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티큐아이 TQQQI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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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가 지난주 1차 매수 신호 이후 한 주 만에 2차 신호 기준선인 79.84달러 아래로 밀리며 2차 신호가 확정됐다는 내용이다. 이번 주 나스닥100은 목요일 하루 6% 넘게 하락했고, QLD는 74.11달러로 마감하며 한 주 동안 10% 넘게 밀렸다. 영상은 다음 주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2차 유지선 79.35달러를 제시하고, 3차 신호가 켜지는 두 가지 조건을 설명한다. 첫째는 주봉 종가가 71.29달러 이하에서 마감하는 RSI 조건이고, 둘째는 일봉 기준으로 장기 이평선 괴리율이 61.6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는 조건이다. 두 조건은 하락의 속도와 깊이를 각각 포착하기 위해 따로 설계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하락의 배경으로는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반도체 실적 엇갈림, AI 투자 속도에 대한 의심,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시된다. 과거 코로나 폭락과 2025년 4월 급락 이후 나스닥이 신고점을 회복한 사례와 비교하며, 지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지를 1년 전 가격대와 봄 하락장 매수 구간에 견주어 판단한다. 영상은 신호 단계별로 DCA 금액을 미리 정해두고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원칙을 강조한다. 본 요약은 특정 매수 권유가 아니라 영상 원문의 지표 설명과 기준 제시를 정리한 것이다.
다듬은 글
2차 신호 확정과 3차 기준선
지난주 QLD 1차 매수 신호가 주봉 종가로 확정됐을 때 그 자리에서 분할 매수를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인 2차 신호는 금요일 종가 79.84달러 아래에서 켜진다고 미리 짚어드렸는데, 그 기준선에 생각보다 훨씬 빨리 도달했습니다. 목요일 하루에만 나스닥100이 6% 넘게 빠졌고, QLD는 이번 주를 74.11달러로 마감하면서 한 주 만에 10% 넘게 밀렸습니다. 2차 신호는 기준선 바로 아래에서 확정됐습니다. 1차가 켜진 지 딱 한 주 만에 다음 단계로 넘어간 셈이니, 지금 하락폭을 보며 이게 어디까지 갈지, 3차는 어디서 켜질지 불안하실 겁니다.
가장 궁금하실 질문은 지금 가격이 정말 싼지, 아니면 아직 비싼 가격에서 빠지는 중인지입니다. 오늘은 2차 신호가 켜진 지금의 정확한 위치, 3차 신호가 켜지는 두 개의 가격, 그리고 지금 QLD 가격이 지난 하락장과 비교해 어디쯤 와 있는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차트 맨 오른쪽 금요일 날짜에 빨간색 삼각형이 새로 찍혀 있습니다. 지난주 주황색 1차보다 한 단계 강한 구간에 들어섰다는 뜻입니다. 차트에 적어둔 가격들은 다음 주 기준으로 계산한 조건입니다. 79.35달러는 다음 주 금요일인 11월 13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2차 신호 유지선입니다. 다음 주 종가가 이 가격 이하에서 끝나면 빨간색이 그대로 유지되고, 이 가격을 넘어 마감하면 신호가 한 단계 내려가 1차로 바뀝니다. 1차 신호까지 꺼지려면 80달러 후반까지 올라와야 하고 지금 가격에서 7% 넘게 올라야 하기 때문에, 차트에서는 아예 빼두었습니다. 이 가격들은 매주 종가에 따라 다시 계산되는 값이므로, 변경되면 그 주 기준으로 새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하락 추세 한가운데 있고 1차 기준선이 이만큼 멀리 있으니, 신호가 꺼지는 것을 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더 중요한 것은 아래쪽입니다.
3차 신호가 켜지는 두 가지 길
3차 신호가 켜지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RSI 조건입니다. 다음 주 금요일 종가가 71.29달러 이하에서 마감하면 보라색 3차 신호가 켜집니다. 지금 가격에서 4% 가까이만 더 밀려도 닿는 거리입니다.
두 번째는 장기 평선 괴리율 조건입니다. 이것은 주봉이 아닌 일봉 기준이라, 11월 9일 월요일부터 하루라도 61.6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그날 바로 3차 조건이 채워집니다. 보통 하락 초기에는 RSI가 훨씬 먼저 켜지고, 괴리율 조건이 채워질 만큼 내려가면 RSI도 이미 같은 단계나 그다음 단계에 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고점에서 너무 급하게 내려오면서 두 조건 사이의 가격 차이가 10달러 가까이 벌어졌고, 주가도 장기 이평선 아래로 내려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두 가격을 같이 보여드리려 합니다.
여기서 오해가 없도록 짚겠습니다. 61.6달러는 이평선이 움직이는 만큼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기준입니다. 정해진 지정가 목표로 보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 그 가격까지 내려왔다면 RSI는 이미 3차 기준을 한참 지난 자리이므로, 사실상 3차로 봐도 무리가 없는 구간입니다. 다만 드문 경우로, 일봉에서 3차 조건이 채워졌더라도 그 주 금요일 종가가 71.29달러 위로 크게 반등해 마감하면 3차 신호는 다시 꺼질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두 조건이 따로 존재하는 이유
이 두 조건이 왜 따로 존재하는지는 올해 봄 차트를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됩니다.
하락이 시작되면 주가가 짧은 기간에 빠르게 밀리면서 RSI가 먼저 반응합니다. 그래서 1차와 2차 신호는 대부분 RSI 쪽에서 먼저 켜집니다. 그런데 하락장이 길어지면 중간중간 반등이 나오면서 RSI는 금방 회복됩니다. 이때 RSI만 보고 있으면 신호가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괴리율 조건은 바로 이 구간을 위해 만든 장치입니다. 주가가 장기 평선에서 충분히 멀어져 있는 한, 짧은 반등이 나와도 신호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화면의 봄 하락장에서도 주황색과 빨간색이 먼저 켜지고, 하락이 깊어진 뒤에야 보라색이 이어졌던 흐름이 그대로 보입니다. 봄에도 3차가 켜진 뒤 짧은 반등이 나왔지만, 주가가 이평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신호는 끊기지 않았습니다. 신호를 따르는 계좌라면 가장 싼 구간에서 매수를 멈출 이유가 없었던 셈입니다.
정리하면, RSI는 하락의 속도를, 괴리율은 하락의 깊이를 잡아냅니다. 지금은 속도가 워낙 빨라서 RSI가 3차 문턱 바로 앞까지 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주 하루하루
이번 주가 얼마나 거친 한 주였는지 하루씩 보겠습니다.
화요일에 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졌고, 수요일에는 시장이 크게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인 목요일에 그 반등을 전부 지우고도 남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이날 나스닥은 하루에 6.3% 빠지면서 시가총액이 약 2조 3천억 달러 사라졌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 넘게 빠지며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습니다. 엔비디아도 하루에 9% 넘게 빠지면서 10월 고점 대비 25% 넘게 내려왔고, 이 여파는 우리 시장까지 그대로 번졌습니다. 금요일에는 SK하이닉스가 10% 넘게, 삼성전자가 6% 넘게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미국장에서는 다시 반도체 중심의 반등이 나왔습니다. 한 주 동안 반등과 폭락이 하루 간격으로 번갈아 나온 셈입니다.
이런 장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가격을 보게 됩니다. 오를 때는 이제 끝났나 싶고, 빠질 때는 어디까지 가나 싶어집니다. QLD를 들고 계신 분이라면 이 진폭을 두 배로 느끼셨을 겁니다.
급락의 원인
이번 급락은 하나의 악재가 아니라 여러 고리가 연달아 이어진 결과입니다.
첫 번째 고리는 중간선거입니다.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가져가는 압승을 거두면서, 시장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가 강해지고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 실제로 메타 경영진도 미국에서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이 더 어려워질 거라고 인정했습니다.
두 번째 고리는 반도체 실적입니다. 수요일 장 마감 후 나온 퀄컴과 아암의 실적이 엇갈렸고, 앞으로의 전망도 보수적으로 나왔습니다. 이것이 다음 날 반도체 매도의 방아쇠가 됐습니다.
세 번째는 한 달 내내 쌓여 있던 AI 투자에 대한 의심입니다. 빅테크가 쏟아붓는 돈이 언제 회수되느냐는 질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 속도마저 늦춰질 수 있다는 걱정이 더해졌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부터 한꺼번에 무너졌습니다. 여기에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여전히 높게 반영되어 있어, 금리라는 부담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것이 AI 수요가 사라졌다는 게 아니라 투자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사업 자체가 무너지는 문제라기보다, 기대했던 성장 속도를 다시 계산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과거 급락과의 비교
이번 하락의 크기를 하루 낙폭으로 놓고 보면 더 실감이 납니다. 목요일 나스닥100의 6.3% 하락은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이후 가장 큰 하루 낙폭이었고, 관세 충격으로 시장이 흔들렸던 2025년 4월에 가장 나빴던 하루보다도 컸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같이 띄운 날들이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를 보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2020년 3월에는 세계 경제가 멈춘다는 말이 나왔고, 2025년 4월에는 세계 무역 질서가 무너진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나스닥은 두 번 모두 몇 달 만에 다시 신고점을 썼습니다. 지금은 AI 버블 붕괴라는 말이 뉴스를 채우고 있는데, 돌아보면 버블이나 금융 붕괴 같은 단어는 큰 조정이 올 때마다 빠짐없이 등장했고, 그 말들이 나온 뒤에도 주가는 결국 고점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2022년처럼 회복까지 오래 걸린 하락장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결국 신고점을 다시 넘어섰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루 낙폭이 가장 컸던 날이 지나고 보면 공포가 가장 컸던 날이기도 했다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지금 차트가 말하는 것
기술적으로만 보면 단기 낙폭이 과하게 쌓인 것은 분명합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QLD는 짧은 반등마저 번번이 꺾이며 볼린저 밴드 상단에서 하단까지 내려온 뒤, 결국 하단선을 뚫고 내려갔습니다. 나스닥도 10월 고점 이후 한 달 동안 제대로 된 반등 없이 장중 고점 대비 15% 가까이 밀렸습니다. 6월과 10월 두 번의 신고점을 거치며 가파르게 올라가던 평선도 이번 급락으로 기울기가 빠르게 꺾이고 있습니다. 이번 하락이 짧은 시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되돌렸는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너무 빨리 밀린 자리에서는 단기적으로 기술적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게 일반적이고, 실제로 금요일에도 그런 조짐이 나왔습니다. 문제는 그 반등의 성격입니다. 공매도 물량이 되사들여지면서 잠깐 튀어 오르는 데드캣 바운스일 수도 있고, 하락을 끝내고 다시 상승 추세로 돌아서는 출발점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차트만으로는 알 수 없고, 앞으로 나올 물가와 고용 같은 경제 지표, 그리고 기업 실적에 따라 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온다고 바닥을 확신할 이유도, 반등이 꺾인다고 끝을 확신할 이유도 없습니다.
바닥 대신 가격을 묻는 이유
바닥을 맞출 수 없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할까요? 저는 질문을 바꿉니다. 지금이 바닥이냐가 아니라, 지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냐를 묻는 것입니다. 이 질문은 예측이 아니라 비교로 답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가격 사다리를 보시면, 먼저 QLD는 10월 종가 고점 100.77달러에서 74.11달러까지 내려와 고점 대비 26% 넘게 빠졌습니다. 이 낙폭은 올해 봄 전쟁 이슈로 몇 달에 걸쳐 만들어졌던 하락장 전체 낙폭과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봄에는 몇 달에 걸쳐 내려온 거리를, 이번에는 한 달 만에 지나온 셈입니다.
두 번째로, 가격 자체를 보면 지금 74.11달러는 1년 전 이맘때 QLD가 거래되던 가격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봄 저점에서 10월 고점까지 두 배 가까이 올랐던 상승분 가운데 절반 넘게를 한 달 만에 반납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세 번째로 아래쪽을 보면, 3차 괴리율 조건인 61.6달러는 올해 봄 하락장에서 매수 신호가 몰려 있던 60달러 안팎의 가격대와 거의 겹칩니다. 지금 가격은 봄 하락장에서 가장 싼 구간보다는 위에 있지만, 1년 동안 쌓인 상승분을 상당 부분 덜어낸 자리입니다. 만약 3차 조건까지 내려간다면, 그때는 봄에 지나고 나서 모두가 아쉬워했던 바로 그 가격대에 다시 서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봄에도 2차 신호가 켜진 뒤 더 빠졌고 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지금 가격이 비싼지 싼지는 감이 아니라 숫자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 숫자들은 지금이 지나고 나서 아쉬워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에 들어섰다는 쪽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제 지표가 1차를 지나 2차까지 켜졌다는 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지표는 하락이 시작될 때가 아니라 이미 충분히 빠진 자리에서만 켜지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빨간색이 켜졌다는 건 가격이 한 단계 더 매력적인 구간에 들어섰다는 객관적인 표시입니다.
지금이 바닥인지, 앞으로 더 폭락할지를 맞히려는 것은 누구도 답할 수 없는 질문에 돈을 거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지는 지금 당장 확인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신호마다 할 일을 미리 정해두기
그래서 제 기준에서 할 일은 단순합니다.
지난주 1차 신호가 확정된 자리에서 분할 매수를 시작했다면, 한 주 만에 2차 조건까지 채워진 지금은 계획대로 DCA 금액을 한 단계 올리는 자리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계산해 드린 것처럼, 신호가 강해질수록 가격이 낮아지는 구간에서 금액을 늘리면 가장 싼 가격대의 수량 비중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다음 단계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 주 종가가 71.29달러 이하에서 끝나거나, 일봉으로 61.6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그때가 DCA 금액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올리는 자리입니다.
반대로 반등이 나오는 경우도 계획에 들어 있습니다. 1차 신호가 꺼지는 가격은 지금보다 훨씬 위에 있어서 당장 고려할 대상은 아닙니다. 설령 신호가 꺼지더라도, 처음 계획한 회차와 기간까지는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미 매력적인 가격에서 시작한 매수이고, 신호가 꺼졌다고 멈추면 그때부터는 다시 감으로 하는 매매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신호마다 할 일을 미리 정해 두면, 다음 주에 반등이 오든 급락이 오든 금요일 종가를 확인하고 정해진 금액을 넣는 것 말고는 따로 고민할 일이 없어집니다.
마무리
지금이 공포스러운 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루에 6% 넘게 빠지는 지수를 보면서 담담하기는 쉽지 않고, 뉴스는 앞으로도 매일 더 무서운 단어를 꺼내 들 겁니다. 하지만 지난 하락장들에서 제 지표가 켜졌던 자리를 돌아보면, 그때도 지금과 똑같이 무서웠고, 그때도 해야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더 떨어진다거나 이제 오른다는 예측에 계좌를 거는 대신, 지금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지를 객관적인 지표로 확인하고, 신호의 강도에 맞춰 정해 둔 금액을 정해 둔 기간 동안 나눠 담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일입니다. 계획대로 담는다고 해서 당장 다음 주 계좌가 편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가격이 출렁일 때마다 판단을 새로 내려야 하는 부담에서는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공포의 과정에서 평단가를 낮춘 사람은 바닥을 맞춘 사람이 아니라, 기준대로 움직인 사람이었습니다.
지나고 나서 돌아봤을 때 이 구간이 그런 구간 중 하나로 기억될 수 있도록, 감정이 아니라 미리 정한 기준으로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알림을 설정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매수 기준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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