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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현대차 서프라이즈 현대모비스는 왜 소외됐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4-27 · 유튜브 시청 5,26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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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현대차#현대모비스#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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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 서프라이즈와 현대모비스 소외 이유를 다룬 방송. 전반: 간밤 미 증시는 은행권 이슈로 혼조 마감, 국내는 삼성전자 반도체 적자 등으로 코스피 약보합(2475선), 코스닥 강보합(830선) 흐름. 삼성SDI: 매출 5조 원 이상 분기 연속 유지, 매출은 컨센서스 상회·영업이익은 대략 부합. 2차전지 셀 중 선호는 LG화학이나 장기적으로 삼성SDI도 긍정적, 단기 변동성은 잔존. 시장 변동성 지속 시 단기 흔들림 가능. LG이노텍·삼성전기: IT 수요 둔화 속에서도 전장 부품 확장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밸류 부담이 낮아 긍정적 관점. 전고점 회복은 어렵지만 주가 상승 여지 언급. 음식료(오리온·농심 등): 해외 성장 기반 실적 견조, 단 추격 매수는 부담. 단기 고점 가능성, 우크라이나·러시아 곡물 협정 및 동남아 이슈 리스크 언급. 농심을 주력 관심 종목으로 제시. 현대모비스: 매출은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부품 부문 적자. 운송비 부담이 주요 원인이며, 현대차·기아 실적 대비 모비스 이익 배분 불만 가능성 언급. 향후 외부 고객(빅 캡티브 외) 매출 확대가 관건이며 확신보다 단계적 확인 필요. 2분기 이후 운송비 개선 시 회복 가능성, 8배 수준 밸류 기준 목표가 26만 원 제시(2~3분기 시점). 두산밥캣: 미국 건설·농업·광산 장비 중심, 주택 건설 경기와 연동.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약 46%, 영업이익 약 90% 증가로 컨센서스 상회, 52주 신고가. 피어(구보타·디어·캐터필러) 대비 저평가, PER 약 8배 기준 BPS 5.6만 원 이상 1차 목표가 제시, 추격 매수보다 눌림목 활용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목요일 잠금 해제 시간 들어왔습니다. 간밤 미증실에서는 계속해서 은행권의 이슈가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죠. 미증시가 또 혼조로 마감을 짓기도 했고요 국내에서는 sg은행 사태 그리고 SG 증권사태 그리고 삼성전자의 적자 등등 여러가지 이슈 때문에 오늘 지수가 좀 부침을 겪고 있었습니다. 일단 코스피 지수는 0.39% 정도 하락한 2475선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빠르게 납북을 또 줄여가면서 상승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강부합 정도 830 선 지나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실적을 낸 기업들도 정말 많기 때문에 여러 종목에 대한 이슈가 가득 차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2. 지금부터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이야기 더 나눠보겠습니다. 위원님 어서 오세요. 이사님 어서오세요네 저희 먼저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부터 머니를 통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제일 큰 이슈는 삼성전자의 또 실적 발표가 될 텐데요 실적이 나왔는데 반도체 부문에서만 적자가 굉장히 크게 나오면서 일단은 주가는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제 장에서도 3% 가까이 오르는 걸 확인할 수 있었죠. 오늘도 추가적인 상승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기가 지금 빨간불 가격에 켜고 있고요 LG 이노텍도 3% 가량 올라가고 있습니다.

03. 삼성sdi가 또 실적이 나왔는데 잘 나왔거든요. 잠시 후에 체크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2차전지 쪽에서 종목들이 강하게 또 상승부를 켜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lg화학 모두 다 올라가고 있고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도 각각 4% 이상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현대차이어서 기아도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면서 오늘 1.5% 올라가고 있고 오늘 현대건설기계 비롯해서 건설기계 섹터에서도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강한 종목들 있거든요. 잠시 후에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첫 번째 개장 특징주로 삼성sdi 확인해 볼 텐데요 실적이 잘 나왔죠.

04. 실적 먼저 좀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있습니다. 일단 세계분기 연속으로 매출이 5조원에 넘어섰다라고 하죠. 영업이익 같은 경우 전년대비에서 16% 매출액도 30% 넘게 늘어나면서 일단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넘었고요 영업이익은 거의 뭐 비슷하게 나왔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주가는 조금 오르고 있어요. 그런데 그동안 좀 빠졌던 걸 이번 실적으로 만회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나요네 뭐 최근 들어서 2차전지 쪽 종목군들도 전반적으로 좀 조정이 나타나고 있는 국면이죠. 다만 뭐 실적은 다 아시는 것처럼 모두 예상을 상회하거나 혹은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실적을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의 주가 회복을 시도하거나 혹은 저점을 확인시켜주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5. 뭐이 차전지 셀 중에서 뭐 개인적으로 삼성sdi 수주 쪽에서는 lg화학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는데요. 일단 삼성sdi 같은 경우에 심포인트는 그래도 다른 회사들보다 견주한 마진율을 계속 위주 줄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뭐 마진율이 그 예전보다 조금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뭐 비교적 높은 수준의 마진율을 유지를 하고 있고 그러면 뭐 삼성sdi도 앞으로 뭐 보조금도 받고 하면 더 높은 수준의 마진율을 일단 생각해 볼 수 있겠고 삼성sdi가 그동안 상대적으로 조금 어 눌려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아마도 이제 확장성과 관련돼서 너무 보수적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얘기가 많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꾸준하게 또 캐파도 늘리고 있는 모습들이 발견이 되고 있고 또 여러 회사 손잡는 모습도 최근에 뉴스로 많이 알려지고 있죠.

06.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저는 뭐 시간을 두고 봤을 때 뭐 셀 중에서는 여전히 삼성 sdi가 가장 뭐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최근에 조정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변동성이 살아있을 수 있으나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현재 밸류가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도 없고 여전히 뭐 괜찮은 관점에서 접근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뭐 시장의 변동성이 뭐 fmc까지 여전히 이어 있다면 뭐 이런 종목군들의 변동성은 여전히 단기변동성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7. 삼성sdi에 대해서는 그래도 긍정적인 얘기를 주셨는데요. 그러면 LG 이노텍은 혹시 어떻게 보시나요네 LG 노텍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가 과거 대비 많이 낮아진 상황이죠. 결국은이 시간에 삼성전기를 아마 지난 시간인가요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둘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어떤 식으로 it 세트가 줄어드는 구간에서 재고소전이 확실하게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진율을 개선시킬 수 있느냐가 관건일 것이고 그걸 둘 다 모두 똑같은 방향으로 전장 부품의 확장을 통해서 지금 뚫어내고 있단 말이죠. 전기차 늘고 있죠. 전기차 늘어나지 않아도 내연기관 안에서 전장 부품이 늘고 있죠.

08. 그러면 거기에 제공되는 핵심 부품들 당연히 수익성이 일정부분 올라가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기인해 본다면 최근에 주가 조정이 나타났을 때 밸류관점에서 그 다음에 맞은 개선 관점에서 저는 뭐 둘 다 괜찮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다 전고점까지 간다 이건 어렵죠. 근데 어느 정도의 주가를 보고 뭐 lg이노텍이나 삼성전기 모두 가능할 것이다 현재 it세트의 부진을 전장으로 뚫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제가 좀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아까 머니맵 봤을 때 삼성전기 LG 이노텍 같이 좀 올라가고 있어서 궁금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잘 주신 것 같습니다.

09. 다음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볼 텐데요 지금 어려운 시장에서도이 종목은 참 강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음식료나 곡물 사료 관련주들이 좀 많이 주목을 받고 있죠. 그 중에서도 사실 해외 성과에 따라서 굉장히 주가가 엇갈리는데 오리온 같은 경우에는 해외 법인이 워낙에 매출이 잘 나오면서 이미 지금 식품 대장주다라고 하죠. 지금 CJ 제일제장도 꺾었다라고 하는데 전고점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호재만 남은 건지 이외에도 농심이라던가 뭐 삼양식품 여러 지금 식품주가 있거든요. 어떻게 보시나요. 개인적으로는 농심을 더 주력 종목으로 보고 있고요이 시간에 한번 소개시켜 드린 적도 있었고 그래서 농심도 뭐 최근 추세가 나쁘지 않은데 올해 이제이 음식료 쪽의 핵심 포인트는 작년만큼 가격을 올릴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큐를 얼마나 늘릴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오리온도 그렇고 농심도 그렇고 일종의 추가 해외 쪽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는 객심 포인트인 것이죠.

10. 그래서 이들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뭐 다른 종목군들은 여전히 신고가 내지 못하거나 차 밑에서 움직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견주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어쨌든 계속 추의 확장이라고 하는 것이 올해 그대로 그래도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주가에 반영되면서 강한 모습인데 뭐 지금 구간에서 따라 사기에는 뭐 쉽지 않죠. 왜냐하면 뭐 주가도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탄력적으로 올라갈 가능성 그렇게 높지 않고 또 현재 가격이 어찌보면 뭐 단기 고점일 수도 있는 상황인데다가 지금 현재 우크라이나 러시아를 둘러싸고 있는 이슈 중에서 만약에 그 농산물 협정에 제대로 또 통과가 되지 않아서 양호 농산물과 관련된 파동이 나타날 개연성도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뭐 동남아 지역 일부 중심으로 해서는 같아요네 크게 보면 이제 실적 덩어리는 두 가지죠.

11. AS 부분이 하나 있고 하나는 이제 모듈 부품 부분이 있는데 모델 부품 부분이 워낙 안 좋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말씀해 주신 대로 매출액은 뭐 괜찮았는데 컨센서스보다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이게 뭐지 시장 예상치보다 훨씬 낮았고 부품 쪽은 오히려 적자가 났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 그러면 이게 그 최근에 나오고 있는 뭐 보고서 내용처럼 비용 문제 때문인지 아니면 현대차가 이익은 자기가 다 가져가고 모비스에겐 이익을 제대로 주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 그런 모습들이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 현재 뭐 제목으로 잡았던 현대모비스 투자자도 아프고 아마 현대모비스를 의인화한다면 핸드모비스도 굉장히 아프지 않을까 그래서 뭐 기아차와 현대차는 지금 뭐 이익 자체도 사상 추대지만 마진율이 굉장히 높아졌잖아요.

12. 왜 이럴까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면 여기서 이제 최대 관건은 이거죠. 이게 이제 타임랩 때문에 일정부분 나타나는 그리고 2분기 3분기부터는 현대기아차라고 해서 여기도 수익이 확 올라올 수 있을까가 이제 관건으로 보이는데 저는 그 부분에 너무 확신을 가지기 보다는 조금씩 확인해 봐야 되지 않느냐 아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러면 그 조금씩 조금씩 또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마진이 회복이 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릴 것 같은데 그 부분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뭐 그 비용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무래도 이제 운송비 왜냐면 ckd 형태로 반제품 형태로 수출하거나 이런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동안 그 높은 운송비 자체가 이제 굉장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을 했죠.

13.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현재 모비스에서는 그 운송비 부분과 더불어서 해외 쪽과 더불어 캡티브 아닌 쪽을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 현대차의 주는 쪽은 앞으로도 높은 이익 내기 어렵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현대모비스가 미국에도 직접 공급하고 중국에도 뭐 공급하고 이런 거 지금 늘리려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빅 캡티브 분야가 빠르게 늘면서 이쪽에서 그래도 마진율을 가져와야 어차피 맏형이 뭐 찍어 누르 모비스가 무슨 의미 있습니까 그래서 현대차가 너이 가져가지만 하면 뭐 이익 못내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빅 캡티브 부분인 다른 회사 쪽에 매출이 빠르게 늘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미국 쪽에서는 그래도 견주하게 최근 들어서 또 늘고 있단 말이죠.

14. 그래서 앞으로 이게 얼마나 늘어나느냐 또 이것으로 인해서 방금 말씀드렸던 부품과 모듈 쪽에서의 이익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근데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이거 너무 확신 가지시고 바라보시지 말고 확인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제가 뭐이 시간은 아니지만 뭐 개장 시간에 현대모비스나 일부 부품주에 대해서 현대차 기아차 실적이 뭐 워낙 좋으니까 뭐 긍정적인 말씀을 좀 드렸는데 현대모비스를 보면서는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는 뭐 그런 상황 연출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제가 보기 앞으로 현대모비스의 관건은 어차피 캡티북으로 캡티브로 가는 거 기아나 현대로 가는 거는 조니 기대하기 어려우니까 어 그 외에 대외적으로 얼마나 많이 넓혀 나가느냐가 결국 민건이 될 것 같다이 포인트를 지적 드리고 싶습니다네 그렇다면 좀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주가는 언제부터 달릴 수 있는 걸까요.

15. 지금 뭐 아진산업 같은 종목은 좀 다른 시각으로 봐야 되겠지만 오늘 17%나 급등하고 있는데 그거랑 또 대비해보면 굉장히 마음이 아프죠. 어차피 뭐 대형주라고 하는게 뭐 중성주처럼 이렇게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일 수가 없죠. 그래서 뭐 어닝 서프라이즈 나온다고 해서 뭐 그 정도의 상승률을 보일 수 없는 종목이고요 일단 그렇다면 핵심 포인트는 지금 이렇게 부진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봐야 될 것은 그러면 주가의 위치는 어디 있느냐가 관건일 텐데 주가의 위치는 이걸 먼저 선반형 했는지 저 밑에가 있단 말이죠. 현대 기아차도 저 밑에가 있다가 결국은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는 순간 튀어 오르고 있지 않습니까 뭐 현대차 기아차에 대해서는이 시간에 여러분 그 부분을 강조 드린 적도 있고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해서는 목표 주가도 상향시킨 적이 있죠.

16. 그렇다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지금 우리가 여러 가지 악재나 나오지 않는 실적을 반영해서 이미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포인트는 2분기가 3분기가 됐든 적어도 부품 모듈 쪽에서의 마진율이 같이 튀어 올라와야 결국은 이게 어느 정도 올라올 수 있다라는 것인데 그러면 여전히 계속 내리받기만 할 것인가 그렇지는 않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현대차가 가지고 가는 그 모듈과 부품 쪽에 마진율에게선 원가액 개선 그 다음에 특히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운송비의 개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그래도 2분기부터는 조금이라도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고 그러면 현재의 밸류는 좀 싸 보이니까 반등은 뭐 될 수 있겠죠.

17. 그러면 뭐 공격적으로 보지 않고 한 8배 정도만 본다고 하더라도 현재 주가보다는 높은 한 26만원 정도까지의 목표가는 충분히 합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 싶어서 저는 뭐 2분기 뭐 3분기 초정도까지 한이 정도의 가격은 충분히 한번 트라이해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네 뭔가 위에서 꾹꾹 누르고 있는 거 같은 그런 현대모비스의 차트였는데요. 일단은 2~3분기까지 26만원 정도의 목표주가 바라볼 수 있다 얘기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오늘 건설기계 쪽 괜찮다라고 머니를 통해서 얘기를 드렸었죠.

18. 두산 바켓 가지고 오셨습니다. 나도 미국에서 건설장비다라고 했는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확인해 볼게요 해외 진출 미국 건설 장비 하니까 이제 해외 쪽에서 열심히 또 뭔가를 하고 있나 봐요네 원래 미국 회사죠. 뭐 그걸 우리가 인수한 거니까요. 당연히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해외 진출이 아니라 원래 미국 회사니까 미국에서 지금 여러 가지 공사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 보시면 듀얼 호튼 주가가 좀 잘못 나온 거 같은데 말이죠. 지금 거의 신고가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뭐 디아로튼 뭐 party라던지 뭐 톨브라더스 레나 이런 종목군들이 지금 다 신고가 내지는 신고가 영업 부근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19. 그러면이 지금 만들고 있는 건설 장비는 아주 뭐 초대형이라기보다는 뭐 가정용으로 쓰이는 뭐 농업용으로 쓰이는 거기에다가 한발 더 나아가서 뭐 채굴장비 중에 일부 이런 것들 중소용 쪽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주택 건설주들이 왜 강세를 보이고 있을까 최소한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최근에 뭐 주택지표들을 잘 안 좋긴 하지만 어쨌든 이들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일부 여러 가지 뭐 공사들이 수주가 되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런 측면에서 한 가지를 또 봐야 되고요 그 다음에 이제 비교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의 구보타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주가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주가는 우상향 되고 있는 추세가 분명히 이어지고 있거든요.

20. 그래서 이렇게 좀 연관돼서 볼 수 있는 종목군들의 흐름 뭐 디어라든지 뭐 캐터필러라든지 쭉 한번 살펴보면 최근 들어서 일정부분에 조정이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다른 종목군들과 달리 저점을 계속 올라가는 우상향 추세를 작년 한 가을 이후부터 꾸준하게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주목해 보 재료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좀 피어 기업들의 흐름을 보면서 같이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으로 이제 중요하게 봐야 될 포인트가 실적이 될 텐데요 오늘 실적이 나왔습니다. 1분기 깜짝 실적을 내면서 지금 뭐 7% 가까이 올라가고 있죠.

21. 그리고 오늘 52주 신고가를 썼습니다. 매출액이 전혀 동기 대비해서 46% 늘어났고요 영업이익도 90%나 늘어났어요. 모두 지금 컨셉서스 상회하는 그런 호실적이 나왔습니다네이 강한 실적이 오늘 주가 상승의 이유여서 저도 뭐 오늘 실적 나온 건 알았지만 이렇게 오늘 주가가 뭐 급등할지는 몰랐는데요. 어쨌든 뭐 준비된 그림으로 우리가이 상승의 이유를 한번 살펴보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주택 부분도 분명히 있죠. 그래서 지금 nahp 주택 시장지수를 보면 저점 찍고 나서 올해 1월부터는 그래도 어느 정도 반전하고 있는 모습이란 말이죠. 미래 기내심리를 반영하고 있고 최근에 뭐 허가 건스나 주택 매매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부진한 측면이 분명히 있지만 심리적 측면에서의 개성과 더불어 그 현대두산 인프라코어 만큼은 아니더라도 방금 말씀드렸던 주택건설뿐만 아니라 농업용 그 다음에 말씀드렸던이 여러 가지 뭐 광산 그 다음에 뭐 공장 건설이 플랜트 쪽에도 다 포함되어 있단 말이죠.

22. 근데 미국도 지금 뭐 태양광도 엄청하고 풍력도 하고 공장도 찍고 뭐 엄청나게 신규 공사가 많은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 주가 상승과 실적 개선을 그냥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이런 큰 추세대 내에서 봐야 된다 그럼 아까 얘기했던 피어 그룹 중에서 뭐 구보타라던지 뭐 디어라든지 캐터필러라든지 뭐 이런 기업들과 다 함께 좀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좀 더 큰 그림에서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실 워낙에 뭐 미리 종목을 주셔서이 종목을 좋다 더 잘 갈거다 알고 있었지만 오늘 하필 신고가가 나왔잖아요.

23. 지금 자리에서 밸류 판단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지금이 종목이 다른 그 피어 그룹과 봤을 때는 뭐 너무 싸죠. 뭐 피어 그룹들의 평균 per이 보통 한 12배 15 네 근데 지금 현재이 실적이 좋아지면서 6배 7배 밖에 안 되는 실적이라면 분명히 개선될 수 있는 요소는 있다 그러면 2018년도 19년도에 보였던 뭐 15배 이런 수준 가능하냐 쉽지 않죠. 그때 유동성이라든지 그때 주변 상황과 지금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그때 15배가 최대치니까 이번에도 그 정도 갈 거다라고 보는 것은 뭐 제가 보기에 조금 오버인 것 같고요 그러면 현재이 종목에 지금 bps가 오래 기준으로 한 56,000원 57,000원 그 정도 사이를 오가고 있는데 저는 일단 1차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지금의 실적 추이라면 2분기 3분기에 실적을 조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게 또 pr로 봤을 때도 오늘 실적 때문에 약간 뭐 조정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한데 한 8배 내외 정도의 수준입니다.

24. 그래서이 종목이 뭐 산업의 특성상 경기도 타고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할인 요소를 적응해 봤을 때 시장보다 굉장히 낮은 8배 정도는 합리적이지 않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런 관점에서 오늘 신고가에서 추격 매수는 어렵더라도 만약에 일시적인 조정이 나온다면 BPS PBR 1배 정도인 BPS 정도의 가격은 56,000원 이상 정도의 일차적 목표가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동종기업 대비해서 저평가되어 있는 자리다에게 주셨고요 오늘은 좀 많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을 활용하자 여기 주셨습니다. 목표주가 56,000원 기억해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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