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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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분기 실적 시즌 초반은 생각보다 잘 나왔지만 본게임은 이제부터이며, 반도체는 바닥 판단이 이르고 자동차·조선·엔터가 상대적으로 주목된다. 전체 흐름: 국내외 실적은 전망치보다 나은 편이나 일부 기업은 큰 폭 하락. 중반을 넘어 중소형 기업 발표가 몰리는 후반부터 변동성 확대 가능성. 국내 기업 실적 발표는 5월 15일까지 마무리 필요, 5월 초 집중 예상. 미국: 빅테크(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양호, 인텔·넷플릭스는 부진. 대형은행 실적은 좋았으나 지방은행 실적 감소, SVB 사태 이후 예금 이탈로 단기 신용 공급 경색 우려, 2분기 본격 반영 가능성. 반도체: 삼성전자 실적이 예상보다 악화(적자 폭 4조 이상 가능성 언급). 메모리 재고는 2019년보다 많고 시스템 쪽까지 재고 누적, 지금을 바닥으로 보기엔 이르다는 판단. LG전자: 가전과 전장 모두 실적 양호, 시각에 따라 주가 평가가 갈리는 대표 종목. 자동차: 현대차·기아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률 12%대로 테슬라(11%) 추월. 현대모비스 실적 부진은 그룹 차원 이익 조정 시각도 있음. 건설기계: 두산밥캣·현대인프라코어 실적 양호, 중국 실적은 급감. 중국 재개 시 플러스 알파 기대. 조선: 삼성중공업 흑자전환 가능성 높음(4분기 빅배스 영향). 대우조선해양은 약 400억 적자 전망으로 흑자 전환 기대는 다음 분기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 조선은 장치산업 특성상 흑자 전환 시 이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 수 있음. 2차전지: 천보 등 1분기 실적 부진. 실적 대응은 투자 관점(장기/트레이딩)에 따라 달라야 함. 장기 투자자는 미래 실적을 봐야 함. 인공지능·로봇 관련주는 단기 실적 개선이 어려워 변동성 유의. 네이버는 광고 부진, 일본 웹툰 시장 정체로 실적 불투명. 경기 민감 자동차는 2~3분기 둔화 우려로 1분기 호실적만으로 낙관 어렵고, 엔터주가 올해 경기방어주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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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와 시장 종목에 대한 여러 뭐 뉴스 이슈 노이즈가 있는데요. 옥석을 가려보는 차영주의 옥석 가리기 엠디언 차용주 전문의원 함께 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차옥석 위원님이라고 스톤 같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오늘 주제부터 볼게요 섹터이기도 했고 지난번에는 이제 신용 얘기도 했었는데 오늘은 실적에 웃고 웃는 주가 옥수수 중요하죠. 그죠. 실적을 가리고 지금 이제 실적 시즌이 막 시작에 대해서 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이제 국내외 기업들 실적발표 초반 성적 어떤지 정리해 주십시오 굉장히 좀 잘 나왔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여기서 좀 전제를 해야 될 것은 생각보다 잘 나왔다라는 것이 전제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제가 가끔 예를 들어 드리는게 학교 성적의 비유를 하는데요. 평상시에 이제 반에서 한 10등 정도 하던 친구가 이번에는 뭐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서 둔 수가 좀 떨어질 것이야라고 이제 예상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뭐 10등에서 한 15등 정도 떨어질 걸로 봤는데 한 12 3등 한 겁니다. 그러면 한 15등 정도 할 거 대비해서 123등 정도는 잘 나온 거죠. 예 그렇죠. 그렇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기업들은 10등보다는 좀 떨어져 있다 아 그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뉘앙스를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보다는 잘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지금 과거의 실적 대비해서는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낸 기업들도 일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이나 우리나라 이제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문제부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성적을 예를 들면 우리가 성적이 잘 나오면 기분 좋잖아요. 집에 일찍 들어오잖아요. 어 부모님한테 자랑도 하고 싶고 근데 시험을 좀 못 본 날은 왠지 좀 놀다가 들어가고 싶은게 또 여러분들 겪으셨던 그 상황 아니겠습니까 뭔 말인지 아시죠. 나쁜 기업들은 늦게 발표해요. 근데 지금부터 발표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우리가 이제 상방 그러니까 처음에 발표되는 기업들은 두 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하나는 실적이 좋은 경우 또 하나는 대부분의 이제 대형 기업들이 발표를 합니다.
근데 대형 기업들 같은 경우 불안기에도 나름대로 좀 이겨낼 수 있는 힘이 강합니다. 하지만 뒤로 갈 수 있는 기업도 역시 마찬가지죠. 실적이 좀 부진할 수도 있고 또 중소형 기업들이 이제 뒤로 갈수록 이제 발표가 나오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그니까 지금 이제 중반기까지 중간 정도까지 잘 넘겨왔습니다만 본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한 가지 팁을 드린다면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5월 15일까지는 실적이 다 나와야 됩니다. 이거는 법으로 규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음 주 가면은 벌써 월요일하고 금요일 날 또 휴일 아니겠습니까 어 그렇게 된다면 이제 실적 발표할 수 있는 날이 물론 휴일에도 발표는 할 수 있습니다만 굉장히 타이트해집니다.
그래서 많은 개별 기업단들이 집중 5월 초에 나올 거기 때문에이 부분도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적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미국은 대형 기술주서의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을 계속 주목하고 있는데 어제 오늘 그제도 그렇고 생각보다 실적이 잘 나오는데요. 뭐 생각보다라고 이제 계속 이제 여러분들 아시겠죠. 좀 잘 나왔습니다. 전반적인 흐름들을 보게 된다면 뭐 알파벳 같은 경우도 실적이 잘 나왔고 어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실적들이 나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근데 인텔은 조금 좀 덜 나왔고 아마존도 실적 잘 나왔고 예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우리가 이제 빅테크닉들이 별로 흔들리지 않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오늘 이제 국내 주식들도 좀 있습니다. 물론 이제 국내 주식 같은 경우 미국과 연결해서 보기에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그동안 소위 빅테크 기업들 이제 성장주의 영향에 있었던 기업들이 작년에 많이 쉬어졌었기 때문에 저는 두 가지가 있다라고 봅니다. 생각보다 잘 나온 거고 그동안 많이 쉬워졌기 때문에 어 이렇게 확대됐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큼직큼직하게 지수를 놓고 본다면 우리 이제 특히 코스피 지수라든지 코스닥 지수라든지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 우리나라 이제 3 4월달에 급속도로 올랐을 때 미국은 그렇게 지수가 많이 오르지는 않았어요.
주봉으로 여러분들 보시면 어 그러면서이 힘을 응집했다라고 보면 여기서 이제 실적이 딱 뚜껑이 열리니까 만원짜리 환호성을 이제 지르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하지만 몇몇 이제 상황들을 좀 안타까운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죠. 인텔의 실적이 어 그렇게 잘 나오진 않았고요 넷플릭스 같은 경우도 생각보다 좀 저조한 실적들이 좀 나오겠죠. 결국 넷플릭스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가입자에 대한 증가 이런 부분들을 봐야 되는데 여전히 흔들릴 수 있다는 측면도 아무튼 좀 보셔야 되겠고요 어 또 미국의 대형 은행들 같은 경우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만 상대적으로 지방 중성은행단들의 실적이 크게 감소됐죠.
svb 사태 이후에 중소형단에 있는 은행에 있던 은행 예금이 대형 이제 그 이전함으로써 대형 은행들이 수혜를 받고 지방은행들이 이제 조금 문제가 되고 있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여러분들이 잘 읽어 내셔야 될 사항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뭐냐면 미국 같은 경우 지방은행들이 실질적으로 기업들에게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들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대형 은행들 같은 거 투자은행이기 때문에 투자 쪽이라든지 IB 쪽이라든지 기업 공개라든지 m&a라든지 이런 쪽들이 이제 하고 있고 일반 기업들 같은 경우 지방은행들에서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그냥 우리가 흔히 여러분들이 거래하시는 시중 은행이 미국에서 이제 지방은행 개념이죠.
그게 한 3,000여이가 되는데 거기에 예금을 들고 거기서 대출을 통해서 승수 효과를 일으키는데 거기서 지금 자금이 빠져서 일단 투자은행 mmf로 들어가 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투자 승수 효과 그러니까 이제 돈이 돌고 돌아야 되는 것들이 단기적으로 막혀 있다라고 본다면 일부 개별 기업단에 있어서의 문제는 본격적으로 2분기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도 이번 대형 은행 실적을 통해서 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기업들 실적을 조금 더 분석을 하겠습니다. 대기업 가운데는 반도체는 울고 자동차는 웃고 희비가 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반도체부터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 실적이 생각보다 더 안 좋았습니다. 4조 정도 그래도 4조까지 나올까 했는데 벌써 훌쩍 넘는 적자가 시연됐다라는 거죠. 회사측에서도 구체적으로 향후 전망에 대해서 밝히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업황 자체가 현재 그 안개 속에 있다라고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어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2019년 사이클을 통해서 바닥론을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성황이 그때와 똑같지 않다라는 점 여러분들이 조금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일단은 메모리 부분에 있어 재고가 역대급으로 쌓이고 있다 2019년보다 재고량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스템 쪽까지 재고가 쌓이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반도체 영상 이제부터 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이 점을 일단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지금이 바닥이다라고 논하기에는 조금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제 나온 lg전자 같은 경우 실제 굉장히 잘 나왔습니다. 특히 이제 lg전자 같은 경우 전장에 대한 기대감들이 최근에 많았었는데 가전 쪽에 대해서도 이익이 잘 나왔죠. 저는 lg전자에 대해서는 참 투자자분들이 어떤 시각을 보느냐에 따라서 주가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대표적인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 lg전자는 우리가 가전만 얘기를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이제 기업들의 리포트를 보면 가전이 부진하다라는 것 때문에 주가가 빠졌었는데 올해 이제 주가가 나름대로 바닥에서 올라왔을 때는 또 전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성적표를 보니까 가전도 잘 나왔고 전장도 여전히 잘하고 있다 이런 부분들이 부각이 되면서 lg전자의 실적이 잘 나왔고 자 이제 자동차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정말 서프라이즈가 실적을 발표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이 점은 우리가 단순하게 현대 기아차만 볼게 아니라 테슬라랑 비교할 필요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지금 테슬라가 가격이나 정책을 통해서 시장 점유를 늘리겠다라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번 실적만 놓고 보면 영업리익률이 테슬라가 11%인데 기아가 12%대로 테슬라를 추월해 버렸습니다. 물론 한분기긴 합니다만 추세를 놓고 본다면 직전 영업이익을 보면 테슬라는 18%였고요 기아는 9%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이 순위가 바뀌었다는 거죠. 더군다나 현대 기아차의 영업이익을 합산해 버리면 6조가 넘어 버립니다. 테슬라보다 영업이익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버립니다. 이렇게 된다는 것은 현대 기아차 입장에서는 자금이 풍부해질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이고요 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가격이나 정책에 대한 지속 여부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면밀히 살펴야 된다라는 거고요 또 한 가지 시장에서 약간 좀 삐딱하게 보는 시선은 현대모비스가 실적이 좀 잘 안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 기 영업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현대모비스가 영업이익을 희생한 거 아니냐 이런 시각도 뭐 분석 이번 주에 있긴 했었습니다만 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기업을 운용하는 총수입장에서 보면 한쪽을 동원해서라도 이익을 땡길 수 있다라면 결국 다양한 뭐 우리가 이제 irl 법이라든지 미국 기업들 또 테슬라 이런 기업들과 싸우려는 실탄을 확보할 수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이 또한 현대 기아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일 수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현대 기아차의 위상이 지금 이제 우리가 테슬라가 비교 우위라고 봤었던 몇몇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영업이익률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제 영업 이익률이 10%대까지 넘어섰다라는 측면을 보면 그 위상은 더욱더 커질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에 실적 두산법켓 같은 경우도 좋게 나왔고요 지금 자동차 줬고요 또 국내 기업 가운데서 전반적으로 직접 부진하죠. 예 좀 실적이 기대되거나 잘 나올 수 있을 만한 기대되는 섹터나 기업은 어디입니까 어 예 뭐 중요한 거 잠깐 짚고 가겠습니다. 자동차 섹터가 자동차 기계 섹터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두산 바켓이라든지 현대의 인프라코어라든지 이런 쪽들의 굉장히 잘 나왔는데 그 실적을 보면 우리가 기대감을 가졌었던 부분에 있어서의 실정 얘기는 없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중국에서는 실적이 오히려 급감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뭐 재건이라든지 이런 어떤 기대가 물론 이제 그건 아직 실적 반영 안 됐다고 보고 지금 어 유럽이라든지 예 그다음에 이제 자원 보유고 이런 쪽에서 전반적으로 건설 기계 쪽들이 잘하고 있습니다.
여기 이제 중국이 열리게 된다라면 플러스 알파가 또 붙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 때문에 건설기가 실적을 했기 때문에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자 이제 뭐 다음 실적을 좀 기대할 수 있는 업종의 대표주자로서는 저는 조선업종을 좀 둘 수가 있겠습니다. 조선업전 같은 경우 현재 지금 이제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들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겠습니까 삼성중공업은 흑자 전환이 확실한 거 같습니다. 지금 알려진 바 그러면 더군다나 4분기에 빅베스를 통해서 회계에 대한 어떤 처리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흑자전환의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증권가에선 그렇게 보고 있고요 안타까운 것은 대우조선해양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이 이제 하나와 기업결합에 승인이 났습니다만 이번에 적자가 한 400억 정도 나지 않겠는가라는게 이번 주 이제 증권가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얘기입니다. 원래 대우조선해양도 흑자전환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면서 주가를 끌어당겼는데 지금 400억 정도 물론 굉장히 줄어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정도 적자면 다음 분기에 흑자전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라고 측면에서 보면 조선업종에 대한 흐름들 여러분들이 실적 발표를 잘 눈여겨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엔터 라든지 게임 업종에 대해서 이제 산발적으로 이제 실적 발표들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기본적인 실적은 어느 정도 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잘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뭐 또 변동성이 큰 쪽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대감으로 1분기에 올랐었던 종목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게 인공지능과 로봇인데요 이것들은 뭐 단기간에 실적이 나오는 종목들은 물론 아니죠. 그렇지만 이번에 아무래도 실적이 적자가 유지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감안해야 될 부분들이 여전히 존재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또 하나는 2차전지에 대한 실적에 대한 나름대로 좀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2차 전지에 대한 밸류 논란들이 좀 여러 가지가 있죠.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밸류를 10년까지 땡기느냐 5년까지 땡기느냐 그때 10년 뒤에 2030년까지 이익이냐 2025년까지 이익이냐는 이제 당겨와서 온 거기 때문에 어 그거에 그러면 그런데 이번 분기 실적이 안 나왔다 여기에 흔들린다는 것은 또 의외다라고 또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이제 처음 보죠. 천보 같은 경우 지금 현재 물론 주가가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번 1분기에 실적이 생각보다 못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mtn에서 작년에 이제 좀 말씀을 첨부를 말씀을 드리면서 하는게 올해 실적을 별로 기대할 건 없다 두 가지 관점인데요 하나는 높아졌던 소재가게 떨어졌고요 두 번째는 이제 공장 증설에 따른 이제 그 내용들이 나오니까 오히려 출렁출렁할거다 실적이 나오면이 실적의 겁을 먹고 매도하시는 분들이 있고 장기 가치투자자라면 그걸 매수관점을 보시라고 말씀을 좀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요.
2차전지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지금 뭐 에코프로나 에코프로비 갖고 계신 분들이 갖고 계신 분들 중에 좀 일부 불안하신 분들은 실적이 와인 잘 나올 것인가라는 부분들인데이 실적들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다릅니다. 장기 투자자라면 지금 나오는 실적보다는 미래 실적을 모셔야 되겠고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신다면 분명히 여기에 반응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을 나타내서 모두가 또 동일하게 실적이 좋으면 매수 관점 실적이 나쁜 매도 관점으로 보는게 아니라 내가 어떠한 투자 관점에서 주식을 접근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 되지 않을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업들마다 지금 이제 업황이 바뀌는 기업들도 좀 일부 있습니다. lg화학이라든지 현대인프라코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실적이 좀 잘 나오는 부분들 있죠. 자 좀 거론을 하긴 해야 되겠는데 상당히 좀 안타깝게 실적이 나온 기업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네이버인데요 네이버 같은 경우 증권가에서 조금 불편한 시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뭐냐면 이제 광고 수입이 줄어들었다 뭐 이거는 뭐 경기 불황에 따른 이제 그런 부분들인데 네이버 같은 경우 이제 신성장 모델로 봤었던게 웹툰 분야거든요. 특히 이제 일본에서의 웹툰 분야에 있어서 기대감이 컸었는데 일본 자체에서 웹툰 시장이 지금 현재 정체가 돼 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네이버에 이제 실적이 좀 불투명해졌고 1분기 때도 생각보다 좀 덜 나왔고 그다음에 미래에 대한 실적도 좀 불투명하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점들 여러분들 보셔야 되겠고요 중요한 것 일부 기업들이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그래서 2분기 3분기까지 잘 갈 수 있는 기업 대표적으로 보면 저는 이제 뭐 엔터 정도 볼 수 있지만 자동차 같은 경우 1분기가 잘 나왔지만 2분기 3분기에 경기도나에 따르면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이 잘 나온 건 좋지만 앞으로 미래에 대한 성장성하고 경기와 맞물리는 부분들 지금 이제 미국에서 주식이 오늘 새벽에 주식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GDP 성장률이 급감하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시차를 두고 반응한다라는 점 이런 점들을 잘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적 관련된 얘기 뭐 또 섹터별로도 잘 얘기해 주셨는데 정리만 조금 해 볼게요 그러면 어쨌든간에 1분기 실적이 좋았는데 2분기에도 사실 더 좋아질 거야 일부는게 안 좋았지만 2분기 어떻게 보면 토너라운드에서 올 수 있는 기업 이런 거잖아요. 그럼 정리해 보면 자동차는 좋다 자동차는 세모 세모 왜냐하면 이제 2분기 3분기부터는 경기 둔화에 대한 부분들이 있고요 오히려 가장 좋은 것은 조선업종이 흑자전환되면 저는 이거 무서울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조선업적인 장치산업이라고 그래서 막대한 이제 그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흑자전환되면 그 다음부터는 수입곡선이 수평 곡선이 아니라 기하곡선으로 변하거든요.
이런 특징들을 좀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그라미에 또 들어갈 만한 거 있습니다. 동그라미 들어왔으면 저는 엔터 쪽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올 한해 엔터가 상당히 재밌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수많은 이제 뭐 이제 아티스트들이 나오면서 엔터주들의 실적을 이끌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올해 경기 방어주가 과연 무엇이냐라고 보면 우리가 경기방어지고 보는게 이제 뭐 통신을 보기도 하고 금융을 보기도 하고 제약 바이오 보기도 하는데 올해 그 경기 방어주로서는 엔터주들이 되지 않을까 아 저는 어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차용주의 옥석가리기 오늘은 실적과 관련된 이야기 깊게 나누어 봤습니다. MTN 차용주 전문위원 함께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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