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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린 거 같습니다. 금리도 계속 어울리고 호재는 안 보이고 악제가 가득해 보이는데 계속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왜 하는 걸까요? 네. 좋은 질문을 하셨는데 이럴 때 주식을 하는 거잖아요, 원래. 네. 금리도 계속 올릴 것처럼 보고 호재는 안 보이고 악재가 가득해 보일 때 하셔야 되고 다 좋다라고 얘기할 때 팔아야 되고 지난번에 현금도 종목이라며 쉬는 것도 하나의 투자라고 노래까지 하며 강조해 주셨던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시장이 어려워지니 굳이 무리에서 투자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괜찮다는 말씀도 마음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그 참을성이 저에게 좋은 기회로 다 다가온 거 같습니다. 앞으로 시장의 흐름이 바뀌는 시점이 오면 말씀하신 대로 현금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유, 너무 잘하셨네요. 자, 지금은 이제는 저도 보면 타이밍은이 어느 정도이 계절죠. 큰 계절 중간 선거 하반기는 겨울입니다. 뭐이 정도는 어 그 퀀터 분석으로 알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번 달 오르고 다음 달 내리고 뭐 이런 거는 저도 잘 못 맞추잖아요. 그 오죽했으면 우리 최밀턴 분들 중에 학습 부장님들 지난 달에 월간 전망 오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그런 얘기까지 했어요.이 이 매달이 시장을 전망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어 한번 이제 폭나 온다라고 예 7월 달 폭락 온다라고 얘기를 해서 왕창 틀려 버리고 예 그래서 아 박희 정말 못 맞춘다 너 어 이렇게 시장이 급등하는데 너 폭나고 온다고 예 그러면서이 방송을 은퇴하는 그런 얘기를 농담삼아 얘기하다가 아 그러다가 아 그런데 그 진짜 폭락이 와서 와 박희 또 맞췄네 이렇게 되면 어떡하냐고 하고 막 밥 먹으면서 웃으면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네. 그 한 달 한 달 그다음에 한 주 한 주 더 짧게 오늘 하루짜리 더 짧게는 오늘 하루 내에서 또 움직이 그거 맞추려고 막 데이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거 정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투자 전략이거든요. 투자 전략이 아니죠. 그 매매 전략이죠. 시계를 길게 가져갈수록 좋고요. 시계열을 길게 가져가는데 어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제가 뭐 코로나 때도 그렇고 뭐 폭락하면 사야 됩니다.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폭락이 오는 거 타이밍은 저는 못 맞춰요. 타이밍은 못 맞추는데 그 존니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뭘 타이밍을 맞추려고 그래 하시는데 그 타이밍은 못 맞춰도 폭락했을 때 어이 가격이만 사야지.
그다음에 너무 과열이 됐을 때 아, [콧방귀] 여기는 사면 안 될 거 같은데 여기서는 현금을 조금 늘려놔야 될 거 같은데. 네. 그 기준은 타이밍으로 하는게 아니라에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해야 됩니다. 이번에 현금을 잘 만들어 놓으셨던 분들은 어,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6,800 이하에서 사는 거는 예, 뭐 타이밍은 안 맞을 수도 있어요. 샀는데 에, 왜 안 올라가지? 예, 그럴 수는 있는데 어, 가격으로는 어,이 정도면 사도 되는 가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마젤란 펀드 사례를 제가 많이 인용하잖아요. 그냥 장기적으로 가져가면 예금 수익률보다 훨씬 좋죠.
그런데 어, 이럴 때 해지하고 올라가면 네. 다시 쫓아오고 마젤란 펀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죠? 그 저희 고객분들 중에서도 제가 좀 어 죄송하기도 하고 안타까운 거는 그 국장 탈출 진흥순 예 그럴 때 그 반등이 첫 들어오는 첫 반등에 어 많이들 환매하셨어요. 좀 안타깝죠. 작년 6월 달까지 반도체 올라오기 전에 이미 작년 상반기에 막 60% 수익이 나왔을 때 그 60% 수익을 못 먹고 [콧방귀] 딱 뭐 근데 그때 뭐 개엄 사태도 터지고 정말 심리적으로 어 버티기가 힘드셨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24년 8월에 앵캐리트레이드 청산 9월에는 또 어 반도체 저승사자 모건 스탠디가 또 안 된다 하면서 또 시장 밀리고 예 그런 변동성에 결국은 올라오는 본전에 예 그렇게 이제 환매를 하신 분들이 꽤 계십니다.
그 제일 좋은 제일 현명한 방법은 사실은 저희 같은 이제 프로한테 맡겨 놓으셔서 그냥 맡겨 놓으시면 되는데 의사분들이 제일 안타까 하시는게 그거잖아요. 어디 여기저기 이렇게 약간 미심 같은 식으로들은 얘기를 가지고 의사님 분들한테 자꾸만 이런저런 얘기한다고 하잖아요. 그 의사 선생님들은 아 그냥 내가 어 처방해 주신 처방해 준 대로 하시면 되는데 똑같습니다. 지난 랩 보고 컨닝하면서 오늘 몇 가지 담았네요. 네. 이래 빠질 때 뭘 사야 되지? 뭘 사야 되지 했을 때 그 랩이나 이름에 있는 주식들네 그런 거 보면서 사면 됩니다. 급격한 원화 환율 하락 배경에는 자 이게 배경이 중요하죠.
미국 물가 둔화에 따른 긴축 우려 완화와 그리고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 차가 축소가 됐고요.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둔화되고 있고 하이닉스의 ADR 상장에 다른 달러 유입 기대감 등이 꼽힙니다.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는 수출 기업의 환전 수요가 커지고 외국인 투자 자금이 유입되면서 4분기 평균 환율은 [콧방귀] 한 143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이 환율이 되게 중요합니다. 제가 월간 전망 자료 때도이 환율 차트 꼭 보여 드리면서 뭐라고 얘기했죠? 네. 원화 강세로 가면 우리나라 주가는 무조건 올라갑니다. 그래서이 좀 과열권에 있던 주가가이 조정을 받을 때면이 주가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뭐 두려워지는데이 주식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다른 매크로 변수나 이런 걸 보면음 [콧방귀] 오히려 어 시장은 오히려 반등을 들어갈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데 이런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흡연과 과식을 피하고 꾸준히 운동하며 공부를 놓지 말라고 했습니다. 할 일을 계획하면서 하는 노인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노인보다인지 기능이 30%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내일의 희망을 품고 오늘을 열심히 사는 것은 바람직한 삶의 태도일뿐만 아니라 내가 알 수 있는 최선의 치매법입니다. 제가이 기사를 가져온게 어 저희 신규 고객분들이나 제가 주식 강려내러 가면 주식 어 일반인들이 프로만큼 벌기는 힘든다는 얘기를 하면서 어 그 간접 투자 이런 얘기를 좀 말씀을 좀 드리면서 그래도 개인적으로 조금은 하세요 이러거든요. 저희 고객분들한테도 똑같은 얘기 합니다.
어차피 저희가 어 3억으로 큰돈, 그 수익을 크게 낼 거니까 그 조그만게 뭐 1천만 원, 2천만 원, 500만 원으로는 개인적으로 계속 하시라는 거죠. 그 결국은이 변동성에 신경 쓰이니까 저희가 시장이 급락하면 저희 조회수도 올라오잖아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잖아요. 네. 그래서 반도체 어떻게 되는데? 그래서 앞으로 세계 정세가 어떻게 되는지 자꾸 머리를 쓰게 만들잖아요. 네. 그래서음 주식 투자가이 그 속을 속을 쓰게도 만들지만 머리를 계속 쓰게 만들면서이 치매를 이제 막 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변동생에 많이 어 속상하시고 걱정도 되시고 하시겠지만 내 나의내는 더더욱 건강해진다.
그래서 너무 감정이 상하시면 안 돼요. 예. 감리상하시지 마시고 예 건강하게 이번 변동성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7월 20일 보험의 신학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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