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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신은 지금 어 시장 전문가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자리했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물 드시려고 했죠? 아셨습니다. 네. 물 드셔도 됩니다. 뭐 저희도 숨을 고러워야죠. 예. 자, 그럼 김종환서가 오늘 질문을 할 키워드의 첫 번째 종목. 네. 오늘의 특징주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함께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무엇보다도 미국 내에서이 반도체 공장 세액 공제 확대수의 기대감이 오늘 시장 들어오면서 장초반 한 3% 가까이 삼성전자 상승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사실 최근까지 JP 모건을 비롯해서 주요 증권사들이 2분기 삼성전자의 실적에 기대가 되지 않는다라는 모습이 많이 들려왔습니다.
내일 잠정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데 오히려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없을 때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 또 주가가 상승했던 기억이 계속해서 있었거든요. 과연 최근 여러 가지 평택 공장부터 엔미디아를 방문했다 이야기까지 속히 들려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에 대한 주가 전망 함께 세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전망 함께 세워 주시죠. 세액 공제 뭐 관 반반도체 보조금이 뭐 상당히 타격을 될 거다. 뭐 트럼프 이전에 바이든 행정부에서 했던 거 IRA 법안의 연속성 복사 안돼 하여튼 트럼프 행정 정부에서는 삭감이 될 거라 그랬는데 삭감이 안 되고 오히려음 세액 공제가 늘었나요?
25에서 35% 늘었잖아요. 예. 상원에서 반도체 세액 공제 확대 법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이게 직접적으로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수혜라고 얘기를 하던데요. 맞나요? 네. 우리 시각에서 보면 그런데 그러면 제가 예전에 이거 반도체 세액 공제 없어질 것 같다라고 해서 막 한참 난리났었을 때가 있었죠. 트럼프 당선 되자마자 되기 전부터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건 안 될 거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한테 주는 돈은 진짜 어 히 아기들 얘기하는 것죠. 아기들이 얘기할 때 코 딱지만하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코 묻은 돈이라 그래서 코 딱 출하다는 돈이 얼마나 둘 다 작은 거 마찬가지 코인 그니까 한마디로 이제 이게 보조금의 세액 공제의 가장 핵심은 인텔한테 준 거였거든요 사실은네 그리고 TSMC는 꼬셔야 되는 입장이고 그러면 사실은 삼성전자도 규모가 물론 크지만 하이닉스는 워낙 또 미미했고 이제 이런 부분들 보면 뭐 어 이게 줄 줄이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늘려줬잖아요 지금 그 얘기는 어 당연히 호재일 수밖에 없고요.
거기에 더해서 더 트리거는 지금 또 베트남 이슈도 좀 트리거가 된 거 같긴 해요. 저는. 음. 이제 뭐 베트남에서 가전 이제 베트남이 우리나라보다 미국 대미 흑자가 더 크다는 건 알고 계시잖아요. 네. 뭐 제조 공장이 사실 이제 중국 비중이 높았던 거에서 인도나이 약간 밑에 쪽으로 내려오고 있는 형태인 거 같죠. 네. 우리나라보다 베트남 미국을 상대로 돈을 더 많이 벌었던 이유는 사실은 내용을 보면 삼성전자가 더 많이 벌었기 때문에 그런 거죠. 가전 사업부 이제 공장들이 거의 대부분 거의 있는데 아마 삼성전자 베트남에서 철수한다 그러면 아마 베트남 GDP가 확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음. 근데 이제 그만큼 이제 우리는 가전 사업에 대해서 별로 신경 안 쓰지만 삼성전자는 거기에서 주로 수출을 하고 있고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도 대부분 마찬가지인데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가 그 46%였던 거 20%가 됐든 뭐 30%가 됐든 정해졌잖아요, 지금 이제. 네. 정해진게 중요한 거다. 오. 불확실이 좀 해소가 된 건가요? 그렇죠. 그럼 가격을 어떻게 반영시킬 건지 이런 것도 이제 차후의 계획을 세우면 되니까. 그런 것도 영향을 미쳤다. 거기에 반도체까지 같이 붙으면서 세액 공제 이슈까지 붙으면서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네. 사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이 어 매수 동의합니다. 알겠습니다. 봅시다. 근데 좀 시간은 좀 두고 네.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어, 전용 부회장이 그 전까지 엄청난 성과가 없던 인물인데 어, 미국에 방문을 했다라고 하고 m디아한테 우리 AMD도 납품하는데 사지 않을래라고 하고 돌아와서 평택 P파, 평택 P5 공장을 다시 건설하겠다라고 했을 때 어, 어쨌든 파운드리 공장인데 과연 또 여러 가지 기대감 또 파운드리 분야에서의도 기대감, 실적 기대감까지 함께 더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시장이 좀 판단을 하면서 어, 실적이 지금까지 가지 좋지 않은 건 오히려 선반형으로 안 좋은 건 다 나왔고 이제 바닥이다 올라가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점이 오지 않았을까?
근월간 삼성전자에 대한 비중 축서나 매도 얘기는 별로 못 들어본 거 같아요. 뭐 전문가분들도 다이 정도면은 뭐 사도 되지 않겠나? 뭐 일부 정치하시는 분들도 어 장기 투자로 뭐 삼성전자 국민주식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시기도 하고 근데 모두가 다 원하니까 시세가 잘 안 움직여서 지치잖아요. 그렇죠. 예. 지침에 끝자락게 와 있을까요? 어 저는 이제 오히려 삼성전자가 지금은 뭐 HBM 얘기하고 가선사 가전 사업부 얘기하고 하지만 사실은 지금 저는 보고 있는 건 바운드리가 살아날 거다. 네. 거기에서 아마 지금 적자가 굉장히 커서 반도시에서 번돈도 까먹고 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이 생각보다 회복이 하반기부터는 좀 나오지 않겠나?
연말 정도는 뭔가 나오려고 하는 기대감이 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내년에는 아마 생각보다 파운드리 점유율이 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거는 제가 제가 개인적으로 그냥 상상하거나 이런게 아니라 요즘에 이제 업계 전문가들 얘기 들어보면 어 그쪽으로 드라이브를 많이 걸고 있고 어 러브콜도 좀 나오고 있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일단은 많이 만들어 봐야지 이제 느는 거니까 파운드리는 예 그런 쪽으로 지금 어 어떤 물량이라도 좀 받아오려고 하는 헝글리 정신이 좀 생겼다. 삼성자가 그래서 지금 그걸로만 봐도 사실은 뭐 PBR 여기서 지금 한 배 수준에서 한 배 조금 넘는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적어도 뭐 한 1.2 11.5까지 올린다고 해서 사실 뭐라고 할 일은 없겠죠.
이제 이제 삼성전자 갖고 계신 분들은 뭐냐면 상대적 박탈감이 좀 큰 거죠. 다른 종목들은 계속 하는데 네. 이건 계속 뭐 6만 원만가 빠지고 이러니까 화가 났던 건데 오히려 6만 원 돌파하고 나서 어 저는 조금 더 탄력 받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요. 단기간에 뭐 7만 원 금방 갑니다. 이렇게 말씀을 못 드려도 적어도 이제 우리가 작년에 이제 8만 원대에서 급락한 부분들 그래서 한 7만 원대 초반까지는 올해 안에는 갈 갈 수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네. 뭐 모바일 사업부, IM 사업부 뭐 여러 가지 표현들하고 뭐 이게 사부를 자꾸 이름을 바꾸셔 가지고 DS 사업부도 뭐 있고 자 모바일 IM 사업부에서의 스마트폰도이 AI 디바이스 이런 개념으로 뭐랄까 통신이 단절 두절됐을 때도 기계 자체만으로도 구동이 되는 뭐 이런 개념도 지금 자꾸 도입은 해요.
그러면 좋긴 하겠죠.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좋은 걸로. 지금 속보는 계속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인 대국민 담화는 뭐이 소통회장으로서 얘기들이 나 기자 회견장에서 나오는 내용인들이 자본시장 선진화를 통해서 커스피 5,000 포인트 시대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또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확실히 바꿔 나갈 것이다. 이런 어 자본 시장 주식 시장에 대한 그 강한 의지를 표명해 주시고 있고 거기에 또 삼성전자가 홍은 일부는 하고 있어요. 네. 시장 잘 가려면 삼성전자가 잘 가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삼성전자 최근에 이제 1년의 기사들을 조합해 보면은 어떤 때는 기사가 약간 부풀릴 때도 있고 앞서 나갈 때도 있고 그러면 쭉 읽다 보면은 기대감 이렇게 나오거든요.
네. 근데 기대감이 이제 실망감으로 돼돌아오면은 그거 이상 또 주가의 무거움으로 주지는 경우도 많지만 요즘에 보면 이제 맥락은 조금 연결되는 거 같긴 합니다. 어찌됐건 삼성자의 뭔가 빡하는 그 이게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인위적으로 그걸 또 만들 수는 없을 거고 그죠. 그렇죠. 이제 결국에는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가려면 외국인들이 사 주셔야 되거든요. 네. 네. 많이 사야 됩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하이닉스 많이 사다가 30만 원 근처 가니까 또 조금씩 팔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보니까 삼성전자가 좀 많이 싸 보이죠. 그니까 오늘 좀 많이 들어오는 거 같은데.
어, 일단 분위기는 최근에 우리 대형주 흐름들 보시면 약간 없지 않아 키맞추기가 좀 있습니다. 네. 바권에 있는 종들 좀 들어올리고 그다음에 고점에 있는 종목들도 좀 눌러주고 이게 지금 잘 돌아 선순한 구조로 가고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고 있는데 어제 셀트리온 아무 호재 없었는데 갑자기 확 올리죠. 음. 뭐 이제 이런 흐름들은 외국인들이 지수 조정을 하거나 이제 이게 뭐서 약간 뜨거운 거는 좀 시키고 올라오는 거는 바닥권에 있는 건 좀 올려주면서 어 분위기를 좀 전환시키려고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지금 뭐 불씨 요만큼만 붙여도 네 확 올라갈 수 있는 준비는 되어 있는 상태니까 네 의심하지 말고 사셔야 된다.
어. 아, 확신은 위험한데. 예. 너무 그니까 확신 하지 말돼 의심을 너무 심하게 하지 말죠. 예. 자신감. 그러니까 뭐이 정도에서 물려봐야 얼마나 물리겠어. 이런 자신감이 있어야 사실 주식은 살 수 있는 거죠. 그죠? 뭐 삼성자 우선주 그러니까이 이분기 실 아 좀 자꾸 말이 좀 빨라지는데 2분기 이제 실적 시즌이 다가오잖아요. 잠전 실적이 며칠인지 제가 정확히 모르겠. 내일 발표가 됩니다. 내일이요? 네. 예. 내일이라면. 예. 뭐 잠정 지역에 대해서 기대가 있나요? 시장에서 아 없어서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닥 기대 없습니다.
그래서 뭐 생각보다 뭐 한 6조대 나올 거라고 보는데 그거는 이제 하이닉스랑 비교해 보면 또 너무 적죠. 네. 예. 이제 하지만 절대적으로 이제 상대적으로 비교하지 마시고 삼성전자는 그래도 잘 지키고 있다라는게 중요하고 여기서 치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렇게 판단하. 상단 실적 쿠스가 좀 있긴 해요. 실적이 되게 좋게 나오고 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내면은 주가 떨어지고 역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호재 호세까진 아니더라도 이게 내일 또 몇 시 몇 분에 나오는지 중요합니다. 아, 지금 계장 전에 보통 8시 30분 40분 사이 나오는데 안 좋을 때도 8시 45분에서 50분 사이 나오면 진짜 안 좋은 거라서 주가가 좀 떨어지고 안 좋게 나왔는데 너네 알잖아 하면서 30분에서 40분 사이 나오면 주가가 또 오르거든요.
어, 내일 8시 우리 시간대가 아니네요. 그래도 네. 앞에 코너에서 알아서 처리하겠죠. 자, 삼성전자에 대한 아, 그 또 지금 때마침 뭐 이재명 대통령의 그런 브리핑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시장에서 10시 18분 현재 2,500억 정도 순매수거든요. 이때 또 수급하겠지만 그 2,500억 외국인 순매수 중에 삼성전자만 2,350억이에요. 그 오늘도 삼성 전자 빡 찍어 갖고 외우는데 물론 삼성 전자 자체에 대한 맥매수보다는 사실은 제가 봤을 때 이제 원화 베이스인 거 같아요. 환율이 지금 내려가거든요. 원화 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원화를 대표하는 케이블 삼성전자를 지금 기계적으로 사고 있다.이 정도는 보인 거 같습니다.
이런 얘기가 들려오더라고요. 사실 미국도 한국도 다 잘 가면 좋겠지만 미국이 너무 잘 가면 상대적으로 네. 네. 한국이 조금은 소해받을 수밖에 없는데 7월 8월 지금 SMP 500에 간밤 새로운 신고가를 경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좀 주춤하면서 두 달 정도 조정받고 올라갈 것 같다라는 전망이 좀 우세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좀 한국이 또 삼성전자가 치고 갈 수 있는 두 달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러운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요즘에 월가 전문가들 얘기를 들으시면 잘 안 될 거 같아요. 잘 안 맞아 가지고. 예. 근데 어, 7월까 뭐 역사적으로 이제 7월은 좋았죠.
네. 예. 그리고 이제 89월은 좀 쉽니다. 원래. 근데 어 그게 통계적으로 나온 거고 통계가 항상 맞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맞을 확률은 또 높죠. 예. 그리고 이제 어 대통령 뭐 취임 뭐 1년 차 후반 뭐 이것도 이제 다 계산을 하던데 미국에 보면 별의별 통계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아 직업을 이런 식으로 만드는구나. 예. 뭐 생각을 하는데 어 하간 뭐 미국 시장도 견조하고 우리 시장도 같이 견조해야 사실은 좋죠. 뭐 한쪽만 올라가면 되게 불안하거든요. 사실은. 예. 뭐 커플링 디커플링 이렇게 표현하는데 그게 이제 경우에 따라 좀 다를 거예요.
한정된 어 퍼페 그러니까 뭐 본이라고 쳤을 때 그럼 한쪽을 선택해야 된다면 한쪽이 쪼아들겠죠. 풍성 효과처럼. 근데 지금이 통화나 신용을 전 세계가 지금 뻔하고 있잖아요. 스테이블 코인부터 시작해서. 물론 우리나라 지금 논란이 좀 많지만 막 이렇게 팽창하고 있는 단계에서는 뭐 어디든지 다가요. 어디든지. 그래서 커플링의 가능성을 좀 높게 본다. 이렇게 보면 지금은 그렇다 저는 생각하고. 예. 그죠. 뭐 미국만 보지 마시고 독일도 보면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 네. 어. 예. 저 뭐뭐 뭘 물어보셨죠? 아니요. 물어볼 거 없고 다음 삼성전자 매수 전략으로 네.
사시면 되죠. 예. 오케이. 두 번째 기업으로 가. 네. 두 번째는 LG 화학으로 특징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 최근 상승 흐름 이어지고 있는데 IR 개정한 영향인지 함께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간반 테슬라 인도량도 긍정적으로 나왔는데 중국의 공급과행 이슈까지 함께 나오면서 탄산 가격에 반등까지 포착되고 있습니다. LG 화학 오늘 강하게 오르는데 전략 세워 보시죠. 세워 주시죠. 예. 이게 가장 어려운 거예요. 완전 망한 산업인 거 같은데 갑자기 올라오죠. 예. 어제부턴가 이제 한 3일 됐습니다. 저도 그래서 유심히 보고 있는데 제가 최근에 시세의 싹은 좌절과 낮감 속에서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최근에 이제 그 5%에서 이제 코멘트를 할 때 대형주가 갑자기 거래가 터지면서 올라오면 바닥권에서 음 그러면 꼭 보셔야 된다. 네. 음. 왜?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사겠죠. 네.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이 사서 올리는 건데 이거 LG 화학을 개인들이 야 좋아질까? 은 막 사서 올리지 않죠. 예. 그래서 일단 신호는 이틀 전부터 줬는데 어 저는 LG학이 왜 올라갈까? 뭐 석유학 안 좋습니다. 중국에 뭐 증설이 과다하게 돼 있어서 지금 뭐 PPP 만드는 회사들 다 안 좋은데 어 LG 화학은 그쪽 비중이 좀 많이 줄어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근데 이제 또 2차전지 소재가 또 들어가 있죠. 그래서 또 그것도 안 좋습니다. 네. 예.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안 좋은데 어 그러면 안 좋은 회사들은 무슨 이슈로 올라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네 적자 축소 뭐 실적 회복 이런 기대감이 있을 거고 또 하나가 구조 조정 이슈가 있을 거 그죠. 그래서 안 그래 롯데랑 뭐 지금 화학 업계들이 서로 이제 합종 연행하려고 지금 애쓰고 있는데 LG 화학도 마찬가지로 구조정 지금 계속 진행 중으로 보고 있고요. 특히 이제 지난 분기에 적자를 107억까지 줄였는데 이번 분기에는 3,억 300억 정도 흑자가 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석 LG와이 그동안 잘했던 거는 롯데 케미칼부 대비해서 저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는 순수 석유학 분야에서 생각보다 많이 탈출했다. 그래서 약간 좀 고상의 제품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중국과 경쟁이 안 되는 제품들이 조금 더 늘어나면서 좀 좋아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고요. 네. 그래서 지금은 어 또 상법 개정 이슈부터 해서 사업 지금 지주 회사들만 막 보시잖아요. 지주사들. 으흠. 사업 회사인데 LG 화학도 싸죠. 예. 뭐 PBR로는 0.5배 수준이니까. 그니까 이런 종목들은 언제든지 한 번씩 반등 나올 수는 있다.
오늘 포스코 홀딩스도 최근에 올라오는 것도 약간 그런 부분 맥락이더라고. 네. 그래서 전략은 매수하셔도 괜찮 예. 근데 좀 오늘은 타이밍이 예. 조금 물릴 수도 있습니다. 뭐 크게 의미가 있을까요? 저럼 매는 이제 기다리는 뭐 조종 좀 기다려서 조정시 분할 매수 또 이렇게 하려고 하십니까? 아니요. 그냥 사셔야죠. 예. 내일 또 올라가면 또 화내실 수 있으니까. 그렇죠. 뭐 사실 물론 뭐 물려도 한번 사 보는 거죠. 흐름을 봐야 되니까. 생활 속에서 힌트인데 사실 석교학 업종이 안 좋다. 그 김수정하면서도 배달 음식 시켜 먹잖아요.
네. 그러면 이제 쓰레기 배출이 되죠. 그렇죠. 많아지지 않던가요? 비닐봉지. 네. 용기. 네. 딱피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이거든요. 근데 업종이 안 좋다는게 저는 언뜻 이해는 잘 안 돼서 그렇다. 네. 그래서 그 그런 실제에 실생활에서 찾는게 낫지. 뭐뭐 누군가가 레포트를 내고 뭐 기사가 나오고 이런 거는 조금 그냥 참보용 정도만 하는게 맞다. 리얼리티는 실생활을 찾자. 저의 오늘 주장입니다. 네. 기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에학에 대해서 매수 의견 지시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 증시 지금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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