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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산 배분을 해야 되죠. 현금 예적금 가지고 있어야 돼요 젊은 분이라면 저는 많이 권유하고 싶고요 50 60대이 분들은 좀 많이 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교수님 작년 한해 동안 가게 부채 규모를 보니까 무려 조나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쉽게 넘어갈 상황이 아닌데 올해 새 경제는 좀 어떻게 흘러갈 거라고 보시나요. 올해 경제 작년보다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작년에 우리 경제가 한 1.4% 성장한 거로 추정이 되는데요. 올해는 뭐 전는 한 2.1% 전망하고 있는데 올해 2% 약간 넘어설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화 성장하려면 가게가 소비해야 되고 기업이 투자해야 되고 수출이 돼야 되는데요.
뭐 소비 투자는 별로 안 늘어날 것 같은데 수출이 작년 10월부터 특히 반도체 수출이 중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아마 수출이 증가하면서 2% 좀 넘게 성장할 것 같습니다. 가게 부채 규모만 본다면 점점 더 안 좋아질 것 같은 뭔가 심각한 상황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예 가기 부채가 많아진 건 사실입니다. 1997년에 그 한기 갔을 때 우리 가계부채가 GDP 대비 50%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0% 약간 넘어졌지 않습니까 가게 부채가 많다는 것은 우리가 금융회사에서 돈을 많이 빌렸 있으니까 원금 내야 되죠.
이자가 갚아야 되죠. 쓸돈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요. 소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소비를 많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 경제가 저성장 가는 거지 제가 보기에는 당장 위기는 오지는 않습니다. 아 너무 그렇게 우리가 막 호도해 이걸 이렇게 위협 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 그렇다면은 역사적으로 사실 그 이렇게 모든 경제주체가 부실해진 것은 사실 처음인 것 같다라고 교수님께서 얘기를 해 주셨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경제가 부실해지면 사실 가장 약한 부분부터 무너지게 될 것 같은데 교수님께서 보셨을 때 우리나라 경제에서 가장 조심해야 될 부분이 무엇일지 그리고 언제를 가장 조심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제가 우리 경제가 올해는 거 작년보다 성장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거는 단기 사이클인인 네 또 적 구조적인 측면에서 봐야요 근데 단기 사이클 상으로면 수출이 증가하면서 올해 우리경제가 회복됩니다. 근데 구조적으로 보면은 우리 잠재 성장률이 1980년대 10% 있거든요. 근데 계속 떨어져 가지고 지금 2% 1% 후반으로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구조적으로는 우리 잠재 성장 능력이 하락한다 그다음에 전 세계가 부채에서 성장했어요. 2008년 글로벌 금융이 있었죠. 2020년 코로나로 세계 경제가 심각한 침체에 빠지니까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중앙은행은 돈을 풀어 가지고 소비 투자를 보했던 선진국은 정부 부채가 많이 늘어나 버렸고요 중국 같은 신흥국 기업 부채가 많이 늘어나 버렸어요.
근데 우리는 외한이기 때보다 지금 기업 부채가 그때보다 더 높고요 가게 부채 50%에서 100% 넘게 증가했고 전 세계가 부채에 성장했는데 대표적으로 우리도 부채에서 성장한 나라 중에 한 나라라는 겁니다. 예 그래서 부채가 많으니까 가게가 과거처럼 소비할 수도 없고 기업부채가 많으니까 투자할 수도 없 없으니까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들어선게 이게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올해 금리 상황 좀 내려갈까요. 교수님 예 저는 내려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기준 금리는 3.5% 계속 동지 하고 있지만은 시장 금리는 많이 떨어졌거든요.
아 맞아요. 예를 들어서 뭐 대표 시장 금리하락 왔었어요. 예 그런데 중간에 잠깐 올라갔지만 현재 뭐 3.2% 3.3% 지금 좀 올라가죠. 3.4% 판에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미 시장 금리는 기준 금리 밑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 시장에서는 앞으로 경제 성장률 낮아지고 물가 상승 낮아지도 이걸 이제 반영한다는 거죠. 문제는 한국의 이제 기준 금리를 언제 내릴 것인가 예 그게 가장 큰 문제인데요 예 지난번 저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 나오고나서 하는 천제가 기자 간다음에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금통위원들 모두 앞으로 3개월 인원에는 금리나 이야기 꺼내지도 않았다 뭐 총재 개인적인 견해지만 6개월 내에 금리나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 이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예 그런데 시장은 이제 금리를 인화를 미리서 반영했어요. 그래서 시장하고 한군의 금통위원들고 이게 격차가 큰 거예요. 그러네요. 그러면 누가 똑똑 하느냐 저는 시장이 똑똑하다고 보고 있어요. 과거 보면은 시장 금리가 떨어지면 기준 금리 인하했고 네 이걸 분석해 보로 시장 금리가 기준 금리를 설명합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물가 상승률에 따라 달려 있는데요. 한국행 총재가 물가 상승률이 기조적으로 낮아지고는 있기는 있지만은 아직도 높은 수준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불확실하다 물가 상승률 2%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 유지하겠다 그런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뭐 소비가 이되니까 수요가 이되니까 물가 상수를 낮아질 수밖에 없고요 예 그리고 작년에 그 하마스 이스라엘 그 전쟁이 있으면서 유가 급등한다 그랬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유가가 떨어졌거든요. 유가가 떨어진다는 거는 그만큼 세계 형제 성장률이 둔화된다는 겁니다. 수요 공급 측면에서 보면요 아마 물가 상승률이 올 상반기에는 2% 중반 하반기에는 2% 초반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한군은 저는 빠르면 4월 금리 인하 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4월에 금리 인하 안 하더라도 이제 금리 인하 신호를 보내리라 보고 있습니다.
상조의 문제지 이게 지금 오히려 더 시장 금리가 어떻게 보면은 원인의 역할을 한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러다 보니까 따라갈 수밖에 없을 부분이다 교수님 신간인 한국 경제 긴급 진단을 통해서도 얘기를 해 주셨는데 155 페이지에 보면 희망적인 요소가 분명히 또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얘기 해 주셨어요. 예예 예예 그 대표적인게 그 선행 지수입니다. 제가 주가를 전망할 때 늘거 선행 주수를 보는데요이 선행 주수는 시대에서 한국 선행 주수를 발표하고 그다음에 통계청에서 선행 주 순환변동 치라는 걸 발표를 해요. 근데 이게 2021년 OECD 권은 5월 그다음에 통계 청권 6월에 정점을 쳤습니다.
그때 코스피가 3,300 갔을 때는데 근데 선행 주수도 떨어지고 코스피도 많이 떨어졌죠. 예 그런데 OECD 한국 선행 주수가 작년 2월에 저점을 쳤고요 통계 청가는 작년 4월에 저점을 쳤어요이 선행 주수가 올라간다는 거는 앞으로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거죠. 예 그래서 전반적으로 뭐 소비가 많이 증가하진 않습니다만 지금 수출이 증 면서 선행 주수가 먼저 증가하고 선행 주수가 우리 수출 증가율 한 3개월 정도 선행하거나 이거는 좀 긍정적인 측면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아 우리가이 수치를 보면서 미리 좀 어느 정도는 긍정적인 희망적인 요소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직장인 분들 올 한해 어떻게 내가 좀 투자 포트폴리오를 좀 구성을 해야 될지 어떻게 하면 또 재테크를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월급 한 250에서 300만 원 정도의 직장인이 열심히 월급 모아서 한 2천만 원 정도 모았다고 가정을 했을 때이 월급 쟁기는 올 한해 좀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하면 안정적이지만 희망적인 시나리오를 좀 만들 수 있을까요. 뭐 젊은 분이라면 저는 주식 투자 지금 많이 권유하고 싶고요 주식으로네 예 그다음에 뭐 50대 60대 이분들 채권 투자를 좀 많이 하셨으면 좋을 거적 근데 우리 가게 자산 보니까 뭐 지난 저 3분기까지 통계가 한국에서 나왔는데요.
47% 은행의 금입니다네 3% 주식 22% 예 제가 보기에는 은행의 금이 너무 높습니다. 이게 우리 평균 개념이 든요 예 그런데 주가는 제가 중기적으로 보면은 명목 GDP 유동성에 비해서 지금도 저평가 있어요. 또 오늘 많이 떨어졌죠. 저평가가 좀 확대되는 국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은 제자리 가리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3 4월 달에 조금 더 조정이 깊어질 수 있고 9월 10월 물레에 조정이 올 수가 있지만은 뭐 저평가 됐으니까 그때마다 주식 비중을 좀 늘려 가시는게 좋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금리가 앞서 말씀드렸으면 많이 떨어졌다가 최근에 잠깐 반등하고 있습니다만은 2030년 가면 우리 잠재성에 1% 떨어집니다.
그리고 올해 물가 상승이 낮아지죠. 저축이 투자보다 많아가지고 우리가 돈이 남아도는 경제고 그다음에 앞으로 은행이 채권을 많이 사게 될 거예요. 왜냐하면 대출이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그래서 금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50대 60대 이분들 정부에서 발행하는 국고채란게 있잖아요. 이거 만기가 긴 것들 30년짜리 있고 20년짜리 있고 10년짜리 있거든요. 금리가 중기적으로 떨어진다면 만기가 긴 것일수록 채권 가격은 더 많이 오릅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30년 20년 10년짜리이 국채 좀 많이 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은행 금보다는 훨씬 더 수익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예전만큼 조금 더 리스크를 안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하기가 굉장히 힘든 또 시장 분위기가 형성이 되다 보니까 주식이나 채권이 아니라 그냥 예적금에 넣어 놓는 이 경우가 많은 거 같은데 교수님은 이런 상황을 좀 어떻게 보시나요. 예 꼭 자산 배분을 해야 되죠. 뭐 현금 예적금 가지고 있어야 돼요 예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금리는 장기적으로 하락한다 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다 이런 국면에서 예적금 47% 넘은 없다는 겁니다. 물론 젊은 분들이 그렇게 금을 많이 가지고 계시지는 않을 텐데요 맞아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너무 높고요 젊은 분들일수록 멀리 내다보고 예 주식을 좀 비중을 서서 이거 늘려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우리 명목 GDP 측정해 보니까 지금 적정 코스피가 한 3천 정도 나옵니다. 물론 지금 당장 3천 간다는 거 아닙니다. 시간이 가면은 거기에 접근해 간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오늘 뭐 2,400 뭐 얼마 40가지가 떨어졌나요. 주가 저평가 영역이 있다는 겁니다. 조금 멀리 내려보고 이렇게 주가가 떨어졌을 때 계속 서서히 좀 젊은분들 같은 경우는 비중을 늘려 가셔도 저는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 종목 투자에서는 절대 안 되 네 저가 아마 지난번에도 나와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요 물론 그 시기마다 다르지만 제가 두 증권에서 데이터를 받아 가지고 연령별과 수익률을 한번 분석해 봤어요.
근데 2 30대 수익률이 제가 분석하는 기간에 제일 낮았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이렇게 봤더니 두 가지 특징이 나타났거든요. 예이 30대가 신용을 많이 썼습니다. 그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금융 자산이 적으니까 빨리 돈을 늘려야 되겠다 증권에서 돈을 빌려 가지고 주식을 많이 사더라고 그런데 신용 장기로 빌려주지 않아요. 그 이자도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기 투자를 할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소수 종목의 집중 투자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물론 그 고르는 종목이 많이 올라갈 수도 있죠. 근데 그거는 확률적으로 뭐 반반일 수가 있거든요.
만약 떨어지면 손실을 입게 되는 거죠. 예 그래서 반드시 저는 분산 투자를 하라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한번 젊 분들한테 뭐 강의를 하면서 분산 투자하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더니 한 젊은 분이 계란이 하나 밖에 없는데 어떻게 바구니에 남무 남을 수 있습니까 예 그래서 저도 그냥 농담을 좀 했어요네 그 계란 매출 알로 바꿨습니다. 그러면 남아 담을 수 있습니다. 그 말은 제가 조금 멀리 내다보고 분산 투자를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저는 최소한 다섯 종목 이상은 투자하셔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군요. 아 지금 얘기해 주신 부분이 그니까 악순환의 고리 안에 들어가지 말라고 조언해 주시는 거 같아요.
신용을 쓰는 순간 더 협소하게 되잖아요. 시각이 그러니까 그 한 마음에 끌려가는 그런 투자를 하게 되다 보니까 수익률을 전체 세대를 놓고 봤을 때 2 30대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분산 투자와 신용을 쓰지 않는 거 젊은이들에게 해 주는 조언으로 교수님께서 강조해 주고 계십니다. 맞습니다. 2020년 그 주가 많이 올 때 동합 개미 운동이 있었지 않습니까 예 그랬을 때 제 친구들이 그 자녀들이 주식 투자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저한테 여러분들이 보낸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야기에 보면은 재무제표도 모릅니다. 아 예 그래서 제가 책을 구원해 주면서이 재무제표 좀 기본적으로 공부하고 3개월 후에 다시 와서 이야기하자 예 그런데 찾아온 친구들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떡해 그리고 저는 정말 자기가 공부해야 되고요 자기가 아는 것만 투자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권 시장에서는 누구 말도 들어서 안 돼요네 여러 사람 뭐 유튜브에서 정말 훌륭한 분들이 많이 나오고요 그다음에 신문 뭐 여러분 데서도 좋은 글도 책들도 많이 있죠. 근데 그거를 보고 자기가 판단해 가 자기가 아는 것만 하셔야 돼요 거시 경제에서도 제가 아까 선행 주수 말씀드렸습니다만 선행 주수 하나만 알면 자선 배분을 잘할 수가 있어요. 아 그러니까 2021년 5월에 oec 선행 주수가 정점을 치고 우리 통계청 선행 주수는 6월에 정점을 치고 떨어졌거든요.
이게 선행 주수가 떨어진다는 거는 경제가 나빠진다는 겁니다. 선행 주수 하나만 알면 삼성전자를 9만 원에 그때 안 썼다는 거죠. 예 그때 삼성전자가 9만 원 갈 때 10만 전자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 네 근데 경가지 어떻게 삼성전자가 모르겠어요. 선행사 하나만 보더라도 삼성전자를 9만 원에 하는게 아니라 얼마 전에 5만 원대 후반까지 떨어졌으면 5만 원대를 못 사더라도 6만 원대는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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