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착 เฮ He. 햄 [콧방귀] 예, 안녕하십니까? 박병창의 증시 연구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음, 7월의 마지막 주죠. [목을 가다듬음] 7월 27일입니다. 아, 고생스러운 7월입니다. 7월이 지나면 8월 되면 좀 나아질까?라는 라는 뭐 얘기들을 서로 하고 있는데 8월까지는 고생해야 되지 않겠냐 뭐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7월보다 조금은 나아지지 않겠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주로 분명히 그러네요. 전반적으로 시장이 흐름을 좀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면은 뭐 굳이 저도 뭐 외부 사람들한테 뭐 물어보거나 동양이 어떤지 물어볼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지금은 다들 되게 답답해 하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 비교적 큰 운영사나 어 방송에서 컨텐츠가 좋은 분들하고 의견을 나눠 봐도 전반적으로 힘들어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힘들어한다라는 얘기는 이런 표현을 쓰더라고요. 모르겠다. 모르겠다는 얘기는 사는 것도 모르겠고 파는 것도 모르겠다 이러는 거 같아요. 그냥 모르겠다가 지금 시황의 답이다. 이렇게 표현까지 또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좀음 7월 들어서 시장이 좀 난장판이 됐습니다. 어 이것은 이제 수급적 요인이 훨씬 더 강하게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반도체가 고점으로부터 밀리고 반등을 하지 못하고 반도체 [목을 가다듬음] 실적은 좋다는데 왜 그러냐?
슈티지는 내년까지 있을 텐데 왜 그러냐? 대규모로 궁극 계약 이런 부분도 있는데 왜 그러냐? 이런 얘기는 이제 다 지금 지나갔고 기적 분석상으로도 어 매도의 신호는 대부분의 종목들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아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여기서 더 버텨야 되느냐 아니면 지금이라도 현금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전반적인 의견과 저의 개인적인 의견도 지금 상황은 매도의에 상황도 지나갔다라는 생각을 듭니다. 그래서 참 힘든 어 그런 시기를 좀 겪고 있습니다. 아 뭐 근데 사실은 한 달이에요. 우리가 주투자를 하면서 어 뭐 아주 장기 투자 저는 장기 투자를 얘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께 뭐 3년 후에 갖고 있으면은 3년 후에 괜찮지 않냐? 5년 후에 괜찮지 않냐? 요즘에 그런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거든요. 왜 그렇죠? 시장이 하락을 하다 보니까 바로 반등을 못 할 거 같고 또 자신은 없고 그러니까 아 저평가 구간이니까 사 가지고 들고 있으면 된다 이런 표현을 하거든요. 참 무책임한 얘기죠. [콧방귀] 그렇게 이걸 들고 가야 된다.이 얘기 참 무책임한 거고. 그리고 시장이 계속 하락을 하는데 또는 어 조목들이 하락을 하는데 자 이쯤까지 떨어지면 저평가이니까 매수해야 된다. 이것도 참부 치게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거의 대부분 주식을 들고 있기 때문에 사라고 하지만 살 수 있는 현금 여력이 거의 없거나 대부분 물려 있는 걸 어떻게 하느냐가 어 현실적인 고민이 있죠. 그러한 고민 속에이 7월을 내내 맞이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참 어렵고 그리고 어 위축되고 이제 좀 어 공포 심리가 조금씩 더 커지는 그런 상황에에서 7월 마지막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TV에서 진행합니다. 어 교보증권 TV의 공식 채널명 머니텐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약 1한시간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 계략적인 시황과 투자 대형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댓글을 보고 제가 의견을 드리는 그런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매주 일요일 날 아 매주 월을 여러분과 함께 만나고 있는데 어이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투자 전략, 투자 대응, 그리고 시황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보증권의 그 공식 채널에서이 방송을 하고 있지만 교보증권의 공식 의견이 아니고 저의 의견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임을 말씀드립니다. 교부 증권의에 공식 의견과는 어 무관한 컨텐츠임을 말씀드립니다. 매주 월요일 날 진행을 하고 있고요.
월요일 날 쉬는 날에는 어 화요일 날 수년에서 어 여러분과 함께 만나고 있습니다. [헉 소리] 늘 여러분들이 들어오셔서 인사도 주시고 답변도 주시고 응원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다 좀 좋은 마음에서 어 자 이거 언제 팔아야 되느냐 수익을 어느 정도 해야 되느냐라고 하면서 방송을 하면 참 좋겠는데 지금은 그런 구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모두 다 힘들지만이 힘든 상황 속에서 얼마나 현명하게 대처하고 넘어가야 되느냐라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찌 생각해 보면 이런 생각도 약간 들긴 합니다.음 바야으로 이제 비가 좀 그치면서 뜨거운 여름이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휴가철이 됐고요. 그래서 약간 어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더 힘이 없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미 좀 내려온 상태고 어 이번 주가 여름을 지난다라고 지나야 되겠다라는 마음을 좀 먹고 어 그리고 나중에 좀 지나고 나서 열어 보면음 매일매일에 대응하려고 하지 말고 지금보다는 좀 나은 상황이 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기서 자칫 잘못 대응해 가지고 손실을 키우거나 이런 부분보다는 내가 어떤 대응을 해 놓고요 기간을 넘어가는가가 지금 가장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일단 간략하게 말씀을 좀 시황해서 말씀을 드리면 일단 어 저는 어떤 생각을 하냐면요. 지난주에 말씀을 드리기를 저점 확인의 한 주이다. 뭘 하하려고 하는보다는 저점하게 하이라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지난번에 있었던 저점 라인이 언제냐면 7월 14일 날이 6,448포인트였고요. 그다음에 7월 21일이 6,429포인트였어요. 그럼 6,400포인트죠. 어, 지난주에 아마도 힘들었던 이유는 그런 거 같습니다. 여기서 저점을 찍고 반등 주고 이중 저점 찍고 반등 주고 했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전고점을 돌파를 하했다. 요만큼만 갔어도 아마도 아, 저점 확인했다.
그러면서 심리적으로 굉장히 좀 안정감을 갖고 뭔가 좀 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근데 지난주 금요일 날 그냥 대밀려 버렸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밀린 거는 음. 음. 어, 이란의 지정확증 리스크 때문에 두려움이 쌓여 있었죠. 그래서 아마 매도가 굉장히 거세게 있었고 특히 외국인들의 매도가 있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는 개인들이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 대규모로 또 삼성자 SK 하이니스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삼성자 SK 하이니스의 외국인들 개인들의 매수에 외국인들이 매도하는 어 상황이 좀 됐습니다. 이번 하락의 주요 요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요.
그냥 한번 우리 생각을 해 보자고요. 단기적으로 지술 사체가 너무 급등했다. 그 급등하는 배경에는 ETF가 있었다. 그 ETF의 레버리지 ETF의 피날레를 만들면서 어 이런 현상이 됐고 그래서 수급적으로 소유 매곡 현상, 꼬임 현상이 발생이 됐고 그게 해소되는 과정이 지금이다. 저는 딱 지금 상황을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계속 근데 이게 해소가 돼야 되는데 어 제가 이제 어느 정도 해소가 되고 어떤 상황인지를 알기 위해서 한번 전화를 돌려서 직접 운여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여전히 그 걱정을 계속 하고 있고요.
개인들이 레버리지 쪽으로 들어온 개인들이 손실이 꽤 많이 났잖아요. 그 손실 난 사람들이 그걸 복구하기 위해서 다시 레버리지 들어가고 이런 현상이 계속 나타나고 있어서 변도성은 계속 어 키워지고 있다. 이런 해석을 좀 하더라고요. 그 이제 현실적인 얘기고요. 이제 그 상황 속에서음 다시 좀 오늘도 지금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다시 저점을 좀 위협하는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도이 저점을 깨는지를 좀 살펴봐야 되는데 저는 어이 저점을 만일 깬다라고 하면 이제 6,000포인트를 봐야 되는게 아니냐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데요.이 6,000포인트는 어 굉장히 강력한 저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주봉상으로 보면 지난주에 십자형을 만들면서 뭔가 좀 반등 시도를 좀 했던 한 주였고요. 그리고 나서 이번 주에 특별한 모멘텀이 지금 현재 없어요. 그리고 실적 발표가 계속 되고 있는데 실적 발표 호실적 나오면 오히려 밀리는 어 그런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어. 그만큼 취약하다는 거죠. 그 후실적 나와서 뜨면 그냥 거기다 매도를 하는 그런 상황이 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일봉과 주봉원 요런 정도 설명을 좀 드리겠고 요걸 가지고 월봉을 한번가 보겠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월봉 한번 보세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시면 어 지난 어 6월 달에 상승했을 때부터 소위 5개월 뭐 런 이평선들은 굉장히 중요한 거죠.
요걸 이제 깨지 않고 움직였어요. 요걸 깨지 않고 움직였는데 이제 저는 중간에 20 60 120 이렇게 돼 있는데 120은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서 120 맨날 지웁니다. 저는 얘는 120 지워 버리고 여기다가 이제 10 10일 10주 10개월 요걸 넣거든요. 저는요. 요걸 넣거든요. 그래서 이제요 지금 선이 요겁니다. 요거 지금요 선인데 이게 지금 올라오고 있죠.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그니까 개월수이지만 뭐 10개월이 뭐가 이렇게 중요하냐 이렇게 볼지 모르겠지만 여기 지금 올라오면서 6,000포인트 정도 되고 있어요. 그리고 6,000포인트선은 어 우리가 이제 다시 한번 돌이켜서 잘 생각해 보자고요.
지금 이제 수급적 외고기 때문에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나? 뭐 밸류가 무슨 의미가 있냐? 그런 단계에 지금 와 있는 건 분명히 맞아요. 그러나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면은 기적 분석상 또 밸류상 아 그때 그랬지. 그게 맞았지. 거기가 고점이었지. 거기가 저점이었지. 꼭 지나오라면 그래요. 그렇죠? 그런 시간이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동안에 계속이 방송에서 얘기했던 1차 상승의 조종, 2차 상승의 조종, 3차 상승의 조정. 그래서 저는 3차 상승을요 고점이 얼마냐면은 6,200포인트입니다. 이게 3차 상승을 마무리하고 마무리하고 조정을 보이면서 저는 아, 여기까지가 번 3차 상승이 마무리다라고 얘기했는데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그 이후에. 그래서 저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3 4승 마무리하고 그랬는데 그 위에 더 올라 많이 올라갔으니까요. 어, 이걸 거꾸로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여기서 올라간 부분은 이제 소위 ETF발 오버슈팅이라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고이 전까지는 이제 끝난 거고 한 텀이 이게 이제 상승이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어느 정도 어, 조정을 주고 올라가느냐, 어느 정도까지 내려오느냐요 문제인데 어, 지난 어,요 한 단락이 끝났던 상승에에 고점이 6,포인트예요. 이게 6,포인트입니다. 이번 어 상승에에 저점은 5,000 포인트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어 그러나이 5,000 포인트까지 만약에 6천을 깨고 내려가면 국내 기관과 외국인들은 저는 강한 매수가 들어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상황에서 어 뭐 6점 포인트 한번 지지할 거 같아. 기적 분석으로 여러분들이 판단이 만약에 되신다 하더라도 야 여기서 6,000포인트 가면은 지금 한 10% 더 빠져야 되는 거고 그리고 여기서 6,000포인트 갈 때는 아마 급락각을 나타낼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목을 가다듬음] 두렵죠. 여기 깨고 이렇게 내려가면 이제 두려운 상황이 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걸 만약에 깬다 하더라도 정말 잠시일거다 또는 투매에 의해서일 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우리가 가정하는 거죠. 그런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갖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나는 여기서 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 투매가 나올 수도 있다 생각하고 지금 현금화 하거나 또는 뭐 어 어느 정도 현금을 유지하고 있다가 만일 깨고 내려가면 여기서 사겠다. 이렇게 만약에 생각을 한다. 근데 실제로 깼다 그럼 아 잘 파괴된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급락을 했을 때 그 사람이 살 수 있느냐 또는 살 타이밍을 줄 거냐 그런 차원에서는 [목을 가다듬음] 쉽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올라가는 종목이 내가 매수를 했는데 매도 신호를 주지 않고 계속 올라가는게 베스트인데 어 일 대부분 보면은 일단 좀 물리죠.
물렸다가 내가 이거 어찌 여기서 팔지도 못하는 상황이 됐는데 터닝하는이 상황이 더 많이 되죠. 최저점이 잡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차적으로 지금 어 7월 14일 날 있었던 7월 22일 날 있었던이 저점 6,400포인트 지키려고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이게 이제 깰 것이라는 이제 깨면 어떡하나라는 두려움이 있는데 깨면 지금 안 판 사람이 있 깼는데 팔 팔아야 되나요? 아, 그건 더 거기서는 파는게 아니고 사야 되는 상황이 좀 닥칠 수 있잖아요. 어, 그러니까 여기서는 여기서 못 파면은 더 내려가도 못 파는 거고요.
더 내려가도 못 파는 상황이 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기서 액션을 취하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이다. 자, 매도만 먼저 말씀드렸어요. 지금 이제 고민들이 많으실 거니까요. 근데 이제 매수도 그럼 여기서 지금 사야 되느냐? 지금 여기서 더 빠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수도 지금 공격적으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상황이 지금이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 좀 되어 있고요. 기관 [콧방귀] 투자가들 역시도이 방송이 기관 투자가분들이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보면 되게 보수적이고 두려움 속에서 거래를 하고 있는게 눈에 니다.
왜냐면 보시면은 막 하루 이탈를 샀다가 그다음 날 그냥 탁 팔아버리고 오전에 샀다가도 오후에 팔아버리고 막 기관 투자가도 수급을 보면 그렇잖아요. 그렇다는 얘기는 상당 부분 어 펀드 매니저들 역시도 지금의 상황에서는 어 뭔가 좀 자신을 갖고이 종목은 밸류가 좋으니까 저스트가 좋으니까 수급이 좋으니까 뭐 이제 좀 사자 이런 걸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전반적인 상황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내가 뭘 잘못했거나 어 내가 지금 매매를 잘못하고 있거나 내 판단이 틀렸거나 이런 부분이 문제가 아니고 시장이 지금 어 좋지 않은 상황이에요.
[콧방귀] 아 그러면 미리 팔고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뭐 사후적인 지금의 후회인 거고 지금의 상황에서 얼마나 희명하게 가져가야 되는 건데에 저의에 판단은 지금은 어 매도하기에는 매도 타이밍을 다 이제 늦었다. 오히려 이번 주에 지나면서 이중 저점을 찍고 여기서 다시 터닝을 해서 전고점을 돌파하는 7,400에서 500 정도 돼요. 요게 나타나면 아우 그 잘 버텼다 하는 상황이 좀 될 수도 있죠. 오늘 하루만 보더라도 오늘 아침 플러스 났다가 마이너스까지 푹 빠졌다가 또 보합 지금 보합 정도잖아요. 오늘 요즘에 하루도 어 하루 장중 변동폭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방향성이 없이 막 움직입니다.이 방향성을 내가 맞추려고 거래하기는 좀 무리가 있죠.
그러니까이 상황 속에서 내가 어떤 종목을 올라가니까 사야겠다.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서 하는 것도 저게 부담스럽고 내려가기 때문에 또 팔아서 파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게 지금이에요. 좀 답답하시죠? 근데 지금 상황이 그런데 이게 환율 문제 때문에 금리 문제 때문에 전쟁 문제 때문에 어떤 이유가 있는 상태에서 그 이유가 어 이유로 인해서 하락을 했다. 그럼 그 이유가 해소되는 과정 속에서 이건 이렇게 해소가 될 것 같고이 언제쯤 해소가 될 거 같고 그러면서 우리가 추정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이거는 어 다분이 수급점 요인이 훨씬 더 강합니다.
밸류로 여기까지 떨어지는 그런 상황은 분명히 아니에요. 수급적인 요인이 훨씬 더 강합니다. 그래서 수급적인 요인이 좀 풀어지는 그런 상황이 돼야 돼요. 그래서 이건 이제 시간이 필요한 거고 기간 조정이 계속 거쳐지는 그런 문제가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요번에 뭐 8월이 될지 9월이 될지 그 이후에는 그 이거보다 더 내려갈 상황이냐라고 볼 때 저는 아래보다는 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여기서 아래로 내려갈 확률 위로 올라갈 확률 그리고 아래로 몇 퍼센트나 내려갈 수 있을까? 위로 몇 % 올라갈 수 있을까 볼 때에 확률 곱하기에 등락포으로 볼 때에 위쪽이 좀 더 유리한 상황까지는 내려와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에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내건 무조건 사라 그러고 버티라 그러고 물량 뺏기지 말라 그러는 거 되게 저는 무책임한 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저도 저 역시 지금 상황에서 이미 매도의 상황에 시은 수호를 다 내려온 상태에서 이제 와서 여기서 위험 관리해라, 현금화해라 그러기에는 상당히 늦었다라고 생각합니다. 늦었다 하더라도 그때부터 더 내려가면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전반적으로는 저는 어 위쪽이 있는 우리 시장의 체력 수급 전반적으로는 어 외곡 현상이 해소되는 과정인지 위쪽을 좀 바라보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상황 속에서음 반도체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AI 고점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음 뭐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어요. 그 그거는 지금 AI의 고점 논란이을 해야 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제 그런데 이제 걱정을 더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상반기하고 하반기에 가장 큰 문제는 상반기에는 금리 인하 또는 동결을 얘기했는데 지금은 금리 인상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재무 구조가 지약하거나 어 자 자본 조달을 해야 되는 기업들이 리스크하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러면은 이제 두 가지가 선행되면은 시장은 모멘텀이 될 거예요.
지금 답답하잖아요. 도대체 뭐가 선행돼야지 지수가 좀 오를까? 그러면은이 수급적 왜곡 현상은 이건 시간의 문제기 때문에 이거 저절로 부러지는 거예요. 근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뭐 정치권에서 뭘 해 준다 그러면은 모르겠지만 시장의음 스스로 해결되는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하반기에 가장 큰 문제는 금리 인상할까 봐 두려운 거잖아요. 금리 인상은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두려운 거지 않습니까? 그니까 물가의 이전에는 어 유가가 상승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먼저 돼야 되는 건 뭐냐면 저 미국과 이의 지저학전 리스크가 해소돼야 됩니다.
저거 먼저 해결이 돼야 되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유가가 떨어지고요. 유가 떨어지면서 전반적으로 CPI나 PPI가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어 제가 보기에 미국은 연준에서는 금리를 어 동결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해요. 전반적으로 아 이제 올해 올해는 그래도 금리 이상을 안 하지 않겠냐 금리 동결하지 않겠냐라는게 점점점 수면 들면서 시장이 있으면 그때부터 시장이 저점을 형성하고 좀 미로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흐름이 나타났 거라 생각해요. 지금 반도체가 뭐 저 뭐 이익이 얼마인데 그래서 목표 조가가 얼마고 이제 그런 거는 다 알고 있는 거잖아요.
이제 그런 거에 너무 어 신경 쓰지 마시고 지금 상황의 수급 그리고 만약에 집표를 본다면 저환 상황과 그리고 어 인플레이션 지표 그 부분이 우리 하반기에는 훨씬 더 중요하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 보합권까지 올라오고 있는데요. 여전히 뭐 지금 아래권이 약간 달지만 여전히에 저점 테스트를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어 그냥 좀 지켜보시면 어떤가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헉 소리] 어, 그리고 어, 질문의 답변을 좀 몇 가지 드리면서 인사드리면서 어, 그러면서 또 진행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뭐 여러분들이 꼭 뭐 사야 되고 뭐 파야 되고 이런 거 아니고 오늘 하루 만에 뭘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마시고 전체적인 흐름을 좀 파악해 보려고 생각을 좀 하시면 어떤가 그런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
시장하고 자꾸 내가 이겨 보려고 하고 시장을 내가 해석을 정확하게 해 보려고 하고 그렇게 어느 누구도 지금 그렇게 못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게까지는 우리가 너무 무리하게 스스로를 막 다 제촉하지 말자라는 말씀도 드려 보겠습니다. 어 민서 님 감사합니다. 빅토리 104004님 감사합니다. 네보름님 감사합니다. 제나 호라이꽃 님 늘 푸른 조린니 님 헬로 캘 캘린 님 손독씨 님 감사합니다. YN0108 어 인사 인사만 몇 분께만 드리겠습니다. 영하이 님 와인 0108님 프로세스리 님 행보자 님 감사합니다. 아빠 아 도소님음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이게 뭐죠?
경 조윤경님에 감사합니다. 두소군 님 어 A 아삭 님인가요? 예. 눈눈 뭐 왼쪽 눈이 조금 불편하긴 한데에 그래도 아주 나빠진 않다고 합니다.지나 지난 달에 검사를 받고 왔는데 조현숙 님 감사합니다. 제라 조아 님 감사합니다. 잠깐시는 올빼미 님 여기까지 인사드리고 질문이 뭐가 있는지 보겠습니다. 현대 모비스 가격이 괜찮아 샀는데 생각부터 떨어지고 지난주에 반등하고 싶더니 오늘 마이너스로 돌아섰네요. 그랬는데요. 현대 모비스 현대 모비스가 우리가 지금 오늘 보면은요. 오늘 현대 모비스 실적 좋 좀 나른 종목에 비해서 좋게 발표했죠.
근데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냥 밀려 보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비스가요. 어 근데 지금 한번 보겠습니다. 제 오늘 지금 7.8하고 밀리는데 얘가 다른 종목에 비해서 다른 것들은이 7월에 이렇게 밀렸잖아요. 밑으로 얘는 옆으로 횡보했죠. 그래서 얘는 사실은 좀 잘 버텼습니다. 얘는 7월에 산 분들은 얘네가 손실이 없어요. 사실은. 근데 지난주에 이제 반등 시도를 좀 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어요. 그러다가 지금 오늘 실적 파표하면서 밀리고 있는데 다른 로봇주들이 조금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난주에 올랐던 거는 이제 삼성에서 로봇 사업 어에 대해서 강화한다 그 얘기하면서 올랐던 거고요.
근데 이제 얘네들은 기본적으로 현대 차가 안 좋잖아요. 전 세계 자동차가 다 안 좋아요 지금. 근데 뭐 얘네들은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런 얘기하 이거 이거 뭐라 그랬습니까? 우리가 흔히 아는 이제 우리 업계 장기 수자를 얘기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뭐 이런 종목 계속 사서 자분 처분이 사고 있으면 배당 받으면서 이거 보세요. 78만 원에서 39만 원까지 빠졌는데 배당 받으면서 이거 있으면 결국은 나중에 주가도 좀 오르고 배당도 차고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얘기 분명히 할 거예요. 근데 저는 이제 그렇게는 얘기를 안 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무지한 거죠.
뭐 걱정하지 말고 떨어졌 떨어졌을 때 배당주는 떨어졌을 때 오히려 사는게 더 좋은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차곡자고 사 가지고 얘 배당 배당 성향이 되게 높잖아요. 현대차가 그렇게 가면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그럼 이제 화나죠. 계속 아무튼 가지고 있는 주가가 계속 빠지면 우리 왜 커버드 콜이라고 하는 상품들도 배당 계속 주주는데 월배당 주고 하는데 계속 떨어졌고 마이너스야 3구문 그러면 기분 나쁜 거지 않습니까? 현대차가 똑같이 그런 개념이에요. 근데 얘가 막 급락하고 이렇지 않죠. 그 못 가고 있는 거는 전 세계가 자동차가 지금 현재 좋지 않습니다.
자동차가 좋지 않다는 임의 소비자가 좋지 않다라는 거는 뭐 경기가 좋아진다 이제 이런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경기와 연동하는 걸 하지 말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제가 자주 들리지 않습니까? 근데 얘는 이제 옳은 거는 그게 아니고 로봇쯤에 올랐잖아요. 근데 로봇 때문에 로봇 올 때가 젠술런 시가 왔을 땐 5월에 로봇주가 올랐지 않습니까? 이게 현대차고요. 어, 한번 비교를 요거 해 보겠습니다. 이걸 되게 많 이제 많이 갖고 계시고 고민들도 많으시니까 이거는 쭉 볼게요. 현대 오토에버 보면은 얘 급등했죠. 이때 이제 올랐던게 LG 전자, 두산 뭐이 이런게 다 급등하면서 올랐던 거잖아요.
그래서 다 원위치했습니다. 왜요? 어 로봇은 로봇은 현재 주도주가 아니고 미래의 주도주이고 [목을 가다듬음] 현재는 테마이기 때문에 테마이기 때문에 미래의 선원적 성장성만 가지고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 거지 않습니까?데 결국은 얘네들이 그러면 오를 수 있느냐? 오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죠. 그럴 수 있습니다. 현대차도 아까 차트를 보면 주봉으로 보면 진짜 엄청나게 떨어져서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을 내가 장기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이게 이거를 지금 팔아야 될 이유도 없고 가지고 있으면 더 아래보다는 위쪽으로 확률이 더 있는 그런 종목입니다.
다만 답답하고 이제 다른 거 올라갈 때 못 올라가면 이제 화나는 거죠. 근데 다 7월에 얘가 안 움직였어요. [목을 가다듬음] 안 빠졌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걸 7월에 산 사람이라면 어 그래 얘는 그래도 그냥 내가 본전에 있는데 또는 조금 수익이 나 있는데 다른 쪽이 급락을 했는데 저쪽에서 지금 반등이 먼저 나올 거 같아. 얘는 지금 안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쪽이 먼저 나올 거 같아. 그러면 내가 일부를 다른 쪽으로가 가지고 그쪽에 이익을 취하고 와도 얘는 여기 있을게 연성이 있다라는 거죠. 지금 당장 얘가 선두가 주도주가 아니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은 다른 쪽에서 좀 거래를 해도 된다라는 건데 얘 하나만을 가지고 만약에 본다면은 지금 지난주에 올랐던 거 원위치시키고 있는 상황이에요.
자, 그렇게까지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현대 모비스가 다른 어 수위 로봇주에 비해서 얘가 이익이 있는 주식이에요. 그리고 어 소위 아틀란트에서 뭐 지분구도 그렇고 어 또는 어 서위 밴더에서도 그렇고 현대 모비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어 그런 의미에서 현대 모비스가 조금 더 어 각강을 받을 수 있는 어 상황이 좀 있는 거 같고요. 어 완전히 개별 종목 로봇주라 해서 개별 종목에 있는 거 뭐 조그만 것들이 이런 거 갖고 리스크가 굉장히 크잖아요. 그런 거에 비해서는 이제 물리더라도 이런 쪽에서 하는게 더 사실 난 건 맞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현대차하고 얘하고 차이점은 뭐냐면요. 현대차는 로봇주가 올라갈 때 여기부터 요까지 올라왔죠. 여기 올라갈 때이 상승의 힘을 보면요. 이거하고 현대 오토 에보에 오른 거하고 아까 L전자에 오른 거하고 그리고 현대 모비스 오른 거하고 비교했을 때 직전에 그 테마 있을 때 가장 강했던게 다음에 그 테마에 걸릴 때 또 강하거든요. 그 테마에서 올라갈 때이 정도로 올라갔다 그러면 헤매고 있다가 그 테마가 걸려도 또 이렇게 올라요. 근데 그 테마에서 이렇게 올랐던 애들은 빠졌다가도 빠졌다가도 그 테마 걸리면 또 다시 그렇게 오릅니다.
얘 얘가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왜 왜 그 뭐더라 화장품이었나? 남북 경험지였나 그러면은 그 그중에 남북 경협인가 뭐 화장품에 우리 대표가 한국마 코스맥스 이런게 우량주잖아요. 또는 걔네가 어 소위 뭐 뭐랄까요? 화장품의 그 후방에 있는 기업들을 만들어 주는 공장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안정적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화장품 오른다 또는 남북 경험치 오른다 그러면 한국 화장품과 이런게 막 그냥 사한가 다이렉트로 들어가 버리는 그런 종목 있잖아요. 저는 이런 거래는 안 해 봤는데 얘는 오르면 상한가에 그냥 올라가 버려요.이 증거 100%짜리 굉장히 굉장히 급등하면 급락하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주식은 그런 속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을 드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종목을보다도 그런 의미에서 보면은 만약에 내가 로봇주로 한다 그러면 얘보다는 현대 오토 오토웨가 훨씬 세게 올라갔죠. 올라갈 때 보면요. 그렇게이 퍼센티지를 따지 보는 거예요. 올라갈 때 얘 24% 얘는 19% 이렇게 올랐고 애존자로 뭐 상한가도 하고 그랬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현대차 로봇은 현대차 그룹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LG 그룹 그다음에 두산 그룹 뭐 이런 이런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현대차 그룹에서 생각을 해 봤 때 내가 현대차가 좋겠냐 현대 모비스가 좋겠냐 그러면 현대 모비스가 실적도 있고 상대적으로 좋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보면은 현대 보비스를 지금 어 내가 사는 거를 지금 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상당히 잘 버티고 있었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여기서 올라갈 때 사 가지고 현재 물렸다. 이건 얘기가 좀 다르죠. 이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로봇주와 로봇주가 다시 움직여 줘야지만 가는 거니까 그거는 다른 설명을 해야 되는 거고 그렇지 않고 야 로봇조 이만큼 빠졌는데 피지컬 AI가 간다고 하는 사람들 되게 많으니 그럼 내가 요구 살려고 했는데 얘가 요만큼의 폭분이 안 좋다 그러면은 다른 것들은 만약에 빠진게 있다면 같이 상대 비교해서 해 볼만은 하죠.
그런 관점에서 얘를 봐야 될 거 같고 그게 아닌 로봇 관점에서 본다든지 중장기 관점에서 본다면은 이거는 지금 시장에 만약에 순환하면서 돈다면은 어젠 히가 얘기하는게 그거잖아요. 처음에는 생성 그다음에 추론 그다음에 어 에이전트 그다음에 피지컬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 피지컬 AI는 아직 시간이 남아 가지고 이번 차은 아니야. 어 현대차는 특히 자동차 때문에 요즘에 어 목표 조과 하향이 돼. 이런 얘기 나오니까 또 애널리스트들이 아 피지컬 AI는 아직까지 남았어. 이렇게 설명은 막 보고서 보시죠. 이거 물린 사람들은 그거 보시잖아요, 여러분들이요.
근데 올라가면 그들이 그럴 거 같아요. 올라가면 또 피지컬 A 좋다고 막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얘는 얘네들의 위치는 딱 지금의 스탠스는 그 정도의 스탠스이다. 거기서 내가 어떻게 판단할지에 대해서 어는 지금 말씀드린 경우의 수가 있다. 그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네. 예. 날씨가 굉장히 덥습니다. 여러분들도 어 건강 잘 생기시고 건강해야지 그다음에 뭘 하죠? 건강해야지 기회가 있는 거고 그리고 내가 현명하게 지금 뭘 해야 되는가가 되게 중요한 것이죠. 네. 인사 주신 여러분 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쭉 그냥 인사 이제 답변은 그냥 드리 아까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또 질문 어떤 거 있나 좀 보겠습니다.
어 오늘의 질문은 지우 님 매수 신호를 보고 진을 했으나 전쟁 환율 금리 매콜리 이슈 등으로 해서 -3%가 됐습니다. 애초 분할 매수는 -5% + 3% + 6% 도달라면 추매를 계획했습니다. 주가가 -3%에서 1% 범위 횡보 중이라면 기다리기만 할까요?대 대응 원칙 방법이 궁금합니다. 요거 대답을 한번 드려 볼게요. 요거 다른 분들도 요거 다 비슷하게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거 대답하다 시간 걸리면이이 뒤에 거 다 넘어가면 어떡하지? 다른 예를 들어서 SK 하이니스로 해 볼게요. SK 하이니스로 짧게 말씀드려 볼게요. SK 하이니스가 어 매수 3신호에 1차 매수 신호가 있었습니다.
얘가 1차 매수 신호가 있었어요. 한번가 볼게요. 내가 요게 1차 매수 신호였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설명드렸나요? 거래 증가하면서 1차 매수 신호가 요날 발생을 했습니다. 요거 지금 정확하게 안 보이니까 지울게요. 요게 1차 매수 신호였어요.요 날이요. 그래 내가 이거를 SK 하이닉스를 뭐 100초 사려고 했다. 그러면 1차 매수 신호니까 내가 3주를 샀던 2주를 샀던 뭐 세 번 살려면 30주였고네 번 살려면 20주나 25주였고 뭐 그랬을 거 아니에요. 여기 샀습니다. 여기서 그리고 나서 올라갔다가 내려와요. 내려오고 나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죠.
여기서 터닝을 해서 요걸 돌파하면요 가격이 얼마예요? 지금 이게 200만 원이네요. 200만 원 돌파를 하면 2차 매수에 들어갑니다. 이게 기본 정석이에요. 이게 이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왜 안전하게 사라고 하죠? 안전하게 팔라 그러고 2차 매수를 해요. 그다음 올라가면 그냥 올라가느냐?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그냥 만약에 올라가 버리면 그럼 2차 매수 60점만 갖고 이익을 취하는 거고 그다음에 내려왔다가 또 갈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때에는 저점 확인을 했기 때문에 돌파할 때 사지 않고 눌림목에 삽니다. 얘는 매수 2호로 사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내가 사고 싶은 수량을 사 가지고 딱 들고 가는 거거든요. 이건 내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맞아 떨었을 때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지금 이분의 대답 저 질문이 요런 개념이에요. 요런 개념입니다. 매수호가 나왔는데 그러면 지금 이거는 이론상으로 이렇게 되면 나 이렇게 할 거야라고 생각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1차 매수를 주호 줬어요. 1차 매수 신호를 주고 이날 내가 30주 샀 샀습니다. 자 지금 가정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까지 떨어져 갖고 매수는 안 주고 안 줍니다. 지금 그다음에 여기 있어요. 그러면 지금의 상황은 내가 3주 상가를 팔아야 됩니까?
아니죠. 아니죠. 지금 여기 있잖아요. 그냥요. 조금 마이너스 있겠죠. 그렇다 하더라도 여기 그냥 있는 거죠. 그다음에 올라가야지 더 사는 거고 아니면 그 30주만 가지고 더 안 사 망창 안 샀잖아요. 그거 가지고 내가 여기서 기다릴 수 있는 거죠. 그 매수 신호를 기다리면서 반대로 여기서 만약에이 저점이 얼마였냐면은음 167만 원이었다. 이걸 깨고 밑으로 내려간다. 만약에 그러면 삼지주 상가를 팔아야 되지 않냐라는 질문 하면은 그건 이제 고민스러운 거죠. 그렇죠? 그걸 팔아야 되지 않겠냐? 그걸 팔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관점은 좀 단기적인 관점인 거고 얘를 이미 이만큼 떨어진 상태에서 매수 3호로 산다라고 한 것은 일봉에서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고 얘가 어느 정도 위에서 떨어졌나를 보는 거예요.
주봉으로 가서요. 그러면 아이 정도 가격에서는 이만큼 떨어졌는데 내가 여기서까지 이만큼 떨어진 상태에서 여기서 내가 밑으로 마이너스 한 10% 기다려 보겠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요거는요. 왜? 분할 매수에서 1차 매수뿐이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얘를 어떤 경우에 들고 있고 어떤 경우에는 안 사고 어떤 경우에 팔고 하는 거거든요. 이해되셨죠?이 되셨죠? 지금 요분 지우님. 네. 그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 두비율은요. 진짜 많이 떨어지죠? 이거는 이제 이런 개념이 좀 있어요. 뭐냐면 어 두빌이 엄청 인기 가지고 어 조금 좀 심하게 얘기하면 전 정권에서 얘기한 히트 중목이 있어 뭐 어떤 정권이든지 그 아 이런 표현 쓰면 되나?
가장 히트 섹터 또는 종목들이 있어요. 얘가 이제 그 종목이거든요. 진짜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두빌로 이익 낸 사람들이 많았잖아요.이 작년에 도회빌이 가장 핫한 종목이었어요. 보시면 얘도 3차 상승했네. 이게 대세 시세려고는 꼭꽤 오래 쉽니다. 굉장히 오래 사요. 그러니까 얘는 좀 쉬는 기간이라고 좀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쉰다 하더라도 그러면 이제 언제쯤 가느냐를 좀 생각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전체적으로 긴 흐름으로 볼 때 아까 주봉으로도 그렇지만 일봉으로도 저 최초의 상승이 여기지만 사실은 본격적으로 상승 횡복한 여기까지 다 떨어졌잖아요.
그러니까 참참 이건 팔기는 그래요. 이제 파는 타이밍은 이것도 아닌 거예요, 이미. 그니까 얘는 이제 올라가기 기다려야 되는데 왜 안 오르냐를 생각을 해 보면 얘가 오르는게 원뭐 원전주의 속해 있지만 원전의 이슈 테마가 요즘에 뭐 강하지 않다라는 이유들 둘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보다는 두웨빌이 그거보다는 원전에 들어가는 기자젯 그 가스 터빈의 중점적인 회사잖아요. 근데 가스 터빈을 증서를 하지 않고는 더 만들 수도 없어요. 그런 회사들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있잖아요. 전 세계가 지금 전력 때문에 데이터 센터도 못 찍고 있다 그러지.
그렇죠. 그리고 우리나라도 지금 뭐 메가 뭐 메가클러스터 세 개를 하고 뭐 선한권에 뭐 원전친 뭐예요? 어 죄송합니다. 말이 갑 빨리 하다 보니까 맨 시간이 흘러가는 그니까 어음 뭐야 선남권에다가 어 데이터 센터 짓고 뭐 반도체 펩 짓고 한다고 하는데 어떻든 다 전력이 필요한 거잖아요. 그래서이 두산 에러빌리티는 장기적으로 상당히 성장성이 있는 거는 다 생각하시죠. 이거 질문 주신 분도 생각을 하시겠죠. 그런데 얘네는 한번이 원자력을 한번 지면은 막 7년에서 10년 동안 들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계획이 세워지고 그때 돼서 얘들이 납품하고 하는게 시간이 터이 터이 굉장히 길어요.
근데 지금요 요청상은 계속 있습니다. 지금 왜 G번노버가 그렇다잖아요. G번노버가 2030년까지 수주를 받아도 받아도이 가스터인을 만들지 못한대요. 지금 풀로 돌고 있기 때문에이 지금 두두사 두애빌도 약간 그런 상황이 좀 처여 있어요. 그러니까 이익이 막 늘어나면서 주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근데 얘는 증증서를 막 공격적으로 해 가면서 계속해서 제품이 많이 만들어 놔야지 이겨하는 건데 그러지 못한 거예요. 지금 그렇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현생이 벌어진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어 소위 지금의 전체적인 흐름을 볼 때는 야 여기서 앞으로 전망은 더 상승할 것은 맞는 거 같아.데 그게 지금일까?
지금 테마가 걸려면 참 좋을 텐데 그게 만약에 안 걸려고 모멘텀이 빨리 나타나지 않으면 얘 좀 답답한 국면에 얘는 좀 있겠구나 이렇게. 그러니까 하방은 안정화되어 있지만 위로는 그 시기를 서울질 하기가 조금 어 힘든 그이 상태가 그런 상태입니다. 지금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LG 화학 비중이 16%라고요? LG학은 어 저는이 2차전지 있잖아요. 아까 질문에 이뭐 미리 주신 분도이 질문 하시던데 같이 좀 읽어보겠습니다. 캘리 님은 질문이 아니고 어 인사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hy 님이 2차 전지를 2020년부터 들고서 힘들다고 하십니다.
어 시간이 지나면 오른다는 말에 기회 박혀서 지금까지이 좋은 시장에 무거운 마음으로 2차전지 들고 계속 있습니다. 떠나고 싶어요. 뭐 이런 질문을 주셨다고 합니다. 2차전지가 거의 대부분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2차전지 처음에 상승을 할 때 몇 가지만 좀 짚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전기차 시대가 된다고 하면서 2차전제 점에 얘기를 했었고요. 근데 캐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논리가 뭐였냐면 로봇도 2차전지고 뭐 앞으로 있어 U도 2차전지고 우주도 2차전지고 2차전지가 수 있어야 되지 않냐라고 하면서 그랬지만 그건 뭔 일이잖아요.
아까 좀 전에 로봇 얘기했지 않습니까? 뭔 일이에요? 조금 그 기간이 좀 드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뭐 별로 시장에서 먹히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2차전지가 좀 올랐던 적이 있었죠. 그것은 왜 그러냐면 중국이 구조 조정을 한다고 하면서 2차전지가 좀 오르는 그런 상황이 좀 됐었어요. 그때 좀 반짝했다가 근데 사실 LG 화학만이 아니고 지금 LG 화학으로 화면을 띄우고 있는데 LG 화학보다는 그 당시에 올랐던 거는 솔직 어 LGN 솔루션하고 삼성 SDI가 더 많이 올랐죠. 어 에너지 솔루션이 LG 잠시만요. 에너지 솔루션 요게 먼저 더 올랐었고요.
그다음에 SDI가 올랐는데 SDI가 제일 먼저 많이 올랐습니다. 이게 지금 SD가 저점으로부터 꽤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랬던 이유는 그 중국의 구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우리가 1위이니 우 중국은 못 따라오니 막 그랬었는데 C테일이 치고 나가면서 중국이 성장 기업에 지원을 하면은 다른 쪽이 좀 약해지 않습니까? 경쟁력에서 뭐 그런 상황이 좀 돼 버렸어요. 그러다가 가장 최근에 올랐던 것은 2차전지도 데이터 센터야. 왜? 데이터 센터에 에너지를 저장해 놓은 장치에 2차전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어 테마로 데이터 센터의 확장에 2차전지가 역할을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얘가 올랐던 거예요.이 스토리에서이 스토리에서 지금 차트를 보시더라도 삼성 SDI는 올라갔고 요만큼 지금 내려와 있죠.
LGN 솔루션은 지금 올라갔다 지금 밑으로 좀 떨어져 있는 상황인 거고요. LG 화학은 그보다 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많이 1차전지를 들고서 내가 앞으로 계속 기다리겠다 그러면 상황은 SDI가 더 좋은 거죠. 왜 수평 이동이라든지 교체라는 건 그렇게 아는 거거든요. 어 만일 안에서 이차전지를 꼭 갖고 계신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이분 지금 5년 정도 물려주셨다고 했어요. 5년 동안. 그러면 같은 섹터 내에서 교체 교체 할 때 수평 이동 아니면은 어떤게 더 빨리 갈 거냐를 그 바꿔 놓고 있는게 우리가 해야 되는 투자자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 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럼 얘네들은 언제쯤 다시 또 올라갈 수 있겠느냐? 그럼 이제 지금은 요즘에 반도체 고점 논란 있을 때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결국은 데이터 센터 다 붐이 다시 일어나든지 ESS가 ESS 붐이 다시 일어나든지 아니면 2차전지가 한번 크게 꺾였을 때가 트럼프 대통령이 됐을 때예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쪽에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2차전 꺾였던 거군요. 특히 전기차도 꺾인 거예요.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닌 다른 민주당의 다른 분들이 대통령이 되면 좀 좋아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요번에 중간 평가고 중간 선거고 앞으로 2년만이 더 남았습니다. 근데 이번 중간 선거에서 만일 민주당이 우세하다 그러면은 한번 좀 모멘텀이 될 수도 있겠죠.이 이 정도의 모멘텀이에요. 지금 당장 로봇도 뭐 좀 먼 일, 먼 후일 일이고 UAM 뭐 어 또는 우주항도 좀 먼 후일의 테마인 거고 먼 후일의 주도가 될 거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동차는 지금 전반적으로 다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반등을 만약에 한다 하더라도 시장이 많이 빠졌잖아요. 반등한다 하더라도 2차전지가 먼저 반등할 거냐? 아, 그거는 좀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반등을 한다 하더라도 ESS의 좀 특화되 있는 쪽이 먼저 반등을 하겠죠.
그러면 반이라도 그 어차피 이걸 갖고 있 손점에 난 도저히 못 하겠다 그러면은 반이라도 그쪽으로 같이 병행해서 가지고 가는게 어떤가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거든요. 그러니까 반 이게 반등을 할 때 얘들이 반등할 수 있을까? 그러지 못할까로 생각해요. 저는 만약에 제가 그랬다면은 저는 다른 데로 옮길 옮길 거 같아요. 같은 어 아니면 저 아쉬우면 아 이거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여러분들 저하고 똑같이 따라하시지 않죠. 또다 그냥 제 저라면 이게 전체이 흐름을 보면 우리가 그냥 같이 한번 공부해 보는 거죠. 어, LG 화학에 내가 1천줄 갖고 있다 그러면은 500주를 SDI나 엔솔이나 더 빨리 ASS 쪽에 있는 쪽으로 500조를 넣어 놓고 나머지 500조는 어차피 다른 것도 다 반토막 났잖아요.
다른 쪽이 더 좋다고 하는 쪽에 반토막는 쪽에 500줄 더 들어가서 그러면 2차전지는 내가 한 반은 어차피 가지고 가는 거고 반은 다른 쪽에 트라이 해 보고 이런 고민을 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지금 뭐 그렇게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첩 전고점까지는 저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수도 지난주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 지수도 어 전고점을 돌파가 쉽지 않지 않 쉽지 어려울 거다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하락 때문이 아니고요. 어 반도체가 지금 소위 장기 계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LTA라고 하는 장기 계약을 할 때 지금 현재 거래되고 있는 최고 가격에 장기 계약을 할까?
저는 그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소위 LTA는이 기업의 장기적인 이익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대신 그걸 얻어내는 대신 가격이 올라가는 최고 가격에 팔지 못하는 그 이인율이 극대화시키는 이인을 저화시키는 걸 만든 거죠. 그러니까 안정성을 얻어내면서 고송장을 조금 줄이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전에는 고송장을 막 해서 갔기 때문에 주가가 막 폭동한 거잖아요. 근데 그걸 지금 일부분 상쇄하는 꼴이 된 거 보지 않습니까? 또 한 가지는 이들이 이렇게 급등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소위 레버리지 상품들이 발생되면서 수급으로 바끌어 올린 부분도 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정치권에서 그리고 금융 당국에서 레버리 상품에 대한 제재를 가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탄력이 훨씬 더 약해지겠죠. 그래서 그 부분도 상당히 영향이 수급적으로 영향이 있을 것 같고요. 저는 근제 그보다 LTA 때문에 이제 반도체 주는 반도체 주는 여기서 저는 반등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최고점 뭐 더 많커 지금 목표 주가 얘기하는 뭐 어 SK하이니스가 400만 원 그리고 뭐예요? 삼성전자를 60만 원 막 이렇게 바라보고 막 보고서 나오지 않습니까? 선 때문에 그게 좀 어려워졌다. 어려졌다. 대신 ATA 때문에 사이클링 되면서 막 주가가 폭락하고 옛날처럼 이러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안정적인 이제 흐름으로 가는 마치 엔비디아처럼 그런 흐름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전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네. 그다음에요. 자, 하이닉스하고 삼성자는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분은 SK 하이닉스가 평균 단가가 14만7,000원이라는데 지금보다도 상참 아래지 않습니까? 저도이 반도체 주시 저 밑에 산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상황에서 예를면 이익 아직은 이익이니까 그냥 있어야 되냐 그거보다는 저는 반등 쪽을 바라보고 기다렸다 하는 쪽으로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두빌 질문 주셨는데 차트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왜 이런지도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한숨] 코스피 1%대 때 섹터가 지수보다 강한게 제약 금융등이 있습니다. 그러면 제약 금융 쪽으로 지금 거래야 되느냐? 어유, 저는 그런 건 아닌 거 같아요. 걔 걔네들이 어,이 지수 약할 때, 반도체 약할 때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이 지수가 약하고 반도체가 약한게 오래 갈 거냐? [목을 가다듬음] 그렇지 않을 거 같은데.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냥 소위 한마디로 표현드리면 물리더라도 이익 성장이 있는 쪽으로 가서 물려야지 다음에 기회가 있고 이익을내는 거지. 이걸내는 거지.
그렇지 않고 그냥 대한이라 그러면서 어디 피해 있는다. 아, 그거는 저는 그렇게 투자하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환율이요. 환율은이 방송에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가 달러가 없어서 약세가 아니고 달러를 매도하지 않아서 약세라고 표현을 드렸잖아요. 그 결국은 우리 원하는 어 좀 약세로 그니까 강세로 가는게 맞아요. 근데 좀 제한적일 거라는 거죠. 이게 1,300원대, 1,200원대 막 이렇게 가진 않겠죠? 그러니까 저 1560원에서 내려온 거 아닙니까? 한 100원 내려왔어요. 사실이요. 많이 내려온 거죠. 그래서 어 하양 안정화는 되지만 뭐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거는 좀 아니지 않을까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네스 22만 원이면 한 중간 정도 되지 않아요. 그럼 트라이 한번 해 보지는 않을까? 뭐 근데 어디까지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래도 반등 터트라인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예. 어, 반도체 쪽은요. 음. 그리고 [한숨] 그다음에요. 음. 네. CPU 관련 ETF가 나오는데 7월 말로 들어가는 것보다 미장 나스닥 반동 보고 들어가는게 어떨까? [한숨][헉 소리] 이럴 때는 이제 안전빵님 나눠서 안전빵으로 뭐 필명 쓰신 것처럼 나눠서 좀 들어가시는게 어떤가 싶은데요. 어 CPU가 다 GPU 다음에 디램, 디램 다음에 랜드, 랜드 다음에 기판, 기판 다음에 CPU다라는 얘기들 보고서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앞으로 출론 시대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해 볼 만한 트라이 해 볼 만 합니다. 전체 비중은 뭐 몽땅 치으려고 하지 마시고 그중에 좀 일부를 좀 하시대 전체에서 하시대 그것도 좀 나눠서 하시는게 어떠요? 시장의 추위를 좀 봐아가면서 왜냐면 CPU 역시도 반도체 쪽이기 때문에 반도체 쪽이 빠질 때 같이 빠지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한 방에 사 가지고 너무 이렇게 고생하면서 기다리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처음에 좀 샀다가 터닝하는 걸 보면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7월 정말 아유 제 힘든 어 7월 우리 모두 다 어주고 있습니다.
LG노테 유저 어언 엄구님 LG노테 설명을 좀 드렸는데요. LG노택은지 혼자 먼저 오르지 않았어요. 삼성 전기 오르면서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이거 여러 차례 말씀드렸는데요. LG 이노택을 갖고 있을 바에는 전기를 갖고 있는게 똑같이 똑같이 빠졌으면 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LG 화학 말씀드린 거하고 똑같이 생각합니다. 만약에 LG노택을 뭐 만약에 갖고 있고 싶다 그러면 그게 100이다 그러면은 어 팔기는 너무 힘들다. 어 그러면 걔는 뭐 30고 어 삼성 전기를 한 30 40 정도 사고 그다음에 나머지를 어 현금 갖고 있든지 아니면 다른 종목에 다른 [콧방귀] 섹터도 한번 해 보는게 어떤가 뭐 이렇게 정도 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왜냐면 차트를 보더라도요.이 이 삼성전기가 더 세게 올라갔고 삼성전기가 4월에 올라가기 시작을 하면서 올라갔잖아요. 얘도 지금 같은 4월에 올라갔어요. 근데 누가 어느 누구도 삼성전기가 어 소위 MLCC도 그렇고 기판도 그렇고 삼성전기 아 삼성전기가 훨씬 더 더 주도예요. 더 주도 먼 얘가 더 시장에서 그렇게 움직입니다. 어 뭐 그런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얘 보면은 LG노택 지금 훨씬 많이 빠졌죠. 삼성 전기보다 왜 맨 빠질 때는 덜 빠지는게 이유가 있다고 설명을 계속 드리잖아요. 그렇게 너무 한 곳에 집중보다도 그러면 내가 얘 때문에 도저히 힘들겠다.
근데 난 도저히 못 팔겠어. 그러면 얘 비중을 두고 조금이라도 다른 쪽에 소평 이동을 하든지 아까 2차전지 설명드린 것처럼 아니면 그중에서 일부를 다른 쪽에 어 조목을 좀 찾아보는 것도 어 [콧방귀] 저는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현대보비스 아까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근데 신용으로 사셨다고 하시네요. 그러니까이 신용은 단기적으로 움직임이 나타날 때 신용으로 거래하는게 맞는 거잖아요. 여러분 신용은 단기 거래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레버리지 일으키는 거니까 지금 막 장이 좋을 때 그럴 때 신용으로 잠깐 들어가서 나오고 요렇게 거래를 하는 거지.
신용을 사 가지고 장기적으로 내가 투자하는 투자를 장 신용으로 하면 안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일단 그것부터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지금 고민이신 거잖아요. 신용으로 현대 보비스 현대차 이거 두 개 다 이렇게 있는데 그러면 아까 막 설명드린 대로 현대차 특히 현대차가 그런데 현대차 현대보스 둘 다이 기다림이 오래 걸리잖아요. 그럼 신용은 계속 되면서 만기 걸리고 갚 돈 갚으라 그러고 이런 괴로움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설명드린 그대로입니다. 똑같이 똑같이 지금 2차 전지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이런 지금 대부분 이런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 어 이제 일부식을 교체 또는 어 다른 더 기회가 있는 쪽으로 이제 옮겨하는 이제 그런 것들을 해내면서 이제 기다려야 되는 건데 이분은 좀 고민스럽네요.
ഠ님 고민스러우실 것 같으네요. 왜냐면 신용이기 때문에 신용으로 샀는데 - 30% 40%면 팔고 나면 현금이 진짜 거의 안 남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자이 현대차 현대 모비스 정도의 기업이라면네 이자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어 좀이라도 올라오게 기다려야 되는게 아닌가?이 이 현실적인 그러네요. 현실적으로는요. 현실적으로 좀 그러네요. 신용으로 샀는데 -40%면 2.5배 사면은 거의 현금이 안 남아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한테 이거를 팔고 다른 거 사라 하기가 좀 진짜 현실적으로 제가 그런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사실은 그러네요, 지금. 아, 이거 화면이 넘어갔네요. 벌써 아까 쭉 제가 가능하면 순서대로 보려고 그랬는데 화면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화면도 좀 다시 예, 순서대로 그럼 넘어가는 걸로 좀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어, 조선주도 요즘에 좀 좋지 않아요. 어, 예. 그렇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내려오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나고 있는데 HD 현대 마린 솔루션은 이제 거기서 또 상대적으로 그래도 얘는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순수 조선보다도 기소 기자재에 있는 거죠. 조선 기자재. 그리고 잠수함 얘기할 때 좀 움직였던 종목이고요.
그리고 얘는 거의 원위치에 좀 떨어졌어요. 최초 상승했던 가격까지 좀 떨어진 상황이라서 제가 보 이거 떨어질 자리는 많지 않은 거 같은데 주가 자체가요. 지금 차트로 봐서는 떨어질 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근데 신규 매수를 지금 말씀 주셨어요. 신규 매수도 똑 똑같습니다. 이거 보세요, 지금. 자, 여기서부터 지금 밑에 거래가 없다는게 거래량이 없다는게 좀 안 좋아요. 요만큼 올랐어요. 그렇죠? 근데 보세요. 올랐으니까 나 여기 조정 볼 때 사야지 그랬는데 올랐다가 이만큼 떨어지고 올랐다가 이만큼 떨어지고 이렇게 추세 하락이잖아요, 지금요.이 자시사부터 물려 버립니다, 이거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얘는 여기 저점을 계속 깨고 내려가잖아요. 그니까 안 깨고 내려가는 19만 원 정도에서 내려와서 올라가기 시작을 한다면 그날 그냥 사야 되는 거죠. 그 저점 확인을 좀 하는 걸 한 보면서 사다 거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음 현금을 만약에 가지고 있다면 반도체 탑 2 ETF 이런 걸 사는게 낫냐? 다른 투자 섹터하는게 낫냐? 그런데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반도체에 에너지 인프라 어 그리고 피지컬 AI 비중은 좀 다르게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좀 가져가는게 현재는 맞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더 붙이면 거버넌스 개혁 배당주이네 가지가 만약에 ETF로 거래한다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차피 ETF 좀 기다릴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비중은 어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더 높아 10%라도 더 높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까 이런 거죠. 반도체 40 만약에 한다면 에너지 인프라 30 어 뭐 그다음이 뭐 AI 피지컬 AI한 20 뭐이 이렇게 좀 가야겠죠. 그렇게 좀 나눠서 가는 거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반도체만 가져가기에는 뭐 지금 만약에 반도체 사서 올라오면은 다 팔고 나와서 다른 거 해야지 뭐 요렇게 생각을 한다면 모르겠는데 비중 자체는 그렇게 하는게 어떤가 생각을 좀 합니다. 아침에 잠깐 오르다고 왜 떨어진 건가요?
말씀 주셨는데 아침에 3%에서도 계속 말씀을 좀 드리지만 최근 들어서 하루 장중 변도폭이 굉장히 크고 크고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곧바로 곧바로 위험 관리하는 어 지금 기관의 거래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 부분들을 지금 여전히에 저점 테스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애매 기술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를 중요하게 보는데 어 아 그 이후에 지금 NST가 생겼으니까 NST의에 부분을 좀 고려해서 봐야 되는지 아니냐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 차트는 장중원 NST가 영향을 줍니다. 근데 끝나고 나서 내가 장이 열리지 않은 시간에 내가 차트 분석을 할 때는 KLX로 NST를 빼고 KX로 보신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음 [목을 가다듬음] 샌프라시스코 AI 서밋은요. 그거는 이미 사실은 너무 무시하고 막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게 시장에 보탬은 되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이제부터 이제 상승할 거야. 그래서 대규모 수주를 받았어.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아침에도 말씀을 좀 드렸는데 3%에서요. 그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네스는 그만한 규모의 수준은 공급 계약은 아마 다 있었을 거예요. 있는 거를 가지고 계획적으로 국가가 틀에 맞춰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코스닥은 구조적인 시스템 구조에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뭐가 나오는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건요 삼성준공업 아고 HD 현대 중공업을 저는 이제 조선주에서 어 그래도 가장 낫지 않을까 왜냐면 l기기 때문에 그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요. 얘들도 어 사실 뭐라고 변할까요? 어, 좀 많이 빠졌고 소외되어 있는 상황인데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음, 다른 종들하고 한번 비교해 보시면 얘네들 낙폭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크진 않아요. 최고 35,000이고 지금 2만 2,000원이잖아요. 그러면 얼마 빠진 거예요? 그럼 13,000원 빠졌네요. 근데 SK 하이네스 41% 빠졌다니까요. 그점에서 사실 그래요 얘네들이요. 그래서 [콧방귀] 그러니까 얘네들이 지금 이제 저점 형성을 지금 1 2 3 4 5일 5주 동안 옆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저점 형성을 좀 하면서 위쪽으로 좀 가려고 하는 시도는 좀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이런 거 있잖아요. 조선에 저는 방사하는 잘 모르겠고요. 방사는 너무 막 그냥 이슈에 많이 따라다니까 그냥 이익으로 봤을 때 조선이나 원자력이나 ES나 변합기나 이런 대표 종목들 거기에 대표 종목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대표 종목들은 시장이 반등을 할 때 같이 반등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반등할 때 같이 갈 수 있는 종목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 두 번째는 반등할 때 뭐가 더 빠를 거냐를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이 종목이 반등할 때 같이 못 할 거 같아. 제가 다 맞추지 못하죠. 그렇지만 그냥 제 생각에 여러분들 오해하시거나 제 말만 무조건 믿고 하시는 건 아니니까. 아까 예를 들어서 LG 휴학 같은 경우에 이게 반등할 때 같이 쫓아갈 수 있을까? 아씨 좀 뭐랄까 이거 좀 그렇잖아요. 근데 삼성중고업은 반등할 때 같이 갈 수 있을까? 아 얘는 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있는데 요런 차이. 요런 차이. 예. 그래서 반등할 때 갈수 갈 수 있는 종목으로 저는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ACD 현대 중검이 어떻게 돼 있죠? 오늘 요런 질문들을 많이 주셔서 샘플이 잘 되고 있는데 둘 중에 그러면은 뭐가 더 좋을 거냐?
만약에 현대중공업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러면은 현대중공업으로 하나만 갖고 있지 말고 반만 갖고 있는 것도 방법이고 아니면 얘가 더 좋을 것 같으면 얘를 비중으로 더 실는 것도 방법이고요. 그렇게 해서 올라왔을 때 내가 어느 정도 팔아야 되는 거를 생각해야 되고 그 그렇게 대응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한 20% 정도 하락이면 30% 올라오면 되네요. 요런 거 고민도 항상 하셔야 돼요. 2만 원에서 30% 오르면 3이 6,000원이네. 28,000원이네요. 그러면 얘는 내가요 정도 이상 가면은여 전고 여기 직접에 내려온 요까지만 가면은 마이너스가 아니고 플러스로 끝낼 수 있겠네.
요게 가능할까라고 생각을 해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이 차트로 보면은 가능해 보이는데 지수가 반등 줄 때 얘가 어떻게 움직이는 봐야 되거든요. 지수가 반등을 하는데 막 움직이는데 조선주 움직이는데 상대적으로 얘는 못가 그러면은 옴 빨리 움직이는 쪽의 섹터 또는 빨리 움직이는 쪽의 조선주를 바꿔타야 되는 거 해 확인해야 돼요. 근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 지금은 좀 기다릴 수밖에 없죠. 기다릴 수밖에 없죠. 그다음에 삼전닉스가 - 20% 정도 돼요. 3남매 아버지님 3전에서는 -2%면 이제 고점에 사시게 된 건데요. 그럼 -2포인트면 똑같이 계산해 볼게요.
어카이니스가 - 20%다. 그러면 30% 올라가야지 내가 적어도 본전은 되는 거잖아요. 그 여기서 30% 계산해 보는 거예요. 그럼 30만 원, 37이 50만 원 돼야 되네요. 50만 원. 그럼 220만 원 위로 올라서야 됩니다. 여기까지 올라서야 되지 않습니까? 여기까지 올라서는 거 불가능할까? 아, 저는 트라인을 할 거 같거든요. 트라인을. 그래서 여기서 팔 팔아서 더 내려갈까 파는 거보다 트라인 한번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근데 물타기는 좀 우리 모르겠어. 저는 물타기를 안 해서 아예 처음에 살 때부터 나 여기서 사고 여기서 더 떨어지면 요만큼 더 살 거야.
더 떨어지면 요만큼 다 살 거야라고 또는 반등할 때 요만큼 더 사 거야. 이거 분할 매수. 그렇게 하면은 그거는 나눠서 하는데 물려서 물타기는 제가 원래 안 해서 어 모르겠네요.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될지. 근데 이런 건 있을 수 있겠죠. 지금도 여기서는 반등 시도를 하고 얘가 지키려고 하잖아요. 근데 만일 투매에서 시장이 폭락하면서 6천을 향해서 간다. 그래서 얘가 밑으로 빠진다. 그때는 사도 사도 되죠. 그러니까 이런 어정쩡할 때 이걸 물타기 하려고 사려고 하시면 괜히 금액만 더 들어가고 손실만 키우거든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급락이 나와 그러면 그거는 사야 되는 거죠.
그럼 물타기가 아니고 그 저가 매수가 들어가는 거인 거니까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어떤가 생각을 합니다. 어, 그리고 퀄리터스 반도체는 완전 개별 종목이 돼 가지고 지금 이렇게 지금 내려가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완전 개별 종목으로 들어가 있는 종목들은 어 이게 -40%면 뭐 전혀 가망이 없는 건 아닌 거 같은데 -40%면 60% 올라가야 되네요. 67 42 그럼 11,000원 12,000원 되면은 좀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런 거 물타지는 마시고요. 저는 요거는 대답을 요렇게 드리겠습니다. 이게 비중이 전체에서 뭐 내가 1천만 원 하고 있는데 100만 원, 200만 원치얘 가지고 있다.
그러면 사실 팔라고 다른 데서 요만큼 그냥 이익을 챙기시면 돼요. 이것도 한 방법인데 다른 거 자신이 없다. 그러면이 왜 중소용주는요? 어, 중소용주는이 때가 아닐 때 이렇게 헤매다가도 오를 때는 굉장히 세게 올라요. 그리고 얘가 완전히 뭐 진짜 말도 안 되는 주식 이게 이익은 안나니다. 이게 IP 회사기 때문에 반도체 IP 때문에 IP 기술력 있는 회사거든요. 기술력 있는 회사는 자기 차례가 왔을 때 오르잖아요. 그까 비중을 너무 많이만 갖고 있지 않다면 어, 이런 것들은 기다려 볼 만한 거죠. 왜? 제가 전에 말씀을 드릴 때 좀 펀드 매니저도 그렇게 하고요.
거래를 할 때 종목이 10개 20개가 쫙 있어요. 싹 있는데 그 어떤 종목은 막 손절매하고 어떤 막 거래를 하다가 그중에 몇 개 종목이 막 올라갖고 전체 수익을내는 거지. 얘도 오르고 얘도 오르고 다 오르고 다 내리고 이렇게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되는 종목은 어 얜 되네. 서 그냥 들고 가고 안 되는 거 빨빨빨리 쳐내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플러스가 좀 나는 거거든요.이이 펀드 옛날 공무 펀드들 대부분 그렇게 해요. 근데 우리가 그렇게 못 해서 이렇게 물리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그 경우에는 어떤 경우이냐? 내가 종목이 쭉 있는데 내 주력으로 삼성전자를 하고 있어요.
또는 뭘 뭐 하고 있어요. 현대차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얘들을 전체에서 한 뭐 7, 80% 하고 있고 나머지 10% 2%를 나무 이런 개별 종목에 한 뭐 20% 안쪽으로 내 한 두 세개 두 개 종목에 가지고 있다. 이런 종목은 20% 30% 내기 위해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거든요. 개별 종목들은요. 실패하면 크게 손실 보이지만 성공하면 얘네들은 몇 배씩 나는 종목들이에요. 그러니까 비중의 문제라고 말씀을 드릴게요.이 종목은 비중의 문제예요. 이런 종목 개별 종목은요. 그래서 개별 종목은 많이 사서 왜 대형주나 이런 것들은 많이 사서 조금만 퍼센티지가 올라가도 큰 수익이지만 많이 사면 개별 종목은 조금 사서 높은 수익률을 좀 넣으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비중이 너무 많다라고 하면 이거 나중에 잘 팔지도 못해. 이렇게 거래량이 없는 건요. 그러면 조금씩이라도 해서 지금 다른 거 많이 빠졌잖아요. 다른 거 많이 빠진데 조금씩 더 어 싫고 다른 거 갖고 계신 것 중에서 싫고 근데 비중 자체가 작다 그러면은 어 기술력 있는 기업들은 그 비중의 어 향고를 한번 기다려 보는 것도 어떤가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아, 삼성 ENA가 물 타기해도 되는 차트네요. 예. 한번 얘네가요. 이거는 지금 물타기해도 되는 차트로 보이는데 그랬는데 어 이거를 물탁이라고 하지 마시고 얘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했잖아요.이 저점이 낮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이 4만 원 정도 기준으로 아요 가격을 보시면 되는데 시가 41700원 47이 밑으로 여기서 읽고 있다가 여기서 뜨잖아요. 그러면 얘는 물타기라고 하 하는게 아니고 얘는 저점 확인하고 뜨는 거니까 추가 매수인 거죠. 추가 매수 그렇게 보셔야겠죠. 예. 그리고 반등할 때이 지수 반등할 때 반도체 투착 먼저 반등하겠죠. 지금 아직까지도 거기 솔림이 있어서 지금이 난리를 치고 있는 거거든요. 그쪽에 쏠림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 먼저 올라갈게 그게 아닌 다른 쪽에 올라가면서 반등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투톱이 오르면서 반등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산 우리가 판단이겠죠.
요즘 빅테크들이 실적 발표해서 다 밀리잖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우리 3전 SK 하이닉스도 실적 발표하면서도 많게 밀리면 6,000원 한번 가오해야 되지 않냐라고 질문하면 한번 주셨는데 6천 가고 해야 됩니다. 6천 갈 수도 있습니다. 제가 저희가 대답을 그렇게 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6천 안 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답하는게 맞을까요? 지금은 그렇지 않거요? 그래서 처음에 시황부터 말씀 좀 드렸잖아요. 뭐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걸 바라보고 지금 팔아야 된다. 아, 그리고 거기서 다시 사야 된다. 이러기엔 너무 어려 어려운 상황입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상황은 좀 그런 거 같습니다. [한숨] 한 10분 정도 좀 오버됐는데요.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힘든 장이고 여전히 지금 코스피에서 한 1% 하락을 하고 있고 코스피가 반등하지 못하니까 코스닥은 또 다시 내려오는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어요. 지난주 내내 어 저점 확인을 해야 되는 그런 고민스러웠는데 어 이번 주 월요일인데 이번에도 좀 그런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먼저 액션 시하지 말고 시장에 좀 수능해야 된다. 나는 여기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씀까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괜상 เฮ เฮ เฮ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