 잘 보셔야 돼요. 에이펙이 다음 달에 18일 날 해서 음 중국에서 열리는데 선전인가요? 네 그 미국 그다음에 러시아 중국이 정상회담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음. 예. 그러면서 논의되는게 종종과 관련해서 논의가 될 거예요. 그게 굉장히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네.이 이제이 세 가지를 이제 쭉 해서 그 고비를 고비를 고비를 넘겨서 간다 그러면 어 11월 말부터는 좀 안개가 싹 거치면서 그때는 뭔가 확신을 갖고 이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음예. 예. 하나씩 말씀드릴까요? 네. 이제는 하나씩 하나씩 또 네. 궁금한 점 여쭤보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글로벌 빅테크 공룡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나옵니다. 정말 중요할 텐데 사실 이제는 단순히 매출이 얼마나 늘었다 요것보다는 요거에 감동을 하기보다는 정말 수익을 얼마나 걷둬 뭐 현금 흐름이 바닥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좀 더 디테일하게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다만 좀 최근에 현금 흐름이 좀 바닥난다라는 것 때문에 어 실적 발표하고 나서 뭔가 반도체가 좀 조정을 받는 것도 염두에 둬야 될까요? 어 앵커께서 그 핵심을 딱 찔러서 말씀해 주셔서 제가 거두 절미하고 결론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국은 이번 실적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 매출이 뭐다 영업이 그건 뭐 보실 필요 없고요. 다 좋을 거고 잘 나오겠죠. 그건 뭐 전혀 뭐 신경 쓸 필요 없을 거예요. 중요한 거는 일단은 실적에 발 때는 역시나 그 현금 흐름. 아, 근데 그게 그 지난는 2분기 때보다 줄기만 하면 돼요.
아. 음. 예. 그뭐 90억 뭐 현금으로 마이너스인데 담은 85억으로 줄기만 하면 돼요. 그러면 시장에서 안도하면서 뭔가 주가가 탄력을 받을 건데. 그게 줄지 않고 늘어. 아 그러면 조금 쿵하고 약간 그 하락 그 좀 그런 분위기가 있을 겁니다. 근데 다른 비테크보다 알파벳 주가를 잘 보셔야 되고요. 왜냐하면 지난번에 급락할 때도다 알파벳 주가를 이제 아 실적 발표할 때 알파벳이 영업 이익 그 영업 이익은 다 좋고 있는데 현금 흐름이 처음으로 마이너스다라고 하면서 그때 충격파가 왔거든요. 근데 그 당시보다 2분기 뭐 1분기보다 그 현금 흐름이 그래도 개선되는게 보인다.
음. 그게 이제 가장 핵심이에요. 네. 근데 개선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게 어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된 매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그게 늘고 현금으로 좋아진다 그러면 굉장히 시장에서는 환호를 할 겁니다. 음. 그리고 이제 해외에서 본다 그러면 역시 아까 빠트했는데 제가 깜빡했어요. 엔트로픽 상장. 아. 예. 그게 다음 주에 있을 건데. 아, 다음 달에 있을 건데 엔트로픽이 처음으로 이제 AI 모델로서는 처음으로 시장이 나오는 거거든요. 예. 그 지금 뭐 그게 뭐 2조 달러 같이 뭐 했는데 그거보다 조금 낮을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 가지 요즘 뭐 뭐 좀 나쁜 뉴스도 있고 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이제 가치가 어느 정도 이제 시장에서 이제 흥행을 한다 그러면 엔트로픽에 투자를 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이 비테크들이에요. 그와 관련된 회사들을 잘 보셔야 돼요. 제일 중요한게 아마존하고 알파벳 이런 회사들이 지분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 엔트로픽이 어젠가요? 상장 소식이 들리니까 다른 맵 비테크들이 왜 올라라고 하는데 그냥 엔트로픽이 그냥 상장하니까 좋아서 그게 아니고요. 비테크들이 엔트로픽에 투자를 많이 했어요. 음. 그래서 엔트로픽이 이제 시장에 상장이 성공을 하게 되면 그게 가치가 올라가게 되면 엔트로픽이 이제 신고서를 이제 내고 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검증을 받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음.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매출이 늘어날 것 같다. 뭐 수익이 될 것 같다. 뭐 이런 뉴스가 들린다. 그러면 그에 투자한 비테크들 알파벳, 대표적으로 아마존 이런 데서는 투자한 거에 대한 보상을 받잖아요. 그죠. 그죠. 그러면 비테크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어쨌든 재무 건전성이라든가 AR 법원에서 얘기하는 투자 대비의 수익의 이게 우려가 적어지는 거죠. 그래서 엔트로페 이거 지난주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굉장히 중요하다고. 네. 근데 시장에서는 그게 아마 좀 플러스지 않을까? 그 실적과 관련돼서는 그 두 가지만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럼 한국은 어 아 근데 플러스 마이너스요 좀 요소가 있어요. 조금 우려되는 거는 그 한국의 그 반도체 주가가 빠질 때 여러 가지 이유를 했는데 음 가장 큰게 외국인 때문에 네. 사실 그게 맞거든요. 외국인이 많이 팔아서. 예. 예. 근데 개인들은 솔직히 마음의 상처 때문에 안 하시겠다는 분들도 많고 올라가면 팔겠다. 그거 심정 다 이해합니다. 예. 그거를 예. 달래기 위해서는 좀 다 다시 말씀드리겠죠. 3전닉스의 경영진들이 좀 힘 좀 내서 좀 발빠를 팍팍 해 주신다 그러면 아 지난번도 얘기하셨어요. 제발. 네. 이거는 진짜 호통을 쳐서라도
네. 호통이 1입니다 오늘. 네. 네. 그리고 이거 1위고요. 그거는. 그리고 주께서도 가만히 계시면 안 돼요. 아, 목소리 내셔야 돼요. 왜냐하면 경영제 안 움직여요. 이거 제 까먹과 미 말씀드리지만 대기업들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주가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아, 죄송합니다만 그런가요? 왜냐하면 회의 때 핵심적인 회의 때 가면 주가 얘기는 거의 안 하고요. 만약에 끝나다가 누가 뭐 가시끌리 비슷하게 오늘 주가 올랐어요 그러면 어 왜 그러면 뭐것 때문에 그 응. 끝. 오늘 주가가 떨어졌네. 왜 그러면 뭐 그것 때문에 그래.
응. 뭐겠지. 끝. 주주분들 아니신가요? 그래. 아니 근데 그분들은 주식을 많이 갖고 계시죠. 근데 현지 있을 때는 못 팔아요. 그죠. 그죠. 음.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장기 투자하실 분이니까 나중에 테임해서 이제 팔면 되는 거니까. 우리 실적이 더 중요하다. 그렇죠. 그리고이 3분기 실적이 왜 중요하냐 그러면 기업에 다른 건 뭐 분석들은 다 뭐 보셨으니까 못 본 거 말씀드릴게요. 아. 업에서 왜 삼복식자 중요하냐 그러면 10 10월 되잖아요. 그러면 CEO들이나 사장들 인선 다 끝났어요. 아 다 알아요. 자기는 이제 내년에 유지될 것이다.
예 한두 명 빼고네 아 그래서 기업에서는 CEO나 주요 임원들은 1 2 3 분기 실으로 그의 농사 다시 다지었다는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3분기 실적은 잘 나올 수밖에 없어요. 네. 참무시켜 잘 나와야 위에서 어 그래 너 잘했어라고 제신임 받고 내년 가잖아요. 예. 그 사분기 실적은 별로 신경 안 써요. 왜냐 그러면 4분기 실정 발표화본들 그때는 그 해 그 평가를 하지 4분기만 가지고 얘기하는 경우는 없거든요. 그 4분기 때 비용 털 거 다 털고 그런단 말이죠. 지금이 4분기인데 아니 그러니까 지금은 3분기 실적 발판 그래서 3분기 실적을 제가 제가 느끼면은 잘 나올 거다.
네 예 잘 수밖에 없다. 비테크도 마찬가지고 그런 측면에서 봤 때는 실적과 관련돼서는 뭐 그 정도로 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주 환원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또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차익 중에서 80% 그러니까 16조원을 특별 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푼다는 보도가 나오긴 했습니다. 초대형 잭팟 배팅이다, 배당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아직까지는 확정된 바 없다. 뭐 신중한 입장을 내긴 했지만 기대감이 있긴 합니다. 이게 특별 배당이 일부라도 나온다라고 하면은 좀 엄청난 호재 아닙니까?
아 그건 진짜 제가 좀 호을 좀 치고 싶은데요. 호통이니다. 예. 키옥시아 그 관련된 기사 있잖아요. 저도 기자 출신이지만 그 앞에 속보라 적혀 있잖아요. 속보가 오보예요. 오보. 아, 제가 감히 그 기자 선배라서 그 기자분들이이 들으셔도 제가 호통 칠 수 있는 게 여러분들 그 투자분들 그런 혹보으실 때 제가 팁을 하나 알려 드릴게요. 그게 오본인지 정말 믿을만한지 알려면 그 기자들이 보통 취재원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그 취재원 소스를 공개 안 해요. 예. 법벌도 보장될 것에 그건 이해는 되는데 요번에 그 기사를 보면 IB와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렇게 나왔어요.
음. 어 아니 밖 밖에서 들어가지고 카드라 통신이라는 거 아니이잖아요. 그렇게 지금 특별 배당이라든지 그다음에 자사주와 관련된 부분 뭐 내일 발표한 거는 그와 관련 보도 자료나 그거는 이미 다 나와 있는 상태 거고 그거는 그 수수의 임원들만 보는 거예요. 아 정말 특종을 했다 그러면 그분들과 최소한 뭐 소통을 했든지 그러면 어떻게 쓰냐? 하이닉스 고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렇게 써요. 음. 음. 그 야 이보다. 첫째. 두 번째는 키옥시가 그거를 팔아서 배당 준다. 그거는 기업을 몰라도 정말 모르시는 분이에요. 키록주 내용 보세요. 베인이라 데하고 합 합쳐서 돈하는데 그건
돈이라기보다도 전환 사체와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그 기분 저 기자분들 전환 사체의 개념조터도 모르는 분이에요. 그 숫자상에 나와 있는 자본 이익인데 그걸 팔아서 배당을 준다. 그럼 논리적으로 말이 안 돼요. 그 기업이 땀흘려서 영업으로 해서 번 돈을 언어 퍼센티지에서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거 믿지 마시고 얼마 전에 그 2분기 때 공고 보세요. 공고 공고 다 나와 있어요. 공고는 법적으로 효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딱 세 가지 나오잖아요. 40조네 아디카드 매각한 아 저기 자사조 소각한다 했죠. 두 번째가 뭐가냐 그러면 누적 그 임금 잉여 현금 흐름 50% 이상
음이 50%가 맥시멈이 아니고 50%가 미니멈으로 올렸어요. 네 한다 그랬죠. 주도하는원. 그리고 밑에 세 번째 뭐냐 그러면 특별 배당도 할 수 있어요. 세 가지예요. 첫 번째 했죠. 두 번째 세 번째 남았다고요. 근데 그거를 왜 회사에서 하이닉스라 데서 가만히 있다가 그 기사 보고 왜 공고를 냈는 줄 아세요? 말이 안 되니까. 아 키시를 팔아서 배당한다. 이거 완전히 이거는 재무 그 저 재무 제포도 모르시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그럼 두려움을 가져요. 이게 나중에 되면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도 있는데 일본에서 가만히 안 있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건 정말 오버다.
그런게 넘어가시면 안 된다. 예. 아, 그리고 특별 배당이나 좌사조에 있어서도 지금 보시면 대충 제가 계산한 거 아니에요. 그 일반적인 그 리포트 같은 보면 잉여 현금의 누적이라 돼 있어요. 25, 26, 27 누적 보면 대충 계산해서 리포트에 나온 거 보면 누적이 하이닉스만 누적이 지금 너가 어떻게 대충 못다가 봤어요. 뭐 한 400조는 넘는 걸로 나가요. 음. 잘하면 500조. 어, 그러면 50% 얼마죠? 250조. 240조. 아, 그렇죠. 네. 근데 지금 얼마 썼나요? 40조 있따 썼어요. 기도 배당인 거. 저도 2분기 때 주당 얼마더라?
375원인가? 받으셨군요. 네. 아, 그러니까 그런 거 다 포함해서 아직도 어마어마 한 200조는 남았는데. 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제가 여러분한테 왜 이런 조금 얘기하고 말씀드린 거는 하이닉스 3전 전자의 주식은 성장주라기보다도 성장주 플러스 이제 배당주까지도 있다. 그걸 염두해 두셔야 돼요. 그죠? 근데 이제 27년까지라 했으니까 누적이 네. 내년 26 27년까지의 누적이 그 정도 된다고 보고 하이닉스만 삼성을 다 합치면 시총을 계산해 보세요. 네. 야, 시총 계산하면 지금 3,사 시총이 1300조 떨어져서 하이닉스는 지금 시총이 떨어져서 1,000조 좀 안 돼.
900. 음. 그죠? 네. 근데 저의 예상 치료는 27년 28년 29년에 그 캐시플로 대충 계산해서 50% 때려서 한다. 그러면 만약에 최소 3년 내지 5년 정도 저의 예상치에 대한 이익률이 난다. 그러면 그 이익률이 틀리면 틀리는 거지만 예. 지금 현재 시총만큼 배당을 받으시는 거예요. 아. 아, 심플해요. 음. 야, 근데 물론 예상치가 어떻게지 모르죠. 그 요거 두 번째 세 번째 여러분들께 좀 오해하시면 안 되는 게 전부 배당을 줄 경우가 그렇다는 거고. 음. 배당하고 자사조는 섞을 거예요. 포트폴리오를 할 거예요. 맥시멈을 찾겠죠.
근데 어 삼성은 아마도 배당에 중점을 줄 것이고 저 뭐 다 아시잖아요. 삼성생명과 그 지주가의 관계 재벌 총수의 그 여러 가지 문제 그다음에 이조영 회장이 최근에 증여받았잖아요. 뭐 이런 문제 뭐 그런게 다 겹치다 보면 배당 쪽에 좀 더 무게를 둘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는 좌사주 매입과 소각에 더 중점을 둘 가능성이 높아요. 음. 음. 근데 그 액수를 어제 뭐 그가 뉴스에 17조 해 버리니까. 네. 그러면 17조 하면 뭐 우리 주주분들이 좋아할까요? 아 너무 적다. 당연히 너무 적다 나오죠. 완전 긴 빠지는 얘기죠.
몇백원 받으려고. 아 그러니까 제가 이게 숫자만 대충 말씀드렸는데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지난번 우리 자사주와 관련된 소각시즌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것이 하방 압력을 받아줬잖아요. 그래가지고 원래는 11월 뭐 19일까지인가 하기는데 좀 빨리 소모를 해서 한 달 빨리 이제 소모를 했단 말이죠. 그 기간 동안은 요렇게 올랐어요. 음 뭐 지금 7천까지 갔잖아요. 코스피 그죠. 아마 그런 움직임은 분명히 자주와 관련된 부분, 뭐 배당 관련된 부분을 발표를 한다 그러면 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올
올해 그러니까 올해까지는 내년 1월 정도까지는 이렇게 하방 압력을 받쳐 줄 수 있는 배당과 좌사주와 관련된 그 힘은 있을 것이다. 예. 요까지 그 실적까지만 말씀드 네. 네. 하이닉스는 사실 미국에 지금 공장 건설을 해야 되고 수조원 때 투자 재원을 확보해야 되는 상황이긴 한데 솔리다임 상장도 좀 미뤄지면서 외부 실탄을 조달할 통로도 좀 줄어든 거 같은데이 특별 배당이나 이런 주조 환원 정책을 할만큼 이걸 감당할 재무적인 여력도 된다라고 좀 보시는 거죠? 예.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그 물론 내년에 뭐 뭐 저 3천정자 7만 원 뭐 하이닉스 20만 원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내년 영업 이익이 빵인데
예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하신다 그러면 할 말이 없는 거고요. 그게 근거나 뭐 이런 거 취약하다는 거는 이미 뭐 말씀드린 니발 안 하겠지만 그거는 그런데 현혹되시면 큰났고요. 네. 다른 데이터를 보고 이제 말씀을 준다 그러면 일반적인 영업이나 이런게 제가 말 요번에 제가 실적과 관련해서 주도님들이 좀 세게 좀 그 목소리 내야하고 하는 부분은 실질 도타 아 이건 됐고요. 뭐 배당하고 자사주 소각 아 됐고요. 그거다 어차피 해야 되기로 했는데 해야죠 그거는 그죠 그건 해야 되는 거고요. 네 그리고 할 거고요. 공고까지 공고까지 했는데 그걸 안 한다 그럼 큰는 거죠.
음. 제일 중요한 거는 내년에 가이던스. 아, 그렇죠. 그렇죠. 제발 저기 장기 계약 한 거 네. 좀 분명히 책상에 있을 건데 물론 이해는 돼요. 회사 입장 이해 이해는 돼요. 개별적으로 계약을 한 거기 때문에 큰 숫자를 얘기하면 이게 다 역추적하잖아요. 그럼 누구랑 했을 때 이게 뭐 얼마만큼 뭐 이게 그 계약상에 보면 그렇게 누수를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아예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측면도 있지만 뭐 요거를 보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슬쩍슬쩍 흘리거든요. 음. 음. 그거를 본다 그러면 최소한 3년 5년 장기 계약을 마이크론 같은 흘렸을 얘기를 했고 그 비중이 70% 넘다는 얘기를 했어요.
그 심지어는 그것이 차지 않더라도 돈은 내야 된다. 뭐 이런 계약까지 했다는 뭐 그 보도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그 3위 업체의 마이크로닉이 그 정도 했다 그러면 1위와 2위 업체는 훨씬 저기 섭장력이 강한데 그거보다 더 유리한 유리한 유리한 조건을 했지 불리한 조건을 했겠니까? 그런 것들을 마이크로 한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장기 투자와 관련 이만큼 했고 그래서 내년에 그와 관련돼서 최소한 버티 먹으 이만큼은 됩니다라고 얘기를 해 준다 그러면 그게 빅뉴스죠. 왜 발표를 안 할까요? 아,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 랜드하고 디램은 분리해서 보셔야 돼요.
랜드는 솔직히 내년 이맘 때쯤 조금 걱정한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러니까 역시 시장은 디램 중심으로 해서 HB 중심으로 나가기 때문에 크게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걱정이 없다는 거죠. 음. 그래서 디램 이렇게 본다 그러면 왜 그 얘기를 못 하냐 그러면 랜드 시장은 일곱 개, 여덟 개, 아홉 개 회사들이 막 이제 경쟁하다 보니까 지배력이 경쟁력 세서 좀 약하지만 협장이 약하지만 디램 시장은 세 개 뭐 창신까지가 한네 개 정도 이제 그 협상을 하다 보니까 지배력을 높다는 거죠. 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대부분의 비테크들을 하고 이제 하이퍼스러들 뭐 이런 뭐 노트북 만들고 핸드폰 만들고 이런 분들 이런 업체에다라고 계약을 하는데
음 일곱 개 여덟 개 네 어 그 그 업체들이 다라고요. 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조금만 얘기하면 출론이 가능해요. 음. 그럼 만약에 그걸 계산돼서 누군가 진짜 뭐 뭐 뭐 어디 마음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분이 숫자를 맞춰 버리면 이게 계약 파기까지 안 되지만 상대편에서 뭐 가만히 있겠습니까? 알겠네요. 상대 미국 기업인데 그것 가지고 야 좀 더 깎도 있으니까네 그냥 좀 안타까운데 참 제발 좀 해줬으면 그게 그 주주님들이 결국 목소리를 높이시는 방법밖에 없어요. 방법은 홈페이지 개제하셔도 되고 공개적으로 서환도 내시면 돼요. 어 그리고 뭐 언론 인터뷰 뭐 이런 것들하고 뭐 어떤 분들 그 얘기가 하더라고요.
그 우리 천만 명 이상이 뭐 거의 2천만 명까지 된다는데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식을 갖고 있으니 주총을 뭐 이천이나 평택 이런데 하지 말고 광화문 광장에서 하자. 야 그런도 뉴스를 받거든요. 아 그 정도 압박을 좀 하시면 그걸 핑계로 해서 경영진들이 좀 움철하고 좀 얘기하지 않을까? 그전에는 절대 얘기 안 하실 것 같아요. 그걸 해야죠. 호통이 아니라 이제 집탄 호통을 하자. 네. 주주들이 참 할 일이 많네요. 아, 주주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아까 그 내부 분위기 살짝 말씀드렸잖아요.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회사 입장에서는 남의 돈을 빌려서라도 현금을 많이 확보해서 투자를 하고
그게 좋아하는 건데 아까 저 질문에 내가 이제 답을 좀 해야 되는데 현금 흐름에 대해서 걱정을 뭐 하시는 부분이 있겠지만 중요한 거는 여러분 오해를 좀 풀셔야 되는게 뭐냐 그러면 역대급으로 빚을 많이 치는 거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뭐 뭐 걱정 그러니까 걱정이 100이라 그러면 걱정 한 50 정도로 더셔도 돼요. 왜냐면 기업이라는 것이 목적이 영업이 많은 거보다도 목적이 뭔줄 아세요? 생존이에요. 생존. 살아남는게 목적이지. 지금은 어떻게 보면 옥석가리기 좋게 얘기하면 나쁘게 하면 치킨 게임이 시작됐다고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뭐 부타에서 뭐 뭐 아마존 뭐 알파벳 메타 이런 그 이런 회사들이 서로 죽으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음. 빨리 죽어. 빨리 네가 죽어야 내가 사는 거야. 하면서 지금 신용이 좋을 때 돈을 싹 지금 다 모으는 거예요. 네. 음. 그 돈으로 GPU를 최대한 많이 살려 그러는 거고. 음. 그런 거에서 본다. 그러면 아건 아 앞서 말씀드린 대로 버의 축정은 GPU 가격이다. 그건 인터넷에 보시면 나옵니다. 그것이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면 최신형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매달 한 20% 오른다 그는데요. 네. 네. 그렇다면 그게 담보로 돼 있기 때문에 뭐 코어 위버 같은 네오 클라우드이 그 담당하는 데이터 센터의 비중은 전체 데이터 센터의 비중에 10%밖에 안 돼요.
10% 절대 안 될 거예요. 그 정도는 그게 대단히 투자한게 누구냐? 엔비디아 이런 데거든요. 살 거예요. 그것이 걸음이 돼서 꽃이 피고 과일을 엽니다. 음. 음. 근데 그게 두려 분명 주가 폭락할 거고 그 당 되면 그걸 견디는 분과 못 견디는 분의 차이지 않을까? 예. 네. 일단 내일 뭐 숫자는 잘 나올 텐데 그 이후에 뭐 주주 환원 정책이라든지 그런 자세한 내용들이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 아 주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한데요. 아 다음으로는 저희 프랑스의 재정 위기 얘기도 좀 해 보겠습니다. 국채 금리가 최근에 5% 넘으면서 정말 유로존 전체가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어, 투자자들이 지금 유로존이라는 배가 뚫려서 또다시 침몰하고 있다라고 좀 봐야 되는 건지 이게 프랑스 발 제정 쇼크가 번진다라고까지 우리가 좀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친몰. 아, 너무 겁나는 얘기. 이번에도 좀. 예, 프랑스 침몰은 안 합니다. 또 또 오해하실까 봐. 예. 그 프랑스가 역사적으로 좀 이렇게 좀 보셔야 되는데 프랑스 하면 혁명의 나라죠. 네. 음. 그리고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프랑스 한번 가보시고 프랑스에 공부를 하시든지 프랑스에 사시는 분들에게 보면 아주 독특한 나라예요. 굉장히 뭐 나쁘게 개인주의고 좋게 하면 자유주의의 정말 최상의 나라.
네. 그런데 이제 경제적으로 보면 이게 왜 이거 그랬을까? 거의 50년 동안 거의 재정적자였어요. 그럼 최근에 왜 이렇게 됐을까? 네. 더 이상 이제 재정적자를 하기에는 연금이라는 문제. 핵심적으로 연금이라는게 문제에 봉착이 됐어요. 그러니까 돈을 이제 어디다 썼느냐? 복지, 주로 복지 이런 분에 많이 쓰다 보니까 기존에는 저장 재정 적자를 보더라도 복지를 튼튼하게 해서 뭐 이렇게 보장을 해 주고 그다음에 일자리도 그때는 괜찮았으니까 체액이 좀 줄더라도 수출이 그때는 기계의 화학 그다음에 농 그 와인 아시죠? 농물 뭐 그데 관광 그다음에
어 최근에 한번 뭐 명품들 이런 것들이 프랑스를 지탱을 했는데 최근에 이제 무슨 일이 벌어졌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뭐 미국이란 전쟁하면서 대단히 에너지의 의존도가 높은 나인데 그게 유가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물가가 오르죠. 음 더심한 거는 중국과의 관계를 미국이 중간에서 그 관세 전쟁을 하면서 중국과의 관계를 끊으라고 했어요네. 근데 중국이 오히려 프랑스의 그 주요 소출품이 기계 화학 시장에서 치고 나와 버렸어요. 특히 이제 독일도 조금 이제 힘들어지는게 독일하면 자동차 하잖아요. 그 최근에 중국의 전기차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저 유럽의 주요 국가들의 기계 화학 자동차 뭐 이런 부분 부품 이런 부분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다 보니 이제 수출도 주고 하다 보니까 이게 엎침대 조침으로 되면서 더 이상 이제 재정적자를 감당이 못 하고 국채 금리가 확 올라가 버리니까 음 국채 금리가 오르면 결국은 재정적 적자가 더 늘어나 되는 거죠. 근데 이게 어차피 터지게 돼 있는데 묘하게 고등학교 한 고등학교에서 이제 들고 일어났죠. 음. 근데 그 공립하고 사립은 분명히 구분이 돼요. 유럽에는 그 공립학교입니다. 사립은 아니고요. 공립학교에서는 어떻게 보면 예산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보니까
그 예산을 많이 교육 예산을 늘렸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이제 대부분이 연금으로 가다 보니까 교육 현실에 대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실적 줄은 거죠. 그러니까 학교에 교실에 선생님이 없는 교실이 하나라도 있는 학급이 학학교가 그 교육 현장에 있는 그 노조 교사 노조들의 마에 의리하면 그 절반이라는 거예요. 저희는 뭐 선생님이 안 계시고 야 작습해 그러면 와 하고 그러는데 그게 매일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 예 부실해지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고3 하고 대학 안 가고 취업하는 학생들도 많아요. 음음. 그러면 제일 중요한게 이제 국어 실력이 있어야 되거든요.
읽고 쓰는 거 제도로 해야 되는데 구어 선생님이 없어서 읽고 쓰는 걸 어떻게 하지 몰라요. 그렇게 되면 취업이 안 되는 거예요. 뭐 이런게 봉차하다 보니까 청년 실업도 사실 심각했고 그 청년들이 이제 들고 일어난 거죠. 그리고 최근에 연금 개혁을 하려 그랬는데 62세에서 64세로 늘리려 그랬는데 그게 또 이제 젊은 층들이 야 그럼 우리가 더 우리가 부담해야 돼라고 이제 들고 일어나고 하는게 겹치다 보니까 이게이 이렇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게 정치적인 이벤트 내년에 4, 5월에 있는 대통령 선거까지 겹치다 보니까 네 중요한 거 대통령 선거가 겹치면서 이게 쟁점화 돼서 그게 문제입니다.
아 그것만 없었다 그러면 지금 뭐 긴축 뭐 재정을 발표를 했어요. 프랑스에서 예. 그래서 그것도 그것도 발표하고 시위도 물론 강경 진압을 해서 좀 격화된면 있지만 네. 이렇게 잦아드는 면도 없잖아. 그리고 시위 이런 것들은 프랑스에서 여태가 여러 번 시위가 있지만 잘 극복을 해왔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년 4월 5월 프랑스의 그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제 극권이 들러설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네. 왜냐면 그쪽에서 벌써부터 내세우는게 트럼프 대통령 그 공략하고 비슷해요. 이민 이민자 정책 강화시키겠다. 그 임민자 때문에 폭이 났다.
뭐 이런 논리거든요. 음. 그리고 세금 그러니까 감세를 해 주겠다는 거예요. 네. 음. 그럼 세수는 별로 얘기가 없어요. 그냥 뭐 돈은 거치겠지 뭐 이렇게 보다 보니까 그것이 오히려 프랑스에 대한 그 신뢰가 떨어지면서 거기서 돈을 빼는 움직임이 발생해 그 돈을 빼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는 미국 국체를 옮긴다는 거잖아요. 미국 국채도 사실은 미국도 지금 재정적자 때문에 허덕이 있는데 미국은 공공 부채가 GDP 되지 100% 조금 넣는데 프랑스는 공공 부채가 GDP 되지 120% 된단 말이죠. 근데 이것이 지금 유럽의 웬만한 주요 국가들 100% 다 넘어요.
네. 그러니까 유로존이 가치가 떨어지게 되면 결국은 그 유로발 가치 하락했다는 금융 시장의 위기까진 아니지만 그 돈이 그쪽에서 빠지게 된다. 그러면 이것이 미국과 일본을 거쳐서 우리나라까지 여파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아, 그리고 지금 질문 안 하시지만 인도네시아에 같은 경우도 요즘 루피아 가격이 떨어지면서 한일 오르고 있어요. 네. 음악이 대근 같은 거예요. 뭐 그걸 말씀드린게 아닙니다. 다만 이제 그 외국인 입장에서 봤 때는 동남아라고 하는 것은 한 바구에 놓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서 그 요번에 그 저 주가가 빠지고 환율을 오르고 막 하는 이유가 MSCI라는 지주에서 두 단계로 강등을 해 버리겠다는 거거든요.
두 단계 감동해 버리면 독립 국가로 이제 지정이 된다는 건데 그룹에 그러면 투자 부적격 국가예요. 그러면 투자를 하면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그 벌써 외국인들이 돈을 빼기 시작하면서 그 결정을 내년 6월에 또 한다 그래요, 지금. 그럼 내년 6월까지 동남아시아에서도 돈을 이제 외국인들 돌 뺄 가능성이 높은데 외국인들이 인도네시아만 보는게 아니잖아요. 거기 태국, 싱가폴, 그 뭐 저기 필리핀 이거 다 같은 그 그룹으로 보고 있는데 지난 97년에 환율 그 위기에 났을 때 환율 위기가 매일 먼저 발생한게 태국이었어요. 네. 그다음에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쭉 해서 우리나라까지 한 거거든요.
그 여파가 무시를 못 해요. 그래서 동남아시아에도 이게 금융적으로 조금 위기가 온다 그러면 이게 서서히 내년 봄부터는 그 여파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거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저희가 유심히 보야 될 사랑인 거죠. 그거를 이제 장기적으로 내년 4, 5월에 그 프랑스도 하필이면 그때 대통령 선거고예. 그 MSC 지표 인도네시아 그게 내년 6월에 하필이면 근데 조사를 내년 3월에 한다는 거거든요. 그 저는 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내년 보면은 프랑스하고 동남아 그 금융 쪽에 그것이 조금 우려가 된다. 그래서 그런 처에서 좀 장기적으로 보시라는 거지.
지금 당장은 프랑스나 동남아 그게 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세요? 이번 주말에 이제 시위가 상당히 극렬할 수도 있다라는 이런 진단이 나오기도 하는데 어 지금 그 프랑스의이 여파가 이탈리아나 벨까지 이제 전의가 되느냐가 중요한데 지금 뭐 이탈리아를 분석하는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멀로니 총리가 잘 막고 있다. 방어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확산될까요? 아니면 프랑스 정도에서 내부적으로 번지고 일단이 될까요? 일단은 단문간 확산될 거예요. 아, 근데 이제 믿는 구석은 유로화라고 하는 것이 거의 20이라고 유럽 중앙 은행이 있어요.
근데 아직까지는 돈을 안 풀고 있거든요. 이거 뭐냐 그러면 유로존이라는 20여의 나라의 중앙은행이지 프랑스의 중앙은행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거 잘 보셔야 되는 게 유로이라고 부르잖아요. 그거는 프랑스하면 프랑스 고유 화폐가 없다고요. 아. 음. 고유 화폐가 없다고요. 이유 같은 경우에는 그 유로 뭐 뭐일부 뭐 화폐를 쓴다고 하는데 어쨌든이 이유라고 하는 유로화로 다 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확산이 된다 그러면 그때서야 비로소 어 유럽 중앙 은행이 났을 겁니다. 그니까 돈을 풀 거라고요. 그니까 국채를 사 주고 하겠죠. 그 시점이 되면 조금 진정이 될 거예요.
근데 그 시점이 언제겠느냐? 제가 볼 때는 한 다음 달 정도까지는 기다려 봐야 된다. 왜냐면 지금 금리를 요번에 중국 유럽에서도 동결을 했잖아요. 동결을 한 이유가 뭐 연준에서도 뭐 동결할 거라고 하는 이유가 전반적으로 지금 경기 침체까지 아니지만 금융적으로 봤을 때는 물가가 오르고 막 하기 때문에 금리를 임상시키고 막 해야 되겠지만 이게 실물 경제로 봤을 때는 우려한 점이 많단 말이죠. 음. 그래서 지금 금리 동결쪽으로 가는데 금리 동결쪽으로 가면서 결국은 이거를 잡는 방법은 유럽중앙은행이 계좌가 있습니다. 전달 보호 수단 뭐 이렇게 뭐 하는데 그 국체를 매입할 수 있는 계좌가 있거든요.
그거를 풀어서라도 이제 개입을 해야지만 이게 진정이 되는데 프랑스만 가지고는 못 할 거고요. 그러니까 이게 이틀리, 스페인, 이제 벨기에 확산되면 지금 말씀드린 그런 국가들 몇 개만 합쳐도 합쳐도 전체 이제 이유의 뭐 GDP라고 할까요? 경제 뭐에서 한 50% 넘어요. 그러면 이제 그때는 유럽 중앙이 나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 그때는 좀 진정이 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너무 큰 우려는 하실 필요 없고요. 다만 이것이 무시할 건 아니니까 계속 모니터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아, 그리고 또 빅 이벤트가 FOMC입니다.
아, 사실 동결 확률이 90% 넘게 점 쳐지고 있고요. 근데 다만 동결 호재는 이미 시장에 다 반영이 됐다. 그래서 제로 소멸로 작동을 해서 증시를 끌어올리지 못할 수도 있다라는 점도 좀 있긴 하거든요. 이제 급격한 긴축은 끝났다라고 방심하면서 매수에 나서도 될지 아니면은 여전히 보수적인 방어막을 쳐야 될지 어떤 전략이 좀 유효할까요? 금리 인상 뭐 동결 관련해서는 결론적으로 보수적으로 보시고 조심스럽게 보셔야 돼요. 왜냐 그러면 요번에 연준에서 시나리오는 딱 두 개잖아요. 자, 동결. 음. 그렇지만 아주 매파적으로 발행할 거예요.
그게 별로 좋지 않거든요. 그죠? 그러면 12월 달에 인상한다는 거잖아요. 그거 별로 좋지 않아요. 음. 그렇지만 요번에 인상. 음. 그렇지만 좀 이제 달려는 멘트를 해 줘야 되는데 요번에 인상하면서 달려는 멘트를 할까요? 안 할 거 같아. 그래서 제일 안정은 연이어서 인상하는 거는 사실 주식상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요. 중간 선거도 있고 그래서 대부분 기대섞인 전망으로 동결할 것이라고 압도적으로 지금 퍼센테가 나오는 거예요. 제가 이거는 아주 기대가 거의 절반 이상 맞아요. 원래는 금리 인상 해야 돼요. 원래는. 네.
근데 역사를 볼 때는 이제 중간성과 빅 이벤트를 앞두고 그리고 지금처럼 국채 금리가 이제 1단은 떨어지고 있잖아요. 1단은 떨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물가는 아마 지금 저 상승하고 있지만 그것이 이제 공급만과 관련된 부분 그러니까 유가와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전 다음 달에 있던 팩 이런 걸 통해서 어 종전 논의가 되고 한다 그러면 유가는 또 급격하게 잡힐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요번에 봤잖아요. 금리를 인상한다고 그래서 물가가 잡히는게 아니에요. 그거는 수요단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금리 인상으로 잡는 거지. 이게 공급란에 따른 문제로 해서 물가가 오른 것이 수요단에 이게 전의가 될까 봐 보안 차원에서 더 이상 수요 차원에서 물가가 오르지 않기 위해 방어 차원에서 금리를 인상한 거거든요.
이건 전 세계 중앙은장들 다 그 얘기 했다고요. 그 연의 올리는 이유는 뭐냐? 수요단에서 물가가 이만큼 오를 거라는게 확신을 간다 그러면 올리겠죠. 근데 그 그보다도 지금은 전쟁을 종료될 가능성도 있고 그렇가 잡힐 가능성도 있고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건 시물 경제에서 좀 불안불안하거든요. 그 이것에 본다 그러면 금리는 동결할 것이다. 그렇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동결하든 인상을 하든 동결 동결하고 나서 세게 매화 발현하면 좋은 현향이 없죠. 저희가 이제 매 맞을 때 매는 먼저 맞는게 낫다는 이유가 야 오늘 안 때릴게. 너 두 달 뒤에 때릴게.
어, 더 불안하죠. 더 불안하죠. 그럼 매번 10월 달에 또 똑같아 또 물어보실 거예요. 그 주가가 또 맨날 출령이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금리 요번에 인상 관련된 인하 관련된 뭐 동교 관련된 부분은 일단은 조금 하방 악력으로 자국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많이 반영됐기 때문에 크게 하락은 안 할 것이다. 뭐이 정도로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슈가 테슬라랑 스페이스엑의 합병 이슈입니다. 5조 달러에 달하는 역사상 최대의 빅딜이 될 것이다라는 전망 나오고 있는데 다만 머스크의 지배력 강화 과정에서 양사 주주들 간의 뭐 주주같이 충돌도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요.이 빅딜이 테슬라 주들에게 역대급 포재가 될까요?
아니면 불확실성이 좀 될까요? 아 이건 뭐 제가 좀 공부를 해 와서 어 미국에다 물어보고 해서 공부를 좀 해 왔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결국은 스페이스엑스하고 테슬라 주식 가신 분들이 아니면 투자 관심 있는 분들이 해도 돼요, 말아도 돼요? 뭐 그거잖아요. 맞아요. 저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그 머스크 CEO만 믿고 투자를 하는 겁잖아요. 네. 이게 뭐 퍼가 뭐 좋다 그런 것도 아니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아까 앵크서 말씀했지만 이게 본인의 머스크에 자기의 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테슬라는 20% 갖고 있고 스페이스츠는 85% 갖고 있으니까 합치면 한 56% 돼요.
근데 그분이 그린 그 신고서해 가지고 보 뭐 보상 관련된 내용 보면 어마어마해요. 달래 기주구 건설하고 화생 화성에 누군가 갔다 오면 엄청난 보상을 받고 있거든요.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한 3년, 5년 내지는 엄청난 투자를 해야 돼요. 네. 투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합병을 사게 되면 시내지 효과가 있다라고 하는 건데 있을지 없을지는 봐야 돼요. 음. 근데 그게 뭐냐 그러면 결국은 AI예요. AI에 대한 막대한 이제 투자를 하는데 다른 건 보실 필요 없고요. 데이터 센터하고 테라에 대해서 투자한다고 하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어마어마 하는데 빚을 또 낸다잖아요.
음. 근데 데이터 센터 하는데 그것까지 좋은데 테라는 통 통해서 반도체를 직접 만든다잖아요. 그거 요번에 제가 발표하는 깜짝 놀랬어요. 데이터 센터에 신규 투자를 했을 때 횟수를 1년 만에 다 한대요. 음. 그리고 테라에서 반도체를 28년 3, 4분기 때 반도체 생산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예. 근데 그 관련 전문가 보면 아, 그거는 그거는 너무 타이타이 잡았다. 음. 그 왜 이렇게 세게 얘기하지? 그럼 기대치를 높여서 어떻게든 성사시키려는 그 의지가 너무 강하다 보니까 그건 좀 과한 그 말이니까 그걸 믿고 지금 팍 들어가시는 거는 저는 굉장히 좀 조심스럽게 보셔야 돼요.
왜냐 그러면 이게 테슬라봤지만 스페이스 X와 관련된 부분도 머스크 CO만 보고 하는 건데 머스크 CEO가 왜 그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하냐 그러면 로봇 했을 때 사람들이 그냥 코팡기도 안 꼈어요. 네. 그거 되겠어 했는데 해냈잖아. 일단요. 그러니까 스페이스 우주도 할 것이다. 음. 뭐 할 거예요. 미래학자들한테 다 물어보면 비테크 중에 그죠. 가장 미래 적합한 포트폴리오 갖고 있는게 1이 하면 전부 다 스페이스와 테슬라를 얘기를 해요. 그걸 합병한다면 그 합병 주체는 분명히 5년뒤 6년 뒤에는 엄청난 회사가 될 거라고 저도 믿고 있어요.
그러나 3년 5년이란 기간이 투자하신 분들한테 너무 긴 기간이에요. 네. 그죠. 그동안 엄청난 변도폭을 겪으면서 하실 거냐? 지금 3전 하이닉스 뭐 1년 뒤도 지금 뭐 못 찾겠다 하시는 투자자분인데 그 그걸 생각하신다 그러면 조심서 이렇게 하셔야 되고 또 이대명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네 환율 있잖아요. 네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 저 서약 서학계입니다 모르시죠 환율 잘 보셔야 돼요. 환율이 최근에 많이 떨어졌잖아요. 왜 떨어지신지 아시잖아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배당금도 줘야 되고 뭐 뭡니까? 주조하는 정택도 해야 되고 하니까 돈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40조 뭐 소각하기 위해서 돈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게 이제 촉발전에서 이만큼 떨어졌다는 건데
아까 말씀드렸죠. 역대급에 주주하는이 계속 있는다 그러면 환율이 단분간 떨어질까요? 올라갈까요? 어 떨어질 가능성은 전 높다고 봐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1,300억 이하로 잡으시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서학 개미로 지금 투자하신 분 중에 최소한 3개월 5 6개월 정도만 보고 나 그때는 팔고 가지고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환율 리스크 상당히 조심스럽게 봐야 돼요. 왜냐면 최소한 5% 7% 이렇게 환차 손이 벌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면 해외 투시하자서 물가 상추률까지 계산한다 그러면 최소한 10% 이상은 수익이 나야 그러네요.
본전 그렇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서학 개미라고 하셔서 서학으로 다시 미국으로 투자하실 경우에 환차 손해에 대한 환율에 대한 좀 개념이 조금 좀 덜하시고 그냥 반도체 주가가 어떻게 될 거야 뭐 비테크 주가가 어떻게 될 거야? 뭐 스페이스 X가 한다니까 좋을 거야. 하다가는 우리가 환율이라는 것이 급격 올라가고 급격 내리는 거 보셨잖아요. 예. 그걸 잘 계산을 해 보세요. 아, 테슬라 투자도 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신중해야 되고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 되면 우리가 예전에 봤잖아요. 음. 그 대단히의 어떤 상장이 딱 하게 되면 엔트로픽도 지금 앞혀 있잖아요.
그런데 갑자기 반도체 주가가 떨어졌어요. 그때 왜 그렇지? 왜 그렇지? 막 했더니 외국인이 떠나다 왜 그러지? 왜 그러지? 스 같은 대단히 상 하는게 있다. 그러면 그게 돈을 대기 위해서 가장 손쉽게 돈을 뺄 수 있는 기존에 많이 오른 반도체 주식부터 팔고 했다. 그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실적으로 미국에서는 그런 현상이 벌어졌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프랑스 얘기했지만 미국의 달러 자산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단순히 뭐 프랑스가 좀 불안하고 미국이 그래 괜찮다 그거보다도 미국의 지금 비태들과해 가지고 역대급의 실적 플러스 상장사들이 엔트로피부부터 해서 막 있다 보니까 거기서 수익이 날 가능성이 높잖아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거 돈이 몰리는 거예요. 그게 보면 우리나라 주가는 마이너스예요. 네. 아, 그거는 플러스 마이너에서 잘 보셔야 된다고. 네. 조금 테슬라의 경우에도 신중할 필요는 있다. 아니, 변동폭이 클 거예요. 그렇죠. 네. 그럼 마 그걸 탈 수 있냐는 거죠. 그 파도 노현랭크가 뭐 테슬라랑 뭐 관련 있지 않죠. 아니죠. 예. 테슬라 샀어야 됐는데. 아, 그럼 마지막으로 보안 이슈도 좀 이야기해겠습니다. 최근에 PHP 2CL이 발견이 되면서 즉각 긴급 경보까지 미국에서 발령이 됐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는 보완주에서 열배 터지는 텐어 주식이 나오지 않겠냐 기대감 나오긴 하는데요.
실제로 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같은 기업들도 견고한 좀 체력을 보여주고 있긴 합니다. 진짜로 이제 AI 보안 테마에서 템배거 주식이 좀 탄생을 할까요? SK 실드라는 계획사도 있지 않습니까? SK 있죠. 예. 그래서 그분 그쪽도 요즘 관심 있어서 제가 관심 있는게 아니고요. 다른 분들이 관심이 많아 가지고 저한테 그와 관련된 문의를 많이 하셔서 제가 어부지료로 많이 들었어요. 근데 분명히 말씀드린 거는 AI로 벌어지는 보안 문제는 AI로 풀어야 돼요. 그니까 기존의 보완 업체하고 어떻게 보면 별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보면 요즘 나오잖아요.
그 AI 모델로 통해서 해킹을 했어요. 근데 그걸 해킹 보면 어떻게 잡았냐? AI 모델로 잡았어요. 아,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AI 모델 업체가 가장 강력한 사이버 보안 업체다. 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뭐 바깥에서 있는 이런저런 회사보다 엔트로픽, 오픈 AI, 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이런 회사들이 지금 다 사이버 보안 방패망을 갖고 있어요. 음음. 그들이 돈을 벌지 않을까? 아. 아.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네. 왜 오픈에하고 엔트로픽이 제가 저 그때 한 한 달 전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 뭐 속도 조절론 막 나오고 할 때 그거 아니라고 제가 막 강하게 얘기도 뭔가 좀
일부러 막 자기 좋다라고 선전하는 거 아니냐. 스스로 해킹했어요. 그러면서 막아주어요.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요즘 그 말이 없잖아요. 음. 그럼데 결국은 자기 주가 올리고 결국은 이걸 막을 존재도 우리밖에 없어. 음. 음. 근데 실질적으로 그걸 방패막을 그 아까 말씀드린 비테크들하고 오픈이하고 엔트로픽이 만들고 있거든요. 네. 아, 그래서 저는 그건 조심스럽게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 예전에도 그런게 많았어요. 무슨 보안마 들어가면 다 주가 오르오는데 맞아요. 테마 면밀히 보셔야 돼요. 그 소부장도 한번 말씀드린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장비도 똑같은 장비 아니에요.
음. 그러니까 무조건 해가지고 ETF 막 투자하시는데 네. 아, 그건 아닌데 막 이런 생각이 들 들거든요. 똑같아요. 예. AI와 관련돼서는 AI가 막을 수밖에 AI 보안의 가장 큰 업체는 기존의 AI 모델 허가 빅테크들이다. 아하. 예. 물론 그대로 추은 주겠죠. 뭐 뭐 시켜서. 음. 좋은데 있으면 사겠죠. 네. 아, 하여튼 임박사님 나오신 김에 지금 사실 투자자들이 제일 궁금한 거는 이제 4분기 좀 접어들 아까 3분기까지 실적이 어, 각 사회에서는 중요하다는 말씀 주셨지만은 좀 이제 서서히 서서히 이제 11월 아까 안개가 거친다는 말씀 주셨는데
SK 하이닉스 그리고 삼성전자 다시이 슈퍼사이클 반도체의 재림 기대를 좀 현실적으로 현업에 계셨으니까 이제 해 봐도 될까요? 아니 실적은 문제 없잖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면 주주님 나셔야 돼요. 그죠? 아, 투자심리를 살려야 되는데 투자 심리를 살리기 위해서 몇 개 없잖아요. 실적까지는 안 되고요. 이미. 음, 그다음에 하이닉스에서 뭐 주조하는 정책 발표할 그것 가지고도 사실 조금 처음에는 괜찮다지금 나중에는 이러실 거예요. 결국은 가이던스를 세게 발표를 해 줘야 돼요. 책상위에 데이터가 다 있을 건데 아까 말 그런저런 이유를 발표를 안 하기 때문인데
그것도 다들 해외에서 주시하고 있고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것은 그 블랙롤이든지 JP 모관 이런 분들이 한국에 저 같은 사람한테 물어봐요. 요즘 예. 그분들이 이제 밤에 좀 잠을 못 자신대요. 한국 중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지금 해외에 보면 블룸버그 TV 보면 한국 뉴스가 엄청 많이 나와요. 그런 것처럼 이게 좀 경영진들 힘을 내고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네 다 좋을 것 같아요. 예. 네. 되셨습니다. 자, 이렇게 픽 이벤트가 즐만큼 다양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자, 빅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이 시간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와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더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화면 오른쪽 추천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딜사이트 경제TV가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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