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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싹쓸이 후 나스닥·QQQ·SOXL 하락, 그래도 레버리지를 계속 매수하는 이유(QLD, TQQQ)

레버리지 하는 미국 views계사 장기투자 여정 · 2026-11-06 · 유튜브 시청 2,70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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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레버리지 하는 미국회계사 장기투자 여정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직후 나스닥 100이 하루 6.36% 급락한 상황을 다룹니다. 발표자는 1946년 이후 중간선거 20회의 S&P 500과 나스닥 100 데이터를 검토해, 선거 후 1년 수익률이 대체로 플러스였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선거 결과 유형별 차이는 작고, 같은 결과였던 1954년과 2006년의 2년 뒤 성과는 정반대였다고 지적합니다. 선거 후 1년만 투자한 경우보다 계속 보유한 경우의 수익이 훨씬 컸다는 계산도 함께 제시됩니다. 발표자는 선거 결과를 매매 신호로 보지 않고, 미리 정한 매수 규칙과 조정에 대비한 현금 계획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과거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영상은 특정 종목이나 정당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놀라지 않으셨나요? 저는 솔직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주식 변동성이 정말 심하죠. 미국 시간으로 11월 5일 하루 만에 나스닥 100이 6.36% 빠졌습니다.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25%나 빠졌고요. 그런데 이 급락이 미국 중간선거 직후에 나왔습니다.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에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에서 크게 이겼습니다. 그러니 내 주식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계속 사도 되는지 고민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2. 그래서 제가 1946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 20번을 S&P 500과 나스닥 100 데이터로 전부 확인해 봤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이번 선거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좌에서 무엇을 점검하면 좋을지 정리되실 겁니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946년 이후 중간선거 후 1년 동안 S&P 500은 20번 모두 올랐습니다. 선거 후 1년씩만 투자했다면 14배, 그냥 계속 들고 있었다면 약 480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 결과로 매매를 바꾸기보다는, 정립식 매수는 유지하고 조정에 대비한 현금을 점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03. 미국 대통령 임기는 4년인데, 그 중간인 2년 차 11월에 치르는 의회 선거가 중간선거입니다. 하원 435석 전체와 상원의 약 3분의 1을 새로 뽑습니다. 이번 상원 선거는 정규 33석에 특별 선거 2석을 더한 총 35석이었습니다. 선거 전에는 대통령도 공화당, 상원과 하원 다수당도 공화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 다수당이 되었습니다. 아직 개표 중인 지역도 있지만, 민주당이 이미 상하원 모두 과반을 넘겨서 실질적으로 결정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04. 선거 직후인 11월 4일 종가 기준으로는 S&P 500이 1.58%, 나스닥이 0.91% 올랐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인 11월 5일, 한국 시간으로는 오늘 새벽에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S&P 500은 4.36%, 나스닥 100은 6.36% 빠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25%나 빠졌습니다. 보도에서는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대규모 매도가 주된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해질 수 있다는 걱정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하루 만에 분위기가 이렇게 바뀌면 하루 움직임만 보고 판단하기는 당연히 어렵습니다.

05. 1946년부터 2022년까지 중간선거는 총 20번 있었습니다. 각 선거일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

06. - S&P 500: 선거 후 6개월 평균 +13.3%, 1년 평균 +14.4%, 2년 평균 +26% - 1년 뒤 기준으로는 20번 모두 플러스였습니다. 2년 뒤 기준으로는 20번 중 19번이 플러스였습니다. - 나스닥 100은 데이터가 있는 1986년부터 10번을 봤습니다. 1년 평균은 +33.7%인데, 1998년의 +90.7% 같은 큰 숫자가 평균을 끌어올렸습니다. 중앙값은 +30.3%입니다.

07. 다른 해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대통령 임기 4년을 같은 방식으로 11월부터 다음 11월까지 나눠 보았습니다. S&P 500은 중간선거 후 1년이 평균 +14.4%, 나머지 세 해는 평균 +7.4%였습니다. 나스닥 100은 +33.7%와 +12.6%였습니다.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지금 당장 더 사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실 수 있는데요, 더 보겠습니다.

08.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입니다. 선거 결과를 네 가지로 나눠 봤습니다.

09. 1. 선거 후 공화당 대통령에 민주당 상하원 구도(이번과 같은 구도): 7번, S&P 500 1년 평균 +15.5% 2. 민주당 대통령에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 가져간 경우: 4번, 1년 평균 +13.4% 3. 상원과 하원 다수당이 갈린 경우: 4번, 1년 평균 +12.4% 4. 대통령 소속 당이 상하원 모두 가져간 경우: 5번, 1년 평균 +15%

10. 모두 12%에서 15% 사이입니다. 표본이 적어서 이 차이에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당이 이겼으니 무조건 오른다거나 무조건 빠진다고 말할 근거는 데이터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평균이 비슷하다고 해서 업종별 영향까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급락에서도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함께 언급됐으니까요.

11. 앞서 말씀드린 공화당 대통령과 민주당 상하원 구도 7번 중 4번은 민주당이 선거 전부터 이미 상하원을 모두 갖고 있었습니다. 1986년 한 번은 상원만 새로 가져왔고요. 이번처럼 선거 전에 공화당이 갖고 있던 상하원을 한 번에 뒤집은 경우는 딱 두 번이었습니다. 1954년과 2006년입니다.

12. - 1954년 이후: S&P 500 1년 뒤 +33.2%, 2년 뒤 +47.8% - 2006년 이후: S&P 500 1년 뒤 +6.7%, 2년 뒤 -32.7% - 나스닥 100은 2006년 기준 1년 뒤 +24.6%, 2년 뒤 -27%

13. 똑같은 선거 결과였는데 2년 뒤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2006년 선거의 2년 뒤는 2008년 11월, 금융위기 한복판이었습니다. 금융위기에는 복잡한 원인이 너무 많이 얽혀 있어서 중간선거 결과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선거 결과보다 그 뒤에 찾아온 경제 상황이 훨씬 컸던 사례입니다.

14. 범위를 대통령 임기로 넓혀 보면, 공화당 행정부 2기에 치른 중간선거는 1958년, 1974년, 1986년, 2006년 네 번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입니다. 선거 후 1년 수익률은 평균 +9.4%로 전체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1986년에는 1년 수익률이 +1.1%에 그쳤고, 그 사이 1987년 블랙먼데이가 포함되면서 고점 대비 33.2%까지 빠지는 구간도 있었습니다. 1년 뒤 숫자가 플러스였다고 해서 그 과정까지 편안했던 건 아닙니다.

15. 데이터에 힌트가 하나 있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 기준으로 보면, 중간선거 해의 S&P 500 최대 낙폭은 평균 -18%였습니다. 나머지 세 해는 -11.4%에서 -13.3%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저점은 20번 중 18번이 선거일 이전에 나왔습니다. 선거 전에 많이 빠지고 선거 후에 회복하는 그림이 자주 나왔던 겁니다. 올해 S&P 500의 최대 낙폭은 지금까지 -9.1%로, 평균보다는 얕은 편입니다.

16. 계절 효과도 함께 봐야 합니다. 할로윈 효과라고 들어보셨나요? 11월부터 4월까지 주가가 더 강한 경향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중간선거 직후 6개월이 바로 이 구간과 겹칩니다. 다만 11월에 시작하는 6개월끼리 비교해도 중간선거 해는 +13.6%, 나머지는 +4%입니다. 계절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도 어렵습니다. 진짜 원인은 솔직히 딱 떨어지는 정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거가 끝난 뒤 주가가 올랐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과거에 이런 패턴이 있었다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좋겠습니다.

17.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중간선거 끝나고 1년만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닐까? 저도 궁금해서 봤는데, 그 전에 짚고 갈 것이 있습니다. 앞서 20번 모두 플러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는 1946년부터 센 숫자입니다. 1930년대와 1940년대 초 선거까지 넣으면 총 24번 중 22번으로 바뀝니다. 1930년은 -36.8%, 1938년은 -5.1%였습니다. 플러스로 집계된 해 중에도 1946년은 겨우 +0.1%였습니다. 시장 연도를 어디서 자르느냐에 따라 100%라는 숫자가 달라지는 겁니다. 달력 패턴을 많이 뒤지다 보면 우연히 좋아 보이는 규칙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번 비교도 통계적으로 확실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18. 이제 실제 계산 결과입니다. 1946년 1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80년 동안 S&P 500을 중간선거 후 1년씩만 들고 나머지는 쉬었다면 자산은 13.8배가 됐습니다. 계속 들고 있었다면 480배였습니다. 나스닥 100도 마찬가지로 선거 후 1년만 들고 있었다면 15.4배, 계속 들고 있었다면 182배입니다. 쉬는 동안 현금 이자를 받았다고 가정해도 비교가 안 되는 숫자입니다. 승률이 높은 구간과 돈을 가장 많이 벌어 주는 방법은 다르다는 겁니다. 이 숫자가 이 영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 제 생각을 세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 첫째,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계신다면 선거 결과 때문에 멈추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금 보셨듯이 시장에서는 시간의 차이가 결과를 크게 갈랐습니다. 지금 나스닥도 반도체도 꽤 많이 빠진 상태라, 적립식으로 모아 가는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1. 둘째, 선거 후 데이터가 좋았다고 해서 빚을 내거나 현금을 한 번에 넣는 것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번처럼 상하원을 한꺼번에 뒤집은 경우는 표본이 두 번뿐이고, 그중 한 번은 2년 뒤 마이너스가 꽤 컸습니다.

22. 셋째, 조정에 대비한 현금을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18%는 1월부터 12월까지 기준이었습니다. 기간을 선거일부터 1년으로 바꿔 보면, 이 기간의 평균 최대 낙폭은 S&P 500이 -11.7%, 나스닥 100이 -15.9%였습니다. 나스닥 100의 최악은 -39.9%였습니다. 수익률이 좋았던 구간에도 이 정도 조정은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현금 비중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3. 하루 낙폭만 보면 확실히 큰 편이었습니다. 11월 5일 나스닥 100의 -6.36%는 2020년 3월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고, 1985년 이후 전체로 봐도 31번째로 큰 낙폭입니다. 반도체 비중이 크신 분들은 더 크게 느끼셨을 겁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2.25% 빠졌으니까요. 저도 속슬(반도체 레버리지)을 투자하고 있어서 아침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24. 전고점 대비 현재 낙폭은 QQQ -14.82%, QLD -28.28%, TQQQ -42.14%입니다.

25. 다만 전고점 대비 15% 하락 자체는 생각보다 아주 드문 일은 아닙니다. 1985년 이후 나스닥 100이 전고점에서 처음 15% 넘게 빠진 경우는 15번, 평균 2.7년에 한 번 꼴이었습니다. 최근에도 2016년, 2018년, 2020년, 2022년, 2025년에 있었습니다. 올해 투자한다면 몇 번은 겪게 될 하락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나스닥 100은 아직 -14.71%라서 이 15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그 15번 이후 1년 수익률은 평균 +32.1%, 중앙값 +31.2%였고, 15번 중 13번이 플러스였습니다. 물론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2000년대에는 1년 뒤 -60%였고, 2020년과 2022년에는 -13.1%였습니다. 15번 중 다섯 번은 결국 고점 대비 25% 넘게 빠졌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바닥이라고 말하기는 당연히 어렵습니다.

26. 저는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매일 QLD를 약 100만 원씩 매수해 왔습니다. 지금은 트리거가 발동하면서 QLD 대신 TQQQ를 적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QQQ가 전고점 대비 일정 비율 빠지면 단계별로 TQQQ를 나눠서 사기로 미리 정해둔 규칙대로 그 물량도 매수하고 있습니다.

27. QQQ의 종가 기준 전고점은 10월 6일 759.66달러였습니다. 11월 5일 기준 전고점 대비 낙폭은 14.82%입니다. 제 첫 번째 기준선인 -8%는 10월 30일 종가로 이미 넘어섰고, 두 번째 기준선인 -15%(645.71달러)까지는 조금 남았습니다. 종가 기준으로는 아직 1단계 구간입니다. 다만 오늘 아침 애프터마켓에서 추가로 더 빠지면서 2단계 매수도 일부 실행했습니다.

28. 중요한 건, 이 판단에 선거 결과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공화당이 이겼더라도 같은 숫자를 보고 같이 움직였을 겁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기준이라 모든 분께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뉴스가 새로 나올 때마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규칙을 미리 정해 두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9. 이런 장에서는 계좌를 최대한 덜 보려고 합니다. 기준선만 확인하고 잔고는 덜 봅니다. 대신 밖에 나가 햇빛을 쬐고, 본업에 충실하고, 소비는 최대한 아끼면서 주식을 더 모으려고 합니다. 오늘 점심에 아내와 먹으면서 "당분간 긴축 재정을 좀 해야 할 것 같아"라고 했더니, 바로 알아듣더라고요. "왜 주가 많이 빠졌어?"라고 하더군요. 아내는 주가를 매일 보는 사람이 아니어서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번 상황을 딛고 일어나면 자산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 있을 거야. 그때 좋은 거 하나 사 줄게." 그랬더니 아내가 웃으면서 "좋은 거 안 사 줘도 되니, 주가가 하락해도 상승해도 평상시대로 생활하면 안 되냐"고 하더군요. 여튼 긴축 재정이라는 것만 못을 박았습니다.

30. 다만 이것이 무작정 눈을 감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미리 정한 규칙과 현금 계획이 있을 때만 덜 보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는 적립과 트리거 방식, 은퇴까지의 자산 설계는 전자책에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1. - 과거 중간선거 후 1년은 대체로 강했지만, 어느 당이 이겼는지에 따른 차이는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 같은 결과가 나온 1954년과 2006년의 2년 뒤는 정반대였습니다. - 선거 후에만 투자했다면 계속 보유한 것보다 훨씬 적게 벌었습니다. - 이번 급락도 처음 겪는 종류의 하락은 아니지만, 여기서 바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그래서 저는 선거 결과가 매수 신호나 매도 신호라기보다는, 내 투자 규칙과 현금을 점검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32. 이번 영상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종목을 추천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과거 데이터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두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부탁드리고, 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조정장에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출장과 본업이 겹쳐 라이브를 많이 못 했는데, 오늘 밤 오랜만에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함께 주식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레버리지 하는 미국 회계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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