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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에게 딱 맞는 투자 유형을 찾아드리는 코덱스 ETF 밸런스입니다. 오늘도 경제 인플루언서 슈카님, 삼성 자산운용 뱀인석 매니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저희가 다룰 주제는요. 대한민국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계좌에 담아 보셨을 코스피 200 ETF 시리즈입니다. 어, 먼저 매니저님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 분위기 어땠는지 한번 짚고 넘어가 주시죠. 네. 한마디로 딱 하자면은 뜨거웠다라고 좀 할 수 있겠습니다. 뜨겁을 넘어서 열탕 냉탕이 너무 같다는 거 같아요.
이제 한 방향으로만 좀 뜨거웠으면 좋겠는데 변동세가 너무 심판한 거 아닙니까? 맞습니다. 저도 이제 개인 기자가 있어서 예 조금 슬프네요. 예. 맞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시장이 부쩍 출렁거리면서 투자자들의 마음도 철렁이고 있잖아요. 네. 최근에 그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좀 들어보면은 이제 기존에는 어떻게 수익을 낼까였다라면은 이제는 좀이 출렁이는 장세에서 내 자산을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방어를 하면서 이제 지켜갈 수 있을까 이쪽으로 좀 화두가 옮겨가고 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개별기업 변동성 고민을 덜어줄 ETF가 준비되어 있죠.
먼저이 시장 평균을 좀 정석대로 따라가면서 장기 투자를 하고 싶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코덱스 200 ETF를 좀 추천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대한민국 200개 대표 기업에 좀 투자하는 가장 표준적인 교과서이자 좀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장의 장기 투자는 말 그대로 뭐 지수 추차의 대표 종목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코덱스 200 ETF는 이제 지금 순자산 총액이 한 27조 수준을 기록을 하고 있는 국내 1위 ETF이고요. 네. 국내 1위 ETF입니까? 네. 같습니다. 지금 가장 순자산 총액이 큰 ETF입니다.
오 다른 한 가지가 또 있는데 뭐 나는 지수 성장도 좋지만 조금 마음 편하게 어 매월 현금 흐름을 추구를 하면서 또 자산을 방어를 하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ETF가 있습니다. 코스피 200에 투자를 하면서 이제 위클리 옵션을 매도를 하면서 발생하는 그 프리미엄으로 매월 일정한 배당을 추구하는 구조인데요. 요즘에 그 월배당 이게 요즘에 또 트렌드니까이 뭐 하락할 때나 행보장할 때나 야 그래도 좀 분배금 지급을 추구하다 보니까 이게 어느 정도 좀 방어가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좀 있거든요.
어 정석적인 지수 투자와 월배당 투자 이렇게 두 가지 유형을 알아봤는데요.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면 좀 아쉽겠죠? 제가 오늘 여기 온 이유는 이제 가장 핵심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왔는데 최근에이 변동성 장세에서 아주 딱 알맞은 어, ETF가 하나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이번에 이제 새롭게 상장하게 된 코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입니다. 액티브 코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 어, 앞서 말씀하신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릭 커버드 콜 ETF랑 이름이 굉장히 흡사한데요. 뭐가 다른 거예요? 어 핵심은 이제 이름 그대로 액티브라는 점입니다.이 운용력의 판단으로 종목 비중과 코션 매도 비중을 모두 시장 상황에 맞춰서 좀 탄력적으로 조절을 해서 양방향으로 대응을 한다는게 특징입니다.
아 액티브하게 움직이겠다. 저도 예전에 그 펀드 매즈를 해 봤지만 액티브가 붙으면 이게 너무 어렵거든요.이 이 비중 조절을 지금 뭐 콜도 주식도 운영력이 그때그때 시장 상황을 봐서 옵션 매도 그렇고 프리미엄도 관리를 매일매일 해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데요. 네. 어, 정확합니다. 그래서 저희 삼성 코덱스 ETF에서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이 된이 대표 ETF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리 커버트콜 ETF를 운용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순자산 총액이 약 한 7조 2천억 원 수준.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수 금액도 한 3조 1천억 원 수준을 어 기록을 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 그리고 안정적으로 운용한 노아웃어까지 좀 축척이 되어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이
정도 되는 규모를 운영해 본 경험과 매니저분들의 역량이 있어야 이런 액티브한 ETF가 잘 운용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해야 또 투자자들의 신뢰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네. 와 7.2조원 이조원 저는 상장도 못 했는데이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그 고기맛을 잘 안다고 하잖아요. 코덱스 달라도 뭔가 다르네요. 확실히 다르고요. 그리고이 ETF의 차별점은 크게 세 가지로 좀 요약을 할 수가 있겠는데요. 첫 번째는이 ETF 내의 그 종목 비중을 주도 산업 비중으로 좀 효율적으로 조정을 한다라는 겁니다. 어, 지수를 그대로 복재를 하는게 아니라이 반도체, IT, 전력 등과 같은 코스피 안에서도 이제 주도 업정들에 조금 운영 매니저가 비중을 조금 더 실을 수도 있고요.
또 최근에 정부가 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뭐 주주 환원과 같은 이러한 부분에서 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이러한 우수기업 비중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이 AI 병목 수행 기대주 같은이 다음 상승 기대 테마의 편입까지 좀 추구를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이제 주식의 비중도이 매니저의이 영령과 생각을 바탕으로이 액티브하게 포트폴리오에 뭐 정책 주도주가 있다. 그럼 그쪽을 좀 비중을 늘리고 이런 식으로 좀 변경을 해 가면서 운영을 하겠다는 거죠. 네. 많습니다. 오, 두 번째로는 또 탄력적인 커버드콜 전략이 특징 중에 하난데요.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와 같은이 다양한 만기의 콜옵션을 시장 상황이나 뭐 프리미엄 수준 요런 것들을 보면서 이제 전략적으로 좀 대응을 한다라는 건데 시장이 상승할 것 같은 구간에서는 옵션 매도 비중을 좀 줄이고요. 주식 비중을 늘려서 이제 시장 흐름에 최대한 참여하겠다라는 거고 반면에 횡보하거나 또 하락하는 장애에서는 옵션 매도 비중을 이제 전략적으로 늘려서 어 프리미엄을 조금이라도 더 추하겠다라는 겁니다. 설명을 들어 보니까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서 유연하게 전략이 수정될 수 있는 거잖아요.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 좀 유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습니다. 세 번째로 일반 계좌에서 이제 투자를 했을 때 그 해당 ETF의 분배금 가운데에서 옵션 프리미엄 수익 같은 경우에는 이제 비과세 수익에 해당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절세 효과를 좀 기대를 할 수가 있고요. 제가 매뉴 설명을 쭉 듣다 보니까 지금 두 개 ETF 소개해 주셨잖아요. 하나는 앞에서 소개해 주신 코덱스 200이 타겟 유클릭 커버드 콜 ETF고 역시 매월 배당을 추가한 ETF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번에 코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 매월 배당을 추구한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그러면은이 두 개의 ETF를 만약에 함께 투자하면은 야 매월 배당을 두 번 기다 수 있지 않을까?
월배당 두 번 네. 네. 왔습니다. 그 저희 상품 기회 기도를 정말 정확하게 짚어내셨다라고 할 수 있고요. 기존에 코덱스 200 타겟 위클릭 커버드콜 ETF 같은 경우에는이 지급 기준일이 매월 15일인이 월중 배당 구조이고요. 이번에 상장하는 코덱스 200 커버트콜 액티브 ETF 같은 경우에는이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지급 기준일로 하는 월말 배당 구조입니다. 그래서이 두 ETF를 동시에 투자를 하게 되면은 패시브의 안정성과 그리고 액티브의 초과 성가를 이제 동시에 추구를 하면서 어 절세 효과까지 기대를 할 수가 있는 완성형 월배당 솔루션을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예전에는 이런 상품을 상상도 못 했는데 야 점점 좋은 상품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오늘 코덱스 200ETF 시리즈의 완성형 라인업까지 정말 알차게 짚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매니저님,이 코덱스 200 커버드 콜 액티브 ETF 어떤 분들한테 가장 적합할지 한번 정리해 주시죠. 첫 번째로 요즘처럼 좀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도 코스피 200에 그냥 꾸준히 참여를 하겠다. 참여를 하면서 안정적인 월배당 현금 흐름을 추구하겠다라고 하시는 분. 그리고 뭐 연금 저축이라든지 아니면은 DCIP 계좌에서 이제 매월 자금 흐름을 좀 추구를 하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께 좀 추천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이 안정적인 월배당과 자산 방어를 추구하는 ETF 성격을 이제 먼저 좀 이해를 하시고 이제 활용을 하실 것을 좀 권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상품 소개해 주신 배민석 매니저님 그리고 슈카 님 고맙습니다.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코덱스 ETF가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정보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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