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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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증시는 주식이 싸서 상반기 경기 바닥·전환점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올해는 채권(미국채 등)과 미국 리츠 분할매수가 유망하다는 주장. 개별 종목 선정은 어렵고 인덱스(PBR 0.8배 수준)는 매력적이라 봄. 인플레 둔화, 유럽 가스 리스크 완화, 긴축 종료 가능성을 근거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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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싸다 그리고 경기도 좋아질 것 같다 굉장히 싼데 살게 없나 사볼만은 한데 종목 고르는데 있어서는 지금은 좀 너무 애정을 가지고서 안 되는 장인 것 같아요. 드디어 2023년 이제 설 연휴인데 혹시 2023년 혹시 뭐 박사님은 올 한해 어떤 목표나 그런 거 목표는 작년에 조금 손실 봤으니까 올해 복구하는 거 그 영광으로 이렇게 한번 제 계좌 쪽 계산해 보잖아요. 계산해 보는데 몇 년 만에 마이너스가 났더라고요 읽지 않겠다 lg생과 그래서 손실이 좀 났는데 뭐 그래도 뭐 그냥 한 자릿수 그것도 초반이어서 뭐 방어는 잘 했는데 역시 참 힘든 장이었다 저처럼 달러자산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도 깨먹은 장이니까 얼마나 힘들었어요.
올해는 좀 복구하자 복구하려는데 살게 너무 많아서 사실 올해는 좀 뭘 사야 될지를 고민하는 해다 살게 너무 많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자 일단 복구하겠다고 하셔서 올해는 좀 어떻게 복구를 할 이제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일단 채권을 좀 리밸런싱 차원에서 좀 괜찮았어요. 그래서 올해 채권금리가 미국 금리가 특히 뭐 이제 오늘 방송 기준으로 해서 이제 연휴전 수요일 날 드디어 3.3.2까지 왔거든요. 제가 그걸 얼마 정도부터 정말 열심히 담아내면 4% 넘어서는 진짜 많이 담았거든요. 이제 리밸런싱이라는게 그렇잖아요.
작년에 한 5%로 발행된 채권이 있었는데 지금 올해 6%다 누가 작년 5%를 상했어요. 그래서 금리가 막 이전에 2%, 3%를 발행되던게 작년에 4.5 4.7까지 갔거든요. 장중기준으로 그러니까 뭐 채권관이 폭락했죠. 폭락하는 자산을 사야 되는데 주식은 그게 계산이 어려운게 야유회사가 정말 근데 이익이 박살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가 매수가 되게 어려운데 채권은 그냥 이자가 확정되어 있으니까 4.7% 발행하는 채권 사서 50% 이상 볼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서 살 수 있는게 채권에 정말 굉장한 장점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채권을 좀 많이 사랑한게 그래서 올해는 조금 빛을 바라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너무 올해는 채권으로 승부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지금 살게 굉장히 많다고 하셨는데 그 전에 일단 현재 증시 점검부터 굉장히 싼데 굉장히 싼데 살게 없나 말이 좀 반대되는데 그러니까 시장에 레벨은 굉장히 좋은데 개별 종목으로 제가이 방송 와서 예를 들어서 식료품 좋다고 제가 그러고 있었잖아요. 근데 이게 뭐 또 그렇게 오를 일인가 싶다가도 이렇게 맞고 급등하다도 이런 식으로 시장이 좀 조금만 호재가 있으면 반응은 하는데 이렇게 지속성이 있나 싸고이 정도면 괜찮다 싶어서 좀 사놓으면 모르는 것도 잘 오르는데 뻗어가는 맛이 전혀 없는 왜냐하면 오만 돌출 악재들도 많고 시장에 참가자들의 그런 저 뭐랄까요.
단기책 욕구가 되게 심한 시장이죠. 그러니까 좀 만나면 때린다 이런게 되게 강한 시장이고 또 그거가 말이 맞는게 아니면 주도주가 안 보이니까 주도주 안 만들 때 시장에 참가자들이 아 이거만 하면 돼 이제 이게 물론 버블을 만들지만 이것만 하면 뇌라는 어떤 신뢰를 줄만한게 아직은 안 보이니까 어떻게 보면 짧은 순환배가 굉장히 많이 돌아가니까 저 역시도 어 이거 뭐 이렇게 힘들어 시장이 먹을 건 분명히 있는 시장인데 야 이거 종목 선정이 되게 어려운 애다 올해는 아무튼 굉장히 저는 인덱스는 연말에 되면 지금 인덱스 레벨보다 올라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누차하는 이야기잖아요.
제가 한 1년을 보면 인덱스 사 놓으면 10%는 벌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뭘 사야 보냐라고 물으면 종목에서는 자신 없는 좀 그런 애가 진행되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주식은 싼데 살게 없다 역설이죠. 개별 종목들도 보면 약점이 너무 많아요. 다들 그런데 또 막상 가격을 보면 자산시장에서 최대 호재는 싸다 아니에요. 그게 딱 느껴지니까이 정도 pbr에서 포워드 기준 10배면 뭐 아주 또 비싼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잘 볼만은 한데 종목 고르는데 있어서는 지금은 좀 너무 애정을 가지고 안 되는 장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요즘 자식도 주춤하고 있는데 좀 그때 옳은 건 왜 올랐던 거죠.
이유가 없다니까요. 정말 싸서 12월 말에 왜 그렇게 빠질 일이에요. 사실은 전혀 그럴 12월 말에 뭐 그렇게 악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인플레코 낄 거 사실 그때부터 우리 다 알고 있었잖아요. 알고 있었고 특히 유럽이 따뜻하다 그러는데 12월 달에도 반팔 입고 다니는이 그 스페인 여행간 제 친구가 반팔 입고 다니더라고요 남부에 이제 그라나다 지역을 안달루시아 지역을 이렇게 여행을 하는데 반팔 입은 사람들이 뒤에 있는 거예요. 몇 도예요. 그랬더니 15도 20도라고 야 저녁까지가 있구나 봤던 유치소 폭락 중이야 거기에서 유럽 증시가 랠리를 펼쳤어 그러면 그건 12억이나 안 그랬냐 12월에도 내내 올랐는데 왜 1월에 갑자기 오를 일이 됐고 그러니까 이게 시장에 참가자들의 어떤 마음이나 불안감이 굉장히 큰 거죠.
크고 조금만 오르면 던지고 싶은 그 마음들이 굉장히 크고 그런 거죠. 그래서 싼 건 알지만 길게는 보지 않고 또 약간 뭐가 모멘텀 생겼다 싶으면 바로 또 하고 이번에 뭐 중국관련주 저도 중국 관련도 들고 있으니까 중국 관련 뉴스에 그렇게 애달 복단 할 일이에요. 한 1년쯤 지나고 보면 정말 중국이 계속 다른 나라로 가는 비행기 다 맞고 막 그럴 것 같아요. 그렇지 않잖아요. 정상국가로 돌아가야 된다는 건 자기들 다 알고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그 욕구가 얼마나 강한데 개별 국가들에 대해서 또 우리가 뭐 하나요. 아이 2016년부터 맞아서 지금 7년째가 됐는데 뭐 그동안 우리한테 풀어준게 뭐가 있다고 뭐 제2의 하나님 같은 소리를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시장에 센티멘트가 작년에 너무 힘드니까 인내심이 약한 거예요.
그래서 단타로 가고 호재에 있었던 것도 뒤늦게 되겠어 이러다가 정작 딴 나라 오르니까 그때 따라가고 뭐 이런 거죠. 이코노미스트로서 올해 증시 2023년 어떻게 전망하세요. 좋다 좋다 싸다 싸다 그리고 경기도 좋아질 것 같아 굉장히 나쁘죠. 나쁘니까 좋아질 거 밖에 안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 내내 제가 와서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내년을 보자 올해 너무 싸다 그러니까 싸니까 사는 거지 경기 수출 우리나라 뭐 내년 2023년 상반기까지 마이너스다 그러고 다녔잖아요.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모습이 2023년 상반기가 아마 잘하는 경기 바닥에 나오지 않겠나 너무 나쁘니까 내려 꽂고 있는 경기 하강이지만 경기 하강의 속도가 너무 가파르고 일단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가 정말 우리가 다 기대했던 대로 인플레이션이 팍팍 죽고 있잖아요.
전혀 가스 가격이 제일 컸죠. 전용카스 가격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난방비는 뭐 우리도 그렇고 다 떨어지지 않겠어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아 상반기는 되게 안 좋지만 거꾸로 상반기가 전환점이 되겠구나 특히 그 제가 하나 오늘 여러분들한테 팁을 좀 드리고 싶은게 질문도 있어서 하는 이야기인데 OECD 경기 산행 지수를 검색창에서 편집 다 해주실 거라고 믿고 이야기하자면 oecdcli로 검색하시면 되거든요. 그냥 검색하면 아주 예쁜 차트가 나오는데 그 차트에 가셔서 그 한 20년치 정도를 이렇게 그래프를 조정해서 볼 수 있거든요. 되게 쉬워요 지금 그 우리나라나 전 세계 oect 경기 산행 지수가 한국 지수나 OECD 전체 지수가 역사적인 저점을 거의 했어요.
그러니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까지는 아닌데 2020년에 있었던 코로나 팬데믹이나 911 테러 때 레벨이에요. 더 나빠지려면 은행이 망해야 돼 그 정도인가 그건 아니지요 위기는 있어 이미 레고랜드 사태가 이미 위기였지 작은 저축 회사들은 위험한데도 있다는 얘기겠죠. 근데 그건 시스템이 중요하지 않잖아요. 사실 시스템에서 중요한 건 솔직히 말해서 4대 5대금융지주잖아요. 그 이외에 금융기관들은 안타깝지만 개별적인 이슈라고요 그게 세상이라는 분들은 계시지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이 많을 거냐 예를 들어서 리마인이나 ct나 뱅커 바베니카 같은 AIG 같은 이렇게 빅포가 그때 미국은 정말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그 중에 많은데도 나왔고 공적 자금들이 들어갔죠. 국유화됐다는 뜻이잖아요. 사실상 이런 일들이 벌어질 거냐 정말 그걸 걱정을 좀 한게 사실 좀 크레딧 스위스 계속 이야기 좀 했잖아요. 그래서 스위스가 아무튼 가격에 어찌 되었던 증자 성공했잖아 됐지 뭐 거기다가 유럽에서 금융기관들이 위험하다 걱정했는데 유럽이 저렇게 날이 따뜻하면 일단 두 가지가 해결된 거잖아 첫 번째가 아니 저기 겨울철에 얼어 죽을까봐 되게 걱정했잖아요. 그거가 해결됐고 두 번째가 러시아의 그 에너지 무기 이제 안 먹히는 거잖아 그렇지 않습니까 에너지 무기화가 안 먹히게 되면 유럽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 1위를 25%에서 3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게 유로존 범유로존인데 거기 경기가 더 나빠지지 않으면 이거 우리나라 수출이 공격으로만 가는 건 아니니까 유럽적으로도 가잖아요.
그러면 이게 꼭 나쁘다고 봐야 되냐 그리고 유로존 중앙은행이 무릎 이야기가 나오는게 상반기 중에 아마 긴축 종료할 것처럼 이야기하기 시작했잖아 벌써 22가 그러면 20일 금리가 한다면 한국은행도 따라가지 못할 이유가 미국은 전선에 하더라도 유럽중앙은행이 먼저 한번 저희는 이날 깨우고 그러면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우리 부동산이 너무 안 좋으니까 한국은행이 자라만 8월에도 일어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벌써 뭐 은행에서 8월 금리나 콜 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도 금리 인하가 아주 멀지 않았다라면 채권문이 팍팍 떨어지고 최강훈이 팍팍 떨어지면 근육이 그렇게 그죠.
뭐 PF 문제도 막 이런 것들이 좀 스프레드도 벌어지고 하니까 이익도 더 많이 나고 하면 괜찮지 않겠어요. 여기서 잘하면 뭐 여긴 전제가 몇 가지 들어왔죠. 더 안 터진다 일단 없다 여기는 첫 번째고 두 번째가 유럽이 좀 앞장서서 저 지금 경제가 되게 어려웠던 회복될라 그러는 뭔가 회복에 쉬는 거 보이니까이 시비가 벌써 상반기 중에 긴축 완료 뭐 이런 이야기를 조금씩 나오면 유럽은행 따라 우리나라도 눈치 보면서 따라갈 가능성 있지 않냐 그러면 꼭 바닥이 올해에는 안 온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보다는 상반기로 당겨질 가능성도 있지 않냐 그렇게 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상반기에 뭔가 좀 담아야 된다 쌀 때 김삿갓 TV 와서 맨날 하는 형 있잖아요. PBR 지금 0.8에서 0.94인데 1년마다 우리나라 BPS 그러니까 북배류가 한 9%씩 상승해요. 올해가 끝나고 나면 내년 초가 되면 현재 지금 대충 PBR 0.8배가 2,2002,100인데 이게 한 2 300포인트 올라와 있을 거라는 거예요. 같아요. 그러면 2500 2400도 1년 뒤에까지 못 오르고 있다면 그 0.8배인 거예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레벨 그러니까 그 정도 밑에는 저는 별로 겁이 안 난다 또 빠지면 사면 되지 인덱스로 투자를 해도 올해는 괜찮다 상당히 매력있는 레벨이다 그런 생각이죠.
그래서 대충 2200석 깨진다던가 뭐 2300석 깨진다든가 그럴 때는 올해는 저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지금 레벨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거는 여기서 밑으로 가본들 그 추가적인 하락 리스크는 10%인데 근데 위에는 열려 있잖아요. 주식시장이라는데 호재 터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붐 아니면 패닉이니까 저는 한국시장에 대해서 아주 까칠하잖아요. 우리나라의 장기투자가 딴 건 없고 삼성전자 말고 개별주 장기투사에서 사고하는 사람이 있냐고 맨날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런 사람이 이렇게 까칠한 사람이 아 이럴 때 주식 안 사면 사실은 주식은 안 하는게 자기 체질이 안 맞는거다 이렇게 싼데도 못 사면 그는 체질이 안 맞는거다 굉장히 괴롭고 힘들어 하는 거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제가 좋아하는 자산이 있잖아요.
한국 국채에다가 미국 달러 자산 이런 거 사놓으면 올해 그것은 저는 그렇게 성과 안 나쁠 것 같거든요. 미국이 국채금리도 오래 고기도 엄청 지금 수익률이 되게 좋거든요. 그런 것처럼 사두시면 괜찮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굉장히 이제 어떻게 보면 힘든 부분이이 증시가 3,300하고 할 때는 이제 막 삼성전자 같은 사두면 옛날부터 차트 보면 야 이거는 우리가 부자가 됐다 경제적 하면서 장기투자가 굉장히 중요하게 언급이 되게 많이 됐잖아요. 너무 지났지 그리고 또 어떻게 보면 요즘같이 하락장에서는 단타 트레이딩 같은 강자들이 엄청 인기를 끄는 거예요.
근데 또 이게 또 완전히 다 오른 건 아닌데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질 때 어땠냐면 추세장이에요. 매도 신호 나왔다고 팔았다가 그게 속임수 매도가 나오고 추세 상승해 버리면 트레이딩 시스템의 한계들이 언제나 좋은 스트레이딩 시스템이라는게 아직 저는 발견하지 못했거든요. 저도 국민연금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수많은 전략가들을 저도 전략가지만 수많은 전략가들을 뺐는데 박스권장에 잘하시는 분이 있고 추세장에 잘하시는 분이 있고 약세장의 콜 잘하시는 분이 다 달라요 저는 약세장이 잘하는 스타일이구요 약세장이 잘하는 사람들이 특성이 뭐냐면 싸다 여기서 하강 리스크가 뭐가 있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하락장에서 나는 사람들이거든요.
제가 약세장에 어떻게 보면 좀 천생이 비관론자라서 막 급등할 때는 와가지고 초치는 이야기 많이 하는데 그렇잖아요. LG 에너지 솔루션 나올 때 얼마나 뭐라 그랬어요. 제가 이거 진짜 문제다 심각하다 이거는 이건 정말 문제다 대놓고 한 종목을 그렇게 저격한 사람이잖아요. 너무 이건 마음에 안 들어요. PBR 이게 몇 배인줄 알고 있냐 되게 나쁜게 많은데도 아 이건 싸다 싶으면 여러분 한번 한 1년 지난 다음에 제가 여기 다시 출연해 가지고 살려고 혼나면 되니까 저도 지금 울리고 있는 사람이고 여러분 한번 해봐요 이렇게 쌀 때는 지금을 놓칠 순 없다 여기서 안 할 거면 주식 안 하니 안 하는게 낫죠.
딴 거 사는게 낫지 주식만이 꼭 자산은 아니에요. 여러분 꼭 주식할 필요 없어요. 사실은 주식 말고도 좋은 자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특히 우리나라 국내에는 여러분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우리나라 국내는 주식은 국내 주식은 좀 해볼만한게 버블이 한번 나면 난리잖아요. 살만해 근데 그거 이외에는 지금 잠깐 제가 한국국제 투자하라는 거지 한국자산을 뭐하러 투자해요. 죄송합니다만 살만한 상품이 없어요. 한국어 지금 미국 리츠 한번 보자는 거죠. 저는 오늘 두 번째 주제로 가져왔는데 그냥 지금 이야기할게요 빠진 자세요. 여러분 평균 26% 빠져서 26% 배당을 포함한 수익이 그랬더니 금리도 떨어지고 있는데 미국 리츠 그 배당수익률이 얼마까지 작년 말에 갔냐면 4.3 4.4가 들어가요 여러분 건물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세계 최고의 주택들이나 단지나 서버가 있는 건물에 투자를 해주는 그 최고의 리츠들이 한 해 동안 26%가 빠지고 배당 포함이에요.
배당을 포함한 가격이 26% 폭락하고 배당수익률이 4%대로 회복했어요. 그리고 지금 미국 무기지 금리 뚝뚝 떨어지잖아요. 물론 올해도 떨어지겠지 값은 근데 집값 떨어지는 걸 모기지 가격이 26% 빠졌으면 다 반영한 거 아니에요. 글로벌 금융위기 때 35% 빠졌어요. 무기질이치가 근데 이번에 26% 빠졌다니까 다 반영한 거 아니에요. 더 반영할 수도 있지 그러면 더 사면 되지 배당수익률이 좋아지니까 채권이나 리츠의 좋은 점이 이제 나왔어요. 여러분 미래 현금흐름이 거의 확정 보이잖아요. 주식이랑 다르다고요 이런 자산들은 리츠가 하이브리드인데 26%씩이나 빠지니까 주식처럼 빠지는데 수익은 채권 같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바닥이다 싶을 때 사놓으면 분할 매수하기 정말 좋은 자산이 미치거든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부동산이 계속 빠지면 그나마 건전했던 세계금융기관들 다 망할 거고 경제 나빠지는데 부동산이 왜 이렇게 망했어요. 많이 어렵다고 빠진 거고 일단 근데 말 빠지면 법을 했었잖아 그렇지 않았어요. 두 번째 금리가 높았다 금리인이 지금 떨어지는데 세 번째 여러분 부동산이 한국 부동산이 강남 부동산 하나 있고 미국에 실리콘밸리 부동산이 있어요. 자 여러분 똑같은 35개야 어떤 거 살래요. 물어보면 만화 아니에요. 한국 부동산은 뭐하러 사요 사더라도 쌀 때 사는 거는 동의 그 지역에 가격이 급매가 나왔고 이거 굉장히 매력이 있는데 내가이 동네 잘하는데 싸서 샀다 이거는 정말 동의 그런게 아니라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거죠.
글 입장에서 한국 부동산 20%까지 외국 부동산 20% 빠졌다면 황금성이나 앞으로 미래 성장성이나 거기 입주할 그 수많은 부자들을 생각해 보면 실리콘밸리를 하나 사고 보스턴을 사고 시애틀을 사고 뉴욕 LA 한 다섯 개 정도 벌써 살 때 얼마나 많습니까 세계적인 탑레벨의 클러스터들이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있는 곳에 꼭 빌딩 하나 사두면 좋겠다 근데 내가 그거 살 돈 없으니까 리추사자 얼마나 좋은 전략이에요. 근데 한국은 부동산 리츠가 있어요. 옛날에 어이 뭐 자산운용이 강남 삼성동에 있는 아파트 하나 통째로 사가지고 그걸 리츠 주려고 그러다가 굳잖아요.
샀던 가격 그대로 다시 팔았던 거 기억 안 나세요. 예 검색해보시면 다 나와요이 땡땡 자산업용이에요. 왜 그게 문제가 되냐고요 건물 다 사서 쇠로 싹 리뉴얼에서 임대하는 위치를 만들라고 그랬어요. 주거용 리츠지 부동산 투기라고 난리가 났잖아 우리나라는 너무 그게 커요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유효 세상을 판단해 유교도도 좋죠. 그런데 여기로 도덕이라는게 자의적인 면이 있는 거 아니냐는 거죠. 꼭 그럴 때만 이게 도덕적으로 정당하냐고 그 도덕이 자의적으로 해석될 때가 있다는 거죠. 특히 부동산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너무 한도 많이 맺혀 있고 너무 그게 커요 정부 규제에 따라서 어떨 땐 풀어주고 둘 때는 도덕적으로 문제겠고 그러니까 한국 부동산 투자하는 거보다 유부동산이 낫지 투명하잖아 거기는 한국 부동산을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한다는게 아니라 투자의 난이도 면에서 미국이 더 낫다라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리츠는 작년에 대폭락했으니까 2008년 이후 가장 대폭락했고 배당수익률도 역사적인 평균 레벨 이상 또는 그 정도까지 왔고 무엇보다 지금 금리가 내려간다며 그러면 채권도 좋지만 미국 리처 같은 건 사도 나쁘지 않냐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상장돼 있고 미국에도 보면 vnq나 이런 거래량이 어마어마한 하루에도 몇천억씩 거래되는 그 거대한 etf들 사놓으면 아니 내년에 이맘때에 대해서 배당까지 또한 토털 리턴 총수익 계산해 보면 플러스 안 나겠냐 이거죠. 하단은 여기서 더 빠질 수도 있지만 뚝뚝 떨어지고 있으니까 저가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겠냐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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