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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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SK하이닉스의 최근 실적 발표를 중심으로 시장 반응을 분석합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3조 원 이상, 매출은 104조 원, 영업이익률은 80%로 스트리트 컨센서스를 웃돌았습니다. 키옥시아 매각 이익을 특별배당과 결산배당에 반영한다는 주주환원 계획도 시장의 기대를 충족했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14개 주요 고객과의 장기 공급 계약으로 2027~2028년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 물량을 확보했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영상은 3분기 실적이 환율 영향으로 2분기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반등할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외국인 수급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10월 중순 매도 클라이맥스 이후 매도 규모가 줄었습니다. 다만 매수의 연속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코스피는 6,000을 돌파했지만 이를 반등 구간으로 보며, 첫 번째 갭을 메우는 과정으로 해석합니다.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와 AI 데이터센터, 신재생 에너지 정책이 주요 변수로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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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시장이 아주 흥분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을 단연 SK 하이닉스죠. 환율 때문에 사실 이익이 한 77조원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했었는데 지금 80조 후정 넘은 수치를 공개했고요. 이익률이 무려 80%에 육박합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그 사실 에스케닉스의 뭐 실적에 대한 숫자들은 이미 뭐 많이 확인을 하셨을 테고 그니까 오늘 SK닉스의 실적에서 저는 두 가지가 굉장히 좀 시장의 기다리 충시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일단 그 우리가 얘기하는 이제 뭐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애널리스트들의 분석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컨센서스가 있고 요새는 사실 스트릿 컨센이란 얘기 굉장히 많이 해요. 그러니까 그거보다 좀 더 높죠. 시장에 눈높이는 근데 사실 이제 SK닉스 요번 실적을 보면은 그러니까 지금 뭐이 지금 그 바로 직전에 전망치를 보니까 매출 한 97조 영업 이익 77조 뭐이 정도 그리고 영업 이익률 한 78%이 정도가 아마 제가 알기로는 그 컨센서스였을 거예요. 이미 시장의 기대치는 매출 100조 이상 영업 이익 어 과연 영업 이익이 그렇다면 80조 넘느냐 뭐 그리고 이제 그 영업 이익률 80%는 넘느냐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좀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있었던 거죠.
딱 나온 수치를 보니까 그런 그 우리가 얘기하는 스트리컨센을 전부 돌파했단 말이에요. 영업 이익이 83조 이상 나왔고 매출도 104조 나왔고 영업 이익률 80% 어 찍었고요. 결국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시장을 굉장히 흥분을 시킨 거죠. 어 얘네 보니까 정말 실적이 좋구나라는게 어떻게 보면 확인이 됐다라는 부분.이 이 부분이 아마도 저는 온 뭐 지금 시장에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작용한 측면이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사실 뭐 SK닉스도 삼성권자도 그 원 분기 실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주환원이에요. 근데 이제 SK닉스 같은 경우 이제 오늘 뭐 다른 것도 다 중요하지만은 뭐 이제 추가적으로 뭐 이제 오늘 올해 100조까지 주주원 하겠다 뭐 이런 얘기 중요하고 뭐 자연한수가 얼마 더하고 배당 2만 원 주고 이런 건 중요하지만은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사실 최근에 쟁점 중에 하나는
키옥시아의 매각 이익다가 과연 정말로 그 어 주조환원할 것이냐이 부분이었거든요. 사실 얼마 전에 이제 그거에 대해서 조회 공시가 들어갔는데 그냥 검토 중이다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검토 중 나왔을 때 시장은 아 이거 할 가능성이 높라고 아마 생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게 현실가 됐다는 거죠. 특별당원 그리고 이제 나머지도 그 결산배당에 반을 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이 두 가지가 저는 굉장히 그 중요한 어떤 그 요번 그스카닉스의 실적에서 시장을 만족시킨 키워드가 아니었나는 생각이 들고요. 앞에서 제가 스트 컨 말씀을 컨셉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은
사실은 시게이트가 실적 발표를 했어요. 밤에 시게이트는 실적 되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시간에서 급락을 했어요. 근데 뭐 왜 그런가? 아무리 이유를 차도 아무도 이유를 발이 못 하는데 일부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 거죠. 시장. 그러니까 그 어떤 공식적인 컨센스 말고 그 시장에서 비공시적인 컨센스가 너무 높았다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뭐 영업 이익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그러니까 뭐 EPS 조정 EPS나 이런 쪽에서 그거를 충족을 못 시켰다. 이런 얘기가 일부에서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C게이트와 에스케닉스의 약간 차이점이 아니었는가?
시게이트 뭐 말씀 주신 대로 어 굉장히 데이터 저장 수요에 힘어서 실적이랑 전망치까지 다 좋았는데이 눈높이가 너무 높았다 그래서 지금 하락하고 있다 말씀을 주신 거고 우리는 눈높이가 낮아질 때로 낮아져서 어 그니까 사실 절대치만 놓고 봐도 좋은 실적이고 좋은 주주 환원이었어요. 그러자 이제 시장이 이제 환호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거라고 전망을 했고 그리고 14개 주요 고객과 장기 공급 계약도 맺었는데 어 2027년 2028년 생산 능력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물량을 확보했다고 하거든요.
이건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지 이제 메모리 호항이 확실히 이제 과거에 어 시클리컬 산업과 완전히 다른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은 당연히 호재일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 있죠. 거기에다가 장기 계약까지 체결을 했다라고 하는 건 가격이 뭐 변동폭에 의해서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건 결국은 환율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콧방귀] 시장에서는 환율이 어 시장과 외국인과 수급이 전혀 디커플링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 이유가 하나는 반도체 산업이 너무 잘되고 있어서 그 자금을 국내에 들려오다 보니까 환율이 그렇게 변동폭이 어 외국인과 다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엔트로픽도 역시 자금을 뭐 앞으로 5년, 10년 동안 계속적으로 사용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만큼 그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해외 투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변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앞서도 솔라다임을 뭐 60조에서 70조 정도 미국에 투자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 거고 2030년 이후에 솔레다임이 어 만약에 공장이 지어진다라고 했을 때 그때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날 수 있는지까지 확인을 해 봐야 된다라는 걸 확인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앞서 언급을 해 드렸던 대로 2분기 컨센선스를 뛰어넘었어요. 그런데 원래 3분기 실적을 예상치와 비교를 해 봤을 때 2분기보다는 떨어졌어요. 앞서 언급을 해 드렸던 환율에 대한 이슈였 때문이었는데 4분기 실적을 확인해 보게 되면 환율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3분기보다 실적이 더 좋아진다라는 거죠. 네. 그니까 2분기 당연히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고 3분기 단기 순익이 뭐 2분기 대비해서 거의 뭐 60% 정도까지만 진행이 될 가능성이 있고 4분기의 경우는 3분기 대비해서 한 10% 이상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바닥에서 지금 반등이 나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장기 공급에 대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콧방귀] 이런 부분은 당연히 SK 하이닉스의 호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아일빅테크 실적이 발표가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애플에 대한 알파벳이죠. 알파벳 실적이 발표가 되는데 그 알파벳 실적에 따라서 변동폭은 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어, 미국 쪽에서도 역시 AI 관련주가 상승을 많이 했습니다. 뭐 앞서 언급을 해 드렸던 시게이트의 경우는 실적이 긍정적이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그동안 많이 올랐고 실적이 그 가격에 부합했기 때문에 떨어진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변수는 브로드컴이라고 봐요. 엔트로픽 쪽으로 지금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자금 조달을 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아쉬운 건이 자금 조달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이 부분은 알파벳 쪽으로는 호재가 될 수가 있겠죠.
T를정이라고 생각을 그다음에 제품도 역시 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만큼 이런 부분이 호재가 되게 되면서 올라왔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당연히 칩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 대신 너무 급등을 했기 때문에 일부 내일은 쉬어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해요. 그렇지만 뭐 단기적인 흐름은 계속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단기적으로 이번 주에 빠르면 한 155만 원 이상까지는 올라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죠? 예.이 단기 관점에서 155만 원까지 설정을 하셨고 오늘 급등한만큼 차익 매물 압박은 조금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방향은 우상향으로 말씀을 주신 거죠. 두 분 다 동의하시는 내용이고. 네. 어 그러면 그 외국인 수급만 잠깐 보겠습니다. 오늘 외국인이 일단 SK 스퀘어 팔거든요. 그 LG 에너지 솔루션도 좀 팔고 근데 하이닉스 먼저 사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 삼성 ENA KB 금융 순으로 담고 있습니다. 오늘 보험 쪽도 좀 담는 모습이고요. 신기한게 이제 반도체 장비 쪽도 외국인이 다시 담고 있습니다. 자, 투자 전략적인 측면에서 오늘 외국인의 수급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대표님? 아직 외국인의 수급의 방향성을 논하는 건 좀 일러요.
사실은 이제 뭐 어제 오늘 이틀을 매수를 했다 그래 가지고 외국인의 매수에 지상치게 흥분할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뭐 외국인은 지금 아직까지 뭔가 뚜렷한 매매의 방향성은 없습니다. 물론 중요한 거는 전재는 뭐냐면은 한 그러니까 외국인의 매도 클라이마스가 나왔던게 한 10월 10일에서 15일 정도가 매도 클라이머스가 나왔어요. 거기서 이제 매도 규모가 하루에 5조까지 늘어나기도 했어. 코스피 시장에서. 결국 이제 그러한 단계를 지나면서 이제 어느 정도 외국인의 어 매도 규모 자체는 확실하게 축소가 됐고 이제 최근 들어서 다시 이제 좀 시장에 들어올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에서 어제 오늘 이제 매수가 들어오고 있지만은 아직까지 이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연속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확인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을 계속해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지금 어 사실 어제 시장 이제 그제 시장과 어제 시장을 놓고 봤을 때 그저께는 코스피가 6 어 5,500을 이탈하는 모습이 나왔었고 종가 기준으로 어제는 이제 반등은 했는데 사실은 어제의 반등이 저는 그렇게 성에 차는 반등은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장중 고점에선 코스피 지수가 100포인트가 밀렸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음봉이었죠. 어제 그 사실 저는 오늘 시장에 임하면서 아 그래서 적어도 오늘은 양봉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사실 시장에 들어왔는데 지금 생각보다 SK닉스의 영향력 그리고 이제 이에 따른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면서 결국 코스피가 6천까지 대번에 돌파를 했는데 어쨌든간에 지금은 분명히 이제 일단은 반등의 영역인 거죠.
음가 지난번과정에서 이제 기술적으로 봤을 때 아시겠지만 이제 코스피시장이 거의 갭으로 좀 갭을 만들면서 빠졌단 말이야. 한 7,부터 이제 빠지는 과정에서 한 6,500 정도에서 한번 갭이 나왔고 그리고 이제 거기서 6,000에서 이제 5, 한 500가데 또 갭이 한번 나왔습니다. 일단 지금 그것 그 갭락이 두 번 있었는데 그 갭을 일단 지금 메우는 과정이에요. 첫 번째 갭을 메우는 거죠. 지금 시도하고 있는 부분은 첫 번째 블락개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은 결국은 아직까지는 뭐 추세를 논하기는 일러요. 그니까 지금 일단 이런 반등이 어느 정도 이제 마무리가 되고 차익을 좀 어차익시하는 물량들을 받아내고 그리고 이제 무엇보다도 이번 주에 있는 이벤트 그리고 이제 다음 주에 미국 중환거까지 좀 마무리가 돼야지만이 그다음에 좀 본격적인 전는 시장의 방향성이 나오지 않겠는가는 생각이 들고요.
[콧방귀] 그래.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뭐 지금 시장에 대해서 너무 섣부른 환호를 하는 거는 저는 경계해야 됩니다만은 지금 화면에 나오는 것처럼 제가 굉장히 지금 주목하고 있는 거는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약해 약해졌어요. 점점. 그러니까 앞에서 이제 앵커께서도 비슷한 브리핑을 해 주셨는데 지금은 뭔가 시장이 약간 호재가 나오면 그거에 대해서 이전보다 훨씬 더 큰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시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게 엔트로픽이 일단 신호탄에 터트린 거고 엔트로픽의 IPO가 약간의 그 마중물의 역할을 한 거고 이제 뭐 하이닉스의 실적이라든가 단순히 오늘 하이닉스의 실적이 우리나라 장만 움직이는게 아니고 저는 미국장도 움직일 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제는 이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은 지금은 굉장히 좀 이런 그 반응이 그러니까 하락 국면과는 좀 다른 흐름이 나타날 수가 있다라는 점 그런 부분들을 갖다 우리가 계속해서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수급이 이제 워낙 이게 말라 있기 때문에 조그만한 그 모멘텀만 있어도 이렇게 급등을 하게 되는데 어 시작의 수급의 방향성 연말 배팅이 어떻게 되는지 업종별로 따져 보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거 같습니다. 다음 주에 또 일정 가운데 화요일에 미국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가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뭐 육가 안정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해석도 나오기는 하는데 선거 이후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미국의 뭐 대일란 정책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을 것이고 육가뿐만이 아니라 공화당과 민주당과 연관이 되 있는 업종도 분류가 다르기 때문에이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일단은 전체적인 시장 보게 되면 이번 주는 저는 상승으로 방향을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 [콧방귀]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쪽에서 월요일라 그렇게 큰 반등이 안 나왔죠. 이국에서 어 상승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미국 쪽에서 반등이 나오게 되면서 국내 어제 반등이 나왔고 어 오늘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도 확인을 해 보게 되면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내 증시 당연히 SK 하이닉스에 대한 모멘텀이 형성되게 되면서 상승을 하고 있는 모습인데 네 일단은 SMP 500만 보게 되면 다시 한번 7,750까지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다만 여기에 박스권으로 형성이 되고 있는데이 박스권의 상단에 붙은 다음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나스닥도 확인을 해 보게 되면 당연히 추가적인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26,700까지 박스권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가 26,400포인트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상승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얘기를 해 드렸던 건 브로드컴의 자본 지출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이 상승을 했어요. 오늘 당연히 어 마이크로소프트나 그다음에 알파벳의 실적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자본 지출에 대한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그런데 예전 같았으면 자본 지출을 조달을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의구심이 형성되게 되면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에 메타를 확인해 보게 되면 어 원하는 자금에 다섯 배 이상이 국모로 몰렸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만큼이 부분도 호재가 될 가능성은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가능성은 있어요. 다만 아시다시피 블루웨이브에 대한 얘기가 계속적으로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빠르게 진행이 된다라고 했을 때 AI 데이터 센터가 오히려 조금 악재가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환경 문제, 뭐 전력 문제로 반대를 하고 있어서요. 네. 그리고 [콧방귀] 트럼프 대통령도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를 좀 얘기를 했죠. 뭐 전력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되고 남는 전력의 경우는 환원을 해야 되고 사회에 아니면 배당까지 줘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공화당이 될 경우 AI 데이터 센터가 그래도 지금보다는 빠르게 확산될 가능성은 있겠지만 만약에 민주당이 블루웨이브에 의해서 움직인다라고 했을 때 AI 데이터 센터가 그렇게 빠르게 확산이 될 수 있느냐?
네. 네. 만약에 빠르게 될 수 없다라고 한다면 기술주에 다시 한번 충격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 엔트로픽이 11월 16일 정도로 지금 IPO 얘기가 나오고 상장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만큼 그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몰리는지는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어 지금은 아시다시피 블루웨이브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네다 뭐s에 대한 이슈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이 이루어진다라고 한다면 종목별로 변화는 확 바뀔 수가 있어요. 물론 전체적인 흐름으로 보게 되면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주가가 전체적으로 상승을 했다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주가는 올라갈 것이다. 다만 우리가 많이 들고 있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라갈 거냐? 아니면 LG 전자와 삼성 SDI 같은이 신재생 에너지가 빠르게 올라갈 거냐?이 변수가 지금은 어 시장에서 변동폭이 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장 전체는 올라가겠지만 종목별로 올라가는 종목은 다를 수가 있다라는 거를 중점적으로 보시고 매매 임하셔야 될 거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이제 섹터별 대응 전략 관전 포인트 체크해 봤습니다. 저희가 이제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조선 쪽에서 실적 발표가 좀 이어지고 있는데 어 그래도 이제 긍정 평가가 증권가에서 나와서요.
내용만 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HD 현대 중공업이 이익이 예상보다 9% 미스났습니다. 좀 못 나오긴 했는데 그 전년 같은 기간 대비했을 때 이익은 예 증가된 수치를 발표를 했고요. HD 현대 중공업입니다. 예, 주가의 반응 보시고요. HD 현대 마린 엔진도 체크해 드릴게요. 이익 같은 경우에는 603억 원 기록을 했습니다. 예상보다 49% 잘 나왔고요. 어, 증권가에서 조선사들이 원화 강세 때문에 3분기 실적 이제 부진할 거라고 예상을 해 왔는데 이미 증권사들이 실적 전망치를 낮췄기 때문에 실제이 악재가 나왔을 때 악재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다.
이런 평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환율 부담을 넘어서 향후의 수주랑 수익성으로 관심이 이동할 것이다. 이런 전망 정리를 해 드립니다. 조선사들 체크해 봤고요. 반응 지금은 주가 반응은 괜찮은 그런 모습입니다. 자, 섹터 전략 조금 더 들어갑니다. SK 하이닉스 외에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실적을 들여다 보면 매출은 잘 나왔는데 이익은 부진하거나 이익 영업 이익은 좋은데 순이익이 크게 줄어든 기업도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실적 가운데 시장의 예상과 가장 달랐던 기업이나 업종 어디가 있을까요? 여기에서 이제 투자의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뭐 사실 이제 여러분들도 어제 실적 보시고 좀 놀라셨을 텐데 LG 노택이죠. LG 노택이 사실은 3개월 전만 해도 요번 분위기 영업 이익을 3,억을 예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1천억이 안 나왔죠. 네온론대적에요 인해서 일주 부분이 거의 한 2억 가까이 된다라는 그런 추정치까지 나왔기 때문에 물론 그렇지만은 사실 LG노텍의 사업 구조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LG노텍과 삼성전기의 가장 다른 점이 이겁니다. 삼성전기는 아시겠지만은 뭐 기판 MSC 이런 쪽에 좀 특허가 돼 있잖아요. LG 노택을 하는게 많아요. 뭐 공학 솔루션부터 해 가지고 뭐 이제 그 패키징 이런 것들이 있긴 있는데 이런 쪽에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좀 떨어졌다라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은 LG노텍과 삼성전기의 최근 어떤 실적이라든가 주가 흐름이 갈리는 그래서 결국 LG노텍이 향후에 실적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어 기판 쪽에서 뭔가 향후에 계속해서 이제 그기 실적에 대한 기어도가 높아져야 된다라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고 반면에 오늘 삼성전기 이제 실력 발표했는데 뭐 예상보다 더 잘 나왔어요. 뭐한 컨센스 영업 같은 컨센스 한한 10% 가까이 이제 능가를 하는 실적이 나왔고 우리가 뭐 삼성 실 좋을 거라는 거는 예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놀랍지는 않지만은 사실은 주가가 이제 워낙 최근에 뭐 시장의 하락과 더불어서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약간 마치 삼상권자나 스스닉스처럼 실적에 의해서 오늘은 좀 약간 뭐 주가가 강하게 움직이는 이런 흐름이 나오고 있고 결국 삼성 경기도 지금 뭐 이제 그 말씀드렸다시피 기판 쪽에서는 는 지금 가격의 상승 최근에 보면은 대만 쪽의 기판 업체들 그리고 일본 쪽에 기판 업체들 가격 상승률이 거의 2% 이상이에요.
그러면은 우리나라 업체들도 마찬가지의 잣대를 영향받을 수 있다라는 부분이고 여기에다가 이제 삼성전기 같은 경우도 아시겠지만은 뭐 글로벌 빅테크들하고의 어떤 장기 공급 계약이 이제는 어떻게 어느 정도 표보 보편화가 되고 있다라는 부분 이런 부분들까지 좀 이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이제 내일 실적을 발표해서 제가 주목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는 회사는 삼성 SDI입니다. 삼성 SDI가 이제 내일 실적 발표할 건데 그러니까 아시겠지만 LGN 솔은 벌써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어요. 예.
예상 이런 체들은 시장이 커지면서이 부분이 결국 실적의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다라는 부분 그래서 그것을 좀 증명해 줄 수 있느냐이 부분이 중요하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2차전지 기대하십니까? 예전지는 뭐 요번에 기회를 줬죠. 음에 주가가 삼성 SD도 한번 기회를 좀 준 것이 아닌가 지금 바닥에 다시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동근 대표 유호성 대표 함께했습니다. 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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