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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채금리, 미국기술주, 마이크론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대표에게 듣는다ㅣ4분기 삼전닉스ㅣ4분기 유망섹터ㅣ한국경제TVㅣ온로드 인사이트ㅣ투자전략 세미나

한국경제TV · 2026-10-14 · 유튜브 시청 4,22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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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아셨다시피 올해 상반기에 우리 시장은 엄청난 어 상승을 좀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7월에 급락하고 8월에 반등을 주고 8월 중순과 9월까지 거의 횡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어 굉장히 답답하고 지루한 상황을 지금 이어가고 있는 상황은 분명히 맞고 여러분들 그렇게 느끼시겠지만 올해 하나의에 상승률을 생각해 보면 글로벌 주요고 증시 대비 우리 코스피 시장이 1위에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시장이 상막이 워낙에 급등을 했다는 이유이죠. 어 그 이후에 이제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우리는 이제 답답하게 느끼고 있고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은 올해 한해가 그리 나쁜 시장이 아니었다고 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이유는 큰폭으로 어 오버시팅한 부분이에 그것의에 후유증에 의한 어 지금의 쉬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월부터 12월까지 지금 어 지금과 같은 흐름이 계속 이어날지 여기서 한번 위쪽으로 어 상승 트라이를 할지에 대해서 어 대부분 이제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저는 어 위쪽으로 트라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는 어 지난 9월 동안 어 있었던 굉장한 악재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 악재들을 딛고서 시장이 잘 버티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 악재들이 하나 둘씩 해소되는 과정 속에서 시장은 물량 소화가 끝나고 위쪽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다만 여기서 전고점을 트라이하면서 계속해서 강세를 볼 수 있느냐 그러한 강세를 보이기에는 매물 소화를 거치면서 가야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앞으로 있을 부분은 상반기에는 금리 인하에 프라이싱을 했지만 지금은 금리 인상 긴축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상승 트라이는 좀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어 지금 지수가 7,000포인트 전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어 7,500포인트에서 8천 정도까지가 상단으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지수가 어 만약에 삼성자 SK하이니스가 전고점 돌파하면 우리 지수도 9,000 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와 같은 얘기 아닙니까?

어 사실 지수가 거기까지 가지 못한다는 그 배경에는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전고점 드라이를 하지 못할 거다라고 좀 뭐 힘든 얘기지만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정도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한 가지는 어 워낙에 상반기에 삼성자 SK닉스의에 매수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소위 매물이 굉장히 많죠.이 이 부분이 한 가지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삼성근자 SK 하이니스가 그동안에 올라왔던 소위 가격의 상승 부분이 부분 상승률 그리고 영업 이익의 이익률이 자체가 조금씩 둔화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좀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 SK하이네스의 매물을 받아내면서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강력한 모멘텀이 발생이 돼야 되는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 그런 모멘텀을 받아내면서 어 사 줄 주체가 어디 있냐 생각해 보면 다시 개인들이 들어와서 사 줄 수 있을까? 여러분들이 생각해도 그건 쉽지 않죠. 그 기관들이 사 줄까? 기관들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사 줘야 되는데 외국인들이에 개인들이 지금 사고 있는 매물을 받아내면서 강력하게 위쪽으로 어 사면서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강력한 모멘텀이 뭐가 있을까? 향후에는 뭐 그런 부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어 올해도 벌써 이제 한 분위기분이 안 남았습니다.이 과정 속에서 그런 강력한 모멘텀이 나오면서 올라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지금 다소 어 좀 부정적인 내용들이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지금 가격보다 위쪽으로 바라보는 반점은 분명히 맞습니다. 왜냐면 절대 저평가이니까. 그러나 어 정고점을 돌파하고 강하게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 시기적으로 올해 이제 남은 한 분기 사이에 올라가기에는 좀 어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장이 주도 업종에 주도 종목이 있어야지만 지수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것이 시가 총액이 높아야 되고 집단적으로 올라야 되는 것이죠.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섹터는 소위 어 작년부터 많이 올라왔던 조선이나 방산, 전력 기기, 금융, 자동차 이런 쪽이 올라야 되는데 어 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지수 자체가 그렇게 강하게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있지 못하고 그리고 지금 어 국제 수익률도 상당히 문제이지만 달러가 강하다는 얘기는 어 통상적으로 미 달러가 강할 때는 해외에 있는 자금들이 미국으로 환하는 즉 미국으로 다시 회기하 하는 그런 속성을 갖습니다.

글로벌 자금들이.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로 움직일 수만나 움직일 만한 그런 모멘텀이 아니라고 봐야겠죠. 그렇다면 시장이 그들이 무너지면서 하락할 거냐 그렇게까지도 또 이렇게 험악해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물론 뭐 노이즈들이 많이 있지만 전반적인 흐름에서 보면 그렇다면 지수는 여전히 박스권에 있고 박스권에 있다는 얘기는 지수 관련 대형주 시총 사이가 못 올라간다라는 얘기 때문에 시총이 상대적으로 낮거나 아 또는 어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이 훨씬 더 어 움직임이 활발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2차전지 중에서 2차전지 전반이 아니고 ESS 어 그리고 전력 에너지 중에서도 변합비나 이쪽은 굉장히 무겁지 않으니까 이미 시총이 높아졌으니까 그런 쪽 말고 뭐 수소라든지 아니면 태양력이라든지 이런 신재성 에너지 쪽은 요번에 한번 가능성이 있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미국의 선거가 있습니다.

미국 선거의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예단할 수 없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어 지금 전해지는 바로는 어 민주당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라고 우리가 보도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어 민주당이 요번에에 만약에 하원일을 어 어느 정도 자악한다라는 얘기들은 지금 나와 있는 상황인 거고 소위 블루웨브라고 얘기하는 어 상하원을 어 전부 다 어 우세로 간다.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선전하는 모습이 나타나면 민주당의 지금 이번 선거의 소위 공약 중에 하나는 어 트럼프 대통령이 없앴던 어 신재생 에너지 쪽의 보조금을 다시에 복귀한다 복구한다라는 내용들이 지금 현재에 있기 때문에 상당 부분 트럼프 대통령의 수혜로 입었던 어 구에너지 쪽 그런 쪽은 상대적으로 좀 흔들릴 가능성이 있고 신재성 에너지 쪽은 어 네러티브가 될 수 있는 상황이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는 어 매수세도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으로도 그렇고 네러티브도 그렇고 수급적으로도 그런 모습이 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 신재성 에너지 쪽은 요번 4분기에에 한번쯤 어 큰 시세가 있었지 않을까 이렇게 좀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예, 저는 AI 투자 사이클이 둔화될 거라고 보는 견해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지금 가만히 보면은 작년에 AI 버블론이 있었고요. 올해 봄에도 AI 버블론이 있었고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자꾸 넘어 잘 넘어왔죠. 어, 지금 어, 금리가 올라가면서 국제 순위이 올라가면서 가장 큰 걱정을 하는 것은 채권 시장이 걱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본 지출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에 지금 채권 시장에서 걱정하면서 금리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정당할 수 있는 것은 성장입니다. 그 성장은 AI에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미국에서도 만일이 정도의 물가와이 정도의에 금리 인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어 AI 산업 쪽에서 성장이 일어나지 않으면 진짜 그건 위기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어떻게든 이쪽에서 성장을 잃어내야지만 됩니다. 이건 케빈노시 의장도 그렇고 배선장광도 그렇고 항상 얘기를 할 때이 정도의 물가이 정도의 금리는 AI 성장으로 즉 그로스 G가 올라가기 때문에 어 이것을 어 정당할 수 있고 다 우리가 포용하고 갈 수 있다.

이렇게 표현을 좀 하고 있거든요. 어 그런 가운데 우리가 느끼기에는 그럼 반도체는 왜 이렇게 멈추는 거야?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AI 성장의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면 처음에는 데이터 센터 안에서 엔비디아를 주축으로 한 어 GPU만 올랐어요. 그러다가 메모리에서도 디램만 올랐어요. 그러다가 랜덤 플래시만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기판이 올랐고요. 그러다 네트워크 올랐고 이렇게 순서대로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어 뭐 데이터 센터에 하이퍼스케도 올랐고이 이렇게 움직임이 있었거든요. 가장 최근에 뭐가 올랐습니까?

CPU가 오르잖아요. 이렇게 AI 성장 과정 속에서 어 시장 내부에 있는 수급이 어느 쪽으로 더 집중되는가의 문제인 거지. 어, AI 자본 지출이라든지 AI 성장이 멈추거나 둔화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시장의 자금이 어디에 관심을 갖고 어느 쪽으로 더 매기가 이전되는지에 관심을 더 갖는 것이지 AI 성장 사이클 자체가 여기서 멈춘다든지 둔화된다는 것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여전히 어, 반도체를 봐야 되는 건 분명히 맞습니다. 왜냐면 어 젠순왕 CEO가 늘 얘기했듯이 우리 시장이 가르쳐 줬습니다.

생성의 시대에서 출론의 시대, 출론의 시대에서 에이전틱과 어 피지컬로 간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뮤즈가 나오면서 메타 뮤즈가 나오면서 출론의 시대에 개막을 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생성의 시대보다 출론의 시대는 더 어마어마한 메모리가 들어간다는 것을 우리가 많이 공부해 왔고 많이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그 과정 속에서 메모리가 쉬고 있는 구간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자꾸 의심을 하는데 점차로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한 시대가 온다라고 생각하시면 좀 될 거 같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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