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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저는 TQQ를 사랑하는 투자자입니다. TQQ를 왜 좋아하는가라고 물어본다면 높은 변동성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변동성이 너희 수익률을 깎아 먹을 수도 있고 아주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라고도 많이 말씀하십니다. 세배age ETF는 굉장히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것도 다 변동성 때문일 거예요. 그런데 샤의 도깨비 이론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개념인데요.이 이론을 한번 공부해 보시면 굉장히 중요한 사실을 하나 깨닫게 돼요. 주식 투자에서 변동성이라는게 나쁜게 아니구나. 변동성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 원천이 되는구나라는 걸 깨닫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 저 같이 TQQQ leverage ETF에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샤넌의 도깨비 이론을 한 번쯤 검색해 보시고 또 글을 읽어 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그까 천재 수학자입니다. 클샤이라는 사람인데이 사람이 투자를 두 가지 자산으로 나누는 거예요. 하나는 주식, 하나는 현금. 그리고 두 자산의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뭐 대표적인 5050 전략인데요.이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리밸런싱입니다. 주식의 가격이 올라가면 주식 비중이 높아지죠. 이때 주식을 일부 팔아요. 덜어냅니다. 그 현금을 늘려요. 반대로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주식 비중이 줄어들죠.
이때 현금을 이용해서 주식을 다시 매수합니다. 되게 단순해 보이는데 가격이 오르면 일부 매도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매수하는 구조를 만들어 내겠다라는 거예요. 수학적으로. 근데이 전략이 왜 흥미로운지 숫자로 한번 가볍게 얘기를 해 볼게요. 자, 예를 들어서 주가가 매우 극단적으로 움직인다고 한번 가정을 해 보죠. 첫날에 주가가 100% 상승했어요. 두 번째 날에는 주가가 50% 하락합니다. 우리가 만약에 주식을 전량 보유하고 있었다면 처음 자산이 100만 원이었을 경우에 주가가 100% 상승함에 따라서 자산은 200만 원이 되는 거예요.
둘째 날 주가가 50% 하락하면 다시 자산은 100만 원이 됩니다. 수익률이 0%인 거죠. 자, 그런데 샤넌의이 전략을 한번 적용해 볼게요. 그러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요. 처음에 주식 50만 원과 현금 50만 원으로 시작을 합니다. 첫째 날 주가가 100% 상승하면 주식은 100만 원이 됩니다. 현금 50만 원을 합치면 총 자산이 150이 되는 거죠. 그때 5050 비율로 리밸런싱을 합니다. 그럼 주식 75, 현금 75가 되는 거죠. 이제 둘째 날 주가가 50% 하락한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주식 75만 원의 절반이 떨어지면 37.5만 원이 되고 현금 75만 원을 더하면 총 자산이 112.5만 원이 되는 겁니다.
자, 지금 운용 수수료나 환율이나 이런 걸 생각하는게 아닌 거예요. 변동성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자라는 겁니다. 단순히 보유했을 때 100만 원이었지만 샤논의 전략에서는 112.5만 5만 원이 가능하다라는 거예요. 같은 시장의 움직임에서도 12.5%의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이 전략의 핵심이 바로 이겁니다. 변동성이 수익을 만드네. 주가의 방향을 맞추지 않아도 되네라는 거예요. 시장의 변동성이 존재하고 리밸런싱만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그니까 re밸런싱이라는 건 균형을 맞춘다라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저가 매수, 고가 매도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자,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하나 더 등장하는데요. 기하 평균의 수익률입니다. 투자에서는요. 산술 평균보다 기합 평균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100%랑 - 50%의 수익률이 발생하면 산술 평균은 25%지만 실제 자산은 원래 가격으로 돌아옵니다.이 샤넌의 전략이이 지점에서 작동을 하는 거거든요. 리밸런싱을 통해서 기하 평균 수익률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겠다라는 거예요. 쉐너는 이론적으로 봤을 때 주식 비중을 한 41.5% 5%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최적화된 것일 거다라고 언급을 했어요. 그니까이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현금과 주식을 함께 보유함으로써 리밸런싱을 할 때 기하 평균 수익률이 가장 효율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라는 계산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자, 이거를 이제 TQQ 투자랑 한번 연결지어 보겠다 이겁니다. TQQ는 잘 아시겠지만 NAS 100 지수를 세배로 추종하는 ETF입니다. pqq 가지는 위험성은 단순히 수압 이자라든지 이런 것들이 아닙니다. 1일 변동성을 세 배 추종하는 거거든요. 변동성이 굉장히 큽니다. 물론 요즘에 워낙 나스닥이 횡보하니까 TQQQ 너무 귀엽습니다. 뭐 너무 잔잔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말 위험한 주식입니다. 자, 근데 많은 분들이이 변동성을 두려워합니다. 아니, 변동성이 적은 주식이 좋은 거야? 죄송합니다. 속마음이 나와 버렸네요.
자, 근데 장기 투자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이 변동성이 마냥 나쁜 건 아니다라는 거예요. 왜냐면 주식의 변동성이 크다는 건 가격이 크게 오르고 크게 떨어진다라는 의미잖아요. 그 과정에서 분할 매수랑 리밸런싱 전략이 작동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그래서 TQQ 장기 투자가 가능한가요라고 물어봤을 때 오를 때 적절히 덜어 줘야 된다라고 자꾸 말씀을 드린 이유가 바로이 사실 샤의 딥은 이론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장이 크게 하락했을 때 분할 매수를 꾸준하게 해내면서 수량을 늘리는 거예요. 자산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TQQQ는 거치식 투자를 별로 권장하지 않는 거예요.
그냥 사 놓고 안 봐 해 가지고 될게 아닌 거예요.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매수를 이어가 나가실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하락장이 왔어. 그러면 겁 먹고 나 좀 있다 살래? 안 된다고요. 꾸준하게 사셔야 돼요. 매수를 멈추면 안 돼. 그리고 시장이 크게 상승했을 때 덜어내 줘야 돼요. 나 더 먹을 거야. 나 안 팔아. 이게 아니라 일부 매도를 통해서 현금을 좀 확보하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TQQQ 투자는 단순히 내가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끝내겠다라고 생각할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오히려 QLD는 정립식 무지성 분할 매수로 이어가시면 돼요.
그런데 TQQ는 아주 좋은 도구로서 활용을 하셔야 됩니다. 장기적으로 사고 팔 수 있는 구조를 만드셔야 된다. 그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마치 사업하는 것처럼 그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할 때에 분할 매수도 필요하고 리밸런싱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라오님의 무한 매수법이나 VR 그 value rebalancing이라고 하죠. 그 인기가 많았던 거예요. 왜냐면 샤논도 수학자였고 제가 알기로 라우어 님도 아주 뛰어난 어 수학을 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계산을 해 봤을 때 라우어 님도 야 이거 좀 오를 때 덜고 내려갈 때 사면 되겠는데 그 수치를 정해 놓고 게임을 하고 계신 겁니다.
근데 이제 저 같이 그냥 개인 사업하느라 정신 없고 잘 모르겠다 싶으면 거치식으로 일부 박아 놓고 나머지 계속 정립식 분할 매수하면서 평단가를 낮추겠다라는 전략을 택하는 겁니다. 매도 할 거예요. 그 과정을 통해서 변동성을 활용할 수 있는 거죠. 자, 많은 분들이 장기 투자라는 표현을 이렇게 이해하시더라고요.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계속 홀드하고 있는 것. 아, 물론 그것도 맞아요. 그런데 저희 같이 leverage ETF 변동성을 활용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는 장기 투자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분할 매수를 하고 필요할 때 리밸런싱을 하면서 자산을 길게 운영하는게 장기 투자가 되는 거죠.
자, 오늘의 이야기의 핵심을 좀 정리해 볼게요. 주식 투자에서 변동성은 반드시 나쁜게 아닙니다. 리밸런싱 전략과 함께 사용되면 변동성은 오히려 수익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수학적으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개념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이론이 바로 샤넌의 도깨비 이론이라는 개념이에요. 특히나 TQQ 같은 변동성의 큰 자산, 속 같은 그런 상품을 매수하신다.이 이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노골적으로 말씀드리지만 leverage, ETF 같은 상품들은 돈이 많은 놈들이 더 유리한 게임일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 현금을 나눠서 계속 투입할 수만 있다면 꽤나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건 시장을 완벽하게 예측하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못 해요. 전쟁 터질 거고요. 금융 위기 올 거고요. 정권 바뀌는 거 수두룩하고요. 예상치 못한 질병도 발생합니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어요. 시스템을 가지고 변동성을 활용하는게 더 중요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자, 오늘 가볍게 제가 쉐넌의 도깨비 이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조금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다음 영상에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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