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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 오늘 웅줍했습니다. 고정댓글에 FOMC 의사록 핵심 부분 정리해놨습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2-22 · 유튜브 시청 14,19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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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금리#환율#AMD#엔비디아#테슬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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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로목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블라드 총재가 최종금리 5.375%(시장 5.5%와 유사)를 예상하고 인플레 둔화·경기침체 과도 우려를 언급했다고 소개. 시골 교수는 2월 고용이 강하면 50bp 인상 가능하다고 했으나 본인은 그럴 가능성을 낮게 봄. 국채금리·환율 상승 속도 둔화를 근거로 금리 반영이 일부 끝났을 수 있다고 해석. 아마존 연봉삭감·인텔 배당삭감을 비용절감 신호로 언급하며 미국 지수 장기보유를 강조.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과열 우려와 AI 수혜 기대를 함께 언급하며 장기 보유를 권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현재 시간은 새벽 2시 22분입니다. 오늘도 계좌부터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급락으로 국내 계좌가 평단가까지 내려갔습니다. 오늘 장 마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내 계좌도 웅줍을 진행할지, 그대로 미국 직투만 줍줍할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 두 계좌는 어느새 마이너스 26%까지 떨어진 모습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QLD 평단가를 50달러 초반까지 낮추기 위해서 지금 정도의 하락은 오히려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승이냐 하락이냐를 놓고 변동성이 꽤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2. FOMC 의사록을 앞두고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고, 그동안의 하락을 꽤 반영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혼조세는 차트에서도 그대로 확인됩니다. 현재는 아마존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직원 연봉을 줄인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아마존 실적에서 비용이 절감되겠다는 기대감이 주가를 받치고 있는 거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횡보하고 있고, 환율 역시 상승 속도가 꽤 둔화된 모습입니다. 국채금리와 환율이 급등했던 이유는 높아진 최종금리 전망 때문이었다는 것, 이번 주 제 영상을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 겁니다.

03. 급등하던 국채금리와 환율의 속도가 이제는 확실히 둔화되는 게 보입니다. 그래서 높아진 최종금리에 대한 반영이 일정 부분 끝난 것 아닌가,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반영이 진짜 끝난 것인지, 아니면 최근 며칠간의 급락세를 줄이려는 것인지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연준의 최고 매파로 불리는 제임스 블러드 총재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았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04. 첫째, 블러드 총재는 최종금리를 5.375%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시장이 전망하고 있는 5.5%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05. 둘째, 최근 시장의 걱정을 덜어주는 발언을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둔화될 것이라고 말하며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줬습니다. 나아가 경기침체를 일으키지 않고도 인플레이션을 완화할 수 있다고까지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다시 올라갈 수도 있지만 경기침체는 막을 수 있다는, 말하자면 양날의 검 같은 상황인데, 중국의 경제 개방과 생각보다 강한 유럽 경제가 그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지금 모두가 경기침체를 크게 우려하고 있는데, 블러드 총재는 시장이 2023년 경기침체를 너무 과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기대를 하게 되는데, 이번 경기침체가 얕게 지나갈지, 아니면 단순한 경기 둔화로 끝날지, 아니면 역시 위기가 찾아올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06. 셋째, 블러드 총재는 지금 가장 위험한 것은 인플레이션이 떨어지지 않고 다시 상승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1970년대와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했습니다.

07. 이런 상황에서 제레미 시걸 교수의 인터뷰는 제 눈과 귀를 의심하게 만들었습니다. 2월 고용이 한 번 더 강하게 나오면 50bp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시걸 교수는 1월 고용이 강하게 나온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 1월처럼 강한 고용지표가 나온다면 3월에 50bp 인상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다만 본인은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탄탄한 고용시장이 주식시장이 지루한 정체기를 보내는 이유라고도 말했습니다. 긴축이 계속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08. 제가 충격을 받은 이유는, 제레미 시걸 교수가 불과 한 달 반 전에는 지금 당장 금리 인상을 중단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던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주택 가격이 하락할 것이니 긴축을 멈추지 말고 미리 멈춰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임금 상승률도 문제없다고 했는데, 고용지표를 보고 스탠스가 바뀐 겁니다. 대단한 전문가들조차 금리를 맞추지 못하는 모습을 매주 보다 보니, 피터 린치가 정말 현명했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연준 의장도 못 하는 금리 예측을 여러분이 어떻게 하겠느냐고 말했던 피터 린치 선생님, 누군가 금리를 세 번 연속 맞출 수 있다면 그는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던 분이죠. 우리는 금리, 주가, 경제를 모두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바로 시간을 활용한 투자입니다.

09. 다음 소식은 인텔이 배당금을 65% 삭감한다는 발표입니다. 얼마 전에는 CEO 연봉 삭감 뉴스도 있었는데, 비용 절감을 이유로 배당금까지 줄인다는 겁니다. 회사가 굉장히 어렵다는 걸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뉴스입니다. 아마존의 직원 연봉 삭감, 인텔의 배당 삭감을 보면 메타 CEO 저커버그가 말했던 2023년은 효율의 해라는 말이 정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기업이 올해 비용 절감을 이유로 여러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인텔은 정말 나락으로 가고 있는 걸까요?

10. 2000년대 초반만 해도 CPU의 최강자로 불리며 독보적으로 보였던 인텔이 이제는 우하향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이 화면을 보며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IBM이 시총 1위를 내주고 물러났고, 엑손모빌도 사라졌고, 언젠가는 애플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개별 종목 투자자가 아니라 미국 지수 그 자체에 투자하는 웅줍러들입니다. IBM이 1위를 빼앗겨도, 인텔이 나락을 가도, 엑손모빌이 내려가도, 헬스케어나 금융주가 빠져도, 결국 어떤 기업은 상승할 것이고 개별 기업의 움직임은 예측할 수 없지만 미국 지수는 결국 우상향한다는 데 투자하는 겁니다. IBM이 사라지고 엑손모빌이 사라지고 인텔이 무너져도, AMD, 애플, 구글, 아마존, 메타, 비자, 엔비디아 등 새로운 기업들이 계속 상승하며 미국 증시를 우상향시킬 겁니다. 통찰력이 없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이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11. 현재까지 약 80%의 기업이 4분기 실적 발표를 마쳤습니다. 우리는 기업들의 실적이 안 좋을 것이라고 우려했지만, 생각과 달리 약 70%의 기업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예측이 어려웠던 기술 섹터가 이번 실적 시즌에서 가장 강했습니다. 가이던스는 더 좋아야겠지만, 우리의 우려보다는 기업들이 잘 버텨주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12. 오늘 장중에는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이건 이따가 커뮤니티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남아 있는 실적 발표 중 가장 중요한 실적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도 테슬라와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100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저점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챗GPT 호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기존 실적 대비 너무 과하게 올랐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챗GPT로 수혜를 보려면 실적이 좋아지는 데 꽤 시간이 걸릴 텐데, 주가는 이미 그걸 선반영해서 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엔비디아를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GPU, AI 반도체 등의 선두주자이기 때문입니다. 즉 챗GPT로 AI 분야 투자가 커지고 있고, AI 분야가 커질수록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게 바로 엔비디아라는 겁니다. 엔비디아의 GPU, 일명 호퍼가 현재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실질적으로 유일무이하기 때문입니다.

13. 챗GPT는 엄청난 정보를 몇 초 만에 가져다줍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주식투자에서는 너무 많은 정보가 오히려 수익률에 굉장히 나쁜 영향을 줍니다. 주식을 보유하는 기간이 점점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스컴에서 비관론과 낙관론을 마주하며 지금 살까, 지금 팔까, 지금이라도 사는 게 맞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마이크 윌슨이 폭락한다고 하니 일단 팔고 나중에 다시 살까, 이런 식으로 휘둘리는 투자자가 점점 늘어납니다. 제대로 된 공부도, 확신도 없이 이곳저곳에서 들리는 정보에 남의 말만 듣고 행동하는 거죠.

14. 유튜브에서 0.1%의 단타 트레이더가 매일 몇백만 원씩 버는 모습을 보며, 99.9%가 돈을 잃고 있다는 사실은 모른 채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다짐했던 장기투자는 온데간데없고, 다시 사고팔기를 반복하는 투자자가 정보 과잉 속에서 늘어난 겁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주식으로 수익을 내려면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정보는 단 하나, 미국 지수를 최대한 오래 보유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가장 중요한 정보가 재미도 없고 지루하니까, 재미있어 보이는 사고팔기,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단타로 넘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좋은 투자 정보는 넘쳐나지만, 미국 지수 장기투자가 경제적 자유에 가장 확실하게 다가가는 길이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많아도 결국 천 명 중 한 명만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되는 겁니다.

15. 여러분, 다른 건 없습니다. 미국 지수를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 됩니다. 물론 굉장히 지루한 마라톤이 되겠죠. 그래서 제가 직접 유튜브 수익으로 현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제 곁에서 함께 버텨주시고, 최대한 오래 보유만 해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이 하락장을 버텨온 여러분은 상위 5%입니다. "웅줍"이라는 투자 원칙을 가지고 진심으로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 봅시다. 제가 점점 다가가는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함께 갑시다.

16.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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