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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람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정말 시장이 시시각 변화하고 있는데 이에 맞춘 투자 전략 세워 드리는 시간입니다. 조일규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네. SK하닉스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오늘 우리 시장 분위기는 상당히 좋고 삼성전자의 내일 실적 발표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갖고 있는 분위기인데 최근에 미국에서 또 펼쳐지고 있는 AI 위기론 투자와 관련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변화를 하고 있다고 보시는지 먼저 궁금하거든요.
저는 사실은 그 얘기가 딱 나오고 나서 AI가 떨어질 때 네 좀 의아했어요. 왜냐면 그 어 만약 이제 그 엔트로픽 상장 때문에이 우리 AI 관련주가 막 시장이 올라갔다라고 보는 거보다는 그 엔트로픽 상장 이후에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어떻게 되는가를 봐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AI 위기론이라고 나오면서 이제 자금 조달이 더 이상 이제 회사를 발행 못 하고 주식으로도 발행해야 될 정도로 뭐 회사체 사항이 별로 안 좋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스페이스 X하고 메타하고 [목을 가다듬음] 또 네비우스는 코 위버하고 좀 비슷한음 클라우드 회사잖아요.
다 자금 조달 해 버렸어요. 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가 뭐 뭐야 이게 AI 위기론이라고 그러더니만 다 자금이 다 들어오네. 이건 뭐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즉 시장에서 어떤 생각 하는가면 야 그러면 결과 메타 같은 경우는요. 증자를 했는데 경쟁률이 다섯 배 그리고 2%대 예밖에 안 됐어요. 그만큼 몰렸다라는 건 결국 갈 때가 AI 말고는 없다. 돈이 몰릴게 없다.이 얘기를 또 제시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엔트로피 상장 때문에 뭐 어 시장이 올라갔다 그건 말도 안 된 얘기고요. 예. 그니까 그거 이후에 스페이스 X나 메타나 네비우스나 이런 것들이 자금조를 하고 그다음에 브로드컴도 이번에 또 컨소시엄 구성해서 또 자금조를 했잖아요.
그 그런 보면 AI 쪽에서 계속 자금이 들어간다. 어 그러면 투자할 때가 AI밖에 없네. 이런 형태 가는 거고요. 10년 국채금리 하락. 요거는 제가 좀 따 설명드릴게요. 속도를 되게 주목을 해야 되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월가에서도 나온 얘기고 우리도 나오는 얘기지만 AI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다 손됐다.이 얘기는 뭐냐면 과매도다. 해치펀드들도 매도 클라이막스가 되고 이제 예전에는 뭐 AI 관련주의 밸루에이션이 얼마다, 프리미엄이 얼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제 그거 하나도 없을만큼 다 떨어져 버리기 때문에 과매도 구간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단 이제 제가 어 조금 부담스러운 건 이제 섹터별로 부담스러운 거는 돈은 계속 몰리는데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좀 있기 때문에 이게 섹터별로 좀 다를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하고 오늘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좋은 자료를 하나 보여 드릴게요. 뒤에 가면 파생 수급 얘기하는데 요거 30년 데이터를 가져오면서 전체적으로 요걸 한번 얘기 드릴테니까 좀 기대해 주십시오. 예. 네. 네, 그렇군요. 아, 일단은 뭐 AI 빅테크와 관련해서는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해서 많은 노이즈가 있었죠. 투자 규모가 워낙에 어마어마하다 보니까 잉여 현금 흐름만으로는이 투자를 조달을 못 하는 겁니다.
이에 따라서 뭐 채권도 발행을 하고 주식도 발행을 하면서 걱정을 키웠었는데 오히려이 부분이 잘 되더라. 그러니까 지금 워낙에 성장을 하고 있는 쪽이 이쪽이다 보니까 투자금이 이쪽으로 몰리더라. 상당히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매크로 변수들 보자면은 앞서서 10년만 기 국채금리 잠시 후에 이야기를 해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5% 아래로 내려왔는데이 부분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어떤가요? 좋죠. 좋은데 우려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 근데 그걸 제가 말씀드릴게요. 근데 참 아이러니하죠. 재무부에서 TJ 계좌로 막 10년물 막으려 그랬는데도 안 되더니만
결국 성장론에 좀 문제가 되니까 그냥 5% 무너져 버리잖아요. 그때만 채권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그 제가 볼 때는 오프 하였던 거는 숏 커버링에 대한 매수도 들어왔지만 굉장히 이게 그 월가 뉴스를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AI 섹터가 안 좋기 때문에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안전 자사인 국채 금리를 몰렸다. 언제부터 우리 국채 금리가 안전 자산했습니까? 상관기만 하더라도 그렇게 부채가 많아서 안전 사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얘가 안전사 몰릴 것 같면 검은 왜 또 안 몰립니까? 금은 3개월 최저치잖아요. 비트코인 떨어지고 유가는 강세지만 그럼 왜 이렇게이 엇갈린 신호가 나오는가에 대한 부분을 봤을 때 저는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게요.
만약에 국채 금리가 급격하게 하락을 한다. 이건 정말 안 좋은 징후죠. 왜냐면 거이든 어떤 것든 다른 자산을 다 팔아서 국채금이 산다는 얘기니까.근 근데 국채 금리가 점진적으로만 하락을 하게 되면 굉장히 좋은 징후죠. 그러니까 앞으로 여러분들이 봐야 될 거는 국채 금리의 속도를 봐야 되지 국채 금리가 어느 정도 떨어진다 이런 걸 볼 필요는 없죠. 제가 금융에 굉장히 많이 있으면서 외한도 그랬고요. 유가도 그랬고 뭐 금리도 그렇고 항상 점진적인 건 괜찮아요. 가파르게 올라다든지 가파르게 떨어지는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앞으로는 속도만 보시면 되고요.
그럼 언제까지가 좋을까? 제가 볼 때 4.6, 4.7까지만 점진적으로 떨어지면 괜찮은데 급하게 떨어진다. 이거는 다른 자산을 다 팔아서 국채금이 산다는 얘기. 그니까 국채를 산다는 얘기니까요. 그때는 조금 안 좋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지금 그리고 지금의 상황과 관련해서 2018년도의 상황과 비교 분석을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이 시장에서 돌고 있더라고요. 2018년에 그때도 중간 선거가 있었는데 그때 특히 또 중간 선거 이외에도 지금의 모습과 어떤 것이 닮았고 어떤 것이 또 차별화가 되고 있나요? 지금 유튜브 보면 전부 다 그 얘기입니다.
가장 핫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뭐이 방송 보면서 오 그게 핫했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정말 핫합니다. 그래서 제가 비교를 해 볼게요. 2018년도하고 2026년도 공통점은 다 트럼프 직권이고요. 그 연준 신임회장도 파월이 그때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금리 인상을 했고 그때는 이제 대차 대조표도 줄였죠. 차이는 그때는 꾸준하게 금리 인상을 했고 이번에는 딱 한 번 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12월 달에 한번 할까 말까 기업 이익도 2018년도에는 법인세를 인화시키면서 계속 증가됐고 지금은 하이퍼스러들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 증가죠. 근데 차이가 있죠.
2018년도는 유가 충격이 없었잖아요. 그 지금은 유가 충격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반대 얘기해서 중동 리스크가 해결되면 2018년도보다 더 좋은 사항이 되겠죠. 또 하나는 그때는 AI 혁명이라는 성장석이 부제가 됐잖아요. 그 지금은 AI 성장성이 지속이 되겠죠. 그럼 예를 들어서 그래서 2026년은 버틴다라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얘기하면 둘 다 무너지면 어떻게 중론 리스크 계속 가고 AI 급품론 되면 어떡할까요? 2018년부터 가겠죠. 그래서이 마지막 두 가지만 계속 체크하면 되는데 중론 리스크는 아직 모르겠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을 모르니까 AI 성장세는 아까 자금이 계속 돌온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문제 없을 것 같다. 그래서 2018년도하고는 같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2018년보다 좀 나을 거 같다라고 보시는 거예요? 예. AI 때문에. 아, 네. 네. 그렇군요. 아무튼 시장에 대해서 그래도 또 AI 논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 주시는 건데 최근에 외국인이 그래도 좀 들어와야 우리 시장이 좀 살아날 것이다. 이런 분위기잖아요. 수급은 좀 어떻게 좀 변화를 하고 있나요? 아, 제가 이제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할 거고 제가 여러분들한테 아마 다른 방송이나 이런 데서 보지 않았던 케이스를 하나 얘기를 드릴 겁니다.
일단 한번 보십시오. 지금 어떤 수급의 구조를 나오는가 하면 지금 외국인들이 12월 롤로버가 -7,900 8,000개약을 치자고요. 그러고 나서 지금 어제까지 수급이 8, 계약 그니까 16, 계약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신용 장고가 4종조 뺐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어떻게 생각하는가면 지금은 개인들의 신용 장고를 뺐으면서 외국인들은 저점에서 선물을 싸게 매수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잘 보십시오. 외국인들의 선물이 7,789입니다. 자, 제가 선물에 대한 롤오버가 있었던 30년치 데이터 중에 꼭 필요한 데이터만 한번 뽑아 왔거든요.
이건데요. 디스 롤러오버 있던 거. 제가 한 2000년도부터 자료를 갖고 있는데 여기서 노란색으로 돼 있던게 있죠. 그게 롤러보가 대량으로 매도가 나왔던 형태입니다. 근데 2018년도에 6월 만기, 9월 만기 그리고 2019년도에 9월 만기 그니까 6월 만기 때 그리고 어 2020년도에 어 3월 만기 이렇게네 번이 노란색으로 펴져 있고요. 최근에 보면 2026년도에 9월 만기 때 27,000개했어요. 근데 제가 왜 노란색으로 표시했는지 아세요? 이때는 롤러오버가 매도가 엄청 나왔다가 만기가 끝나고 나서 외국인들의 그 롤로버에 더해져서 만기 이후에 수급도 굉장히 매도로 많이 나서네.
급격하게 매도로 돌았을 때 대부분 다 급락을 했습니다. 음. 음. 그니까 2026년도에 6월만 때도 9에서 5천 무너질 때도 27천까지 로드버했다가 그다음에 만기 끝나고 나서 5만 개약까지 매도가 나올 거예요. 위에 있는 2018년도도 그렇고 2019년도도 그렇고 2020년도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 반 볼게요. 2026년도 9월 만기 때 7,900 계약밖에 로버가 매도가 안 됐잖아요. 그럼 이게 7,900 계약 매도가 됐다가 그 이후에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를 해서 3만 계약, 4만 개약 매도가 되면 이번에도 급락을 하겠죠. 뭐 4천 가든 3천 가든.
근데 앞서 보시면 아 누적 수급. 누적 수급이 지금 플러스 8,000 계약이라. 그러면 예외 없이 이런 경우는 폭락이 없고 거의 바닥을 짚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30년 데이터입니다. 제가이 방송에서 처음 얘기드린 겁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을 보시면서 여러분들이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다. 좀 안심을 해도 될 것 같다. 지금 30년치 외국인들 롤로버 이후의 변화를 보면 대부분 그렇게 맞아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지금 외국인의 그러니까 선물 수급을 보자면은 바다권을 잡고 있는 것으로 우리 코스피지수 볼 수 있겠다라고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고 아 지금 이렇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각각 뭐 SK 하이닉스 오늘 삼성전자 내일 실적 발표를 하고 또 이번 주에 미국의 비테크들도 실적을 발표를 하는데 사실 중요한 것은 또 정치적 이벤트잖아요.
중간 선거가 예정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중간 선거 뚜껑을 열어 봐야 우리가 결과를 알 수는 있겠지만 그 이후에 시장이 좀 좋아질 수 있을까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뭐 다들 그런 얘기 하지 않던가요? 중간 선거 이후에 굉장히 좋다라고 그러니까 데이터를 하나 보여 드리면 이게 중간 선거 이후에 상승했던 보세요. 중간 선거 33일 전까지 평균이 5.9% 하락인데요. 선거 이후에 12개월 동안에 17.1% 상승을 하잖아요. 근데 어떤 분이 내가더라고요. 그때는 AI도 없고 뭐 변수가 다 다른데 어떻게 이게 똑같이 적용시키냐? 그러면 매번 변수가 똑같은데도 왜 30년 동안 60년 동안 똑같은 통계가 나옵니까?
그럼 인정해 줘야 되잖아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잖아요. 홀 짝수에는 코스닥이 항상 안 좋고 홀수에는 코삭이 제일 좋다. 그것도 너무 신기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리고 또 짝수에 코닥이 제일 안 좋았을 때가 9월 10월이었다. 음 중간성 이전에.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여러분들이 지금 뭐 AI를 따진다 하더라도 우리가 금내할 필요가 없는 거겠죠. 그죠? 그래서 요런 것들 참고하시고 참고로 물 번 정도 있었는데 예외 없이 다 맞았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다음에 이제 어 전략을 우리가 좀 잡으면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렸지만 5천선 초중반이 바닥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7천선 초중반까지는 점진적으로 올라갈 것 같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지난주에 나서했죠. 부위자용 반등 없을 것 같다고 이번에. 근데 진짜 이중바닥 찍고 이제 조금씩 조금씩 올라갔거든요. 주식 비중 너무 많이 줄일 필요 없습니다. 70%고요. 이중 바닥 형성하고 좀 천천히 올라오겠죠. 왜냐면 외국인들, 개인들은 신용 물량을 다 뺐어야 되니까. 가장 중요한 건 이번에는 낙폭가대 가는게 아니고요. 강한 종목 선별적으로 매수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난 6월 달하고 다릅니다. 9천에서 5천 무너질 때랑 지금이랑 다르기 때문에 종목도 달리 가야 됩니다.
그리고 시장이 안 좋으니까 뭐 트레이딩 바 해야 되는게 아닌가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왜냐하면 과매도 구간에 무슨 트레이딩 바합니까? 그거는 시장이 좀 애매해서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할 때 짧게 짧게 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바이엔 홀드라는 말씀이시 당연히 좋은 주식사서 바이엔 홀드해야죠.과 과매도인데 그리고 관심 업종은 제가 최근에 보니까 PCB 반도체 소보장 2차전지 로봇 이런 이런 건데요. 어제까지는 첫 반 그 반등이었기 때문에 잘 안 보였고 한 일주일 정도 보면 이제 강한 종목들이 나올 거 아닙니까? 다음 주에 제가 정리를 해 드리겠고 핵심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최근에 실적이 좋게 발 발 발표가 돼도 주주하는 정책이 세게 안 나오면 주가가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종목들이 가장 큰 특징은 뭐냐면 실적도 좋아지는 데다가 반드시 주주하는 정책도 세게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도 그것 때문에 시장에 기대가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실적이 좋게 나온 거보다는 주조화원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이런 것들 많이 얘기하고요. 삼성위에도 보니까 주주하는 정책 엄청 많이 하니까이 와중에서도 외군데 엄청 사잖아요. 그러니까 주주하는 정책이 얼마나 세게 나오는가를 보셔야 된다.
이거는 이게 키포인트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오늘 SK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에 대해서는 좀 만족하세요. 시장의 눈높이에 부합했다 이렇게 보세요. 보통 있잖아요. 삼성자는 현금 배당을 하는데 SK하이닉스는 현금 배당은 잘 안 하고 자산 소각만 하더라고요. 근데 어 [콧방귀] 제가 주조하는 정책도 제가 다음 주에 한번 보고 제가 정리를 좀 해 드리면 안 될까? 삼성자 하이닉스 주조하원이 굉장히 이슈가 됐기 때문에 오늘 발표됐기 때문에 오늘만 보고 이제 정리할 수 없고 다음 주에 할게 많네요. 좋은 종목도 골라 줘야 되고 하는 얘기해야 되고 어쨌든 오늘 핵심 포인트는 아 5천선 초중반이 바닥일 것 같다.
그렇게 얘기했고요. 주로 시황이 걱정이 많으셔서 시황이 주로 제가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네 그렇군요. 5천선 초중반이 바닥일 것이다. 아, 그러니까 이미 바닥을 찍었다라고 보시는 거고 어, 반등 같은 경우에는 서서히 나올 것이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조일교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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