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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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금리인상 지속과 고용지표 호조로 경기둔화 우려가 본격화되어 단기적으로 주식 매수보다 보수적 관점과 실적주 선별이 필요하다. 금리·경기 해석: 연준이 금리를 인위적으로 올려 경기를 꺾겠다는 기조가 시장에 뒤늦게 반영되고 있다고 봄. 내년까지 금리 인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됨. 경기 지표: 미국 고용지표가 강하게 나와 12월 FOMC 이후에도 금리 인상이 계속될 수 있다는 월가 시각이 나옴. 2~3월 FOMC 연속 50bp 인상 시 미국 터미널 금리 5%까지 갈 수 있다고 언급. 가계 부담: 한국은행 통계 기준 25bp 인상 시 가계 이자부담이 약 6조 원 늘어난다는 취지로 설명. 소비 여력 감소가 기업 이익 둔화로 이어진다고 봄. 미국도 모기지 금리 급등으로 가처분소득이 줄어드는 상황. 성장주: 테슬라·애플 등 성장주는 경기둔화 시 성장 자체가 어려워져 밸류에이션 부여가 힘들다고 봄. 성장 여부가 성장주 판단의 핵심이라는 논리. 단기 전략: 12월 15일 전후 CPI 발표와 금리 결정 전까지는 투자 접근이 쉽지 않다고 판단. 글로벌 투자자 컨센서스도 2020년과 달리 흩어졌다고 설명하며 보수적 관점 권고. 수급: 환율이 1,290원대에서 1,330원대로 오르며 외국인 환차손이 발생했고,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SK하이닉스 등을 통해 매도한 것으로 해석. 환율 1,350원까지 가면 외국인 유입이 어렵고 1,330원대로 내려오면 국내 투자자 진입 여지가 있다고 언급. 파생·옵션: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외국인이 하방 베팅을 누적해 왔다는 해석. 청산 여부에 따라 수급 방향이 갈릴 수 있다고 봄. TSMC 이슈: TSMC가 미국 투자 계획을 3배 증액 발표하고 애플 공급 소식이 나오며 삼성전자 파운드리 경쟁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판단. 리오프닝·실적주: 리오프닝 관련주와 화장품은 실적 뒷받침이 부족해 약세, 항공·여행·카지노 등은 실적 회복 기대로 반등. 경기민감 대형주는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고 2차전지·여행 관련 실적 개선 종목에 주목. 결론: 시장 전체 지수보다 실적이 뒷받침되는 개별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라는 조언. 출연자 전망: 단기 증시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어렵다고 판단하며 보수적 대응 권고. 개별주 실적장세 전환 가능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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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의 차용주 소장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뉴스보다는 뭔가 동일한 자료가 나오더라도 해석하는 방식이 조금은 달라진 요즘 상황입니다. 눈에 띄는 신호대 시장이 보내고 있는 신호 읽어 주십시오 미국의 경기도나 우려감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부각이 됐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근본적인 부분들 중요한 말씀을 하셨죠. 뉴스가 변한 건 없습니다. 단지 해석이 조금 달라졌다 저는이 말씀을 굉장히 오늘 중요하다고 좀 보여지는데요. 파워레이저의 그동안 꾸준히 금리를 올리면서 했던 얘기가 경기를 인위적으로 꺾어 놓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고통이 수반될 것이다 자신도 물론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얘기를 계속해 왔거든요. 근데 시장은 거기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금리인상이 어느 정도 끝나면 주식 시장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에 오히려 방점을 찍으면서 파워레 발원들에 대해서 그렇게 심도 있게 생각하지 않았었던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었죠. 물론 주식 시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그런 것들이 반영되긴 했었습니다만 대놓고 경기 누나가 된다라는 측면보다는 이게 어느 정도 지금 이제 2020년과 2021년에 주식 시장이 올랐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락이지 나중에 이제 금리가 좀 안정이 되면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시는 의견도 상당수 존재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이제 드디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들이 어 본격적으로 시장의 중심에 섰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내년까지 어 미국이 금리를 계속해서 올리겠다라는 얘기가 지금 이제 시장에 분위기가 바뀌었죠. 어 경기 지표가 꺾이지 않고 있고 특히 이제 고용지표가 굉장히 세게 나왔죠.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미국의 이제 11월 달 cpa가 나오고 다음 주에 이제 FMC 회의 결과가 있긴 합니다. 할 텐데 물론 이제 12월 달에 미국의 금리 인상은 50bp 뭐이 정도로 끝나긴 하겠지만 계속해서 금 뭔가를 새롭게 어 계절마다 옷을 바꾼다든지 어 새로운 가전제품들이 나오면 가전제품 바꾼다라는 이런 여력이 없는 거죠.
특히 이제 주택 부분에 대한 대출금액 대출에 대한이자 부담이 상당 부분이 이제 올라왔다는 거죠. 한국은행에서 밝힌 통계를 보면 우리가 이제 25bp 금리 인상을 하면 이번에 이제 그 이번 달에 그니까 지난달에도 25일 금리 상황을 했죠. 어 우리나라 가게 총 가게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이런 데서 같이 원소들이 6조가 줄어든다라는 겁니다. 25bp 올려 가지고 내가 뭐 몇 천 원 몇 만 원이자 더내는 거에 대해서 어 그렇게 나는 부담 안 느낀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그거를 모두 모아 놓으면 6조라는 금액이 증가해 버린다라는 거죠.
그 육체는 뭐죠. 소비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이제 막히게 되는 겁니다. 그 소비가 늘어 소비가 어디로 가는 거죠. 기업들의 이익으로 가는 건데 이런 부분들이 이제 당장 어 큰 발등에 불이 된다는 거죠.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같은 경우 이제 그 우리는 이제 집을 산다라는 개념이지만 그 렌탈의 개념이거든요. 모기지에 대한 개념이죠. 무기지 금지가 2배나 3배 정도 올랐다는 거죠. 그러면 역시 미국도 가처분 소득이 줄어든다는 겁니다. 직격탄을 누가 봤죠. 차를 안 바꾸게 되고 휴대폰을 안 바꾸게 되고 이건 좀 뭐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차를 바꾸는 것도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야 한 1 2년 더 타 더군다나 이게 심리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계속해서 경기도나가 예상이 되는 상황에서 내가 예를 들어서 뭐 하는 저축이 1억 원이 있다 이걸 지금 쓸까 이걸로 차도 바꿀까 아니야 지금 상황이 좀 불안하니까 내년 내지 내후년으로 좀 보자 아직 할만하니까 이렇게 순회해야 된다라면 기업들의 이익이 꺾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소위 성장 지었던 테슬라라든지 애플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결국 성장 주냐 아니냐의 논리로 떠나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들에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다라는 부분들을 우리가 좀 보셔야 됩니다. 특히 여기서 이제 성장주 같은 경우 이건 또 다른 시각에 접근이 가능하죠.
우리가 성장주라고 보는 이유가 뭐죠. 성장한다라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경기 누나가 오면 과연 성장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오면 이게 성경주 밸류를 줄 수가 없는 거죠. 애플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장주다라고 보면 안 되고요 성장을 해야만 성장주입니다. 우리가 성장주로 처음에 봐줬을 때 애플이 고속 성장을 했기 때문에 특히 이제 중국의 기대했던 어디에 기대했던 성장했기 때문에 성경적으로 봐줬던 거죠. 하지만 이제 성장을 안 한다면 이제 성장주 영어로 보기 어렵다라는 것도 어 냉정히 판단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뭐 이거이 부분은 상당히 오랫동안 주식 시장에 중시 중점적인 논쟁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이제 내년에 이런 부분들이 더욱더 계속해서 증시를 압박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요 단기적으로 본다면 어 뭐 그 앞서 언급되었던 cpi 발표라든지 금리 결정전까지는 어느 누구도 그 일단은 뭐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 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질문을 드리죠. 지금이 상황에서 선뜻 주식을 사실 수 있을까요. 뭐 쉽게 뭐 내가 적극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이 꼭 있다라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분들이 야 이거 사야 돼 오히려 저한테 방문하실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럼 서로가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지금 상황에서 저도 이제 투자자이기도 하지만 과연 어떤 주식을 사야 되느냐 더 특히 이제 저 같은 경우는 질문을 많이 받죠.
어떤이 상황에서라도 어떤 주식을 사야 돼 뭐를 길게 봐 뭐를 내년까지 투자해야 돼라는 거에 대해서 정말 그 어느 때보다도 선뜻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요 어 이것은 뭐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이런 것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이 다 갖고 있는 공통점이다라고 보여지는 거죠. 불과 2020년만 하더라도 내 커버라든지 삼성전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컨센서 선수가 동일했지만 이제는 그거랑 컨센서스 사라지지 않았습니까 결국 글로벌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행보를 하기에는 일단은 금리인상 전까지는 좀 어려울 수 있다 오늘이 목요일 금요일 다음 주 우리나라 시간으로 이제 15일 날 아침에 정확하게 될 텐데 그때까지는 뭐 단기적으로나마 보수적인 관점으로 접시장을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주일 전과 되돌려서 현재가 좀 비교를 했을 때 그때 12월 초반 하더라도 2500에서 살짝 넘어서면서 산타가 오니만이 그때는 분위기가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현재의 상황과 무엇 때문에 이렇게 투자 심리가 달라지게 된 걸까 그렇다고 경제지표 예상부터 조금 나왔던 경제표이 정도 있고요 그리고 금리 인상을 할 거라는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서 패드워치 쪽에서의 큰 뭐 이상 동향이 나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달라 움직임에서 큰 변동성이 나온 것도 아닌데 분위기가 확 바뀌어 있습니다. 이야기인즉슨 박스권을 지키기 위해서 해석을 그렇게 갖다 붙이는게 아닌가 뭐 실질적으로 달라진 건 없지 않은가 이런 생각도 좀 들더라고요 이렇게 투자 심리가 급변하게 된 이유는 어디 있다고 보세요.
몇 가지 요소들은 좀 달라진게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지표가 세게 나왔다는 거죠. 우리가 2,500선에 이제 부딪쳤다가 내려올 때만 하더라도 일단은 미국의 이제 cpi 같은게 좀 꺾였고 더군다나 그전만 하더라도 파울 의장의 발언이 상당히 완화적으로 바뀌었었죠. 11월 초만 하더라도 파울이 제일 굉장히 공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11월 말로 가면서 12월 초에 이제 파울 의장이 야 이제 더 이상 금리인상을 안 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빠르면 12월 달부터 금리 속도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 이런 발언이 나오면서 상당히 시장이 2500까지 가는 랠리를 펼쳤었죠.
근데 이제 고용지표가 막상 생각보다 굉장히 세게 나왔고 굉장히 건조하다는 겁니다. 이러면서 갑자기 튀어나온게 월가에서는 내년 이제 1월 달에는 FMC 회의가 없으니까 2월 3월 달 fmc에 두 번 연속 50bp로 올리면서 미국의 터미널 금리가 5% 때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사실이 어떻게 보면 새롭게 드러난 거죠. 그 사이에 벌어진 것들이 이제 그런 것들이 있고요 여기에 맞물리면서 지금 이제 환율이 1,320원대 1,300 어 1,290원대까지 떨어졌었던 사람들이 1300 30원대까지 올라온 거죠. 자 이게 무슨 역할을 하냐면이 동안 외국인들이 한게 뭐죠.
삼성전자를 팔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1430원에서 1,290원까지 올 때까지 한 사익을 봤다가 1,290원에서 1,330원으로 오면 환차 손이 발생되는 거죠이 기간 동안 외군들이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sk하이닉스를 통해서 팔았다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면 시장은 직급 있는 상태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냉정히 하루하루 지금은 체크를 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고용지표 그때 잘 나왔을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이게 또 그 정도의 의미가 있었네요. 그러면요 오늘 좀 놓쳐서는 안 되시고 날들 어떤게 있을까요.
어 예 뭐 잠깐 좀 말씀드리면 그 6월 달부터 났다는 행태였는데 미국의 지표가 나타났을 때 당일날 움직임보다는 그 다음날 시간차 두고 조금 시장에 반응이 있어요. 이번에 고용 집회도 마찬가지죠. 당일 날 그렇게 반응을 안 하다가 이틀 연속하다 우리가 FMC 결과도 별거 아니다. 싶었는데 그 다음날 보면 미국 시장이 큰 변동성을 나타냈다는 거 이것도 안의 특징이다라는 점도 여러분들이 기억해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선물옵션 동시 만개일입니다. 일단은 소위 말해서네 마녀의 날인데 개별 요청까지 해 가지고 어 여기서 이제 어떤 모습이 나타날 것이냐라는 거죠.
물론 이제이 부분은 예측에 불과한 부분들이긴 합니다만 현재 지금 외국인들 같은 경우 하방에 지속적으로 지수가 떨어지는 쪽에 베팅을 해왔던 상황입니다. 이제 이게 어떻게 청산이 되느냐 아니면 다음 뭐 내년 3월로 그 넘어가느냐라는 부분들이죠. 어 선물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청산을 해 버리는 방법이 있고 그렇지 않고 다음 만기일로 이월하는 방법이 있죠. 올해 안에 내내 선물 없으면 동시 만개의 큰 충격이 없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이것을 누적적으로 끌고 왔었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9월 달에 큰 폭의 지수 하락 이후에 지수가 반등을 줬을 때도 외국인들의 선물 청소하는 없었어요.
어 그런다라면 결국 외국인들은 긴 호흡으로이 파생을 어떻게 이렇게 끌고 가느냐라는 부분들 만약에 여기서 하방에 대한 것들이 청산에 나온다면 이제부터는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들을 볼 수 있죠. 지금 중국 쪽에 외국인 자금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중국 경기가 바닥을 찍었다라는 거 아직 코로나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이 정도면 다 왔다라는 개념으로 들어오듯이 우리도이 정도면 다 왔다 물론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감도 있지만 삼성전자도 이제 뭐 6만 원을 깨졌던 상황이고 하다 보면 어 이거 정도면 다 온 거 아니냐 뭐 그렇게 보여지는 거죠.
근데 만약에 외국인들이 청산을 안 하고 다시 3월로 이월한다라면 지속적으로 국내 유지 하락 쪽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라는 점도 우리가 역설적으로 읽어 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앞서 언급드렸던 환율이 어제 좀 또 뛰었죠. 이런 상태라면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안 됩니다. 외국인들 같은 경우 지금 1,330원 1,350원 간다라면 앉아서 20원 손해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들어오기는 어렵죠. 오히려 1350원까지 갔다가 1330원으로 올 때는 여러분들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점 염두에 두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 어제 저도 오늘 새 줄 알았는데 그게 안 좋은 소식이 있었죠. 어제 tsmc가 미국에서 기공식을 했었습니다이 이제 공장을 우리도 이제 반도체 법에 따라서 하는데 여기에 이제 바이든 대통령이 참석을 했어요. 물론 이제 미국에서 공제한 지을 때 우리도 이제 삼성전자 공장을 찍을 때 바이든 대통령 오시긴 했습니다만 여기서 이제 tsmc가 어 기존에 투자 계획을 세 배 증액한 금액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역사상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가장 큰 액수를 미국에 투자하겠다라는 거고 여기에 뒤에서 애플이 tsmc 제품 쓰겠다 이런 것까지 거의 언론의 보도가 됐습니다.
이건 제 뇌피셜이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어 언론 검색하시면 나오는 이제 저도 어도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삼성전자한테는 아무래도 심리적인거나 아니면 실질적인 실적 부분에 있어서 악재가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tsmc와 삼성전자가 지금 어 파운드리 부분에서 싸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역시 메모리 부분에 있어서 삼성전자의 강좌 위치가 흔들린다라기보다는 삼성전 파운드리 소위 말해서 비메모리 부분에 있어서 영역을 키워 가려고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tsmc와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라는 점 서로 물러설 수 없죠. 어떻게 smc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미국 입장에서 본다면 어느 한 표현을 특별히 들어줄 이유도 없습니다.
서로 간의 어떤 경쟁 어 그로써 자국의 이익을 증가시키겠다라는 어떻게 보면 좀 우리 입장에서는 좀 얄미운 방식이긴 합니다만 뭐 이렇게 충분히 어 당연한 수순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이 오늘 삼성전자의 외근들의 반응 어제도 이제 하락을 했는데 어떻게 나타날지가 이제 좀 지켜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역시 이제 국내시장 주식을 살만한 트리거가 상당히 약하다라는 거죠이 부분을 여러분들이 잘 체크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 시장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들 이런 것들이 나타내기 전까지는 특히 이제 오늘 선물로 동시 만기일 다음 주 이루어지는 이벤트까지는 어 미국 증시나 우리 증시나 좀 어렵다라는 거죠.
단지 단지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제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지난주부터 계속해서 강세 여러분을 이어가고 있죠. 물론 이제 트리거가 이제 중국발이시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아니면 이제 진짜 실적이 찍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이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라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쉽게 이제 그 끝날 것 같진 않죠. 더군다나 이런 것들이 지금 이제 순환매체와 화장품 같은 경우는 어디에 좀 빠지긴 했습니다만 결국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온다라는 말이 있어서 비행기라든지 카지노 여행사들 같은 경우는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죠. 여기 실적 페이스로 올라간다라면 테마주 영역보다는 실적주 영역에 가능성이 높고요 이런 부분들이 오늘도 이어질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라든지 이쪽 it 섹터는 당분간은 좀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중국 관련된 종목군들 연속성을 보자 그러면은 개별 종목 장소에 예상하시는 것이야 아니면 이제 실적을 보는 실적 장세 쪽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보세요.
아주 왜냐하면 실적 형태라는 것도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이제 그 코스피 대형주들 같은 경우 실적이 둔화될 수밖에 없겠죠. 경기 민감주기 때문에 경기 민감주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봤을 때 실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여기서 이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 것은 2차전지라든지 여행객서 같은 경우 실적이 늘어나겠죠이 중에서도 과연 어떤 종목이 실적이 늘어나느냐 리오프닝 관련해서 화장품 같은 경우 실적이 안 늘어나니까 어제 떨어졌고 실적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동안에 워낙 바닥을 기었던 실적에서 어 실적이 이제 어 비행기를 띄우기 시작한 제조항공 같은 경우 주가가 올라간 거죠.
어 제주항공 지금 재무 상태가 좋은 건 아닙니다. 재무제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야 이런 재무제표 갖고 어떻게 투자해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만 그게 최악의 재무제표고요 이제 비행기를 띄우기 시작해서 이익이 들어온다면 재무제표가 개선되지 않을까요. 이런 것들이 일본 내시는 분들이 결국에 나설 수 있다라는 측면이죠. 결국 어 두 개가 다 어 합쳐져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지수 관련주들이 움직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 속에서 이제 개별 종목들이 움직이는데 개별 종목이 움직인다라는 것이 지금은 어떤 그 뭐 뭐 네오시티 테마라든지 이런 뜬금없는 테마가 아니라 실적이 뒷받침되는 개별 종목단들이 움직이는 어 그런 장소가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뭔가 하나로 관통하는 기준을 찾으려고 이거저거 질문을 드리는데 시청 난이도가 높아져 가지고요 좀 핀셋같이 종목을 좀 끄집어 내 봐야 되겠네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실적이 뒷받침되는 개별주 내에서 수익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시네요. 지금까지 마켓 시그널 YG 경제연구소의 차용주 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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