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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30억 주식 파이어족 계좌 공개, 비결은 엔비디아와 테슬라?[싱글파이어]

싱Articles파이어 · 2024-02-14 · 유튜브 시청 172,8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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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현금#카카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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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운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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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전직 대기업 금융권 직장인 출신 유튜버가 12년 주식투자로 순자산 10억을 만들고 2021년 퇴사(파이어)했다고 밝힘. 2020년 코로나 저점에 테슬라를 분할매수해 큰 수익을 봤다고 설명. 현재 순자산 20억대 후반 추정, 월 현금흐름 600~700만원(남편 급여, 오피스텔 월세 포함). 시드머니 단계에서는 무리한 투자 자제, 시장이 저평가됐을 때 종자돈으로 기회를 잡는 전략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이제 성장주 위주로 투자를 많이 했었어서 한 번씩 크게 소득이 들어오고 있는 거죠. 20억대 후반 되지 않을까 근데 제가 이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도 제례식 화장실을 쓰는 집에서 살았고 이제 취업을 딱 하고 나서 빨리 돈을 모아야겠다 저의 생애 첫 투자는 망했죠. 그러다가 제가 2015년도 정도부터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해요. 엔비디아는 종목을 담아서 한 해 동안만 테슬라가 거의 뭐 300% 후반 때 수익률이 그렇게 낮던 거 같아요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김운 아라고 하고요 어 저는 평범하게이 대한민국의 K 장녀 그리고 K 주부 그리고 K 재테크로 활동하고 있는 40대 중반의 대한민국 여성입니다.

02. 만나서 반갑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던게 2001년도 겨울이 였던 거 같아요. 그리고 그때 당시 이제 계약직으로 출발을 했고요 사회생활을 이제 여러 번의 이직을 거쳐 가지고 제가 2 7년도 쯤에 지금은 이제 신한 라이프가 됐는데 그때 당시는 ing 생명이라는 회사에 이제 입사를 해요. 이제 이직에 이직을 하고 결국 이제 약간 대기업에 들어가게 된 거죠. 거기에서 14년 정도 근무를 제가 했고요 파이어를 한 거는 2021년도 여름에 제가 퇴사를 했어요. 어 저는 이제 주식 투자로 주로 자산을 불렸어요.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한 기간은 그 14년 중에 한 12년 정도 그러니까 제가 그 회사를 딱 가니까 거기 아무래도 금융권이 아아 사람들이 돈에 대해 관심도 굉장히 많고 부자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때 조금 눈을 이제 떴던 거 같고요 12년 정도 저는 주식 투자를 열심히 해서 어 퇴사 당시에 이제 순자산 10억을 만들고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03. 일단은 자기가 가진 것 안에서 쓸 수 있으면 경제적으로 좀 자유롭다고 말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우리같이 약간 평범한 사람들 있잖아요. 어 앞으로 이제 열심히 더 일을 해야 되는 이런 사람들의 입장에서 경제적 자유는 되게 멀게만 느껴지잖아요. 50억 100억 이렇게 하면 그래서 이제 너무 그렇게 먼 비현실적인 그런 개념 말고 저는 이제 제가 가진 것 안에서 쓸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어느 정도는 경제적으로 자유롭다고 말할 수 없지만 경제적으로 고통은 받지 않는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나 약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제가 가진 그릇에 한 7 80% 정도는 제가 채우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요.

04. 욕심이 좀 작기도 하고 사실 지금 오늘 여기 올 때 제가 입고 온 코트가 10년 이상 됐어요. 근데 사람들은 잘 모르거든요이 지금 옷도 제 기억으로 정확하진 않지만 6 7년 이상 됐을 거예요. 사실 그렇게 소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 생활을 하다 보니까 굳이 그렇게 내가 큰 돈을 가져야 된다라는 생각보다는 지금 있는게 부족하지 않잖아 아는 생각을 조금씩 더 하게 된 거 같아요네 저는 이제 자산적 그는 부동산이나 이런 걸 많이 갖고 있진 않아요. 그리고 저는 이제 어렸을 때부터 꿈이 빨간색 미니를 타는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제가 퇴사를 하면서 제 퇴직금을 받아 가지고 어 퇴직금도 수익이 좀 많이 났었거든요.

05. 그래서 그걸 가지고 미니를 샀어요. 그니까 저는 꿈을 약간 이룬 거죠. 딱히 다른 그런 고가의 자산 없고 대부분은 이제 현금성 자산 주식과 뭐 비상장 주식들 좀 가지고 있고 어 전체 자산 중에 비중은 한 80% 가장 가까이 될 거 같아요. 한 20% 정도가 저는 이제 집이 없고 전세를 살고 있는데 전세 보증금 그리고 오피스텔을 갖고 있어서 그 오피스텔에 대출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 오피스텔 매수한 금액 요렇게가 이제 부동산이고 세금을 내고 나면 30억까지 안 될 거 조금 줄어들 거 같아요. 20억대 후반 되지 않을까 숫자 얘기하는게 되게 부담스럽긴 하거든요.

06. 근데 이제 질문들을 워낙 주시니까 인증을 해야 된다 인증을 해야 진짜다 이렇게 말씀들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 10억을 불려가는 과정은 책에 많이 썼고 그 잔고 캡처도 같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그런 거를 그냥 서전 가서 잠깐 보셔도 되니까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네 저는 이제 그렇게까지 월 현금 흐름을 준비하고 퇴사하지 않았고요 그서 지금 현재는 월소득은 대략 한 600에서 700 사이 요렇게 들어오고 있는데요. 아직 남편을 일을 시키고 있어요. 남편들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 있어서 남편의 급여가 매달 들어오고 있고 제가 오피스텔이 있으니까 그 오피 텔에서 월세가 또 좀 들어오고 있어요.

07. 그게 한 하나가 한 70만 원가량 나오고 또 다른 하나도 그 정도 그렇게 저의 월 현금 흐름은 그 정도인 거 같고 저는 맞벌이 할 때는 남편보다 급여가 더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월 1천만 원 이상씩의 소득이 들어왔었는데 지금 이제 그거보다 많이 좀 내려왔지만 저는 이제 성장주 위주로 투자를 많이 했었어서 한 번씩 크게 소득이 들어오고 있는 거죠. 일부는 재투자를 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 80년생이데 그때는 방을 따뜻하게 뗄 수도 없고 뭐 찬물에 설거지 해야 되고 그다음에 집주인한테 얹혀 살다 보니까 집주인 눈치를 많이 보고 살고 뭐 이런 생활을 했지만 이제 옆집에 친구도 똑같이 살았으니까 이제 문제는 제가이 가난을 되게 뼈저리게 절감했던게 사춘기 즈음인 거 같은데이 친구들 옆집 사들 친구들이 다 떠나더라 동네를 잘돼서 근데 저희 집은 계속 그 거기 머물러 있는 거예요.

08. 그래서 근데 제가 이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도 여전히 저희는 그 제례식 화장실을 쓰는 집에서 살았고 어 불을 끄면 바퀴벌레가 막 이렇게 우수수수 나오고 어 천장에서 쥐가 이렇게 뛰어다니는 소리가 손톱끝 듯이 나거든요.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막 잠을 못 자고 괴로워 했던 시절이 그래서 이제 제가 서울에 올라올 때 처음에 고시원을 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저만의 방이 있고 적어도 거기는 쥐가 뛰어다니지 않으니까 어 그 오히려 여기가 되게 좋게 느껴졌어요. 고시원이 이제 취업을 딱 하고 나서 아 이거를 빨리 돈을 모아야겠다 빨리 불려야 있다 이제 은행가 가지고 뭐 잘 모르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펀드 같은 것도 막 가입하고 보험도 막 들고 적금도 여러 개 들고 막 열심히 한 거죠.

09. 근데 문제는 이게 수익이 날려면 시간을 을 줘야 되잖아요. 기다려야 되는데 기다릴 수가 없는 거예요. 1년 지나면 방 집을 이사해야 돼요 왜냐면 월세를 올려 달라고 하니까 그 항상 돈이 나를 돈이 불어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중간에 이거를 꺼내 쓰는 상황이 계속 생기는 거죠. 그래서 제가 시드머니를 모을 때 되게 오래 걸렸어요. 한 저는 8 9년 뭐 10년 가까이 이렇게 시간이 걸렸던 거 같아요. 시드머니를 모을 때는 어 너무 무리하게 투자하지 말자 이런 얘기를 하 거든요. 자산이 1억 있는 사람은 투자를 해서 300만 원 손해를 보면 3% 마이너스인 거잖아요.

10. 근데 1천만 원 있는 사람이 300만 원 손실을 보면 30% 손실이 그러면이 친구들은 마음이 더 급해지고 그러다 보면 안 좋은 선택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시드머니를 저도 그렇게 이제 실수를 많이 했었는데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시드머니를 모아야 되는 단계라고 하시면 좀 차분하고 어 좀 안정적으로 천천히 급 급하지 않게 천천히 모아 가시면 그게 제일 빠른 길이다 생각을 나중에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생애 첫 투자는 망했죠. 한마디로 말하면 망했습니다. 제 첫 종목은 고려 아연이 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어 지금도 가격이 아마 비슷할 거예요.

11. 제가 몇년 전에 했을 때랑 제 생각같이 안 되더라고요 주식이라는게 그리고 그다음에 저 많이 했어요. LG 화학도 투자하고 카카오 도 투자했는데 정말 여러분 들으면 다 아는 그런 대기업 우량주 정말 좋은 회사잖아요. 근데 수익을 거의 못 냈어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정말 그 저의 그 투자 첫 한 3 4년은 신입 사원이었다 너무 실수가 많았고 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투자를 너무 처음부터 큰 돈 들여서 하지 마시라고 사람들한테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제가 진짜 국내 주식으로 정말 큰 돈을 번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네네 뭐 좋다고 해서 투자를 했지만 다 수익을 볼 수도 없고 좋은 기업이라고 산다고 해서 다 수익이 나지도 않고 그다음에 제가 그때는 월급을 타면 무조건 주식을 샀었거든요.

12. 근데 문제는 뭐냐면 주식이 싸졌을 때 더 살 돈이 없더라고요 이게 여유자금이 없이 주식 투자를 하니까 소위 말하는 물타기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게 전혀 안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빚을 내서 이걸 투자하면 이자만큼 더 벌어야 되니까 또 무섭고 이런 상황이 계속 생기 더라고요 그러다가 제가 2015년도 정도부터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해요. 그래서 아마 2016년도에 엔비디아는 종목을 담아서 어 이제 몇 번 수익 실현을 했었어요. 했었고 이제 아 미국 주식은 좀 한국 주식이랑 움직이는게 다르구나 이런 거를 약간 이제 몸으로 체감하게 됐어요.

13. 정확히 이런게 차이가 난다 이렇게 설명드릴 순 없지만 어 그래서 아 한국시장 은 요런 문제들이 나랑 안 맞았는데 미국 시장은 기업이 좋고 실적이 잘 나오면 주가가 어 합리적으로 오르는구나 이런 거를 깨달으면서 비중을 이제 한국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 쪽으로 좀 많이 옮겨 가요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제가 이제 자산을 불리게 된 거는 코로나 19 시점이었죠. 중국이 뭐 국경을 폐쇄했다 뭐 이제 이게 다른 나라로 번지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발생했다 뭐 이런 기사들을 계속 보면서 이게 결국은 경제에 타격을 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됐 있어요. 근데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달까지는 삼성전자가 계속 상승을 했어요.

14. 1월 중순 정도까지는 그래서 그걸 보면서 뭔가 준비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준비를 좀 해놔야 되겠는데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가지고 있던 그 주식 중에 마이너스였던 못난이 종목들을 좀 팔고 변액보험 같은게 있었는데 그거를 다 정리해서 아예 현금화를 시키고 그래서 주식이 떨어지면 투자를 해야지라고 약간 기다렸던 거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테슬라가 거의 반토막 아래로 내려오면서 그거를 어 그때부터 조금씩 나눠서 계속 샀던 거 같아요. 떨어지면 더 사고 떨어지면 더 사 제가 가진 돈 안에서 계속 나눠서 샀던 거고 다 사고 나서도 더 떨어졌었는데 이제 그땐 돈이 없으니까 이제 기다렸던 거죠.

15. 기다리고 이게 바닥을 치고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되게 무섭게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한 해 동안만 테슬라가 거의 뭐 300% 후반 때 수익률이 그렇게 낮던 거 같아요. 그때 그러면서 제가 2021년도에 전체적으로 자산 정리를 해 보니까 이제 순 자산이 10억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 근데 이제 문제는 이게 그럼 지금도이 방법이 유효하니이 종목이 유효하니 그렇지 않잖아요. 테슬라가 굉장히 많이 하락했다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 그런 어떤 좋은 기회가 때때로 우리를 찾아오니까 그런 기회를 놓치지 않는게이 평범한 사람들의 재테크에서 굉장히 중요하더라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16. 뭐 부동산에 굉장히 올인하시는 분도 계시고 주식 투자를 진짜 전문가처럼 분석해서 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는 이제 그게 쉽지가 않은 거예요. 왜냐면 아이도 키워야 돼서 뭔가 내 주거를 확 낮추고 배당주로 들어가기도 어렵고 근데 그런 거를 감안했을 때 어 저처럼 평범한 사람의 투자는 어 단계별로 좀 가는게 좋고 이제 투자의 레벨이 됐을 때는 어 그냥 소소하게 계속 투자를 하면서 수익 실현을 조금조금 하는게 아니라 종자돈을 잘 가지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잘 잡는게 그게 자산을 한번 점핑할때 있는 방법이구나 거를 제가 그 코로나 19로 깨닫게 된 거죠.

17. 그러니까 모든 주식이 다 저평가되고 다 떨어졌을 때 지금 사면 뭘 사도 돈 벌 수 있는 그런 시장이 평범한 사람이 진입하기에 좋은 시장이고 이게 자주 오진 않지만 어쨌든 분명히 오거든요. 다음 기회가 또 있고 그때까지 우리는 열심히 종자돈을 모으고 일하고 그 기회를 한 번에 잘 잡는게 그게 우리가 정말 한 그 레벨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이번 경험으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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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현금#카카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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